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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그룹한 빌딩 2층 세미나실에서 ‘제10기 대학생 녹색나눔봉사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인사말 ▲축사 ▲오리엔테이션 ▲제10기 대학생 봉사단 자기소개 ▲우수 동영상 수상자 발표 및 상영 ▲제9기 우수봉사상 수여 ▲특별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은 최영준 서울대학교 교수가 ‘요즘조경 요새환경’을 주제로 몇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최신 조경 경향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강은 봉사단원이 아니더라도 관심있는 학생들은 화상회의 줌 zoo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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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조경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가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GSD, Graduate School of Design)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1일 오후 7시 하버드 GSD 파이퍼홀에서 ‘Politics, Citizenship, and the Making of Urban Parks in Seoul’을 주제로 열렸다. 조경진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 1995년 이후 서울시의 공원 조성 과정을 스토리를 소개했다. 조 교수는 “서울의 공원 조성은 세계도시 변화 과정과 비교했을 때, 단기간에 많은 공원을 만들었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원은 도시정책에서 사회적으로 중요한 어젠다 역할을 하고 있다. 시장의 리더십에 따라 좌우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지만, 시민의 힘이 이를 제어하는 균형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하버드 GSD Korea 에서 주최했으며, 김정윤 하버드 GSD 조경학과 교수가 연사소개와 토론을 이끌었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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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경관학회가 내년 4월까지 활동할 12기 학생기자를 모집한다. 경관학회는 조경·건축·도시 관련학과 학부 및 대학원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학생기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학생기자는 10명 내외로 선발될 예정이며, 내달부터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각 대학 및 지역 경관관련 소식 취재 ▲학회 사업 SNS 홍보 ▲국내 경관도시 답사 취재 ▲경관 관련 각종행사 취재 ▲경관관련 기관 및 업체 방문 취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혜택은 ▲임명장 수여 지급 ▲지방 취재시 경비지원 ▲활동 우수자 시상 및 수료증 발급 ▲한국경관학회 준회원 인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학생기자 접수는 경관학회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및 발표는 오는 31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발대식 및 세부 일정 및 계획은 추후 공지된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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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김준현 미시건 주립대학교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조경교육협회(Council of Educators in Landscape Architecture, 이하 CELA) 회장에 당선됐다. CELA는 미국, 캐나다, 호주와 뉴질랜드, 일부 유럽 및 아시아의 고등 교육기관에 설립된 조경학과 중 공식적으로 인증된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단체로 1920년에 설립됐다. 회장 선출은 CELA에 속한 전 세계의 120여 개의 조경학 프로그램 학과장 및 디렉터의 투표에 의해 이뤄진다. 김 교수는 후보들이 제출한 공약 및 이력만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따돌리는 지지를 얻었다. CELA 103년 역사상 최초 한국인 회장이며, 아시아인으로는 3번째다. 김 교수는 2013년에 CELA Regional Director로 CELA Board에 처음 참여하게 된 후 CELA와 회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화는 활동에 주력했다. 3년의 CELA Regional Director 활동 후 2018년에 부회장에 선출됐으며, 2021년에 재선됐다. 부회장 임기 동안 이룬 주요 성과인 회원들의 다양성 존중을 강조하는 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 (DEI) 성명서 발표와 CELA 커뮤니케이션 관련 정책 입안, CELA 웹페이지 개선 및 Forum 발간, CELA 소속 조경학과 및 미국 내 조경 관련 단체와 협업 강화, CELA 회원 간의 소통 및 CELA 소셜미디어 활동 강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 교수는 3월부터 2026년까지 3년의 임기 동안 CELA를 대표해 ▲CELA strategic plans 개정 ▲다양성 존중 ▲회원 간 소통 강화 ▲ASLA 등 조경관련 단체와 협력 강화 ▲조경 교육 및 연구 지원 ▲CELA Conference 유치 ▲CELA 정책 의사결정에 투명성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춘 활동을 하게 된다. 당선 후 첫 일정으로는 새로 IFLA 회장으로 선출된 브루노 마르케스(Bruno Marques) 빅토리아 웰링턴대학교 교수와 회의를 통해 CELA와 IFLA의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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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 오는 12일까지 제10기 대학생 녹색나눔 봉사단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전국 대학 조경·건축·도시·원예·임학 등 관련 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 휴학생이다. 주요활동은 ▲환경조경나눔연구원 녹색나눔 봉사활동 참여 ▲기업 사회공헌사업 참여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소식 및 활동 SNS 홍보 ▲녹색환경복지 개념 및 실천교육 참여 ▲녹색나눔봉사 관련 소식 및 자료 수집 ▲봉사단원 간의 네트워크 형성 및 친목 도모 등이다. 활동기간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며 활동혜택은 ▲녹색나눔 봉사단원 위촉장 수여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 ▲우수활동자 시상 등이 있다. 지원방법은 환경조경나눔연구원 홈페이지에서 구글폼을 통해 지원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오는 17일 환경조경나눔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조경나눔연구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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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김건우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공학대학원 교수가 IC-PBL ‘강의혁신상’과 한양대 연구실적 우수교원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20일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 대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2022학년도 2학기 IC-PBL 수업성과 공유회 및 시상식’에서 IC-PBL ‘강의혁신상’을 수상했다. IC-PBL ‘강의혁신상’은 학부 365개 수업, 대학원 158개 수업 중 우수 수업 5과목만 선정해 수여되는 상이다. 수업 발전과 확산에 우수한 성과와 영향력을 보여준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한다. 이날 김 교수는 ‘Final Portfolio’를 주제로 수상 내용을 공유했다. 한편 김 교수는 2019학년도에 이어 2022학년에도 연구실적 우수교원 국제논문 우수부문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에서는 ‘HCP우수연구자상’ 5명, ‘우수연구자상’ 20명, ‘신진연구자상’ 16명 총 41명이 수상했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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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네덜란드 월드호티센터의 한국 플랫폼인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가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문을 열었다.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 설립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는 2021년 체결한 경북도·월드호티센터·경북대학교·렌티즈교육그룹 간의 업무협약의 후속 이행의 일환이다. 지난해 9월 이철우 도지사가 네덜란드를 방문해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올해 1월 문을 열게 됐다. 이는 한국·네덜란드간 스마트팜 확산과 기술향상을 위한 월드호티센터 교류‧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에서는 경북도가 유일하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이인중 경북대학교 부총장, 퍽 반 홀스테인(Puck van Holsteijn) 네덜란드 월드호티센터 최고경영자(CEO), 오스카 니젠(Oscar Niezen) 렌티즈 교육그룹 수석고문, 강영석 상주시장, 배한철 도의회 의장, 남영숙 도의회 농수산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과 네덜란드의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연구,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등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개소식 이후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의 후원으로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국제심포지엄을 열고 청년 농업인과 함께 세계원예산업의 전망과 비전에 대한 특별 강연도 진행했다. 한편 세계원예센터는 스마트농업 관련 비즈니스, 교육 및 연구 등에서 혁신 플랫폼을 가진 선도기관으로 렌티즈교육그룹(Lentiz Education Group)은 14개의 중등학교와 직업학교가 연합된 농업관련 전문교육기관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네덜란드에 월드호티센터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스마트팜혁신밸리가 있다”며 “이번 한국사무소가 중간 창구 역할을 해 네덜란드의 우수한 스마트팜 기술과 교육과정을 혁신밸리에 접목하고, 4개의 기관이 협력해 양국의 원예산업이 상호발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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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 문하진 통신원]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생태조경디자인학과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춘천캠퍼스 강원대미술관 제1전시실(백령스포츠센터 1층)에서 ‘제34회 생태조경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푸실의 作’을 주제로, 풀이 우거진 마을이라는 의미의 순우리말 ‘푸실’을 모티브로 해 녹음이 우거진 공간을 설계하는 조경가들의 작품전시회라는 의미를 표현했다. 전시회에서는 생태조경디자인학과 예비졸업생 20여 명의 작품과 공모전 수상작 11점을 관람할 수 있으며, 재학생들이 직접 조성한 실내 정원과 포토존에서 자유롭게 휴식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4일 오전 10시 30분에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전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홍보 부스에서는 ‘리스 키링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선물 교환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마지막 날인 26일 오전 10시에는 품평회가 있을 예정이다. 최윤의 생태조경디자인학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생태디자인조경학과에 입학해 지난 4년간 쌓은 학술적 역량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졸업 후 보다 전문적인 조경가로 성장해 국가와 대학에 발전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강원대학교 동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태조경디자인학과는 건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계획·설계·시공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교육 목표를 두고 증가하는 사회적 수요에 부응해 생태원리 및 이론에 입각한 조경디자인과 시공을 실행할 실무형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 장학금 지급률은 40%에 육박하며 국내·외 현장, 명승 답사활동 등 재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 문하진 강원대학교 통신원[email protected]@naver.com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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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 상명대학교 통신원]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가 천안캠퍼스 한누리관 901호에서 지난달 4일 2022학년도 ‘제1회 그린스마트 진로플래닝’을 개최했다. ‘그린스마트 진로플래닝’은 2020년 교육부 첨단학과 정책에 따라 개편된 그린스마트시티학과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사회 진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진로특강이다. 2021년부터 시행됐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개최되지 못했지만, 2022학년도 2학기부터 다시 재개됐다. 이번 진로특강은 ▲마동욱 도화엔지니어링의 상무 ▲하병규 한국종합기술 상무 ▲서미경 해안종합건축사무소 수석 ▲성기수 DA그룹 종합건축사무소 본부장이 맡았다. 특강은 친환경 도시환경과 관련한 그린스마트시티 부문의 진로 준비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취업전략 등 엔지니어링 및 설계사무소를 중심으로 취업 준비생들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보 공유 및 진로 컨설팅이 진행됐다. 학과생들의 졸업 후 진로에 대한 발판 역할을 한 이번 특강은 엔지니어링 및 설계사무소에 취업하기 위한 학생들의 기초역량과 준비사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주는 자리였다. 한편 특강에는 그린스마트시티학과 및 환경조경학과 재학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 확산 이후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재학생들이 “매우 만족했다”고 밝혔다. 김태한 상명대 그린스마트시티학과 학과장은 “앞으로 지속되는 ‘그린스마트 진로플래닝’에서도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그린, 스마트, 시티 각 세 가지 영역을 넘어 다양한 부문에서 새로운 진로설계가 가능하도록 유용한 진로특강을 계획하고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오지은 상명대학교 통신원[email protected]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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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중부대학교 일반대학원에 정원 관련 분야 기술자·전문가 양성을 위한 ‘정원학과 박사과정’이 신설됐다. 팬데믹 이후 정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원조성과 문화는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정원산업을 이끌 유망학과나 취업에 유리한 실용적인 학과가 주목받고 있다. 정원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국민적·사회적 가치의 부합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전환 등 경제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원을 1차(재배), 2차(소재개발·가공), 3차(관광·교육·문화·유통) 산업을 융합한 6차 산업으로 육성하는 움직임도 있으며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공동체정원 지정 및 정원박람회 증가로 유지관리 인력도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과 다르게 국내에서는 정원 관련 일자리, 산업과 잘 연결되지 않는 실정이다. 이에 중부대는 그 수요를 받아들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2020년 신설된 ‘정원문화산업학과 석사과정’에 이어 2022년 ‘정원학과 박사과정’을 신설했다. 박사과정은 생활환경의 녹색전환을 위한 핵심수단으로 정원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고급 전문인력의 양성하는 학과로 정원을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역량 강화 및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미래 수요에 대비한 맞춤형 정원인재 육성’을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정원 교육 분야에 대해 연령대별·분야별 정원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정원 전문인력 활동기반 구축 및 산업화 연계지원을 통해 정원 분야 미래인력을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내·외 정원 분야에서 ▲정원설계 및 시공 ▲가드닝 교육 ▲치유 등 여가 프로그램, ▲전시·문화·체험관광 식물소재 ▲원예자재 ▲정원 도구 및 용품 ▲정원 시설 등 하위분야에서 지식을 생산하는 등 전문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박은영 중부대 정원문화산업학과장(정원학과 교수)은 “생활환경 변화에 따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원조성 및 유지관리 문화에 발맞춰 ‘전문인력으로서의 학문적·실무적인 정원 관련 분야를 리드하는 기술자 및 전문가 양성’, ‘정원 분야의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 ‘평생교육을 희망하는 맞춤형 교육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다“며 “정원학과를 통해 많은 정원 관련 인재들이 육성돼 우리나라 정원산업을 발전시키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대 대학원은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2023학년도 전기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합격자는 내달 27일 이내 발표되며, 등록기간은 2023년 1월 2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다. 정원 관련 직종 종사자는 등록금 25%가 지원된다. 이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중부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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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북대학교가 ‘농촌환경계획가’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원 과정인 ‘농촌환경조경학과’를 국내 처음으로 개설했다. 전북대는 농촌의 공간계획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농촌 공간 계획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조경학과와 농업경제학과가 함께 이 분야에 대한 협동과정을 준비했다. ‘농촌환경조경학과’는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첫 신입생 모집을 위한 특별전형 원서접수에 나선다. 일반전형도 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신입생 모집이 완료되면 전북대는 내년 1학기부터 농촌 공간계획에 대한 다양한 커리큘럼의 전문교육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촌자원의 경제적 가치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농촌 환경계획 및 조경 전문가를 양성해 나갈 방침이다. 협동과정 주관학과인 안득수 조경학과장은 “농촌환경조경학과는 지속 가능한 농촌사회 건설을 넘어 지역 발전을 리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며 “농촌 경관에 대한 무한한 가치가 재조명되는 시대 흐름에 맞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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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서울대학교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대학원(GS-IES, Graduate School of Intelligent Eco-Science)이 개원식을 개최했다. 지난 5일 서울대 교수회관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개원식에는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대학원 사업책임자인 강준석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 장판식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 농업생명과학대학 집행부, 조주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실장, 김경호 SK에코플랜트 고문, 이정훈 JH Solution 대표, 정은영 삼성물산 그룹장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개원식은 장판식 학장과 이우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사의 축사(조주현 실장 대독), 권주용 지휘자가 이끄는 서울오케스트라 금관 5중주 축하공연, 50년 전통의 농업생명과학대학 밴드 샌드페블즈 출신인 이군택 서울대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 센터장과 허진회 서울대 교수의 깜짝공연 및 2022 에코사이언스 대상 시상 등이 진행됐다. 강준석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대학원의 공식적인 시작을 개원식을 통해 알리게 돼 기쁘다”라며 “환경서비스 분야 인력양성은 그린뉴딜 사업 및 탄소중립 2050과 같은 국가정책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구중심형인 서울대가 현장중심형 대학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개원식 소감을 밝혔다. 장판식 학장은 축사를 통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대학원 사업은 우리 서울대에서 지난 110여 년간의 성장과 성과를 발판으로 창발적이고 융‧복합적인 인재 육성에 매진하는 모습과 일치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본 사업을 통해 서울대가 세계 초일류 대학으로 과감하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의 위기가 도래하고 있는 이 시대에 인류의 미래를 주도하는 환경서비스 분야의 새로운 비전, 도전, 그리고 지식 플랫폼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대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대학원 지난 3월 시작된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교육연구사업으로 SK임업, 대일엔지니어링, SK텔레콤, HLD 및 일본 토호쿠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산학협력프로젝트 ▲산학협력세미나 ▲현장실습 등 환경서비스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특화된 교육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특성화대학원 운영위원회 교수진으로는 이동근‧류영렬‧윤희연‧강준석‧ 서울대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 최용주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이군택 서울대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 센터장, 윤승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연구원 연구교수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수한 50여명의 교육인력과 함께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전문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 신유정[email protected]
-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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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 오지은 통신원] ‘환경과조경 38기 통신원’이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하계엠티’를 개최했다. 이번 엠티는 단순한 친목도모의 목적이 아닌 답사 및 진로 강연를 진행하고 싶다는 38기 통신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코로나 19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다시 시행됐다. 하계엠티는 ▲광화문광장 답사 ▲경복궁 답사▲ 이형주 플랜테이션 과장(23기 통신원)의 진로강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광화문광장 답사는 광화문광장 설계를 총괄한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이 함께했다. 광화문광장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미처 보지 못했던 설계요소와 숨겨진 의도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CA조경기술사사무소가 설계 및 시공을 진행한 ‘KT 소셜포레스트’도 답사하며, 이후 근처 카페에서 답사에 참여한 통신원들을 대상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 및 조경 진로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됐다. 경복궁 답사는 김태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졸업생과 김형운 38기 통신원(한국전통문화대학교)이 함께했다. 경복궁 내의 요소들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통해 전통조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이후 진로 강연은 이형주 과장이 맡았다. ▲조경의 정의 ▲조경의 범주▲ 조경업계의 분류 ▲입사요건 등 조경학과에 재학 중인 38기 통신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 강연이 끝난 후 38기 통신원들과 엠티에 함께 참여한 34기, 36기, 37기 통신원들을 포함한 선배 그룹인 OB통신원들과 다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선·후배 간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38기 통신원들은 이번 엠티를 계기로 친목을 도모함과 동시에 2022년 하반기의 활동계획 등을 논의하며 하계엠티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 오지은 상명대학교 통신원[email protected]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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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 강래성 통신원] 지난 17일 시민정원작가 디딤돌 프로젝트 5개 팀이 서울시 5개 자치구 내 각 대상지에서 시공에 착수했다. 시민정원작가 디딤돌 프로젝트(구 72시간 프로젝트)는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발굴해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72시간 이내에 도시에 활력을 주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재창조시키는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지난 6월 29일 최종적으로 프로젝트에 참가할 5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은 자치구 협약체결, 워크숍 및 최종 작품설명회, 정원세미나를 거쳐 지난 17일 시공에 착수했다. 최종 선정 팀은▲LADIUOS(송파구) ▲배봉119(중구) ▲녹녹(용산구)▲재단사들(서대문구) ▲위례온마을정원사(구로구)다. 각 팀은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까지 시공을 진행한 후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순위가 결정된다. 시상은 대상 1팀에 상장 및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 1팀에 상장 및 상금 300만 원, 우수상 1팀에 상장 및 상금 200만 원, 장려상 2팀에 상장 및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디딤돌 프로젝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강래성 서울시립대 통신원[email protected]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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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서울대학교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대학원과 BK21 스마트시티 글로벌융합 혁신인재양성 교육사업단이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윤대섭대회의실에서는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대학원 사업책임자인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강준석 교수, 건강환경 계획설계연구실 윤희연 교수, BK21 스마트시티 글로벌융합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 부단장 류영렬 교수, SKT 장홍성 광고/데이터 CO담당, 전응배 팀장과 이동옥 매니저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서울대학교과 SK텔레콤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학협력을 약속했다.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에 힘쓰는 SKT는 서울대학교에 빅데이터 AI 분석 솔루션 ‘지오비전(Geovision)’의 유동인구 데이터 제공과 데이터 분석 및 활용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대학원과 SKT는 ▲기후위기대응 그린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환경 기술 개발 ▲스마트시티 분야 유동인구 데이터 활용 관련 현장교육 및 강의 추진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한 과제 발굴 ▲산학협력을 통한 인력 및 정보의 상호 교류 ▲협력 결과물 공유 등을 약속했다.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대학원 사업책임자인 강준석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는 “SKT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식기반 환경서비스 분야의 활발한 산학연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서비스 분야 인력양성은 그린뉴딜 사업 및 탄소중립 2050과 같은 국가정책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구중심형인 서울대학교가 현장중심형 대학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BK21 스마트시티 글로벌융합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 부단장인 류영렬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는 “SKT와 업무협약을 통해 유동인구에 대한 빅데이터 자료 분석이 가능할 것이고, 이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좋은 산학연 협력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윤희연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는 건강환경 계획설계연구실과 SKT Geovision 데이터 협력 내역을 공유하며 산학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대학교 건강환경 계획설계연구실에서 SKT의 데이터를 제공받아 쓴 논문은 모두 최상위 저널에 출판됐다. 장홍성 SKT 광고/데이터 CO담당은 “이번 협약을 통해 SKT의 데이터 활용 노하우가 서울대학교의 스마트시티 및 에코사이언스 연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SKT는 앞으로도 유동인구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정책수립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박광윤[email protected]
-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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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 한정호 통신원] 자연환경보호지역 관리 예비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아카데미가 열린다. 한국환경생태학회가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 간 충남 계룡산 국립공원에서 진행되는 ‘제19차 보호지역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보호지역 아카데미는 아카데미는 한국환경생태학회, 한국보호지역포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자연환경보호지역 관리 예비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된 아카데미에서는 ▲보호지역의 생물다양성 ▲문화다양성 ▲지역주민의 협력 등 3가지 주제로 현장 중심 강의 및 답사 프로그램 등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보호지역 및 환경·생태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 한국환경생태학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 한정호 부산대학교 통신원[email protected]
-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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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 이유연 통신원]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소속 환경생태공학부에서 환경생태계획 분야 겸임교수를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고등교육법 제16조에서 정한 조교수 이상 자격기준에 해당하고 ▲국가공무법 제33조 등에서 정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조경관련 강의 가능자이다. 임용기간은 2022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 까지로 1년동안 재직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2021년 6월 8일부터 6월 15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력서를 임용부서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지원자 중 임용부서에서 임용후보자로 연락받은 자는 교원초빙지원시스템에 개인 정보를 입력하고 추가서류를 고려대학교 교수초빙지원시스템 홈페이지에 제출해야 한다. 임용후보자가 임용부서에 제출하는 추가서류는 ▲최종학위증명서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신분증명서 ▲강의계획서 또는 활동계획서 등이다. 그 밖에 임용상황별 필요에 따라 요구되는 서류에는 겸임교수의 경우 원소속기관에서 발행한 겸직동의서, 겸임/객원교수의 경우 재직증명서가 있다. 채용공고는 연장될 수 있으며, 적격자가 없을 시 채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행정실로 연락하면 된다.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는 총 17명의 교수진이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과 세계적 수준의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학부와 연관된 대학원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서 BK 21 환경생태공학 연구팀과 기후변화 특성화 대학원이 운영되고 있다.
- 이유연 고려대학교 통신원[email protected]
-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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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 김주연 통신원] 김진효 경북대학교 조경학 박사가 지난 3월 경북대 조경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김진효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경관생태학에 기초한 경관계획이다. 현재 이를 위한 기초자료인 도시생태현황지도 구축과 광역단위로의 적용을 위한 경관계획 지표 및 경관계획 모형 설정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대에서는 ▲경관생태계획론 ▲생태복원공학 ▲경관생태학 등 경관생태계획과 관련된 과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모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게 돼 큰 영광이다. 앞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조경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졸업생들을 많이 배출하고 싶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 김주연 경북대학교 통신원[email protected]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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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 오지은 통신원]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가 스마트기술 융합형 조경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과 내 AR·VR 기기 ‘Virtuix Omni’ 모델을 도입했다. 상명대 ‘그린스마트시티학과’는 지난해부터 기존 ‘환경조경학과’에서 학과명을 개편하면서 인간과 환경의 상호작용과 더불어 공간적 특성을 이해하는 환경조경을 기반으로 환경정보학 측면의 스마트기술을 융합한다는 교육 목표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김태한 상명대 교수는 “조경학과와 AR·VR 기기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만, 조경과 환경 그리고 앞으로의 그린인프라 실현과 미래녹색기술교육 플랫폼 마련에 선구하는 것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며 AR·VR 기기를 도입한 취지를 설명했다. 더불어 “공간인지능력 향상은 조경학과에 필수적인 요소다. 이에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가장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우리 학과는 트윈모션으로 3D 콘텐츠 제작 및 가상과 증강현실로 구현해 내는 과정을 거쳐, 직접 3차원 공간을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건축과 조경, 그리고 외부공간 설계를 능률적으로 해낼 수 있도록 학생을 지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R·VR 기기 ‘Virtuix Omni’는 그린스마트시티학과의 단과대인 상록관 B301 그린 디지털정보 강의실에 올해 2월 16일 도입됐으며, 지난 5월 2일부터 학과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됐다.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교수진은 AR·VR 기기의 도입과 함께 본격적으로 미래녹색기술교육 플랫폼의 기반을 다졌으며, 이를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인공지능▲빅데이터▲드론▲3D프린터와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그린스마트 단위기술 및 그린 공간환경 계획 실천역량 습득을 통해 전문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창의적 융합형 조경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오지은 상명대학교 통신원[email protected]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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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 최예빈 통신원] 호남대학교 조경학과가 지난달 4일부터 중국 하북미술대학과 중외합작프로그램 온라인 강의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남대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수출하고자 국제교류처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강의는 강태순·강경주·김창국 호남대 교수가 각각 서양조경사, 조경식물학, 환경복원녹화계획을 맡았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강의을 통해 많은 학생이 참여했다. 한편 호남대 조경학과와 하북미술대학 풍경원림학과는 2019년 중국 교육부로부터 조경학과 중외합작프로그램 인가를 받아, 지난해 2학기부터 조경모형 제작기법 수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 최예빈 호남대학교 통신원[email protected]
- 2022-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