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name
  • name

경기도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 남양주에도 ‘옥류동’ 바위글씨 있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 지정문화재 ‘옥류동’ 바위글씨와 같은 내용의 바위글씨가 경기도 남양주시에서도 발견됐다. 노재현 우석대학교 조경학과 교수(한국전통조경학회 고문)는 지난 15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수락산 옥류폭포 상단 암벽에 새겨진 ‘玉流洞(옥류동)’ 바위글씨 2점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옥류동’ 바위글씨가 확인된 지역 일원은 하천정비 및 누리길 사업을 목적으로 주변에 난립한 무허가 음식점 등이 철거되는 등 생태복원이 추진 중인 곳이다. 이번에 확인한 바위글씨 1점은 지난해 8월 심산 한국산서회 부회장이 처음으로 그 존재를 법인 홈페이지에 알린 내용이다. 이 글씨는 이희조(李喜朝, 1655~1724)의 문집인 『지촌선생문집(芝村先生文集)』에서도 그 출전을 찾을 수 있다. 즉 “書兒輩水落詩後(서아배수락시후)”로 시작되는 한시에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 또는 서예가로 알려진 호곡(壺谷) 남용익(南龍翼, 1628~1692)이 옥류폭포 우측에 간폭정(看瀑亭)을 지어 소요했음을 알리면서, 우암 송시열의 글씨 ‘옥류동’ 석자를 새겼다고 전하고 있다. 한시 내용은 “余昔請尤庵先生 得玉流洞三大字 至甲申 始刻之瀑左巖壁間 自此 此洞覺倍顔色矣 日將夕遂罷歸”으로, 이수인 씨 번역에 따르면 “예전에 우암선생께 청하여 ‘옥류동’ 세 글자를 받았다가, 갑신년에 이르러 폭포의 왼쪽 암벽 사이에 새겼다. 이로부터 이 골짜기는 안색이 곱절로 드러나게 되었는데, 날이 장차 저물어 돌아가게 되었다”는 뜻이다. 노재현 교수는 “이번에 발견된 글씨는 가로 157㎝이고 세로는 40~60㎝로 크기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작년 서울 종로구 옥인동에서 발견된 ‘옥류동’ 바위글씨와는 다른 글씨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 글씨 왼쪽에서는 가로 73㎝, 세로 18㎝ 크기의 바위글씨 1점이 추가 발견됐다. 주변에는 총탄 흔적 등이 다수 있어 이곳이 한국전쟁의 격전지 중 하나였음을 추론할 수 있다는 것이 노재현 교수의 설명이다. 다행히도 바위글씨에는 총탄이 비껴나가 2점 모두 온전히 보존되고 있다. 총탄이 박혀 한자 ‘옥’ 자의 점 획에도 그 상흔이 남아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잘 보존돼 있다. 한편 서울의 ‘옥류동’ 바위글씨는 ‘한국산서회 인문산행팀’ 제보로 종로구 옥인동 47번지 암벽에서 실물이 처음 확인됐으며, 지난해 서울시 지정문화재로 등록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8
  • 사람 중심 부천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천시가 기초 지자체 중 유일하게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에 선정됐다. 부천은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를 지향하며, 강소기업에 대한 성장지원 뿐만 아니라 도시컨설팅 기업을 연계한 시민 역량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17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0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에 최종 선정됐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스마트기술·솔루션을 활용해 도시 문제 해법을 찾는 사업이다. 지난해 5월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3차 심사를 거쳐 부천시를 포함한 총 6곳이 실증 지역으로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았다. 이후 7개월간 실증을 거쳐 지난 2월 12일 진행된 최종 평가에서 경기 부천시, 대전광역시, 인천광역시가 선정됐다. 부천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삼정동 지역을 대상으로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데이터 얼라이언스, LH, 유디아이 도시디자인그룹 등 12개 민간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그리고 마을공동체인 상살미사람들과 함께 블록체인기반의 공유경제플랫폼을 활용해 주차공유, 공유차량, 공유킥보드, 대리주차 등의 통합 서비스를 시민밀착형 리빙랩 과정으로 실증했다. 이를 통해 공유 주차공간 280면 확보, 주차면 공유를 통한 1일 19.46면의 주차면 추가공급, 주차장 수급율 37%에서 109%로 증가, 불법주차 일평균 266대에서 156대로 41% 감소, 마을기업 상살미사람들 설립·운영을 통한 21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뒀다. 특히 부천시는 중소기업·스타트업은 물론 시민참여형 실증을 이끌어내 민·관협동모델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과 지속적인 마을기업 수익 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 성공 모델을 마련해 사업의 조기 확산 및 확장성을 확보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시는 향후 본사업에서 국내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강소기업 크로센트, 아토리서치, N3N, 크레스프리 등과 협력 거버넌스체계를 확대 구축해 실증 결과를 더욱 고도화하고 부천시 전역으로 넓히고, 혁신기술 기반의 공공서비스를 활용해 교통, 안전, 환경 문제를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기술력 있는 강소기업들과 함께 시민이 직접 만들고 직접 누릴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가 구축될 수 있도록 강소기업에 대한 성장지원과 시민의 역량 강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며 “스마트시티 챌린지를 통해 계속 진화하는 움직이는 도시 부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7
  • 의왕시,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추진단 모집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의왕시는 다음달 31일까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위한 시민추진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추진단은 홍보서포터즈팀, 자원봉사팀, 정원소품팀, 정원조성팀, 정원해설팀 등 총 5개 분야 200명이다. 신청자격은 정원에 관심 있는 만18세 이상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참여자의 자원봉사 시간 관리와 상해보험 가입을 위해 우선 의왕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 후 의왕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공원녹지과 담당자 이메일(boomsu@korea.kr)이나 팩스(031-345-3069)로 전송하거나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추진단의 활동을 통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의왕시 레솔레파크에서 개최되며, ‘정원으로 떠나는 소풍여행 레솔레파크’라는 주제로 26개소의 다양한 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17
  • 안양 공장지대를 공원으로, 이재명 ‘민생현안 1호’ 약속 지킨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안양 연현마을 공장지대를 시민공원으로 만들기로 했던 이재명 경기도지사 ‘민생현안 1호’ 약속이 이행된다. 경기도가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일대 아스콘 공장 지역 11만7000여㎡ 대지에 1187세대의 공공주택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바꿔 친환경 녹지공간을 갖춘 4만여㎡ 규모의 시민공원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친환경 공원 조성으로 안양시민들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되고, 700억 원대의 방음벽 설치비용도 줄일 수 있다. 해당 지역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및 소음 등으로 일대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이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취임 이후 처음 방문한 민생현장이자 공영개발을 제안했던 민선 7기 ‘민생현안 1호’로 알려진 곳이다. 도는 애초 이곳에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안양 연현마을 공영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제2경인 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에 둘러싸인 입지 여건으로 인해 방음벽 설치 등 700억 원의 막대한 추가 예산이 소요되는 구조였다. 이에 안양시민들의 쾌적한 여가 활용을 가장 주안점에 두고 공공주택 건설 대신 시민공원을 조성하기로 한 것이다. 도에 따르면 이는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에 인근 시·군 부지를 활용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다. 현행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각종 개발사업으로 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할 경우, 사업구역 전체 훼손면적의 10~20%에 해당하는 부지를 시·군 관할 내부 또는 인접지역에 확보해 녹지로 복구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복구가 용이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그에 상응하는 부담금을 납부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업 시행자들이 부지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훼손지를 복구하는 대신 관행처럼 부담금을 납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는 향후 행정 절차로 올해 안양 연현마을의 아스콘공장 부지를 개발제한구역 복구 진행 대상지로 확정하고, 2021년 내로 보상 및 착공을 마무리한 뒤 2023년 준공할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16
  • ‘시민’이 만든 안산정원조례 입법예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안산시민들이 마을정원 활성화를 위해 조례안을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끈다. 안산시의회는 지난 13일 ‘안산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하 안산정원조례)’을 입법예고했다. 나정숙 안산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산정원조례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안산시의 정원 조성 활성화와 정원문화의 진흥을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계획 ▲정원문화의 발굴·진흥 및 확산 지원 ▲공동체정원의 조성 지원 및 운영관리사업 ▲마을정원사의 운용 ▲민간정원의 개방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는 안산 마을정원을 특화시키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안을 만들어 의원실에 전달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시민참여 원칙과 마을정원사 운용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아 지속가능한 마을정원 조성을 위한 장치를 마련해 둔 것도 조례의 특징이다. 안산시민들은 공동체정원을 조성하기 위한 시민들의 참여는 자발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지역 내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원칙을 조례안에 담았다. 자발적인 시민참여는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해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며,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정서적으로 치유하는 구심점이 돼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마을정원사 운용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정원 관련 사업 추진 시 마을정원사를 선발해 운용하거나, 정원을 운영하는 자로 하여금 마을정원사를 활용토록 했다. 정원문화 향유를 위한 방안으로 시 소재 민간정원을 일반에게 공개하도록 장려하고, 시 예산 범위에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시행규칙을 통해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징수 기준도 마련토록 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4
  • 업그레이드된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 사업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기도가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조성사업’에 소규모 자투리땅과 유휴지를 활용한 한뼘정원 부문을 추가하면서 업그레이드했다. ‘마을정원 조성사업’은 마을 공동체가 주체가 돼 유휴지·골목길·도로변·자투리땅 등을 활용한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가꿈으로써 마을 환경 개선 및 공동체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는 2018년부터 마을정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도내 100개소 조성을 목표로 현재 49개소 정원을 조성했다. 그중 올해 12개 시·군에 마을정원 12개소, 한뼘정원 9개 등 총 21개 마을이 선정됐다. 올해 사업에는 기존에 없었던 한뼘정원이 추가됐다. ‘한뼘정원’은 개소당 2500만 원~3000만 원의 예산으로 유휴지와 자투리땅 100㎡ 내외 공간에 스몰가든 형태로 만드는 정원이다. 기존 사업을 진행하면서 자투리땅을 꾸미고 싶어 하는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한 것이다. 마을정원은 개소당 2억5000만 원~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조성 형태는 커뮤니티 정원과 블록정원으로 구성되며 마을 일정 권역을 크고 작은 정원으로 조성함으로써 환경을 개선하고 정원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정원은 추진 조직을 구성해 주민 주도로 콘셉트·디자인 등 계획을 수립하고, 가드닝 프로그램을 통해 조성 및 유지관리 교육 후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다. 조성 후 준공식 겸 마을정원 축제를 개최해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커뮤니티 활동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마을정원 조성사업은 조성 후 정원 콘셉트·조성 과정·유지관리 등을 고려해 사업의 본보기가 되는 곳을 우수마을 정원으로 선정한다. 마을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유지하려는 마을에는 아름다운 참여상을 수여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13
  • 경기도시공사, 설계공모 심사과정 실시간 중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설계공모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사내용을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공개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경기도 대표도서관’ 설계공모 심사의 전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 내에 조성되는 경기도 대표도서관은 연면적은 3만300㎡로, 2023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총 101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중 설계비는 42억 원 규모다. 설계의 기본 틀은 각 도서관(정책, 허브, 미래, 역사)이 다양한 도내 도서관과 정책연구를 지원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 10일 작품접수 결과 6개의 작품이 제출됐고, 오는 18일 오전 10시 1차 심사를 통해 5개 작품을 선정한다. 2차 심사는 2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참여건축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종합토론을 통해 당선작과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대표도서관의 상징적 의미와 우수한 작품선정을 위해 지난달에는 경기도와 공사, 심사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사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함께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3
  • 시흥시 “시민 누구나 누리는 공원 서비스” 확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시흥시가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한 공원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질을 보다 높이고자 공원 리모델링 등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공원 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배리어프리 공원 산책로 조성 ▲공원 리모델링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흥시는 경기도 공원녹지부분 보조사업으로 선정된 미세먼지 차단숲을 배곧한울공원에 오는 3월부터 조성할 계획이다. 서해안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여름철 폭염 저감효과를 내기 위해 곰솔 등 나무 2000여주를 심는다. 배곧생명공원과 에코센터초록배곧, 오이도박물관 등 실내에는 스마트 가든볼을 설치하고, 갯골생태공원에는 백일홍, 베고니아와 같은 공기정화 식물 등을 심어 실내·외 공기청정 활동에 힘을 쏟는다. 또 지난해 시행됐으나 동절기 중지됐던 비둘기공원 배리어프리 산책로 조성공사를 내달 3월 재개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공원 접근을 위한 경사램프, 안전난간 등을 조성하며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공원이용을 위한 급경사지, 금경사 계단 완화 및 공원 산책로 협소지역 확장을 통해 노약자 및 장애인들의 공원 접근 및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 지난해 8월~12월 민간업체와 협력해 진행한 놀이 환경 진단 프로젝트에서 하위평가를 받은 석곡어린이공원 리모델링도 추진한다. 노후화 시설 교체 및 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안전한 공간을 조성하고, 군자동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놀이기구를 설치하여 유아, 청소년이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한다. 뿐만 아니라 시는 시민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이도선사유적공원에는 진달래, 산철쭉 동산을 조성하고 갯골생태공원 및 옥구공원 등에는 꽃볼 및 꽃벽과 같은 포토존을 만들고, 한울공원에는 갯골생태공원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전기차 투어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백종만 공원과장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원 운영으로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공원을 일상 속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것”라면서 “‘시민이 주인 되는 시흥’에 걸맞게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신속하게 반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2
  • LH, 수요자 중심 맞춤형 도시 솔루션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동탄2 신도시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도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LH는 시민이 주도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화성시와 함께 동탄2 신도시를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리빙랩(Living-LAB)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리빙랩이란 삶의 현장을 실험실 삼아 해법을 찾는 상향식 문제해결 대안으로,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는 LH·지자체 등 공공부문과 시민, 민간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동탄2신도시 1단계 준공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해당지역 주민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도시문제 발굴 및 해결방안 도입·검증 등 모든 과정을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공공부문은 프로젝트의 기획·총괄 및 단계별 행정사항을 지원하고, 산·학·연 전문가로 이뤄진 자문단을 구성해 시민참여단과 소통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각 주체들의 협업을 통해 도시문제 선정과 해결방안이 도출된 이후에는 우수 스마트기술을 보유한 민간기업을 선정, 실증사업을 통해 도시문제에 대한 스마트솔루션을 제공하는 ‘시민참여형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에 추진된 오프라인 리빙랩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활용한 온라인 플랫폼을 도입해 운영한다. LH는 이번 리빙랩 프로젝트를 동탄2 신도시에 도입한 후 도시 성숙도, 시민참여도, 확장가능성 및 지자체 여건 등을 감안해 향후 타지역 확대시행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2
  • [락앤피플] 이재준 “도시·공원 참여정치 실현하겠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권력 정치가 아니라 참여정치, 이념정치가 아니라 생활정치로 바꾸겠다.” 노무현-문재인의 정책설계사 이재준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초빙교수가 오는 4·15 총선에 수원시갑(장안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출마했다. 이재준 예비후보는 학부 때부터 박사 과정까지 조경을 전공하고 ‘친환경’, ‘참여’, ‘거버넌스’를 화두로 20여 년간 도시공학과 조경 분야를 접목해왔다. 대한주택공사(현 LH)에서 7년 동안 조경과 단지계획을 연구하고, 협성대학교 도시공학과,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 재직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의 제안으로 지난 2011년 수원시 초대 제2부시장을 맡아 5년간 건축, 토목, 조경, 도시계획, 교통 등 기술직을 총괄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국토균형발전계획의 핵심 입안자로 활동했으며, 문재인 정부 국가경제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도시개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예비후보가 정치에 본격 뛰어들게 된 것은 5년간의 부시장 경험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시 관련법이 너무 어렵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민원인이 관련 내용을 물어봐도 행정도 잘 모르고, 변호사는 저마다 다른 해석을 내놓으며, 판사는 판결할 때 알게 된다는 설명이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는 재개발, 재건축, 도시환경 등의 관련법을 필요할 때마다 짜깁기하면서 누더기가 됐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법도 쉬운 건 아니지만, 시민 생활환경을 좌우하는 법이 어렵게 꼬여 있는 건 더욱 무겁게 체감하게 만들기 때문에 도시개발 전문가로서 나서게 됐다는 것. 이러한 생각은 전문가 고유영역으로 막혀 있던 도시·공원녹지계획 과정의 참여문턱을 낮추면서 많은 시민과 스킨십 기회를 늘린 데서 비롯됐다. 이 예비후보는 부시장을 역임하기 전 대통령직속건축위원회 토론에 참여해 녹색도시를 위한 시민참여방안을 발표한 적이 있다. 당시 녹색도시를 실현하려면 ‘바텀 업’ 방식 정책이 추진돼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도시·공원녹지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이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도시계획에 어떻게 시민이 참여하냐고 비판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당시 재직 중인 대학에서 7년 동안 시민도시대학을 운영하면서 답을 찾아나갔다. 시민들이 도시의 문제를 들고 찾아오면 전문가들과 함께 8~9주간 대안을 찾았다. 이렇게 시민들이 찾은 대안이 국가공모사업 등에 활용됐고 시민들도 만족해했다. 이를 계기로 수원부시장을 맡게 됐다. 이 예비후보는 수원부시장을 지내면서 시민참여를 통한 녹색도시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으로 시민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하는 ‘좋은 시정위원회’, 시민들이 정책예산을 수립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시민들이 직접 계획하는 ‘도시계획(정책)시민계획단’, 직접 집행하는 ‘마을만들기’, 사업 갈등을 해결하는 ‘시민배심원제’를 추진했다. 시민들이 의제를 직접 발제하고, 전문영역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3개월의 첫 실험과정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다. 도시계획시민계획단은 운영 시작 2년 뒤 도시정책시민계획단으로 승격했다. 시민도시대학부터 도시·공원녹지계획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은 전국 지자체에서 벤치마킹된 성공사례로 꼽힌다. “예전에는 관료와 전문가가 책상에 앉아서 비밀스럽게 계획을 수립하고 어느 날 짠하고 발표하니 시민들과 갈등을 겪었다. 처음부터 전부 공개하고 시작하니 시민과 갈등을 겪지 않고 보람을 느끼며 일을 하게 된다. 이런 행정모델을 통해서 거버넌스를 실현하려 했다. 이를 정치에 접목하고자 한다.” 한국 농업역사 산실 수원, ‘국가공원’ 유치할 것 이 예비후보는 친환경 정책의 하나로 수원에 ‘국가공원’을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부시장 시절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수원 중심부에 놓인 농촌진흥청과 서울대 농대 이전부지 등 110만평의 땅을 국가공원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농진청 이전부지를 아파트로 개발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국토부 단장을 초청해 땅에 대한 역사와 시민들의 이야기를 전달해 무상으로 부지를 이전 받아 부지를 지켜냈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수원은 우리나라 농업의 산실로, 국가공원으로서 국민이 공감할 역사성을 충분히 갖고 있다. 수원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 농진청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농업의 중심기업이었다. 정부정책으로 인해 지역으로 분배됐지만, 기능이 그대로 있고 그 안에 스토리가 많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공원뿐만 아니라 “건설산업 전체를 바꾸는 전문가적 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에 따르면 한국의 건축·조경설계비는 독일의 3분의 1 수준이지만, 기술자들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그런데 가격에 매몰돼 인건비 싸움에 치중하고 있으며, 지방 건설업체는 도산상태에 내몰린 실정이다. 이에 이 예비후보는 “근본적으로 품을 올려주면 창의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다. 최저입찰제 발주와 같은 문제들을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건설시장 구조 개선을 위해서도 거버넌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정인에 의해 결정되지 않도록 철저히 공론화 시켜 문제가 있는 부분은 학자, 업계, 행정, 시민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어 이야기를 들어야 먼저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번이 아니라 수차례에 걸쳐 토론하고 제도화하는 정책을 펴겠다는 의지다. 이외에도 공원 리모델링을 통한 효율 극대화, 인공지반녹화 국가 지원 법안 지원, 조경진흥법 개정 등을 통해 공원녹지 정책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기술 중심에서 사람 중심 ‘스마트시티’로 이 예비후보는 스마트시티 정책과 사업을 기술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코자 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그동안 스마트시티 정책과 사업은 스마트가로등과 같이 이미 개발된 기술을 모아놓고 무엇을 선택할지 정하는 기술 중심 시각에서 이뤄졌다. 이 예비후보는 “스마트는 기술이 아니고 감성”이라고 보고 있다. “내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는 거버넌스 도시가 진정한 스마트시티다. 거기에 사람들의 욕구에 의해 결정된 기술을 접목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협치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 기구를 먼저 만들고 사람의 욕구를 선택해야 한다. 대중들의 욕구를 정확히 반영해야지 기술자들의 욕구만 들어가면 안 된다.” 이 예비후보는 사람 중심의 도시를 위해선 편리함과 효율성만을 따져선 안 된다고 지적한다. 그는 20년 전 베트남으로 출장을 간 일이 있었다. 택시를 빌려서 고속도로로 들어가는데 사람이 길가에서 티켓을 받고 30m 뒤에서 또 다른 사람이 요금을 받아 비효율적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분리하는 것”이란 현지사람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한다. “우리는 효율성만 따진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부분도 중요하지만,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베트남의 사례처럼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필요한 부분이다. 기술 발전으로 도시기능이 좋아지더라도 사람의 일자리까지 침입하면 안 된다. 일정 부분 사람이 들어가도록 해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 북수원 테크노밸리 유치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적 지원 강화 지역 맞춤 공약으로 북수원에 테크노밸리를 유치해 ‘일자리 창출’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난개발이 예상되는 북수원에 테크노밸리를 유치하면 100조 원 매출과 5만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모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경기도시공사 사업타당성검토 결과 분양성이 좋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수원시에서는 행정 처리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국회에서 이를 지원해 동력을 불어넣는다는 복안이다. 이 예비후보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지방계약법 개정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공급물품 구매를 의무화하고, 5000만 원 이하 수의계약제도 신설 등을 통해 제도적 지원책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이 예비후보는 청년들을 모아 집수리를 하는 협동조합 ‘희망둥지’를 만들었다. 집수리도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들어가 있지만 낙후지역의 30%밖에 감당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나머지 70%를 감당하려면 다음 정부 때 또 50조 원을 투입해야 한다. 이에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지역에서 집수리 정책을 강화하고자 ‘희망둥지’ 활동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멤버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수익 창출도 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도시재생 시대에 걸맞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만들어 실천하고 싶다. 그들이 잘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책을 추진코자 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1
  • 경기도, ‘공장 조경’으로 미세먼지 1톤 저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가 도내 공장에 나무를 심고 휴게공간을 가꾸는 조경사업을 펼쳐 작년 한해 약 1톤의 미세먼지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작년 ‘숲속 공장 조성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의 나무 심기 결과, 96개 공장에 총 3만431그루의 나무를 심어 작년 목표량인 1만3602그루 대비 약 124%를 초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숲속 공장조성 추진사업’은 사업장 주변 유휴부지에 공기정화 효과가 큰 소나무, 삼나무, 잣나무, 전나무 등을 심어 미세먼지 감축 등을 통해 대기 질을 개선하고 쉼터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는 작년 3월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SK하이닉스 등 도내 121개 기업과 ‘숲속 공장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는 이와 별도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업소 1만2000여 개를 대상으로 나무 심기를 추가적으로 유도하고 내년부터는 도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1사 1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추진한다. 또한 일부 사업장에 조성된 ‘나무쉼터’ 공원을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도내에는 전국의 약 30%인 1만9045개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배출되는 미세먼지는 1417톤에 달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10
  • 공원이 더 스마트해진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공원에도 스마트기술 적용사례가 느는 가운데, 안양시가 안양예술공원에 다국어해설 지원이 가능한 QR코드를 부착했다. 안양시는 경기관광공사로부터 안양예술공원이 경기도 대표 관광지 20곳에 선정된 것과 관련, 예술공원 내 5곳에 다국어해설 지원이 가능한 QR코드를 부착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에 QR코드가 부착된 곳은 종합안내판, 안양박물관, 안양사, 안양파빌리온, APAP작품인 ‘나무위의 선으로 된 집’ 등이다. 이들 5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작품 및 지역에 대해 스마트폰 국적의 언어로 서비스 받을 수 있어서 글로벌 관광명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지원되는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일어 등 4개 국어로, 스마트폰을 이 QR코드에 스캔하는 순간 국적에 맞는 언어로 자동 번역되는 시스템이다. 이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이드나 문화해설사 없이도 예술공원을 관광하는데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국어 해설 지원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 QR코드앱을 내려 받아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다국어 안내 QR코드 부착뿐 아니라 안양예술공원을 세계적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는 올해 안양예술공원에 순환형 도로망을 구축하고, 안양파빌리온에 관광종합안내센터를 조성하는 한편, VR체험관 설치 및 예술작품 이미지매칭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07
  •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마스터가드너 과정 교육생 모집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고양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까지 지역사회의 도시농업 민간전문가를 양성하는 ‘2020 마스터가드너 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산적 여가활동과 사회봉사를 통한 마스터가드너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채소, 화훼, 과수 등 식물재배와 생활원예, 정원 가꾸기에 대한 이론 및 실무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주 2회씩 총 24회로 운영될 예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연구동이며, 필요에 따라 현장 학습이 진행되고, 수강료는 없지만 개인 재료비 및 자치활동비는 직접 부담해야 한다. 교육을 모두 수료하면 마스터 가드너로 인증을 받아지역사회 민간전문 가드너로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이달 25일까지 고양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06
  • 의정부, 공원 조성 및 리모델링에 146억 원 투입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의정부시가 146억 원을 투자해 2개 공원을 새로 만들고 기존 공원 6곳을 리모델링 하기로 했다. 시는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고자 추진하는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에 발맞춰 도심 속 시민 휴식·문화·여가 공간 확충을 위한 도시공원 조성 및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G&B 프로젝트 사업은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도시 환경을 녹음이 푸르른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것이다. 총 사업비 146억 원을 투입해 2개소의 신규 공원 조성사업과 6개소의 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공원 조성사업 대상은 ▲회룡 문화공원 ▲가금철교 문화공원이다. 회룡 문화공원은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가금철교 문화공원은 2023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양지·시민 근린공원 ▲벌말·범골 어린이공원 ▲민락 문화공원 ▲어수정 어린이 공원이다. 노후화된 공원 시설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예방, 우범화에 따른 공원 환경을 개선, 공원 기능을 향상을 목표로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원 조성 및 리모델링 사업은 관련 법규에서 규정한 도시계획시설 결정, 공원조성계획, 실시계획인가 등 법적 행정절차를 빠른 시일 내 완료할 예정이다. 이달부터 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공원을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06
  • 경기도, 물향기수목원에 600m ‘무장애나눔길’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기도 대표 수목원 물향기수목원에 습지생태원 주변으로 600m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된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총 4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비 중 2억7600만 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했다. ‘무장애나눔길’은 휠체어나 유모차 등을 이용하는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길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물향기수목원의 상징이자 탐방객들로부터 가장 인기가 많은 습지생태원 주변에 약 600m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만들 계획이다. 공사는 올해 8월 완공을 목표로 내달 3월부터 들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경사 4% 이하의 목재 데크길과 포장길을 조성하고, 보행약자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일정 구간에 휴게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난해 무궁화원 리모델링에 이어 올해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으로 보행약자들도 일반인과 차별 없이 식물 관찰과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개원했다. 연간 35만 명의 방문객이 이곳을 찾고 있으며, 이중 38%인 약 13만 명이 보행약자로 추산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05
  • 시흥시, 시민공동체텃밭 500세대 모집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시흥시가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이웃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도시농업공원 시민공동체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2020년 시민공동체텃밭 참여 희망자를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텃밭 대상지는 함줄 도시농업공원과 배곧 문화복합부지 2개소다. 함줄 도시농업공원 시민공동체 텃밭 100세대, 배곧 문화복합부지 텃밭나라 400세대를 세대별 6.5㎡구획 기준으로 총 500세대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기한 내 함줄 도시농업공원 텃밭 교육장, 배곧 문화복합부지 관리소에 직접 방문해 운영규정 숙지와 시흥시 거주 확인 후 참여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3월 11일 운영단체 참관 하에 전자추첨으로 1차 당첨자를 선정 후 텃밭운영 사전교육과 참여 서약서 제출 후 참가비 3만 원를 납부하면 최종 선정자가 된다. 운영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농업기술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05
  • 동두천시 사동 어린이공원 생태공원으로 재탄생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동두천시 사동 어린이공원이 생태공원으로 재탄생된다. 동두천시는 올해 3억3800만 원의 도비 보조사업으로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는 공원 이용환경이 열악한 구시가지의 사동 어린이공원으로, 시는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낙후된 구시가지에 생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모델링 대상지로 선정된 사동어린이 공원은 총면적이 약 1560㎡로, 사동초등학교 학생과 인근 빌라 등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어린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공원이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사동마을의 이미지를 담은 강, 고래 등을 형상화 한 콘셉트로 진행되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산책 트랙과 휴게시설, 어린이 놀이공간 등을 이용자의 수요에 맞게 배치해 조성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녹지 공간의 하부층에는 흰말채나무 등 다채로운 색의 조경수를 식재하고, 상부층에는 기존의 우량한 수목들을 보존해 조화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노후 놀이시설물은 친환경 소재의 다양한 시설물로 교체하고, 산책 트랙은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탄성포장재를 이용해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에 따른 공사는 3월 중 착수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중에 공사를 완료해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에게 생태적으로 건강한 공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향후에도 녹색복지가 열악한 구시가지의 활성화를 위해 공원의 리모델링뿐만 아니라 다양한 녹색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04
  • 과천시, ‘중앙공원’ 시민이 원하는 대로 만든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과천시는 ‘중앙공원 새 단장 사업’을 위해 오는 7일까지 실시설계에 따른 용역 입찰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중앙공원 새단장 사업을 위해 지난해 말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실시설계 용역업체 선정 후 오는 5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실시설계 인가 후 경기도의 계약심사를 받는다. 7월부터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과천시는 중앙공원 새 단장 사업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중앙공원 시민기획단’을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시민기획단은 시민 20명과 관계 공무원을 포함한 전문가 10명을 포함해 총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과천시는 정기적으로 시민기획단 회의를 열어 공원 정비 방향과 정비 내용에 대해 논의해 왔다. 또한 지난해 8월에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중앙공원 새 단장 정비계획 및 공원 조성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는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공원 내 시설물 중 노후화로 안전에 문제가 있는 시설물부터 우선순위를 정해서 자연친화적이고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될 수 있도록 시민의 아이디어를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03
  • 성남시, 6기 가드너 교육생 50명 모집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성남시는 오는 2월 18일까지 정원 꾸미기의 노하우를 배우는 ‘성남 가드너 6기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3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모두 14차례 총 56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며, 금요일반 25명과 토요일반 25명으로 나눠서 각각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는다. 교육 내용은 정원문화, 식물의 생리,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나무 심기와 물주기, 식물에 거름 주고 가꾸기, 월동관리, 실내 정원 만들기 등이다. 교육비는 1인당 65만 원이며, 이중 40만 원은 성남시가 지원한다. 수강을 원하는 성남시민은 교육 신청서를 성남시청이나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후 시청 5층 녹지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 협약을 맺어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성남 가드너 236명을 배출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02
  • 나무, 1만 원이면 여름도 ‘거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수원시가 지난해 나무 한 주당 1만 원이 드는 그늘막을 설치한 나무 280주가 모두 여름을 이겨내고 현재까지 잘 생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새로 심는 나무 하단에 그늘막을 설치하는 ‘그늘막 식재 공법’을 지난해 6월부터 도입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그늘막 식재 공법은 가뭄이나 기온 상승으로 수목이 말라 죽는 피해를 방지하고, 나무뿌리 성장을 돕는 효과가 있다. 그늘막이 햇빛을 차단해 토양온도를 낮추고, 수분 증발도 억제해 그늘막을 설치하지 않았을 때보다 나무뿌리가 잘 자란다. 지난해 수원시에서 고사한 나무는 3900주였는데, 그중 80%인 3120주가 기온 상승과 가뭄으로 인해 말라 죽었다. 수원시는 수목 관리 방안으로 권선구 우시장천·호매실동·금곡동·수원아이파크 일대 등 경관녹지 4개소 나무에 그늘막 280개를 설치했다. 그늘막 설치 전과 비교해 토양온도는 최대 5℃ 낮아졌고, 습도는 2배 이상 유지됐다. 설치비용은 그늘막 1개당 1만 원이다. 그늘막 설치로 관수 비용을 50% 절약할 수 있어 피해 복구 비용도 줄였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말라 죽은 수목으로 인한 피해 추정 비용은 식재비와 관수비를 합쳐 10억4000만 원에 이른다. 3120주에 그늘막을 설치했을 때 비용은 그늘막 설치비 3200만 원, 관수비 4060만 원 등 7300여만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지난해 시범 설치한 그늘막이 수목 생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는 그늘막 설치를 늘려 더 쾌적한 녹지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30
1 2 3 4 5 6 7 8 9 10
  • 환경과조경 2020년 2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이어 쓰는 조경학개론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