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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가·생태조경가·과학자의 만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수원시미술관사업소는 오는 6월 22일 오후 3시부터 아트스페이스 광교에서 ‘예술가+생태조경가+과학자의 만남’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아트스페이스 광교 개관전 ‘최정화 잡화’와 연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연결 고리를 찾아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논의하는 자리다. 토론회에서는 ▲최정화 미술가 ‘일상과 예술, 예술과 비예술의 경계란?’ ▲김봉찬 더가든 대표가 ‘생태화경 조성에 있어 창의적인 사례보고: 생태환경에서 예술적으로 창작하는 방법’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기억은 미래를 어떻게 상상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문소영 미술전문 기자가 참여해 발표자들과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23
  • 평택시,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으로 조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 평택시 바람새마을이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으로 조성된다. 평택시와 바람새마을영농조합은 지난 14일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6개 마을에 생태관광을 활성화하는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 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경기도는 5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간 생태관광 거점 지역에 총 1억75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생태보전형 프로그램으로 ‘바람새생태학습관’, ‘겨울철새를 위한 무논만들기’ ‘지역아동센터와 바람새꽃길가꾸기’ 등 생태관광 시설을 조성한다. 참여형 생태관광 프로그램으로는 ‘다라도령과 고비낭자 투어’, ‘렉쳐콘서트 연못歌’, ‘부들부들 얌얌’ 또는 평택시민가족과 주한미군가족이 함께 1박 2일 생태캠프 ‘유니언 바람새’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게 된다. 또한 자립형 생태관광사업 육성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태관광해설사 양성’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21
  • 학교 내 유휴공간 개방, 경기도민 93% 찬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학교 내 유휴공간을 학생과 지역주민 공동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학교 내 유휴공간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19일 학령인구 감소와 학교 내 유휴공간 활용 실태를 분석하고, 폐교 및 학교 내 유휴공간에 대한 경기도민의 인식조사를 바탕으로 학교 내 유휴시설 이용 활성화 방향을 제안한 ‘늘어가는 유휴교실 – 학생과 주민의 공간으로!’ 보고서를 발표했다.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 학령인구는 2015년 616만여 명에서 2045년 448만여 명으로 약 27.3% 감소할 예정이다. 경기도의 학령인구 역시 2015년 163만여 명에서 2045년 131만여 명으로 19.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학령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학교 내 유휴교실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최근 들어 학교 내 유휴시설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용하고자 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경기도 교육청은 2018년부터 학교 내 유휴공간을 학생, 교사, 지역주민들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는 예술공감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하남시 미사중학교의 ‘미사 아티움’과 의정부시 부용고등학교의 ‘우리누리’가 개관해 문화예술체험활동, 학생 자율동아리 활동, 공연장, 지역주민 열린 공간 등 복합 문화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경기도민 1500명을 대상으로 폐교 및 학교 내 유휴시설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폐교 및 학교 내 유휴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것에 93.2%가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폐교 및 학교 내 유휴시설의 결정 주체로는 지역주민(49.8%)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10대 응답자의 경우 학생(37.7%)과 지역주민(37.7%)을 공통적으로 높게 생각했다. 또한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폐교 또는 학교 내 유휴시설 관련 정보에 대해서는 8.5%만이 안다고 응답한 반면, 향후 폐교 또는 학교 내 유휴시설이 활용될 경우 66.9%의 응답자가 이용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김성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폐교재산 활용현황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매월 1일 발표하고 있는 반면, 학교 내 유휴시설은 정기적인 실태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라며 “학령인구 감소 등에 따른 유휴교실 증가에 대비해 유휴공간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함께 유휴공간 이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학교 내 유휴시설의 활용방향으로 ▲학교 내 유휴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 ▲학생, 교사, 지역주민 모두가 공간 이용 주체로서 역할 수행 ▲공간 이용 주체 간 협의체, 대표모임 등을 통한 자치운영 ▲학교내 유휴시설, 폐교 등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 연구위원은 “폐교 및 학교 내 유휴공간은 학생들만의 전유공간도 지역주민만의 전유공간도 아니다”라며 “경기도교육청 예술공감터 사업 사례에서와 같이 학생, 교사, 지역주민이 참여한 협의회를 통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공간 이용 주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20
  • 과천화훼업계-LH ‘화해 무드’ 형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과천 주암지구 주택 개발로 과천화훼단지에서 생업을 잃을 처지에 놓여 3년 가까이 투쟁을 이어온 과천화훼업계와 LH 간 화해 무드가 형성되는 것으로 보인다. LH는 16일 과천시청에서 ‘과천시 화훼유통복합센터 타당성검토 및 사업화전략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국토교통부, 과천시, 과천화훼 관계자, 민간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정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화훼업 종사자의 재정착을 지원하고 과천시 화훼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주민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시행됐다. 박근혜 전 정부는 지난 2016년 6월 과천화훼단지를 포함한 주암지구를 뉴스테이로 지정했다. 당시 단지 내에 1만4500평 규모의 화훼유통센터 부지를 조성하는 것을 대책으로 내놓으면서 단지 내 화훼산업 종사자들의 생존과 화훼산업 축소 논란을 빚어왔다. 기존 주암지구에는 490여 개의 화훼·원예·조경 관련 업체가 있으며, 주암지구 거주민의 85%인 1553명이 관련 업계 종사자로 근무하고 있다. 과천화훼단지의 수도권 내 유통 규모는 45%를 차지하며, 과천화훼협회와 과천화훼집하장 매출규모를 합하면 1254억 원(2008년 기준)에 달하는 수준이다. 생존권 투쟁을 이어오던 지역민들은 새 정부 출범으로 주암지구 뉴스테이에 대한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국토교통부가 뉴스테이 입주 대상을 청년 등 사회적 약자에 초점을 맞추고 공공성을 강화하는 수준에서 기존 안을 거의 그대로 추진하면서 지역민들의 실망감만 커졌다. 과천화훼산업비상대책위원회(이하 과천화훼비대위)는 ▲최소 2만2000평 이상의 화훼종합유통센터 건립 부지 확보 ▲조성원가 80% 이하로 화훼산업용지 공급 ▲화훼유통센터 입주 예정자를 위한 임시 재정착 부지 마련을 요구해왔으나, LH는 지원근거가 없어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그러던 차 한국토지주택공사법이 개정됨에 따라 LH가 직접 화훼유통복합센터를 건립·운영하는 방안을 포함해 리츠, 민간개발 등 다양한 사업방식을 검토하기로 하고, 연구용역을 수립하게 됐다. 용역에는 개별 화훼농민 대면조사 및 자문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포함돼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 용역 수행업체는 꽃과 함께 일하며 휴식과 새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Messe Flower’라는 개발컨셉을 제안하며 과천 화훼산업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임시영업시설 운영, 화훼유통복합센터 건립방안 등 과업수행 계획을 발표했다. 과천화훼비대위에 따르면 화훼센터 부지 1만5000평은 LH가 직접 수행하면 문제가 없고 분양가 등의 문제가 고려 대상이다. 토지를 협의 양도하고 기존 입주자들에게 조성원가 80% 이하로 용지를 공급하는 내용과 관련해서는 현재 법령이 미비한 상태다. 개발면적 100만㎡ 이상이 돼야 중소기업을 위한 기반시설 확보 대상이 되는데, 과천 주암지구는 94만㎡ 규모로 이에 미치지 못한다. 문제는 이어 수용된 3기 신도시가 150만㎡가 되므로, 실제 화훼특구 내 중소기업 전용용지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비대위의 주장이다. 임시 재정착 부지는 정부 및 관계기관, 비대위 등이 함께 고민하며 알아보는 중이다. LH 관계자는 “용역 진행과 관련해 주민들의 우려와 요청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단체, 기관별 이견을 조율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발주된 용역인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과천 화훼발전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과천화훼업계 관계자는 “과천화훼의 특수성이 감안된 법령미비에 따른 R&D 중소기업 대책 등 화훼·원예 기업 특성에 맞춤형 세심한 조치가 실질적으로 담기는 용역이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16
  • 경기도 산하 18개 기관, 상반기 139명 채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가 올 상반기 도 산하 18개 공공기관에 139명의 직원을 신규로 채용한다. 경기도는 상반기 도 산하 공공기관 채용 일정을 15일 공고했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도시공사 32명 ▲경기평택항만공사 6명 ▲경기관광공사 1명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5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8명 ▲한국도자재단 5명 ▲경기청소년수련원 5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9명 ▲경기콘텐츠진흥원 4명 ▲경기신용보증재단 24명 ▲경기경제과학진흥원 4명 ▲경기도의료원 1명 ▲경기연구원 5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3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9명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명 ▲경기도체육회 5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명이다. 이 중 경기도시공사에서 조경직(기술직 6급) 1명을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되며 국가보훈대상자 16명, 장애인 9명이 포함돼 있다. 필기시험은 도 주관으로 6월 22일에 치러지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 합격자 선발은 공공기관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서류전형과 면접 등 시험의 전 과정은 학력, 출신지역 등을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원칙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공기관채용 통합 홈페이지 및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16
  •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가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제는 ‘평화의 정원(부제: 하나가 되는, 정원으로)’으로 쇼 가든 부문 6개소, 리빙 가든 부문 8개소 등 총 14개소를 오는 20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쇼 가든’ 부문에는 조경, 원예, 화훼 등 정원 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만 지원할 수 있으며, ‘리빙 가든’ 부문에는 정원 조성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나 관련 학과 대학(원)생 등이 단체 또는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쇼 가든’ 부문은 12×24m 규모의 A타입 3개소와 12×12 규모의 B타입 3개로 나눠 공모를 진행한다. A타입은 1작품당 7000만 원, B타입은 1작품 당 4000만 원의 조성비를 지원하며, ‘리빙 가든’ 부문은 1작품당 1200만 원의 조성비가 주어진다. 시상은 ‘쇼 가든’ 부문 ▲대상 1작품 300만 원 ▲최우수상 1작품 200만 원 ▲우수상 1작품 1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리빙 가든’ 부문 ▲대상 1작품 200만 원 ▲최우수상 1작품 100만 원 ▲우수상 1작품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작품은 한국조경신문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수풀누리 일원(습지체험학습원)에서 열린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14
  • 경기연구원 "공원녹지 수준 높일 '우수공원 인증제' 도입해야"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도시 내 녹지와 공원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국 녹색깃발상(Green Flag Awards, GFA)처럼 우수공원에 대한 인증제도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13일 우수한 공원녹지 공간을 평가해 시상하는 영국의 녹색깃발상(GFA) 사례를 분석하고, 경기도 내 도시공원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우수공원 인증제도의 도입방안을 제안한 ‘경기도 우수공원 인증제도 도입방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대한민국 환경대상’, ‘경기환경대상’, ‘대한민국조경문화대상’ 등 다양한 환경관련 시상제도가 존재하고 있으나,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제도는 없다. 특히 국내 시상제도는 인공적으로 조성된 녹지공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숲에 대한 시상은 없다. 또한 시상 기준에서 녹지 관리의 경영계획 등 공원 관리에 대한 질적 지표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지난 1997년, 영국에서는 자금 부족으로 도심 공원이 관리되지 못하고 버려지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지고 아름다웠던 공원은 위험한 장소로 변질됐다. 이를 살려내기 위한 대안으로 녹색공간에 대한 좋은 경영기준을 세우고 평가해 상을 수여하는 녹색깃발상(GFA)을 수여하기 시작했다. 녹색깃발상은 공원을 비롯해 공동묘지, 운하, 저수지, 대학, 병원 등 다양한 녹색공간들이 상을 받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스페인, 호주, 네덜란드 등 다른 나라로 수상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녹색공간에 대한 국제적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질 향상의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녹색깃발상을 수상한 지역은 우수한 녹색공간으로서 평판이 상승해 지역사회가 자부심을 가지게 되며, 관광 활성화 및 수익 창출 기회 확대와 같은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양주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양질의 녹색공간은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을, 주민들에게는 사회적 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분위기를 장려하는 기능이 있다”라며 “GFA 인증을 발판으로 도시 내 우수한 공원과 녹지를 통해 공동체적이고 문화적인 도시재생을 발전시켜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기도 우수공원 인증제도 도입방안으로는 ▲경기도 내 일부 도시공원의 GFA 인증을 우선 추진 ▲GFA의 경영평가 위해 도시공원의 공동체적 관리 강화 ▲수원화성이나 왕릉의 GFA 인증 시도 등 문화적 공간으로 영역 확장 등을 제안했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광역시와 달리 광역도인 경기도는 도시공원과 녹지 조성 관리에 대한 권한과 의무가 없다”라며 “따라서 시상제도를 통해 흥미로운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도 내 녹지와 공원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정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13
  • 서해안 선감도에 '바다향기수목원' 개장…숲과 바다를 동시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숲과 바다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서해안 ‘바다향기수목원’이 안산 선감도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10일 바다향기수목원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바다향기수목원’은 서해안 도서식물의 유전자원 보존과 도민의 산림휴양 향유를 위해 만들어진 공간으로,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 일원에 총 101만㎡(약 30만평) 규모로 조성됐다. 총 사업비로 국비 87억 원, 도비 246억 원 등 333억 원이 투입, 지난 2007년 4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5월 문을 열게 됐다. 이곳에는 상상전망돼, 암석원, 장미원 등 19개의 주제원을 갖추고 있으며 중부 서해안의 대표 수종인 곰솔, 소사나무 등을 비롯한 총 1천4종 30만본의 초목류가 식재돼 있다. 이중 상상전망돼는 파도와 물고기, 하늘 등을 도자 파편으로 형상화한 길이 70m, 폭 5m 크기의 슬로프로, 서해안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5월 장미향으로 가득 찰 ‘장미원’, 다양한 고산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암석원’, 서해안 도서지역의 식물들을 망라한 ‘도서식물원’, 각종 수생식물들이 있는 ‘바다너울원’ 등의 주제원도 조성돼 있다. 이 밖에도 방문자센터, 소공연장, 쉼터, 화장실 등 각종 관람편의시설과 500여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갖췄다. 특히 수목원 주변에는 누에섬 풍력발전기, 전곡항, 대부도, 구봉도 등 다양한 관광 명소들이 소재해 있어 주말 나들이를 즐기려는 수도권 주민들의 많은 발길이 이어질 곳으로 기대된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바다향기수목원은 다양한 식물유전자원의 보고이자 생태교육, 산림휴양, 문화 등 모두를 누릴 수 있는 명품 수목원”이라며 “특히 대부해양 관광지와 연계로 서해안 관광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12
  • 수원시,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매뉴얼’ 발간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수원시가 최근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매뉴얼을 펴낸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이번 매뉴얼은 누구나 도시숲 조성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으며, 개요, 매뉴얼, 수종 선정 등 3장으로 이뤄져 있다. ‘개요’에는 ‘미세먼지·대기오염의 개념’, ‘도시숲의 기능’, ‘수원시의 도시숲’ 등 미세먼지 발생원인, 나무의 미세먼지 감소 효과, 수원의 도시숲 현황 등이 실려 있다. ‘매뉴얼’에는 공원녹지형, 가로녹지형, 명상숲(학교숲), 공공청사, 민간건축물, 하천, 교통섬 등 도시숲의 유형부터 조성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수종 선정’에는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은 나무 선정 기준과 권장 수종 등을 설명해 놓았다. 또 가문비나무·느릅나무·느티나무 등 32개 수종의 사진을 수록하고, 높이·모양·개화 시기·꽃 색깔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이번 매뉴얼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미세먼지 도시숲 조성 매뉴얼’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이영인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도시숲 조성 매뉴얼은 수원시 녹지조성 표준모델로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모든 녹지조성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도시숲을 늘려 시민이 편히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2022년까지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를 18㎍/㎥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수원수목원 조성 ▲125만 수원시민, 125만 그루 나무심기 ▲그린커튼 ▲옥상정원 조성 등 도시숲 확대에 나서고 있다. 현재 1199만3000㎡인 도시숲을 2022년까지 1559만㎡로 30% 가량 늘릴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5-10
  • “4.16생명안전공원, 함께 만들어요”
    [단국대학교 = 김태경 통신원] 환경과조경 통신원들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아이들을 기억하고 생명안전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조성하는 ‘4.16생명안전공원’의 디자인 워크숍에 서포터즈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4.16재단과 4.16안산시민연대는 지난달 28일 4.16참사가족협의회 대강당에서 4.16생명안전공원(세월호 추모공원) 디자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4.16생명안전공원의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에 의견을 담고 향후 진행될 국제공모를 추진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한 자리였다. 4.16안산시민연대에 따르면 전 국민의 마음이 담긴 공간을 만드는 일이고, 세월호 참사의 사회적 의미를 알리는 역할을 공원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조경 전문가들의 참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날 디자인 워크숍은 세월호 가족 50명과 조경학과 학생들, 보조강사들이 한 팀을 이뤄 세월호 피해자 및 안산시민 모두를 위한 공원 만들기를 위해 공원에 도입해야 하는 프로그램과 주요시설을 도출하고 모형으로 직접 표현하는 참여디자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환경과조경 통신원 11명이 서포터즈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4.16생명안전공원은 국내 최초 봉안시설을 포함한 형태로 도심 한가운데 만들어지는 추모공원이기 때문에 기존의 관념과 선입견을 넘어서야 하는 큰 숙제를 갖고 있다. 추모공원 조성을 둘러싸고 일부에서는 혐오시설로 폄하하며 사회적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실정이다. 4.16안산시민연대 관계자는 “환경과조경 통신원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현상파악을 좀 달리하면서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보는 뜻 깊고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안건희 통신원은 “세월호 참사 당시 또래였던 친구들의 희생으로 믿기지 않은 현실과 슬픔에만 빠져있었는데, 이번 자리를 계기로 조경인으로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꼈다.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 디자인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향후 예정된 공모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동취재: 김민정, 김채원, 김태경, 서희정, 손아인, 안건희, 이승주, 최민정, 최소정, 황수경, 황해빈
    • 김태경 단국대학교 통신원ktkjoa@naver.com
    • 2019-05-09
  • 부천시민단체들 “대장들녘 3기 신도시 폐기하라”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장들녘지키기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이 9일 성명을 내고, 부천 대장동 일대가 추가 3기 신도시 예정지로 선정된 것과 관련 “시민사회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이고 졸속으로 추진한 것”이라며 계획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7일 발표한 ‘제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에 따르면 부천시 대장동, 오정동, 원종동 일원 약 343만㎡가 수도권 3기 신도시에 포함됐다. 이에 시민행동은 “대장동이 가지고 있는 생태 환경적 가치를 철저히 무시한 것으로 미세먼지, 열섬화 현상 등 86만 부천시민의 생태환경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며 분노를 표했다. 또한 “우리는 부천시가 시민을 저버리고 대장동이 가지고 있는 생태환경적 가치, 공익적 가치를 훼손하는 개발정책을 강행한다면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부천시장이 대장동 개발을 강행한다면 부천시민사회단체 나아가 86만 부천시민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직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부천은 면적 53.44㎢에 86만 명의 인구가 밀집돼 서울 다음으로 인구밀도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도시로 꼽힌다. 산림면적은 13.6%로 전국 지자체 중 최하위이며, 미세먼지 오염도 전국 7위, 불투수율 61.7%로 전국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환경조건이 매우 열악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장들녘 논습지는 부천의 환경을 보전하는 최후의 보루와 같다는 것이 시민행동의 주장이다. 시민행동은 “대장들녘 논습지는 공익적 가치가 풍부한 땅이다. 한강과 연결된 논습지로 학교급식에 제공되는 친환경 쌀 생산뿐만 아니라 재두루미, 제비, 금개구리, 맹꽁이 등 다양한 야생생물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생명의 땅”이라고 말했다. 또한 “차고 신선한 바람을 생성해 도시의 폭염과 대기오염을 줄이고 시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도시의 중요한 녹색 인프라다. 도시 어린이들이 들판에 뛰어놀며 생태감수성을 일깨우고, 생명과 공생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야외 체험학습장이다”고 대장들녘의 가치를 역설했다. 이에 시민행동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부천대장 신도시 개발사업을 폐기하고, 의견수렴과 토론과정을 거쳐 시민들이 원하고 지지하는 계획으로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생태계서비스영향평가를 실시해 도시 논습지 자원의 가치를 평가하고, 개발사업으로 훼손되는 자연환경의 손실비용과 개발의 영향으로 증가되는 도심의 대기오염·폭염을 억제하는 데 소요되는 외부비용(공공부담, 민간부담)을 산정해 개발사업의 실제적인 비용·편익의 타당성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09
  • 경기도시공사, 퇴직자 2년간 수의계약 금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시공사는 9일 계약집행의 공정성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해 퇴직자 및 퇴직자를 고용한 기업체와 수의계약을 금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수의계약 체결 금지 대상은 퇴직일로부터 2년 이내인 퇴직자 및 퇴직 임직원이 근무하는 기업체와 퇴직자 모임·단체 또는 그 퇴직자 모임·단체의 회원사나 자회사를 대상으로 한다. 적용대상은 일반적인 공사, 용역, 물품 계약은 물론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에 등재된 지급자재 구매 시에도 적용된다. 다만 2회 이상 공개입찰에 부쳤으나 유찰된 경우 또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고해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수의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계약 상대방은 사전에 퇴직자 고용여부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허위내용을 제출 시에는 계약의 해제․해지와 더불어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해 제도의 실행력이 담보될 수 있도록 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09
  • 안양소년원에 ‘봄’을 심다
    [한경대학교 = 최민정 통신원]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 운영하는 ‘제6기 대학생 녹색나눔 봉사단’은 지난달 27일 ‘안양소년원(정심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정원 정리 및 초화 심기 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정욱주 단장(서울대학교 교수)과 정원이 위치한 교육실습실 건물을 설계한 이민아 건축사사무소 협동원 소장, 환경조경나눔연구원, 녹색나눔봉사단 등 총 29명이 참여했다. 안양소년원은 비행청소년의 재교육을 담당하기 위해 법무부 산하에 설치된 기관이다. 정원이 위치한 교육실습실 ‘정심원’은 2008년 소년원 수용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새로 증축된 건물로, 세 개의 교실 건물 사이에 정원이 위치해 있다. 교실 사이를 잇는 복도는 학생들이 그린 그림을 전시하는 갤러리로 사용되고 있으며, 각 교실과 복도 한쪽 벽은 유리로 돼 있어 교실 밖의 정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이곳은 이민아 소장의 의견을 반영해 소년원 내 유일하게 창살이 없는 건물로 나무와 꽃을 막힘없이 볼 수 있다. 이날 봉사는 백리향, 매발톱꽃, 등심붓꽃, 패랭이꽃 11종의 초화류와 2종의 관목을 심고, 덩굴과 관목류 정리 등 정원을 가꾸는 형태로 진행했다. 봉사 시작 전 정욱주 단장은 “여러분의 시선이 아닌 안에서 바라보는 친구들의 시선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민아 소장은 “비록 정원을 직접 밟진 못하지만 유일하게 창살이 없는 교육실습실에 위치한 정원인 만큼 안에서 꽃이 잘 보이도록 식재 해 줬으면 좋겠다”며 정원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위한 공간임을 강조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학교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현장에서의 식재, 관리 활동과 녹색이 닿지 못하는 공간에 녹색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통해 조경의 실무 경험과 나눔의 기쁨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술회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지선 녹색나눔봉사단 대표(청주대 조경학과)는 “봉사가 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주변에 꽃 하나 가꾸는 것도 모두 봉사가 된다는 것이 뜻 깊었다. 이런 작은 공간을 바꾸고 그 공간을 보며 기뻐하는 사람들을 보며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윤주 단원(경희대 환경조경디자인학과)은 “학교에서 현장실습을 나갈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식재방법 등 가드닝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 최민정 한경대학교 통신원alswjd9912@daum.net
    • 2019-05-02
  • 경기도, 올해 '아이누리놀이터' 36곳 조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올해 경기도가 72억 원을 투입해 '아이누리놀이터' 36개소를 조성한다. 2일 경기도는 올해 수원, 성남, 부천, 안산, 안양, 시흥, 화성, 광명, 광주, 이천, 오산, 의왕, 여주, 과천, 고양, 남양주, 의정부, 파주, 구리, 양주, 동두천, 연천 등 도내 22개 시·군 36개소에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이누리놀이터’는 그간 획일적인 시설물 위주였던 기존의 놀이터에 혁신을 가미해, 아이들이 흥미는 물론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대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가 도입한 놀이터다. ‘아이누리놀이터’는 ‘아이’와 세상을 뜻하는 순 우리말 ‘누리’를 합쳐 만든 것으로,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고 창의적인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놀이터’라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는 권역별 자문위원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에 맞는 특색 있는 형태로 만들어진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아이누리놀이터 협의회 및 권역별 자문위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협의회 및 권역별 자문위원단’에는 어린이놀이터 전문가, 아동심리 전문가, 교수 등 민·관의 우수 전문인력들이 참여, 공공 어린이놀이터 정책 및 디자인 분야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도는 기존과는 다른 놀이터를 구상하기 위해 놀이터분야 전문가와 시·군 담당공무원이 참여하는 아이누리놀이터사업 워크숍을 지난 3월 12일에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와 더불어 올해 하반기에는 해외 놀이터전문가를 초청해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경기아이누리놀이터사업 추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유공자 3명을 선발하기도 했다. 윤하공 경기도 도시녹지팀장은 “경기아이누리놀이터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더욱 뛰어놀고 싶어 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02
  • 성남시, ‘옥상조경’하면 친환경 아파트로 인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성남시에 짓는 100세대 이상 규모의 아파트에 옥상조경 등 미세먼지 저감 방안 2가지 이상을 반영하면 친환경 아파트로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아파트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100세대 이상 규모로 새로 짓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 방안 6개 중 2가지 이상을 반영하도록 안내해 친환경 아파트로 인증한다는 방침이다. 미세먼지 저감 아파트 인증은 동별로 출입구에 에어 샤워부스, 공기 흡입 매트를 설치하면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 충전 예비시설을 설치하거나 아파트 옥상에 태양광 설비 설치, 조경·수변 공간을 조성해도 인증 받을 수 있다. 이 외에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등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에 미세먼지 현황을 알리는 신호등을 설치하거나, 환기시스템에 미세먼지 99.5% 이상을 빨아들이는 12등급 이상 필터를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 시는 건축계획 심의와 사업계획 승인 때 미세먼지 저감시설 설치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고, 착공 후 최종 사용 검사 때 반영 실적에 따라 A·B·C·D·E 등 5개 단계의 인증 등급을 부여한다. 인증 등급은 현판으로 만들어 아파트 단지 입구에 설치하도록 하고, 기존 공동주택 246개 단지에도 인증제를 동일하게 적용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수변공간이나 식재 등을 통해 옥상조경을 하면 여름철 건물 온도를 많이 줄일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효과 등을 거둘 수 있어 쾌적도를 높일 수 있다. 우수저류시설을 통해 물을 확보해두면 여름 갈수기에는 조경수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30
  • “수원식물원, 조속한 식물자원 수집 필요”
    [단국대학교 = 배재혁 통신원] 수원식물원이 성공적으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식물이나, 그곳을 연상하게 하는 이야기와 체험 프로그램을 갖춰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식물자원을 수집하는 일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수원시와 플레이스온은 지난 25일 수원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수수라이브러리 1.0’ 두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수원수목원 조성을 위한 전문가와 시민 간의 소통의 장으로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전정일 신구대학교 식물원장이 ‘세계의 수목원, 수목원의 세계’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수원수목원 청년 프로그래머 단체 ‘물골 동산바치’와 시민들이 함께 하는 토크쇼가 이뤄졌다. 전 원장은 이날 ▲수목원과 식물원, 정원의 개념과 역사를 분석하고 ▲전 세계 수목원, 식물원, 정원 사례를 소개하며 ▲수원수목원을 비롯한 우리나라 수목원 및 식물원이 지향해야 할 목표를 제시했다. 전 원장에 따르면 그동안 수목원과 식물원, 정원은 분류학적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 정원이 식물을 보존, 관리하는 가장 큰 공간이고, 그 안에 식물원과 수목원이 포함되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과거 분화되었던 정원과 공원, 식물원과 수목원 간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기존의 구분이 더 이상 의미를 갖기 어려워졌다는 것이 전 원장의 말이다. 또한 전 원장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물원, 수목원의 사례를 참석자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모두 서로 다른 규모와 형태, 운영방식을 가진 장소들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식물원을 상징하는 ‘고유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과, 사람과 식물을 연결하자는 지향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전 원장은 3개의 외국 사례를 소개하며 수원수목원 조성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영국의 ‘큐 왕립 식물원’은 영국의 발전 원동력이 된 산업혁명 당시 지어진 시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모든 식물을 연구하자는 모토 아래 다양한 기후별 식물전시장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식물 전시를 기반으로 한 놀이터와 체험장 등을 조성했다. 영국의 ‘에덴 프로젝트’는 식물원의 기능과 문화공간이 결합된 생태 테마파크로, 온실은 물론 꿀벌의 비행경로를 따라 만들어진 야외 정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시장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함은 물론 다양한 문화와 예술 행사를 즐길 수 있고, 환경 교육과 관련된 워크숍 참여도 가능하다. 벨기에의 ‘안트베르펜 식물원’은 1ha가 채 되지 않을 만큼 작은 식물원이지만, 보유한 식물 자원 수가 막대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은 세금과 시민들의 기부금에 의해 운영되고, 시민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운영될 만큼 시민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는 공공 식물원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매년 많은 도시에서 이곳의 사례를 배워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전 원장의 설명이다. 전 원장은 이 사례들을 통해 수원수목원을 비롯해 우리나라의 수목원 및 식물원에 ▲식물 중심 활동을 통한 공적 서비스 제공 ▲식물 자원수집 작업의 활성화 ▲각 수목원, 식물원의 특성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 원장은 식물원을 “살아있는 식물 박물관이자 식물문화센터로서, 살아있는 식물을 매개로 하여 매우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라고 정의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식물원이 식물을 수집, 증식, 보전, 연구, 전시 및 교육하는 전통적 기능만을 담당했다면, 최근에는 이에 더해 국민들의 건강과 복지, 사회적 문제 해결, 문화 수요 충족, 치유 및 휴양과 같이 공적인 영역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전 원장의 말이다. 아울러 전 원장은 다양한 식물자원 수집 활동의 조속한 시행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전 원장은 식물 수집의 효과를 적금의 복리 효과에 비유하며, 즉각적인 성과를 보이지 않고 최소 10년 이상이 지나야 그 가치를 인정받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공적 서비스 기능과 식물자원 수집을 잘 활용하면, 특성화된 식물원 및 수목원 조성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이 전 원장의 설명이다. 전 원장은 “세계 각국의 발전된 식물원들은 모두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식물이나, 그곳을 연상하게 하는 이야기 및 체험 프로그램들을 잘 갖추고 있다. 이는 곧 그 식물원을 대표 및 상징하는 적합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음을 의미한다”며 “수원식물원을 비롯해 국내의 식물원과 수목원들은 반드시 이러한 특성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거쳐야 많은 방문객들을 유도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 배재혁 단국대학교 통신원bbs9315@naver.com
    • 2019-04-29
  • [화촉] 황동규 마을숲수목생태연구소 대표
    ▲황동규 마을숲수목생태연구소 대표 화촉, 5월 4일 낮 12시 20분, MJ컨벤션 3층 다이너스티홀(경기 부천시 경인로 386)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26
  •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광명도시공사가 광명동굴 주변 지역인 가학동 10번지 일원 55만7535㎡에 관광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광명동굴이라는 앵커시설을 기반으로 관광, 쇼핑, 문화, 주거가 결합된 수도권 핵심 복합관광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민관합동법인(PFV)을 설립해 추진하게 된다. 공모기간은 25일부터 8월 22일(사업계획서 접수일)까지 120일간이며, 해당 기간 동안 사업설명회, 현장설명회, 자료열람 및 질의회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는 8월 공모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협약협상과 협약 체결 후 12월에 민관합동법인(PFV)을 설립,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공모지침서의 주요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사업시행조건 ▲사업신청자 자격 및 제출서류 ▲사업계획서 평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사업협약 체결 등으로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알림마당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공사는 이번 공모를 위해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타당성 용역을 완료했고, 1월 시장 승인과 3월 PFV 출자 동의안 의결을 거쳤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26
  • 2019 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 개막, 440개 업체 참여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내 유일 공공조달 전시회 ‘2019 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가 24일 오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 ‘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는 중소·벤처기업의 우수제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판로개척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종합전시회로 올해로 20회째를 맞는다.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올해 엑스포는 경기도와 조달청, 고양시,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늘어난 3만2000여㎡ 규모 전시장을 확보한 가운데, 도내 기업 186개사 등 총 440여개 업체가 참여해 1000여 개 전시부스를 구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주 전시 품목은 조달청 등록 우수 조달 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물품, 신기술 인증 제품 등으로, 전시관은 전기전자관, 사무기기관, 기계장치관, 건설환경관, 안전제품관, 경기도 중소기업관, 혁신성장관, 벤처나라관, 품질보증 조달제품관, 특허청 우수발명품 공동관, 대기업관 등으로 구성된다. 해외 바이어도 역대 최대 규모로 초청했다. 참가업체들은 미국, 중국, 유럽, 아세안 등 31개국 100여명의 바이어들과 만나 우수 제품들을 직접 소개, 적극적인 해외 판로개척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 밖에도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대상 실무능력 향상교육, 조달전문정보 제공을 위한 학술발표대회, 해외 조달시장 진출 설명회,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참여기업 1:1 매칭 공공구매 상담회 등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폐막일인 26일에는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서울역과 용산역, 대화역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24
  • 수원시 그린커튼 사업, 전국으로 입소문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수원시 ‘그린커튼’ 사업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시는 최근 제주, 안성, 구리 등 10개 지자체가 수원시 그린커튼 사업의 현장 조사와 자료 요청으로 관심을 드러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커튼(Green Curtain) 사업은 건축물 외벽에 그물망·로프를 설치하고, 수세미·나팔꽃·작두콩·조롱박 등 1년생 덩굴식물을 심어 식물이 그물망·로프를 타고 자라 외벽을 덮도록 만드는 것이다. 수원시에 따르면 그린커튼 사업이 투자 대비 효과가 뛰어나 전국 지자체에서도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올해 들어 제주·안성·구리·군산·시흥·군포·강릉시, 서울 송파구, 대구 달서구 등 10여 개 지자체가 수원시에 그린커튼 사업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거나 직접 찾아와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그린커튼을 설치한 건물은 일반 건물보다 여름철 실내 온도가 5도 가량 낮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감소효과도 주목받고 있다. 덩굴식물의 넓은 잎이 먼지를 흡착해 주변 미세먼지 농도를 낮춰준다. 그린커튼은 토지가 없어도 설치할 수 있어 도시녹화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해 시청,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공원녹지사업소, 관내 학교 등 29개소에 그린커튼을 설치했다. 올해는 설치 건물을 51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는 ‘그린커튼 조성매뉴얼’을 제작해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매뉴얼에는 그린커튼 효과, 설치 자재, 적합한 식물, 설치·철거 방법, 병충해 관리 방법 등이 자세히 수록돼 있다. 그린커튼 식물의 월별 성장 사진도 볼 수 있다. 윤재근 수원시 녹지경관과장은 “수원시의 노하우를 전국 지자체와 공유해 그린커튼이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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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5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대구도남지구 어린이공원 대구시민 /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LH와 대구시는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내 어린이공원 1호(경관녹지 4호 일부 포함)을 단순한 여가․휴식 등을 위한 공간제공이 아닌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다변적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대구시민 /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아래와 같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범위 1) 위 치: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일원(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2) 사업면적: 910,868㎡(사업지구) 3) 토지용도: 어린이공원, 경관녹지 4) 대 상 지: 3,720㎡(공원․녹지면적) 참여부분 1) 대구시민(전연령 가능) : 아이디어 형태(*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2) 전국 대학․대학원생(휴학생 포함, 전공분야 무관) : 기본구상, Masterplan(*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1차 제안서 접수시 재학 증명서 제출) 공모분야 어린이공원 계획(아래 3가지 요소가 포함된 계획, 선택가능) 1) 다양한 자연요소와 함께 놀며 배울 수 있는 입체적 놀이 공간 2) 다양한 행동을 담는 마운딩 조성으로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등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공간 3) 놀이기구가 중심이 된 놀이터 보다는 체험놀이, 또래놀이, 가족놀이, 모험놀이 등이 가능한 공간 공모일정 1) 공모기간: 2019.05.15(수) ~ 2019.08.01(목) 2) 시행공고: 2019.05.15(수) 3) 질의접수: 2019.05.15(수) ~ 2019.05.27(월), 17:00 ※질의접수는 이메일(hwangsch@lh.or.kr)로 접수하며, 마감시각은 이메일 도착시각 기준 4) 질의응답: 2019.05.28(화) [※홈페이지 일괄 게재(http://www.lh.or.kr/)] 5) 공모방식 - 대구시민: 아이디어 공모(제안서)로 접수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을 선정하고 2차 심사하여 순위 결정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응모서 A4 5매, 7부 우편접수 1차 심사 : ‘19.06.24(월)~`19.06.28(금) 2차 심사 :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 대학․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는 1차(제안서), 2차(Masterplan)로 구분시행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에 한해 2차 작품접수 가능 (1) 1차(제안서)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제안서 A4 9매 7부 우편접수 심사: ‘19.06.24(월)~`19.06.28(금) (2) 2차(Masterplan) 참가신청: ‘19.06.28(금)~`19.07.05(금) 작품접수: ‘19.07.26(금) 제출물: A1 판넬 1매 및 작품설명서 5매 7부 방문접수 심사: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작품선정 시상내역: 대구시민 / 대학․대학원생 각 11건 상금지급 (1) 대구시민(아이디어 제안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3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10만원 (2) 대학․대학원생(기본구상, 마스터플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3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1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10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20만원 ※수상작 수는 응모작품 수준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 「건설기술진흥법」제36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52조,「국가를 당사자로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시행하는「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를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설계공모 집행계획 가. 공 모 명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나. 위 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산35-7 일원 다. 시행기관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라.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마. 면 적 : 38,296㎡(솟을마당 : 13,273㎡, 신화놀이터 : 25,023㎡) 바. 사업내용 : 신화역사공원 J지구내 솟을마당, 신화놀이터 특화공간에 대한 토목, 조경, 특화시설 기계설비 등 전 분야의 기본 및 실시설계 사. 총예정사업비 - 공 사 비 : 금14,836,148,000원(부가가치세 포함) - 설 계 비 : 금777,260,000원(부가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아.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 90일(인허가 및 행정절차에 따른 일정 조정가능) 공모일정 설계공모 공고: 2019.4.30.(화)/조달청(나라장터)홈페이지 및 JDC 홈페이지 확인 참가등록 및 신청서접수: 2019.5.9.(목)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방문접수(대리인 접수 가능) ☎ 064-797-5681 현장설명회:2019.5.9.(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세미나실1, 대표자 또는 대리인 포함 업체당 3인 이내 불참 시 작품 제출 불가 질의접수:2019.5.13.(월) 18:00까지/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 질의(업체별 1회) E-mail(jjan1114@jdcenter.com) 접수 확인(☎ 064-797-5681) 질의회신:2019.5.14.(화)/질의 내용 종합하여 E-mail 개별 통보 작품제출: 2019.7.9.(화) 17:00 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 제출, 우편접수 불가 사전검토:2019.7.11.(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직접방문확인(대리인 확인 가능) 작품심사(예정):2019.7.12.(금)/심사위원회 심사(추후 별도 공지) 당선작발표(예정):2019.7.15.(월)/JDC 홈페이지 게재 또는 개별 통보 참가등록 장소 및 연락처 가. 등록일 : 2019. 5. 9.(목) 13:00 ~ 16:00(직접제출 도착분에 한함) 나. 접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 [제주시 첨단로 213-4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엘리트빌딩 5층] 다. 문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관광사업처 김진우 대리 / ☎ 064-797-5681 (FAX 064-797-5699) 공모안 심사 및 보상 가. 심사일(예정) : 2019. 7. 12.(금) (장소, 시간 등 별도 공지) 나. 심사방법 : 별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 다. 당선작 보상 제출작품수 3개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제출작품수 4개 이상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 입선(1점) : 700만원
  • 백년다리 조성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백년다리(한강대교 공중보행길) 조성 설계공모 ◦ 위 치 : 서울 용산구 이촌동 327일대 ◦ 공모범위 : 구역1- 한강대교 남단 아치교 사이 구역2- 노량진북고차도 존치구간 및 주변지역연계 ◦ 공모방식 : 일반 설계공모 ◦ 설 계 비 : 1,339,000,000원(부가세 포함) ◦ 예정공사비 : 25,300,000,000원(부가세 포함) 참 가 자 격 ◦ 국내·외 건축,토목,조경 및 교통 등 관련분야 전문가가 모두 참여가능 하다.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19. 05. 03.(금) ◦ 참가등록 : 2019. 05. 03.(금) ~ 06. 25.(화) ◦ 현장설명회 : 2019. 05. 09.(목) ◦ 질의접수 : 2019. 05. 09.(목) ~ 2019. 05. 15.(수) ◦ 질의응답 : 2019. 05. 21.(화) ◦ 작품접수 : 2019. 07. 02.(화) 17:00 마감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19. 07. 월중 심 사 ◦ 기술검토 : 2019. 07. 10.(수) ◦ 작품심사 : 1차 2019. 07. 12.(금), 2차 2019. 07. 23.(화)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홈페이지『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53,560,000원 -3등작 : 40,170,000원 -4등작 : 26,780,000원 -5등작 : 13,39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 ☎ 02)2133-8708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