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에코스케이프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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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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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부문 은상 강효정 튈르리 플라워 앤 가든디자인 강효정은 조경을 전공하고, 조경설계사무소 및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근무하며 조경설계 실무를 익혔다. 사무실 컴퓨터 앞에서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직접 흙과 식물을 만지며 일하는 가드닝에 대한 갈증이 생겨 정원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취미로 시작했던 플라워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꽃과 식물들을 접하게 되면서…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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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부문 은상 황신예 가든룸-가든디자인 스튜디오 황신예는 1984년생으로 영남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조경학 석사, 영국 에식스대 위틀칼리지 가든디자인 석사 학위를 받았다. 씨토포스에서 조경설계와 경기연구원에서 다양한 조경정책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영국유학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정원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으며, 2016년 제3회…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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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부문 금상 최재혁 KnL환경디자인 스튜디오 최재혁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감성을 일깨우는 공간을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조경공간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디테일 구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정원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일을 통해 이를 실천하는 동시에 훈련하고 있다. 제3회 신진조경가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제3회 경기정원박람회에…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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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부문 대상 윤준 한국고유식물연구소 윤준은 경희대학교에서 조경학을 전공했으며, 쌍용엔지니어링과 동부건설에서 12년간 근무했다. 고유식물의 보존이라는 환경적 문제를 생물자원의 비즈니스 기회로 보고 2013년 소셜벤처경연대회 창업부문에 출전해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세계 최초의 식물기획사를 꿈꾸는 사회적기업 ‘한국고유식물연구소’의 대표이사로…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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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작가 정원 Yano Tea TEA’s Design FOREST FARM 대표 도시 스타일 연구소 연구원 2000년 오감과감각 박물관 관장 취임 2004년 영국왕립원예협회 첼시 플라워쇼 베스트 시티 가든 수상 2007년 세계 난박람회 2007 디스플레이 부문(도쿄돔) 현대 디스플 레이 상 1위 2016년 벨기에 왕립 원예 협회 Floralies…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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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광호 씨토포스 “정원이 소수만을 위한 공간으로 시작됐지만, 건물 주변의 요소들을 발견해서 그 공간에 어울리게 만들어 놓으면 그 자체도 하나의 정원이 될 수 있다. 나에게 정원이란 일상의 풍경이다.” 홍광호 작가는 누군가의 울타리 안에서 개인이 점유하는 공간, 꽃으로 아름답게 물들인 장소뿐만 아니라 공유하는 우리 동네 ‘일상의 풍경’도 하나의 정원이 될…
- 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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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프리랜서 디자이너 일과 여가의 일원화? 꿈같은 이야기다. 자연을 만나는 체험이나 장소가 우리에겐 일탈이다. 일과 여가가 구분되지 않고 녹색이 내 일상에 들어온다면 어떨까? 김지영 작가는 이러한 생각을 정원으로 구현해 내려했다. 일탈에서 겪는 좋은 경험을 일상으로 녹여내 일원화 된 공간을 잠시나마 가질 수 있는 정원을 만드는 것이 작가의 의도다…
- 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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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희, 이상기 조경설계사무소 온 조성희 작가와 이상기 작가는 인생의 동반자이자 설계 파트너다.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면서 생각이 부딪칠 때도 많았지만, 서로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가장 큰 조력자로서 함께 성장해 왔다. 때론 두 사람의 생각이 융화되면서 또 다른 설계안을 도출하기도 한다. 이번 서울정원박람회에 출품한 오름놀이 정원도 서로 다른 두…
- 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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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 한국고유식물연구소 몇 달 전 ‘또 오해영’이 신드롬을 몰고 왔다. 아직도 음악차트 순위에 이 드라마 OST들이 있을 정도다. 이 신드롬은 정원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서울정원박람회에 조성되는 ‘남자의 정원’이 만들어진 배경에는 ‘또 오해영’이 있었다. 윤준 작가는 이 드라마의 광팬이었다는 고백을 시작으로 정원 이야기를 풀어냈다.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 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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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정 튈르리 플라워 앤 가든 디자인 스튜디오 김범진 동해종합기술공사 ‘노다메 칸타빌레’는 한때 인기를 끈 일본 드라마다. 여주인공인 노다메는 어릴 때부터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했는데 경쟁에 염증을 느껴 그만두었다가, 피아노가 내 삶에 어떤 무게였는지를 깨닫고 다시 피아노를 치게 된다. 정원 세계로 빠져든 강효정 작가의 스토리가 이와 닮아 있다. “일을…
- 이형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