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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올해 공원녹지 5개소 조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시가 장기미집행공원의 실효방지와 읍·면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5개소의 공원녹지를 조성한다. 세종시는 1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올해 전의, 조치원 제6호, 금남, 부강 등 4개소에 공원을 신규로 조성하고, 조치원에 녹지 1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린이의 정서함양과 시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부강 새말에는 2970㎡, 전의 금지에는 1530㎡ 규모로 생태형 어린이공원을 조성한다.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바람길숲과 무궁화동산 조성사업도 추진한다. 도시공원 이용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조치원읍 침산, 원수산, 전월산 등 24개소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실시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산림복지 서비스 측면에서는 역사와 문화를 잇는 세종시계 순환형 둘레길과 운주산 둘레길을 조성하는 한편, 휴양·교육·치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킨다.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를 통해 명품가로수길을 조성하고, 신도심 동지역 9개소에서 오는 11월까지 시민가로수 돌보미 제도를 시범 운영해 시민 주도의 가로수 관리 문화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공원녹지 조성 및 관리 외에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기후변화 대응 및 자연환경 보전관리를 위해 시민의 생태감수성 함양을 위한 환경교육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생물다양성 대탐사 활동도 지원한다. 수자원 관리 측면에서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수질오염 총량관리제를 추진하고, 각종 개발사업에 저영향개발기법(LID, Low Impact Development)을 도입한다. 또한 조치원읍 남리에 비점오염 저감시설을 설치하고, 문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하천 생태계 건강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산림자원 관리 측면에서는 산지전용 허가기준과 사후관리 방안을 강화해 산지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나무심기와 경제림 육성 및 공익림 관리를 위해 조림지 가꾸기(250ha), 어린나무 가꾸기(80ha), 큰나무 가꾸기(10ha) 등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산림경영 및 산림재해관리를 위해 임도를 확대·개설하는 한편, 기존에 설치 된 임도를 MTB, 둘레길 등으로 조성해 시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3
  • 세종시, 스마트 퍼스트 타운 조성 박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시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부지 ‘세종 스마트 퍼스트 타운’ 조성을 본격화한다. 세종시는 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올해 스마트도시 국가시범도시 부지조성 공사를 착공하고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2월에 공모를 통해 6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8월 예비사업자를 구성해 내년에 법인 설립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국가시범도시의 개념을 접목한 세종 스마트 퍼스트 타운은 올해 안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세종 스마트 퍼스트 타운은 홍보관, 스마트센터 등 핵심 앵커시설과 실증사업이 가능한 대표적 국가시범도시의 혁신요소를 기반으로 시민과 기업이 참여·체험이 가능한 마을로 약 5만㎡ 규모다. ‘세종엔’과 ‘안심이’ 등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어울링 이용자 현황 분석을 통한 공유 자전거의 효율적 재배치 등 빅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도 제공한다. 자율주행 특화도시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자율주행셔틀,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자동차, 스마트도로를 연계한 실증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규제샌드박스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규제혁신지구를 지정하는 한편,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혁신 산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스마트규제혁신지구는 도시문제 해결 및 혁신산업 육성을 위하여 규제특례를 통해 스마트혁신사업, 스마트실증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지역을 말한다. G2G, G2B, B2B 간 교류를 주선하고 우수한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국제포럼 개최도 개최한다. 한편 시는 시민이 직접 경관개선에 참여하는 ‘마을경관 만들기 준비단’, ‘경관디자인 공감단’ 운영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06
  • 행복도시 ‘캠퍼스타운’조성방안 국제공모 추진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이하 행복청)은 지난 29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집현리(4-2생활권)에 ‘캠퍼스타운’ 종합계획에 대한 국제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집현리(4-2생활권)를 대학과 도시의 산업·주거·상업 기능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교류·혁신·창업을 촉진하는 열린 공동체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 범위는 집현리(4-2생활권)의 대학부지 일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변 공원, 상가 및 연구시설 부지 등으로 전체 면적은 약 96만㎡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이달 말까지 국제공모 기획·관리 용역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올해 3월 공모·공고하여 7월 말까지 당선작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홍순민 행복청 도시정책과장은 “신개념 캠퍼스타운이 행복도시의 혁신과 소통의 공간이자 자족기능 확충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30
  • 한국당 세종시당, ‘국가도시공원 지정’ 공약 제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이 정부세종청사 일대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계획을 21대 총선 공약으로 내걸었다. 송아영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위원장은 20일 기자회견에서 “정부세종청사 일대 세종중앙공원 및 원수산, 전월산(870만㎡)을 ‘도시 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갈음하는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 시 세종시민들은 행정수도에 걸 맞는 공원 조성 및 연간 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공원 유지관리비를 국비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되고 적자의 늪에 빠진 세종시는 재정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서울시 용산공원의 경우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을 통해 303만㎡을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했다”며 “행정수도를 표방하는 세종시에 정부세종청사와 향후 유치될 국회세종의사당의 위상을 감안해 정부세종청사 주변 일대를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해 조성 및 관리를 국비로 분담해야 할 당위성이 충분하다는 데 여야는 물론 정부도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 위원장은 “세종시민들 특히, 도담동·어진동 주민들은 인근에 원수산과 전월산이라는 천혜의 자연 자원을 두고도 세종시의 무관심과 재정이 뒷받침되지 못한 관계로 아직까지 변변한 산책로나 생활운동시설 등도 갖추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며 “이번 국가도시공원 지정으로 이 같은 문제가 일소됨은 물론 명실상부 우리 세종시의 랜드마크 공원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세종시당은 그간 여러 차례에 걸쳐 중앙공원2단계 내 기계식 경작논을 폐기하고 시민이 바라는 명품 공원 조성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며 “이번 국가공원 지정 추진을 계기로 세종시와 행복청 또한 더 이상 명분 없는 몽니를 거두고 하루속히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중앙공원 조성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세종시당은 세종시의 여러 시급 현안 과제들을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행복도시특별법’ 개정을 21대 총선공약으로 추진하고 국회에서 국가도시공원 지정 계획을 포함하는 개정안을 발의하고 통과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0
  • 가로수 열에 하나 꼴로 죽는 세종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시에 심긴 가로수가 열에 하나 꼴로 죽어나가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다. 죽지 않은 나무들도 불량한 식재 환경에 앓고 있어 오히려 도시 미관을 해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박용희 세종시의원은 지난 12일 제5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목 식재 시 LH의 미진한 관리·감독과 수목 식재 후 세종시가 관리에 대한 무관심으로 부적합 수종 식재, 불량한 식재 환경 미개선, 식재 이후 관리 미흡이 반복되면서 수목 고사 문제가 심각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현재 세종시의 가로수는 인력과 예산, 기초자료 부족 등으로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금이라도 예산을 적극 투입해서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원은 “내년도 예산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2020년에 6차와 7차 공공시설물 인수가 예정돼 있어, 현재 관리하고 있는 1만7000여 본에 추가로 1만2000여 본을 인수하게 되면 지금 계획하고 있는 예산으로는 턱 없이 부족한 현실”이라고 우려했다. 이윤희 세종시의원에 따르면 세종시가 행복청과 LH로부터 인수한 가로수 1만7449그루 중 1432그루 고사했다. S-2 생활권의 경우 179그루 중 115그루가 대거 교체된 상태로, 세종시의 수목 관리 실태가 꾸준히 문제로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에 박 의원은 ▲가로수 정밀실태조사 및 DB 구축을 통한 중장기 관리대책 마련 ▲인수지역 생육환경 개선, 인수예정지역 지속적 하자관리 협약 체결, 미조성지역 식재기반 개선 ▲상시관리 및 책임관리 체계 구축과 시민참여형 관리방안 마련 ▲가로수 전담조직 및 전문 인력 확충과 가로수 관리 예산 확대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또한 박 의원은 “최근 미세먼지가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기정화장치 설치 등은 소극적 대응에 지나지 않는다”며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뿐 아니라 학생들의 자연관찰과 정서함양을 위한 ‘학교숲 가꾸기 운동’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학교는 도시 공간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별도의 토지매입비 없이 학교숲 조성으로 녹색네트워크의 거점 역할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학교숲 조성에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13
  • 세종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 경관’ 도시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시가 자연과 역사, 문화가 두루 잘 어우러진, 아름답고 살기 좋은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경관 및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발표했다. 시는 오는 1일 연기면사무소에서 ‘경관디자인 공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관디자인 공감단은 공모와 읍면동 추천을 통해 확보한 시민 77명과 전문가 15명 등 모두 92명으로 구성됐다. 경관디자인 공감단의 역할은 ▲권역별 회의 등을 통한 경관 및 공공디자인 관련 이슈 공감대 형성 ▲주요계획 수립 때 의견 개진 ▲경관 시범사업 발굴 및 공동디자인 사업 제안 등이다. ‘경관디자인 공감단’은 기존의 관주도 경관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공공과 민간이 소통‧공감하는 ‘경관 및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각종 경관 시범사업과 공공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경관계획 및 공공디자인 연구용역 보고회와 전문가 토론회 등에 참여하고, 권역별 회의 및 워크숍도 가질 계획이다. 현재 세종시는 공공디자인 진흥계획과 경관기본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용역 기간은 내년 5월까지로 ▲공공디자인 정책의 기본 목표와 방향 ▲공공 공간 등 분야별 가이드라인 및 디자인요소별 기준 정립 ▲진흥계획 및 시범사업(4개소 이상)제시 등의 내용을 담게 된다. 경관기본계획 재정비 용역도 내년 5월까지 ▲경관계획의 기본방향과 마스터플랜 ▲경관자원 조사 ▲경관의 목표와 방향 ▲경관권역 등의 실행방향 및 단계별 사업계획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마을의 경관을 개선하고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마을경관대학도 운영한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동체의식과 협동심을 고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경관계획을 수립·실현하게 된다. 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10주 동안 마을경관대학을 운영 중이며, 참가자들은 경관협정, 디자인에 대한 이해, 사업진행 능력 및 상권활성화 방안 등을 배우게 된다. 기본과정에서는 현장 분석 및 팀별 미션 설정, 마을‧가로경관의 이해, 우수 선진도시 답사 등을 진행하고, 심화과정에서는 마을경관계획(세부계획 및 주민참여계획) 수립, 계획 프레젠테이션 작성 등을 배우게 된다. 참여자들은 마을 경관계획 수립에 필요한 강의를 듣고 선진도시를 답사하는 한편, 실제로 마을경관계획 수립에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도담동 먹자거리, 아름동 해피라움상가, 나성동 상가, 조치원읍 침서지구 4개 지역이 참여하고 있으며, 신도시 동 지역은 마을단위 소규모 경관사업을, 읍면지역은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경관개선을 진행하고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 시는 마을경관대학 참가자를 중심으로 민간주도의 경관협정 모델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월 세종시청 조직개편 때 도시디자인, 경관관리, 옥외광고물 3개 담당을 둔 경관디자인과를 신설했다. 홍종선 세종시 경관디자인과장은 “앞으로 건축물과 도로, 공원, 교량 등은 물론 가로수 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등 ‘행정수도 세종’에 걸맞은 도시경관과 경관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아름답고 쾌적한 세종을 만드는 일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31
  • 행복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확대…민간 공동주택 본격 도입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저영향개발기법을 행정중심복합도시에 확대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저영향개발(LID: Low Impact Development) 기법이란 빗물의 표면 유출을 줄이고 토양 침투를 증가시켜서 홍수예방, 양질의 지하수 확보, 도시 열섬현상 완화, 도시경관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물순환 회복을 위한 친환경 개발 기법이다. 행복청은 특히 해밀리 6-4생활권에는 친환경 빗물관리를 위해 빗물관리 목표량(23.2mm)을 정하고 식생수로, 침투도랑, 식물재배화분 등 다양한 저영향개발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2020년10월에 입주하는 3000세대 규모의 민간 공동주택인 ‘마스터힐스’는 인공생태 연못, 옥상녹화, 빗물정원 등 저영향개발 시설에 대한 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착수할 예정에 있으며, 도로에도 비점오염 증가에 따른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친환경 빗물침투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그동안 행복청은 환경부와 2015년 저영향개발기법의 도입 및 확산을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설계, 조경․경관 지침 등 관련기준을 마련하고, 전문가 양성교육 및 국제세미나 개최 등의 사업을 진행해왔다. 행복청은 이번 해밀리 6-4생활권 시범사업의 결과를 토대로 내년까지 시공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산울리 6-3생활권 등 타 생활권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정경희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에 저영향개발기법을 도입하면 도시의 온도를 약 2°C 낮출 수 있고, 양질의 수자원 확보가 가능하다”면서 “식물 등을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시설 설치로 도시 경관도 개선하고, 빗물관리를 통해 행복도시가 친환경생태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10-23
  •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확대 개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행정안전부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에 대한 민간 개방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세계최대 규모의 옥상정원’으로 유명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의 관람구간과 시간, 대상을 확대해 12일부터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6동~2동까지로 제한돼 있던 옥상정원 관람 구간은 6동에서 1동까지, 관람 회차는 2회에서 5회, 출입인원은 100명에서 500명으로 늘린다. 개방시간은 평일·주말 관계없이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오후 4시까지 입장)다. 인터넷 사전예약을 통해 제한적으로 관람 할 수 있었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접수(신분증 소지)로도 방문할 수 있게 했다. 사전예약을 통한 단체 관람(20인 이상)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출입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지난 5월 시범개방 시 제기된 관람객의 의견 등을 반영해 편의·휴게시설과 안전시설도 확충했다.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은 15개의 청사건물을 하나로 이어주는 세계 최대 규모(2016년 기네스북 등재)의 옥상정원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9-09
  • LH, 행복도시에 ‘스마트건설기술’ 전면 적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볼보, LGU+ 등 스마트기술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행복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 전 과정에 스마트건설기술을 전면 적용하기로 했다. LH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행복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에 측량·설계 초기단계부터 시공·현장관리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건설기술을 전면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건설이란 건설현장에 드론, 로봇, IoT, 빅데이터 등 첨단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건설공사를 말한다. 국내 일부 현장에서 부분적으로 스마트 건설기술이 도입된 시도는 있었으나, 조성공사 전 과정에 전면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에서 제시한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기반 구축’ 계획을 주도적으로 시행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LH는 29일 세종특별본부에서 볼보그룹코리아, LGU+ 등 15개 스마트 건설기술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LH는 행복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에 건설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시공 원격제어, 5G망을 이용한 실시간 현장영상 전송 등 다양한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작업 생산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건설현장 내 5G 통신망을 우선적으로 구축해 모든 공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즉시 제어할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한다. 건설장비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근로자 및 건설장비에 안전태그를 부착하고 건설기계가 안전거리 이내로 접근시 자동으로 멈추게 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건축구조물, 콘크리트에는 균열 또는 하자에 대한 감지가 가능한 센서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공사과정에서 문제점을 즉시 보완할 수 있어 우수한 시공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접근성 때문에 유지 관리가 어려운 관로 등의 지하매설물에는 준공 이후에도 시설물 위험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정확한 누수 위치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전기 배터리 건설 장비를 시범 도입해 노후 경유장비 사용에 따른 건설현장 미세먼지를 줄이고, 사업지구 내 보행로에 열섬차단용 태양열 반사 보도블록을 설치해 도시 내 여름철 노면온도를 약 5°C(약 8%) 낮춰 열섬현상을 완화시킬 계획이다. LH는 행복도시 5-1생활권 개발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토지현황 3D 측량’을 이미 마쳤다. 드론 측량은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측량성과물과 데이타를 즉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3차원 정보 디지털모형)을 활용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29
  • 세종시교육청, 학교공간 퍼실리테이터 '조경전문가'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세종학교공간혁신사업'에 필요한 학교공간 혁신 촉진자(퍼실리테이터) 2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원하는 학습·휴식 공간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학교공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세종학교공간혁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퍼실리테이터 신청 자격은 ▲조경전문가를 비롯해 ▲공간 디자이너 ▲관련 공무원 ▲문화기획가 ▲건축사 등 공간혁신프로젝트 유경험자와 참여설계 가능 전문가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26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내려받은 후 작성하여 업무 담당자 이메일로 파일을 전송하면 된다. 심사는 오는 29일 1차 서류 심사 합격자 발표, 7월 31일 면접심사, 8월 1일 최종 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교육시설과로 문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7-22
  • 행복청 ‘박물관단지 아이디어 제안 공모' 실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박물관단지 건립 사업에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행복도시 박물관단지 아이디어 제안 공모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대회의 주제는 박물관단지와 관련된 분야로 ▲박물관 이용성 향상을 위한 편의시설 도입 방안 ▲단지로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 ▲박물관단지 운영과 관련된 제안을 하면된다. 정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기관 위주로 진행됐던 문화시설 건립 방식에서 벗어나 ‘실수요자인 국민 중심’의 문화시설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행복도시 박물관단지 사업은 지난 2015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어린이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영상관, 국가기록박물관의 5개 박물관 건립이 확정되었다. 조성 위치는 S-1생활권 내 중앙공원 2단계와 인접한 문화시설용지 S-1구역으로, 현재 어린이박물관과 통합시설 설계가 진행 중에 있다. 참여방법은 국민생각함의 ‘공모 게시글’에서 제안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참여하기’를 통해 제안서를 첨부하면 된다. 이번 행복도시 아이디어․제안 공모대회는 ‘행복도시 박물관단지 건립 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인당 2개의 제안까지 제출 가능하다. 제안서 접수는 6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9월 중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7
  • 행복청, 복합주민공동시설 건립시 공원과 통합설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복합시설 건립 시 유·초·중·고등학교와 공원을 인근에 배치하는 통합설계를 복합시설 전체에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행복청은 작년부터 해밀리(6-4생활권) 복합시설에 대해 시범적으로 통합설계를 하여 올해 6월에 착공하고, 향후 건립되는 합강리(5-1생활권), 산울리(6-3생활권) 등 남은 6개 생활권 전체에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해밀리 복합시설은 ‘숲속의 숲’을 개념으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공원을 인근에 배치하고 초·중·고등학교와 복합시설 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인공암벽장, 달리기 원형주로를 설치하고 도서관에는 계단식 열람공간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이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권상대 공공건축추진단장은 “복합시설 통합설계가 공동체 문화형성 등 여러 가지 효과가 많은 만큼, 다른 신도시 등 전국적으로 많이 전파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0
  • 세종 중앙공원과 수목원 주차장 태양광시설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 중앙공원과 수목원 주차장 내에 설치할 태양광발전 시설을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설치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올해도 태양광발전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행복도시 세종리(S-1생활권)에서 추진 중인 중앙공원 1단계 주차장과 국립세종수목원 주차장을 포함해 약 3만7000㎡의 부지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행복청에 따르면 생산전력은 약 2메가와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복청에서는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5%를 신재생에너지로 도입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현재까지 총 8개소의 상업용 태양광발전 시설이 운영 중이며, 공동주택 등 자가용 태양광 시설 등을 포함해 총 생산용량 28.2메가와트(MW)를 도입했다. 올해도 공공 유휴부지인 주차장에 공모사업을 추진해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함께 차량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그늘막과 쉼터로서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 선정을 위해 제안공모 방식으로 추진되며, 공모기준에 따라 선정된 사업의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행복도시 에너지·환경 자문단’의 자문도 추진된다. 또한 당해 시설이 주차장에 설치됨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 기능 등 주민편의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며, 올 7월초에 사업공고를 거쳐 9월경에 사업자가 선정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30
  • 미리 가본 ‘국립세종수목원’
    [한경대학교 = 최민정 통신원] 한경대학교 조경학과는 지난 10일 국립세종수목원 조성 현장으로 취업특강 및 현장실습을 다녀왔다. 이번 답사는 ‘조경수목’ 수업의 일환으로, 과목 담당 이주영 교수와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강신구 산림청 연구원의 특강과 학생들이 직접 자작나무 묘목을 식재하는 실습으로 진행됐다. 이번 답사는 도심 속에 위치한 수목원의 기능과 나무를 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65만㎡ 규모로 조성되는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원으로, 2020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이곳에는 한국전통정원, 민속식물원, 희귀특산식물원, 어린이정원 등 20개의 전시원이 조성되며, 열대식물과 지중해 식물을 전시할 사계절온실, 연구동 등 9개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식물은 2400여 종, 111만 여 본이 심긴다. 식물자원의 보전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개발 중에 있다. 강신구 연구원은 “수목원은 식물을 보전하는 기관임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식물 보전 인식을 확산시키는 기관으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곳이다”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 수목원 연수 등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우리나라의 수목원 문화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 이후 학생들은 실습장소로 이동해 자작나무 묘목 100그루를 심었다. 이주영 교수는 “나중에 성목의 모습을 상상하며 나무의 간격과 뿌리의 깊이 그리고 디자인을 고려해 심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답사에 참여한 신중혁 한경대 조경학과 학생은 “더운 날씨 탓에 힘들긴 했지만 조성 중인 현장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주어져 좋았다. 나중에 내가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에 진지하게 실습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최민정 한경대학교 통신원alswjd9912@daum.net
    • 2019-05-16
  • 스마트시티 체험존에 '태양광 모바일 충전벤치' 등 추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월 28일부터 스마트시티 체험존에 서비스 7종을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체험존은 시민들의 스마트시티 이해를 제고하고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8년 말에 구축하여 증강현실 등 10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으며 월 평균 2000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이번에 확대 구축한 스마트시티 체험존은 2018년 말 서비스에서 7종을 추가하여 올해 초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하게 되었다. 추가되는 서비스는 ▲뇌파‧맥파의 생체신호를 신호를 측정하여 스트레스와 두되 건강을 분석하는 ‘스마트 헬스 Fit’ ▲지하철 화재, 선박 화재와 침몰, 항공기 불시착 등 재난에 대비한 ‘재난안전 가상현실’ ▲호수공원 방문객 편의를 위한 ‘스마트 디지털 사이니지’ ▲‘태양광 모바일 충전벤치’ ▲볼거리 제공을 위한 ‘스마트 그림자 조명, 스마트 빛의 거리’ 등이다. 최동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스마트도시팀장은 “이번 체험존 서비스 확대는 민간공모를 통하여 추진된 것으로, 이를 계기로 시민들이 체험관을 방문하여 건강관리, 재난안전대비 등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2-27
  • ‘행복도시 중앙공원2단계’ 마스터플랜 오는 3월 나온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행복도시 중앙공원2단계’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가 구성됐다. 협의체를 중심으로 오는 3월까지 마스터플랜이 마련될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이하 LH)는 ‘행복도시 중앙공원2단계 민관협의체’(이하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 백기영 유원대 교수와 김범수 민간위원이 선출됐다고 1일 밝혔다. 민관협의체는 중앙공원2단계 환경영향평가에 필요한 시설물 규모, 배치 등 마스터플랜(안) 마련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해 11월에 각 읍·동에서 추천된 시민의원 10명과 관계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다. 공동위원장은 행복청·LH, 분야별 전문가·시민들과 함께 원활하고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해 민관협의체 전체 의견을 조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백기영 위원장은 “중앙공원2단계 조성은 행복도시 중앙녹지공간의 완성을 위한 마지막 조각이 될 것”이라며, “주변 시설들과의 연계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마스터플랜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김범수 위원장은 “갈등구조에 있는 중앙공원2단계의 환경영향평가를 위해 조속히 도입시설을 결정해야 할 것”이라며 “갈등을 해소해 하루 빨리 시민들에게 중앙공원을 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행복청은 향후 유사 공원사례 조사와 도입시설 검토를 위해 공원계획, 생태·관리 소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3월을 목표로 마스터플랜(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01
  • 행복도시 특화사업 MA 공개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KPA 행복도시 기획조정단이 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위원(MA: Master Architect)을 공개 모집한다. 행복도시 특화사업 MA는 6-3생활권 공동주택용지 등 마스터플랜 수립(보완) 및 공모 운영 총괄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자격 요건은 도시, 건축, 조경, 경관, 교통, 환경, 디자인 등 해당 분야 경력 10년 이상의 자로서 ▲대학교 조교수 이상 ▲연구소 책임연구위원급 이상 ▲건축사, 기술사 등 관련 자격 소지자 ▲기타 이와 유사한 경력의 전문가 중 한 가지 이상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타 신도시 MA 또는 유사경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신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디자인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내달 14일 오후 5시까지 KPA 행복도시 기획조정단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11-27
  • 2020년 세종시에 ‘스마트워터시티’ 들어선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부, 세종시와 함께 ‘세종시 스마트워터시티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20억 원(국고 60억 원, 지방비 60억 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세종시 행복도시 건설지역(1~3생활권)과 기존 도심(조치원)을 스마트워터시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워터시티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구축 중인 기반시설에는 취수원부터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수량과 수질을 관리하는 통합관제시스템과 체계적인 누수 관리를 위한 원격 누수감지센서 1300대, 스마트 수도미터 926대 등이 있다. 이밖에도 자동으로 오염된 수돗물을 배출하는 자동드레인설비와 염소냄새를 최소화하는 재염소설비를 주요 배수지와 관로 각 10곳에 구축할 계획이며, 실시간 수질정보 제공을 위한 수질계측기도 8곳에 설치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기반시설이 구축되는 일부 아파트 단지는 수질계측기와 단지 내 수질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업이 완료되는 2020년 이후부터 세종시민 누구나 스마트폰 앱과 공공장소에 설치된 수질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수자원공사는 오는 18일 오후 5시 30분 세종시 한솔동 첫마을 6단지 중앙광장에서 환경부, 세종시, 지역주민과 함께 이번 사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념행사를 갖는다. 수자원공사는 이날 행사에서 사업 추진경과 등을 설명하고 실제 스마트워터시티에 적용될 각종 기자재를 전시하고, 축하공연, 물맛 블라인드 테스트, 수돗물 음수대 제막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9-17
  • [제1회 LH가든쇼 리뷰] 작가정원
    [환경과조경 나창호, 이형주 기자] 올해 처음 개최된 'LH가든쇼'가 지난 22일 막을 내렸다. 세종시 무궁화 테마공원에서 진행된 가든쇼는 나라꽃인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에게 고품격 정원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정원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개최됐다. 가든쇼에는 국제가든페스티벌 쇼몽-쉬-루아르 조직위원장 샨탈 꼴레 듀몽과 대표 디자이너 버나드 샤퓌의 공동작품 ‘향기, 그리고 물거품’을 비롯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작가 9명의 정원이 조성됐다. 이번에 조성된 10개 정원은 11월 무궁화 테마공원 개장 이후에도 존치돼 공공 정원으로서 생명력을 이어가게 된다. 향기, 그리고 물거품으로부터 샨탈 꼴레 듀몽 국제가든페스티벌 쇼몽-쉬-루아르 정원 디자이너 버나드 샤퓌 국제가든페스티벌 쇼몽-쉬-루아르 정원 디자이너 쇼몽-쉬-루아르 정원은 폭포수벽, 향기 좋은 꽃과 나무들 속에서 반짝이는 신선한 물거품을 통해 프랑스식 예술과 세련미를 드러내고자 한 작품이다. 국제가든페스티벌 쇼몽-쉬-루아르에 조성됐던 작품들과 같이 향기, 질감, 색감이 조화롭게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코르텐스틸 구조물과 식물이 대비를 이루며, 돌덩이를 쌓아놓은 틈새에 커다란 유리구슬을 흩뿌려놓아 폭포에서 떨어진 물이 물거품을 이루는 모습을 연출했다. Green Vortex _ 와류원(渦流園) 이상국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책임 ‘와류원’은 건강한 생명력의 끝없는 확장을 바라며 만들어진 힐링정원이다. 아름답고 건강한 녹색 소용돌이의 생성과 확장을 통해 땅이 만들어내는 생명력을 표현했다. 소용돌이(Vortex)를 형상화한 조형 철제 플랜터와 캐노피는 지붕 녹화를 통해 입체적 녹색경관을 만들어낸다. 정원의 가운데 자리 잡은 타원형의 거울못은 세상의 중심을 의미하고 하늘과 자연를 비춘다. 거울못을 휘돌아 지면에서 상승하는 수직정원은 건강한 땅의 생명력과 녹색의 끝없는 확장을 의미한다. 수직정원(지붕 녹화) 아래로는 놀이와 휴게를 위한 그네(벤치)를 메달아 동심을 자극하는 감성의 공간을 제공한다. 자연과의 숨바꼭질 고태영디자인가든 대표 ‘끝이 없는 꽃’이라는 뜻을 가진 무궁화는 민족과 나라를 상징하는 꽃으로 역사적으로 우리 국민과 애환을 같이 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어릴 적 친구들끼리 동네에서 흔하게 즐기던 놀이지만 일제 강점기엔 순사의 출현을 알려 독립운동가를 미리 피신케 했다는 은유어로 사용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적 유래를 모티프로 사람과 자연과의 관점에서 ‘자연과의 숨바꼭질’이라는 정원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무궁화의 가치를 다시금 보여주고자 의도했다. 이 정원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에서 술래가 바라보는 시점과 술래가 아닌 아이들의 반대되는 시점에서의 시각적 경험을 공간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공간 구성과 레벨 계획, 동선 변화를 통해서 정원 내부에서 보는 것과 외부에서 보는 경관이 달라지도록 했다. 정원에 사용된 요소들은 경관을 정원에 숨기고 때론 열어주며 슬그머니 힌트를 보여주고자 레이어화 시켰다. 또한 시간성을 부여한 맞춤법 표기, 무궁한의 뜻을 표현한 도자기, 동선을 따라 변화는 레이아웃은 직접 정원을 거닐면서 발견할 수 있는 부가적인 재미 요소로 첨부했다. 동천(洞天), 꽃은 피고지고 다시 또 피네 박종완플레이스랩기술사사무소 대표 산천으로 둘러싸인 공간을 뜻하는 동천(洞天)을 모티프로 자연 속의 휴식과 사색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진 정원이다. 주요 식물소재로는 무궁화를 심었다. 숲 속 작은 연못과 개울을 중심으로 정원을 순환하는 산길과 그 주변을 위요시키는 작은 숲을 만들었다. 교목으로는 산딸나무, 왕보리수나무, 모감주나무, 덜꿩나무 등 산야에서 볼 수 있는 수종을 주로 도입했고 초화류로는 큰꿩의비름, 노루오줌, 관중, 옥잠화 등 야생초 위주로 구성했다. ‘무궁산수원(無窮山水園)’ 최재혁 스튜디오 오픈니스 대표(디자인그룹 자연감각 소장) ‘무궁산수원’은 무궁화가 피어있는 금수강산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정원이다. 나지막한 석재조형물과 수반 그리고 그 주변에 피는 야생화들로 금수강산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의 산수(山水) 경관을 표현했다. 한국정원의 가산을 디자인 모티프로 삼아 크고 작은 석재조형물을 조성했는데, 이는 정원 너머로 보이는 중첩된 산의 풍경과 닮아 있다. 조형물은 때때로 걸터앉을 수 있는 너럭바위 역할을 한다. 밝은 색의 바위들 사이에는 비단에 수를 놓듯 색이 곱고 선명한 무궁화와 야생화를 심었다. 정원의 가운데는 넓게 비워둔 마당을 만들고 그 안에 모던한 방지를 두어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빛을 담았다. 기존의 자연 환경과 정원의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조성한 정원이다. 무궁원_무궁이란 이름으로 무궁하기를 정성훈 제이제이가든스튜디오 대표 우리에게 '잊혀진 것들의 가치'에 대한 되물음의 정원이다. 나전칠기를 통해 잊혀진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동시에 세월의 흐름을 표현하고, 그 속에 정의될 수 없는 아름다움(자연)을 담았다. 정원을 가로지르는 조형가벽은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우리에게 익숙해진 가치들을 의미한다. 이 정원의 아름다움을 찾아 발걸음을 옮겨 중정에 다 달았을 때 나타나는 드라마틱한 경관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아름다운 가치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몰라봐주어 너무나도 미안한 그 아름다움과 정신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아름다울 그 가치를 이 곳, 무궁원에서 이야기해보고자 했다. 어머니의 마음은 하늘같아서, 어머니의 마음은 세종같아서 김경훈 동그라미 대표 이 정원에는 2개의 연못이 있다. 위의 것은 점점 작아지는 그믐달을 형상화한 것으로 어머니를 상징한다. 그곳엔 하얀 미소로 웃고 있는 백단심 무궁화가 있다. 그 아래 까만 물 속은 드러나지 않는 어머니의 속마음을 표현했다. 조용히 소리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은 은하수 길을 따라 아래쪽 연못으로 간다. 아들을 표현한 상현달의 심장에 떨어지는 물은 뜨거운 홍단심 무궁화꽃을 피운다. 벽돌 테이블과 벤치는 세종의 빌딩 숲을 표현했다. 이들은 자음과 모음이 한 세트로 되어있다. 자음은 아들을, 모음은 어머니를 상징한다. 우리'꽃'소리원 김효성 플레이스랩 부소장 우리‘꽃’소리원은 5000년 우리 민족의 시작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꽃, 우리‘꽃’에 담긴 숨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자연과 사람이 어울려 피어난 정원이다. 이 작품은 상징성을 소리로 표현했다. 중앙에 귀 기울임 게이트와 빗물 수로 길을 따라가면서 무궁화의 숨은 이야기를 알아갈 수 있도록 연출했다. 작품의 중앙에는 피아노 건반 부조에 무궁화의 역사적 흐름을 표현한 글귀를 새겼다. 귀기울임 게이트는 귀를 기울이는 모습에서 형태를 따왔다. 중심 공간 주변부에 설치한 데크를 통해 희로애락을 표현했다. 정원을 내려다보는 감상 데크, 위와 아래로 곡선 처리한 놀이 데크 등이 있다. THE FICTION, 비밀의 정원 정은주 제이제이가든스튜디오 대표 ‘비밀의 정원’은 공원에 설치된 야외 체험형 미술관이다. 전시관이 아닌 공원에서 ‘나’와 ‘자연’이 하나의 ‘예술’이 되는 순간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싶었다. 현실과는 다른 공간감을 연출하기 위해 시간을 시각화한 비밀의정원 통로를 통하여 정원에 진입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그 속에는 향긋한 향기가 가득하고, 무한한 공간이 펼쳐지는 ‘신비의 숲’과, 현실과 가상의 모호함을 표현한 공간 ‘경계의 담’이 존재한다. 자세히 그리고 천천히 자연과 당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품안에서 피어나다 윤종호 가든디자이너 자녀들에 대한 부모님의 헌신적이고 끝이 없는 사랑이 영원의 꽃말을 가진 무궁화가 되어 그들의 품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난다. ‘집(home)’의 형태와 기억, 의미 그리고 집의 구성원인 ‘가족’에 초점을 잡고, 집을 형상화한 프레임을 설치해 공간의 틀을 짜고, 집의 구조를 모티프로 공간을 구획했다. 또한 ‘영원히 지지 않고 핀다’는 무궁화의 의미를 부모의 사랑에 빗대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 나창호, 이형주ch_19@daum.net
    • 2018-08-23
  • 세종호수공원, ‘2018 아시아 도시경관상’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세종호수공원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세종시는 ‘세종호수공원’이 UN해비타트가 수여하는 ‘2018년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은 UN해비타트 후쿠오카 본부가 2010년부터 매년 아시아 국가 가운데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 지역, 사업에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이다. 세종호수공원은 국제설계공모에서 당선된 해인조경의 ‘오래된 미래’ 안을 토대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턴키방식으로 발주한 ‘중심행정타운 블루그린네트워크 조성사업’을 통해 조경설계 서안과 계룡건설이 설계와 시공을 맡았다. 세종시 중심에 위치한 호수를 중심으로 5개 주요 테마섬으로 이뤄져 있으며, 산책로 8.8㎞와 자전거도로 4.7㎞를 갖춰 인근 주민의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호수의 구조는 도시상징문화시설이 집중적으로 배치되는 도시와 면한 지역을 도시상징문화밴드로 설정해 적극적인 도시 프로그램을 담는 공간축으로 설정했다. 그 반대쪽은 중앙녹지공간에서 이어오는 프로그램과 연계해 넉넉한 자연을 향유하며 즐기는 프로그램밴드로 설정했다. 이 두 개의 밴드는 중심보행교로 연결되며 그 중심에 수상무대인 무대섬을 두어 호수의 상징적인 경관과 프로그램을 담고 4개의 플로팅 아일랜드를 조성했다. 세종시는 세종호수공원 내 생태탐방과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음악회, 전시회 등 각종 문화공연과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세종호수공원이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5일 중국 은천시 닝샤후이족자치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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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2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이어 쓰는 조경학개론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