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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1883년 개항을 기점으로 폭발적 성장을 하였다. 항만을 매립하고 도서지역을 편입시켜 도시의 면적이 170배나 확장되었다. 1968년 원도심은 인천 전체 면적의 53%였고 그 중 남구가 48%를 차지할 만큼 경제·상업·행정 업무의 중심지였으나 현재 남구는 인천 전체면적의 2.3%에 불과한 구도심으로 전락해버렸다. 도시주거환경정비 재개발 사업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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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뮤니티 디자인을 이야기할 때, 주민참여를 따로 덧붙여서 이야기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굳이 ‘주민참여형 커뮤니티 디자인’이라는 장황하고 이상한 말을 쓰지 않아도 온전히 그 내용이 설명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이는 최근의 마을만들기에 대한 관심만큼 ‘참여’가 당연히 커뮤니티 디자인에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하는 가치로 자리 잡아 가는 것으로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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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버려지거나 효율이 떨어진 공간을 주민참여를 통해 공원으로 만든다.” 이것이 한평공원만들기의 과정을 한 줄로 설명한 것이다. 한평공원만들기의 첫째 목표는 이러한 주민참여과정을 제대로 해서 주민들이 참여하고, 공간의 주체로 다시 태어나는 공간조성의 당위성을 우리 사회에 퍼트리는 것이다. 거기에 또 하나가 있다. 이 한평공원만들기 과정을 어디에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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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 ‘생태공동체마을 산너울’과 ‘생태건강마을 두르네’를 중심으로!'커뮤니티 디자인(우린 ’주민참여 디자인’이라 부름)’의 사례로, 2005년 2월에 기획하여 2009년 4월까지 조성, 현재 34가구가 귀촌하여 살고 있는 ‘생태공동체마을 산너울’의 조성 과정을 중심으로 소개하려 한다. 부가적으로 2009년 3월부터 기획되어 현재까지 조성되고 있는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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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선출 등으로 본격적 활동 시작8월 10일부터 1박 2일간, ‘<환경과조경> 29기 통신원 하계엠티’가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너울펜션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엠티는 29기 통신원 23명, OB 통신원 13명, 총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경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정준식 통신원(29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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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의 정원 사업 정책방향, 산림자원 ‘육성’에서 ‘활용’으로 커뮤니티 가든 통해 귀농귀촌 정착 활성화 기대지난 7월 30일, 산림청과 귀농귀촌진흥회가 주최하고, 국립수목원과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주관한 ‘성공적 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마을공동체 정원 조성방향’’ 세미나가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정원’ 사업을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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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Your Support All These Years현재 한국조경은 매우 어려운 처지입니다. 물론, 이는 비단 우리 분야만이 아니라 건설 분야 전체의 어려움이며, 국가경제적인 문제이기도 합니다. 장년이 된 한국의 조경분야가 이제 비로소 제대로 된 일을 하려는 시점에 이런 어려움을 겪게 되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길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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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New Future of
최근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우리 조경분야는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있습니다. 산림청의 도시숲 법안을 비롯하여 도시디자인, 경관, 공공디자인, 도시농업, 정원, 어린이 놀이터 총량법안 등 지난 한 해동안에도 우리 조경의 업역에 대한 도전들이 끊이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
종전 60주년 기념, 사진으로 보는 1950년대 서울의 풍경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관장 김종섭)은 종전 60주년을 맞아 전후 서울의 사회적 풍경을 보여주는 ‘1950’s, 서울의 기억’展을 열고 있다. ‘1950’s, 서울의 기억’展은, 어느 사진가에 의해 기록된 1950년대 서울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다. 사진은 전쟁이 끝난 1953년 이후 재건시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