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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트리] “슈퍼 그뤠잇! 2018년”을 바란다① “믿음은 희망을 현실로 만들고, 진심은 조경을 변하게 할 것”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8-01-04 22:01
  • 수정 2018-01-0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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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그뤠잇!'을 연발하는 조경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조경계의 묵은 과제가 지혜로운 해법을 찾고, 새로운 희망들을 쏘아 올리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18년을 열며 조경 분야 각계의 소망을 담아 봤습니다.
 
 

새해가 주는 좋은 인연, ‘신입생’ 만남에 마음 설레…“진심이야 말로 진정한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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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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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
 
매년 3월 입학식을 가면 항상 설렌다.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의 사열도 멋지고, 실용음악학과 교수의 축하공연도 좋고,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의 친절한 안내도 흐뭇하게 한다. 입학식이 진행되는 동안 ‘올해는 우리 과에 또 어떤 학생들이 들어올까?’ ‘난 이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등등 가르친다는 것에 대해 늘 깊이 생각한다.
 
가르친다는 것은 수업시간 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늘 생활화돼야 한다고 배웠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고, 앞서 생각해 학생들에게 좋은 모델이 돼야 한다. 학생의 생각을 이해하고, 늘 관심을 가지고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고민을 들어주고 보듬어 주고자 한다. 학생 개개인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더욱 더 진심으로 사랑하려고 한다. 진심은 생각보다 더 잘 전달돼 학생들이 금새 마음의 문을 열고 생각과 행동이 바뀌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
 
새해가 되고 꽃 피는 계절 봄이 오면, 또 새로운 학생과의 좋은 인연을 기대하며 입학식장으로 향할 것이다.
 

슈즈트리·서울로 논란, 다양성 인정하는 공방 문화 ‘중요’…“다양성 보다 우선하는 가이드라인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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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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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가든 대표
 
비난 받을 용기! 올 한해를 되새김질 해 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주제가 ‘슈즈트리’와 ‘서울로 7017’이었다. 사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비난 받을 생각으로 추진한 것은 아니겠지만, 결과적으로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고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렸던 사업들이다.
 
‘조경’이라는 것이 살아있는 식물을 소재로 생명력 있는 공간을 만드는 선한 일이다보니 비난 받을 일이 별로 없다. 삭막한 콘크리트 속에 푸른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것 자체가 그 속에 컨텐츠를 떠나서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일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조경 분야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때론 족쇄가 돼 버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공원은 이래야 하고 정원은 이래야 한다는 묵시적인 가이드라인?!
 
공원이든 정원이든 그 공간을 접하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매우 다양한 고민과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데, 우리 스스로가 만든 ‘가이드라인’이 소비자가 원하는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은 아닌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자신이 추구하는 방식만이 진리이고 최고의 선인 듯하며 마치 싸워서 악을 없애려는 듯 비난하지 말고, 내가 생각하고 추구하는 정원이 다른 사람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고, 반대로 다른 사람이 추구하는 스타일이 나와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 서로 다를 땐 “그저 내 스타일은 아니네, 나와는 좀 다른 방식이네” 하며 다양성을 인정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조경 후배들에게 생태복원업 길을 열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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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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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엘 대표이사
 
새해를 맞아 ‘조경계에 바라는 소망과 묵은 과제’를 주제로 조경인들에게 인사를 드리게 됐다. 저의 조경계에 대한 소망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발주처인 행정기관에서 전반기에 집중 집행하고 있는 조기 발주 관행이 후반기에도 나눠서 발주될 수 있는 제도로 다시 정착되길 바란다. 현재는 전반기에 일이 집중적으로 몰리면서 일을 시키는 발주기관이나 일을 맡은 설계사, 시공사 등 모두가 몸살을 앓고 있다. 그러다가 하반기에는 일이 너무 없어서 문제가 되는 현행 제도는 분명 개선이 필요하다.
 
두 번째,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인증과 설치검사의 기준이 유연해지길 바란다. 현재의 안전규정은 설계사와 시공사, 인증기관까지 에너지 투입이 너무 과도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회사의 경우, 현장에 맞는 설계를 위해 기성제품이 아닌 직접 설계한 놀이시설을 생태놀이터에 시공했다가 안전인증으로 세 번, 설치검사로 두 번이나 재시공한 적이 있다. 이 일로 느낀 것은 인증기관의 잣대로 놀이에 대한 안전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유치원생 수준의 놀이시설에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보고 놀라고 하는 건 아닌지 의문이 들었다. 자연과 지형, 연령에 맞는 놀이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안전인증과 설치검사를 보다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모색돼야 한다.
 
세번째, 생태복원 분야로 조경학도들의 진로 선택의 길을 넓혀 주길 바란다. 저는 조경학과를 나왔지만 현재 조경과 생태복원 중 생태복원 일을 더 많이 하고 있다. 생태복원 설계나 시공은 조경전공자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실제 직원을 뽑을 때도 조경전공자들을 위주로 채용하고 있다. 생태복원 사업의 성격도 조경과 마찬가지로 계획과 설계, 시공이 필요한데 지금까지 커리큘럼을 보면 조경 분야만큼 이 업을 잘 수행할 수 있는 분야가 없다.
 
그러나 조경의 배움만으로 부족한 것이 또한 생태복원 분야이다. 조경 분야 외에 때론 토목 분야, 수리수문, 특히 양서류전문가, 곤충전문가 등 생물 분야와의 협업도 필요하다. 생태놀이터 가이드라인 및 사례집, 자연마당 가이드라인, 모니터링 가이드라인, 반환사업 가이드라인 및 사례집 등 연구용역의 결과물에 따라 방향성이 제시되고 있는 생태복원 분야는 독자적인 전문 분야임에 틀림없다. 조경과 같은 듯하지만 한편으로 다른 게 생태복원 분야이다. 후배들이 조경업의 영역이 비단 순수 조경뿐만 아니라 생태복원 분야도 있으며, 생태복원 분야에 진출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걸 알게 해주고 싶다.
 
국가적 차원에서 녹지의 축을 회복하고 인간 외에 생물서식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조경계와 생태복원 분야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업으로 영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래 업계의 기반이 되는 후배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조경과 생태복원 분야가 상생을 통해 조경 후배들의 선택 기회를 넓혀 주었으면 한다.
 
“새해에 업계 모든 분들 행복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다 성취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정원박람회 국민적 축제 자리매김, 조경인 ‘자부심’ 느껴…“과열 경쟁 옥에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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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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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감각 조경설계사무소 사원

지난 2017년은 대한민국 역사에 영원히 남을 한 해였다. 어려운 시기를 보낸 국민들을 위로하듯 전국은 다양한 축제로 가득했다. 정원박람회 역시 대중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올해의 축제 중 하나였다. 각양각색의 정원들이 펼쳐진 박람회장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는 시민들을 보며 조경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로 아쉬운 부분도 눈에 들어왔다. 지나친 경쟁 구도가 작가들로 하여금 신선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디자인하는 데 영향을 주고, 사비지출 등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과열현상을 낳기도 했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이 주가 되고 경험이 담기는 순수정원보다 구조물 위주의 화려한 정원이 당선될 확률이 높다는 분위기로까지 이어지는 듯 보였다.
 
2018년에도 전국적으로 다양한 정원박람회가 개최돼 시민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다가오는 신년에는 정원박람회가 제도적·행정적으로 정비돼 과열 경쟁이 아닌, 서로가 WIN-WIN 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축제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
 
 
‘정원박람회’ 열풍, 그뤠잇과 스튜핏 사이…“아직 평가보다 노력이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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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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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조경과 주무관
  
2017년을 되돌아보면 조경 분야는 ‘정원’의 매력에 쏙 빠져 있는 듯하다. 그래서 ‘그뤠잇!’이었을까? 아직은 소심소심 ‘스튜핏!’. 아직 우리에게 정원은 조금 사치스럽고, 그래도 정원문화는 조금씩 전진하고 있는 도약기로서,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있는 듯하다.
 
그럼, 조경과 정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공공과 사적인 공간의 차이? 자연에게서 오는 기쁨과 행복, 힐링, 그건 모두에게 똑같을 텐데 말이다. 둘 다 “좋다”는 말이다.
 
선진국일수록 정원문화가 대중적으로 잘 확산돼 있다고 한다. 정원문화 확산은 녹색도시로 가는 시발점이 된다. 그런 면에서 보면 우리도 선진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많은 심포지엄이나 세미나를 통해 해외 선진사례를 많이 접하고 있고, 정원문화 확산을 독촉하는 ‘정원박람회’가 전국적으로 열리며 들썩거린다.
 
꽃이 피고 지어 자기 자리를 잡으려면 5년 이상 걸리듯 아직은 평가보다는 노력이 필요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전국에 가을단풍이 물드는 시기가 다르듯 각 지자체마다 특색있는 박람회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우리만의 정원문화에 내실을 가득 채워야 할 때이기도 하다. 정원에 국한하지 말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이 정원문화 확산의 촉매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모두가 함께하고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원문화, 2018년도는 슈퍼 그레잇! 모두가 꽃이 피어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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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12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 서울로 식물 정원 공모전 미세먼지의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오늘날의 도시에서 식물이 지니는 가치와 효용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클로란 식물재단은 학생공모전을 통하여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도심 속 식물 정원 구상을 선정하고 이를 실제 공간에 실현하고자 한다. Botany for change는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주요 도시 공공 공간을 변화시키는 클로란 식물재단의 기획 프로젝트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정원을 도시에 조성하고 유지관리에도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식물의 가치를 공감하게 하고 더 나은 도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일이다.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Botany for Change 프로젝트는 2017년 파리 빌레뜨 공원(Parc de la Vilette), 2018년 마르세이유 프라도 해상 공원(Prado Seaside Park)의 일부 공간에 학생들의 참여로 정원이 조성되었다. 2019년 서울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도심 한가운데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원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9년에는 ‘서울로 7017’ 일부 고가하부가 공모 대상지이다. 서울로는 차량길을 보행길로 재생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보행로이자 식물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모전을 통한 창의적인 제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간개선으로 서울로의 가치가 보다 높아지리라 기대한다.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학생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19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서울로7017 식물정원 공모전 주 최 : 서울특별시, PFDC 클로란 식물재단 참 가 자 격 : 국내외 대학 또는 대학원의 조경, 원예 및 기타 관련 학과 재학생 (휴학생 포함)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인 이하의 팀 (개인 출품 불가) 참가 신청 기간 : 2018년 11월 19일 ~ 2019년 1월 31일 18시까지 참가 신청 접수 : 클로란 식물재단 홈페이지 (https://www.kloranebotanical.foundation/kr) * 방문신청, 우편신청, FAX신청 등 기타 방법에 의한 신청 불가 현장 설명회 : 2018년 12월 27일 오후 2시 서울로7017 여행자카페 2층 질의 방법 : 1월 18일까지 메일(botanyforchange@gmail.com)을 통해 질의가능하며답변은 2019년 1월 21일(월), 홈페이지에 게시됨 제출 기한 : 2019년 2월 11일 ~ 2월 15일까지 (10시 – 18시) * 당일 우편물 소인에 한해서는 2월 18일까지 도착에 한해 접수 인정함 제출 장소 : 클로란식물재단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41 퍼시픽타워 18층 (우 04513) * 방문제출 및 우편제출만 가능 제 출 물 :판넬 (심사용) – 1부 /설계설명서 (심사용) - 1부 /재학증명서 – 팀원 전체 각 1부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 후 홈페이지에서 인쇄 /CD 또는 USB : 판넬, 스케치, 다이어그램, 설계설명서 등 수록 (각 판넬과 이미지 파일 : jpg형식, CMYK, 300dpi) 심사 : 2019년 2월 20일 (예정) 심사 위원 : 플로랑스 기욤ㅣ 클로란 식물재단 이사장 정영선 ㅣ 조경설계 서안 대표 황지해 ㅣ 정원 디자이너 김영준 ㅣ 김영준도시건축 대표 조경진 ㅣ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2019 Botany for Change 공모전문위원(PA) 최윤종 ㅣ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 심사 기준 : 창의적인 주제를 자유로이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작품의 일관성이 확보해야 함 스토리텔링을 통한 구상으로, 장소의 심미적 가치를 향상시켜야 함 사계절 변화와 경관 연출을 고려하고, 생태적 환경과 조건에 부합하여야 함 결과 발표 : 2019년 2월 22일 (홈페이지 게시) 시상 내용 : 최우수상 1작품 / 상금 3,000,000원 및 퇴계로 정원 조성 참여 / PFDC본사 및 프랑스 남부 클로란 식물재단 본사 방문 우수상 2작품 / 상금 1,000,000원 장려상 3작품 / 상장 및 상품 시상 일정 : 2019년 2월 28일 예정 작품 조성 : 2019년 3월 중순~4월 말(예정) 최우수작은 주최측에 구성한 전문가팀 멘토링을 받게 되며, 설계안을 시공가능 하도록 발전시킴 상기 및 본 지침서의 모든 시각은 한국시각(GMT+9)을 기준으로 하며, 공모일정 및 당선작 발표는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조정 시 홈페이지에 이를 사전 공지함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특별시에서는 기존 자전거도로의 불편구간 개선 및 연결성 확보를 위해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지상의 한정된 도로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하는 Eco-Bike Line 조성은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이용환경 개선의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Eco-Bike Line의 설치 노선 및 방안에 대해 ‘자전거 친화도시, 서울’에 부응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평소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 ‘나’만의 Bike Road를 그리다 - 2. 접수기간 : 2018. 11. 12.(월) ~ 12. 17.(월) 3. 참여대상 : 제한없음, 개인 혹은 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1인(팀)당 1작품) 4. 공모목적 ○ 본 공모는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기 위한 공모로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수용하고자 함 ○ 공모 수상작을 활용한 Eco-Bike Line 구축을 통해 서울시 자전거도로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함 5. 공모내용 : 입체적 자전거도로 Eco-Bike Line 조성방안 ○ Eco-Bike Line 설치 노선 제안 - 설치 노선의 시·종점 제시(노선도 첨부) - 노선의 현황 및 문제점(현황사진 포함) - 노선 제안 사유 - 기타 필요사항 ○ Eco-Bike Line 구성요소 설치 방안 - 설치할 Eco-Bike Line 구성요소와 구축방안 제시(개념도 첨부, 참고의 ‘SKY BIKE-WAY’, ‘SKY BIKE-DECK’ 중 택1 혹은 다중선택) - Eco-Bike Line과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확보 방안 - 기타 필요사항 ○ 기대효과 제시 6. 제출형식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A4 3매 이내 (파일형식 : PDF, HWP) ○ 노선도 및 개념도 – A1 1매, A2 2매 이내, A3 4매 이내, A4 8매 이내 중 선택하여 작성 (파일형식 : JPG, PDF) ※ 참가 신청서, 작품설명서는 별첨 양식에 작성하여 제출 ※ 노선도 및 개념도는 컴퓨터 작업, 스케치 등 참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방안이 심사위원 및 다수가 이해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 가능 ※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 내 참여자 신상정보는 미기입 ※ 참가신청서 및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는 메일로 제출 E-mail : min0@si.re.kr (접수마감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 7. 심사기준 - 창의성 : 틀에 갇힌 활용방안이 아닌 참신하고 자유로운 아이디어 장려 - 연계성 :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주변 시설(교량, 차도, 보도 등) 및 자전거도로와의 조화, 다수의 시민이 이용 가능한 위치 선정 - 실현가능성 :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현타당성이 있는 노선 제안 ※ 심사 세부기준 및 배점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 8. 공모일정 접수기간:’18.11.12 ~ 12.17.(메일 및 우편 접수) 심사기간:’18.12.17 ~ 12.24.(전문가 심사 및 검증) 심사결과발표:’18.12.28 예정(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시상식:’19.01.05 예정(상금 및 상장 수여) ※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9. 시상내용 최우수상(1점):6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우수상(3점):각 3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10점):각 1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입선(30점):각 5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 입선의 경우 응모작품 수준 등에 따라 조정 가능 ※ 참여 인원(팀)수 및 제안 수준에 따라 시상 등급 및 시상자 수 조정가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10. 기타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품(수상자)의 수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한 자료의 저작권, 출판권 및 사용권 등은 서울특별시에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담당 : 권민영, ☎ 02-2149-1310)과 서울시 자전거정책과 (담당 : 김태림, ☎ 02-2133-2769)로 문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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