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선택 조건으로 총
1,202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연재 & 기고
-
흔히 인동초라고 불리는 이 식물은 원래 이름이 ‘인동’, ‘인동덩굴’로 눙박나무라고도 부른다. 어떤 악조건에서도 잘 견디는 식물로 우리 민족만큼이나 끈기가 강한 식물이다. 인동(忍冬)이란 이름은 추운 겨울을 인내로 견디며 전국 어디서든 늘 푸른 자태로 월동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인동은 추위에 강해 서리가 내릴 때까지 성장을 계속한다. 줄기는…
-
부처꽃이름의 유래 _ 속명은 그리스어 ‘Lythron’(먹피·엉킨핏덩어리)에서 나온 신라틴어 이름이다. 이과에 속하는 식물에는 홍색이나 자주색의 꽃을 피우는 것이 있어 붙여진 것이다. 종소명은‘이능형의’ 또는 ‘원줄기에 두 개의 날개가 있는’이라는 뜻이다.형태 _ 습지 및 냇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서 높이가 1m에 달하고 곧추 자라며 많이 갈라진다. 잎�…
-
2000년도 ‘제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숲으로 충북 영동의 감나무 거리가 선정되었다. 충북 영동의 감나무 가로수 길은 70년대부터 30여㎞의 도로변에 심은 3700여 그루의 감나무로 조성된 것으로 가을이면 주홍빛 감들이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 가로수가 읍내 14㎞에 이르러 계절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식생 및…
-
층꽃나무와 누린내풀은 늦여름부터 피는 아관목 또는 숙근초로서 그 활용가치가 높은 수종들이다. 주로 파란색 계열의 꽃들이 여름 무더위의 끝자락을 걷어 올리며 무리를 지어 시원스레 흐드러지고, 꿀을 찾아 바쁘게 날아드는 수많은 벌과 나비가 가을을 재촉하는 듯하다. 건조에 강하며 광이 풍부하고 척박한 곳에 잘자라 그 쓰임새가 매우 다양하며, 수명이 길고…
-
벽면녹화 견본오사카후 청사 앞 주차장의 전면 녹화 리뉴얼에 대해서는 예전에 이야기 한 적이 있다(2008년 8월호 p122 참조). 그것과 별도로 바로 옆에 있는 입체 주차장도 오사카후의 쿨 스팟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2006년에 벽면녹화가 되었다. 사진은 준공 후 1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상태라서 식물의 피복량이 적은 구획도 있지만, 생육 상태는…
-
위치 : Links Road Prestwick KA9 1QG, UK규모 : Golf course 18holes - 6,678yards, Par.72, 1851년 개장 설계 : Tom Morris Sr (Old Tom Morris 라고도 불림)이번에 가 볼 곳은 1860년 최초의 “The Open(브리티시 오픈)”을 시작으로 총 25회의 역사를 고스란히…
-
돌아오는 2012년, 우리나라는 기후변화협약이라는 새로운 숙제거리를 안게 된다. 교토의정서가 만료되면서 이듬해인 2013년 새로운 기후협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우리 정부와 각 시민단체들 역시 여러 가지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아래 관련 심포지엄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