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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포용적 스마트도시’ 온라인 포럼 22~23일 개최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서 무관중‧온라인 개최, 디지털 소외 문제 해법 모색
  • 이형주 (jeremy28@naver.com)
  • 입력 2020-09-17 18:30
  • 수정 2020-09-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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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 포스터 (사진=서울시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가 국내외 집단지성으로 ‘포용적 스마트도시’의 미래상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서울시는 오는 22~23일 ‘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을 ‘무관중·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포용적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미국 LA, 핀란드 헬싱키 등 11개국 도시와 스마트시티 분야 리더들이 ‘비대면’으로 만나 머리를 맞댄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가 시민청 태평홀에 새롭게 구축한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에서 열린다. 서울시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해외 연사들은 각국에서 화상회의로 참여하고, 국내 연사들의 오프라인 참여는 최소화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매년 해외도시와 국내외 기업들과 디지털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서울디지털서밋’을 개최하고 있다. 5회째를 맞는 올해는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으로 명칭을 바꾸고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해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공동주최한다.


서울시는 발표자 및 패널 등 현장 참여자가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을 실시한다. 행사장 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포함한 방역데스크를 설치하고, 행사장 내에는 패널 간 칸막이 설치한다. 각 세션 종료 즉시 소독·방역을 실시한다.  


1일 차인 22일에는 LA, 헬싱키 등 해외도시의 포용적 스마트시티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국내·외 스마트시티즌의 경험을 나누는 ‘리더스 세미나’가 열린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통해 우리가 살아갈 스마트도시의 미래를 그려보고자 한다.


1부에서는 헤이그, LA, 헬싱키 등 해외도시와 성동구, SH공사에서 포용적 스마트도시 구축사례를 발표한다. 서울시는 디지털 격차(소외) 없는 포용적 스마트시티 서울 사례를 발표한다.


2부에서는 스마트시티즌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주한대사관(영국, 태국), 기업(엔비디아, 닷), 영화감독, 국내외 시민(서울시 명예시민, 유학생, 대학생, 해외교포, 외국인)들이 참여해 포용적 스마트시티에 대한 토크를 이어간다.


AI기반의 미래 도시의 구상,  장애인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업의 사례 소개를 시작으로, 세계 속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시민이 화상으로 참여해 ‘포용적 스마트시티’에 대한 경험, 희망, 소감 등 자유로운 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토크콘서트는 개그맨 출신이자 다문화강사로 활동 중인 방송인 정철규의 사회로 진행되며, 조원희 영화감독이 ‘영화속의 스마트시티’ 강의를 통해 영화 속에 반영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찾아볼 계획이다.


2일차인 23일은 ‘컨퍼런스’가 열린다. 포용적 스마트시티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시민 참여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미국의 스마트시티 전문가이자 ‘스마트 아메리카 챌린지’를 이끈 주역인 이석우 미국 국립표준연구원 부국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포용적 스마트시티의 개념과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세션1 ‘포용적 스마트시티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에서는 연세대학교 이정훈 교수와 중국 청화대 잉롱(Ying Long)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빅데이터의 활용과 분석이 스마트시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서울시과 중국의 사례로 설명하게 된다. 


세션2 ‘포용적 스마트시티와 시민 참여’에서는 서울대학교 박인권 교수, 유러피언 네트워크 오브 리빙랩(European Network of Living Labs)의 페르난도 빌라리뇨(Fernando Vilariño) 의장, 인도네시아 공립대학교의 이안 루디아르토(Iwan Rudiarto)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약자를 위한 스마트기술의 활용, 유럽 시민참여 혁신 등을 서울, 유럽, 인도네시아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게 된다. 


행사 홈페이지에서는 ‘포용적 스마트시티’에 대한 시민 참여 ‘댓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포용적 스마트시티에 대한 의견과 희망을 담아 “포용적 스마트시티는 ○○○~○○○다”라는 댓글을 행사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댓글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유튜브 생중계 주소를 안내한다. 인상적인 댓글이나 공감 가는 댓글은 리더스 세미나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사 생중계는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 TBS 유튜브에서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서울시 소셜 방송 ‘라이브 서울‘에서도 볼수 있다.


서울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방식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행사 기획·운영으로 2021년에도 다양한 스마트시티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담론의 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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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