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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프라, iToo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 체결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조경 설계 렌더링에 사용되는 플러그인 구매가 보다 쉬워질 전망이다. 한국인프라는 설계 및 디자인 분야에서 20년 이상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조경 설계 렌더링의 기술력을 보유한 ‘iToo 소프트웨어’와 기업·교육용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iToo 소프트웨어는 1999년 창립 이래 조감, VFX 및 게임에서 여러 응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Autodesk 3ds Max용 플러그인인 Forest Pack 및 복잡한 반복 구조물을 쉽게 설계할 수 있는 RailClone의 제작사다. Forest Pack은 조경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플러그인으로 나무, 풀, 등 식물에 대한 광대한 표면을 구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기본 렌더링 엔진에 고급 알고리즘과 기본 쉐이더를 사용해 제한된 컴퓨터 리소스에서 사실상 무제한의 개체를 활용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한국인프라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조경 디자인 업체에서 문의가 많았으나 국내 협력사가 없어 기술 지원 등의 문제로 판매가 제한적이었다. 한국인프라는 “이번 기업, 교육용 제품 파트너십 체결로 조경 및 파라메트릭 구조 설계를 위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인프라는 1998년 설립된 이래 기술 자료 관리 시스템 구축과 WEB을 바탕으로 하는 GIS 분야 및 시설물 관리 분야에서 설계 분야 지원 프로그램인 캐드파워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으며, 렌더링 분야의 V-Ray, 인공지능 분야의 NVIDIA DGX-1, 사무용 소프트웨어인 Phantom PDF 등 국·내외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2-05
  • ‘순천만 가든마켓’ 오는 9월 문 연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정원 관련 자재의 유통·판매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순천만 가든마켓’이 오는 9월 문을 연다. 순천시는 연향뜰 일원에 건립중인 정원자재판매장 및 정원수공판장의 통합명칭을 ‘순천만 가든마켓’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순천만 가든마켓은 정원산업과 관련된 선진 정원자재판매 유통단지와 정원수 유통체계를 확립할 수 있는 정원수 공판장을 아우르는 명칭으로 통합 사용될 예정이다. ‘순천만 가든마켓’은 국내 최초의 정원자재 및 정원수 유통단지로서 전남지역 생산량의 65%를 차지하는 순천의 정원수 자원을 활용한 정원수 생산·유통시스템을 구축해, 정원수 판로를 다양화하고 정원수 유통체계를 확립해 정원 관련 자재의 유통·판매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다. 순천시는 지난해 10월 정원문화산업을 잘 표현하고 순천시를 대표·상징하는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정원자재판매장 및 정원수공판장’ 통합명칭 공모를 진행했다. 총 257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최종 5건의 당선작이 선정됐다. 당초 최우수작 명칭은 ‘순천 가든마켓’이다. 순천에서 정원 관련 자재·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가게라는 의미로, 창의성, 상징성, 대중성, 지역성, 발음용이성을 심사해 최고점을 받았다. 하지만 인근의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잡월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과 더불어 지역 명칭을 ‘순천’보다는 ‘순천만’으로 지역표시 문구 통일을 위해 최종적으로 ‘순천만 가든마켓’으로 확정했다. 한편 순천만 가든마켓은 정원 관련 식물·자재 온오프라인 판매, 정원수 마케팅, 정원 전문가 마켓, 정원수 온라인 전자경매 운영 등의 기능을 갖춰, 오는 9월 개장을 목표로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11
  • 공사현장 근처 레미콘 공장 바로 찾는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지리정보 서비스 도입으로 전국 어느 현장이든 레미콘을 수급하기가 보다 쉬워질 전망이다. 조달청은 올해부터 레미콘·아스콘을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전용몰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레미콘·아스콘 전용몰은 지난해 12월 시스템 안정화 점검을 마치고, 올해부터 나라장터(종합쇼핑몰)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용몰은 지리정보와 공장위치, 생산능력 등 기업정보를 연계·융합해 지도상에 보여준다. 레미콘·아스콘은 운송시간과 거리에 제한이 있어 공사현장과 인접한 제조공장 정보가 납품사를 선택하는 주요 고려사항이 된다. 전용몰은 공사현장 기준으로 일정한 반경 내에 위치한 제조사 정보와 길 찾기 서비스를 제공해 현장 인근의 제조사 현황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발주정보와 시장점유율과 같은 통계기능을 제공하고, 규격별 비교검색이 가능하도록 검색기능도 강화했다. 강신면 구매사업국장은 “이번 레미콘·아스콘 전용몰 서비스 개시로 계약제도 전환에 따른 사용자 편의가 한층 향상되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보다 나은 조달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계와 기관의 현장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구매제도와 시스템 등을 보완·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06
  • SH공사, 스마트·그린기술 ‘스마트 모스월’ 개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도시 내 미세먼지뿐 아니라 이산화탄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스마트 모스월(Moss Wall)’을 개발했다. SH공사는 민간전문기업과 협력을 통해 새로 개발 및 특허 출원한 스마트·그린기술 기반의 ‘스마트 모스월’을 마곡지구에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모스월’은 이끼를 이용해 공기 중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미세먼지를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공기정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SH공사는 이끼의 특성을 활용해 지난해 6월 도시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SH 스마트 이끼타워’를 개발, 특허를 출원하고 9호선 마곡나루역 인근에 시범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높이 4m, 너비 3m 규모의 벽 양면을 이끼로 감싼 ‘스마트 모스월’을 제작, 도심 내에서도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하는 도로변에 설치해 공기정화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SH공사에 따르면 마곡지구에 설치한 ‘스마트 모스월’은 연간 약 12㎏의 미세먼지와 약 240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있다. 공사는 실증 결과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경우 대기오염 제로 공간 구현을 목표로 이끼를 이용한 스마트 공기정화 시스템(스마트 이끼타워, 스마트 모스월 등) 적용을 보다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독일 그린시티솔루션(Green City Solutions)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 모스월’은 미세먼지와 결합해 산소를 생성해 최대 주변 50m 범위의 미세먼지 30%, 이산화질소 10%, 이산화탄소 240톤/년의 저감 효과를 창출한다. 시간당 최대 7000명이 호흡하는 공기를 정화할 수 있어 나무 약 275그루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스마트 모스월’에 태양광 패널과 자동관개 시스템을 내장, 자체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빗물을 활용하게 하는 등 제로 에너지 및 환경 친화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스마트 모스월’의 지속적인 성능 개선을 위해 모스월 내 센서를 추가해 성능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SH 스마트시티 혁신센터에서 분석 및 모니터링을 통해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H공사는 나아가 SH스마트시티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 모스월, 스마트 이끼타워, 스마트 그린 스테이션 등과 연계한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 및 운영관리 체계를 완성했다. 차후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증강현실(AR)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단지 내 미세먼지를 주민들이 스스로 저감할 수 있도록, 녹화기술 활용법을 담은 ‘미세먼지 없는 우리 동네’ 핸드북을 제작·배포했다. SH 스마트시티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그린 스테이션과 스마트 이끼타워를 개발해 설치 및 운영 중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4
  • 생물자원 활용 탄소중립 이행 기술 개발 추진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이행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환경부는 국내 생물자원관의 중장기 추진전략을 담은 ’제1차 생물자원관 기본계획(2021~2025년)’을 수립해 이번 달부터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환경부는 2007년 국립생물자원관을 시작으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을 건립했으며, 각 자원관은 소관 분야의 생물자원의 발굴·보전·관리·활용 업무를 활발히 추진 중이다. 제1차 기본계획은 ‘생물자원관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것으로, 호남권 생물자원관 건립 이후 생물자원관 간 역할을 정립하고 자원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기존 생물자원관이 수행해온 생물주권 확보를 위한 생물종 조사·발굴 사업을 넘어,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이행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바이오 신산업 육성 등 생물자원 활용이 촉진된다. 주요내용으로는 생물자원을 전략적으로 조사‧발굴(미발굴생물, 미탐사지역 중심)해 생물주권의 지표가 되는 국가생물종목록을 확대 구축하고, 수요자 맞춤형 생물자원 서비스(소재, 데이터 등)의 제공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정부기관이 보유 중인 생물다양성 정보를 ‘국가생물다양성 정보공유체계’에 연계해 대국민 데이터 서비스를 확대‧제공하며, 야생생물을 활용해 바이오 신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생물소재 클러스터(2020~2022년)·담수생물 사업화연계기술개발 센터(2021~2023년)를 조성해 기업의 자생생물 활용 사업화‧제품화를 위한 지원 기반시설을 마련해 야생생물 활용 탄소저감 기술확보,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기술 및 소재 개발이 추진된다. 생물다양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상‧증강현실(VR‧AR) 등의 최신 기술을 적용한 체험형 생물자원 전시관을 조성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해 코로나19 등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생물자원은 현 세대 뿐 아니라 미래 세대도 함께 향유해야 할 소중한 자산으로, 이번에 마련한 제1차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생물주권을 공고히 하고, 다양한 활용연구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4
  • 삼성물산 조경사업팀 ‘스마트 가든월’ 본격 보급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이 서울시 서초구청을 시작으로 하이테크 식물형 공기청정기 ‘스마트 가든월(Smart garden wall)’ 보급을 본격화한다. 조경사업팀은 최근 서초구청의 그린서초 프로젝트와 연계해 구청 1층 로비에 자사의 플랜테리어 브랜드 ‘포레어’에서 개발한 스마트 가든월을 설치했다. ‘스마트 가든월’은 자연과의 공존을 통한 실내 공기질 향상을 목표로 2년 여간 연구 개발을 한 시그니처 제품으로, 공기정화식물 수경 시스템·친환경 공기청정기 시스템·IoT 시스템이 융합된 하이테크 제품이다. 공기정화식물 수경 시스템을 통해 공기정화식물 91개의 화분이 병충해로부터 자유롭게 생육될 수 있도록 토양 없이 182개 관수구로 물을 순환시켜 식물의 생육을 관리한다. 전문가의 방문을 통해 ▲식물 영양 상태 체크·교체 ▲수질 관리 ▲기기 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우리가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실내 공간을 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친환경 공기청정기 시스템은 일반 필터식 공청기와 식물형 공기청정기를 결합한 형태로 총 3단계의 필터 기술로 구현됐다. 단계별 필터로 ▲1단계 헤파필터로 미세먼지 여과 ▲2단계 에어백신 기술로 공기 살균 ▲3단계 식물을 활용한 바이오필터로 가습 및 VOC를 제거해 ‘하이엔드급 친환경 공기청정기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실내 공기질 측정기는 국내 날씨 및 공기질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에 있는 케이웨더의 기술을 적용하고, 조경사업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스마트 가든월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IoT 시스템 클라우드 접속을 통해 스마트 가든월을 설치한 장소의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식물 생육과 기기 상태를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연구에서 케이웨더는 주로 센서와 디스플레이 쪽의 항목을 제공하고, 조경사업팀은 조경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환경관리 솔루션을 제공했다. 포레어 ‘스마트 가든월’은 LH 오리 사옥에도 시범 설치됐다. LH 내 벤처 스타트업 ‘스마티파이’의 노후주택 인테리어 솔루션 개선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테리어 체험존에 스마트 가든월을 적용했다. 한편 1963년부터 경관사업을 시작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은 50여 년간의 축적된 조경 노하우를 통해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 현대인의 일상에 숲 속 자연 에너지를 제공하고자 플랜테리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올해 론칭한 플랜테리어 브랜드 ‘포레어’는 숲을 담은 깨끗한 공기(forest숲+air공기)라는 의미로 식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내조경을 통해 삶에 자연을 더하려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의 의지가 담겨 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4
  • ‘고압살수장비’로 투수블록 성능 UP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서울시가 보도 위 물고임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한 ‘투수블록 고압살수장비’를 운용한 결과 투수·온도저감·먼지제거·미관개선 등의 효과가 나타났다. 시는 보도 환경 개선을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투수블록 고압살수장비’를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운용한 투수 성능 효과 분석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투수블록 공극회복 장비’는 투수블록 표면에 빗물이 스며드는 작은 공극(틈새)이 낙엽, 이물질, 미세먼지 등으로 막히지 않도록 고압 살수해 씻어내고 폐수는 흡입하는 장비다. 투수블록은 비가 오면 내부공극(물길)을 통해 보도 위에 고여있는 빗물을 투수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시공 후 발생하는 먼지 및 이물질, 공사장 토사, 낙엽 등의 여러 환경 요인으로 인해 공극이 막혀 물고임이 발생하는 등 보행자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됐다는 것이 서울시 설명이다. 이에 시는 투수 성능을 높이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극 회복 장비(고압살수장비)’를 올해 첫 운용을 실시했고, 도로 물고임 현상을 해소했다. 장비 도입 후 ▲투수성능 회복효과 ▲온도저감 효과 ▲미세먼지 제거 효과 ▲미관개선 효과 등의 블록의 성능 회복뿐만 아니라 유지보수 등의 관리면에서도 뛰어난 효과를 보였다. 시는 2021년에는 약 18㎞(2만5000㎡)까지 장비 운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24
  • [조경기술] 실내 에어백신, ‘포레어’ 스마트 가든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식물형 공기청정기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하고 살균 효과를 높인 스마트 가든월을 선보였다.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은 1963년부터 외부경관 조경사업을 시작한 식물 전문가 그룹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인 에버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리조트, 골프 등 조경 사업으로 삶에 활력을 주는 다채로운 공간을 선사해왔다. 도시화와 실내 생활의 증가로 인해 사람들은 자연과 단절된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황사, 미세 먼지로 대기 오염이 심화되었으며, 각종 인공 건자재에 의한 실내 공기질 하락 역시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하루 중 20시간 이상을 건물 안에서 지내는 현대인에게 깨끗한 실내 공기는 건강과 직결된 중요한 요소다. 이에 일상의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실내공간에도 숲의 건강하고 신선한 공기를 전달하고자 2년 여간 연구개발을 통해 스마트 가든월(Smart garden wall) 포레어를 선보이게 됐다. ‘숲을 담은 깨끗한 공기’라는 의미의 포레어는 ‘식물에 대한 이해를 담은 실내 조경을 통해 인간의 삶에 자연을 더하고, 함께함으로써 더욱 풍요롭고 한층 더 품격을 높이자’는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의 의지를 반영했다. 스마트 가든월은 공기 정화, 미세 먼지 저감뿐 아니라 살균 효과까지 얻을 수 있고, 공조부·식물부·수조부 간 순환 시스템으로 기능을 비약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정화 기능이 뛰어난 식물에 바이오필터, 3중 필터, 에어백신, 스마트기술 접목을 통해 공기 정화, 미세먼지 저감, 살균효과 기능을 강화했다. 공조부에서는 3중 필터로 공기 중 미세 먼지와 초미세 먼지를 걸러내고, 공기 살균 정화기를 통해 정화시킨다. 정화기는 OH 라디칼(OH Radical)을 생성해 강한 살균력으로 각종 세균, 바이러스, 휘발성유기화합물에 반응해 빠르게 분해한다. OH 라디칼은 수산기(OH)에 에너지를 가해 생성되는 이종의 산소 음이온계 물질로 산화력이 뛰어나고 인체에도 무해하다. 이 같은 기능으로 세균을 최대 99%, 백시니아·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99%,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최대 95%까지 제거하는 것을 KCL, JFRL으로부터 입증 받았다. 정화된 공기가 팬에 의해 식물부로 이동하면 활성탄과 하이드로볼이 휘발성유기화합물을 흡착해 제거하고, 식물의 광합성 작용으로 맑은 공기가 배출된다.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공기질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공조기에는 환경부에서 1등급 인증을 받은 실내 공기질 측정기가 탑재돼 있다. 공기 내 초미세 먼지, 미세 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정보를 화면을 통해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실내 공기질 측정기는 국내 날씨 및 공기질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에 있는 케이웨더의 기술을 적용했으며, 삼성물산 조경사업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스마트 가든월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내부 센서가 실내 온습도, (초)미세먼지, VOCs, CO₂ 등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해서 최적화된 모드로 작동시키며, IoT 도입으로 실내 공기질의 중앙관제 및 원격관리시스템이 가능하다. 조경 전문가의 정기 방문으로 식물 영양 상태 체크 및 교체, 수질, 기기를 관리하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우리가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실내 공간을 그린 힐링공간으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은 실내에 건강한 숲의 신선한 공기를 끌어오고자 작년 상반기부터 연구에 매진했는데, 그 일환으로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공간 플랫폼을 만들고자 에버랜드 내에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쇼룸을 만들었다. 사람들이 원하는 실내공간 모델을 찾고자 한 목적도 있었다. 쇼룸 입구는 좁은 공간에 구현할 수 있는 장식적 요소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쪽 벽면에 거울을 배치하고 이끼매트를 활용한 패브릭 아트, 개미 조형물과 다양한 장식품 배치로 ‘인 투 더 포레스트’ 개념을 표현하고자 했다. 전이공간은 식물 공기청정기를 활용한 제품 전시 및 공간 연출, 정보 제공에 활용했으며 안쪽은 책장과 테이블을 활용한 정원을 연출했다. 식물은 스킨답서스, 아글라오네마, 팔손이, 스파티필름 등 수경재배 및 저온, 저광량 환경에서 생육이 가능하면서 공기정화 효과가 높은 종으로 선정했다. 김종보 삼성물산 조경사업팀 프로는 “사업 구조가 만들어지기까지 우수 강소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서로 윈윈하는 전략을 취하려고 끊임없이 준비하고 있다. 일상으로 숲을 옮겨주는 방법들을 계속 연구하고 고민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22
  • 국립수목원, ‘과기부 2020 기후변화 대응 기술 10선’에 선정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개발한 식물계절 예측 모델이 ‘과기부 2020 기후변화 대응 기술 10선’에 선정됐다. 국립수목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0 기후변화 대응 기술 10선’에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보전·적응 사업’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하고 국립수목원이 수행하는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보전·적응 사업’은 전국 10개 국·공립수목원이 참여했다.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기후변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목적으로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해왔다. 이번에 선정된 핵심 기술은 한반도 산림의 식물계절 관측 자료를 DB화 하고, 이를 분석해 지난 10년간 산림의 생태시계가 빨라지고 있음을 밝히는 내용이다. 세계 최초로 머신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기법을 적용해 식물계절 예측 모델을 개발함으로써 산림 분야의 선제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상용 국립수목원 식물자원연구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대응기술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정교한 장·단기 예측이 가능해져, 생태계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수목원 기후변화 사업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에 카드뉴스로 소개된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21
  • 조경시설물 전문기업 예건, 30주년 힘찬 파이팅!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조경시설물 전문기업 ‘예건’이 지난 11월 30일 창립30주년을 맞이했다. 예건은 1990년 창립 이후 창의·노력·도전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조경시설물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조경시설물 전문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했다. 조경시설물 제조 기술 및 노하우로 ▲친환경 어린이 놀이시설물 ‘아이붐’ ▲토탈 가드닝 솔루션 ‘푸르너스’ ▲빗물저장활용 솔루션 ‘레인워터’ ▲반려동물 테마파크 ‘왈로’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패밀리 브랜드를 론칭해 조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노영일 예건 대표는 “지나온 시간동안 1997년 IMF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등 힘든 과정이 많았다. 올해는 코로나 확산으로 더욱 어려운 시대에 30주년을 맞이했다”며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늘 감사하고, 항상 힘을 실어주는 업계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노 대표는 “코로나 이후 많은 사회분야에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공원 시설물이나 공원 조성 등에 있어서도 기후변화 시대에 맞춰 AI, IoT 융합 등을 통해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지난 30년은 제조산업에 중점을 뒀다면, 앞으로 30년은 서비스산업 분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08
  • 은행나무 암·수 식별법, 산자부장관상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일 ‘분자표지자를 이용한 은행나무 암·수나무 식별방법’ 관련 특허로 ‘2020년 대한민국 발명특허 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우수발명과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한 신기술을 발굴해 시상하며, 우수특허제품의 판로개척과 기술의 사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은행나무는 환경적응성과 이식성이 뛰어나 가로수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가을철 은행 열매의 악취와 낙과로 인한 거리 오염문제가 매년 반복됐다. 은행나무는 암·수가 따로 존재하는 암수딴그루 나무로 암나무에서만 은행 열매가 열린다. 하지만 식재 후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기까지 약 15~30년가량 소요되며, 그전까지는 성별을 알 수 없어 용도에 맞게 은행나무의 성별을 선별해 식재하기 어려웠다. 이번에 수상한 은행나무 암·수 식별방법은 암나무와 수나무의 유전적 차이를 식별할 수 있는 분자표지자(DNA마커)를 이용한 방법으로, 열매가 없어 구분할 수 없는 어린나무에서도 암·수나무의 성별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식별할 수 있다. 현재 은행나무 암·수 식별 기술은 전국 지자체의 가로수 조성 및 교체 공사 과정에서 은행나무를 선별적으로 식재하기 위해 활용되고 있으며, 기술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민간기업 6곳에 기술이전을 완료한 상태다. 또한 이 기술은 2014년에 국내 특허, 2015년에는 은행 최대 생산국인 중국에서도 특허로 등록됐다. 2019년에는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01
  • ‘토종 블루베리’ 정금나무, 대량생산 가능해진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종자 발아율과 삽목 효율이 매우 낮은 정금나무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토종 블루베리라고 불리는 정금나무의 묘목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조직배양묘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조직배양묘 대량생산 기술은 정금나무 줄기 끝에 형성되는 잎눈인 ‘정아(Apical bud)’를 이용해 새로운 줄기 형성과 뿌리 생성 유도를 통해 식물체 생산을 최적화하는 배양기법이다. 특히 대량의 줄기를 증식하기 위해 식물 생장호르몬의 종류 및 농도의 적정조건을 찾고 건전한 식물체 생산을 위한 발근법을 구명해 조직배양묘 생산 효율을 8.5배 이상 증진했다. 정금나무는 국외로 반출하는 경우, 국가의 승인이 필요한 ‘국외반출승인 대상종’으로 지정될 만큼 중요성이 매우 높은 나무다. 특히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생 정금나무가 북미산 블루베리보다 유용성분 및 황산화 활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토종 정금나무 열매를 이용한 건강기능 식품 개발 등의 산업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하지만 정금나무의 종자 발아율은 10% 이하이며, 삽목(꺾꽂이) 효율도 매우 낮아서 안정적인 원료 수급을 위한 묘목의 대량생산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을 이용하면 정금나무 우량묘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에 개발된 정금나무 조직배양묘 생산기법은 11월 특허출원을 마친 상태다. 한심희 산림생명공학연구과장은 “앞으로 정금나무 조직배양묘 생산 기술을 산업적으로 실용화할 계획”이라며, “생명공학적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리나라 고유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활용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23
  • 나무 잠복소, 해충 피해만 더 키운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겨울철 나무줄기를 감싸는 잠복소가 해충을 제거하기는커녕 오히려 해충 피해를 더 키우는 요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20일 “겨울철 가로수의 줄기를 감싸는 잠복소가 해충 제거에 실효성이 없으며, 오히려 잠복소를 소각해 폐기하는 과정에서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잠복소는 주요 해충인 미국흰불나방 등이 땅속이나 나무 틈 등의 따뜻한 곳을 월동처로 삼는 생태를 이용한 방제법이다. 가을철에 짚이나 거적, 뜨개질 나무 옷 등을 나무의 줄기에 묶은 후 해충이 월동처로 이용하도록 하고 이듬해 봄철에 제거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에 따르면 잠복소에는 솔나방, 미국흰불나방, 버즘나무방패벌레 등의 수목 해충도 발견되지만, 수목 해충의 천적인 거미류와 같은 절지동물이 더 많이 발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미류와 같은 천적이 잠복소와 함께 제거될 경우 봄철에 늘어나는 해충의 밀도를 제어하지 못해 오히려 해충 피해가 더 크게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잠복소를 소각하면서 산불 발생 확률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상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장은 “잠복소는 과거 솔나방과 미국흰불나방이 극성을 부리면서 시작된 방제법이나 잠복소에서 많은 천적곤충이 확인되어 지금은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라며, “봄철 잠복소 폐기 시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잠복소 설치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22
  • 국립산림과학원, 리기다·테다소나무 판별 분자표지 기술 개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국립산림과학원은 양묘 후 새싹이 나오는 초기 시점에 교잡종 및 우량개체를 신속하게 판별할 수 있는 분자표지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리기테다소나무는 1950년대 임목육종연구소에서 개발된 리기다소나무와 테다소나무의 1대 교잡종으로 전국 4만6000여ha에 조림됐다. 척박한 환경에 잘 적응하며 내한성이 우수한 리기다소나무의 장점과 생장이 빠르고 재질이 좋으며, 곧게 자라는 테다소나무의 장점을 모두 가졌다. 리기테다소나무 1대 교잡종 생산을 위한 인공교배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현재는 리기테다소나무 채종원에서 생산된 2대 교잡종(리기테다소나무x리기테다소나무) 묘목을 보급하고 있다. 2대 교잡종은 결합했던 형질이 다시 분리될 수 있어 리기다소나무 유형, 테다소나무 유형, 리기테다소나무 유형이 섞여서 발생한다. 하지만 생장과 재질이 우수한 교잡종 어린나무들은 사람의 눈으로 초기에 선별하는 것이 어려워, 일정 기간 재배 후 어린나무 가꾸기 단계(5~10년)에서 줄기에 침엽이 발달하는 리기다소나무 유형을 판별하여 제거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조림지 경영에 있어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양묘 후 새싹이 나오는 초기 시점에 교잡종 및 우량개체를 신속하게 판별할 수 있는 분자표지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작물 내 유전체 정보 전체를 해독하지 않고, 일부 유전정보를 통해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기술 중 하나이며,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리기다소나무와 테다소나무의 DNA 염기서열에서 하나의 염기서열 차이를 보이는 유전변이 3종의 단일염기다형성으로 판별하는 기술이다. 또 대량의 시료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어 수종의 구분과 우량개체를 선발할 때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이석우 산림자원개량연구과장은 “리기테다소나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교잡육종 성공사례로, 중부이남 지역에 적응성이 높고 생장과 통직성이 우수하여 지구온난화 대응 조림수종으로 꼽히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기술을 활용한다면 리기테다소나무 우량 차대묘를 대량으로 빠르게 선별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기테다소나무의 조림 활성화 및 목재생산성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기술은 2020년 10월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향후 현장활용이 가능한 휴대용 키트의 개발 등을 통해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1-16
  • 이노블록 ‘사진&시공현장 콘테스트’ 접수 기간 연장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친환경 디자인블록 전문기업 ‘이노블록’이 일반인, 조경·토목 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사진&시공현장 콘테스트’ 접수 기간을 11월 30일까지 연장했다고 8일 밝혔다. 콘테스트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진 콘테스트’와 관련 종사자 및 이노블록 대리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공현장 콘테스트’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사진 콘테스트는 이노블록 제품이 시공된 현장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1인당 4컷까지 가능하다. 사진은 주변경관과 이노블록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장면이어야 하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또한 자산 이미지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다른 대회에 출품한 사진이나 상업적 용도 사용에 문제가 있어선 안 된다. 이노블록 제품 중 엣지페이버는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련 업종 종사자 및 이노블록 대리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공현장 콘테스트’도 ‘사진 콘테스트’와 제출 요건이 동일하다. 다만 이노블록 옹벽과 포장 2가지 이상이 시공된 현장의 모습, 시공 후 유지관리가 잘 되고 있는 현장 사진이 반드시 작품에 포함돼 있어야 한다. 모든 제출 작품은 이노블록이 제시한 리스트에 있는 현장이어야 한다. 사진콘테스트 금상 1명에게는 50만 원 상품권과 상패를, 은상 1명에게는 30만 원 상품권과 상패를, 동상 1명에게는 20만 원 상품권을, 입선 10명에게는 2만원 상당 기프티콘을 각각 수여한다. 시공현장 콘테스트 금상 1명에게는 100만 원 상품권과 상패를, 은상 1명에게는 50만 원 상품권과 상패를, 동상 1명에게는 30만 원 상품권과 상패를 각각 수여한다. 참가희망자는 출품사진과 응모양식을 이노블록 이메일로 11월 3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노블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08
  • ‘가을엔 가데나 1/2/3 페스티벌’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계적인 정원용품 전문 생산 기업인 가데나의 대한민국 공식 총판인 경진이레가 코리아세일페스타2020과 때를 맞춰 ‘가을엔 가데나 1/2/3/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15일까지 가데나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는 금번 페스티벌은 폭조절 갈퀴, 컴포트 핸드툴 등 가을 정원 관리 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제품과 내년 여름을 대비한 스프링클러, 워터 타이머 등의 제품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금번 ‘가을엔가데나1/2/3페스티벌’ 참가 고객에게는 해당 제품 사용시 필요한 악세서리를 사은품으로 전원 제공한다. 경진이레는 금번 프로모션과 함께 구매와 관계없이 가데나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고 친구 소환 또는 피드를 공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예쁜 가데나 꽃삽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가데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벤트는 페이스북 검색창에 가데나코리아를 입력해서 들어간 후 해당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경진이레는 1978년 설립됐으며, 2009년부터 시작된 가데나의 한국 총판대리점 계약을 통해 세계적으로 수준 있는 정원용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05
  • 국립생태원, 구상나무 배아줄기세포 배양 성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기후변화로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구상나무의 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최근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크리스마스트리로도 알려진 구상나무는 소나무과에 속한 우리나라의 대표 침엽수로 한라산, 지리산의 아고산대에서 군락단위로 분포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2015년부터 구상나무의 보전 및 복원을 위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물자원센터와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다. 고유종인 구상나무는 발아율이 낮아 종자의 발달이 충분한 경우에도 발아율이 50% 정도이며, 미성숙한 종자의 발아율은 10% 내외로 생태적 복원에 필요한 종자, 유목 등의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식물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구상나무 배아줄기세포의 배양에 주력했다. 국립생태원은 우수한 배아줄기세포를 확보하기 위해 계절별로 구상나무 종자를 채집하고, 다양한 배양조건에서 5년간의 연구를 진행해 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했다. 국립생태원은 구상나무 배아줄기세포에서 배양된 구상나무를 바탕으로 생태적 복원을 위한 구상나무 유목 및 종자 확보에 활용하는 한편 구상나무의 기후변화 적응 조건을 찾기 위한 연구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후변화로 급격히 쇠퇴하고 있는 구상나무의 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가속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0-29
  • 카페 툇마루, 뉴테크우드 친환경 합성목재 루버 디자인 적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친환경 합성목재 전문 기업 뉴테크우드코리아는 독특한 메뉴로 사랑받는 강릉 ‘카페 툇마루’ 신축 건물에 자사의 합성목재 루버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확장 이전한 ‘카페 툇마루’는 신축 건물 외벽 전체를 뉴테크우드코리아의 루버(UH38) 자재를 활용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시공으로 마감했다. 건물 콘셉트와 잘 어우러지는 월넛(WN) 색상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일반적으로 루버는 건물의 외장재로 외벽 마감재, 펜스, 가림막 등에 많이 활용된다. 또한 자재 간격을 조절하거나 수직 또는 수평으로 시공할 수 있어 다양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뉴테크우드코리아의 울트라쉴드로 만든 루버는 천연나무 느낌의 피복 압출로 사계절의 외부환경에서 견디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UV 차단으로 변형·변색 없이 처음 모습 그대로 유지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제품 구성은 규격별로 총 3종(UH17, UH38, UH37)이며 나무색상에서 무채색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클립과 마감 캡 등 전용 부속 자재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시각적 효과뿐만 아니라 햇볕을 가리면서 공간을 유지해 건물의 온도 상승을 줄여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뉴테크우드코리아 관계자는 “울트라쉴드 소재의 루버는 시공 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프리미엄 합성목재 루버를 공공시설, 상업시설, 주택단지, 전원주택 등 다양한 곳에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친환경 제품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0-29
  • 이노블록, 하이랜드스톤 캡세트·버티카스톤 코너블록 출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친환경 디자인블록 전문기업 이노블록이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하이랜드스톤 캡세트’와 ‘버티카스톤 코너블록’을 출시했다. ‘하이랜드스톤’은 특수 스플릿 가공으로 자연스러운 질감과 다양한 천연석색상을 구현한 제품이다. 독일 랑세스(Lanxess) 무기질 안료 사용으로 자연석 느낌의 색상 구현하며, 3가지 색상 혼합 그라데이션 제조 기법이 적용된다. 백화저감시스템 운영으로 백화 억제도 뛰어나다. 자동화 설비를 통한 균일한 품질 확보가 가능하며 규격화로 소요량의 예측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4가지 형태(코너블록)와 3가지 색상조합으로 다양한 입면디자인 연출할 수 있으며 앞뒤, 양면 모두 자연석 질감으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한 ‘하이랜드스톤 캡세트’는 그 확장판이다. 4가지 형태와 규격 제품 사용으로 시공 시 발생하는 캡 커팅을 줄인 게 특징이다. 캡 모서리 부분을 곡면 처리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설계됐다. 하이랜드스톤을 곡선 시공할 경우 최소 반경이 기존의 하이랜드스톤 캡의 곡률보다 작아져 공간의 활용도 또한 높아졌다. 기존의 하이랜드스톤 캡은 팔레트에 규격별로 적재돼 있어 시공 시 규격별로 팔레트를 쌓아 놓고 시공했다면, 신규 하이랜드스톤 캡세트는 한 팔레트에 모든 규격이 함께 적재돼 있기 때문에 시공 시 차지하는 공간이 적으며 시공성이 개선됐다. 구 분 기존 하이랜드스톤 캡 신규 하이랜드스톤 캡세트 1. 종류 3가지 4가지 2. 모서리 직각 곡선처리 3. 커팅발생 다수 거의 없음 4. 최소곡률 1,000mm (캡블록450으로만 시공했을 경우) 972mm (캡세트B로만 시공했을 경우) 5. 팔레트 적재 규격별로 팔레트에 적재되어 있음 한 팔레트에 모든 규격 함께 적재되어 있어 시공성 개선 ‘버티카스톤’은 자연스러운 질감과 다양한 천연석색상을 구현한 옹벽블록이다. 경사도 2도의 직벽시공으로 부지확보가 필요한 도로, 가로, 학교, 아파트, 공원, 전원주택 단지 조성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이 제품도 자동화 설비를 통한 균일한 품질 확보가 가능하며 규격화로 소요량의 예측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백화저감시스템 운영으로 백화 억제도 뛰어나다. 버티컬 조인트(Virtual joint)로 입면의 단조로움을 개선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판 ‘버티카스톤 코너블록’은 코너블록을 통해 직각으로 코너부 시공이 가능해 부지 효율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커팅을 하지 않고 마감부를 시공할 수 있어 시공성을 개선하고 품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0-28
  • 국립산림과학원, 유전자 가위 기술로 나무 개량 성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립산림과학원이 맞춤형 유전 형질을 가진 나무를 만드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적용해 백색증 포플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유전자 가위 기술을 적용한 유전자 교정 나무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은 식물에서 엽록소 생합성에 관여하는 피토엔 불포화화효소 3(phytoene desaturase 3, PDS3)와 유사한 유전자를 포플러 나무에서 발견해 유전자 가위로 교정한 결과, 엽록소가 합성되지 않는 백색증(알비노) 포플러 나무를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나무를 개량할 경우, 형질이 좋은 나무를 선발해 다음 세대의 종자에서 자란 나무가 우수한 형질을 갖는지 판단하는 데만 20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된다. 반면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하면 특정 목적의 유전자만을 정확하게 교정해 유용하고 우수한 유전 형질을 가진 나무로 단시간에 개량할 수 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은 이미 국내·외에서 대두, 벼, 상추, 토마토 등의 작물에 두루 적용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유전자변형 방식(GMO)으로 만들어진 작물과는 달리, 유전자 가위 기술로 개발된 작물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상업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미국과 중국 등 유전자 교정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이미 나무에 대한 유전자 가위 적용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한심희 산림생명공학연구과장은 “유전자가위 기술을 적용하면 환경 스트레스를 견디는 품종이나 목재 내 성분 변화를 유도하는 등 유전적 특성을 새롭게 가진 나무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맞춤형 유전 형질을 가진 나무를 만드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통해 우리나라의 임목 육종 분야가 한 단계 새롭게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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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1년 3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한국 조경의 새로운 지평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