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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조경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번쯤 이러한 의문을 던져 보지않은 조경인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분야는 불확실한 미래를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조경 장래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로 중앙부서의 건설업법면허 개편논란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사람으 드물다. ※ 키워드: 조경인 ※ 페이지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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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룬 사람은 행복하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이유에서든 꿈을 이룬 사람을 선망하고 심지어는 존경까지 하게 되나 보다. 여기 바로 오랜 염원이었던 한국조경학회회장의 꿈을 이룬 이가 있다. 이기의 교수. 그는 3월 22일 한국조경학회 정기총회에서 2명의 후보를 물리치고 제11대 한국조경학회회장으로 당선됐다. 3명의 회장후보가 백중지세인 상황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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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것 되찾기 환경운동이 단지 우리의 것을 알리고 홍보하는 차원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홍보하는 차원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손쉽게 우리 자생식물을 가정으로 까지 끌어들일 수 있도록 우리식물 확대보급을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자생식물로 만든 꽃송이를 어렵지 않게 구입해 5월 8일 어버이날, 자랑스럽게 달아드릴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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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개척 분야에 도전장을 낸 그룹 21은 조경건설 자문에서부터 각 업체의 개별수행이 어려운 용역업무처리에 이르기까지 결코 만만치 않은 내용을 주업무로 다루고 있다. 새로운 감각과 아이디어로 모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미래지향적인 프론티아정신을 창엉 이념으로 국내 조경계의 사령탑이 높이 솟은 것은 지난 4개월 97년 이후 시장개방의 능동적 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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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출범 후 지나친 개발로 의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경남의 개발을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보다 능동적으로 지역주민의 생활과 환경에 직접 관련된 환경정책을 수립하고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로 환경보전형 개발로 지역사회의 구현을 이루어야 하겠다. 둘째로 지역특성에 기초한 녹색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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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비전21의 주요내용과 관련하여 조경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는 곳은 첫째로 생태도시 모형의 개발과 보급부분이다. 환경부가 작성한 생태도시조성 국가기본계획에는 1996년 7월까지 생태도시조성 국가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997년 12월까지는 생태도시조성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다. 이 계획들이 완성되면 사업단계로 들어가 2000년 까지는 5-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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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국토에 조밀한 인구, 나무하나 심을 공간마저 여의치 않은 빽빽한 도시안에 옥상공지는 절대부족한 녹지를 효율적으로 보충해줄 수 있는 황금의 땅, 이러한 무한한 활용가치에도 불구 그동안 건축주의 무관심과 시공비 상승, 전문지식 부족으로 특히 중소건물의 경우 아예 관심의 대상조차 되지 못했던 옥상조경이 최근 부천시를 중심으로 적극 추진되고 있어 주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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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식에 있어서 어느 문화권의 사람들의 행태가 옳고 그르다고 판단하는 것이 아마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어느 한 문화권을 기준으로 그것을 판단하는 일은 아마도 쉬울 수 있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문화를 기준으로 영국의 문화를 평가하여 좋다고 느껴지는 점을 받아들이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영국에서의 지금까지의 생활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기억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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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태학회(The Ecological Society of AmGricB) 웹주소(http://www.sdsc.edu/SDSC/Research/Comp_Bio/ESUESA.html) 미국 생태학회는 1915년 창설되었는데 생태학을 통합하고 여러 분야에서의 생태학 연구를 도와준다. 또한 생태학자들 간의 학술적 교류를 원활하게 하고, 생태계 자료를 바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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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는 다른 어떤문제보다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없이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가 없다. 인내를 가지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때 우리 서울이 물 맑고 공기 깨끗한 푸른 도시,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도시, 지속성장이 가능한 쾌적한 환경도시로 변화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 환경관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