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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강사진, 주제로 실무자에게 알찬 강의 지난 1월 30일부터 2박 3일간 (사)한국조경사회가 주최하는 ‘제8회 조경실무아카데미’가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조경실무아카데미에는 설계, 시공, 건설사 등 조경분야 실무자들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그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강의가 펼쳐졌다. 갓 취업한 막내 사원부터 노년의 실무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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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보도에서 선유도공원 또 건축물로 둔갑해 지난 2월 5일 동아일보는 월간 『SPACE』와 ‘한국 최고의 현대건축’을 선정해 1면과 8면전면에 걸쳐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기사 타이틀은 ‘전문가 100명이 뽑은 한국 현대건축물 최고와 최악’이다. 그 결과 ‘선유도공원’이 최고의 현대건축물 중 3위에 선정되었고, ‘광화문광장’은 최악의 현대건축 14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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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ism and Landscape Architectur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관광은 사람의 이동 현상이다. 그리고 그 일상을 벗어나는 이동은 자의에 의한 자발적인 평화적 인간 이동이다. 따라서 관광은 이동의 과정, 이동한 관광공간의 어메니티와 프로그램, 경험, 그리고 회상을 포괄한다. 그런데 관광은 일정한 시간(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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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y of No Limits_사진으로 그리다 ‘2013 갤러리 라메르 신진작가 창작지원전시’ 작가로 선정된 김지혜 개인전이 지난 1월 9일부터 15일까지 갤러리 라메르(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에서 열렸다. 김지혜 작가는 ‘The City of No Limits-사진으로 그리다.’라는 주제로 도시에 대한 인상과 해석을 재현했다. 사진은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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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i Young(Director General of Green Seoul Bureau) 2013년부터 서울시 푸른도시국을 이끌어 갈 수장으로 오해영 신임국장이 임명되었다. 서울시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11명의 국장급 승진인사에 오해영 국장도 포함된 것.“서울에서 푸른도시국이 설립(2005년)된 지 10년이 채 못 되고, 아직 정착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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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is expressed philosophically as old paintings 신화시대의 물1두려움과 경외의 대상이었던 물-홍수로 인간들을 쓸어버려라 신화와 현실이 뒤범벅되어 살다1972년 중국 호남성(湖南省) 장사시(長沙市) 마왕퇴(馬王堆)의 무덤에서 50대 여인의 미라가 발견되었다. <채색백화(彩色帛畵)>는 그녀의 관 위에 덮은 장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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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rim Teahouse 누군가를 그리워하면 추억의 장소에 간다. 반면 뜻하지 않는 곳에서 그리운 장소를 만날 수도 있다. 학림다방, 대학로에 있는 그곳이다. 꼬불꼬불한 계단을 아스라이 넘어가면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도심 속의 멈춤이라 할까. 창덕궁 답사를 마치고 홀로 이곳저곳 발길이 이끄는 곳으로 갈 찰나, 윤보람 학생성균관대학교이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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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he Riverside 천변(川邊)을 걷습니다. 폭 2미터가 채 안 되는 시멘트 길입니다. 천川의 양쪽 둑길에도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긴 합니다. 그러나 나는 둑길에서 내려와 물가로 낸 시멘트 포장길을 매번 걷습니다. 이 길을 더 선호합니다. 물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입김을 내뿜으며 걷습니다. 녹지 않은 눈이 사람들의 발길로 단단하게 다져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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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oemaeul Yangjindang 하회마을 양진당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동 729-4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조선 선조(宣祖) 때 대유학자 겸암 류운룡(柳雲龍, 1539~1601)이 거주했던 반가주택으로, 가옥의 전체 구성은 안채, 사랑채, 중문채, 행랑채, 사당 등이 자연과 인공이 화합하는 순응의 미학을 공간적, 지형적으로 연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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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pps Conservatory and Botanical Gardens 지속가능한 조경과 친환경 디자인의 선두자 고풍이 넘치는 건물들이 즐비한 피츠버그 대학교 중심가를 지나 도착한 곳은 빅토리아 양식의 돔 모양으로 웅장한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핍스 식물원’이다. 멀리서부터 방문객을 양팔 벌려 환영하듯 온실의 바로 밑에 자리 잡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