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월간 환경과조경

기사 검색

월간 환경과조경 상세검색
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선택 조건으로 총 2,341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FEATURE
  • 2017 국제 정원박람회(The Internationale Gartenausstellung 2017)는 2017년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개최된 원예 전시회다. TCL은 아홉 개의 선도적 조경설계사무소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380m2 넓이의 작은 부지를 제공받았다. TCL은 이곳에 호주의 문화적 경관을 소개할 수 있는 영구적인 현대적 정원을 만들게…
    • TCL
    • ?? TCL
  • 2018년 2월 9일 오전, 멜버른 도심에서 출발해 이탈리아 레스토랑, 젤라토 아이스크림 가게 등이 즐비한 라이곤 스트리트(Lygon Street)를 거닐어 올라가다 커피숍에 앉아 카푸치노를 한 잔 시켰다. 생기가 넘치는 거리에서 홀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마치고 도착한 라이곤 스트리트 근처 주택가에 위치한 TCL 멜버른 오피스는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이었다…
    • 이홍인
    • ?? 호주 공인 조경가
  • 루프탑 카페, 루프탑 콘서트, 루프탑 시네마 등. 루프탑rooftop, 옥상은 도시의 낭만을 느끼고 자연을 만나는 소위 ‘힙’한 장소의 하나로 최근 부쩍 주목받고 있지만, 꽤 오래전부터 다양한 쓰임새의 가능성을 보여 왔다. 지붕의 다른 형태로 물탱크가 덩그러니 놓여 있는 잉여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정원으로 꾸며 하늘과 풀을 접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
    • 편집부
  • 옥상의 등장 한국에 옥상은 언제쯤 등장했을까. 일제 식민지기, 조선에서 활동하는 일본인 건축가들을 중심으로 서양의 역사적 양식을 차용하거나 서양식에 일본식을 혼용한 건축물이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특히 철근 콘크리트가 사용되고 배수와 방수 기술이 발달하면서, 평지붕에 옥상이 만들어질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진다. 한일병합 직후인 1910년대에는 청사나…
    • 김정은
  • 신 개념, 옥상 옥상rooftop은 역사가 짧은 단어인 것 같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다. 세계 건축사에서 옥상에 정원을 조성한 예가 여러 개 발견되기 때문이다. 실존 여부에 논란이 있지만,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바빌론의 공중 정원이 그 좋은 예다. 계단식으로 구성된 구조물 위에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심었다고 전해진다. 이 밖에도 이집트나 로마,…
    • 황두진
    • ?? 황두진건축사사무소 대표
  • ‘옥상 공유지Rooftop Commons/옥상 美路’는 서울혁신파크 옥상 활용기획 연구의 표제였다. 연구의 정식 명칭은 ‘서울혁신파크 1단계 조성 공간 활용기획 및 운영 2차 파일럿 프로젝트 연구’다. ‘옥상 공유지’는 서울혁신파크 옥상의 사회적 성격을, ‘옥상 美路’는 미로迷路처럼 복잡하게 연결해서 매력을 갖는 공간을 구현하려는 기획 의도를 표현한다…
    • 김성원
    • ?? PaTI 생활기술과 놀이멋짓 연구소장
  • 세계 각국의 옥상 활용법 2015년 6월, 뉴욕 맨해튼의 하이라인 근처를 걷다 우연히 마주친 서점에서 더 우연히 ‘핫’한 책을 만났다. 2014년 발간된 책으로 제목은 『지붕 탐색자를 위한 가이드: 뉴욕의 옥상 101개Roof Explores’s Guide: 101 New York City Rooftops』다. 이 문고판 책은 내게 가벼운 충격을…
    • 김진수
    • ?? 랜드아키생태조경 대표이사
  • 잡초 정원 잡초weeds, 雜草. 가꾸지 않아도 저절로 자라서 불필요한 식물들. 잡초의 사전적 정의다. 잡초라는 단어는 인간이 농경 생활을 시작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때와 장소에 적절하지 않은 식물을 뜻한다. 이는 전적으로 인간의 선택에 의한 것으로 인류 역사의 발전과 더불어 인간에게 유용하고 필요한 식물들은 하나씩 그 이름을 얻기 시작한 한편, 원하�…
    • 백종현
    • ?? 자연감각 소장
  • “언니, 오늘은 카페 대신 바에 가요!” 지난 여름, 마치 선전포고를 하듯 결연한 M의 표정에 심상치 않은 징조를 느꼈다. M과는 벌써 4년 째,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씩은 만나는 친한 사이지만 함께 술을 마시러 간 적은 한 번도 없었다. 회사 영업부의 유일한 여직원으로 술이라면 이미 질리도록 마신다며 질색을 하던 M이었다. 그녀가 이끈 곳은 시원한…
    • 조한결
  • 학술분야 진양교 _ 홍익대학교 교수 산업분야 김재준 _ 방림이엘씨 대표 정책분야 이강문 _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경관단 단장 특 별 상 조정식 _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본지는 한 해 동안 조경 분야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분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본지 독자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매년 연말에 ‘올해의 조경인’을 발굴·선정하고 있다…
    •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