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선택 조건으로 총
169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피플
-
1.2㎞ 교량이 한강을 건넌다. 밤이 되면 그 길이 만큼 조명에 불이 들어오고, 사람들은 낮에 본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며 아름답고 혹은 슬픈 이야기들을 털어 놓는다. 도시도 밤이 되면 낭만이라는 것이 있다. 다리를 따라 설치된 380개의 노즐이 분당 190여 톤의 물을 한강으로 쏟아 내린다. 20여 미터 아래로 힘찬 물줄기를 뿜어내는 분수의…
-
수경 전문가 인터뷰 코너에서는 <조경시공> 창간 초기에 “조경실무자가 알아두면 편리한 설비상식” 연재를 통해 수경시설을 비롯 유용한 설비 관련 정보를 제공해주었던 웨이브(주)의 윤순열 소장을 모셔보았다. 윤순열 소장은 지난 2005년 웨이브(주)를 설립, 다양한 수경시설 설계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1990년 협신에 입사하면서 수경 분야와 인연을…
-
조경분야는 발전 가능성에 비해 아직 관련 법제 및 기준이 미비하고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가 미흡하여 진출 분야가 한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다보니 건축, 토목, 디자인 등의 인근 분야와 영역에 대한 시비와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과거에 비해 고유 영역에 대한 원론적 주장만으로는 버티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분야의 영역 파괴가 활발히 일어나고…
-
10년 남짓한 시간동안 경동산업은 산업용 압출성형 제품에서 실력을 쌓아 왔다. 주로 플라스틱 소재인 LDPE, HDPE, PP(폴리프로필렌), PS(폴리스티렌), PVC(폴리염화비닐)를 이용하여, 욕실 천정재, 아트월, PVC몰딩 등을 생산하고 있다. 사업초기에는 각 기업체의 산업제품을 제작하였고, 결국 그것이 주효하면서 가파른 성장가도를 타기 시작했다…
-
1. 국토해양부의 건설산업선진화위원회(이하 선진화위원회)에서는 기존 종합조경공사업 및 전문조경공사업을 전문조경공사업으로 통합조정하는 안을 제출하였다. 현재 통합조정(안)에 대한 진행은 어디까지 왔나? 건설산업 발전방안 연구를 시작한 이래 오늘의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연구에 이르기까지 유독 조경건설업만 개편안에 빠지지 않고 매번 거론되는 것은 심히…
-
(주)조인조경은?(주)조인조경은 1986년 꼬마차원이라는 조경 시설물 제조업체에서 시작하였다. 이후 2001년무렵 조경시설물, 식재 공사업으로 사업영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다, 2005년 지금의 이름으로 갈아입고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이후 조경시설물 설치공사업 전문면허를 취득함으로써 시설물의 제작에서 시공과 관리에 이르는 현재의…
-
조경학과의 과노래인‘조경가’중 일부분입니다. 언제 어느 선배들이 만들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선배들이 만든 이 노래는 후배들에게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배와 후배 모두 하나 되는 청주대 조경학과를 소개합니다.동아리소개OZ동화‘오즈의 마법사’속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 사자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와 마음과 용기를 깨닫지 못해 헤맸던 것처럼 우리들…
-
환경올림픽이라 불리는 제10차 람사르총회가 경상남도 창원에서 개최되었다.국제적인 행사를 유치하게 된 과정과 본 행사의 의미는? 경상남도는 다양한 습지를 비롯하여, 지리산과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대한민국의 여느 지역보다 친환경적인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경상남도에 대해 창원공단을 중심으로 자동차, 조선, 기계 등…
-
허브다섯메는허브다섯메는 1984년 ‘다섯메꽃동산’로 출발하였다. 당시에는 각종 초화류를 전문으로 재배, 취급하며 원예와 정원분야를 아우르는 노하우와 커뮤니티를 차곡차곡 쌓아 그 기틀을 다져나갔다. 이후 1999년에 이르러서는 아직 국내에 보급되지 않았던 허브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허브다섯메’라는 전문허브 생산, 판매 업체로서 옷을 갈아입는다. 거기에…
-
새로운 시작을 밟아가는 우리의 역사는 이렇습니다1985년 밀양대학교의 조경과가 신설된 이후 1993년 조경학과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2006년 밀양대학교와 부산대학교의 통합으로 인해, 부산대학교 조경학과로 새롭게 태어나 1기생의 입학이 있었습니다.2006년 3월, 대학원 조경학과와 산업대학원 조경학전공이 설립되었으며 부산대학교 조경학과 신설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