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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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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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과정과 심사 주안점 도시가 교통, 주거, 환경, 시민을 수용하는 플랫폼으로 작동한다면 어떨까.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이하 플랫폼시티)는 GTX, 지하철,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수도권 남부의 교통 요충지인 용인시 기흥구 일원에 조성하는 복합형 신도시다. 경기도,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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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상징과 진화를 이끄는 공공 플랫폼 현대의 공원은 파편화된 녹지를 연결하고 도시의 모세혈관 역할을 수행하는 ‘입체적 선형 네트워크’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설계공모의 핵심은 기존 여가 중심의 녹지 조성을 넘어, 현대 도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도시 기반 시설로서 공원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것이었다. 대상지는 기존 시가지인 구성,…
- 조경사무소 사람과나무(오화식, 최동훈, 김훈연, 이은희, 김연성, 박주용, 진선호, 김수아)+ 도화엔지니어링+한국종합기술+KG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영광이티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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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의 도시, 한국적 정체성 찾기 삼국이 다투던 군사·외교의 전략 거점, 남부와 한양을 잇는 조선 육상 교통의 핵심 축, 광역 교통망을 품은 글로벌 교류의 중심지. 용인은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어떤 도시인가?’라는 질문에 선뜻 답하기 어렵다. 행정, 산업, 주거, 첨단 기술 등 다양한 성격의 도시 요소가 공존하지만, 이를 엮어 시민이 체감할 수…
- 유신+조경설계 비욘드(노환기, 김영훈, 조은솔, 이민자, 최아영, 정지은)+ 건화+동명+대영스틸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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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는 오랜 자연의 시간과 도시 성장의 흐름이 중첩되며 형성된 다층적 장소다. 한남정맥의 지형적 구조와 탄천의 생태적 수계, 보정동 고분군이 간직한 역사적 기억, 그리고 경부고속도로와 첨단 산업 기반 시설이 구축한 도시적 축은 서로 다른 시대의 풍경을 동시에 드러내며 지역의 정체성을 형성해왔다. 우리는 이러한 ‘기원의 풍경’을 현대적 도시 공원 구조…
- 사이트닷(양윤선, 박경탁, 임지수, 이현승, 원광식, 강성수, 오현지, 셀린 알툰, 김호재, 박예원, 김태균)+ 수성엔지니어링(최세재, 이혜선)+삼안(이주민, 김중재)+동해종합기술공사(소보영, 심재호)+ 온탑엔지니어링(서은석, 엄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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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과정과 심사 주안점 2007년부터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수도권 과밀화 해소와 국가 균형 발전,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단계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030년까지 국가 균형 발전 거점을 통한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는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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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의 도시계획을 완성하는 최종적인 해답으로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을 제안한다. 국가의 상징을 권위주의적이고 기념비적인 오브제 대신 국민의 삶과 자연의 질서가 조화를 이루는 ‘민주적 풍경’으로 정의했다. 특히 한국의 정체성과 산수에 주목했다. 한국의 진정한 정체성은 민주주의를 일궈낸 국민의 연대와 그들의 일상이 쌓인 무형의…
-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김재석, 맹성호, 최승용, 조현용, 김준걸, 변찬영, 유현주, 신주연, 김동범, 박찬샘)+ 사이트랩(이수민, 지연희)+얼라이브어스(강한솔, 김평주, 이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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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공간을 중심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등 국가 주요 시설이 들어서는 국가상징구역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국격을 잘 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지 고민했고, 일상 속의 국가, 자연 속의 도시, 역사 속의 미래라는 세 가지 단서로 프로젝트에 접근했다. 일상 속의 국가, 나라가온길 대한민국…
-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김태만, 김정식, 권석범, 박요한, 정유라, 김이현, 송채이, 김기현, 신규식, 김경열, 김창모, 금재헌, 정유석, 김경엽, 박진호, 김소영, 김현기, 전다영, 이해빈, 안재성, 조수림, 김도훈, 서미경, 정혜림, 한경우, 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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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이하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하 세종의사당)이 국가 중추 시설인 만큼 국가와 국민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만들면서 조화를 꾀하는 계획과 접근법이 필요했다. 두 시설을 대상으로 별도의 설계공모가 진행되기 때문에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은 변화와 다양성의 수용이 필요하다. 이를 바탕으로 세 가지 질문을 던졌다. 환상도시의 중심은 어떠해야…
- 어반인사이트건축사사무소(김대성, 윤원, 유수하, 박인경, 윤지예, 오슬기)+ 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김용미, 박정구, 이택진, 신동근, 박혜진)+아뜰리에나무(이수학, 정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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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오픈 플랫폼 행정중심복합도시 국가상징구역 계획은 단순히 행정 기능을 수행하는 거점을 넘어,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미래 가치와 희망을 공간으로 구현하는 작업이어야 한다. 우리는 ‘공감 나눔 공생 도시’를 주제로 삼고, 구체적 실천 전략으로서 초연결 오픈 플랫폼(HOPe, Hyperconnected Open Platform)을 제안한다. 환상형 도시…
-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정태영, 정성준, 김경식, 이숙경, 변다희, 황미나, 이두엽, 이종민, 배준수)+ 경간도시디자인건축(이상준, 이호연, 박경선, 윤정원, 지보람, 정도훈, 정민영, 장종구, 이석현)+ 사이트닷(박경탁, 양윤선, 이현승, 임지수, 강성수, 원광식, 오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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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상징구역의 정의와 지향: 시민의 질서 세종시 국가상징구역은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인 주권재민(主權在民)을 도시 공간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상징적 중심지여야 한다.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질서가 민주주의의 힘을 만든다는 원리를 공간적으로 해석하고, 시민·행정·의회가 서로 긴밀히 연결되는 개방적 민주주의 플랫폼을 설계했다. 전체 공간의 구성은 ‘시민의…
- 한아도시연구소건축사사무소+KCAP+ 바케리도시건축사사무소+가경건축사사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