WORK
한라산의 서쪽 중턱에는 포도라는 이름을 단 현대미술관이 있다. 포도뮤지엄(Podo Museum)은 폐관한 다빈치박물관 실내를 리모델링해 2021년에 개관했다. 이후 환경, 인류의 공생, 소외 계층을 재조명하는 전시를 선보였다. 매년 새로운 기획과 신선한 작품을 선보이지만, 앞서 말한 주제가 모든 지점을 관통한다. 이곳은 권위를 위해 현실을 외면했던 예술을…
- 환경과조경 2026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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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일상을 만드는 친환경 공간 윤토의 첫 번째 사명은 무관심으로 방치됐던 무생물의 공간에 초록의 생명력을 불어넣어 시민에게 만족도 높은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공원, 광장 등 일상의 정주 공간 속 시설과 조경 요소를 생태적으로 작동시키고, 미학적 연출을 통해 사회 공동체가 건강하고 쾌적하게 숨 쉴 수 있게 하며, 그 안에서 새로운 문화 행위를…
- 환경과조경 2026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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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 조경 설계공모
- 환경과조경 2026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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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배웅하는 제의의 기록
- 환경과조경 2026년 7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