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이슈트리] “슈퍼 그뤠잇! 2018년”을 바란다②-끝 “믿음은 희망을 현실로 만들고, 진심은 조경을 변하게 할 것”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8-01-07 19:16
  • 수정 2018-01-07 19:35

천재욱 IMG_1455-tile.jpg

 
올해는 '그뤠잇!'을 연발하는 조경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조경계의 묵은 과제가 지혜로운 해법을 찾고, 새로운 희망들을 쏘아 올리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18년을 열며 조경 분야 각계의 소망을 담아 봤습니다.

 

 

기성세대 역할 고민 "내가 할 수 있는 일"…“조경계 보탬되는 건조회 활동 노력”


천재욱 IMG_1455.jpg

천재욱
(53)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2005년 현대엔지니어링(구.현대엠코)에 경력직으로 입사한 이래 벌써 10년이 훌쩍 지났다. 당시 회사에서 조경직은 나 혼자였다. 하지만 지금은 20여 명의 조경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그동안 늘어난 직원수만큼이나 회사 안팎으로 조경계도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2017년은 ‘내가 조경계의 기성세대로 접어들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후배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면 좋을까?’ 등 많은 고민을 했던 한 해였다. 아직까지 건축, 토목 공종에 치여서 찬밥 신세일 때가 많지만 그 속에서도 성장하는 조경 후배들을 보면 밝은 미래가 그려지기도 한다.
 
지난해 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진입도로 조경공사 현장대리인으로 나와 있었지만, 본사 후배들이 자기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해 주어서 제17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건설사조경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조경관련 모임에 참석해 보면 이구동성으로 하는 소리가 있다. “조경진흥법의 시행효과는 아직 미미하지만 곳곳에서 변화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올해에도 건설사조경협의회의 임원진으로서 최선을 다해 미약하게나마 조경계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소쇄원 ‘반면교사’, 공간 아우라 지킴이 ‘조경인’ 역할 필요
 

이태겸.jpg

이태겸(37)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우리의 옛 공간도 그러하다.
 
2017년 보수(補修) 작업으로 소쇄원의 경관이 크게 훼손됐다. 혹자는 훼손된 것이 아니라 보수 직후 날 것이 주는 이질감일 뿐이며 먼 훗날엔 다시 예전과 같아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부단한 노력으로 소쇄원의 외피가 예전과 같아진다 하더라도 이번 복원사업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 그래서 더 아쉬운 것이 있다. 옛 공간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독특한 정취, 바로 소쇄원의 아우라(Aura)이다.

사람의 몸이 노쇠하면 치료가 필요하듯, 긴 시간을 버텨온 옛 것들에게 보수는 필수적이다. 그러나 명의에게 치료를 받은 많은 옛 공간들은 비록 겉모습은 깔끔해졌을지언정 그 공간 특유의 정취는 어디론가 사라지는 일이 허다하다. 이는 옛 공간 뿐 아니라 최근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지에서도 그렇다.
 
2017년 소쇄원의 아픔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2018년에는 옛 공간, 현재 그리고 미래 공간의 아우라를 지키고 만들기 위해 조경인으로서의 역할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 해의 길 끝에 서서 돌아보니 아쉬운 일이 많았다. 이상윤 시인의 ‘길 끝이 서면 모두가 아름답다’는 시처럼 지난 시간의 아쉬움 모두 2018년의 새 길을 밝히는 찬란한 아픔이 되길 바라며 조경인들에게 희망찬 2018년이 되기를 기원드린다.
 
길 끝에 서면 모두가 아름답다
- 이상윤

길 끝에 서면 모두가 아름답다
시간의 재가 되기 위해서
조용히 타오르기 때문이다
아침보다는 귀가하는 새들의 모습이
더 정겹고 강물 위에 저무는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것도
이제 하루 해가 끝났기 때문이다
사람도 올 때보다 떠날 때가
더 아름답다
마지막 옷깃을 여미며 남은 자를
위해서 슬퍼하거나
이별하는 나를 위해 울지 마라
세상에 뿌리 하나 내려 두고
사는 일이라면
먼 이별 앞에 두고 타오르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느냐
이 추운 겨울 아침
아궁이를 태우는 겨울 소나무 가지
하나가 꽃보다 아름다운 것도
바로 그런 까닭이 아니겠느냐
길 끝에 서면 모두가 아름답다
어둠도 제 살을 씻고
빛을 여는 찬란한 아픔이 된다
 
 
 
창립 10년, 어느새 기성세대가 되다…세대간 소통 ‘빈번’해 지길
 

최윤석.jpg

최윤석
(42)
그람디자인 대표 / 정원사친구들

2018년은 여전히 작지만 회사를 꾸린지 10년째가 되는 해이다. 10년의 시간에도 여전히 종종 듣게 되는 안부는 다음과 같다. “아직 하고 있냐”라는 조심스러운 물음. “저희도 희안합니다. 의외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요즘 바쁘냐, 업계 위기 혹은 불경기라는데 괜찮냐”라는 물음. “바쁘기‘만’ 하고요 원래 시작부터 자체적인 불경기라 배고픈 거에 익숙합니다.”

그런데 10년의 가장 뚜렷한 변화라면 제가 10살 더 나이를 들었다는 것이다. 생각하는 짓(?)은 여전히 열혈 청년 같은데 좀 더 어린 친구들과의 알듯 모를 듯한 거리감이 느껴진다. 모두들 느끼는 공기인데 점점 회식이 재미없어진다. 법카만 주고 1차 후에 빠져줘야하는 거 아니냐는 또래 아재의 진지한 물음도 나온다.

생각해보면 저에게도 뭔가 어렵고 어색한 선배, 상사, 어르신들이 있었다. 근래에는 바로 한국조경사회라는 단체가 그런 곳이었다. 좀 더 솔직하자면 기성세대들의 고리타분한 단체라는 편견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2년여 간 조경사회 내부 일을 돕게 되는 자리에 있다보니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많은 일을 다루지만 많은 사람들의 헌신으로 운영되는 조직이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조경인들의 응원” 딱 하나면 된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 세대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야길 나눠야한다고 생각한다. 기성세대의 경험과 혜안이 있고 신세대의 열정과 신선한 발상이 만나면 더 나은 조경계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격의없는 대화와 공감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서로의 응원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2018년 새해에는 지금보다 더 조경인들의 많은 세대간 소통이 자유롭고 빈번하게 일어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서울시민정원사 ‘눈부신 발전’ 자부심 높아…‘장애인 배려’ 아쉬워
  

나정미2.jpg

나정미
(56)

서울시민정원사
 
시민정원사이자 서울 시민으로서 2018년에 바라는 점을 몇 자 적어본다. 지난 서울정원박람회에서 가장 반가웠던 장면이 하나있다. 개막식 무대 스크린에서 수화 통역사가 행사 진행을 전하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꽃피는 서울상 시상식에서는 수화 통역이 없어서 아쉬웠다. 수상자 그룹 안에 청각장애인이 포함돼 있어서 그 아쉬움이 더 컸는지 모르겠다.
 
물론 서울의 시민정원사 교육은 해를 거듭하면서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고, 서울시민정원사로서 긍지와 자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서울시뿐만 아니라 지자체 시민정원사 교육에서 장애인도 수강할 수 있는 환경과 지원이 좀 더 충실히 이뤄지길 기대해 본다.
 
아울러 서울정원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작가정원을 현재 시민정원사들이 가꾸고 있는데, 앞으로 작가와 시민정원사가 소통하면서 가꾸게 된다면 시민정원사도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고 더 아름다운 정원으로 관리될 것이라 생각한다.
 
 
공간 창의성 살리는 제도 개선 ‘시급’…보여주기식 공간·시설물은 “이제 그만”
  

노은주.jpg

노은주
(29)

예건 대리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고,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해를 맞게 됐다. 조경인들도 개가 지닌 밝고 따뜻한 마음처럼 황금같은 기회와 결실이 듬뿍 찾아오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바이오필리아(biophilia)! 인간은 누구나 생명과 자연에 대한 본능적인 사랑 ‘녹색갈증’을 갖고 있다고 한다. 고도로 발달된 현대사회에서 자연을 향한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전문가는 바로 ‘조경인’일 것이다. 이런 높은 자부심과 함께 공적 책임이 함께하고 있는 매력적인 조경 분야와 동행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보여주기식의 공간과 시설물이 아직까지 존재하는 듯하다. 공간은 오감을 느끼고 추억하며 머무는 경험으로부터 인지된다. 이에 도시·조경·시설물 분야에 있는 모든 디자이너들이 감성, 창의, 공간의 미학을 담아낼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와 제도들이 하루빨리 개선되길 기대한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간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한다.
 
4차 산업혁명과 융합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조경 본연의 가치를 유지하면서 다른 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조경 분야만의 독창적이고 지속가능한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많이 개발돼 재도약할 수 있는 2018년이 되기를 희망한다.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0)
  • 환경과조경 2018년 10월
  • 습지생태학 개정판
  • 경관이 만드는 도시
공모전
  •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설계공모 공모 개요 ◦ 공모명: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설계공모 ◦ 위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67, 1-68일대 ◦ 범위: 광화문광장, 세종대로 및 사직-율곡로 등 도로와 주변지역을 포함하는 범위 ◦ 예정 공사비: 약 600억원 (부가세 포함) ◦ 설계비: 약 28억원 (부가세 포함) 참가 자격 ◦ 도시, 건축, 조경, 도로, 교통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사) 공모 일정 ◦ 공모 공고 및 지침 배포 2018. 10. 12. 10:00 ◦ 참가 등록 2018. 10. 12. 10:00 ~ 11. 23. 17:00 ◦ 현장 설명회 2018. 10. 29. 14:00 ◦ 1차 질의 접수 / 응답 2018. 10. 29. 10:00 ~ 11. 2. 17:00 / 2018. 11. 12. 17:00 ◦ 2차 질의 접수 / 응답 2018. 11. 13. 10:00 ~ 11. 16. 17:00 / 2018. 11. 23. 17:00 ◦ 작품 접수 - 온라인 접수 2019. 1. 2. 10:00 ~ 1. 11. 17:00 - 현장 접수 2019. 1. 11. 10:00 ~ 17:00 심사 ◦ 기술검토 2019. 1. 14. ◦ 심사 2019. 1. 15. (1차 심사) / 1. 18. (2차 심사) ◦ 당선작 발표 2019. 1. 21. ◦ 심사위원회 7인(예비심사위원 1인 별도) 구성 (명단 공개: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상금 당선(1개 팀) 기본 및 실시설계권 2등(1개 팀) 8천만 원 3등(1개 팀) 6천만 원 4등(1개 팀) 4천만 원 5등(1개 팀) 2천만 원 가작(5개 팀) - ※보상비와 별도로 2차 심사에 참여하는 10개 팀에 각 3천만 원씩 추가비용 지급, 위 시상자 수는 심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문의처 ◦ 서울특별시 도시재생본부 광화문광장추진단 ☎ 02)2133-7739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2018 조경나눔공모전 2018 조경나눔공모전 1. 주 제 : 골목길·마을마당 디자인 국제학생 공모전 최근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대안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도시재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골목길은 소규모 사업과 활발한 주민참여를 통하여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공모전 대상지인 양천구 신월3동 골목길은 공항에 인접해 비행기 소음으로 피해를 받고 있으며 소형의 빌라가 대다수인 낙후된 주거지 골목길이다. 여러 학교가 밀접해 있어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고 여느 골목길처럼 주차도 어려운 형편이다. 공간개선 아이디어와 함께 주민들의 참여와 전문가의 재능기부 방안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안제시를 기대하고 있다. 2. 공모일정 ○ 공고일정 : 2018년 8월 27일(월) ○ 참가신청 : 2018년 10월 1일(월) 17시 까지 ○ 작품접수 : 2018년 10월 29일(월) 17시 까지 (우편접수의 경우 10월 30일(화) 17시 도착 분까지) ○ 작품심사 : 2018년 11월 9일(금) ○ 결과발표 : 2018년 11월 12일(월) ○ 작품전시 : 2018년 11월 16일(금)~11월 23일(금) ○ 시 상 식 : 2018년 11월 16일(금) 3. 주최 및 주관 ○ 주 관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 후 원 : 디에스디 삼호(주), 월간 환경과조경 4. 시상내역 ○ 대상(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 상금 2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1작품)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2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 : 상금 5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5. 제안 내용 ○ 대상지 선정의 이유와 특성 ○ 학생들의 등하교시 안전성 및 쾌적성을 위한 골목길 개선 방안 ○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 및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 방안 ○ 주민들의 참여 유도 프로그램 제안 ○ 효율적 공간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 제안 ○ 효과적인 관리·운영 방식 제안 6. 대상지 ○ 서울시 양천구 신월3동 일대 골목길 - 가로공원길 61길(금융고등학교 정문)부터 가로공원 55길(삼성주택 라동앞) 골목길까지 ○문의처 (재)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13@naver.com
  • 2018 통합놀이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 모든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 만들기“2018 통합놀이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 -디자인 부문과 공익광고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 -유니버설디자인과 통합의 가치를 적용한 통합놀이터 아이디어 발굴- □ (사)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이하 무장애연대)는 통합놀이터만들기네트워크와 함께 SAMSUNG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18 나눔과꿈 「통합놀이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 통합놀이터는 유니버설디자인과 통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든 어린이가 자유롭고 동등하게 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열린 놀이공간입니다. □ 2018 통합놀이터 디자인 공모전은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고 통합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통합놀이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통합놀이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통합놀이터에 대한 이해와 홍보를 위해 참신하고 효과적인 컨텐츠의 발굴 및 활용을 위하여 개최됩니다. □ 공모 부문은 대학(원)생(전공불문)을 대상으로 한 ▲통합놀이터 디자인 부문(학생부)과 남녀노소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통합놀이터 공익광고 부문(일반부)으로 나누어집니다. □ 통합놀이터 디자인 부문은 주어진 대상지에 대하여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도록 통합놀이터 디자인을 공모합니다. 작품의 형태는 스케치, 투시도, 모형사진, 색채표현 등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출품 형태는 JPG나 PDF 형태의 전자파일입니다. □ 통합놀이터 공익광고 부문은 통합놀이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를 도울 수 있는 포스터나 인쇄용 공익광고를 공모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컴퓨터로 작업한 형태 이외에 그림, 캘리그라피, 사진 등 다양한 형태 모두 환영합니다. 다만 직접 그린 그림 등의 경우 이메일 제출을 위해서 스캔하여 JPG 파일로 제출해야 합니다. □ 공모 접수는 2018년 10월 11일(목)부터 10월 19일(금)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접수합니다. 1차 심사(디자인 부문/공익광고 부문)와 2차 심사(디자인 부문)를 거쳐 최종 결과는 10월 31일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작에 대하여 11월 중 시상식 및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 디자인 부문(학생부) 최우수상 3팀(각 상금 100만원과 상장), 우수상 3팀(각 상금 50만원과 상장), 공익광고(일반부) 최우수상 1팀(각 상금 50만원과 상장) 등이 주어집니다. □ 응모자는 공모요강을 반드시 확인하고 기준에 맞게 작품을 출품하여야 하며, 접수 및 문의는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공모요강과 무장애연대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공모전 홈페이지 www.accessrights.or.kr/무장애광장/통합놀이터 공모전 ■ 접수 : 이메일 inc.nori@gmail.com ■ 문의 : 이메일 naea.knj@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