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선택 조건으로 총
1,645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WORK
-
파저우 중심업무지구(CBD)는 광저우에 조성된 최초의 과학 기술 CBD와 수변 지역 TOD가 한데 엮인 복합지구다. 도시계획 초기 단계에서부터 이 프로젝트는 미래형 중심업무지구, 교통 허브, 주거 지역, 황푸충(Huangpu Chong)강을 하나로 잇고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그린 인프라이자 경관 체계로 구상됐다. 파저우 남부 워터프런트 공원을 통해…
- SWA Group
-
농촌 도심의 중앙공원 뱃들공원은 충청북도 보은군 읍내에 위치한 유일한 근린공원이다. 2000년에 조성된 뱃들공원은 25년간 지역 주민들의 여가 생활 공간이자 쉼터로 사랑받아 왔다. 하지만 시설이 낡은 데다 어두운 조명, 불편한 동선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외면받기 시작하면서 재정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전통 시장, 보청천, 주거단지가 만나는 결절점에…
- 조경설계 몽상가들(MSGD+)
-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위치한 알리바바 시시 캠퍼스(Alibaba Xixi Campus)(이하 Park C)는 3만 명 규모의 알리바바 구성원 커뮤니티를 위해 조성한 공간으로, 풍성한 바이오필릭 네트워크를 통해 자연과 도시 환경의 통합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 프로젝트는 복잡한 도시 공간과 몰입형 자연 기반의 조경을 통합해 새로운 미래 도시…
- ASPECT Studios
-
신양대학교 사우스 베이 캠퍼스(Xinyang University South Bay Campus)(이하 사우스 베이 캠퍼스)는 중국 허난성 신양시에 위치한 신양대학교의 새로운 캠퍼스다. 완만한 구릉지에 위치한 대상지를 빗물 관리 시스템, 야생 동물 서식지와 통합한 야외 학습 공간과 휴게 공간을 통해 ‘살아 있는 교실’로 만들었다. 클라이언트는 인문학 중심…
- Sasaki
-
정원 속 새로운 업무 환경 2023년, 독일 함부르크 아임스뷔텔(Hamburg Eimsbüttel)에 위치한 바이에르스도르프(Beiersdorf) AG 본사 캠퍼스가 개장했다. 51,000㎡ 규모의 사옥에는 3천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새로운 바이에르스도르프는 건물 내부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다양한 업무를 할 수있는 공간을 지원한다. 메인 콘셉트…
- Mertins Landschaftsarchitektur
-
바이오필릭 디자인은 자연을 좋아하는 인간의 근원적 본능에서 출발한다. 바이오(bio)는 살아 있음을 뜻하고 필리아(philia)는 좋아함을 의미한다. 사람은 살아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살아 있는 것들과 교감하고 싶어 한다. 이는 조경과 건축, 정원과 인테리어 같은 분야 구분을 넘어서는 존재 차원의 감각이다. 그래서 정원과 조경은 자연의 살아 있는 상태를…
- 라이브스케이프
-
지난 10월 24일,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한 ‘서울디자인어워드 2025’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2019년 시작된 서울디자인어워드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고자 하는 글로벌 어워드다. 일상의 문제를 창의적 디자인을 통해 해결하고, 사람과 사람, 사회, 환경의 조화롭고 지속가능한 관계를 맺는 데 선한 영향력을 불어넣�…
-
천안삼거리와 공원 천안삼거리는 한양과 경상도 그리고 전라도로 통하는 옛 삼남대로의 분기점으로, 예부터 길손을 재워주는 원과 주막이 즐비해 사방에서 사람이 모여드는 길목이었다. 능수버들의 유래가 담긴 아름다운 전설과 천안삼거리 흥타령을 간직한 삶의 터전이기도 하다. 끝없이 이어지는 세 갈래의 길은 수많은 사연과 옛이야기를 머금고 아쉬운 이별과 새로운 만남을…
- 그룹한 어소시에이트+도화엔지니어링
-
수락휴를 시작하던 그 때를 떠올리며 숲은 또 하나의 우주 공간과 같다. 모든 것이 숲으로 오기에 사람들은 숲에서 쉼을 갖고, 힘을 얻고, 위로 받고, 기쁨과 평강을 누리고 치유되는 시간을 경험한다. 성경에도 처음 창조된 인간인 아담과 하와가 나무와 숲이 있는 에덴동산에서 만유를 누리며 기쁨으로 살았다. 서울 최초의 자연 휴양림인 수락휴의 시작이 된 숲�…
- 씨토포스
-
공원 안에 도시를 만들고, 공원으로 도시를 연결하다 우메키타 2기 프로젝트는 일본 간사이 지역의 마지막 노른자 땅이라 불리는 오사카역 북부 지구의 옛 화물 열차 조차장 부지 55만㎡를 대상으로 진행된 대규모 복합 개발 프로젝트다. 대상지는 행정 기관의 지역 만들기 방침에 따라 조성된 중앙 공원과 민간 부지로 이루어져 있고, JR 오사카역과 직결되어 있어…
- Nikken Sekke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