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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의 지식층들은 이미 환경오염문제를 인식하고 단체를 형성해 이슬라마바드 근처에 있는 마갈라산 등을 지키고 있으며 또 전력평균배를 통해 전기를 아끼는 등 자원절약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연기를 내지 않는 스토브를 만들어 하루에 장작떼기에 소요되는 여성의 노동 시간을 환경을 위한 조치, 프로그램 형성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호주 퀸즈랜드학교 등에서는…
  • 간단한 역사를 서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캐나다 조경 전문영역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많은 캐나다 조경가는 앞에서 서술한 공공, 민간부문에서의 전문영역 뿐만 아니라 환경계획, 환경영향평가, 자원개발, 교통, 대규모의 도시 및 지역계획과 경관보존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조경가는 전통적으로 지방과 국립공원개발에 참여한다. 국내외…
  • -공해피해 : 은행나무는 공해에 강한 수종으로 되어 있어 현재 도심지에 가로수로 많이 식재되어 있으나 공해의 피해로 인하여 조기낙엽 엽면고사 등의 피해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 많은 양의 아황산가스가 기공을 통해 흡수되면 광합성에 의해 생긴 산소에 의해 산화되어 만들어진 황산염이 은행잎 가장자리부터 적갈색으로 변한다. -외부상처피해 : 은행나무는 대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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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조경업계에 회오리 바람이 예상된다. 정부가 우루과이라운드(UR) 일반관세협정(GNS)협상과 관련하여 특수건설업을 폐지하고 종합?일반?전문건설업 체제를 주요골자로 한 건설업법 면허개편안을 지난 5월(1992년) 발표함에 따라 건설업법면허 개편개정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특수건설업에 속해있던 종합조경이 전문공사업으로 흡수, 전략할…
  • 핀란드의 삼림자원은 ‘녹색의 황금’이라고 할 만큼 국가의 보배다. 이 나라 땅의 70%를 차지하는 삼림이야 말로 이 나라의 성장을 좌우하는 것이다. 수종의 80%가 소나무(적송), 독일의 가문비나무로 분포되고 있으며, 이것을 이용한 주택, 가구, 목공예, 펄프 등을 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임산자원은 이 나라의 경제를 지탱하는 바탕을 이루고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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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스에 있어서 조경가의 직업은 특정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 지난 수세기에 걸쳐 주로 왕궁의 정원과 공원을 조성하는 “정원예술가(garden artist)”로부터 출발하여 19세기의 “정원건축가(garden architect)”로 이어지고, 다양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 오늘날의 조경가로서, 조경직의 끊임없는 발전이 광범위한 영역에서 이룩되었다. 스위스의…
  • 전라남도 화순군 남면 사평리 599번지에는 사애 민주현(1808~1983)의 별서인 임대정이 있다 원래 이 터는 고반 남언기(考槃 南彦紀)가 수륜대(垂綸臺)에 초려(草廬) 를 짓고 원림을 꾸며 고반원이라 한 곳이다. 임대정의 평면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중앙에 한칸반 크기의 온돌방전면에 반칸 크기의 툇마루를 두고 좌우의 통칸(通間)은 대청이다. 이…
  • 수구막이, 혹은 수구맥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 이것은 물이 흘러나가는 출구 또는 마을의 앞쪽으로 휑하니 열려 있는 곳이 허허롭게 생각되어 이곳을 가로막는 시설을 설치하였을때 이를 지칭하는 풍수적인 용어이다. 비록 수구막이 가 마을의 물이 빠져 나가는 곳을 가로막아 설치되는 입체적 시설이기는 하지만 댐과 같이 물을 가두는 경직된 구조물은 아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