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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생태조경학과 캡스톤디자인 강의 개설
    [계명대학교 = 이담정 통신원] 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과가 캡스톤디자인 강의를 개설했다. 캡스톤디자인은 대학 동안 배운 것을 종합하는 수업으로 졸업설계스튜디오를 듣기 전 마지막 스튜디오 수업이다. 계명대학교 공과대학의 대부분의 학과에서 캡스톤디자인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생태조경학과에서는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이에 최이규 교수가 2020년도 3학년 2학기 수업으로 생태조경캡스톤디자인 강의를 개설했다. 최이규 교수는 우리나라 유인도 472개 중 사람이 25명이 되지 않거나 노령화에 따른 유인도의 무인화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인구 감소와 노령화 등의 현실 문제에 대한 대안을 찾는 것을 수업의 주제로 선정했다.
    • 이담정 계명대학교 통신원dlekawjd71@naver.com
    • 2020-09-04
  • 대가대 조경학과, 과정평가형 조경기사 첫 응시
    [대구가톨릭대학교 = 정서희 통신원] 대구가톨릭대학교 조경학과 4학년 13명이 NCS 기반 과정평가형 조경기사 첫 시험을 치른다. 대가대 조경학과는 지난 2018년 1월 5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과정평가형 자격 종목별 교육 및 훈련과정 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이번 2020년도 4회차 시험에서 첫 시험을 치른다고 1일 밝혔다. 4회차 시험은 9월 7일 지필시험을 시작으로 9월 8~11일까지 3일간 2차 시험인 실무형 시험을 치게 된다. 합격자는 9월 24일 발표 예정이다. 과정평가형 자격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만 거치는 일반 검정형 자격시험과는 달리 2~4학년 동안 NCS 과목을 800시간 이상 이수한 뒤 내부평가를 거친다. 내부평가에서 일정 수준 이상 점수를 달성한 학생들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외부 평가를 통해 자격을 획득하는 현장 중심형 자격증이다. 과정평가형 자격은 검정형과 동일한 자격이 부여된다. 황국웅 대가대 조경학과장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며, 담담하고 침착하게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서희 대구가톨릭대학교 통신원wjdaudgma@naver.com
    • 2020-09-01
  • 유현준 교수 “선형공원, 전염병에 유리한 구조”
    [대구대학교 = 이연주 통신원]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위성 학교와 원격 근무자, 언택트 소비 증가를 반영하고, 대규모 감염을 피하기 위한 작은 단위로 쪼갠 학교와 공원 등의 공간적 재편안을 제안했다. 특히 선형공원이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에 대응하는 공간구조로서 유리하다는 것이 유 교수의 설명이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 13일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위기 시대, 사회적 돌봄과 공간변화’를 주제로 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임진영 오픈하우스 서울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문화인류학자 조한혜정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집과 일상의 변화, 가정은 과연 소통의 공간인가?’,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시대 변화와 주거 형태의 변화, 학교와 공원 개편’이란 제목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날 유현준 교수는 더 많은 언택트 소비가 이뤄지며 사람들이 만날 수 없는 시대가 될 것이기에, 오프라인 공간에서 만날 기회를 늘리면서 전염병에 강한 공간구조를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교수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느끼는 불편을 언급하며 “이에 맞게 싱가포르와 밀라노에서는 발코니에 나무를 심어 사적 공간에서 자연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트렌드”라고 설명했다. 이에 위성 학교와 원격 근무자가 증가할 경우 위성 학교로 발생한 교실의 빈 곳을 부수고 테라스를 조성하는 방안, 선형공원을 통해 공원과 맞닿아있는 면적을 늘리고 대규모 전염병이 발생할 경우 일정 구간을 기준으로 공간을 나누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미래에도 발생할 대규모 감염을 피하기 위해 작은 조직으로 집단을 나눌 필요가 있다는 것이 유 교수의 설명이다. 유 교수에 따르면 같은 면적이라도 센트럴파크와 같은 정방형보다 연트럴파크와 같은 선형이 더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준다. 코로나 전염병 시대에 더 유리한 공간구조는 선형이다. 이에 유 교수는 “코로나 같은 전염병이 발생하면 100미터 단위로 공원을 끊어 옆으로 수평이동하지 않게 하면 된다. 전염병이 없을 경우 선형의 공원은 지역을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된다”며 선형공원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또한 “거주지가 주민등록지가 아니라 내가 시간을 얼마나 많이 보내는 장소냐가 중요한 개념이 된다. 지방 균형발전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다”며 “일터를 옮기는 개념에서 확실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면 인구가 자연스럽게 흩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한혜정 교수는 “역사적으로 돌봄을 받은 인간이 살아남는다”며 가정을 “돌봄, 애정, 휴식의 장소”라고 정의했다. 이에 사회가 ‘화폐 순환 체제’에서 ‘돌봄 순환 체제’로 전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회를 이룰 수 있는 단위의 형태로 재편이 필요하다”며 코로나를 성찰을 위한 멈춤의 기점으로 “통제와 관리 위주의 국가·학교·가정의 돌봄에서 시민적·사회적 돌봄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조한혜정 교수는 사회적 돌봄 공간을 실천하기 위해 청소년의 자율과 공생의 공간 ▲하자센터, 슬기로운 시민이 진화하는 장소 ▲난감 모임 ▲심심 모임을 만들어 활동 중이다. 녹화된 영상은 DDP SEOUL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 이연주 대구대학교 통신원05yj28@naver.com
    • 2020-08-18
  • 박찬 서울시립대 교수 논문, SCI급 학술지 게재
    [서울시립대학교 = 이현우 통신원] 지난 3일 박찬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해외 연구진과 연구한 기후변화 관련 논문이 SCI 학술지인 ‘NATURE ENERGY’ 저널에 실렸다. ‘NATURE ENERGY’ 지는 2019년 기준 영향력 지수가 46.495인 SCI급 국제학술지다. 논문명은 ‘Impacts of climate change on energy systems in global and regional scenarios’로, 기후변화가 전 지구적-지역적으로 에너지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그동안 기후변화가 에너지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뤄졌지만, 공간 규모에 걸쳐서 포괄적인 이해가 부족했다는 점에서 종합적인 평가를 위한 모델을 제안하는 것이 연구의 목적이다. 논문에 따르면 대부분의 연구는 일반적으로 단일에너지 모델과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사용해 수행되기 때문에, 개별 지역의 경우 다른 모델과 시나리오를 사용하므로 비교 가능한 평가를 제공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기후변화 영향분석은 모든 규모에 걸쳐 일관된 입력과 방법을 사용하고 불확실성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 설명이다. 본 연구에서는 기후변화 시나리오인 ▲RCP(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s) ▲SSP(Shared Socio-economic Pathways)를 사용했고, 기후변화 영향평가의 표준화를 시도한 ISIMIP(Inter-Sectoral Impact Model Inter-Comparison Project)체계 기반의 방법을 사용해 에너지 분야에 적용했다. 박찬 교수에 따르면 이를 통해 다른 연구 간 비교 가능성을 촉진하고 불확실성을 계량할 수 있으며, 거시적 지역 및 세계적 규모의 에너지에 대한 기후변화 영향을 평가할 수 있게 된다. 연구에서 제안된 분석 체계 및 평가모델은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6차 평가보고서 작성과 더불어, 파리협정과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이행과정에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 언급된다. 박찬 교수는 2016년부터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기후변화 감축 및 적응 분야와 관련된 통합평가모델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IIASA ▲PBL ▲NIES ▲IAMC 등 국제적 기후변화 연구조직과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본 연구논문과 작년 ‘Nature Climate change’ 저널에 출판된 “인위적으로 유도된 경로에 대한 기후변화의 경제적 영향의 의존성” 논문을 포함해 11편의 기후변화 완화, 영향, 적응 관련 SCI 논문을 출간해 기후변화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AI 기반의 기후변화 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데 역점을 두고 연구를 수행 중이다.
    • 이현우 서울시립대학교 통신원gusdnekz@naver.com
    • 2020-08-10
  •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춘천권역 워크숍 열려
    [강원대학교 = 강덕훈 통신원] 지난 3일 춘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춘천권역에 속한 5팀이 모여 워크숍을 진행했다.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 분야로 사회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정원 설계부터 시공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워크숍은 크게 ▲사업 추진 경위 보고 ▲팀별 프로젝트 진행사항 발표 ▲정원조성 실행 계획 논의 ▲향후 일정 안내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은 각 팀별로 현재까지 진행된 설계안에 대해서 발표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발표 후 정원작가와 학생들, 프로젝트 담당자 간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피드백을 통해 서로 개선점을 찾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활동이 이뤄졌다. 각 팀들은 워크숍 후 일주일간 휴지 기간을 가지고, 확정된 설계안을 바탕으로 업체 섭외 및 발주를 진행한다. 이후 정원 조성 공사는 8월 17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 강덕훈 강원대학교 통신원kejrgns@naver.com
    • 2020-08-05
  • 제33회 대구대 졸업작품전,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진행
    [대구대학교 = 이연주 통신원] 대구대학교 조경학과 졸업작품전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됐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대구대학교 공과대학 3호관 조경디자인실에서 대구대학교 조경학과 제33회 졸업작품전이 열렸다. 참석을 원하는 외부인들을 위해 대구대학교 조경학과 페이스북에 실시간 스트리밍 주소를 공유했다. 수상작 수상식은 지난 3일 김영표 교수의 유튜브 계정(YP KIM)으로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됐다. 대구대 조경학과 졸업작품전에는 총 10팀이 참여했으며 최우수작 1팀과 우수작 2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박건, 공원영, 조대현 팀의 ‘바빌론’이 수상했으며,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최우수작 수상자 박건 학생은 “한 학기 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을 병행한 우리 조원들과 4학년 그리고 교수님께 박수 쳐주고 싶다. 다들 처음 겪는 상황이었겠지만 순탄히 졸업 작품 행사가 끝나 마음이 놓였다“고 말했다. 공원영 학생은 “기존 졸업작품전과는 다르게 상황이 상황인 만큼 내빈들의 참석이 적어 많은 이들에게 우리 작품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는데, 스트리밍을 통해 학과 외 사람들에게도 조경에 대해 알릴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최우수작 ‘바빌론’은 현대 사회 이슈 ▲1인 가구의 증가 ▲어린이 보호구역 ▲도시 열섬현상을 초점으로 시대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공간 창출을 선보였다. 수상작은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에 위치한 계명대 동문 원룸 단지를 대상으로 슬래브를 이용한 옥상정원 및 시설물을 설계함으로써 사회 이슈와 포용공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안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이연주 대구대학교 통신원05yj28@naver.com
    • 2020-07-10
  • 청주대 환경조경학과, VR 졸업작품전시 앱 개발
    [청주대학교 = 정라온 통신원] 청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가 게임제작 프로그램을 활용해 가상현실(VR)을 체험할 수 있는 졸업작품전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청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청주대학교 예술대학 신관 청석갤러리에서 ‘제41회 환경조경학과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청주대 졸업작품전은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주제인 ‘포용도시’를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초 코로나19의 여파로 졸업작품전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 게임제작 UNITY 3D 프로그램을 이용해 가상현실(VR) 졸업작품전시 앱을 개발하고 이번에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선보였다. 청주대 청석갤러리에서는 VR체험관을 만들어 졸업작품전 방문객들로 하여금 VR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앱을 보완해 배포할 예정이다.
    • 정라온 청주대학교 통신원rn_99@naver.com
    • 2020-07-09
  • [인사] 김동필 부산대 교수, 환경생태학회 차기 회장 당선
    [부산대학교 = 한정호 통신원] 김동필 부산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지난 1일 환경생태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환경생태학회는 지난 4월 24일에 춘계 이사회와 4월 27일 정기 이사회를 서면으로 열고 김동필 교수를 차기 환경생태학회 학회장으로 선출했다. 김동필 교수는 경북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조경학과에서 조경학 석사, 농학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초청연구원과 미 멤피스대학교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부산대학교 조경학과 학과장과 한국생태학회 총무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동필 교수의 환경생태학회 학회장의 임기는 2021년 4월을 시작으로 2023년 4월 마무리된다. 김동필 차기 회장은 “선대 연구자들이 이뤄놓은 업적을 바탕으로 젊은 인재를 양성해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정호 부산대학교 통신원gkswjdgh5045@naver.com
    • 2020-07-08
  • 한국전통대 전통조경학과, 문화재수리기능자 조경공 첫 배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 이승현 통신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조경학과는 2020년도 제1회 문화재수리기능자 조경공 국가전문자격시험에서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충남 부여의 한국전통문화대에서 치러진 2020년도 제1회 문화재수리기능자 합격자가 지난 6월 23일 발표됐다. 2020년도 제1회 문화재수리기능자 조경공 분야에 응시자는 135명으로, 합격인원은 총 61명이다. 이 중 한국전통문화대 전통조경학과 3학년 정영재 학생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문화재수리기능자란 문화재수리기술자의 감독 하에 문화재 수리에 관한 전문성과 현장실무를 갖춘 전문기능인력으로서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을 발급받은 자를 말한다. 문화재 수리현장을 효율적·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부실시공을 방지해 철저한 문화재 원형보존을 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격제도다. 조경공은 조경의 시공과 그에 따른 업무를 주로 다룬다. 기능자는 숙련도를 주로 평가한다. 수목을 직접 심고 면접으로 관련 질문을 하며 답변을 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합격률은 45.18%으로 높은 편이지만 현장 경험이 많은 실무자들이 대부분이며, 젊은층의 취득률은 높지 않았고 진입문도 좁은 실정이었다. 역대 전통조경학과 재학생 중 문화재수리기능자 시험을 도전한 게 작년에 이어 두 번째고, 이번 정영재 학생은 재학생 중 첫 번째 합격자다. 학생들이 이론을 통해 현장훈련이 어느 정도 되어 있었고 이론과 실무의 연계가 가까웠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 전통조경학과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는 단순히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문화재 현장능력을 갖춘 전통문화전문인을 양성하려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조경학과의 교육 목표에 부합하는 결과다. 정영재 학생은 “면접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준비를 해서 수월했지만, 작업형은 학생이다 보니 현장경험이 적어 스킬이나 노하우가 부족해 힘들었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 문화재수리기능자란 자격에 걸맞게 앞으로 주어질 일에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수리기능자는 현장 숙련도가 주요 평가요소인 만큼 올해부터 자격시험의 실무 위주로 개편 시행됐다. 실기시험과 면접시험 비중이 기존 50:50에서 70:30으로 변경됐다.
    • 이승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통신원leesong01@naver.com
    • 2020-07-06
  • 조경에 스마트를 더하다, 그린스마트시티학과 신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그린스마트시티는 조경의 기본 취지에 부합하는 이름이다. 환경조경의 핵심 가치를 지키면서 스마트기술 분야를 접목하는 교육으로 시대 변화에 발맞춰 가고자 한다.” 상명대학교 환경조경학과는 올해 ‘그린스마트시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학과 명칭과 체제를 개편했다. 상명대 환경조경 교육은 1989년 관상원예학과로 시작해 1990년 환경녹지학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환경원예조경학부와 환경조경식물산업학부를 거쳐 환경조경학과로 독립한 이후 15년을 이어왔다. 그러다 지난해 30주년을 기점으로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변화를 수용하기 위해 학과 개편을 추진해왔다. 구본학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초대 학과장은 “4차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산업의 흐름이 급속히 바뀌고 있고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도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대학의 교육시스템 또한 변화를 강요받고 있다. 그런 흐름 속에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변화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며 학과 개편 배경을 설명했다. “이미 사회는 스마트시티로 가고 있는데 조경 분야가 뒤쳐졌다. 다른 건 몰라도 공원은 침범할 수 없는 절대적 영역이라 여겨 왔는데, 스마트공원조차 ICT 분야가 주도하고 있다. 처음 시도한 분야에서 만들어둔 것이 결국엔 표준이 된다. 계속 관심을 갖지 않으면 참여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지금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여지는 많이 남아 있으니 적극 참여해야 할 때다.” 구 학과장은 지난 1년 환경조경학과 교수들과 함께 몇 차례 교수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환경조경교육의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환경조경교육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변화를 수용해 미래지향적이고 합리적인 최선의 선택’이라는 쉽지 않은 목표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백지 상태에서 모든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 놓고 논의했다는 것이 구 학과장의 설명이다. 밖으로는 국제적인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정책 방향, 산업의 흐름 등 외적인 환경을 분석했고, 안으로는 학부, 동문회, 대학원 동문회 등 정기모임과 온라인을 이용한 의견 수렴 및 설문 조사 등을 진행하면서 하나하나 방향을 구체화했다. 환경조경 분야의 원로교수들에게도 조언을 구했다. 환경조경 교육의 주요 영역인 조경이라는 이름이 지니는 강점과 약점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학과의 미래에 대한 최선의 방향을 정하는 데 가장 어려움이 있었다. 학과 개편을 위한 자문을 구하던 중 환경과조경 초대 발행인인 오휘영 한양대학교 명예교수로부터 그 답을 구했다. “조경이란 이름을 버려도 좋다. 사회구조가 변하고 산업이 변했는데, 정신만 지키면 되지 이름을 지킬 필요는 없다.” 환경조경의 핵심 가치를 지키면서 스마트기술 분야를 접목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그렇게 학과 이름을 ‘그린스마트시티학과’로 정할 수 있었다. 학과 이름을 뜯어보면 먼저 ‘그린’은 환경조경 교육의 전통을 유지하면서 인근 산업분야 산림, 환경, 도시계획 등을 아우르면서도 공원녹지, 생태환경, 기후변화 등을 포괄하는 용어로 설정했다. 기술적으로는 4차산업혁명 시대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스마트기술을 포함하면서도 교육부의 첨단학과 정책을 수용하는 ‘스마트’로 설정했으며, 공간적으로는 전 국토를 아우르는 대표 용어로서 ‘시티’로 명명했다. 여기서 시티는 단순한 사전적 의미의 도시공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국토 전체를 상징적으로 의미한다. 그 과정에서 지난해 말 교육부에서 미래교육 추진 과제로서 인공지능, 차세대통신, IoT, 빅데이터, 드론, AR VR, 첨단신소재, 미래자동차,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핀테크, 지능형로보스, 프리미엄소비재 및 스마트시티 등의 첨단학과 신설 및 증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앞으로 10년간 8만 여명의 첨단분야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첨단 미래교육 학과의 신설기준을 완화하고 구조조정 없는 학제 개편을 허용함으로써 대학 교육이 4차산업혁명 시대의 첨단학과로 전환하도록 유도하는 취지다. 환경조경학과에서 그린스마트시티학과로 변경하는 시기가 그린뉴딜 정책 시행과 맞아 떨어지면서 좋은 기회가 된 것이다. 학교에서도 환경조경학과의 변화에 대한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적극적으로 지원했고, 지난 4월 말 교육부로부터 학과 개편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 이에 따라 2021년 신입생부터 그린스마트시티 학과로 모집하며 과정에 따라 졸업생에게는 이학사, 이학석사, 이학박사를 수여하게 된다. 현재 재학생과 복학생들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환경조경학과 또는 그린스마트시티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수업은 현 환경조경학과 교수진에 더해 타 학과 공대 교수 2명의 지원으로 이뤄진다. 입학 정원은 현재와 동일한 42명으로 정해졌고, 박사 정원 4명을 학교 측으로부터 보장받았다. 교육과정은 환경조경교육의 전통을 잇기 위해 환경조경 필수교과는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과목명은 시대적 흐름에 맞게 개편될 수 있다. 조경, 토목, 도시, 생태, 환경 등을 아우르는 교과과정으로 학생들의 선택 기회를 확대하도록 융복합 교과를 개발할 예정인데, 가능하면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환경조경 교과목을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국토도시계획, 환경계획, 기타 공간환경계획 관련 법령을 아우르는 교육을 실시한다. “조경은 도시를 아우르는 의미다. 외국만 그런 것이 아니라 국내에도 초창기에는 그런 의미를 포함해서 도입됐다. 하지만 아파트, 공원 등에 국한하면서 영역이 좁아졌다. 한편으로는 조경이 전문화되고 그만큼 시장이 있었다는 말이기도 하지만, 도시와는 완전히 분리된 영역처럼 보이게 됐다. 그린스마트시티학과가 가려는 영역이 조경의 기본 정신을 찾아가는 길이다.” 그린스마트시티학과에서는 조경, 생태복원, 도시계획, 산림 등의 기술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실무에서 특정 공간의 설계·시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도시계획 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협의를 통해 별도의 자격기준을 만드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구본학 교수는 “40년을 조경인생을 걸어왔는데 다른 이름으로 바꾸려 하니 겁이 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가만히 있다가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학과 교수들이 뜻을 같이하고 많은 동문, 재학생들도 바뀌어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며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선 산업계가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부탁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5
  • 서울대 조경학과 조경전,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개최
    [서울대학교 = 강서영 통신원]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조경학전공 2020학년도 봄학기 조경전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서울대 조경전은 조경학과 학부생들이 한 학기 동안 진행했던 스튜디오 성과물과 졸업 작품을 한데 모아 전시하는 행사로, 매년 1회 서울대 문화관에서 개최해왔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속 거리두기’의 움직임이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흐름에 맞추어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전시로 방향을 바꾼 것이다. 전시과목은 ▲졸업작품스튜디오1&2 ▲공원녹지계획 ▲조경계획 ▲공간디자인 ▲조경컴퓨터그래픽이다. 과목마다 피드 1개에서 3개를 사용해 프로젝트를 전시한다. 지난 21일부터 시작한 서울대 온라인 조경전은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전시인 만큼 정해진 기간 없이 자유로운 방문이 가능하다.
    • 강서영 서울대학교 통신원ksmiley@naver.com
    • 2020-06-29
  • “언택트 시대, 가상공간에서의 조경·건축 역할도 커질 것”
    [가천대학교 = 홍수현 통신원] 가천대학교 조경학과는 코로나19로 관심이 커진 ‘비대면’ 이슈에 맞춰 지난 17일 가천대 공과대학1 218호에서 김동휘 엔씨소프트 기획팀 기획자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가상공간의 조경적 접근가능성 탐색’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초청 특강은 참여자 전원이 마스크를 낀 상태로 진행했으며, 동시에 화상회의 어플 Webex를 통해 약 30여 명의 학생들이 들었다. 현재 가상공간은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넓게 활용되고 있다. 구글 어스, 스트리트 맵, 거리 뷰 등을 활용하면 현실공간을 직접 가보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갈수 있고 느낄 수 있다. 이에 발맞춰 게임에서는 더욱 실감나는 플레이를 위해 게임디자인이 실제처럼 느껴지도록 구체적으로 발전되고 있다. 게임 개발 기획 분야 중 레벨디자이너(Level Designer)는 플레이어의 행동이나 콘텐츠 경험, 맵, 경로, 난이도를 꾸미는 일을 수행하는데, 이는 실제로 조경가나 건축가가 하는 일이랑 매우 비슷하다는 것이 김 기획자의 설명이다. 그들은 사람이 사는 공간을 설계하고, 직접 시공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장소로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김 기획자에 따르면 최근 공간계획의 깊이감을 위해 건축가와 협업해 만드는 게임 프로젝트들이 많다. 실제 건축가와 작업을 하면 ▲게임공간에서 느껴지는 괴리감 최소화 ▲휴먼스케일을 바탕으로 한 등장인물과 배경의 비중 ▲디테일한 설계에서 오는 현실감과 깊이감에 있어서 훨씬 게임 속 공간이 구체적이고 다채로워져서 게임 몰입 효과를 높인다는 설명이다. 평소 미래사회의 조경에 관심이 많은 김지윤 학생은 “이미 우리 주변의 실제 공간은 제한되어있고 개발된 곳이 많아 앞으로의 조경의 영역문제에 대해 걱정스러운 마음이 컸다. 앞으로 우리 생활에 다가올 무한한 가상공간을 설계하는 새롭고 신비로운 영역이 있는 것 같아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 기획자는 “이미 우리의 삶에 다가온 언택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조경의 역할을 폭넓게 배워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 홍수현 가천대학교 통신원tngus9819@naver.com
    • 2020-06-24
  • 대구대 조경학과, 드론·3D 프린팅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대구대학교 = 이연주 통신원] 대구대학교 조경학과에서 4차 산업에 발 맞춰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3D 프린팅과 드론 비교과 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영표 대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는 지난 6월 12일부터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전공 역량을 키우기 위해 평소 관심사가 같은 학생들로 비교과 프로그램 동아리를 꾸렸다. 비교과 프로그램 활동은 3D 프린팅 활용 방법과 드론 작동 방법으로 구성했다. 코로나로 인해 활동은 ZOOM을 통해 화상 이론 수업을 진행하면서 대면수업을 최소화했다. 드론과 3D 프린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여러 분야에서 활용이 급증하고 있다. 드론은 위치 기반 정보를 이용해 오픈스페이스 건설 현황 파악, 난탐사 지형 파악, 생육 상태 등을 파악하는 데 쓰이고 있다. 또한 3D 프린팅을 이용해 설계에서 활용되는 모형에서부터 현장에 필요한 소모성 재료 제작에도 이용되고 있다.
    • 이연주 대구대학교 통신원05yj28@naver.com
    • 2020-06-16
  • 서울시립대 제34회 도시과학대 공동작품전, 온라인으로 개최
    [서울시립대학교 = 이현우 통신원]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이 ‘제34회 도시과학대학 공동작품전’을 3일부터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한다. 전시회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 온라인아카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고, ▲건축학부(건축학전공, 건축공학전공) ▲도시공학과 ▲조경학과 ▲교통공학과 ▲공간정보공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한다. 서울시립대는 비대면 재택수업기간 연장 끝에 지난 4월 23일 2020년 1학기 전체기간을 비대면재택수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오프라인 전시는 방문자 접촉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는 판단 하에 도시과학대학은 그동안 서울시립대학교 경농관 및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던 전시회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옮겼다. 플랫폼이 바뀌면서 전시기간과 출품형태 또한 변경됐다. 전시기간이 정해져 있는 기존의 오프라인 전시와는 달리 언제 어디서든 전시작들을 볼 수 있으며, 온라인플랫폼인 만큼 PC 뿐만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서도 효과적인 작품소개를 위해 기존의 패널, 모델의 방식보단 ▲영상 ▲작품설명집 ▲대표이미지 등으로 구성된다. 전시회에 출품하는 강성수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4학년 학생은 “온라인 전시로 전환되면서 준비해야 하는 것이 더 많아지고 실제 작품을 사람들에게 보여 줄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렇게 진행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아카이브 온라인 전시로 진행되서 전시 기간이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사람들이 내 작품을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 전시회를 기점으로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 온라인아카이브’ 페이지에 매년 공동작품전의 출품작이 아카이빙될 예정이다.
    • 이현우 서울시립대학교 통신원gusdnekz@naver.com
    • 2020-06-02
  • 건국대 ‘쿨라워’ 테라스녹화사업, 학생복지 환원사업 선정
    [건국대학교 = 엄혜선 통신원] 건국대학교 게릴라가드닝 동아리 ‘쿨라워(KU:FLOWER)’가 상허생명과학대학 학생 대표자 회의에서 동아리 환원 사업으로 제시한 테라스 녹화사업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상허생명과학대학 학생 대표자 회의는 26일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단과대학 학생회, 과별 학생회장, 학과별 학년대표, 동아리 대표로 구성된 31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상허생명과학대학장 이상락 교수와 행정실장도 참석했다. ‘쿨라워’는 매년 교내 공지에 게릴라가드닝 활동을 통해 녹색 마음을 공유하고 있다. 작년부터는 추가 사업으로 단과대학 건물 2층에 위치한 테라스에 단과대 학생회와 협력한 녹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녹화사업 이전의 테라스는 흡연자들의 잦은 이용으로 장소의 용도가 불분명함과 동시에 접근성이 낮았다. 이에 쿨라워는 작년 2학기부터 녹화 활동을 진행하며 플랜트박스를 구성해 배치했다. 이시은 쿨라워 회장은 이 사업을 학생들의 복지를 위한 환원 사업으로 간주하고 인정받고자, 26일 대의원회의에서 의결안을 발표했다. 대의원 투표에서 ▲찬성 31표 ▲반대 0표 ▲기권 0표를 받아 올해에도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테라스 녹화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추가적으로 5월 28일~29일 동안에는 테라스의 주 이용자인 상허생명과학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쿨라워의 테라스 녹화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 2층 테라스 전후 선호도에서 변화를 ▲‘긍정적이다’라고 응답한 비율이 81.8% ▲‘부정적이다’ 3% ▲‘차이를 잘 모르겠다’가 15.1%로 나타났다. 향후 녹화사업에 대한 선호도에서는 ▲‘계속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가 87.9% ▲‘잘 모르겠다’가 12.1%를 차지했다. 테라스 추가 배치 희망 항목에서는 ‘테이블과 의자’, ‘충전 코드’가 각각 54.5%로 가장 높았다. ‘계절별 개화하는 꽃(지피 및 초화류)’, ‘작은 나무(관목류)’가 45.5%를 차지해 두 번째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학생회에서는 ▲개인 문진표 작성 ▲2m 간격 지정석 배정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및 일회용 장갑 착용에서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코로나 감염 예방에 주의를 기울였다.
    • 엄혜선 건국대학교 통신원hyeseon46108@gmail.com
    • 2020-05-29
  • 강원대 조경학과, 정원드림 프로젝트 3팀 선정 쾌거
    [강원대학교 = 강덕훈 통신원]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산림청 주관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에서 3팀이나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 관련 업계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젝트로 전문가와 함께 팀을 이뤄 정원 설계에서 시공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도심 속 유휴부지나 자투리 공간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시키는 참여형 공모전이다. 프로젝트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전국에 분포한 총 25개의 유휴부지에 25개의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이 가운데 강원대 학생들은 ▲의암공원 옆 나대지(춘천) ▲강원도립 화목원1(춘천) ▲자산동 벽화마을2(김천)에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약 6개월간 진행되는 만큼 정원 작가와 함께 계획안을 함께 수정하고 실제 정원을 조성하는 과정을 거쳐 유지관리, SNS홍보활동까지 진행하게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정원, 도시를 물들이다 강덕훈, 김지우, 모영현, 오현수, 지인섭 ‘정원, 도시를 물들이다’는 유휴부지를 흰 도화지로, 그곳에 조성될 정원을 물감으로 비유해 디자인했다. 공간은 흰 도화지 위에 한 방울의 녹색 물감이 퍼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녹색 물감 한 방울이 도화지에 퍼져 나가듯, 정원문화가 도심을 물들이며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산산조각 김예진, 윤다운, 조준웅, 최명철, 최재훈 ‘산산조각’은 기존 대상지가 가진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직선적 요소와 지형예술을 통해 이용도가 낮은 부지에 다양한 경관요소를 대입했으며, 공원 전체를 연결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조적과 클라이밍 로프를 이용한 잔디사면 구조물로 다양한 행태를 유도함과 동시에 활용도가 낮은 부지에 매력적인 경관을 부여하고자 한다. 소확행 김다예, 박희정, 소병헌, 윤준영, 지수지 강원도는 70% 이상이 험난한 산지로 이뤄져 있다. ‘소확행’은 그 속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았던 강원도민들처럼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주는 정원으로 기획됐다.
    • 강덕훈 강원대학교 통신원kejrgns@naver.com
    • 2020-05-29
  • ‘제7기 대학생 녹색나눔 봉사단’ 온라인 입단식 개최
    [경희대학교 = 이윤주 통신원]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은 지난 22일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통해‘제7기 대학생 녹색나눔 봉사단’ 입단식을 진행했다. 주신하 서울여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입단식에는 임승빈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 박명권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회장, 정욱주 녹색나눔봉사단장(서울대학교 교수), 배정한 서울대학교 교수, 김지애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 방에는 ‘제7기 대학생 녹색나눔봉사단’ 대표 이지선(청주대 조경학과) 학생과 부대표 이윤주(경희대 환경조경디자인학과) 학생을 포함한 약 55명의 봉사단원이 참석했다. 입단식은 ▲인사말 ▲축사 ▲오리엔테이션 ▲봉사단원 자기소개 ▲사전미션 우수 동영상 수상자 발표 및 상영 순으로 진행했다. 임승빈 원장은 “최초로 온라인 입단식을 진행하게 되어 뜻 깊고 추억에 남을 것이다”며 “나눔연구원의 다양한 활동과 교육에 적극 참가를 부탁하며 봉사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환영사를 남겼다. 정욱주 단장은 “조경 실무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돌보는 것이 빠진다면 조경의 근본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조경은 반드시 돌봄의 정신이 들어갈 때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 2학기 때 더 좋은 조건에서 전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소통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제7기 대학생 녹색나눔봉사단은 19개의 대학에서 총 108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그중 56명이 선발됐다. 대학생 녹색나눔봉사단 활동 시 ▲연말 우수봉사단원 선발 및 시상 ▲차년도 우선선발 기회 제공 ▲연구원 활동 사업 지원 시 우선 선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활동기간은 2020년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상반기 일정은 취소되었고 하반기부터 ▲녹색나눔봉사 ▲조경교육 ▲사회공헌사업 ▲워크숍 등 오프라인 활동이 예정돼 있다. 추후 공지사항은 ▲나눔연구원 홈페이지 ▲뉴스레터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등을 통해 전달된다.
    • 이윤주 경희대학교 통신원09yunju@naver.com
    • 2020-05-24
  • 상명대 환경조경학과 ‘그린스마트시티학과’로 개편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상명대학교 환경조경학과가 내년부터 ‘그린스마트시티학과’로 명칭을 바꿔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구본학 상명대 환경조경학과 교수는 지난 22일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구 교수는 “상명대 환경조경학과는 환경복원과 스마트기술을 도입해 변화를 시도했다. 올해 초 교육부에서 첨단학과 개편 계획에 따라 녹색기술과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그린스마트시티학과’로 학과 명칭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경과 토목, 환경에 기후변화, 물순환, 폐기물, 도시재생 등을 포함한 과목들을 개설할 예정이다. 최근 교육부 최종 승인을 받아 내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며 학과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24
  • 5.18민주화 성지 순례… 전남대 ‘민주길’ 열려
    [전남대학교 = 이다영 통신원] 전남대학교가 교내에 있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공간을 하나로 잇는 문화공원 개념의 ‘민주길’을 조성했다. 전남대는 지난 18일 5.18 40주년을 맞아 민주길 열림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병석 총장을 비롯한 교수, 학생, 5.18 유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열림식은 5·18단체와 유가족 등 각계인사의 축하영상 시청, 민주길 소개 및 동행 순으로 진행됐다. 민주길 동행 참석자들은 3개 노선 중 ‘정의의 길’을 걸으며, 5.18민주화 운동의 열사들의 고통과 애환에 공감했다. ‘민주길’은 11개의 기념공간을 3개의 노선으로 이었다. 첫 번째 노선은 학교 중심에 있는 ‘정의의 길’이다. 정문을 시작으로 박관현 언덕-윤상원 숲-김남주 뜰-교육지표마당-벽화마당-전남대 5.18광장-박승희 정원-용봉관-전남대 정문으로 이어진다. 두 번째 노선은 학교 동편에 위치한 ‘인권의 길’이다. 전남대 5.18광장-용봉열사 추모의 벽-오월열사 기억정원-전남대 후문-용지-전남대 정문으로 이어진다. 세 번째 노선은 학교 서편에 위치한 ‘평화의 길’로, 경영대 교차로-윤한봉 정원-수목원-전남대 정문으로 이어진다. 기념공간의 명칭은 전과 다르게 바꾸고 영문과 한글로 표기된 안내판을 설치해 순례객들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윤상원 숲에는 어록이 적힌 비석 8개가, 김남주 뜰에는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이라는 바닥시문 한 편을 기재했다. ‘정의의 길’에는 1980년 당시 민주화운동 구호와 유인물 등을 새긴 바닥도판 37개가 깔렸다. ‘인권의 길’ 바닥도판에는 학생들의 증언과 전남대 동문들의 묘비문 등을 새긴 바닥도판 39개가, 평화의 길에는 통일운동과 관련 구호를 중심으로 17개가 설치됐다.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한 문구들을 적어 넣은 도판을 통해 민주화운동 당시의 모습들을 떠올려볼 수 있도록 했다. 공간은 핵심지구와 역사지구로 재구성했다. 핵심지구는 1만5000㎡ 규모의 백도(백색도서관) 앞의 5·18광장이다. 본래 봉지라고 불렸던 이곳을 잔디밭과 보행로 사이의 턱을 없애고 광장 전체를 잇는 대형 잔디광장으로 재편성했다. 또한 조각상과 함께 있던 분수를 분리해 분수에서 흘러나온 물이 420m의 수로를 통해 흘러가도록 형성했다. 역사지구는 1만7200㎡에 10개의 5·18기념공간과 시설들로 구성됐다. 5·18 발원지이자 사적 제1호인 정문 옆에 있던 민주공원은 야생초화원, 잔디광장으로 새 단장했다. 전남대는 5.18 전국 대학생순례단을 비롯한 방문객들을 위한 ‘민주길 방문자센터’를 설치해 편의 제공과 영상물 방영, 자료전시 등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더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성된 민주길은 생활 속 민주주의 교육의 장의 역할과 시민, 학생들이 문화, 휴게,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이다영 전남대학교 통신원smsd423@naver.com
    • 2020-05-22
  • 전국 6개 ‘도시재생 거점대학’ 선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LH가 도시재생사 전문가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6개 도시재생 거점대학을 선정했다. LH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북대‧경성대‧고려대‧광주대‧인하대‧충북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도시재생사업이 확대되면서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및 주민역량 강화사업은 물론 소규모 정비 등 물리적 사업을 위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체계적인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월 ‘도시재생 인력양성 거점대학’을 공모했으며, 경북대‧경성대‧고려대‧광주대‧인하대‧충북대 등 전국 6개 대학을 국내 최초 도시재생 거점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 주관기관인 LH와 6개 대학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보다 효과적인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거점대학은 ▲도시재생 공통교재 개발 ▲교육과정‧학점‧강의 교류 등에 협력하고, LH는 ▲도시재생 전문가 파견을 통한 지식 공유 ▲관련 직원들의 교육과정 진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도시재생 석‧박사 과정은 오는 2학기부터 시작되며, 각 대학은 이론 교육과 더불어 도시재생지원센터 등과 연계한 실습 등 지역별 여건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도시‧건축‧금융 등 본인의 전공을 수강하면서 도시재생 관련 필수과목을 이수하면 도시재생 학위를 받을 수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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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9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부동산투자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서울역은 한양도성의 관문, 최초의 철도환승역으로 도시화ㆍ 산업화를 이끈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철도역이며, 최근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7017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으로 서울역 동부와 서부가 하나의 도보 생활권으로 이어진 도심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아울러,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 일환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사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구서울역사 옥상 주차장을 대규모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20여 년간 방치된 구서울역사의 폐쇄램프는 도심에 보기 드문 특색있는 공간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폐쇄램프를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공모를 추진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공 모 명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2. 공모내용 : 서울역 일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구서울역사에 20여 년간 방치된 폐쇄 램프를 다양한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 3.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4.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 현장설명회 : 1회차 - 2020. 08. 13. (목) 14:002회차 –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장소 : 공모 대상지(자세한 위치 홈페이지 공지) - 공모접수 : 2020. 09. 14(월) 17:00까지 제출 - 발표일자 : 2020. 09. 21(월) 중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상식 및 당선작 전시 : 2020. 10. 07(수) ~ 18(일) /시상식・전시 일시, 장소 등은 향후 안내 5. 참가자격 : 서울로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팀) 누구나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6. 제출물 및 제출방법 - 신청서 및 동의서: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제공) - 제출물 작품패널 : A1 (594×841㎜) 1매 / 10㎜ 폼보드 위 부착 작품설명서 : A4 (297×210㎜, 양식제공) USB : 작품패널 파일, 작품설명서 파일, 신청서 및 동의서 스캔본 - 현장제출 제출기간 : 2020년 09월 14일(월) 10:00 ~ 17:00까지 제출장소 :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장소변경시 홈페이지 공고 7. 선정혜택 - 상금 및 상장 : 총 5작품에 총 시상금 1천 5백만원 1등작(1개팀):500만원 2등작(1개팀): 400만원 3등작(1개팀):300만원 4등작(1개팀):200만원 5등작(1개팀):100만원 - 표창훈격 : 서울특별시장 - 혜 택 : 현상설계 공모시 최종심사 작품으로 참여권 부여 - 시 상 식 : 2020년 10월 7일(수) 예정 ※ 접수 결과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 될 수 있음. ※ 제세공과금은 담청자 부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