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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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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도시바람길숲’ 4곳 조성 1단계 사업 완료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부산시가 미세먼지 저감·도시열섬 완화·가로경관 향상 등을 위해 ‘도시바람길숲’ 4곳을 조성했다. 부산시는 관문대로·감천로·강변대로·다대로 등 총 4곳을 대상으로 부산의 녹지 축 조성을 목표로, 약 42억 9000만 원을 투입해 작년 10월 말부터 2달간 공사를 거쳐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람길숲은 찬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공기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도시 외곽 산림과 도시 내산재한 숲을 연결한 숲이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미세먼지 저감·도시열섬 완화·가로경관 향상 등을 위해 도심 내 ▲가로숲 ▲거점녹지 ▲연결숲을 만드는 사업이다. 조성된 4곳은 ▲백양터널 회차로~당감동일스위트 일원 ‘관문대로 도시바람길숲’ ▲고신대병원~국민체육센터 ▲사상감전교차로~학장1호교 일원 ▲신평장림산단교차로~을숙도교차로~다대포역 구간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녹지축을 연결하고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보도를 신설하고, 그늘 제공·경관개선·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로수 및 가로화단도 조성했다. 또한 도로 폭을 줄여 다층형 수림대를 조성하고 소음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수목을 보식했으며, 전정및 관목류 제거·이식 작업을 통해 생육환경을 개선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도시바람길숲은 산림청 미세먼지 저감 생활 SOC 공모사업에 선정된 ‘환경숲’으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것”이며 “앞으로도 사람과자연이 행복한 숲의 도시 부산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2022년까지 3단계로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100억, 시비 100억)을 투입해 22개 지역 39.71㎞ 구간에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19
  • 경부선 철도 유휴부지 공모, 대상에 ‘그린 웨이브’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경부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그린 웨이브’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지난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된 공모전에서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의 ‘그린 웨이브’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부선 철도시설 효율화로 발생하는 구포역·사상역·서면·부산진역 권역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대개조와 그 주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아이디어 이벤트’에는 총 270건의 아이디어들이 제출됐고, 건축·도시계획·조경·디자인 등의 관련 전공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가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73팀이 참여했다. 시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그린 웨이브’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과 함께 기존 구포 KTX역 지상 철로 폐선 구간을 도심의 기능에 맞게 공원과 경제 기반형 공간으로 제안했다. 또한 구포 역사 주변의 침체된 상권과의 연계성을 확보해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가야 차량기지를 저출산 도시 부산의 미래세대를 위한 공간 콘텐츠로 제안한 ‘With Us 3040을 위한 도시 설계’, 우수상은 ▲‘부산답지! 무엇이 부산다움일까?’, ‘The WAVE : Energetic Line’ 등 2작품, 장려상은 ▲‘Docking Busan’이 선정됐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4
  • 씨에이티,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 대상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씨에이티는 부산 금정구 산성터널 상부 유휴공간에 조성한 ‘수림뜨락’으로 부산시가 주관하는 ‘제8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수림뜨락’은 산성터널 공사로 사라졌던 느티나무 숲길을 다시 숲으로 되돌려 지역주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됐다. 느티나무 53그루의 나무들로 이뤄진 300m 가로수 길은 1985년경 조성됐다. 씨에이티에 따르면 이곳은 나무가 터널 모양으로 도로를 감싸고 있어 자연미가 빼어난 데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지역의 명물로서 주민의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그런데 2015년 산성터널 지하 접속도로 공사로 인해 숲이 사라지게 됐다. 공사 이후 방치된 땅은 금정구청이 발주한 사업을 통해 2020년 지역주민을 위한 숲 휴게공간 ‘수림뜨락’으로 재탄생했다. 진입공간에는 느티나무 숲길을 조성해 옛 가로수 길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했다. 터널 공사 후 경사면을 깎아 방치됐던 대상지는 물이 많은 곳이었다. 이에 씨에이티는 물속에서도 자랄 수 있는 낙우송을 주요 수종으로 선정하고 포장면 보호를 위해 방근시트, 보행편의와 경관을 위해 지중지주와 공중지주를 적용했다. 입구에 설치된 3가지 안내판은 ‘수림뜨락’에서 금정산성, 백두대간까지 영역을 확장시켜 장소가 지닌 지리적 맥락과 역사를 전달하고자 했다. 씨에이티 관계자는 “대규모 민간 공동주택인 경쟁작들과 대비하면 1/10의 예산과 규모지만 장소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의미의 확장, 지역주민에 친근한 공공성, 땅의 속성이 스며든 간결한 공간디자인, 그리고 시공디테일의 완성도 면에서 깊은 가치를 지닌 장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04
  • 환경보전 이해도 증진 위한 ‘찾아가는 낙동강하구 생태교육’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가 ‘찾아가는 낙동강하구 생태교육’을 진행한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올해 11월부터 12월까지 습지와 낙동강하구의 중요성 및 환경보전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낙동강하구 생태교육’을 진행하고, 내년에도 이를 보완·발전시켜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낙동강하구 생태교육’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학생들이 현장체험 생태교육을 접할 기회가 줄어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에코센터 교육 강사가 사전 예약한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재 및 체험교구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조류▲갯벌 ▲식물 ▲곤충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분야별 영상을 활용한 강의형 수업과 체험지 학습, 만들기 체험 등 체험형 교육을 병행한다. 11월에는 총 13개 학교, 79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12월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로 학교 집합 교육이 제한되어 학생들에게 교재 및 체험교구를 사전 배포하고 비대면 위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영애 부산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외부 활동 없이도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접수일 당일 바로 마감될 만큼 반응이 좋은 교육으로, 2021년에는 이를 더욱 내실 있는 교육으로 보완·발전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에코센터는 ▲비대면 랜선체험인 ‘동영상으로 낙동강하구 생태체험 즐기자’ ▲을숙도 인증 여권에 도장을 받고 기념품 받는 ‘을숙도 문화·생태여행 완주하기’ ▲에코열차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2
  • 부산시, ‘1호·2호 국가산림문화자산’ 탄생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부산시에서 ‘1호·2호 국가산림문화자산’이 탄생했다. 부산시는 괴정동 샘터공원 회화나무와 외양포 포대와 말길 2곳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과 관련된 생태적·경관적·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높은 숲, 나무, 자연물, 근대유산 등에 대해 산림청이 자산 가치에 대한 현지 조사와 평가 등을 거쳐 매년 지정해 관리하는 산림자원이다. 그동안 부산지역에는 국가에서 지정한 산림문화자산이 하나도 없어, 지난 3월부터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올해 신규 자산으로 지정된 12곳 가운데 2곳이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부산시 1호로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된 ‘괴정동 샘터공원 회화나무’는 도심 속에 존재하는 650년 된 고목이다. 이를 보전하기 위해 수년 동안 주변 건축물을 매입해 공원을 조성한 사하구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호 ‘가덕도 외양포 포대와 말길’은 일제강점기 군수품 운반 목적으로 구축된 산길이다. 아픈 역사를 담고 있지만, 당시 석축 기술과 산길 개설 방법에 대한 보전·연구 가치가 매우 우수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됐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급속한 도시개발로 산림자산이 많이 사라졌지만, 앞으로도 도심 속 숨어있는 산림문화자산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과 지정을 통해 산림문화 가치를 연구하고, 보전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0
  • 부산 스마트시티 SPC 민간공모, ‘The Grand 컨소시엄’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주도적으로 조성·운영할 민·관 사업법인(SPC)이 내년 초 출범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민·관 사업법인(SPC)의 민간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The Grand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The Grand 컨소시엄’은 ▲한화에너지(대표사) ▲NH투자증권 ▲한화손해보험 ▲네이버클라우드 ▲대림건설 ▲알엠에쓰컨설팅 ▲윈스 ▲티라유텍 ▲금강공업 ▲데이터얼라이언스 ▲크로센트 ▲젤릭스 ▲디토닉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크레스프리 ▲아토리서치 ▲래디우스랩 ▲다래파크텍 ▲클로봇 ▲에이에스티홀딩스 ▲주인정보시스템 ▲이드웨어 ▲빈센 ▲지아이테크 ▲아이씨티웨이로 구성됐다.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국가시범도시 민·관 합작 사업법인(SPC)에 참여할 혁신기업 공모를 통해 이뤄졌다. 공모는 민간기업의 혁신성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혁신기술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계획서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문 분야별로 관계부처 등의 추천을 받아 평가위원 인력풀을 구성했다. 평가당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평가위원 15명이 1박 2일간 사업계획서 서면 검토(1일차) 및 발표 평가(2일차) 등을 거쳐 12월 1일 우선협상대상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 국토부는 부산 국가시범도시를 혁신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도입·운영되는 ‘글로벌 선도적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고자 민간의 혁신성, 효율성, 자본력을 활용코자 민관 공동 주도의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법인(SPC) 구성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국가시범도시의 혁신서비스를 15년 이상 구축·운영할 SPC의 민간부문사업자를 공개적으로 선정하게 됐다. 공공의 출자지분 합계는 최대 34%이며, 출자 상위 3개 업체의 출자지분 합은 전체의 50%를 초과한다. 대표사는 건설·금융사를 배제하고, 서비스 전문성을 가진 SI(솔루션 기업)로 선정했다. 부산 국가시범도시 SPC는 공공부문사업자(수자원공사, 부산광역시, 부산도시공사)와 민간부문사업자(기업 컨소시엄)로 구성되며, 최대한 빠른 기간 내에 민·관 협상을 거쳐 SPC 운영에 관한 구체적 사항들을 확정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부는 부산 SPC가 본격 출범하면 4차산업혁명 신기술과 혁신서비스가 구현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가 조성될 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선도적 스마트시티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02
  • 부산 40여 개 시민단체, ‘낙동강, 국가도시공원’ 1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부산권 스마트 파크시티 조성’과 국비의 지원이 가능한 국가도시공원 유치를 통해 살고 싶고 건강한 도시 부산 만들기, 동서균형발전과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포럼이 개최된다. 부산의 40여개의 시민단체와 연구단체는 공동으로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낙동강, 국가도시공원’ 포럼을 개최한다. 주최 단체는 20여 년간 100만평공원 운동을 추진해온 ‘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를 비롯해 낙동강포럼, 부산도시환경연구소, 부산환경회의, 생명그물, 국가도시공원 전국민관네트워크, 부산하천살리기시민운동본부, 서부산시민협의회, 부산그린트러스트, 도시녹화기술연구소, 한국녹색환경여성연합, 부산조경협회 등 부산의 시민단체, 연구단체 들이다. 본 포럼에서는 코로나 이후 도시환경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공원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에코델타시티의 조성과 관련해 낙동강하구의 도시비전으로서 서부산권 스마트 파크시티 조성, 대규모공원인 ‘제1호 국가도시공원 낙동강하구 유치’를 천명할 예정이다. 포럼을 통해 국가도시공원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 제시, 예산확보 방안, 향후 일정, 개요 등을 제시하며, 포럼의 결과물은 내년도 부산시장 보궐 선거에 나서는 부산시장 후보자와 관련된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양병이 서울그린트러스트 고문(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이 ‘코로나 이후 도시의 미래와 그린’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의 도시미래와 국가도시공원’을 주제로 하는 제1부에서는 ▲‘코로나 이후 부산 도시대개조와 공원녹지’(오동하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부산의 도시미래와국가도시공원’(양건석 동아대학교 교수, 100만평문화공원 사무처장)에 대한 발제가 진행된다. 이어 김승환 부산도시환경연구소 이사장(동아대학교 명예교수)의 사회로 ▲김민수 경성대학교 명예교수(전 부산연구원 원장) ▲이성근 부산그린트러스트 상임이사 ▲이준경 생명그물 대표 ▲장병관 국가도시공원 전국민관네트워크 공동대표(대구대학교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제2부의 주제는 ‘낙동강하구역 생태도시 구축과 시민참여’이며, 발제 내용은 ▲‘낙동강하구 세계적인 생태관광지 조성과 과제’(안병철 원광대학교 교수) ▲‘서부산의 생태도시네트워크와 국가도시공원’(조동길 동아대학교 교수) ▲‘부산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조성사업 그린인프라 조성계획’(김희년 수자원공사 차장)이다. 토론은 주기재 부산하천살리기 시민운동본부 대표(부산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토론자는 ▲강호열 부산환경회의 대표 ▲김승환 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 운영위원장 ▲ 김영주 서부산시민협의회 회장 ▲이동흡 부산광역시 그린부산지원관 등 관련 분야의 시민단체 및 관련자들이다. 본 포럼의 발표 및 토론내용은 온라인 영상으로 중계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30
  • 동아대, 생태복원 분야 전국 최초 특수대학원 개설
    [동아대학교 = 문채영 통신원] 환경부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 대학원’으로 선정된 동아대학교 녹색복원 인재양성 특성화 대학원에서 2021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동아대는 일반대학원 도시계획·조경학과의 양건석 책임교수를 중심으로 ▲조경학과 ▲도시계획공학과 ▲건축학과 ▲환경공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등 5개학과가 융합해 3개의 트랙(녹색건축, 생태복원, LID 및 도시방재) 프로그램을 제안해 지난 10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 대학원’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동아대는 환경부로부터 매년 7억1000만 원을 지원받고, 외부 민간대응자금 2억9000만 원을 유치해 5년간 매년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동아대 녹색복원 특성화 대학원은 녹색복원(생태복원) 분야 전국 최초의 특수대학원으로, 프로젝트 기반의 실무교육 및 산업계 수요자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조경학과는 녹색복원 특성화대학원의 중심학과로서 생태복원 트랙을 중심으로 대학원을 이끌 예정이다. 건축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는 녹색건축트랙을, 도시계획공학과와 환경공학과는 LID 및 도시방재트랙을 운영한다. 녹색복원 특성화 대학원의 3개 트랙은 각각 1년 단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즉 대학원의 학석사연계과정, 석사과정, 석박사연계과정, 박사과정의 신입생이나 재학생들이 트랙과목으로 지정된 개설교과목을 선택(12학점이상 이수)한다. 그리고 방학이나 학기 중에는 현장실습 또는 협력기업의 인턴 프로그램을 마치면 트랙을 수료한 것으로 인증하고, 등록금의 50% 이상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논문 및 다양한 연구프로젝트를 지원하면 연구 활동비를 지급한다. 신입생 모집은 특별전형, 일반전형으로 진행한다. 다가오는 12월 7일부터 일반전형 원서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특성화 과정 및 입학 상담은 양건석 책임교수에게 문의하면 된다. 양건석 책임교수는 “학부 이상의 상위과정에 도전하고자 하는 많은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융합연구의 장을 만들 것이다”며 “녹색복원분야의 거점대학원으로 동아대 조경학과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 문채영 동아대학교 통신원chaeng131@naver.com
    • 2020-11-26
  • [부고] 남정칠 동아대 명예교수 본인상
    ▲남정칠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명예교수 본인상 = 13일, 시민장례식장 304호(부산시 부산진구 자유평화로 31), 발인 15일, 장지 산불산공원묘원, 051-636-4444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13
  • 동아대 조경학과, 드론 활용 생태복원·관리 프로그램 운영
    [동아대학교 = 문채영 통신원] 동아대학교 조경학과는 ‘드론 사진측량을 활용한 산림 및 생태복원 관리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오는 11월 9일까지 진행하는 3개월 과정이다. 부산지역의 생태공원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조경 측량을 통해 조경 관리 및 생태복원의 관점에서 조경학과 학생 및 공원 관련 실무자들에게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부산지역의 생태공원 활성화 및 공원 조경 관리와 생태복원 방안에 대해 고찰해보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과정 운영 책임은 김용석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맡았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수업은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실습은 장림생태공원과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으로 축소 및 변경해 진행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드론의 이해 ▲드론 기초 이론 ▲드론 모의비행 ▲드론 실무비행(수동조작실습) ▲드론 공간정보(자율비행실습) ▲드론 조경측량(시뮬레이션실습) ▲지역 생태공원의 인식과 체험(공동/교차실습진행) ▲드론 조경측량 결과물 분석 ▲조경관리 및 생태복원 전략으로 구성돼 있다. 실질적으로 현장실습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Pix4D 프로그램을 교육함으로써 개인별로 처리과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촬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사영상, 3차원 모델링, 면체적 분석 등을 배울 수 있다. 김용석 교수는 “동아대 조경학과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교과과정에서 드론 조경 측량학을, 비교과를 통해 드론 실무 및 적용 능력을 높이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교내외의 좋은 기술들을 잘 배워서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창의적 스마트 조경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박혜빈 동아대 조경학과 학생은 “드론의 기체조작법 및 3D 매핑에 관해 배우고 경험해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유익하고, 이는 앞으로 조경 분야에서 활동하기에 앞서 가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문채영 동아대학교 통신원chaeng131@naver.com
    • 2020-10-29
  • “코로나 시대, 공원이 행복이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로 인해 공원 이용이 부쩍 늘어난 가운데, 공원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기적의 공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적의 공원 프로젝트’는 코로나19에 지친 군민들을 위해 공원을 건강과 휴식, 문화의 공간으로 조성해 군민들에게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정관신도시와 일광신도시, 기장읍을 거점으로 공원마다 특색 있고 차별화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우선 관내 공원 146개소에 건강 증진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운동기구를 증설하고, 정자, 그네의자 등의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24시간 언제든지 공원에서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등을 추가 설치하고, 기존의 공원등도 조도를 높여 야간에도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셉테드 설계(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을 도입한다.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공원 곳곳에 CCTV를 설치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30억 원으로 잣나무, 편백, 모과나무 등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인 수목을 정관신도시 일원에 식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심 속에 울창하게 나무와 숲을 조성해 도시의 심폐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스트레칭 등 간단한 운동이 면역력 향상으로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을 주고, 공원의 쾌적한 환경이 실내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의 소중함이 새삼 부각되는 요즘, 기적의 공원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공원에서 건강과 휴식, 문화가 함께하는 생활 속 기적을 찾기 바란다”고 전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10-15
  • 국가철도공단-부산시, 해운대 옛 철길 친환경 생태공원 변신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6일 동해남부선 폐선구간을 활용한 개발사업인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개발사업은 공단과 부산시가 2013년 체결한 “동해남부선 철도자산 활용협약”에 따른 공단-지방자치단체간 협력사업으로, 환경훼손과 상업개발을 최소화하고 지역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했다. 공단은 구 동해남부선 미포∼송정역 구간 4.8km의 폐역·폐선 등을 활용해 해운대·청사포 등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안관광벨트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부산시는 공단으로부터 철도유휴부지를 제공받아 산책로 및 친환경 생태공원을 조성했다.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는 해변열차·스카이캡슐 등 체험형 관광시설과 이용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미포·청사포·송정정거장 및 달맞이터널, 미포블루라인광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임주빈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은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가 우리나라 해안관광 제1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체단체와 교류·협력을 강화해 철도유휴부지 활용 등 자산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10-07
  • 부산대 조경학과, 조경설계 전임 교수 공개 모집
    [부산대학교 = 한정호 통신원]부산대학교 조경학과에서 설계교수를 공개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영어강의 가능자다. 제출 서류는 자기소개서와 연구계획서 1부, 전 기간 연구실적물 목록 1부, 학위 및 성적, 경력증명서, 수상실적 및 자격증빙서, 연구실적물, 추천서 1부 등이다.원서접수는10월 5일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 심사 영역은 기초영역(가/부), 전공영역(70), 면접영역(30)으로 나눠 심사한다. 면접심사에서는학부 3학년 수준의 영어 공개강의를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대 교원채용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무과, 조경학과 학과사무실로문의하면 된다.
    • 한정호 부산대학교 통신원gkswjdgh5045@naver.com
    • 2020-09-25
  •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혁신기술 적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내 ‘스마트빌리지’에 도입할 혁신기술이 선정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43일간 공모를 진행해 혁신기술 11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1개 혁신기술은 ▲친수정보 플랫폼 ▲실시간 워터케어 ▲스마트 쓰레기통 ▲스마트 폴(가로등) ▲스마트 벤치 ▲AI 체육센터 ▲스마트 관리 로봇 ▲로봇카페 ▲실시간 건강관리 ▲웰니스 센터 ▲스마트팜이다. 이들 혁신기술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의 첫 입주 단지로 조성 중인 ’스마트빌리지‘에 도입돼 먼저 실증될 계획이다. 11개 기술 중 친수정보 플랫폼 및 실시간 워터케어의 경우, 스마트빌리지로 공급되는 물의 수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물 사용량 등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건강관리와 웰니스 센터를 활용하면 개인의 스마트밴드나 각 가정에 설치된 건강 측정 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AI) 체육센터는 사용자의 체형과 체력 등을 분석해 AI 트레이너가 개인 지도를 진행한다. 스마트 쓰레기통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각 가정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재활용과 폐기물로 구분하고 이를 로봇이 수거하는 시스템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등에는 로봇카페 기술을 적용해 로봇이 음료를 만들고 서빙까지 담당한다. 스마트팜을 통해 입주자들이 샐러드 채소, 토마토, 감자 등을 직접 생산할 수 있어 먹거리 자급자족이 가능하다. 단지 내 산책로에는 지능형 가로등인 스마트 폴과 개인 휴대전화 등을 충전할 수 있는 스마트 벤치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혁신기술 선정을 통해 향후 스마트시티에 적용될 기술을 미리 검증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강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의 혁신기술을 과감히 적용해 혁신산업 생태계가 한층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스마트빌리지는 스마트시티에 구현될 미래 생활양식과 혁신기술을 미리 접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일종의 시범단지다. 지난 7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국내 최초로 제로 에너지 1등급의 단독주택 56세대로 구성된다. 제로에너지 1등급은 각 세대에서 소비되는 전력을 모두 세대별 태양광 발전 설비, 수열 및 지열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100% 자체 충당하는 건축물로, 스마트빌리지는 단독주택 최초로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해 1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스마트시티를 통한 강소기업 및 스타트업들과 협력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며, “혁신 기업들과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혁신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24
  • 부산시, ‘경부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부산시가 시민과 조경·도시계획 전문가를 대상으로 유휴부지 활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부산시는 도시대개조 정책의 저변 확대와 추진동력 강화를 위해 오는 12월 4일까지 82일간 ‘경부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부선 직선화 등 철도 시설효율화’로 발생하는 구포역·사상역·서면·부산진역 권역의 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주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셉트는 ‘말하는 대로, 부산’이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과 주변 지역 활성화 방안 측면에서 ‘경부선 직선화 등 철도 시설효율화 연구 용역’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아이디어 이벤트와 ▲건축·도시계획·조경·디자인 등 관련 전공자·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는 전문가 아이디어 공모전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시민 아이디어 이벤트는 오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기간이며, ‘경부선 시설 효율화사업’으로 발생하는 유휴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다. 시상에는 2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청소기를, 4명에게 50만 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를, 6명에게 40만 원 상당의 태블릿 PC가 수여될 예정이다. 전문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부산대개조·연결·생활환경·유휴부지·개발 등을 주제로 한다. 참가 등록은 오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대상 1팀 상금 1500만 원, 최우수상 1팀 800만 원, 우수상 2팀 400만 원, 장려상 4팀 100만 원 등 총3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는 시민 아이디어 이벤트 부문에서 212명, 전문가 아이디어 공모전 부문에서 8점을 선정해 경품과 상장·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이 시민 여러분께서 꿈꾸는 부산을 직접 그려보고 함께 사업을 준비하는 좋은 기회”라며 “경부선 철도로 그동안 불편함을 겪었던 부산시민들께서 실효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9-13
  • 부산시,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온라인 공청회 개최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부산시가 협상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부산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사전의견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부산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부산항만공사(BPA),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철도공사(KORAIL), 부산도시공사(BMC) 등 4개 기관과 함께 ‘부산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지난 7월 부산시 컨소시엄이 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현재 해양수산부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협상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사전의견을 접수하고 온라인 시민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부산시민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시민공청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북항 재개발사업, 부산 미래 100년을 열다’라는 주제로 부산시 공식 유튜브채널 ‘붓싼뉴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온라인 공청회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유튜브 댓글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전화를 연결해 패널들에게 질문하고 의견도 들을 수 있다.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의견서를 우편이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9-11
  • 부산시, 만덕고갯길 경관개선 및 생태체험 누리길 조성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부산시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를 역대 최고로 확보해 만덕고갯길 경관개선 및 생태체험 누리길 조성 등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하는 2021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서 국비 82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열악한 주거환경정비와 복지증진시설 확충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시의 내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관련 국비 82억 원은 올해 국비 55억 원보다 27억이 증액됐다. 부산시가 지원받은 개발제한구역 국비확보액 중 역대 최고라는 시의 설명이다. 국비 82억 원에는 주민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인센티브 4억 원이 포함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북구 만덕고갯길 경관개선 ▲금정구 회동수원지 누리길 조성 ▲해운대 와우산 여가녹지 조성 등 기존 사업과 차별화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발굴해 전략적으로 접근해 얻은 성과다. 이번 사업에는 ▲금정 상현마을~아홉산연결 보행교량 개설 15억 원 ▲만덕동 만덕고갯길 경관개선 10억 원 ▲해운대 와우산 여가녹지 조성 10억 원 ▲회동수원지 생태체험 누리길 조성 9억 원 등 국비 82억 원이 확보됐다. 매칭 지방비 12억 원 포함하면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는 총 94억 원이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9-10
  •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 초량동·수정동 포함 추진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부산시가 도심과 바다와의 단절 극복을 위해 북항2단계재개발 사업에산복도로 지역인 초량동과 수정동을 개발구역으로 포함시켰다. 부산시는 북항 2단계재개발 사업 협상단을 구성해 지난 27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첫 협상단 회의에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 김성범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전찬규 부산항만공사 항만재생사업단장, 김백용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성두경 부산도시공사 미래전략실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시는 북항 1단계 사업에서 논란이 됐던 난개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시설 비율을 정부안 45%에서 51%로 확대했다. 또한 시는 부산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밑그림을 시민과 함께 추진하고자 ‘북항 재개발 범시민추진협의회’를 구성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해 시민의견을 사업내용에 담을 예정이다. 향후 대정부 협상은 개발계획·재무계획·운영계획의 3개 분야로 나뉘며 ▲북항 2단계 개발 방식 ▲정부 계획과의 비교 분석 ▲원도심과의 상생발전 계획 ▲2030 부산세계박람회와의 연계 계획 ▲재원조달계획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28
  • 부산시, 도시경관 관리 기준 마련한다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부산시가 체계적인 도시경관 관리 기준 마련 일환으로 건축물 높이관리 기준을 수립한다. 부산시는 오는 27일에 ‘도시경관 관리를 위한 부산시 높이관리 기준 수립 용역’ 관련 토론회를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와 유튜브 채널 ‘붓싼뉴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의 주거밀집지역 대부분은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산지로 인해 경사지에 있으며 주택재개발·재건축사업이 계속 추진됨에 따라 해변과 하천변은 물론 산지·고지대 경사지형까지 고층 공동주택들이 입지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공공재인 도시경관 조망권의 사유화가 심각해져 체계적인 관리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부산시는 작년 6월 부산시 건축물 높이관리 기준 수립 용역을 발주했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건설협회, 건축사회 등 관련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강동진 경성대학교 건설환경도시공학부 교수가 사회를 맡아 ▲부산시 높이관리 기준안에 대한 권태정 동아대학교 도시계획학과 교수의 설명 ▲부산연구원, 대한건설협회, 대한건축학회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토론회에서는 온라인상 시민들의 실시간 댓글 질문 중 주요 사항에 대해 참석한 전문가들이 즉시 답변할 예정이다. 시민은 부산시 높이관리 기준 수립에 대해 부산시 도시계획 아고라 홈페이지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부산시는 이번 높이관리 기준 수립 용역에 대해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올해 연말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 각종 위원회 심의 시 본 용역 결과가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절차를 마련할 예정이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26
  • 2020 부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부산시가 도시시설물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추진한 시민 아이디어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부산시는 ‘2020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를 통해 ‘지지 않는 벚꽃길’을 대상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2020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삶의 질을 향상하고 현재 도시시설물의 문제점을 디자인으로 개선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진행됐다. 공모전은 지나치게 복잡하고 중복된 도시시설물들을 단순화하고 통합한다는 취지의 ‘비움·통합, 열린 도시 부산’을 주제로 했다. 그 결과 공간·시설물·시각 등 전 분야에 걸쳐 총 159점이 접수됐으며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총 57점이 선정됐다. 대학·일반부 대상은 ‘지지 않는 벚꽃길’이 차지했다. ‘지지 않는 벚꽃길’은 부산 벚꽃 명소의 수목거치대에 손쉽게 이용 가능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수목거치대 결합형 벤치를 설치하는 방안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본 작품은 벚꽃을 모티브로 한 벤치 디자인을 통해 사계절 내내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고등부 최우수상은 ‘Harmony Distance’를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벤치를 강렬한 불꽃 형상으로 디자인했다. 평소에는 붙여놓았다가 필요하면 의자 간 거리를 넓혀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게 만들었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디자인은 향후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시설물 설치사업 등에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디자인 도시 부산’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본 공모전에 대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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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1년 1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가든 플랜트 콤비네이션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