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선택 조건으로 총
294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국내작품
-
지난 9월 19일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막을 열었다. 개회식이 치러진 주경기장은 지난 2009년 진행한 설계공모에 당선된 설계안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최우수작으로 당선된 희림건축의 작품은 빛과 바람, 춤을 콘셉트로 인천의 상징을 형상화했고, 건축물의 선이 대지로 이어지며 주변으로 흐름이 확장되도록 설계했다.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이하 인천 주경기장)�…
- 이형주
- ?? 희림건축
-
세계로 열린 창, 자연의 감성을 담다 디지털미디어시티(이하 DMC) 내에 위치한 MBC 상암 신사옥은 여의도와 일산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MBC를 통합하는 새로운 터전이다. 신사옥은 ‘세계로 열린 창’을 모티브로 하여 외부로 열린 형태로 설계되었다. 보행자전용도로Digital Media Street가 MBC 신사옥을 십자형으로 가로지르는데, 외부 공간을…
- 하태우
- ?? 그룹한
-
얼마 전 친구와 술 한잔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다. 학교에서 다양한 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했던 이 친구는 요즘 학생들과 함께 국내의 실제 사례 답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러 공간들을 돌아보며 우리가 진정성 있는 조경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는 지 의문이라는 얘기를 했다. 조경 공간이 실제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좋은 감흥을 끌어내고…
- 박준서
- ?? 디자인 엘
-
경사진 대지를 만났을 때 두 가지 반응이 떠오른다. 난감하거나 기쁘거나. 대지가 넓고 건물이 차지하는 면적이 작으면 기쁘다. 그러나 대지는 작은데 거기에 앉아야 하는 건물이 거대하면 난감하다. 동서발전 프로젝트는 후자였다. 게다가 건물이 모나게 생겼다. 동서발전 사옥은 비교적 대지의 크기도 작았고, 크게 보면 삼각형에 가까운 형상을 가지고 있었다. 두…
- 박준서
- ?? 디자인 엘
-
무의도는 영종도가 손에 잡힐 듯 서해의 너른 바다를 사이에 두고 섬의 모양이 장수가 관복을 입고 춤추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곳이다. 이러한 무의도의 동쪽 언덕에 자리 잡은 ‘테스코 홈플러스 아카데미(이하 테스코 아카데미)’는 홈플러스 그룹이 글로벌 기업인 영국 테스코와 함께 영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세운 첫 아카데미다. 테스코는 직원들의 자아…
- 박명권
- ?? 그룹한
-
콘도에서 연수원으로 기본설계와 설계변경 처음 이곳은 콘도 시설로 계획되어 건물과 외부 공간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후 이런 저런 사정으로 발주처의 직원들을 위한 연수 시설의 성격이 가미되었다. 이 시점에 우리는 조경 계획을 맡게 되었다. 시설의 목적이 변경되면서, 야외수영장으로 단일하게 계획되어 있던 기존 외부 공간의 변경이 필요했다. 이미 건물과 외�…
- 김기천, 노동균
- ?? 그룹한
-
홍티둔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도시공원 예술로 부산 홍티둔벙 프로젝트’라는 다소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공공예술 프로젝트는 공원이라는 장소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가들의 작품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지는 부산광역시 사하구의 장림공단 내에 있다. 장림공단은 서부산 지역의 최대 공단인 사상공단과 사하공단에 걸쳐 있는 한 부분이다. 이…
- 장영철·전숙희, 윤성융
- ?? 와이즈 건축 + 서호엔지니어링
-
광교신도시는 수원시와 용인시에 걸쳐 조성되는 행정 복합 자족 신도시로, 2018년 경기도청이 입주하면서 도시가 완성될 예정이다. 광교 C1블록은 주상 복합용지로 경기도청 부지와 이웃하고 있으며, 신분당선인 경기도청역(2016년 개통)에 맞닿은 광교신도시의 중심 지역이다. 제일모직은 특화설계와 시공을 통해 호반건설의 세 가지 브랜드인 호반베르디움(아파트),…
- 제일모직
- ?? 제일모직
-
이곳은 판교 운중동에 위치한 34세대로 이루어진 타운하우스 중 한 세대다. 모든 설계가 그러하겠지만 특히 나 정원에서는 주변 환경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 타운하우스는 단지 전체를 금토산이 감싸고 있지만 각 세대 건축물의 육중한 매스가 앞과 뒤,옆으로 가지런하게 배치되어 있어 시원하게 트인 공간감이 없고 활용할 만한 경관도 부족하다. 이 세�…
- 이홍선
- ?? factory L
-
두 친구의 집 건축가의 소개로 가평의 한 마을에 자리한 두 집의 정원을 동시에 설계하게 되었다. 두 집의 건축주는 친구사이로 한 건축가와 같이 집을 짓고 있었다. 건축주들은 서울에서 사업을 하며 거주하고 있으면서 가평에 세컨드 하우스 개념으로 집을 지었다. 그러나 두 건축주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한 사람은 완벽한 조건을 갖춘 주택을 원했고, 다른 한…
- 김용택
- ?? KnL환경디자인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