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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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능한 시골의 멋을 마음껏 내기 위하여 초목류를 선택했다. 정원은 전문가의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니기에 더욱 솔직한 향취를 풍긴다. 특히 아무렇게나 자라는 잡초들을 마당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서 잘 가꾸어 놓은 것은 시골의 멋을 더해주기에 충분했다. ※ 키워드: 정원※ 페이지 : 14~15
  • 1983년 7월 20일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 지곡리 76번지에 있는 소쇄원(4060㎡) 경역이 사적 제304호로 지정되었다. 이 소쇄원은 양산보가 조성한 별서로서 소쇄원이란 명칭은 양산보의 호가 소쇄옹이기 때문에 그의 호를 따서 이름 지은 것이다. 소쇄원의 구성요소는 승경의 자연 계류에 터잡아 화목으로는 대(竹), 소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 은행나무,…
  • 김사헌 자연경관은 우리 세대만을 위한 경관이 아니라 다음 세대, 그리 다음 세대가 두고두고 감상할 미래의 유산이다. 김용엽 레저타운 건설과정이나 운영관리를 위한 인근주민의 고용효과도 지역 소득증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양병이 아직까지 국민의 레저관광에 대해서 책임있게 대채을 수립하고 장기적 정책방향을 제시 할 수 있는 정부기관이 없다.김민수 노동력을…
  • 노교수님은 7년전 이 곳의 생가 옆으로 돌아왔다. 부인과 단 두식구만이 정원을 일일이 설계하고 축조했다. ‘가능한 자연이 멋을 유지하도록 하고 거기에 약간의 인공을 가하여 만들어지는 미묘한 콘타라스트의 의미를 연출하다’는 것 이라고 한다 ※ 키워드: 정원※ 페이지 : 12~13
  •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각종 구근류를 심고 있는데, 봄화단을 위한 구근초화는 그 전해 가을에 심어야 한다. 왜냐하면 가을에 심는 구근은 대부분 일정기간 동안 저온처리가 되어야만 꽃을 피우기 때문이다. ※ 키워드: 구근, 가든 식물 튤립, 수선화, 히야신스 ※ 페이지 : 86 -89
  • 자동차는 고속도로의 풍경을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표시판을 보고 달린다. 우리는 거리를 건물들을 바라고보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간판이나 표시판을 읽으며 지나간다. 도시의 건물은 간판으로 한겹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 우리는 고층빌딩의 층을 촌티나게 헤라리거나 건물의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읽으려하지 않는다. 정작 우리는 간판과 표시판의 밀림속에서 살고…
  • 사회 전 계층의 사람들이 여행을 통하여 자기확대, 발전을 꾀하는 것은 휴식이 노동생산성의 향상을 가져다 주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 것이라 하겠다. 여가라는 것은 모든 것이 상호간에 관련되어 있어서 비로소 존재하며, 또한 고찰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여가만 따로 떼어서 의미를 포착하려 해도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저소득층 근로자,…
  • 최근 주택정원은 대부분 면적을 잔디로 까로 울타리를 따라 멀리서 운반해 온 하천의 바윗돌을 진열시킨 다음 울타리와 바위 사이에 토입을 하고 거기에 주로 향나무를 심거나 가이즈까 향나무로서 토피어리형을 구사하여 모양을 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획일적이고 형식적인 수목이나 식재기법보다 도시의 공해, 병충해, 관리의 불충분, 기상재해 등에 내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