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에코스케이프

월간 에코스케이프

기사 검색

월간 에코스케이프 상세검색
월간 에코스케이프 검색 결과 선택 조건으로 총 1,202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연재 & 기고
  • -진입로(거울못) 관리정문을 지나 연수원 입구에 다양한 수생식물 군락을 관찰할 수 있으며, 중앙에 분수시설과 거울못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정자와 데크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다. 연못은 약 200만 톤급으로 벤토라이트 방수처리가 되어있으며, 전체 부지 중 맨 하부에 위치하고 있어 강우시 조정지역할을 하기도 하며, 이외에도 곳곳에 연못이 연결되어…
  • 생태 저류지(Bio-Swale)는 물의 유속을 감소시키고, 토양으로 침투시키도록 하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생태 저류지는 유속을 감소시키고, 물을 토양속으로 침투시킴과 동시에 오염물질을 침전시킬 수 있도록 해 주는 배관설비로 정의될 수 있다. 지표수는 지표면 유수가 지하에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대수층으로 되돌아감으로써 보충된다. 이 대수층은 우리에게…
  • -옥상채원을 위한 기반 만들기 4년 전 자택을 신축할 때에, 설계 사무소와 면밀한 상담을 통해 목조 주택에 넓이 15㎡의 평평한 옥상을 만들었다. 하중은, 이론적으로는 1,000kg/㎡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역시 경량인 편이 안심이므로, 보수성·배수성이 뛰어난 천연소재 야자성형 배토(培土) 평판「가든 매트」의 표면 섬유가 없는…
  • 빈카(Vinca spp.)는 협죽도과(Apocynaceae)의 상록숙근성 지피식물로 영명은 Periwinkle(페리윙클) 또는 Vinca(빈카)라고 불리운다. 속명인 Vinca는 묶다(bind) 또는 ‘매어두다’라는 뜻의 라틴어인 Vincio에서 유래했는데 중세에 형장에 가는 사형수에게 이 식물로 관(wreath)을 만들어 머리에 씌웠으며, 이태리에서는…
  • 무성한 풀숲 속에서 눈부신 햇빛을 받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이 그림은 대상과 배경이 하나로 융합되고, 색채가 아름답게 소용돌이치고 있는데요, 순간적인 색채의 소용돌이를 잘 감지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마치 직사광선이 온몸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동화속에 등장하는 숲 속의 요정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 그림은 국내에서는‘햇빛속의 나부’라는…
  • -수목외과수술이란? 수목의 외과수술은 수간의 외과수술과 뿌리의 외과수술로 분리되며 이번호에서는 수간의 외과수술을 먼저 다루도록 하겠다. 수간의 외과수술은 수간이 여러가지의 원인에 의하여 상처가 생기고 이것이 부패하여 공동(cavity)이 생길 때 부패가 더 이상 진전되지 않도록 조치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과거에는 콘크리트, 진흙, 아스팔트, ?우레탄폼을…
  • 이제 새로운 직업의 세계로 뛰어들거나 준비 중인 이들에게 가장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먼저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임할 것을 당부하고 싶다. 조경분야는 그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조경인들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을 만큼 사회생활이 쉽지가 않은 편이다.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나 와야지 쉴 수 있을…
  • 신장의 기능이 점차 나빠져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상태가 3개월 이상 오래 지속되는 것을 만성 신부전이라 한다. 만성 신부전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 질환, 다낭성 신질환, 루푸스,재발성 신우신염, ?요로폐쇄, 신독성물질 등이 있다. ?그중에서 고혈압이나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만성 신부전이 생기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만성…
  • 도심지에 작은 공원이 완공되었다. 처음에는 그럴 듯한 모습으로 모두들 좋아했다. 그런데 한 여름의 장마가 끝나고, 며칠이 지났다. 물이 빠져야 할 시간이 되었는데 산책로에도, 퍼골라 밑에도 물이 고여 있고, 수목은 고사되고 있다면 그것은 과연 누구 책임일까. 옆에 있는 광장 공간에 가까이 다가가니 가벽과 포장의 이음매는 지저분하고, 벽돌은 깨져있고, 목재…
  • 지금 이 순간까지 많은 시간을 지내오면서 조경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되었으며, 그 누구도 쉽게 범접할 수 없는 분야임을 깨달았다. 일반적으로 조경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깊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무심하게 심고 물주고 그러고 나서 죽으면 하자하고 살면 다행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렇게 할 바에야 이 세상 어느 누구도 할 수 있으리라 본다. 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