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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 40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 지난 2012년 12월 27일, (재)환경조경발전재단과 (사)한국조경학회의 주최로 한국조경의 40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심포지엄이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공로자 시상식, 발표, 토론회, 조경인 한마당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조경인의 염원과 소망을 담은 타임캡슐 봉인식도 거행돼, 한국조경의 40년을 자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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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설계, 과거와 현재의 대화5세대에 걸친 설계담론(談論) 지난해 한국조경 교육의 주축인 (사)한국조경학회가 40주년을 맞이했다. 이러한 시기에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신진조경가 대상 설계공모전’은 한국조경의 설계분야를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기회가 되었다. 지난해 12월 20일, (사)한국조경학회 조경설계연구회(회장 황용득)의 주관으로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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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도시 과천, 지속가능한 비전을 그리다 최근 정부종합청사의 이전, 고밀 재건축과 재개발 계획, 개발제한구역 개발, 파편적인 도시공간구조의 문제 등 ‘전원도시’라는 과천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복합적인 문제들이 도출되었다. 이에 과천시의회는 ‘지속가능과천비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011년부터 전문가들과 공동의 작업을 해온 바 있다. 그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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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9일 치러진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전체 유권자의 51.6%의 지지를 얻으면서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자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얻은 첫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오는 2월 25일 취임을 앞두고 새 정부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국민들의 관심은 당선인이 후보 시절 내건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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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설계, 과거와 현재의 대화5세대에 걸친 설계담론(談論) 지난해 한국조경 교육의 주축인 (사)한국조경학회가 40주년을 맞이했다. 이러한 시기에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신진조경가 대상 설계공모전’은 한국조경의 설계분야를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기회가 되었다. 지난해 12월 20일, (사)한국조경학회 조경설계연구회(회장 황용득)의 주관으로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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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도시 과천, 지속가능한 비전을 그리다 최근 정부종합청사의 이전, 고밀 재건축과 재개발 계획, 개발제한구역 개발, 파편적인 도시공간구조의 문제 등 ‘전원도시’라는 과천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복합적인 문제들이 도출되었다. 이에 과천시의회는 ‘지속가능과천비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011년부터 전문가들과 공동의 작업을 해온 바 있다. 그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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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정조. 조선시대 전기와 후기를 대표하는 군주이다. 이들은 적지 않은 닮은꼴을 가졌다. 그 중에서 우리 땅에 대한 조사와 연구에 많은 힘을 기울였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세종실록지리지와 해동여지통재이다. 별것 아니라 생각할 수 있으나 조선시대 성리학적 전통을 감안하면 쉽지 않은 일이다. 그 당시로선 그와 같은 실용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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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정조. 조선시대 전기와 후기를 대표하는 군주이다. 이들은 적지 않은 닮은꼴을 가졌다. 그 중에서 우리 땅에 대한 조사와 연구에 많은 힘을 기울였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세종실록지리지와 해동여지통재이다. 별것 아니라 생각할 수 있으나 조선시대 성리학적 전통을 감안하면 쉽지 않은 일이다. 그 당시로선 그와 같은 실용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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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Botanic Garden도시와 함께 성장하는 녹색 공간시카고 다운타운에서 북쪽으로 차를 타고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시카고 식물원은 도심에서 아주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시카고 식물원은 연간 100만 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5만 가구 이상의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연중무휴, 무료입장이지만, 비싼 돈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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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ammaeul Song Hwa House외암마을 송화댁은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19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면적은 3,036㎡의 민가주택으로 조선 고종 15년 이홍열(李鴻烈, 1857~1896) 및 그의 아들 이용근(李用瑾, 1903~1975)에 의해 건축 및 정원조영이 이루어졌다. 가옥의 전체 구성은 문간채·사랑채·안채를 주축으로 하여 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