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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 SeoulIFC Seoul은 서울시와 AIG코리아부동산개발이 공동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로, 여의도를 동북아의 금융허브로 만드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지난 8월 문을 열었다. 이곳은 여의도의 심장부에 해당하는 공간으로 주변에 밀집한 오피스 빌딩들로 인해 용적률이 높아 쉴 곳이 부족하고, 여의대로와 지하철 여의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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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Architecture and Ecosystem Service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 도시화 등으로 인해 우리들은 자연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서울에서 잘 자라고 있는 이팝나무와 배롱나무들은 1980년대 이전에는 전라북도 전주 이남에서 자라던 식물들이다. 이런 식물들이 서울에서 왕성하게 자라고 있다는 것은 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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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0일부터 6개월 동안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전라남도 순천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테마로 세계각지의 정원을 볼 수 있는 이번 정원박람회에는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의 특색을 고스란히 표현하게 될 ‘서울정원’도 조성된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정원 기본계획현상공모’를 시행하였으며, (주)경동엔지니어링(회장 강성묵)과 게이트준(대표 김영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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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조경교류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 한중일 국제조경전문가 회의한국, 중국, 일본. 서로 인접해 있는 동북아시아의 3개국은 예로부터 끊임없이 왕래하며 정치, 문화, 경제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를 통해 문화적 발전을 이뤄왔다. 조경분야 역시 마찬가지로 한·중·일 3국의 조경교류는 그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때 지난달 중순 서울과 순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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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공간 이야기 함께 모여 ‘참여’를 이야기하다 ‘동네사람’이라는 말은 예부터 같은 물을 쓰면서 가까이에 사는 ‘공동체’를 이르던 말이다. 같은 공간에 산다는 것이 그만큼 친밀하고, 서로 가깝게 느끼게 하는 매개가 되었던 것이다. 도시화로 인해 ‘공동체’라는 말이 점차 사람들에게서 멀어졌고, 동시에 공간과 환경에 대한 관심도 멀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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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조경서적, 대륙의 땅 밟다 한·중 교류의 물꼬 튼 ‘북경국제도서전올해는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맺고 교류를 시작한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1992년 수교 이후 경제, 학술, 문화, 스포츠 등 다방면의 교류를 통해 서로 간의 장기적인 발전의 토대를 쌓아왔다. 이러한 한·중 수교에 앞선 1986년에는 ‘북경국제도서전(BIBF)’이 시작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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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통해 조경문화 교류 이어가 지난 9월 15일 일본 북해도에서 제12회 한·일 조경인 축구대회가 개최되었다. 이에 행사 참석을 위해 한국의 조경인축구단은 그보다 이틀 앞선 13일에 바다 건너 일본으로 향했다. 2001년 제1회 서울대회를 시작으로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한·일 조경인 축구대회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했다. 금년 대회를 개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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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와 성실로 韓-中 조경교류 새 시대 열자” 지난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8박 9일 동안 전효려 이사장(중국풍경원림학회)을 비롯한 중국 원림분야 사절단 23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11일 (사)한국조경학회 중국조경연구회 주최로 북서울꿈의숲에서 개최된 ‘한중 조경교류 20주년기념 심포지엄’과 전라남도 순천에서 13일 열린 ‘한중일 국제조경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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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천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 11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면적은 50,861㎡로, 백악산북악산의 옛 이름 뒷자락 북한산을 배경으로 한 백사골에 조성된 별서를 포함한 정원유적이다. 현재 건물지 및 연지, 각자바위 등은 자연과 인공이 화합하는 순응의 미학을 공간적, 지형적으로 연계시키고 있다. 2005년 3월 25일 사적 제46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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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의 아이비리그라고 불리기도 하는 듀크대학교는 연구 중심 사립대학교로서 원래는 1838년 트리니티(Trinity)라는 마을에 감리교도와 퀘이커교도들에 의해 설립되었는데 1892년 현 위치인 더럼으로 옮기게 되었고, 제임스 B. 듀크(James B. Duke)가 듀크 기금을 설립한 1924년 무렵부터 그의 부친인 워싱턴 듀크(Washing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