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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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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 하구’ 3회 연속 생태관광지역 선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이자 생물 다양성의 보고인 ‘낙동강 하구’가 생태관광지역으로 3회 연속 선정됐다. 부산시는 낙동강하구가 환경부의 생태관광지역 평가 결과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환경부가 생태 관광 활성화와 생태 관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생태 관광지역 지정제를 도입한 이후 낙동강 하구는 3회 연속 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생태 관광지역’은 환경부가 환경적으로 보존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평가해 3년마다 지정하고 있다. 전국에서 생태 관광지역으로 지정·운영된 곳은 총 25곳으로 생태 관광 홈페이지 등재를 비롯해 홍보와 매년 국비를 지원받는 등의 혜택이 있다. 시는 낙동강 하구 생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낙동강 하구 에코센터를 운영해 철새맞이 행사를 비롯해 카약·탐조·갯벌체험, 식물·곤충관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와 더불어 쇠제비갈매기, 꼬리명주나비, 가시연, 새섬매자기 등의 서식지와 멸종 위기종 복원사업도 추진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제관광도시에 걸맞게 낙동강 하구만의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부산 생태관광의 중요한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해 낙동강하구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12
  • 부산시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함께 할 참여기업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에 함께 참여할 기업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민간이 보유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시 전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도시 곳곳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1단계로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대표 솔루션을 실증하고 본사업을 기획하는 예비사업을 추진한다. 성과 평가 후 2단계 사업에 선정되면 사업 범위를 확대하며 본 사업비로 3년간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도전한다. 국토부는 오는 4월경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대상은 이번 사업에 관심 있는 민간기업 및 대학 등이며 21일까지 부산시 스마트시티추진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부산시 스마트시티추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도시이고, 2019년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 행사 후 아세안 국가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곳”이라며, “여기에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이 더해지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가 될 것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이 부산시와 함께 챌린지 사업에 함께 도전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05
  • 국제관광도시 ‘부산’ 최종 선정…5년간 1500억 원 투입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부산시는 정부 지정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대상도시에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은 작년 4월, 문재인 대통령이 제3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자리에서 직접 발표한 ‘대한민국 관광 혁신전략’의 핵심사업으로 서울에 편중된 외래 관광객을 지역으로 분산시켜 국가전체에 관광산업을 일으키고자 하는 것이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한국관광의 미래, 원더풀 부산”이라는 비전 아래 3대 핵심전략 57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향후 5년간 50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부산시는 여기에 1000억 원의 시비를 더해 총 1500억 원을 국제관광도시 육성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부산시는 동부산권의 오시리아관광단지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명품 체류형 관광 콘텐츠”, 서부산권의 “평화를 테마로 한 콘텐츠” 등 부산만이 가진 콘텐츠의 매력을 더욱 강화해 세계인이 찾아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세계를 대상으로 부산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도 내놓았다. 유명 유튜버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아시아태평양관광진흥기구(TPO)와 부산아세아문화원 등 부산이 주도하는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관광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즉시 협의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부산시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 국제관광도시 선정의 핵심가치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이다.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의 소멸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도권에 맞먹는 광역경제권이 형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부산·울산·경남을 포괄하는 동남권 경제 부흥을 위해서 제대로 된 관문공항을 조속히 결정지어 달라고 정부에 요청하기도 했다. 세계 각국에서 언제든지 직항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노선을 갖춘 공항 없이 글로벌 관광도시가 어떻게 가능하냐는 것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대상지로, 국제관광도시는 부산광역시를, 지역관광거점도시로는 강원 강릉시, 전북 전주시, 전남 목포시, 경북 안동시 등 4곳을 선정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8
  • 미세먼지 저감·도시재생 위해 “마을쌈지공원 만들어요”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동아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이하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마을쌈지공원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시 부산진구 아파트 단지 주변 공터를 미세먼지 저감 쌈지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양건석 동아대 조경학과 교수 주도로 ‘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와 ‘지역주민협의회’가 함께 했다. 특히 동아대 조경학과 GPM 자원봉사단 16명이 쌈지공원 설계와 도시재생 교육과정 강의 일환으로 실습 자원봉사자로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민들을 위한 ‘마을정원사 양성 실무 교육’을 함께 배우며 ▲미세먼지 저감 대책과 저감 효과 ▲도시공원 자원의 지속적인 개발과 유지법 등 도시재생과 관련된 내용을 학습했다. 또한 시민들은 조경과 꽃·나무를 생활 속에서 가꾸고 관리하는 마을정원사가 되는 기회가 됐다. 김점수 링크플러스 사업단 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속가능한 마을가꾸기를 할 수 있는 지역주민의 애향심을 볼 수 있었다”며 “대학과 지역주민이 협력해 우리 지역의 방치된 공간을 생활형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쌈지공원으로 조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특화사업 분야인 ‘산업고도화’, ‘도시문화재생’, ‘실버바이오·헬스’ 등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공헌 사업에 힘쓰고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3
  • 부산시, 투명한 에코델타시티 토양오염조사 위해 ‘협의체 구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산시가 에코델타시티의 투명한 오염조사를 실시하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시는 최근 보도된 ‘부산에코델타시티 사업부지 내 토양오염’과 관련해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환경단체와 부산시, 강서구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토양오염 조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말 한국수자원공사가 부산에코델타시티 사업부지 내 토양오염 가능성이 있는 25곳을 조사한 결과, 4곳이 오염됐다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암 유발 물질인 석유계총탄화수소가 기준치를 150배가 넘는 것으로 측정됐고, 독성 물질인 ‘크실렌’도 기준치를 3배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지난 2014년 7월 통과된 환경영향평가에선 대상 지역 115곳 모두 토양오염우려 기준이하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이러한 언론보도가 잇따르자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부지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환경단체는 사업자가 주도한 조사에 객관성이 담보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한국수자원공사는 규정에 따라 적법한 전문기관을 선정해 맡기는 만큼 공정성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비쳐 그간 재조사 방법을 놓고 이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조사에 있어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환경단체와 시, 구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는 서부산 개발의 중추적인 역점사업이자 친환경 수변도시를 조성하는 친수구역 사업인 만큼, 이번 토양오염조사를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실시해 시민들이 바라는 친수·생태형 수변 자족도시가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코델타시티는 미래지향적인 수변도시 조성을 목표로 부산 강서구 일대에 규모 약 360만 평으로 조성되고 있는 부산시의 핵심프로젝트다. 정부에서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약 84만평 규모가 스마트시티로 조성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1
  • 부산 시민단체 '낙동강국가도시공원' 실현 논의 본격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부산의 새로운 미래비전 해법으로 낙동강국가도시공원 조성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 국가도시공원 전국민관네트워크, 서부산시민협의회는 13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9 서부산 미래비전과 낙동강국가도시공원 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부산 미래비전 해법을 모색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서부산 지역에 그린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미국의 센트럴파크나 영국의 하이드파크를 능가하는 대규모공원 라지파크의 조성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특히 20여년 가까운 100만평공원운동과 2016년에 통과된 ‘국가도시공원법’을 기반으로 하여 그림이 아닌 실현가능한 대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나아가 앞으로 부산시가 실천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있도록 비전선포, 국제공모, 시민참여 방안, 부산시 담당추진 조직구성 등 구체적인 방안이 제안된다. 포럼은 이동현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서부산 미래비전과 그린네트워크 구축’을,안병철 원광대 교수가 ‘낙동강하구의 세계적인 생태관광지 조성과 낙동강국가도시공원’을, 양건석 동아대 교수가 ‘낙동강국가도시공원 추진과정과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은 김승환 동아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강해상 동서대 교수, 김민수 대구가톨릭대 교수, 김상화 낙동강공동체 대표, 김영주 서부산시민협의회 공동대표, 박창희 수작 대표 등 관련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2-11
  •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첫 삽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내 최초로 백지상태의 부지 위에서 스마트 혁신기술을 집약적으로 구현하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가 첫 삽을 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4일 부산 강서구에서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본격적인 조성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국토교통부·외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국토교통위원회 및 지역구 국회의원, 부산시장, 공공기관·기업·전문가 및 부산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태국, 베트남, 라오스 등 아세안 국가의 정상과 장관들도 참석해 다음날부터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시작을 알리는 사실상 첫 번째 부대행사로 치러졌다.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새롭게 계획되는 신도시 위에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센서 등의 스마트인프라와 혁신기술을 계획단계부터 접목시키려는 시도다. 국토부는 지난 2018년 1월 부산 에코델타시티, 세종 5-1 생활권 두 곳을 국가시범도시로 지정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국가시범도시의 비전과 추진전략 등 구체적 밑그림을 발표했다. 그리고 이후 10개월여 만에 부산에서 그 밑그림을 실현하기 위한 첫 공사가 시작됐다. 이번에 착공하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는 부산 강서구 일원의 낙동강 하구 삼각주(세물머리 지구)에 조성되는 수변도시로 ‘사람과 자연, 기술이 만나 미래의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글로벌 혁신성장도시’를 목표로 한다. 여의도 면적과 비슷한 2.8㎢ 규모의 부지 위에 헬스케어, 수열에너지 등 5대 혁신산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어디서나 5분 이내에 접근 가능한 녹지와 수변공간이 조성된다. 도심 곳곳에는 도심수로, 중심상업지구, 대규모 스마트쇼핑단지, R&D(연구개발) 복합단지 등 4차 산업 혁명을 이끌 핵심시설들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도시 곳곳에 설치된 사물인터넷(IoT) 센서들을 통해 수집한 각종 정보들은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의 분석을 거쳐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혁신서비스로 연결된다. 부산 스마트시티가 이러한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대표적인 혁신서비스는 10가지다. 10대 혁신서비스 과제는 ▲로봇 기반 생활혁신 ▲배움·일·놀이(LWP) ▲도시행정·도시관리 지능화 ▲스마트 워터 ▲제로 에너지 ▲스마트 교육·리빙 ▲스마트 헬스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안전 ▲스마트 파크다. 특히 부산 스마트시티가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분야는 물관리와 로봇이다. 대상지가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이자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낙동강 변에 위치하고 있어 환경부담을 최소화하는 저영향 개발기법(LID)을 도입하고, 스마트 수질개선 시스템을 도입해 오염물질 발생을 줄이는 한편, 강우-하천-정수-하수-재이용의 도시 물순환 전 과정에 첨단 물관리 기술을 접목해 도시 전체를 친수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도심의 빌딩형 정수장에서 지역 내 빗물 등을 처리해 시민에게 직접 공급하는 차세대 분산형 수도공급 기술 등을 도입함으로써, 정수기 없이도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음용수를 공급하고, 깨끗한 식수 확보에 곤란을 격고 있는 해외 국가를 대상으로 해당 기술의 수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도시 기반의 다양한 로봇 서비스도 도입된다. 공공 부문에서는 시설물 점검, 주차 단속, 미세먼지 측정, 거리 순찰 등에 로봇 도입을 검토하고, 민간 공모를 통해 자율주행 배송, 노약자 보조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로봇 적용가능성도 탐색한다. 이를 위해 로봇 충전스테이션, 위치인식 마커, 관제시스템 등 도시단위 로봇 인프라를 구축하고, 로봇 관련 기업지원 체계도 마련해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를 세계적인 로봇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2021년 말에는 다양한 혁신기술을 집약한 스마트빌리지 단독주택 단지(56세대)의 첫 입주가 시작된다. 스마트 기술을 통해 가사노동시간 15% 감소, 자전거 분담율 20% 이상 확보, 건강수명 3년 증가 등을 목표로 개별주택·블록·단지전체 등 각 공간 단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현한다. 스마트빌리지는 주민들이 실제로 살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고 환류해나가는 리빙랩형 거주공간으로, 구체적 입주자 모집계획은 내년 초 발표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에는 스마트시티의 구축 과정에서 민간의 창의성과 효율성을 활용하기 위해 민·관 합동 특수목적법인(SPC)에 참여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자 공모를 시작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25
  • '숲의 도시 부산' 공원녹지 91개 사업 추진…772억 투입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부산시가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공원녹지 관련 91개 사업을 추진중이다. 시는 올해 추진 중인 녹화사업 현장, 국제행사 대비 준비사항, ‘숲의 도시 부산’ 등 3개 분야 점검결과 9가지 유형, 91개 사업에 772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한·아세안 정상회의 등 국제행사 개최지인 해운대 지역은 부산은행에서 기부한 동백 상징숲, 마린시티 가로숲길, 송정터널입구 화단을 비롯하여 꽃길, 교통섬 화단 재정비 등 5개 사업에 24억 원이 투입됐다. 관문지역인 강서구 공항입구 꽃탑, 화분 설치 및 공항로 수목정비 등 4개 사업에 5억 원이 투입됐다. ‘숲의 도시 부산’은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크게 3가지로 분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유형별 9가지 총 82개 사업에서 743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숲 조성사업으로 칠엽수 등 18만 2000 주를 식재하였고 도시바람길숲 및 미세먼지 차단숲은 올해 4개 사업에 60억 원을 확보해 현재 사상구가 연말까지 사업완료 예정이다. 사하구 및 강서구는 추경 예산으로 설계용역 중에 있어 내년 상반기 중에 사업이 완료된다. 가로수 조성 등 영선대로 도시숲조성, 을숙도대로 숲길, 정관산단로 중앙분리화단, 구평택지 완충녹지 녹화 등 도로를 따라 다양한 형태의 숲길 조성도 추진했다. 생활숲 조성사업으로 동백나무 등 18만 3000 주를 식재하였고 전체 52개 사업에 396억 원이 투입, 동구 어린이 도서관 옆 쌈지숲, 망미초교 등 학교숲, 화명도서관 옥상녹화, 교차로 등 그늘나무 식재, 동광1지구 소공원, 신호공원 재정비, 꿈과상상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비롯해 다양한 유형으로 시민생활공간에 숲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생태숲 조성사업으로 해운대수목원 조성을 비롯한 산림 내 숲체험장 조성사업 등 8개 사업에 243억 원을 투입, 올해 화전여가녹지조성을 준공하여 서부산권 생태체험 학습공간을 마련하였고 최근 조성된 수정터널상부 공원화 사업과 동해남부선 폐철도 공간활용 그린라인파크 조성사업 등 대규모 도시숲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대경 부산시 환경정책실장은 “현재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 중인 도시바람길숲 및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에 시의 역량을 집중하여 부산의 특성을 살린 산과 강과 바다를 연결하는 숲길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21
  •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2030’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공모를 실시한다.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2030’은 부산항 북항 일원 통합개발을 위한 기본구상으로, 시민단체, 학계, 지역전문가 등과의 협의를 거쳐 지난 2017년 12월 확정됐다. 기본구상은 ‘사람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신해양산업 중심지 육성’이라는 비전 아래 부산항 북항 일원을 친환경 해양 스마트시티로 개발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2030’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은 지난 2월 기본계획을 고시했으며, 2020년부터 2030년까지 약 2조5000억 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금융, 비즈니스 및 연구개발(R&D)이 특화된 신해양산업 중심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는 부산항 북항 자성대 부두 일원(220만㎡)이며, 이 중 육상구역은 143만㎡이다. 이 사업은 자성대부두 재개발, 부산역 및 부산진역 철도시설 재배치, 주변지역 재개발 등이 포함돼 항만과 철도, 배후지역을 결합 개발하는 사례다. 이번 공모에서는 민간의 창의적인 사업구상이 가능하도록 해양문화관광지구, 복합도심지구, 공공시설지구 등 포괄적인 지구계획은 제시하되, 해당 지구 내의 주요 도입기능은 사업시행자가 제안하도록 했다. 이 외에 공유수면도 해양레저, 친수공간 등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사업자는 ‘항만법’ 제59조에서 명시하는 항만재개발 사업 시행자의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사업 수행능력이 있는 단독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해수부는 사업제안서에 대해 개발·재무·관리운영 3개 분야 계획을 종합 평가해 내년 4월 중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14
  • 부산 대저대교 건설계획 구간서 가시연·순채 군락 발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산 대저대교 건설예정지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 가시연과 대규모 순채 군락이 발견됐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일 주기재 부산대학교 담수생태학연구실 교수팀과 시민단체 공동조사팀에 의해 세계적 철새도래지인 낙동강하구 문화재보호구역을 관통하는 대저대교 건설예정지에서 이 같이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시는 환경영향평가서에서 낙동강하구 문화재보호구역 내의 순채와 가시연은 “계획노선과 약 1.0km 이상 이격되어 있어 영향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조사됨”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조사에서 가시연과 순채 군락이 발견되면서 부산시가 환경영향평가서를 거짓·부실로 작성했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에 힘이 실리게 됐다. 부산시가 추진 중인 대저대교 건설 계획은 낙동강하구 문화재보호구역의 핵심지역을 관통해 시민단체들로부터 계획변경이 꾸준히 요구돼 왔다. 하지만 부산시가 건설을 강행함에 따라 시민단체들은 지난 8월 14일 오거돈 부산시장과 환경영향평가사 대표를 낙동강하구 보전관리조례 위반과 환경영향평가 거짓·부실 작성의 책임을 물어 고발했다. 또한 환경영향평가의 협의 승인 기관인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거짓·부실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촉구하며 8월 20일부터 철야농성을 시작해 9월 6일 공정한 거짓·부실 검토 전문위원회 개최 약속을 받고 농성을 해제했다. 이번 조사는 이번 달 말 혹은 다음 달 초로 예상되는 환경부의 대저대교 거짓·부실 검토 전문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환경영향평가서의 거짓·부실작성에 대한 구체적 자료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조사는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이 부산환경운동단체들의 연대체인 부산환경회의와 연대해 개최했으며, 부산환경회의는 조사의 중요성을 고려해 부산대학교 담수생태학연구실 주기재 교수팀에 현장 조사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다. 부산대 주기재 교수는 국제습지보호협약인 람사르협약에서 국제협력과 연구에 이바지한 자에게 수여하는 람사르 습지보전상을 수상하기도 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습지학자다. 이번 조사에는 주기재 교수와 홍성원 박사(야생동물전문가, 수달 IUCN전문가) 등 7명, 강미애 부산환경회의 대표를 포함한 현장전문가와 활동가 14명, 모두 21명이 참가해 진행됐고, 부산대 담수생태학 연구실에서 그 결과를 요약 보고서로 정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9-23
  • 부산시, 수정터널 상부 공원화 사업 완공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부산시가 소음, 분진 피해를 겪어온 수정터널 인근 주민을 위해 터널 상부에 주민참여형 공원을 설치했다. 시는 ‘수정터널 상부공간 연결(공원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9일 가야 감고개공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수정터널 상부공간’은 2001년 수정터널 개통으로 지역생활권단절, 소음, 분진 등의 환경악화에 따른 주민불편이 가중되어 온 지역에 공원과 주민참여형 커뮤니티 공간을 설치, 녹지‧문화‧복지 환경을 개선하고자 중심시가지재생사업으로 추진된 문화공간이다. 수정터널 상부공간 공원화 사업은 2013년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사업으로 선정되어 2014년 관련예산을 확보, 2015년 12월에 실시설계 완료 후 2016년 3월 도시관리계획으로 공원시설로 결정·추진되었다. 2016년 4월 총 사업비 218억 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시작, 2019년 8월 조경공사를 마무리했다. 상부공간에 조성된 감고개공원은 6443㎡ 면적에 대왕참나무 등 교목 13종 316주, 영산홍 등 관목 10종 2만2670주, 애란 등 지피식물 12종 1만1360본, 잔디(평떼) 1181㎡, 휴게쉼터 및 운동시설 등 16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상부공간에 조성된 감고개공원 커뮤니티센터에 관해 “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되는 마을카페, 작은 도서관, 강의실 등은 주민협의회 및 공동체의 자율적 운영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자치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9-09
  • 2019바다미술제 28일 개막…‘상심의 바다’ 주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일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개최될 2019바다미술제의 참여 작가 명단을 공개했다. 2019바다미술제는 총 12개국 20팀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21점의 작품을 통해 자연과 생태, 삶을 이야기하는 전시를 그려낼 예정이다. 2019바다미술제의 전시주제 '상심의 바다(Sea of Heartbreak)'는 부산의 대표적인 자연환경인 바다를 배경으로, 환경과 삶을 소재 삼은 세 가지 이야기를 예술의 언어로 펼쳐낼 예정이다. 총 12개국 20팀이 선보일 21점의 작품은 훼손된 자연환경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이를 개인과 사회, 인류의 영역으로 확장시켜 그 이면에 존재하는 상처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상심에서 출발하여 그 너머에 존재하는 변화와 재생을 이야기할 '상심의 바다'는 '상처의 바다', '변화의 바다', '재생의 바다'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상심에서 출발하여 변화를 거쳐 재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2019바다미술제에서는 참여 작가의 국내외 비율이 대등한 가운데, 국내 작가들은 주제와 연관된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대규모의 설치작업 <어디로 가야하는가>를 선보일 이승수 작가의 작품을 시작으로, 부산 태생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송성진 작가는 다대포해수욕장의 공간적 특성을 반영한 작품 <1평>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조수의 영향으로 드러나고 덮이는 갯벌처럼 외부의 힘에 밀려나는 공간과 사람들의 상황을 다루며 난민, 이주 등 현대 사회의 고민을 조명한다. ‘재생의 바다’에 유일하게 출품하는 이광기 작가는 다대 쓰레기 소각장 외벽에 텍스트 작업을 선보인다. 투박하지만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는 이번 바다미술제에서 관람객과 환경문제에 있어 각 개인의 역할에 대한 질문을 공유한다. 한편, 김문기, 윤성지, 윤희수 세 명의 국내 작가가 결성한 ‘임시적 작가 협의체’의 줄임말인 임협은 전시주제에 부합하는 각각의 개별 작품을 선보이며 협업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동시대 작가들이 겪는 모순적 상황을 표현하고자 했다. 중견작가와 신진작가로 이루어진 조합이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 하다. 또한, 아시아 국가의 해외 작가들도 자연을 소재로 하거나 환경을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마니쉬 랄 쉬레스다는 헌옷을 기증받은 대형 태피스트리 형태의 설치작업을 다대포 해변공원에 설치한다. 베니스비엔날레 몽골관 작가로 참여한 바 있는 엥흐볼드 토그미드시레브는 출품 작품 <나의 게르>를 파도와 모래사장의 경계에 설치하고 이를 자연의 흐름에 내맡길 예정이다. 알프레도 & 이자벨 아퀼리잔 팀의 작품 <바람의 이야기, 바다의 서사>는 수 백개의 대나무 기둥을 바다에 꽂아, 바람을 시각적으로 극대화 시키는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바다미술제는 관람객의 참여로 완성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간 내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 출품하는 3개의 단체, 아트 투게더(홍콩), 타이동 다운아티스트빌리지 & 토코 스튜디오(대만), 텐터클(태국)이 전시주제와 관련된 활동을 현장에서 진행하며, 기후변화, 환경, 문화교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는 예술과 삶을 연결하고자는 시대적 요청에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 축제의 장으로 화답하고자 하는 서상호 전시감독의 기획 의도와도 연결된다. 한편, 조직위는 확정된 작가 명단을 바탕으로 현장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 외에도 학술 프로그램, 교육, 부대 행사 등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9-08
  •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공모, ‘이음, 프롬나드’ 당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산시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삼영기술의 ‘이음, 프롬나드’를 선정했다. 부산시가 ‘금빛노을브릿지’에 이어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로 낙동강권 보행전용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5일 밝혔다.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는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과 낙동강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전용교로 금빛노을브릿지와 더불어 ‘구포생태 문화밸리 조성사업’의 핵심 사업이다. 부산시는 민선7기 1호 사업인 부산을 걷는다 ‘사람중심 보행혁신’의 일환으로 도심 공간과 낙동강·수영강을 연결하는 보행전용교 사업을 추진해왔다. 낙동강권의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를 비롯해 앞으로 사상스마트시티 보행교, 대저대교 하부 보행전용교, 수영강 휴먼브릿지 등 3개 사업이 더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설계공모를 통해 지난달 말 삼영기술의 ‘이음, 프롬나드’ 디자인을 선정했다. 이는 나룻배와 물길, 물결을 모티브로 도시철도 구포역과 선착장, 화명생태공원 간 동선을 고려해 보행교 상부에 다양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는 9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공사는 오는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9-05
  • 부산시 '반려견 놀이터 대상지 공모' 참여율 저조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부산시는 참여형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 공모의 참여가 저조함에 따라 대상기관을 확대하고, 운영방식은 개선해 8월 27일까지 재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부산시도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급속히 늘어나 전국에서 3번째로 반려동물 양육비율이 높은 도시가 됐다. 이에 사람과 동물의 조화롭고 행복한 공존을 위한 다양한 동물복지 행정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부산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주력하기로 하고, 참여형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6월 시는 비반려인의 반대가 심한 반려견 놀이터 시설의 특수성을 고려해 반대 최소지역 및 조성 요구도가 높은 지자체와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사업부지 확보를 위해 공모사업을 추진했지만 이뤄지지 못했다. 참여율 저도 관련법 저촉 및 시민정서 고려 등의 요인으로 추진대상지 발굴이 어려웠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이에 부산시는 사업 활성화 및 운영방식을 개선해 ‘참여형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을 재추진한다. 이번에는 반려동물 관련 학과가 있거나 신설 예정인 교육기관(대학 등)을 공모 대상에 추가했으며, 부산시가 직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변화와 현대인의 생활패턴에 맞는 신 여가문화 조성으로 동물복지 도시실천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8-18
  • 한국조경수협회, '조경수 생산기술 포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조경수협회와 부산지회는 내달 26일부터 1박 2일간 부산 아르피나에서 '조경수 산업활성화 및 생산기술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6일 첫날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명사특강, 무궁화 재배 신기술, 컨테이너 재배 사례, 문화공연 등이 진행된다. 27일에는 조경수 재배기술 교육과 조경수 정보화 교육에 이어 동백섬 누리공원과 한국무궁화연구원 농원 방문해 현장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조경수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8-13
  • 부산시민공원 주변 난개발 방지, 끝장토론회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부산시는 부산시민공원 동·서·남쪽을 가로막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의 아파트 계획에서 벗어나 공공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15일, 16일 ‘민·관 공동건축설계검토 회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시민공원 주변 재정비촉진사업이 무엇보다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나, 이번에 제출된 촉진조합의 대안은 시민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했다. 현재 시민공원 주변 고층아파트 개발계획은 주변 상황에 비해 과도한 규모로 계획돼 공원이 본래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난개발 우려로, 그간 시민들의 반대에 부딪혀왔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시민공원 주변 재정비촉진사업과 관련한 사회적 합의를 통한 공공성 확보를 위해 시의원, 도시계획, 건축, 환경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 16명이 참여하는 ‘시민자문위원회’를 구성했고, 6차례 회의를 거쳐 위원회는 지난 4월 자문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조합 측에서 제시한 새로운 건축안은 공공성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대안인 것으로 판단했다. 먼저 시민들이 가장 우려했던 건축계획의 층수 조정과 용적률은 시민자문위원회에서 제시한 자문결과의 30~50% 정도에 머무는 수준이며, 공원의 영구 음영 비율(15.5%)도 변화가 미미했다. 또한 지난 2월 시민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79.2%가 산책과 휴식을 위한 시민공원 방문을, 89.9%가 고층아파트 건설은 45층 미만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 시민공원의 개방감과 일조가 확보되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조합 측 대안에서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대안을 조합측이 수용하면, 경관위원회와 건축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 심의를 조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은 “이번 민·관 공동 회의는 부산에서 처음 시도되는 회의로 ‘끝장토론’을 통해 재정비사업의 기간과 비용을 물론, 사회적 혼선과 갈등도 대폭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9-08-08
  • 장기미집행 부산 ‘장지공원’, 토지 소유주 의지로 보존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해운정사가 소유한 부산 장지공원 내 토지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부지로 계속 남겨두기로 결정했다. 공원일몰제로 해제될 수도 있는 토지가 소유주 의지에 따라 공원으로 남게 된 것은 전국 첫 사례다. 부산시는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해운정사와 장지공원 내 해운정사 소유 토지(해운대구 우동)를 도시공원으로 유지하는 데 합의했으며, 6일 해운정사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해운정사 조실인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이 직접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지공원은 2020년 일몰제 시행으로 도시공원 해제가 예상된 곳으로, 전체 면적 6만930㎡ 중 해운정사가 소유한 토지는 48.5%(2만9599㎡)에 달한다. 장지공원을 도시공원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주인 해운정사가 직접 도시공원시설 사업자지정을 받아 도시공원을 조성해야 한다. 부산시와 해운정사는 도시녹지와 환경을 보전하자는 원칙 아래 현재의 녹지와 산책로 등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데 합의했다. 만약 공원조성계획을 변경할 경우 토지소유주인 해운정사가 실시계획인가를 받아야만 한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는 해운대 구시가지 권역의 유일한 산지형 도시공원인 장지공원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으며, 해운정사는 사찰의 수행환경 유지와 부산의 대표적인 사찰로 거듭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시는 이번 협약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약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 인근 타 법인 소유 토지 약 1만3900㎡를 매입하고 장지공원의 71.5%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조계종 종정이신 진제스님과 해운정사의 결단에 감사하며, 이번 협약은 약 53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 뿐 아니라 도시공원 일몰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방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06
  • 2019 부산 공공디자인 공모 대상 '부산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걷고싶은 도시, 부산'을 주제로 진행된 부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영강 일대에 원형 다리를 제안한 '부산 동백꽃이 피었습니다'가 대상에 선정됐다. 부산시는 우수 공공디자인 발굴을 위해 실시한 ‘2019부산광역시공공디자인공모전’심사결과를 1일 발표했다. 부산시공공디자인공모전은부산을보행친화도시로만들기위한'부산을걷는다!_걷고싶은도시,부산'을주제로▲유니버설디자인과▲스토리텔링디자인두분야에공간·시설물·시각등디자인전부문을대상으로진행됐다. 공모에는총120점의작품이접수되었으며시는전문가로구성된심사위원회의공정한심사를거쳐 대학·일반부 37점, 중·고등부13점을선정했다. 대상(대학·일반부)은최명환·김주현씨의 ‘부산동백꽃이피었습니다’가차지했다.수영구와해운대구의접점에위치한수영강일대를부산의시화인동백꽃을응용한원형다리로연결하고,체험과휴식,문화,자연등20가지테마공간을배치해시민과관광객모두에게매력있는보행길을선보여높은점수를받았다. 최우수상(중·고등부)은윤성주씨가제안한‘부산시민걷기포인트제’가 선정됐다.윤씨는가까운거리마저차량을이용하는사람들을겨냥해부산의랜드마크등지에카드나휴대폰으로인식하는센서설치를통해걷기포인트를적립하여부산의문화시설을저렴하게이용할수있도록한시설물디자인을선보였다. 부산시관계자는“이번공모전을통해발굴된우수디자인은부산시에서추진하는도심보행길조성사업등에활용할수있도록제안할예정”이라고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8-01
  • ‘월드시네마 랜드마크 조성 설계 및 제작·설치’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산시가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시행되는 ‘월드시네마 랜드마크 조성 설계 및 제작·설치’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디자인, 건축계획, 도시계획, 영화·영상 관련(해당)분야 등으로 오는 8월 2일 오후 6시까지 24명 이상의 후보자를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국가 및 다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으로서 3년 이상 해당분야 근무 경력을 가진 7급 이상 공무원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관련분야 기술직렬 5급 이상 직원 또는 동등 이상 경력자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에서 관련분야 전임강사 이상으로 재직 중인 자 ▲1년 이상 관련분야 근무경력을 가진 기술사, 건축사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 ▲그 밖에 관련분야 제안서 평가 또는 계약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로 제한되며, 이 중 한 가지 이상 해당되면 신청할 수 있다. 해당 평가 시행 이해당사자 혹은 해당 평가대상과 관련한 용역·자문 및 연구 등을 수행한 경우, 최근 3년 이내에 해당 평가대상업체에 재직한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접수는 제안서평가위원 후보자 등록 신청서와 보안각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관련분야 참여자격 요건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을 부산광역시청 영상콘텐츠산업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위원은 예비평가위원 분야별 1명씩 지정해 7~10명을 8월 19일 오후 5시에 최종 선정하게 된다. 평가위원회는 8월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부산광역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평가위원 선정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영상콘텐츠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30
  • 부산시 재개발·재건축 방향전환…2030 정비기본계획안 발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부산시가 주거지 보전과 난개발 방지를 위한 새로운 정비계획안을 마련했다. 24일 부산시는 2030년을 목표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바람직한 방향설정을 위한 '2030 부산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정비기본계획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실시하는 법정계획으로, 민선7기 도시건축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주거지 정비·보전 및 관리를 위한 종합계획이다. 정비기본계획의 주요 골자로는 먼저 정비예정구역 중 사업성이 좋은 위치에 고밀·고층 아파트 위주의 전면철거 대규모 개발방식을 탈피한다. 대상지의 표고, 경사도, 해안가 인접거리 등 개발여건에 따라 기준용적률을 차등 적용하여 고지대 해안가는 개발을 억제하고 저지대, 상업지는 고밀개발을 유도하여 도시경관을 해치는 난개발을 방지토록 한다. 또한 주민스스로 자율적인 주택개량을 촉진하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장려하기로 하였다. 사하구 시범생활권의 문제점인 대규모 부정형 정비구역 지정신청 쇄도와 관련한 대책도 내놓았다. 정비계획수립 시 사전타당성 검토 절차를 거쳐 구역 정형화 등 정비계획수립 적정여부에 대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무분별한 정비구역 지정요인을 사전에 방지토록 했다. 기존 정비예정구역 지정제도에서 주민 스스로가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상향식(bottom up) 정비구역 지정방식인 주거생활권계획을 부산시 전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담았다. 아울러 그간 과도한 용적률 인센티브제도 운영에 따라, 과밀화된 도시경관 해소를 위해 인센티브 총량제를 도입(최대 40%)하여 개발밀도를 조절하기로 했다. 다만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는 당초 15%에서 최대 20%까지 확대하여 대기업 건설사 선정에 따른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도 병행하기로 하였다. 부산시는 내부적으로 확정된 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하여 관련부서 의견협의, 주민공람․공고, 시의회 의견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올 연말에 「2030 부산시 정비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에는 장기 미추진 정비사업으로 인한 도심지 내 슬럼화를 방지하고, 정비구역 해제를 촉진하여 소규모 정비사업 등 대안사업으로 전환 추진하는 등 기존의 정비예정구역 제도의 문제점 해소를 위한 방안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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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2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이어 쓰는 조경학개론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