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에코스케이프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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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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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졸업 시즌이 되면 학생들은 취업 준비로 바쁘다. 하지만 조경학과 학생들은 졸업작품 준비에 여념이 없다. 조경학과 학생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관문이다. 대개 졸업작품은 한 학기 동안 하나의 대상지를 정해 가상으로 설계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작품 마감일까지 밤낮 없이 과제에 몰두하고 매 시간 설계와 싸움이다. 졸업작품 대상지와 주제를 대한민국…
- 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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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일 일명 국가도시공원법이라 부르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우여곡절 끝에 통과된 법률이었고 모두가 기뻐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법률안에는 국가도시공원이라는 이름만 덩그러니 남아있었다. 국가도시공원법을 발의한 정의화 전 의원의 의안과 달라도 너무 달랐다. 처음 국회에 접수된…
- 나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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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비가 새서 곰팡이가 피거나 도로에 넘쳐나는 빗물로 인해 교통 체증이 유발되는 일은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더 심한 폭우에 익숙해져야 할 상황에 처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우리의 도시도 변화해야 한다. 점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우리의 도시를 적응시키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모색해야 할까? 그리고…
- 조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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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5일, 뉴욕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MoMA)과 MoMA PS1은 앙드레 자크 팀Andres Jaque/Office for Political Innovation의 작품인 ‘코스모COSMO’가 ‘2015 젊은건축가 프로그램2015 Young Architects Program(YAP) at MoMA PS1 in New…
- 양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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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을 이야기할 때 친환경이란 단어를 빼놓을 수 없는 시대가 된 지 오래다. 그동안 언급되어 온 태양열 발전, 풍력 발전, 지열 발전 등은 버려지거나 활용되지 않는 에너지를 모아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에너지 발전 방식이다. 이러한 모든 기술을 ‘에너지 하비스팅harvesting’이라 통칭하는데, 최근에는 자연 속의 에너지 활용을 넘어서…
- 양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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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7월 1일, 워싱턴 주에 타코마 내로우스 브리지Tacoma Narrows Bridge가 준공되었다. 그리고 이 다리는 1940년 11월 7일, 4개월 여만에 붕괴되고 만다.1 붕괴 순간 다리에 불어 닥친 최대 풍속은 64km/h로 소형 태풍의 풍속(54~90km/h, 최대 풍속 기준)과 맞먹는 수준이었지만, 붕괴의 주원인으로 지적된 것�…
- 양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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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탈리즘’과 ‘놀이터’. 가장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단어가 만났다. 이번 여름, 영국왕립건축가협회Royal Institute of British Architect(이하 RIBA)는 ‘브루탈리스트 놀이터Brutalist Playground’를 선보인다. 디자인건축 집단 어셈블Asseble과 아티스트 시몬 터릴Simon Terrill이 협업한 이번…
- 조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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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부터 샌프란시스코의 엠바르카데로 가Embarcadero Avenue에서 반 네스 가Van Ness Avenue까지 이어지는 구역인 마켓 스트리트Market Street에서는 매년 ‘프로토타이핑 축제Prototyping Festival’라는 독특한 이름의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예르바 부데나 아트 센터Yerba Buena Center for…
- 양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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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공간에도 꽃과 나무가 자라는 공원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 공중을 가로지르는 공원인 하이라인Highline을 성공시킨 뉴욕에서 또 하나의 혁신적인 공원이 탄생할 수 있을지 뉴욕의 지하 공간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 뉴욕 로워 이스트 사이드Lower East Side에서는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지하 공원…
- 조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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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스케이프ecoscape 박광윤 팀장입니다.” “어디요” “에코스케이프입니다.” “그게 무슨 회사죠” “환경과조경입니다.” “아, 박기자!” ‘네, 김요섭 대표님. 사무실로 찾아 뵙고 기업탐방 진행했던 에코스케이프 박광윤 팀장입니다.’ “에코스케이프 박광윤 팀장입니다.” “아 네. 무슨 일이시죠” “원고 주시기로 한 날이 다가와서 전화 한번…
- 박광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