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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북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본격화… 150억 원 투입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양산시가 추진하는 ‘하북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기본계획안이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9개 지자체 중 첫번째로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았다. 양산시는 하북면 일원에 추진 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 ‘하북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기본계획(안)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 받아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 될 전망이라고 지난 23일 밝혔다. 하북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하북면 순지리 및 용연리 일원에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50억 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을 투입해 농촌중심지의 서비스 공급 기능 확충과 함께 배후마을로의 서비스 제공·전달 기능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9년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지난 11일에는 2019년 착수한 전국 9개 지자체 중 첫번째로 농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앞서 10월 6일 농식품부와 기본계획 승인 전 사업대상지 토지매입 협의를 완료하고 보상절차를 진행함에 따라 타 지자체보다 한 발 앞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주요사업으로 ▲웰니스센터 ▲통도문화 이음길 ▲생태체험 학습공간 ▲행복건강 중심지원센터 ▲배후지원센터 등이 조성될 계획이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및 마을리더 교육 등 역량강화사업도 함께 추진하게 된다. ‘웰니스센터’는 전 계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문화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생태체험 학습공간’은 양산천과 연계한 자연친화적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 여가 활동 공간 및 자연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화합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이수 지역재생과장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농촌형 생활SOC 복합시설 확충을 통해 문화·복지·교육 등의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원스톱으로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참여형 생태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조속히 사업 착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업의 가시적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1-24
  • 경전선 폐선구간 공원으로 재탄생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지난 반세기 동안 경상도와 전라도를 이어주던 경전선 하동읍 폐선구간이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경상남도 하동군은 하동읍 시가지를 연결하는 폐철도 공원화사업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경전선은 남해안을 동서로 횡단하는 총연장 300.6㎞로, 영남과 호남을 연결해 상호 교류와 균형적인 지역발전에 일조하고자 1968년 경상도와 전라도의 첫 글자를 따 경전선이라는 이름으로 건설됐다. 군은 옛 하동역~섬진철교 구간을 군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자 국토교통부의 철도부지 무상 활용을 통해 1단계로 3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옛 하동역~덕천빌딩 1070m와 섬진철교 450m 구간의 공원화사업을 지난해 9월 준공했다. 군은 이어 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1월부터 덕천빌딩~섬진철교 815m의 2단계 사업에 착수해 당초 연말 완공보다 한 달여 앞당겨 마무리했다. 이번 2단계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옛 하동역~섬진철교 2335m를 연결하는 선형의 녹색공간을 완성했다. 사업 구간에는 길 양옆과 법면 등에 금목서, 은목서, 가시나무, 대왕참나무, 소나무, 이팝나무 등 교목 667그루와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피우는 초화류를 심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1-18
  • 경남도, 옥상·벽면녹화 사업 지원… 5년간 578억 원 예산 투입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상남도가 공공시설 옥상과 벽면 등을 녹화하는 인공지반녹화 사업에 5년간 57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경상남도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도시 구축을 위해 공공시설 녹화사업을 위한 수요조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공공시설 옥상녹화 사업은 건물 옥상에 인공지반을 조성한 후 수목을 식재하고 휴게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사업대상은 도내 현재 무더위쉼터로 지정됐거나 추후 무더위쉼터로 지정 예정인 공공시설 중 옥상 또는 벽면녹화가 필요한 시설 또는 기존에 완료됐거나 현재 공사 중인 옥상녹화사업 등의 추가 보완사업도 가능하다. 옥상 또는 벽면녹화 사업과 함께 폭염저감시설·휴게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의 건축물 구조안전진단 비용과 사업추진을 위해 필요한 검사비도 사업비에 포함된다. 도는 공공시설 녹화가 확대되면 경관 향상과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 도시 열섬현황 완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할을 해 건물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도시환경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옥상녹화 등 575개소(전국)를 조성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는 578억 원이다. 2021년도 경상남도 사업비는 55억으로 사업비의 50%는 국비, 15%는 도비로 지원되며 시군 지방비 부담은 기존 70%에서 35%로 완화됐다. 도에서는 올해 10월까지 수요조사 결과, 창원 웅동2동 주민센터, 창원사격장, 김해시 청소년수련관, 고성 생태학습관, 하동군청이 옥상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신청했으며, 11월 말일까지 추가 신청도 가능하므로 옥상녹화 또는 벽면녹화 사업이 필요한 시군의 많은 적극참여를 당부했다. 최진회 경남도 건축주택과장는 “11월 말까지 신청한 공공시설 옥상녹화사업에 대해 국비사업에 선정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면서 “부족한 도심의 녹지공간 제공 및 열섬완화 등 녹화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15
  • 김해시, 조만강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연계한 둘레길 조성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김해시가 조만강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연계해 도심 하천을 잇는 김해 대표 둘레길을 만든다. 김해시는 10억 원을 투입해 대청천·율하천·조만강을 잇는 13.5㎞ 둘레길인 ‘장유 그린 워킹로드’를 내년 상반기까지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생태하천변에 형성된 공원·문화·경관 같은 기존 자원을 활용해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하천구역의 보행동선 단절구간을 정비하고 하천재해 예방사업과 병행할 예정이다. ‘장유 그린 워킹로드’는 둘레길 주위 명소와 연계돼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된다. 대청천과 율하천의 카페거리, 장유예술촌, 조만강 철새도래지 등이 대표적인 연계자원들이다. 이와 함께 ‘장유 그린 워킹로드’는 조만강 생태하천 복원사업 구간과 연계가 가능해 도심 하천을 잇는 김해 대표 둘레길이 될 전망이다. 조만강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220여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산업단지 및 도시개발 사업으로, 주촌면 원지교부터 명법동 정천교까지 5.3㎞ 구간에서 이뤄진다.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시행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치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해예방사업과 병행해 시비를 최소화하면서 경남도 조정교부금과 교부세 확보에 최선을 다해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9-07
  • 창원시, 북면 수변공원 내 낙동강 정원 조성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창원시가 재해예방 및 도심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총 사업비 686억 원을 투입해 하천정비사업과 북면 낙동강 정원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창원시는 오는 2023년 말까지 하천재해 예방을 위한 7개 사업과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2개 사업, 낙동강 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하천재해 예방사업으로 진해구 제황산동 일원의 여좌2가천 정비사업 및 진전천 거락숲 일원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으로 창원시는 마산회원구 내서읍 일원의 ‘광려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과 마산합포구 진동면, 마산회원구 내서읍, 회원동 일원에 하천재해 예방사업 및 하천정비사업 등 5개 사업을 진행하며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진해구 대장동과 소사동 일원의 대장·소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내년 말까지 완료하고, 양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오는 2023년 말까지 수질 개선 및 수생태계 복원으로 건강한 생태하천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또한 시는 낙동강을 찾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 및 볼거리 제공을 위해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북면 수변공원 내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는 등 올해 말까지 북면 낙동강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18
  • 양산 민원실·농업기술센터, ‘그린힐링오피스’로 조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남 양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2020년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 일환으로 관내 2곳의 실내공간을 ‘그린힐링오피스’로 조성했다. 양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 공모에서 ‘자연家득’ 분야에 선정돼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양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한 국비 등 총사업비 5000만 원을 투입, 시민 방문이 잦은 시청 종합민원실과 농업기술센터(로비 및 사무공간) 2개소에 입면녹화(수직정원), 식물조경 등 실내그린인테리어를 이용한 그린힐링오피스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삭막한 사무실 공간에 공기정화식물을 다양하게 배치, 미세먼지 및 공기오염물질을 저감시켜 공기 질 개선은 물론 시각적 효과를 통한 직원의 업무능률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들은 실내그린인테리어 조성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과 녹색공간으로 꾸민 시청 종합민원실과 농업기술센터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 속 녹색 공간 확충을 통해 도시민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도농 상생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분야의 도시농업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09
  • 함양 상림공원 인근에 십장생 테마 ‘불로원’ 조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천년의 숲 함양 상림공원 인근에 십장생을 테마로 한 ‘불로장생정원’이 조성된다. 함양군은 천년의 숲 상림공원 산삼주제관 주변에 자연석을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불로 폭포 등 ‘불로장생정원’(이하 불로원) 조성공사를 7월 초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함양 상림은 하천 범람에 의한 수해를 막기 위해 1100여 년 전 최치원이 조성한 것으로 알려진 한반도 최초의 인공 숲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불로원 대상지 암반 주변은 1100여 년 전 하천(현재의 위천)이었다고 구전되고 있으며, 현재도 토목공사 등을 시행할 경우 하천 돌과 모래 등이 나오고 있다. 이에 군은 일부 구간의 옛 하천 복원과 더불어 암반, 수목 등 주변 여건을 살려 연못과 폭포, 전망대 등을 조성하고 불로장생의 상징인 십장생을 테마로 천년의 숲 함양 상림공원과 어우러진 색다른 볼거리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불로원 조성공사는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암반 위에 자연석을 이용한 폭포와 수목을 식재하고 폭포 상부에는 전망광장을 설치한다. 또한 주변의 지형지물을 활용해 불로초(산삼)와 거북, 학, 사슴 등을 연출하고 아름다운 밤을 수놓을 조명도 설치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6
  • 김해시, 진영 폐선부지에 '도시숲' 내달 준공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김해시의 진영 구도심을 관통하는 경전선 폐선부지가 내달에 도시숲 조성이 완료된다. 시는 준공 일정을 내년 3월에서 다음 달로 대폭 앞당겼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7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것으로, 41억 원을 투입해 구 진영역부터 신우희가로아파트까지 길이 약 530m 면적 1만5000㎡ 규모의 폐선부지를 도시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3월 착공해 2021년 3월 준공 계획이었으나, 공사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당초 2년이던 사업기간을 7개월 정도 앞당긴 1년 5개월로 줄였다. 도시숲에는 자전거도로, 산책로, 인공폭포, 쉼터 등이 조성돼 있으며 구 진영역을 중심으로 조성한 기존 공원과 함께 진영의 새로운 관광자원이자 시민휴식공간이 될 전망이다. 시는 잔여 구간인 신우희가로아파트부터 거성아파트 간 640m도 이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이달 중 경상남도 자율편성사업(도시숲 조성)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며,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투입해 진영 구도심 폐선부지 전 구간을 자연친화적인 도시숲으로 조성해 공공 가치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돕는다. 문용주 김해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진영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도 신속히 추진해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02
  • 구 진주역 설계공모 ‘진주백년공원’ 당선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구 진주역 복합문과공원 공모에 스튜디어이공일 조경기술사사무소 ‘진주백년공원’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구 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설계공모에 들어가 최종 7개 업체가 응모해 지난 6월 22일 개최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스튜디오이공일 조경기술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진주백년공원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당선작은 ‘진주백년공원’이란 주제로 구 진주역사, 차량정비고, 전차대를 활용한 문화·전시 공간, 시민휴식을 위한 광장 및 도시숲 조성과 앞으로 조성될 문화거리, 국립진주박물관 등 주변의 환경과 어울리는 복합문화공원 조성을 지향한 작품이다. 당선작은 일반적인 문화공원의 형태를 뛰어 넘어 단절된 역사 문화 연결과 앞으로의 백년을 이어나갈 문화 공원으로 구 진주역 흔적을 잘 살리면서 편안한 공간으로 잘 구성됐었다는 평을 받았다. 구 진주역 복합문화공원은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문화·전시 공간, 맹꽁이 생태공원, 시민휴식 공간 등으로 조성된다. 올해 200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3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해 6월 22일에 설계공모 당선작 결정됐고 올해 중으로 설계를 마무리해서 2021년 목표로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구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는 시민이 즐겨 찾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진주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5
  • 구 진주역 공원화사업 순항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진주시가 ‘구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를 위한 한국철도공사 부지를 매입 완료했다. 시는 구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가 한국철도공사 소유 부지에 대한 보상협의가 완료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 진주역 재생 프로젝트 구역은 14만㎡로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 철도부지가 대부분이다. 시는 한국철도공사 부지 3만4359㎡는 부지매입 완료 했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 소유의 철도부지 4만7391㎡는 지난 4월 매각승인 협의 완료하고 매입 전 1년간 무상사용하기로 협의했다. 시는 구 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을 위해 올해 200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3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해 6월 말에 설계공모 당선작을 결정하고, 올해 중으로 설계를 마무리해서 2021년 목표로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구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 중 복합문화공원은 진주철도 역사전시관, 생태공원, 키즈파크, 전시관 등으로 구성되며, 문화거리는 구 진주역부터 남강까지 이어지는 보행자 우선 도로로 거리전시회, 예술인의 거리, 카페거리로 조성된다. 또한 구 진주역 철도부지에 국립진주박물관이 2025년까지 이전 건립하며, 스마트 박물관으로 임진왜란관, 어린이박물관, 체험관, 시민광장, 도시숲 등을 조성한다. 부대시설로는 작은도서관, 주차장, 회전 교차로가 들어선다. 시 관계자는 “진주역 일원의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사업이 ‘원더풀 남강 프로젝트’, ‘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추진과 함께 시민이 행복하고 골고루 잘사는 부강 진주 건설을 견인하는 성장 동력이 돼 누구나 찾고 머무르고 싶은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탈바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3
  • 창원 성매매집결지 사라지고 근린공원 들어선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창원시에 있는 1만㎡ 규모의 서성동성매매집결지가 사라지고 대신 그 자리에 근린공원이 들어선다. 창원시는 지난 19일 서성동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총괄계획 및 부서별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TF’를 구성하고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결정했으며, CCTV 설치, 성매매집결지 내 불법건축물 및 국유지 무단사용 전수조사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그동안 내부적으로 4차례의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TF’ 전체회의와 1차례의 기능전환팀 회의, 1차례의 시도의원 간담회, 2차례의 시민단체와의 간담회를 거쳐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계획’ 수립을 위해 이날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 집결지 개발방안, 탈성매매여성 지원 대책, 행정처분 등 전 분야에 걸친 계획이 수립됐다. 먼저 개발방안으로 시는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1만㎡를 시민을 위한 근린공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2차 추경에 용역비를 확보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도시계획시설 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등의 행정절차 및 보상 등의 이행을 2023년 상반기까지 마칠 계획이다. 서성동 성매매집결지는 폐쇄되며, 공원은 2024년까지 준공될 계획이다. 특히 시는 공원의 구체적인 내용과 공원시설에 대해 용역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물어 결정할 계획이다. 전업을 희망하는 성매매 피해여성들을 위해 재활 프로그램도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6월 ‘창원시 성매매피해자 등의 인권보호 및 자립․자활 지원 조례’가 제정되면, 올 12월까지 세부 지원기준과 지원방법을 마련하고 2021년부터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 서성동 일대는 24개소 성매매 업소가 있으며, 일 평균 17개 업소가 영업을 하고 80여 명의 성매매피해여성이 있다. 시는 폐쇄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집결지 현장지원사업 추진을 강화한다. 피해여성들을 대상으로 생계비, 주거안정비를 지원하며, 사회 복귀를 위한 직업훈련 등의 자립·자활 지원을 한다. 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공감대 마련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실시 ▲성매매집결지 소방안전대책 ▲성매매피해여성 성매개감염병 검진 ▲공중위생업소 지도단속 및 행정처분 ▲국유지 무단점유 건축물에 대한 행정조치 ▲불법건축물 전수조사 및 행정조치 등의 계획도 추진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많은 예산을 들여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하고 성매매피해여성을 지원하는 정책을 비판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 사회의 책임을 무시할 수 없다”며 “우리의 아이들, 우리의 미래세대가 성폭력과 성매매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성매매집결지가 폐쇄돼야 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21
  • “도시의 품격” 김해시, 도시인증 6개 획득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남 김해시가 2022년까지 국내·외 도시인증 11개와 행정서비스 ISO 인증 17개를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김해시는 국내·외 도시인증 5개와 행정서비스 ISO 인증 13개를 획득한 상태다. 김해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6개 국내·외 도시인증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제 인증은 2020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 이어 2021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2022년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한다. 국내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와 청년친화도시(경남도), 내년 스마트도시(국토교통부) 인증에 도전한다. 현재 시는 지난 2018년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시작으로 2019년 건강도시, 2020년 국제안전도시까지 3개 국제 도시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는 지난 2005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인증과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는 2011년에 이어 2017년 재인증을 획득했다. 시는 2단계로 접어든 여성친화도시와 함께 올해 아동친화도시, 청년친화도시 인증을 받아 3대 친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한 아동의 4대 기본권리(생존·보호·발달·참여권)를 보장하는 도시다. 시는 또 분청자기 등 풍부한 문화자산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가입을 추진 중이다. 창의도시는 문학, 영화, 음악, 공예와 민속예술, 디자인, 미디어아트, 음식 7개 분야에서 뛰어난 창의성으로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도시다. 시는 가야고분군이 있는 지자체와 함께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추진단’을 구성해 오는 2022년 등재를 목표로 뛰고 있다. 등재가 추진되는 가야 고분군은 경남과 경북, 전북지역 내 총 7곳으로 경남은 김해(대성동)를 비롯해 함안(말이산), 창녕(교동·송현동), 고성(송학동), 합천(옥전), 경북은 고령(지산동), 전북은 남원(유곡리·두락리)에 있다. 문화재청은 내달 최종 등재 신청 대상을 선정해서 9월 등재신청서 영문 초안을, 2021년 2월 등재신청서를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한다. 이어 내년 9월 유네스코 자문기관인 ICOMOS(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위원들이 국내 고분군을 둘러본 후 보고서를 작성해 세계유산위원회에 제출하면 2022년 7월 등재를 결정한다. 시는 도시인증과 ISO(국제표준화기구)의 행정서비스 인증으로 도시 품격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국제기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SO 인증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상하수도사업소 ISO37001(부패방지), 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 ISO9001(품질), 복지재단 ISO30301(기록), 문화재단 ISO37001(부패방지)까지 4개 인증을 추진한다. 지금까지 시는 주로 수돗물과 공공하수처리 분야 등에서 13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수돗물 분야는 전국 최초로 품질, 환경, 안전보건, 식품안전 4개 부문 ISO 인증을 획득했을 정도로 안전한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시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표류수와 강변여과수 2종류 원수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상수도 공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공공하수처리 분야도 품질, 환경에 최근 안전보건 부문 ISO 인증을 추가했으며 의생명재단도 부패방지에 최근 안전보건 부문 인증을 추가했다. 시청사 내 365안전센터는 2018년 6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비즈니스 연속성 ISO 인증을 받았다. 365안전센터는 24시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내 곳곳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모니터하는 곳이다. 이외에도 산하기관인 도시개발공사와 복지재단은 각각 부패방지, 문화재단은 품질경영 ISO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ISO 인증은 매년 사후 심사를 통과해야 자격이 유지된다. 허성곤 시장은 “세계도시들과 교류하고 경쟁하면서 세계 속의 김해를 만들어 가기 위해 국·내외 도시인증과 행정서비스 분야 ISO 인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16
  • 경남도 “스마트와 안전, 융합해야 한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남도가 첨단 기술을 접목시킨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구축’으로 재난 상황에 대비한다. 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새로운 재난환경에 대응할 선진화되고 시스템화 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구축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경수 도지사가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류희인 전 행안부 재난안전본부장을 비롯한 이종설 국립재난안전연구실장, 한우석 국토연구원 방재연구센터장, 이용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방·안전ict연구단장, 최현기 경남대 소방방재공학과 교수 및 정주철 부산대 도시공학과 교수 등 재난관련 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지사는 “코로나를 겪으면서도 실감했지만 도 단위 안전관리체계는 정부와 협업하면서도 지방정부 차원의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인적 관리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한 스마트시티, 산단, 팜, 양식 등 다양한 분야의 스마트화와 안전을 어떻게 융합시킬 것인가가 스마트안전관리체계 수립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발제를 맡은 하경준 경남연구원 도민안전연구팀장은 과거에는 재난 대응에 초점을 맞췄으나, 이제는 재난의 대비부터 복구에 이르는 전주기 관리가 필요하다며 “재난에 대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종합적 여건 개선과 전반적인 역강 강화를 통한 리질리언스(회복탄력성, resilience)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의 재난발생 요인과 사회취약성 분석을 통한 위험성 분석이 필요하며,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안전역량 강화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경남도는 첨단ict, 빅데이터, ai, 5g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사업들을 발굴해 추진해오고 있다. 전국 최초로 전 시군에 방범용 ‘지능형 cctv’를 설치해 범죄사각 지대를 해소하고 치약약자 보호에 힘쓰고 있으며, 시공간의 제약 없이 현실감 높은 안전체험교육이 가능한 ‘vr재난안전체험차량’을 제작하기도 했다. 또한 행정정보의 시각화로 정보의 전달력을 높이고, 공간정보 기반의 행정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5g 기반 디지털 트윈 공공선도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플랫폼을 구축해 모바일 도민카드, 온라인(모바일) 공공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분산신원증명 기반 디지털 공공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진행 중이며, 코로나19로 집단감염 위험시설의 방역망 미비점 보완을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경남형 전자출입명부’를 개발하고 있다. 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좋은 의견들을 바탕으로 장·단기 재난안전관리의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재난안전서비스 확대, 디지털 기반 재난안전관리를 통한 업무효율의 극대화 등 완전히 새로운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5
  • LH, 시민생태안내자·유아숲 지도자 100명 육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LH가 녹색복지 제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생태안내자와 유아숲 지도자 100명을 육성한다. LH는 사단법인 경남숲교육협회 및 경상대학교와 함께 2020년 ‘LH 그린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LH 그린 아카데미’는 LH와 진주시 등 9개 기관이 지역 어울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민생태안내자’ 및 ‘유아숲 지도사’ 두 분야에 대한 산림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시민생태안내자’ 과정은 사단법인 경남숲교육협회 및 인근 공원 등에서 이루어지는 숲 체험 및 설명 등으로 구성되며, 총 15개의 과정을 수료하면 관련 분야 자원활동가로 활동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이 완료되면 경력단절 시민과 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생태안내자 교육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경상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유아숲 지도사’ 과정은 산림청 지정 유아숲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 육성 교육으로, 매주 화·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종일 수업을 통해 5개월간 총 238시간의 교육을 수료하고 자격시험을 통과하면 유아숲 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다. LH는 이 과정을 작년부터 시행해 60명의 시민생태안내자와 40명의 유아숲 지도사를 배출했으며 올해는 각 30명의 시민생태안내자와 시니어생태안내자 그리고 40명의 유아숲 지도사 등 총 100명의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기타 LH 그린 아카데미 교육에 관한 세부사항은 사단법인 경남숲교육협회또는 LH 도시경관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LH 도시경관단 관계자는 “LH는 경남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그린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녹색복지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등 더욱 노력하겠다. 이번 교육에 대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5
  • ‘창원수목원’ 개원… 선인장 온실 특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창원에 387종 6621본의 선인장과 열대식물로 특화된 온실을 갖춘 수목원이 문을 열었다. 공사를 시작한 지 11년 만이다. 창원시는 지난 3일 의창구 삼동동 창원수목원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창원수목원은 식물유전자원 보존과 국가 식물종 다양성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월부터 사업비 98억 원을 들여 창원시 의창구 삼동동 일원에 10.4㏊ 규모로 조성됐다. 창원수목원은 2010년 숲속 놀이터와 문학의 숲·맨발 잔디광장·미로공원이, 2011년 향기정원·해님정원이, 2012년 덩굴식물원·도토리원의 테마전시원이 각각 조성됐다. 2013년에는 암석원, 광장분수와 연결데크가 설치됐으며, 2014년 교과서 식물원, 암석원, 동요의 숲이 완성됐다. 2016년에는 외부에 단풍나무 숲을 조성하고 선인장 온실을 조성하는 특화방안을 마련했으며, 2017년 3월 선인장 온실이 준공됐다. 2018년에는 수목원 관리와 연구를 위한 관리동 연구실이 완공되고, 실내 전시동과 겨울에도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실내 재배온실이 만들어졌다. 2019년 수목원의 식물관리를 위한 급수 설비시설과 수로가 정비됐고, 주관람로에는 이팝나무 특화길을 조성했다. 온실에 선인장과 아열대, 열대식물을 보완 식재해 종 다양성을 확보했다. 창원수목원은 증식·재배시설, 관리시설, 전시시설, 미로정원·동요의 숲·교과서 식물원 등 14개의 주제원 및 벽천분수·연못·쉼터 등의 조경시설로 구성돼 있다. 식물자원 1205종 23만 본을 심어 지난 3월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됐다. 관리연구동 및 전시동, 재배시설도 갖추고 있다. 시에 따르면 1480㎡ 규모를 자랑하는 선인장 온실은 387종 6621본의 선인장과 열대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04
  • 창원 ‘반려동물 친화도시’ 만든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창원시가 반려인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와 관련 인프라를 갖춘 ‘반려동물 친화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반려동물 복지향상 및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2022 창원형 반려동물 친화도시 프로젝트’ 추진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반려동물 친화도시’ 프로젝트는 반려견 전용 놀이터가 개장하는 오는 6월부터 본격화된다. 시는 오는 6월 말 성산구 상복동 일원에 영남권 최대 규모인 4702㎡ 면적의 공공 반려견 전용 놀이터를 개장·운영할 예정이다. 중/소형견 잔디놀이터, 대형견 놀이터, 어질리티(놀이기구) 존 및 견주쉼터 그늘막(8개소) 등 기능에 따라 다양하게 구획된 시설로 반려견과 견주 모두 안심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다음 2단계 사업으로 2021년에 펫 빌리지 착공에 들어간다. 현재 3개 지역 보호소에 분산돼 있는 노후된 동물보호센터를 동물복지형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기 위한 선진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교육장 및 애견 샵, 애견카페 등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곳에서 제1회 창원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경남 최초로 유기견 입양 펫-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 3단계 사업으로 2022년에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제도적 장치와 관련 인프라를 더욱 확대한 후,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 친화도시 선포식을 개최하고 창원형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완성할 계획이다. 오성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재 창원시에 등록된 반려견만 3만9000마리(3만 가구)로 지속 증가하는 추세다”며 “다양한 인프라 조성 및 문화행사 추진으로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의 도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5-20
  • LH, 경남진주혁신도시에 다목적 물놀이장 만든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LH가 경남진주혁신도시 내 유휴공간을 ‘다목적 물놀이장’으로 조성한다. LH는 경남진주혁신도시 물초울공원 내 ‘다목적 물놀이장’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다목적 물놀이장’은 경남진주혁신도시 내 종합경기장 인근 물초울공원 내 3500㎡ 규모로 조성되는 ‘놀이‧레저‧문화’를 결합한 복합 시설로서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친환경 놀이공간 ▲봄·여름은 물놀이장 및 자연생태공원 ▲가을·겨울은 스케이트 및 썰매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합 레저공간 ▲복합문 화도서관 및 영천강변 특화사업과 연계한 문화공간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LH는 작년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민체감형 생활SOC 사업으로 ‘다목적 물놀이장’ 조성사업을 선정하고, 진주시와 ‘복합문화공원 조성사업 협력협약’을 체결 및 내년 7월 물놀이장 개장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해왔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16
  • 경남도, 그린빗물인프라로 비점오염 관리한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상남도가 낙동강 녹조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점·비점오염원 저감 방안으로 그린빗물인프라, 인공 습지 등을 조성한다. 도는 봄철 이상고온 현상과 가뭄 등으로 녹조 조기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0년 낙동강 녹조발생 예방 및 대응계획’을 시행해 987개소에 1949억 원을 투입 한다고 7일 밝혔다. 기상청은 올해 5∼7월 중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은 경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도는 남조류 서식에 적합한 환경이 예년보다 일찍 조성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도는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올해 1949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수질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2025년까지 창녕 남지 기준 수질을 bod 2.0㎎/l, t-p(총인) 0.035㎎/l 이하 유지를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1748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장 45개소, 하수관로 26개소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4개소, 공공 폐수처리시설 2개소 등 총 77개소 환경기초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의령천, 양산천 등 5개소에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강우 시 농지·축산 밀집지역, 오염지류 및 도심 지역에서 유출되는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인공습지,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 8개소, 완충저류시설 2개소, 하천쓰레기 정화사업에 총 201억 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폐수, 가축분뇨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의 적정가동 여부와 가축분뇨 비가림 시설 설치 등을 사전 점검하고, 장마철 등 취약시기에는 대규모 축사, 폐수 다량배출 업소의 무단 방류나 배출허용기준 초과 배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녹조가 발생하는 하절기에는 낙동강수계 하수처리장 183개소의 총인 방류수질을 5~50%까지 강화해 운영하고, 하수관로 퇴적물 준설 및 하천‧하구에 방치된 부유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할 계획이다. 특히 녹조 발생 전 취·정수장 시설물의 사전 점검 등 관리를 강화하고, 녹조 현상의 원인인 남조류의 조기 출현 감시를 위한 상시 수질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올해에는 그간 녹조 발생에도 조류 감시체계에 편입되지 않았던 물금·매리 지점을 조류경보 발령 지점으로 추가해 촘촘한 조류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조류경보 발령 시 단계별 조치사항을 신속히 전파하고, 대규모 녹조 발생 시에는 제거활동 지원,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합동 점검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7
  • 경남과기대 강호철 교수, 희귀식물 ‘올레미아 소나무’ 기증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강호철 경남과기대 조경학과 교수가 전 세계적으로 희귀한 ‘올레미아 소나무’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과 서울식물원에 각 한 그루씩 기증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강 교수가 세계적인 희귀식물인 울레미아 소나무를 국립생태원과 서울식물원에 각각 한 그루씩 기증하고 40년 된 백송을 진주시와 경남과기대에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강호철 교수는 2007년 호주 시민권자로부터 울레미아 소나무를 2주 기증받아 조경학과 온실에서 적응시키며 특별 관리해 왔다. 10여 년 키운 울레미아 소나무 키는 1.8m에 달한다. 강 교수는 “어느 정도 성장하면 캠퍼스 내 100년이 된 숲인 ‘쥬라기 공원’에 옮겨 심을 계획이었지만, 진주지역에서 월동이 곤란함을 확인하고 본래 구상을 수정했다”며 “대규모 온실 시설을 갖춘 공공기관에 기증해 많은 시민이 즐겨볼 수 있도록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또한 강 교수는 진주시와 경남과기대에 40년생 백송을 기증했다. 백송은 중국이 원산으로 수령이 오래되면 줄기가 흰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 수목은 비봉산 녹화 사업과 모교 110주년 기념 식수로 활용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강 교수는 주말 쉼터인 용치산방에서 길러온 희귀종 별목련 두 그루와 1월에 개화하는 15년생 납매, 주목 8그루도 진주시에 기증했다. 한편 강 교수는 그동안 세계 도시를 답사하며 수집한 목공예품 90여 점과 도시녹화용 인기 조경수 메타세쿼이아 100여 그루를 경상남도와 진주시에 기증하기도 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4
  • 진주시, ‘구 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 공모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진주시가 구 진주역 철도 부지에 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설을 위한 복합문화공원 조성을 추진한다. 시는 구 진주역 철도 부지에 복합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설계공모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전국 유수의 업체들의 참가를 통해 예술성이 높은 최적의 디자인을 선정해 구 진주역 철도 부지를 시의 랜드마크로 부각시킬 계획이다. 설계자는 구 진주역의 역사성, 기념성, 창의성, 상징성을 고려한 최적의 디자인을 제안해야 하며, 근대문화유산인 차량정비고와 전차대를 연계한 시설, 맹꽁이 서식지를 활용한 생태공원, 주변 시설 및 지역과의 조화를 모색해야 한다. 설계공모 당선자에게는 용역비 5억3500만원의 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한 우선 협상권이 부여된다. 공모 참가등록은 4월 10일까지이며 시는 6월 12일 설계 작품을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및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12년 진주역사 이전에 따라 강남·망경지역의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는 물론 지역 특색을 살린 도시재생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작품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구 진주역 복합문화공원은 총 사업비 450억 원이 투입되며 면적 4만2077㎡로 조성된다. 시는 하반기에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해 12월 말까지 복합문화공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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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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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투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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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서울역은 한양도성의 관문, 최초의 철도환승역으로 도시화ㆍ 산업화를 이끈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철도역이며, 최근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7017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으로 서울역 동부와 서부가 하나의 도보 생활권으로 이어진 도심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아울러,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 일환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사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구서울역사 옥상 주차장을 대규모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20여 년간 방치된 구서울역사의 폐쇄램프는 도심에 보기 드문 특색있는 공간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폐쇄램프를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공모를 추진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공 모 명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2. 공모내용 : 서울역 일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구서울역사에 20여 년간 방치된 폐쇄 램프를 다양한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 3.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4.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 현장설명회 : 1회차 - 2020. 08. 13. (목) 14:002회차 –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장소 : 공모 대상지(자세한 위치 홈페이지 공지) - 공모접수 : 2020. 09. 14(월) 17:00까지 제출 - 발표일자 : 2020. 09. 21(월) 중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상식 및 당선작 전시 : 2020. 10. 07(수) ~ 18(일) /시상식・전시 일시, 장소 등은 향후 안내 5. 참가자격 : 서울로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팀) 누구나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6. 제출물 및 제출방법 - 신청서 및 동의서: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제공) - 제출물 작품패널 : A1 (594×841㎜) 1매 / 10㎜ 폼보드 위 부착 작품설명서 : A4 (297×210㎜, 양식제공) USB : 작품패널 파일, 작품설명서 파일, 신청서 및 동의서 스캔본 - 현장제출 제출기간 : 2020년 09월 14일(월) 10:00 ~ 17:00까지 제출장소 :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장소변경시 홈페이지 공고 7. 선정혜택 - 상금 및 상장 : 총 5작품에 총 시상금 1천 5백만원 1등작(1개팀):500만원 2등작(1개팀): 400만원 3등작(1개팀):300만원 4등작(1개팀):200만원 5등작(1개팀):100만원 - 표창훈격 : 서울특별시장 - 혜 택 : 현상설계 공모시 최종심사 작품으로 참여권 부여 - 시 상 식 : 2020년 10월 7일(수) 예정 ※ 접수 결과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 될 수 있음. ※ 제세공과금은 담청자 부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