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약 4천 5백여 종의 고등 식물 중에서 조경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수종은 약 1백 20여 종에 불과하며 그중에서도 대부분이 교목이다. 따라서 조경설계 및 시공과정에 적절한 하층식재용 식물의 부족이 1980년대 초부터 조경분야에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1980년 중반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지피식물의 활성화가 1990년대에 들어서는…
-
넓은 의미에서 지피식물이란 조경현장에서만이 아닌, 지상의 모든 땅 표면을 근접하여 피복하는 식물의 통칭인 즉, 무릇 땅을 가꾸는 자는 물론 민족을 이끄는 선각자들은 생활주변에 펼쳐지는 절대다수의 지피식물에 특히 유념하여야 한다. 이는, 식물의 모양새와 품성에 따라 지역주민은 물론 국민성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1998년이면 우리나라도…
-
영등포구내 공원·녹지의 총면적은 1.65k㎡이며, 이중 도시공원 면적은 0.19k㎡로서 1인당 도시공원 면적은 0.4㎡에 불과하다 이중 조성된 도시공원 면적은 0.22㎡이며/인이며. 이는 도시공원법상 6㎡/인에 훨씬 못미치는 실정이다. 따라서 도시공원 시설의 양적 확대 및 샛강, 안양천 등 수변공간과 도시내 이용가능한 공원·녹지공관의 연계체계 및 접근체계…
-
환경문제는 더 이상 관심의 대상으로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존에 직결되는 절박한 문제로 우리앞에 성큼 와있다, 지난 30여년동안 국토개발과 경제성장을 숨가쁘게 추구해오면서 인간과 환경에 대해 충분히 배려하기 못한 것은 반성해야 할 일이다. 이는 근본적으로 ‘삶의 질’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에 송파구에서는 구정 기본방향의 첫째를…
-
모든 먹이의 근본은 식물이다. 이것이 없으면 이를 먹고 사는 가축은 물론 사람도 살 수 없다. 생명체의 모든 먹이사슬은 한그루의 나무, 한포기의 풀에서 시작된다. 녹색이 사라진 아프리카대륙에서 기아의 현장을 본다. 먹거리 보다 더 절박한 것은 숨을 쉬는 것이다, 호흡을 통해 인체가 이용하는 산소는 식물에 의해 만들어 진다. 울창한 열대우림은 지구의…
-
제주도의 관광개발은 과감한 민간자본의 유치와 다양한 방식의 도민 참여로 세계인 누구나 즐겨찾고 싶어하는 세계일류의 휴양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지금은 보는 관광의 형태에서 머물고 참여하는 세계관광 패턴에 능동적으로 대처 하기 위하여 2001년을 목표로 한 제주도 종합개발계획을 ‘94,6.2일 확정 추진하고 있으나 앞으로의 관광단지 개발계획은 우리도의…
-
금천구는 앞으로 구의 중심인 독산동 소재 군분대를 이전토록 하고 그자리에 구청사, 구민회관, 문화체육시설 등 복지행정타운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에 구민이 마음놓고 휴식할 수 있는 근린공원을 병행 설치하고, 주변에 공해에 강한 대형 향토수목을 식재하여 복지행정 타운을 녹지중심축으로 조성하고 녹지공간을 늘릴 계획이다. 한편 우리구는 준공업지역이 전체면적의…
-
도시화·산업화로 환경이 급격히 파괴되고 산림면적이 감소하는 반면에 소득증가로 인해 쾌적한 생활환경과 자연속의 레져활동에 대한 욕구가 높아가고 있어 도시의 근린공원에 방치된 분량림 갱신과 공업단지의 공해방지림 조성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아래 우리 전북의 도시녹색공간을 위한 기본구상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도시계획등 국토이용계획과 연계된…
-
최근 몇해 사이에 환경 및 녹지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것을 느낄 수 있다. 인구의 격증, 도시화의 급속한 진전, 과학기술과 산업문명의 발달에 치우친 기형적 성장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우리의 생활수준은 크게 향상되었으나 이에 비례하여 자연환경의 파괴와 오염도 심각한 지경에 이르러 이제 환경문제는 우리의 생존과 관련한 절박한 문제로까�…
-
대형목 이식은 뿌리의 지나친 손실로 이식후 수세쇠약, 발근부진, 합병증에 의한 병충해 발생등으로 수목 보호관리에 상당한 어려움이 많다, 대형목 또는 고목 이식은 원칙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이식에 따른 과다한 비용과 수세쇠약에 따른 수관파괴, 식재후의 고사등으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실질적으로 비경제적이고 수형보존이 어렵기 때문이다, 수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