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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수국은 관목으로 앞으로 도심 공원이나 빌딩의 녹지대, 도로분리대등의 생울타리 등으로 각광을 받을 수 있는 나무다. 이 나무는 여름에 보라색으로 피는데 하루에도 1~2번씩 꽃 색깔이 변하기도 한다. 초여름에 그늘에서나 양지에서 잘 자라는 나무이다. 봄철 꽃들이 풍성하던 시절이 지나고, 주변에서 꽃들이 귀할 때 숲을 환하게 밝히는 꽃이 산수국 이다. 또…
  • 지난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된 “2006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이하 “인삼엑스포”)는 ‘생명의 뿌리, 인삼 그 가치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의 지역 향토축제를 뛰어넘은 성공적인 산업박람회였다. 이 행사는 2006년 9월 22일에 화려한 개막을 시작으로 10월 15일 폐막까지 총 24일간의 행사 기간동안 당초 목표 관람객 6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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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곧 그 나라의 문화이다!”이 말은 이웃나라 일본 답사중에 만난 한 자원봉사자의 말이다. 가정주부이면서 자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의 교육환경을 지키기 위해 처음 자원활동을 시작했던 것이 벌써 20년을 훌쩍 뛰어 넘었고 이제는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자원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는 이 자원봉사의 말…
  • 봄에 돋아나는 새순은 힘찬 용기와 생동감을 일으켜 주며, 馬牙木(마아목)이라는 한자명도 “힘차게 돋는 새순이 말의 이빨과 같이 힘차게 돋아난다”하여 이름이 붙여진 마가목(Sorbus commixta Hedl.)은 동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관상수이다. 봄에 돋아나는 새순이 하늘을 향해 기운차게 뻗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마가목을 하늘의 정원수라 일컫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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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야에서 자라는 이름 모를 꽃과 나무들은 쳐다만 봐도 아름답고 기분이 좋다. 그들은 우리에게 봄, 여름, 가을, 겨울 동안 변화무상하면서 인고의 기다림 뒤에 아름다운 꽃이 피고 풍성한 열매가 열린다는 진리와 원리를 가르쳐 준다. 우리는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면서 혼자이든 둘이든 재미를 느끼고 행복해 한다. 그러는 동안 자연의 질서와 조화를 체득하고 인생이…
  • 최근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리에 위치한 포스코 THE # 아파트 현장에 최근 산벽 및 산벽 벽천이 준공되었다. 요즘 아파트 시공업체들은 외부 공간 특화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산벽이 이에 부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으로 소개해보고자 한다. 산벽(山壁)이란“산벽(山壁), Natual Wall System)”이란 경관적 목적 또는 구조적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