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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유일 민물김 자생 ‘소한계곡 생태탐방로’ 개방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강원 삼척시가 전국 유일하게 민물김이 자생하는 소한계곡에 정원, 숲쉼터 등을 조성한 생태탐방로를 개방한다. 시는 생태치유와 자연공생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소한계곡의 민물김 생태탐방로’ 전 구간을 다음달 1일부터 탐방객들에게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탐방로’는 국내 유일하게 민물김이 자생하는 소한계곡의 우수한 자연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2012년 자연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 받았다. 시는 10억 원의 사업비로 2017년 8월에 착공해 올해 3월 ▲야생화 정원 ▲반딧불이 으름터널 ▲민물김관찰데크 ▲전망대 ▲포토존 ▲출렁다리 ▲민물김조형물 ▲숲쉼터 등으로 조성완료 됐다. 아울러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관광지’ 홈페이지를 오픈해 삼척민물김, 신비한 소한계곡, 민물김생태탐방로, 민물김연구센터, 초당자연생태우수마을의 소개와 함께 생태탐방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을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방문자 별로 자유탐방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사전예약시스템을 이용한 예약제를 통해 자연환경해설사의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다양한 현장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탐방로 개방으로 환경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자연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자연생태 치유를 위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4
  •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무너지는 5000년 역사를 지켜라”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강원도 레고랜드 사업으로 훼손될 위기에 있는 중도 유적지를 지키기 위한 홍보 사이트를 구축했다. 반크는 한국의 문화유산이자 인류의 문화 유산인 중도 유적지를 지키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구성된 홍보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홍보 사이트는 전세계 외국인들, 세계 문화유산을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유네스코 204개 회원국,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21개국 회원국, 세계 역사 학자, 해외 언론 등을 대상으로 중도유적지에 대해 알리고 있다. 사이트의 구성은 ▲레고랜드vs한국역사 ▲세계역사를 바꾼 중도유적 ▲유네스코 선언 ▲글로벌 청원 ▲문화유산 지키기 ▲국내외 언론 보도 ▲캠페인 포스터로 나줘져 있으며 중도유적의 중요성과 세계사적 의의를 설명하고 세계최대의 청원사이트에 반크에서 문제제기한 중도 유적지 청원에 참여하는 방법과 주변에 홍보하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중도유적지와 같이 세계 곳곳에서 훼손되고 있는 세계 유산 문제를 널리 알리는 글로벌 헤쉬태그 캠페인을 소개하고 해외 언론에 소개된 내용을 통해 중도 유적지 문제가 국제문제로 확산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반크는 “이 사이트를 통해 중도 유적지와 같은 인류의 소중한 유산이 후세대로 전달돼 연구하고 보존될 수 있도록 전 세계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자 한다. 한국의 유구한 역사가 세계적인 유산의 미래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달려있다”며 국민들이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2
  • 레고랜드 개발 비판 캠페인 ‘유럽 역사 언론사’ 보도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진행하고 있는 레고랜드 개발 글로벌 홍보 캠페인이 유럽 역사 전문 언론사에 보도됐다. 반크는 최근 유럽 아일랜드의 역사 전문 언론사인 ‘고대의 기원’은 강원도 중도유적지 레고랜드 개발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글로벌 홍보 캠페인을 보도했다고 18일 밝혔다. 반크는 페이스북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중도유적지 레고랜드 개발 글로벌 캠페인에 전 세계 외국인들 10만명이 좋아요를 누르며 호응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유럽 역사 전문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강원도 레고랜드 사업이 국제 문제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6월 10일 고대의 기원 언론은 레고랜드에 의해 망가지는 한국의 고대 중도유적지의 실체가 무엇이며 문화유산을 지키고자 하는 한국인들의 노력, 그리고 이와 함께 반크의 글로벌 캠페인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특히 외신은 반크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청원에 참여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5분 분량의 유튜브 영어 동영상과 반크 청년이 직접 등장해서 전 세계인들에게 강원도 중도 유적지 개발의 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에 홍보하는 동영상도 기사에 소개했다. 또한 외신 기사에 소개된 반크 동영상은 세계 최대규모 청원사이트에 레고랜드 개발에 파묻힌 한반도 최대 청동기 유적 문제를 전 세계 유네스코 회원국들에게 알리는 글로벌 영문 청원에 대한 내용과 레고랜드 개발에 파묻힌 한반도 최대 청동기 유적 문제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4장의 반크 글로벌 홍보 포스터도 보도했다. 홍보 포스터는 ‘세계적인 유적지인 영국 스톤헨지,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이집트 피라미드, 로마의 콜로세움, 프랑스의 베르사유궁전,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를 허물고 그 자리에 레고랜드가 세워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는 내용으로 세계인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도록 구성돼 있으며, 한국의 중도 유적지에 대한 설명을 소개하고 있다. 외신은 기사 마지막 부분에 반크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청원 웹사이트 주소도 소개해 세계인의 참여를 유도했다. 외신은 기사뿐만 아니라 74만 명의 회원이 있는 언론사 페이스과 트위터에도 관련 중도 유적지 기사를 내보냈고, 기사를 외국인들도 이 사실에 공감과 레고랜드에 분노하고 있는 댓글을 달았다. 반크는 “외신 기자가 한국의 중도유적지 관련 내용을 알려주어서 감사하며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모르는 레고랜드 개발이 수치스럽다고 이메일 편지를 보내왔다”며 “이번 외신기사를 전 세계 204개의 유네스코 회원국들에게 중점적으로 알려 레고랜드 개발에 파묻힌 한반도 최대 청동기 유적 문제를 범 세계적인 문제로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8
  • 대관령 ‘국가숲길’ 지정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동부지방산림청이 개별 노선으로 관리되던 대관령 숲길을 강원도 대표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딩하고 국가숲길 지정을 추진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은 ‘대관령 숲길 조성·관리 계획’을 발표하고, 국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대관령 숲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대관령 숲길은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12개 노선 약 103㎞의 숲길이 각각으로 지정·고시돼 정보가 부족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실정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우수한 산림자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관령 숲길을 이용객 여건에 맞게 탐방할 수 있도록 대폭 정비하고, 강원도 대표의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딩해 지역과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로, 대관령 숲길의 기반 구축을 위해 개별 노선으로 관리되던 숲길을 대관령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4개의 주제 순환숲길로 새롭게 구획하고,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국가숲길로 지정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대관령 지역의 전체 숲길은 12개 노선 약 103㎞이며, 이 중 순환할 수 있게 새롭게 구획한 4개 구간은 약 69㎞로 최근 1년 동안의 이 숲길을 다녀간 이용객의 걷기 트렌드를 반영해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 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숲길을 재조정했다. ‘100년 소나무의 숨(息)과 걸으며 쉼(休)있는 평화의 길’이라는 전체적인 주제로 평창과 강릉의 비둘기 두 마리가 서로 부리를 마주하는 형상을 갖춘 숲길로 ▲목장 구간 ▲소나무 구간 ▲비둘기 구간 ▲구름 구간이 있다. 올해는 국가숲길 제도 도입 첫해로 대관령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2021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줄기인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 32㎞ ▲2022년 이용객이 많고 역사성이 높은 숲길인 대관령 옛길 등 21㎞ ▲2023년 백두대간 트레일(탐방로) 등 34㎞, 총 87㎞를 연차별 국가숲길로 지정될 수 있도록 산림청에 신청할 계획이다. 국가숲길은 산림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체계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해 산림청장이 숲길로 지정·고시한 숲길을 말한다. 아울러 민·관 협의회를 연 2회 이상 운영하는 등 지역의 다양한 참여 주체와 유관 기관, 단체와의 협업 강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홍보와 문화행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대관령 숲길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건강한 숲길 환경을 조성하고, 전문기관에 의한 운영체계 확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산행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용객이 많아 훼손이 심한 숲길, 특히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의 선자령 구간을 2021년에 복구하고 2024년까지 훼손 정도, 이용 빈도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여 연평균 14.0㎞를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대관령 숲길 일부 구간만을 위탁관리하고 있으나 2024년까지 전체노선 105.96㎞로 위탁관리를 확대할 계획으로, 안전 점검, 유지보수와 안전대책을 수립하는 등 숲길 이용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여행 수요 전망에 따라 산행 시 ‘마스크를 쓰고 지정된 숲길만 우측으로 2m 거리 두고 걷기’ 수칙을 실천하며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산행문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매년 9000여 건 이상으로 꾸준하게 발생하는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숲길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국가지점번호판 등 시설물도 확충한다. 끝으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대관령 숲길을 만들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정확한 정보 제공,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고자 한다. 지역주민을 숲길등산지도사로 양성하고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요 숲길 구간의 인근 마을을 거점 마을로 선정·육성하는 방식을 도입해 지역 소득 창출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함께 걷는 대관령 숲길, 순환 숲길 완주 기념행사 등 대관령 숲길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 연중 운영하고, 주변의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산림복지 축제를 매년 4~5월경 개최할 예정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10월에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 여행사 등을 통해 대관령 숲길 탐방을 위한 전용 관광상품 개발과 강릉·평창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축제와 연계한 대관령 숲길 기획 관광상품도 개발한다. 아울러 현재 대관령 숲길에 대한 단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는 ‘대관령숲안내센터’ 누리집을 대폭 개편하고, 연말까지 산림휴양 통합누리집 ‘숲나들e’에 관련 정보를 구축한다. 이 밖에도 지역 언론사를 통해 대관령 숲길 시리즈 형식의 기획연재를 추진하고, 여행·걷기에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17
  • 평창 오대산 250년 ‘토종 잎갈나무’ 보호수 지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강원도가 수령 250년 이상된 잎갈나무의 서식한계지를 확인하고 보호수로 지정했다. 도는 6월 10일 2020년 제1차 강원도 보호수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대산 국립공원내에 자생하는 토종 잎갈나무를 보호수로 지정 의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문가로 구성된 도 보호수위원회는 보호수 현장 심의를 통해 수목의 상태와 유전자 분석결과 문헌자료 등을 검토해 희귀성 및 역사적·학술적 보호 가치가 높다고 인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잎갈나무는 수령이 250년 이상으로 남한에서 자생하는 토종 잎갈나무로 확인돼 강원도 평창이 토종 잎갈나무의 서식한계지로서 희귀성과 생태학적 연구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오대산 잎갈나무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조선총독부 문헌을 통해 1933년 천연기념물대장에 등재기록된 것이 확인됐다. 도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보호 가치가 있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 711그루를 보호수로 지정하여 관리한다. 올해는 도비 5억6000만 원을 투자해 외과수술, 병해충방제 등 보호수 생육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도 녹색국 관계자는 “도는 역사적·학술적 보호 가치가 있는 보호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보호관리를 통해 강원도 산림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1
  • 정선군, 사북 빛의 도시 위한 ‘지장천 별빛공원’ 조성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강원도 정선군은 사북 빛의 도시 조성이 일환으로 지장천 별빛공원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 일환으로 폐광촌에 새로운 관광명소를 만들고자 사북 빛의 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사북지역을 폐광촌의 역사를 소중하게 간직한 멋과 흥이 넘치는 지속 가능한 자립형 도시로 육성하고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을 주제로 신비롭고 마법과도 같은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군에서는 지장천이 흐르는 사북읍 사북리 366-186번지 일원에 30억 원을 투입해 ‘지장천 별빛공원’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장천 별빛공원’은 기존 도로 위에 높이 5m, 넓이 14.5m, 길이 52m의 공중정원 형태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휴게공간을 비롯해 지역 행사와 축제 공간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별빛공원 중앙에 이용객들의 편익과 지역주민들의 소모임 장소로 활용이 가능한 파티오(Patio, 중정)를 조성하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아트플로어, 환경과 어울리는 조경식재, 특색있는 야관 경관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정선만의 특색있는 관광 및 문화자원, 정선아리랑 및 폐광지역의 역사 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높이 1.4m, 길이 40m의 국내 최초 투명 LED 필름을 활용한 대형 미디어 월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증표 정선군 경제과장은 “사북 빛의 도시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별빛공원 조성을 통해 가족단위 강원랜드 방문객들을 사북시장으로 유입시키고 청년몰과 별꼴야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6-09
  • 베르사유궁전을 허물고 ‘레고랜드’가 세워진다면?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세계 최대 규모 청원사이트에 ‘레고랜드 개발에 파묻힌 한반도 최대 청동기 유적 문제’를 전 세계 유네스코 회원국들에게 알리는 영문 청원을 지난 1일 올렸다. 반크는 1차 청원 목표인 10만 명이 채워지면 그 결과를 유네스코와 전 세계 유네스코 회원국들에게 알려 레고랜드 개발에 파묻힌 한반도 최대 청동기 유적 문제를 국제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국제적 여론을 만들 예정이다. 글로벌 청원에 이어 레고랜드 개발에 파묻힌 한반도 최대 청동기 유적 문제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4장의 글로벌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SNS에 게시했다. 홍보 포스터는 세계적인 유적지인 ▲영국 스톤헨지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이집트 피라미드 ▲로마의 콜로세움 ▲프랑스의 베르사유궁전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를 허물고 그 자리에 레고랜드가 세워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중도유적지에서 현재까지 발굴된 선사시대 유물은 9000여 점, 선사시대 집터는 1266기, 선사시대 무덤은 149기로 한국의 중도유적지는 세계적 규모의 선사유적지다. 중도유적지는 매장문화재 발굴조사에서 청동기시대 주거지와 고인돌, 집터, 대형 환호 등의 농경 유적이 발굴되면서 전 세계 청동기시대 연구에 획을 그을 중요 유적으로 밝혀졌다. 특히 마을을 지키는 대형 환호는 부락을 감싸는 도랑 겸 마을 경계시설로, 이곳에 잉여생산물이 축적되고 공동체 지배질서가 형성됐음을 보여준다. 중도유적지는 한반도에서 확인된 최초의 사각형 환호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와 전 세계의 역사 연구에 중요한 가치가 있다. 반크는 “어떤 민족이든 그 나름대로 세계 문화에 그 나름대로 공헌을 하기 때문에 문화재에 대한 손상은 곧 모든 인류의 문화유산에 대한 손상을 의미한다”며 “심지어 레고랜드 시행사는 중도 유적지에 건설 쓰레기 투기 의혹을 받고 있으며, 레고랜드 건설과정에서 문화재 보존 지침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네스코 본부와 전세계 유네스코 가입국에게 ▲유네스코는 한국의 중도유적지의 고의적 파괴행위에 대해 조사하고 이를 멈출 것을 권고하라 ▲유네스코는 문화유산의 실질적 파괴가 임박한 중도유적지 파괴에 대한 사법적 행정적 지원을 실시하라 ▲전세계 유네스코 회원국은 한국의 중도유적지의 의도적 파괴행위를 금지하도록 권고하라고 요구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2
  • 강원대 조경학과, 정원드림 프로젝트 3팀 선정 쾌거
    [강원대학교 = 강덕훈 통신원]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산림청 주관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에서 3팀이나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 관련 업계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젝트로 전문가와 함께 팀을 이뤄 정원 설계에서 시공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도심 속 유휴부지나 자투리 공간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시키는 참여형 공모전이다. 프로젝트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전국에 분포한 총 25개의 유휴부지에 25개의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이 가운데 강원대 학생들은 ▲의암공원 옆 나대지(춘천) ▲강원도립 화목원1(춘천) ▲자산동 벽화마을2(김천)에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약 6개월간 진행되는 만큼 정원 작가와 함께 계획안을 함께 수정하고 실제 정원을 조성하는 과정을 거쳐 유지관리, SNS홍보활동까지 진행하게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정원, 도시를 물들이다 강덕훈, 김지우, 모영현, 오현수, 지인섭 ‘정원, 도시를 물들이다’는 유휴부지를 흰 도화지로, 그곳에 조성될 정원을 물감으로 비유해 디자인했다. 공간은 흰 도화지 위에 한 방울의 녹색 물감이 퍼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녹색 물감 한 방울이 도화지에 퍼져 나가듯, 정원문화가 도심을 물들이며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산산조각 김예진, 윤다운, 조준웅, 최명철, 최재훈 ‘산산조각’은 기존 대상지가 가진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직선적 요소와 지형예술을 통해 이용도가 낮은 부지에 다양한 경관요소를 대입했으며, 공원 전체를 연결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조적과 클라이밍 로프를 이용한 잔디사면 구조물로 다양한 행태를 유도함과 동시에 활용도가 낮은 부지에 매력적인 경관을 부여하고자 한다. 소확행 김다예, 박희정, 소병헌, 윤준영, 지수지 강원도는 70% 이상이 험난한 산지로 이뤄져 있다. ‘소확행’은 그 속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았던 강원도민들처럼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주는 정원으로 기획됐다.
    • 강덕훈 강원대학교 통신원kejrgns@naver.com
    • 2020-05-29
  • 춘천시, 공지천 내 축구장 면적 하천 공원 만든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공지천 내 축구장 면적의 하천 공원이 만들어진다. 춘천시는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공지천 내에 8000㎡ 규모의 하천 공원을 이달 준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의교와 금호아파트를 연결하는 산책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하천환경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조성되는 하천 공원은 그동안 퇴적물과 하천 쓰레기로 인해 시민들에게 외면받았던 곳이다. 이곳에 산책로 연결 사업을 진행하면서 하천 퇴적토를 모아 이를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공원은 보행자를 위한 자갈길 산책로와 자연목을 이용한 휴게 쉼터, 체육시설과 잔디정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에 단절됐던 온의교와 호반교 사이가 연결되고 하천 내 공원이 조성되면 더욱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5-14
  • “천연동굴 훼손하는 삼척 화력발전소 건설 중단하라”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환경운동연합이 삼척 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발견된 ‘안정산동굴’ 보호를 위해 화력발전소 건설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7일 성명을 내고 “보존의 가치가 높은 동굴을 훼손하는 삼척 블루파워 화력발전소의 건설을 중단하고, 안정산동굴 전체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안정산동굴은 현재 건설 중인 삼척 블루파워 화력발전소 건설 부지 내에서 발견된 천연동굴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정산동굴2 내에서는 다양한 미지형 및 퇴적물이 우세하게 관찰되며 동굴 내에 발달하는 가바닥의 경우 그 발달상태나 특이성, 규모 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지난 3월 한국동굴연구소가 작성한 ‘안정산동굴2 환경보전방안 수립을 위한 민간합동조사단 예비조사’ 보고서에 안정산동굴이 학술적·자연유산적 가치가 높아 법적 보호의 대상이 돼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합은 “조사단은 이렇게 보존 가치가 높은 안정산동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밀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며 “동굴에 대한 제대로 된 조사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먼저 화력발전소의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연유산적 가치가 높은 안정산동굴이 훼손 위기에 놓인 것은 삼척 화력발전소 건설의 인허가 과정이 부실했기 때문이다. 안정산동굴은 공사가 시작된 후인 지난 2018년 발견됐는데, 당시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지표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인허가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았던 동굴 두 개가 공사를 시작하고 몇 개월 되지 않아 확인된 것이다. 이렇게 허술한 허가 절차를 밟은 삼척 화력발전소의 건설 자체가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삼척 화력발전소는 현재 지어지고 있는 7기의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중 하나다. 연합은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는 이 시국에 온실가스와 미세먼지의 주범인 화력발전소를 새로 짓는 건 기후위기 대응을 포기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법적 보호의 대상이 돼야 할 자연 유산을 훼손할 위험부담을 안고 석탄발전소 건설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 삼척 화력발전소의 건설을 즉각 중단하고, 동굴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시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07
  • ‘홍천 가리산 잣나무 숲’에서 심신 치유하세요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산림청이 산림경영단지로 지정돼 인공림 조성과 경제수종 조림 등이 이뤄지고 있는 ‘홍천 가리산 잣나무 숲’을 5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했다. 산림청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중 하나인 ‘강원도 홍천군 가리산 잣나무 숲’을 5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정상에 솟아있는 3개의 봉우리가 소양호에 산자락을 늘어뜨리고 있어 소양강의 수원을 이루며, 홍천 9경 중 제2경으로 수려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즐비해 아름다운 경관자원을 간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가리산 일대 6600여 ha의 국유림을 산림경영단지로 지정해 혁신적인 산림경영모델 사업을 집약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가리산 일대는 산림경영단지의 59%인 3900여 ha에 나무를 심어 인공림으로 조성했고, 임도 밀도 또한 전국 평균보다 높아 기계화 산림작업이 가능한 우수한 산림경영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노령화된 나무를 친환경벌채를 통해 목재로 시장에 공급하고, 낙엽송 등 경제수종 위주의 조림이 지속돼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가리산 산림경영단지 내의 춘천과 경계를 이루는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는 1800여 ha에 이르는 국내 최대 잣나무 숲이 단지를 이루고 있다. 1937년 최초 잣나무 식재를 시작으로 1974~1976년까지 대 면적에 잣나무가 집중적으로 조림돼, 현재 40년생 이상의 아름드리 잣나무 숲에는 잣 향기가 가득하다. 특히 이곳 잣나무 숲은 홍천군의 대표적인 5대 특산품 중 하나인 ‘잣’의 주요 생산지로서, 전국 잣 생산량의 62%가 가리산에서 생산돼, 지역 산촌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산림청 관게자는 “봄철 녹음 짙은 숲에서의 활동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다양한 숲의 치유 인자가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며 “인근의 용소계곡, 살둔계곡, 삼봉약수 등의 다양한 지역 명소와 함께 국유림 명품숲을 방문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그동안 잘 가꾸어온 국유림을 국민이 즐겨 찾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07
  • 강원대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공모전 동아리 리본 창단
    [강원대학교 = 강덕훈 통신원]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는 지난 3월 공모전 동아리 RE:Born(이하 리본)을 창단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본은 ‘공간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다, 동아리 회원들을 묶어 매듭짓다’라는 뜻으로 설립된 조경학과 내 동아리다. 기존 생태조경디자인학과는 답사 동아리 ‘루트’ 1개만 운영하고 있어 전공수업 외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조경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다. 김예진 리본 회장은 “공모전은 단기간에 빠른 지식 습득과 폭넓은 시야를 기를 수 있다. 학과 특성상 실습이 많아 공모전을 통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음에도, 다른 학교에 비해 활동이 저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모전의 명확한 소식망도 없고, 입상한 선례도 많이 없어 선뜻 공모전에 도전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 때문에 조경 지식 습득 및 경험을 쌓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자 뜻을 모아 동아리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동아리를 통한 빠른 공모전 소식 전달과 함께, 다양한 학년과의 아이디어 회의, 지도 교수의 실습 프로그램 강의 등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학교 홍보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리본은 창단과 동시에 ‘2020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에 참여해 수상 실적을 거뒀다.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행사는 취소했으나 정원은 조성하고 상장과 상금도 별도로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참여한 윤다운 학생은 “선배들이랑 같이 나간 첫 공모전이었다. 아직 잘 모르고 많이 부족하지만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줘 벌써부터 성과를 거두고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 강덕훈 강원대학교 통신원kejrgns@naver.com
    • 2020-04-26
  • ‘홍선생 학교가자’ 조경 유튜브 채널 개설
    [강릉원주대학교 = 신아영 통신원] 강릉원주대학교에 재학 중인 홍석윤 학생이 ‘홍선생 학교가자’란 이름으로 조경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홍선생 학교가자’는 홍석윤 학생이 지난 2019년 2월부터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다. 처음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다 최근에 조경 관련 콘텐츠로 방향을 잡았다. 채널은 크게 ▲헬로우 조경 ▲FUN한 대학생활 ▲방과 후 리뷰 ▲홍선생님의 일상으로 분류된다. 홍석윤 학생은 “원래 영상을 만드는 데 관심이 많았고 내가 만든 영상을 좋아해주는 모습에 큰 뿌듯함을 느껴 유튜브 채널을 만들게 됐다. 처음에는 확실한 색깔 없이 대학생활 위주로 콘텐츠를 업로드 했었다. 그러다 한두 개 올린 조경 영상이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조경에 관한 내용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며 조경 유튜브 채널 개설 배경을 밝혔다. 이어 “조경학과에 들어오기 전 관련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후배들이 많았다. 이에 내가 유튜브를 통해 조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제공해 조경학과가 한층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홍석윤 학생은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에 2014년 3월 입학했으며 2020년 7월 졸업 예정다. 식재설계, 정원설계, 공원설계, 졸업작품전까지 설계 관련 전공을 모두 이수했으며, 동시에 교직과정과 영어영문학과를 복수전공했다. 또한 2019년 4월 조경 교생 실습 경험도 있다. 홍석윤 학생은 “‘홍선생 학교가자’를 통해 더 많은 조경 관련 정보를 제공해 조경학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한다. 채널에는 조경학과에서 4년 동안 배운 흥미로운 정보들을 제공할 것이며, ‘조경학과라면 꼭 가봐야 할 곳’, ‘조경학과 교수님이 바라는 조경학과 학생은?’ 등의 영상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더불어 조경을 몰랐던 사람들도 조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홍선생 학교가자’는 ‘대학교 조경학과에서는 어떤 걸 배울까?’의 조회수는 약 3000회, ‘조경학과 졸업작품 전시회 30일 VLOG’는 약 1000회, ‘조경 교생 VLOG’는 약 4500회, ‘조경학과 대학교 MT VLOG'는 약 2700회로 조경 관련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수를 늘렸다. 이외에 ▲조경학과가 있는 대학교 모두 알려드립니다! ▲조경기사, 조경산업기사 학명을 암기시켜 드립니다! ▲나무의사는 어떤 직업일까? ▲루미온은 어떤 프로그램일까? 등이 있으며 조경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 신아영 강릉원주대학교 통신원0516ac@naver.com
    • 2020-03-14
  • 옛 미군 부대 캠프페이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춘천 옛 미군 부대 캠프페이지 문화재 발굴 조사가 유예되면서 춘천시가 추진하는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최근 문화재청으로부터 옛 캠프페이지 내 미세먼지 차단 숲 일부 부지에 대한 발굴 조사 유예 통보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달 중 공원 세부 조성계획 결정 입안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며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부지 외 나머지 부지는 3월부터 문화재 발굴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2050 1억 그루 나무 심기’ 계획에 따라 2019년부터 바람길 녹지축 조성 및 도시 숲 조성, 다양한 녹지 공간 확충 및 시민참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이러한 시정부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으로부터 시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참여 사업을 확대 추진해 시민들과 함께 숲을 만들고, 배우고, 가꾸면서 숲을 더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 발굴조사가 유예되면서 차질 없이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세먼지 차단 숲은 미세먼지를 줄이는 역할뿐만 아니라 시민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10
  • 상지대-상지영서대 조경, 환경조경학과로 통합 운영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상지대학교와 상지영서대학교가 3월부터 ‘상지대학교’로 통합 운영된다. 이에 따라 상지대는 환경조경학과와 상지영서대 도시조경인테리어과는 환경조경학과로 통합된다. 상지대학교는 지난 2일 교내에서 ‘상지대학교 통합 출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지학원, 상지대, 상지영서대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통합 경과보고, 상지영서대 교기 반환 및 전달, 관계자 격려사와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정대화 상지대 총장은 선언문을 통해 “65년 역사의 상지대학교와 47년 역사의 상지영서대학교가 통합해 통합 상지대학교로 새출발하게 됐다”며 “오랫동안 구상하다 2017년 가을부터 본격화된 통합 논의가 마침내 결실을 거두어 오늘 역사적인 통합 출범 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을 통해서 63개 학과의 유기적인 전공체제로 재편됨으로써 지역과 사회가 요구하는 고급전문인력을 풍부하게 배출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거점 명문사학의 위상을 확보하겠다”고 선언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04
  • [인사] 염정헌 선임연구원, 강릉원주대 환경조경학과 교수 부임
    [강릉원주대학교 = 신아영 통신원] 염정헌 국립생태원 선임연구원이 3월 3일부로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염정헌 교수는 강릉대학교(현 강릉원주대) 환경조경학과에서 이학사,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조경학과에서 석사,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환경부 자연생태정책과 전문위원과 국립생태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했고, 람사르협약 STRP(과학기술검토패널) 국가담당관으로도 활동했다. 강릉원주대에서는 도시생태학, 관광 및 휴양지 계획, 서양조경사, 환경보전론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 신아영 강릉원주대학교 통신원0516ac@naver.com
    • 2020-03-04
  • 고성군, ‘녹지경관 조성사업 평가’ 실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강원도 고성군이 녹지공간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녹지경관 조성사업 평가’를 실시한다. 군은 쾌적한 경관 조성을 목적으로 읍·면별로 ‘녹지경관 조성사업의 평가’를 통해 녹지공간 조성을 활성화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읍·면에서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자체 사업으로 추진한 가로화단, 쌈지공원, 도로변 꽃길 조성 등 ‘녹지경관 조성사업’을 평가해 우수 읍·면을 선정한다. 이어 시상을 통해 녹지경관 조성 및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우수 사례 공유로 지역 내 녹지경관 조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녹지경관 조성사업 평가는 오는 5월, 10월 2회 현장 평가와 수시 서면 평가진행하고 12월 외부 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조성 규모 ▲미적 요소 ▲관리 상태 ▲단체 및 주민참여도 ▲읍·면장 관심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우수 사업 3개를 선정해 12월 종무식 때 포상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 녹지경관 조성사업 기관평가 결과 거진읍 최우수상 150만 원, 현내면 우수상 100만 원, 간성읍 장려상 70만 원 등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거진읍은 방치된 도로 경사면에 피라칸타를 군식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으며 거리 화단의 관목과 초화류의 조화로운 식재 구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녹지경관 조성사업 평가로 다양한 도시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특성화 거리와 같은 단지화된 녹지공간도 연출할 수 있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02
  • 중도본부, 레고랜드 시공사 현대건설 본사 무기한 집회 시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시민단체 중도본부가 중도유적지 불법훼손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춘천 레고랜드의 시공사 현대건설을 찾아 공사중단을 촉구하는 무기한 집회를 시작했다. 중도본부는 지난 13일 밤부터 현대건설에 중도유적지 불법훼손과 레고랜드 공사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면서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사옥 앞에서 무기한 집회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중도본부에 따르면 레고랜드 관련 공사업체들은 레고랜드 사업이 시작된 이후 수차례 유적지 훼손이 발각돼 고발조치 됐다. 2017년 10월 25일 춘천레고랜드 ‘H구역 및 순환도로부지구역’에서 복토공사 차량을 선사 시대 무덤 위로 운행해 훼손하고 고운모래를 복토하라는 문화재청의 지침을 위반하고 커다란 잡석이 섞인 잡토를 매립하다 발각돼 공사가 중단됐었다. 당시 기반시설 공사 업체는 현대건설이다. 2018년 8월 12일에는 레고랜드 남단 침사지에 불법매립된 대량의 건축폐기물이 발견됐다. 중도유적지는 상수원에 위치해 있으며, 1981년 이후 중도유원지가 개장된 이후 수십 년 동안 개발행위가 없었다. 침사지는 2016년 현대건설의 공사로 생겼다. 지난 1월 31일에는 STX건설이 춘천 중도유적지에서 실시하고 있는 레고랜드 수로공사로 유구보호층 1m가 훼손된 것이 발견됐다. 중도본부가 112에 신고하고 현장에서 STX건설에게 공사 중단을 촉구하자,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STX건설 측은 해당 수로를 만든 것이 현대건설이라고 밝혔다. 2014년 10월 13일부터 현대건설은 ‘춘천호반관광지 기반시설 조성공사’의 시공사였고 2019년 7월 4일 멀린과 레고랜드호텔리조트개발사업의 시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9
  • 중도유적지 건축폐기물, 점검 직전 옮겨져 증거인멸 ‘의혹’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춘천 레고랜드 부지에서 발견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이 침사지 오염실태점검 직전 허가 없이 임의로 옮겨져 “증거인멸을 시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시민단체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는 지난 6일 원주환경청의 레고랜드 침사지 오염실태점검에서 레고랜드 측이 레고랜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을 임의로 이동시킨 것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점검에는 춘천시와 시민단체 중도본부가 참여했다. 점검 중 중도본부는 침사지에서 제거돼 보관 중이던 불법매립 건축폐기물 임시야적장을 이동한 이유를 춘천시에 질의했다. 이에 대해 춘천시는 “춘천 호반(하중도) 관광지 개발사업으로 발생하는 건축폐기물의 처리를 허가했을 뿐 침사지에서 제거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의 제거를 허가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중도본부는 지난 2018년 8월 12일 레고랜드 공사현장 침사지에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을 발견해 문화재청에 신고했다. 문화재청은 레고랜드 사업자들에게 민원정보를 전달해 건축폐기물을 임시야적장으로 옮기게 했다. 범죄현장의 증거를 인멸하도록 민원정보를 누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부분이다. 6일 환경오염점검 중 폐기물 임시 야적장을 확인한 결과, 기존 침사지에서 제거됐던 불법매립 건축폐기물과 이후에 레고랜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건축폐기물이 혼합 야적된 것이 확인됐다. 때문에 기존 침사지에서 제거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과 다른 폐기물의 구분이 어려운 상태가 됐다. 점검 중 김종문 중도본부 대표는 “검찰이 경찰에서 현장조사를 하지 못하도록 수사를 방해해서 언제 누가 매립한 건축폐기물인지도 밝혀지지 않았다”며 “레고랜드가 춘천시의 허가도 받지 않고 임의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을 환경청의 오염점검 전날 이동시킨 것은 수사를 방해하려 증거를 인멸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2018년 8월 12일 춘천 레고랜드 부지에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이 발견된 이후 의암호 환경감시 주무부서인 원주환경청과 관할인 춘천시는 건축폐기물이 어째서 중도에서 발견됐는지 소명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점검 중 중도본부가 침사지 인근을 굴삭해 건축폐기물 매립여부를 파악하자고 제안했는데, 춘천시가 직접 검토한 후 가부를 알려주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2일에는 원주환경청의 환경오염실태 점검 중 환경청 공무원들이 침사지 인근의 흙을 제거해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이 있는지 파악할 것을 제안했지만 거부했다. 점검 전날인 5일 오후 3시 30분경 김종문 중도본부 대표는 중도유적지 순찰 중 환경오염점검이 예정된 침사지에 불법매립 건축폐기물 임시야적장을 제거하는 현장을 발견해 허가여부를 문의했으나, 레고랜드 측은 답변 대신 업무방해혐의로 김종문 대표를 112에 신고했다. 중도본부는 점검이 예정된 범죄현장에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을 제거한 증거인멸혐의로 112에 신고했다. 한편 문화재청 발굴제도과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침사지 문제는 어떤 상태로든 마무리가 된 걸로 알고 있다. 중도 내에서 불법적인 일이나 훼손되는 이야기는 전혀 들은 바가 없다”고 말해 중도유적지 문제에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07
  • 중도유적지 용출수 솟아 땅 ‘질퍽질퍽’… 훼손 논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최근 레고랜드 수로공사로 인한 유적지 훼손 신고가 들어갔음에도 공사가 강행돼 논란이 되고 있다. 공사로 인해 중도를 둘러싼 의암호 수위보다 낮게 땅이 파이면서 용출수가 솟아나 유적지 일부가 물에 잠겼다. 시민단체 중도본부는 지난달 31일 중도유적지 훼손을 감시하던 중 STX건설이 레고랜드 수로공사를 실시하기 위해 땅을 굴착하는 현장에서 의암호의 물이 용출돼 물길이 형성된 것을 발견해 유적지 훼손으로 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중도본부에 따르면 31일 유적지 훼손이 신고된 이후 춘천시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주무관청인 문화재청은 담당 공무원이 연차로 자리에 없다며 유적지 보존을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중도유적지는 한국 고고학사상 유래가 없는 ‘세계최대 규모의 선사시대 도시유적’이다. 문화재청은 보존가치가 높은 구역은 보존구역으로 지정하고 그 이외의 지역은 유적을 복토·보존하는 조건으로 개발을 허용했다. 지난 2016년 6월 17일 제7차 매장문화재분과위원회는 사업시행자가 제안한 “청동기시대 유구 노출선 상부에 1m 보호층을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개발을 허가 했다. STX건설이 레고랜드 수로를 건설 중인 부지는 2010년 4대강 사업을 위한 발굴과 2013년 이후 실시된 레고랜드 사업을 위한 발굴에서 고밀도로 유적으로 확인됐다. 수로를 건설 중인 유적은 지대가 71.8m 내외다. 현재 의암호의 수위는 동절기를 맞아 72m를 유지하고 있다. 중도본부 관계자는 “중도의 토질은 북한강과 소양강으로 떠내려 온 부유물들로 형성된 충적대지로써 실트와 가는 모래로 이루어져 의암호의 수위보다 낮게 땅을 제거하면 지하수가 용출한다”며 “의암호의 물이 수로로 용출한 것은 72m 이하까지 굴착됐기 때문으로 1m 유구보호층과 유적이 훼손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31조에 2항에 따르면 이미 확인됐거나 발굴 중인 매장문화재 유존지역의 현상을 변경한 자, 매장문화재 발굴의 정지나 중지 명령을 위반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문화재청은 2017년 10월 25일에도 레고랜드가 중도유적지를 불법훼손 하자 공사를 중단시켰다. 또한 중도본부는 “4일 오전 10시 30분경 레고랜드 수로공사 현장으로 통하는 공용도로가 불법 시설물로 봉쇄된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며 “STX건설의 공용도로봉쇄 행위에 대해 춘천시에 의법조치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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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7월
  •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