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부문 은상 강효정 튈르리 플라워 앤 가든디자인 강효정은 조경을 전공하고, 조경설계사무소 및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근무하며 조경설계 실무를 익혔다. 사무실 컴퓨터 앞에서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직접 흙과 식물을 만지며 일하는 가드닝에 대한 갈증이 생겨 정원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취미로 시작했던 플라워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꽃과 식물들을 접하게 되면서…
- 편집부
-
작가부문 은상 황신예 가든룸-가든디자인 스튜디오 황신예는 1984년생으로 영남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조경학 석사, 영국 에식스대 위틀칼리지 가든디자인 석사 학위를 받았다. 씨토포스에서 조경설계와 경기연구원에서 다양한 조경정책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영국유학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정원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으며, 2016년 제3회…
- 편집부
-
작가부문 금상 최재혁 KnL환경디자인 스튜디오 최재혁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감성을 일깨우는 공간을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조경공간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디테일 구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정원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일을 통해 이를 실천하는 동시에 훈련하고 있다. 제3회 신진조경가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제3회 경기정원박람회에…
- 편집부
-
작가부문 대상 윤준 한국고유식물연구소 윤준은 경희대학교에서 조경학을 전공했으며, 쌍용엔지니어링과 동부건설에서 12년간 근무했다. 고유식물의 보존이라는 환경적 문제를 생물자원의 비즈니스 기회로 보고 2013년 소셜벤처경연대회 창업부문에 출전해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세계 최초의 식물기획사를 꿈꾸는 사회적기업 ‘한국고유식물연구소’의 대표이사로…
- 편집부
-
초청 작가 정원 Yano Tea TEA’s Design FOREST FARM 대표 도시 스타일 연구소 연구원 2000년 오감과감각 박물관 관장 취임 2004년 영국왕립원예협회 첼시 플라워쇼 베스트 시티 가든 수상 2007년 세계 난박람회 2007 디스플레이 부문(도쿄돔) 현대 디스플 레이 상 1위 2016년 벨기에 왕립 원예 협회 Floralies…
- 편집부
-
지난 10월 19일 인터넷 뉴스 매체인 ‘오마이뉴스’는 조경업체가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비슬산의 임도공사를 하면서 산림을 파괴했다고 비판하는 기사를 내놨다. 실상은 대구달성군산림조합이 시행한 것으로 조경업체와는 관련이 없는 공사였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임도사업, 사방사업, 산지복구는 산림토목에 해당하며 1급…
- 이형주
-
조경분야가 고민에 빠졌다. 조경과 정부기관의 관계 설정이 조경분야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발단은 산림청이 추진 중인 ‘정원전문가 교육기관 지정기준 및 지정표시(안)’이 공개되면서부터다. 여기에는 정원 전문가 교육기관 지정에 필요한 교과목, 교육시설, 교육프로그램 확보, 강사 운영 등에 관한 세부기준이 들어있다. 업계에서는 기존에 조경기술자가 수행하는…
- 나창호 기자
-
쇼와昭和 시대(1912~1989)는 히로히토 천황이 통치한 1926년부터 1989년까지의 64년간을 말한다. 이 시기는 일본 역사에서 가장 불행한 시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쇼와 2년(1927)에 금융공황이 일어났고, 이에 따른 경제적 위기와 사회적 불안을 탈피하기 위하여 군부와 우익지도자들이 중국으로의 진출을 도모해 쇼와 6년(1931)에…
- 홍광표
-
팀장정원 양! 지난 시간에도 말했는데 올해는 늦은 태풍으로 남부지방이 큰 피해를 당하였습니다.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실감 납니다. 이런 이유로 옥상녹화의 필요성은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정원 팀장님 말씀을 듣고 나니 기후에 더 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옥상녹화는 많은 장점이 있지만 빗물을 저장하는 기능이 더 중요한 기능이라는 것을…
- 김진수
-
지난 원고에서는 미래에 자연친화적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과제로서 정책 및 제도와 예산 측면, 기술적 측면 그리고 인식의 측면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인식 증진을 위해서 해야 할 것으로 홍보나 체험기회 증진, 어린이 대상 교육 등을 주로 언급했다. 이번 글에서는 기술적 측면을 중심으로 다루어보고자 한다. 미래의 자연생태도시를 위한 과제로서…
- 조동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