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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펠리스·조경면적 : 285㎡ (약 86평)·조경설계 : 우정상(경원대학교 도시계획조경학부 교수)·조경시공 : 새암조경(이진욱 대표)·협력업체 : 조명등 - 흥전사(이성흥 대표), 석재 - 세진 그라나이트산업(류승범 대표)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본 타워펠리스. 거대하고 세련된 건물에 감탄하게 되지만, 한편으론 주변에 기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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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공원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머릿속에 먼저 떠오른 것은 공간이 매우 협소하여 버려지거나 남겨지는 자투리땅이었다. 그래서 도시의 가능한 모든 곳을 악착같이 녹화해보겠다는 전투적인 의지가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직접 원서동에 시공된 사례를 보고 오히려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넓은 광장이나 녹지 위에 심겨진 푸르고 웅장한 수목은 한주도 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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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금속재와 강화플라스틱을 다뤘다. 다양한 표현력을 요구하고 뭔가 얘깃거리를 전달하고 싶은 소위 포스트모던의 영향에 따라 현대시대의 외부공간은 과거 어느 때보다 금속재와 강화플라스틱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다. 언제까지 지속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아니면 상당히 오랜 기간 금속재와 플라스틱재는 외부공간에서 그 영향력을 강화시켜 나갈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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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꿈과 기상천외한 마법의 나라 디즈니랜드(Disneyland)에 들어서는 순간, 모든 사람들은 동심의 세계에 빠지고 만다. 동심의 세계에는 순수한 마음과 함께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고 있다. 만화영화 제작자로 유명한 월트 디즈니(Walt Disney)가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인근의 애너하임(Anaheim)에다 그의 이름을 딴 디즈니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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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 바깥으로 나온 우물마루 나무는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다. 과학적인 용어로 얘기하자면 열전도율이 낮은 재료다. 반면 콘크리트와 금속재는 여름에 뜨겁고 겨울에 차다. 돌은 여름에는 시원하지만 겨울에 너무 차다. 사람 몸이 직접 닿을 때 느껴지는 촉감이 그렇다는 얘기다. 예로부터 사람 몸이 직접 닿는 곳의 재료는 천이거나 목재였다. 온돌바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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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직 처음으로 개설, 기능인력의 자부심을 키우자 - 지난 5월 23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전문건설공제조합 직업전문학교에서는 제11회 건설기능경기대회가 열렸다. 건설관련 협회와 조합 등 16개 단체가 가입되어 있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마형열)가 주최하고 건설교통부와 노동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거푸집, 건축목공, 미장, 조적, 철근, 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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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축구경기장에서는 (사)한국조경사회(회장 유길종)가 주최하는 조경인 체육대회가 열렸다. 올해로 13번째 맞는 이번 행사에는 37개의 조경관련 업체에서 약 46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역대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치루어졌다. 37개 업체가 회사를 상징하는 피켓을 앞세워 차례로 입장을 하여 경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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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의 배경2002년 북경시 "만미녹지"(万米綠地 년 일만㎡씩 녹지 확보 시민운동으로, 녹지와 녹지와의 연결 기능을 목적으로 함) 사업에서 완성한 제일 큰 도시 공원이다. 면적은 약 220000㎡로서 자금성안 중산공원의 규모와 비슷하며 지난해 준공 기념으로 이곳에서 국제 조각전이 개최되었다. 생태, 경관, 시민건강 등 3개의 기능을 갖춘 문화 휴식공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