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에코스케이프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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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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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표를 설정한다는 것은 그 목표에 더욱 빠르고 싶게 다가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크게 도움을 준다. 반대로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지 못한다면 좌충우돌하며, 결국에는 지쳐 쓰러지고 마는 경우가 다반수이다. 흔히 사용되는 고사성어 중에 多岐亡羊(다기망양)이라는 말이 있다. “여러 갈래로 갈린 길에서 양을 잃는다”는 뜻으로 학문과 비교한다면, 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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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 환경플랜트 현장. 취재를 위해 찾아간 곳은 바다 위에 있었다. 송도신도시 인근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바다 위로 외롭게 이어진 방파제길 8㎞를 달리며 든 느낌은, 현장이 마치 딴 세상 같은 곳이거나, 썰렁한 곳이 아닐까 하는 막연한 걱정(?) 같은 것이었다. 바다 위의 길을 달려 끝에 다다르자 갑자기 너른 공간이 나타났고, 한국가스공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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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품질에 대한 자부심 창업이후 대창조경건설(주)는 일감이 끊어진 적이 없다. 처음 창업을 할 때는 물론 일이 많지 않았지만 그 일이 끝나기 전에 이미 다른 곳에서 일을 해달라는 연락이 왔고, 그렇게 시작된 일은 계속 이어졌다. 과연 무엇이 이처럼 공사를 이어가게 했을까. 최병순 대표에 의하면 한번 인연을 맺으면 계속적으로 연락을 끊지 않고, 주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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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시작하거나 어려울 일이 닥쳤을 때 “벤치마킹(bench―marking)”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곤 한다. 벤치마킹은 일반적으로 특정 분야에서 우수하고 뛰어난 업체의 제품이나 기술, 경영 방식 등을 면밀히 분석후 이를 본받고 부단히 자기혁신을 추구하여 어려운 일이나 더 좋은 성과물을 만들고자 할때 사용하곤 한다. 즉, 겸손한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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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계에는 정말 다양한 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조경업계에서는 조경기능인력이 부족하다는 말이 꽤 오래 전부터 회자되었다. 더불어 대학을 졸업한 고급 인력들도 막상 바로 설계나 시공 실무에 투입하기는 어렵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 어쩌면 실정이 이렇기 때문에 본지가 올해부터 소개하는 고등학교 조경과에 거는 기대도 보다 큰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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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식물의 새로 돋은 싹을 새싹이라 한다... 새싹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라나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에는 거대한 숲에 이르게 된다...우리 인간도 마찬가지로 어린 아이를 새싹이라고 표현한다. 그렇다면 우리 조경계의 새싹은 누구인가? 과거 1970년~80년대까지 국가정책 분야의 하나로 장인정신을 지닌 기능공을 우대하는 정책이 이루어 졌었다...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