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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올해 녹지직 30명… 조경 14명 선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시가 올해 조경직 14명 등 총 30명의 녹지직을 선발한다. 인천시는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553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1962명 보다는 409명이 줄었지만 지난해에 이어서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시는 올해도 대규모 신규 채용이 이뤄지는 것은 상수도·환경·보건·안전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력을 보강하는 한편, 정부의 일자리 확대정책과 연계해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 실업 해소에도 노력하겠다는 민선 7기 인천시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직급별로는 ▲7급 20명 ▲8급 111명 ▲9급 1388명 ▲연구사 24명 ▲지도사 10명 등 총 50개 직류 1553명이며,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 및 8개 구 1455명 ▲강화군 29명 ▲옹진군 69명 등이다. 녹지직 9급 3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시 본청 및 8개 구에 근무할 산림자원직 16명, 조경직 12명을 뽑고, 강화군에 근무할 조경직 2명을 뽑는다. 조경직 시험과목은 공통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로 동일하지만, 전공과목의 경우 조경학, 조경계획 및 생태계관리로 인천시가 자체 출제한다.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2회에 걸쳐 필기시험을 보게 된다. 1회 임용시험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원서접수를 하고 6월 13일, 2회 임용시험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원서접수 후 10월 17일 실시된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할 수 있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인천의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0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0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어야 한다. 임용시험의 세부일정과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시험정보와 지방자치단체 통합인터넷 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6
  • 인천 송도국제도시,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스마트시티 기술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로 활용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1일 인천 송도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글로벌 선도형 스마트시티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양 기관은 기술개발, 시험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국제협력 등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건설 분야 경쟁력 확보와 미래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는 도시에 ICT·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해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도시모델이다. 건설연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국가 제도로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인증제 도입을 준비하는 연구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특히 스마트 건설기술 실용화 및 사업화 부분에서 양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장 중심의 건설산업 디지털화, 자동화를 위한 기술혁신 및 스마트 생태계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건설연은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건설 관련 기술들을 실제 도시공간에 적용하고 검증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경제청은 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확산과 함께 시민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건설연은 경제청과의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신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창출하고, 송도국제도시 테스트베드에서의 기술 검증을 통해 국내 스마트시티 분야 우수 사례를 정립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2
  • 인천 서구, 세계적 수준 ‘스마트에코시티’ 청사진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인천 서구가 미래비전으로 제시한 ‘스마트에코시티’의 청사진을 그려가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과 관련 부서 직원 등 10여 명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6박 7일간 대만 타이중과 싱가포르로 해외 비교시찰을 다녀왔다고 27일 밝혔다. 이 지역은 친환경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선도사례로 손꼽히는 곳들이다. 구는 이번 시찰을 기반삼아 옛 것을 최대한 살리되 스마트한 아이디어와 무한한 상상력, 여기에 감탄을 자아내는 기술력과 고품격 매력을 덧입혀 ‘사람과 자연이 중심 되는’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대만 타이중의 주요 방문지는 도시재생의 아이디어를 개발할 문화창의산업원구와 범특희미창문화거리, 초오도였다. 문화창의산업원구는 1922년 일제강점기에 국영 양조장으로 설립됐다가 도시화로 인해 2000년 초 공장이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10년 이상 방치됐던 곳이다. 이후 2003년 리모델링을 거쳐 2012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방됐다. 5만600㎡에 이르는 대규모 공간을 전시장, 공연장, 카페, 아트숍과 창업실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면서, 옛 모습 그대로의 외형과 소품을 간직해 대만 양조산업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로도 지정됐다.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스마트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공간 활용으로 적은 비용으로도 테마와 가치를 만들어내는 도시재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범특희미창문화거리는 원도심의 오래된 주택을 리모델링하면서 거리까지 바꾸고, 한 마을 전체를 변화시킨 사례다. 단순히 건물만이 아니라 문화, 예술, 스타트업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관광 명소로 거듭났다. ‘범특희’라는 말은 ‘판타지’라는 뜻으로, 말 그대로 판타스틱한 공간으로 변모된 것이다. ‘정원 속의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싱가포르에서는 창이국제공항 복합 쇼핑몰 쥬얼(Jewel)과 친환경 건축물, 국립공원관리공사(National Parks), 원도심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찾아 도시재생사업의 친환경적인 설계와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에 대해 검토했다. ‘쥬얼’은 걸작이라 불릴만한 거대한 인공폭포를 내세워 식물원과 실내공원 및 쇼핑몰 센터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공간이다. 2019년 4월 개장 이래 6개월 만에 방문객 5000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계 공항순위에서 인천국제공항을 밀어내고 창이국제공항을 단숨에 1위로 등극시킨 주역이기도 하다. 싱가포르 최대 건축회사인 WOHA 방문에서는 도심 속 친환경 빌딩을 인천 서구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가 오갔고, 국립공원관리공사(National Parks) 방문에서는 2030년까지 전 국민의 90%가 400m 근거리에서 공원을 이용하게 하는 싱가포르의 파크커넥터(Park Connector) 사업 및 녹지 조성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상상력이 가미된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가 된 헨더슨 웨이브(Henderson Waves)를 찾아 도심 곳곳의 단절된 녹지와 공간 등 기존 자원을 잇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스마트에코 모델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으며, 원도심에 위치한 운동장을 소통과 협력의 힘으로 주민과 함께 복합커뮤니티센터로 탈바꿈시킨 아우어 템피니스 허브(Our Tampines Hub)도 큰 영감을 주었다. 서구는 이번 해외사찰을 바탕으로 장소와 목적, 이용 주민에 따라 대규모로도 소규모로도 활용 가능한 스마트에코시티 모델을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소규모지만 바로 적용 가능한 포켓정원과 커넥터 사업을 중점으로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해외 비교시찰 방문은 서구의 스마트에코시티와 원도심 재생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나아가야 할 지향점을 알려주고 있다”며 “싱가포르의 쥬얼을 탄생시킨 세계적인 기술, 한 평짜리 작은 녹색공간이 만들어낸 이음의 가치, 빈집을 리모델링해 창업과 예술의 근거지로 만든 스마트한 상상력, 복합적인 요소를 두루 갖춘 멀티 기능 충족에 핵심을 두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는 대만국립짜이퉁(교통)대학교, 싱가포르기술&디자인 대학교(Singapore University Technology&Design)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서구의 스마트에코시티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7
  • 검단중앙공원 민간특례사업, 한남정맥 훼손 논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검단중앙공원 조성이 민간특례사업으로 추진될 경우 한남정맥 내에서 아파트를 개발하는 상황이 발생해 오히려 자연환경 및 경관을 훼손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인천녹색연합은 21일 성명을 내고 “공원 조성을 명분으로 아파트 개발계획이 추진돼 한남정맥 자연녹지가 훼손될 위기에 놓인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며 인천시에 즉각 사업을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검단중앙공원은 인천시 서구 왕길동 산 14-1번지 일원에 60만5733㎡ 면적으로 조성되는 공원이다. 이와 관련해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난해 2월 브리핑을 통해 인천시 자체 재정을 투입해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박 시장은 직접 브리핑을 통해 인천시와 군·구비 5641억 원을 들여 검단중앙공원을 포함한 43개소의 장기미집행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당시 인천녹색연합 등 민선5기 때부터 공원일몰제대응을 촉구해왔던 시민환경단체들은 일제히 환영했다. 당시 인천시는 모든 장기미집행공원을 인천시 재정으로 추진하기 어렵다며 민간특례사업지로 무주골공원, 검단16호 공원, 연희공원, 송도2공원 4곳을 언급했다. 검단중앙공원은 인천시 재정사업으로 2019년 하반기 공원조성 용역, 2020년 하반기 보상, 2022년 사업 시행 절차를 거치겠다고 밝혔다. 인천녹색연합은 “민간특례사업은 사업자에게 특혜를 주고, 공공용지로서 기능해야 할 자연녹지가 사유재산으로 전락해 버리는 제도로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며 “결국 민간특례로 공원조성이 진행될 경우 난개발 경관훼손, 기업특혜시비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민간특례 도시공원조성사업은 민간사업자가 부지 중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부지에 주거, 상업시설 등을 개발하는 제도다. 실제 다른 지역들에서도 민간특례사업으로 공원 조성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갈등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광주는 민간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밝혀져 재판을 진행 중이고, 구미도 최근 행정절차 위반 주장이 나와 논란에 휩싸였다. 제주, 대전, 천안 등에서 민간공원 개발을 놓고 지자체와 시민단체 간 갈등을 겪고 있으며, 진주시는 지난해 10월 민간특례사업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인천녹색연합은 “재정을 투입해 공원일몰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던 민선7기 인천시집행부가 검단중앙공원을 민간특례로 추진하는 경위를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며 “법적 문제가 없다는 등 침묵으로 일관할 경우 감사원 감사 청구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이 단체는 검단중앙공원 민간특례사업이 추진되면 오히려 자연녹지가 훼손된다면서 사업 추진을 강하게 반대했다. 환경영향평가 협의기관인 한강유역환경청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해 ‘지형 및 생태축 훼손’, ‘주변 자연경관에 미치는 영향’ 등을 크게 우려되고, “공동주택 부지는 한남정맥 완충구역에 해당하며 사업시행으로 인한 지형훼손이 과도하게 발생하는바, 환경 상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제시하여야 함”이란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공동주택(24층) 부지가 한남정맥 능선부에 위치하여 경관상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므로 비공원시설의 지반고와 계획고 등을 제시하고 주요 조망점을 선정하여 경관 영향을 예측하고, 영향이 최소화 되도록 계획(층고 조정 등)을 수립·제시하여야 함”이라고 요구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강유역환경청은 검단중앙공원 계획지역이 사월마을 사례와 같이 주거환경 및 건강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가 예상되는 지역임으로 비공원시설으로 개발하기보다는 지자체 자체 조성방안 및 정부 정책(공원구역에 대한 우선관리지역 선정 등) 반영 등을 우선적으로 검토·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이에 인천녹색연합은 “협의기관의 협의의견까지 무시하면서, 또한 앞에서는 공원녹지조성을 주요 치적으로 홍보하면서 뒤로는 민간사업자의 개발이익을 챙겨주려는 인천시의 행정행위는 시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검단중앙공원 부지는 지금도 많은 시민들이 산책길로 이용하는 곳이며, 최근 서구청이 둘레길을 조성한 곳이다. 공원을 조성한다면서 자연녹지를 훼손한다면 인천시민들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제라도 인천시 집행부는 검단중앙공원 민간특례사업추진계획을 폐기하고, 다른 민간특례사업에 대해서도 전면재검토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개구리를 구하라!” 백령도에 개구리 사다리 설치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농수로에 빠진 개구리를 구출하기 위한 개구리 사다리가 백령도에 설치됐다. 백령기독연합회, 새와 생명의 터, 인천환경운동연합, 한스자이델재단, 환경운동연합, 영국 로즈디자인연구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에 걸쳐 백령도 진천에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개구리 사다리는 인천 백령면의 협조로 높이 1m 15㎝ 폭으로 6곳에 설치됐다. 진천의 논 주변 농수로가 선택된 이유는 그 지역 논에 개구리가 많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구리 사다리는 농수로에 빠진 양서류들이 사다리를 타고 논으로 올라올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영국에서는 맨홀에 빠진 두꺼비, 개구리 등의 80%가 사다리를 통해 구출됐다. 김주성 백령기독연합회 목사는 “논에 서식하는 개구리들이 해충을 먹어치움으로써 살충제의 역할을 해 농부들을 돕는다. 백령도 최초 개구리 사다리 설치를 통해 개구리 살리기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21일 연천에도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했으며, 개구리 동면이 끝나면 지역 환경단체와 시민을 중심으로 모니터링을 전개할 계획이다. 2013년부터 백령도의 생태현황을 조사해 온 ‘새와 생명의 터’의 나일무어스 박사는 『백령도로 떠나는 생태여행 -2019 제안서』에서 개구리 살리기를 통해 백령도의 생태여행이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심형진 인천환경연합 대표는 “백령도 학생, 시민들과 함께 개구리사다리를 모니터링하며 백령도 논습지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인천 ‘섬 경관’ 명소화 나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시가 시민, 전문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섬 경관’ 명소화에 나섰다. 인천시는 도서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경관사업 추진절차를 재정비하고,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한 시·군·구 협력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시는 2019년 경관법에 근거한 도서지역 경관관리계획을 수립해 ‘풍경이 아름다운 섬 인천’이라는 경관미래상을 설정하고 ‘아름다운 섬’, ‘살고싶은 섬’, ‘찾고싶은 섬’을 주제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명품 섬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0년에는 ‘살고 싶은 섬’ 만들기 일환으로 섬마을 지붕색채 경관특화시범사업(3개소)과, ‘찾고 싶은 섬’을 만들기 위해 왕산해수욕장 경관특화사업 등 중구, 강화군, 옹진군 일원 총 4개소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그동안의 경관사업 부진요인을 점검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지난 15일 도서지역 경관형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군구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행에 나섰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부터 주민, 전문가, 공무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군·구 소통을 위한 협력플랫폼을 구축하고, 경관사업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복안이다. 경관사업 추진 시 도서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준공 이후에는 주민만족도를 체크해 데이터화하고, 매년 사업백서를 작성·보급해 도서경관 정책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반상용 인천시 도시경관과장은 “인천시 도서지역이 지닌 잠재가치가 무궁무진 하지만, 무계획적인 개발로 퇴색되고 있다”며 “우수한 도서경관을 보전하고 특색 있는 경관을 형성하려는 노력은 인천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도서경관 명소화 전략은 관광 수요를 늘려 지역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인천시, 공공디자인 전문회사 신고 시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시가 공공디자인 전문회사 신고 절차를 시행한다. 인천시는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디자인 전문회사 신고·등록 절차를 마련해 공공디자인 용역의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13일 밝혔다. 공공디자인 전문회사는 공공디자인에 관한 기획·조사·분석·개발·자문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말한다. 인천시 공공디자인 전문회사 등록은 오는 15일부터 접수할 수 있다. 신고증은 공공디자인 전문인력 3명 이상을 상근으로 고용하고 직전사업연도의 매출액 또는 직전 3개 사업연도의 평균 매출액이 1억 원 이상인 것을 증명하면 받을 수 있다. 공공디자인 전문회사 신고서 및 전문인력에 대한 기준 등 세부사항은 인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민원소식, 민원편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고 또는 변경신고는 구비서류 지참 후 인천시청 민원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인천시 도시경관과에서 자료 검토 후 14일 이내에 신고증이 발급된다. 반상용 인천시 도시경관과장은 “공공디자인 전문회사 신고절차를 운영하면 앞으로 공공디자인 용역 발주 시 참여 기준을 두는 등 공공디자인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13
  • 부평구, 법정 문화도시 총괄기획가 최정한 씨 위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6일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총괄기획가로 최정한 씨를 선정하고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정한 총괄기획가는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적 도시재생 컨설턴트와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등 관련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는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 총괄기획을 맡으며 부평구가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선정되는 데 구심적인 역할을 했다. 구는 지난해 12월 30일 문체부의 ‘제2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에서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선정됐다. 구를 포함해 예비도시로 선정된 10개 지방자치단체는 1년간 예비사업을 진행하고, 올해 하반기 문체부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다.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성과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중요한 결정 요인인 만큼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란 것이 부평구의 설명이다. 구 관계자는 “정부의 문화도시 정책에 정통한 전문가를 부평구 문화도시 총괄기획가로 위촉해 파트너십을 형성할 예정”이라며 “실행력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06
  • 인천시, 조경식재 고사율 ‘제로’ 도전…식재 유지관리비 지급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인천광역시는 내년부터 수목식재 공사 후 수목활착을 돕고 수목고사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수목에 대한 책임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리적으로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고 매립지가 많아 수목 성장에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라 수목식재 시기인 봄 가뭄이 심해지고 여름철 폭우와 태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고사된 수목에 대한 처리를 놓고 시공사와 관리청간 하자 책임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지회와의 협의를 통해 수목을 식재하는 조경공사에 대해 하자보수기간 동안 시공사가 수목활착을 책임지는 책임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책임관리시스템은 수목식재 공사 준공 후 2년 하자보수기간 동안 발주청이 시공사에 수목식재 공사비의 5% 내외에 해당하는 유지관리비를 지급하고 시공사는 수목의 활착을 돕기 위한 관수, 병충해방제, 전지 등 관리작업을 책임지고 시행하는 제도로서, 이를 통해 수목의 건전한 활착을 유도하여 하자발생을 최소화함은 물론 시공사와의 하자책임 분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안상윤 녹지정책과장은 “2020년에 수목식재 공사에 대한 책임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수목식재 공사에 대한 하자발생 최소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숲을 조기에 제공하고 하자보수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12-16
  • 인천공항 4단계 착공…그린·아트 공항 만든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제4활주로 건설과 제2여객터미널 확장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기공식'을 19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건설현장에서 개최했다.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은 총 4조 840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4년까지 제2여객터미널 확장, 제4활주로 신설, 계류장 및 연결교통망 등을 확충하게 된다. 제2여객터미널 확장으로 연간 수용능력 총 1억 600만 명의 초대형 허브공항이 완성되고 세계 최초로 여객 5천만 명 이상 수용 가능한 여객터미널을 2개 보유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가상․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여객 맞춤형 서비스를 대거 도입하고, 자연환경과 건축물이 어우러진 “공원 속의 공항”을 구현하는 등 이용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고 빠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4단계에서는 “예술작품”과 “디지털 컨텐츠” 전시, “정원·공원” 조성, 태양광·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린·아트 공항'으로 만든다는 목표다. 국토교통부 김경욱 2차관은 기념사를 통해 “인천공항을 사람중심 경제를 구현하는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19
  • 미추홀공원~글로벌파크, 보행녹도로 끊어진 거점공원 연결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누리공원에서 글로벌파크를 연결하는 보행녹도 3개소를 내년까지 설치, 단절된 거점공원을 잇는 녹색네크워크를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 구간은 지난 2007년 조성된 미추홀공원에서 올해 7월 준공한 글로벌파크까지 도로로 단절된 4개 지구 공원 2.6km를 연결하는 것으로 경제청은 공원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원의 기능을 대폭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 3월 착공돼 현재 공정률 65%로 연말 임시개방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경제청 관계자는 “앞으로 송도 11공구에 조성될 공원과 연결되면 송도 북동에서 남서 측 4.3km의 녹지축이 형성돼 생태, 문화, 휴양, 녹음을 누릴 수 있는 인천 최장의 녹색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송도 주변경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치는 등 이용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했다"고 덧붙여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8
  • 부평구,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첫 발’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인천 부평구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22일 구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부평구 굴포천 소하천정비종합계획’ 공람을 진행하고, 내년 초까지 계획안을 마무리한다. ‘굴포천 소하천정비계획’은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부터 국가하천 굴포천 기점까지 총 연장 1.56km를 대상으로 복개 철거 및 하천 복원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소하천 복원은 1.2km 규모다. 구는 굴포천 옛 물길 복원을 통해 도심 내 친수 공간 등을 활용하여 문화·경제 활성화 등 원도심 재생 촉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비 55억 원과 구·시비 581억 원 등 총 636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는 내년 초까지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을 모두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 설계관련 각종 여러 심의를 거쳐 설계를 마무리한 후 하반기 공사를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복개구간 철거 시 주민들의 주차 불편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오는 2021년부터 단계별로 기존 주차장은 철거하고 인접지역의 서부동 놀이공원 부지를 주차장으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현재 추진 중인 ‘부평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따른 교통소통대책 수립 용역’이 내년 상반기 마무리 되면 주차시설 이용실태 조사 등을 통한 주차문제 대안 분석 및 개선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주민 이용 편의성과 쾌적한 하천 환경 및 생활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주차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람은 구청 도시재생과와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계획을 보고 양식에 따라 서면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10-22
  • 인천도시공사, ‘송도 석산 명소화 2차 아이디어 공모’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송도 석산 명소화를 위한 2차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인천도시공사는 폐 채석장으로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송도 석산의 역사, 문화, 자연, 공간자원의 합리적 활용을 도모하기 위한 1차 아이디어 공모전에 이어, 송도 석산의 명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2차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 공모주제는 ‘폐 채석장의 문화적 도시재생(부제: 문화공간의 도시상징성 형성 아이디어)’으로, 오랫동안 방치된 송도 석산(폐 채석장)에 문화공간으로서의 도시 상징성을 형성하고 지역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공모의 목적이 있다. 공모에는 도시계획, 건축, 토목, 조경, 예술, 문화, 환경 등 관련분야 전문가, 대학(원)생, 시민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내의 팀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14일부터 11월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시상내역은 ▲최우수 1작품 이내 인천도시공사 사장상 및 상금 1000만 원 ▲우수 1작품 이내 인천도시공사 사장상 및 상금 500만 원 ▲입선 5작품 이내 인천도시공사 사장상 및 상금 100만 원이다. 또한 수상자에게는 공사 취업 전형시 가점 혜택을 부여한다. 수상작은 12월 6일 발표하고 12월 11일에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공모지침서 및 관련 서류는 인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14
  • 인천시, 시민정원사 43명 배출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인천광역시는 지난 달 29일 ‘2019 인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갖고 지난 네 달여 동안 진행된 시민정원사 교육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30일부터 18주 동안 매주 화·목요일에 3시간씩 이뤄졌으며, 나무의 생리기작 이해, 나무식재 요령, 수목관리요령, 가지치기, 정원 설계, 정원 만들기, 수목 병충해 관리, 삽목·파종, 정원토양 실습, 테라리움, 디쉬가든 만들기 등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교육 내용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과정 이수로 43명의 ‘인천시민정원사’가 배출됐다. 이번에 배출된 인천시민정원사는 앞으로 사회복지시설, 어린이공원의 정원 관리와 개인 주택의 정원과 나무 관리에 관한 기술자문, 상담 활동 등 사회적 봉사활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미추홀구 김모씨는 “정원설계 수업 후 직접 설계한 도면대로 한 평 정원을 만들고 보람과 성취감을 느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상윤 녹지정책과장은 “인천시민정원사는 푸르고 쾌적한 녹색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추진하는 각종 도시녹화 정책, 어린이공원 수목관리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9-02
  • 세계 최대 야외벽화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인천광역시는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이 지난 3월 독일 아이에프(이하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미국 아이디이에이(이하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FINALIST)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 상은 디자인 혁신,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하기 때문에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며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디자인상이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17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됐고,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은 출품작 중 5~7%만이 선정되는 본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둘레 525m, 높이 48m로 아파트 20층 높이에 해당하는 거대한 규모에 86만5400리터의 페인트를 사용해 100일간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된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은 노후화된 사일로에 디자인을 적용하여 세련되고 시민친화적인 산업시설물로 탈바꿈시키고자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 한국 티비티(TBT)가 협업해 만들어낸 결과물로 지난해 ‘세계 최대의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우리시는 독창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적용한 환경개선을 통해 낙후된 산업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있는 산업시설 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8-22
  • LH 기술혁신파트너몰, ‘인천검단 3-2공구 생태통로’ 시범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토목공사에 적용되는 주요자재와 공법선정 과정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LH 기술혁신파트너몰을 새롭게 도입했다. LH는 ‘인천검단 3-2공구 생태통로’를 대상으로 이 시스템을 활용하는 자재·공법 선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LH 기술혁신파트너몰’은 기술 발굴부터 설계 적용까지 온라인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우수 신기술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 이를 적극 적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중소기업이 파트너몰 내 자재·공법 홍보공간을 통해 개발한 신기술을 자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고, 해당 사업의 진행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쉽고 투명하게 도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공모하는 시범사업은 인천검단 3-2공구 생태통로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여자격은 생태통로에 적용될 ‘라멘교’ 형식에 대한 특허·신기술 권리를 가지고 있는 전문건설업 면허 소지자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3일부터 25일까지 ‘기술혁신파트너몰’에 접속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기술은 대학, 설계사, 현장 관계자와 설계 담당 직원 등으로 구성된 ‘집단지성’ 평가단이 투표해 상위 3~6개 기술을 후보기술로 확정하며, 이후 본 심의를 통해 적용기술이 확정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23
  • 천연기념물 백령도 무궁화 고사, 이제 한 그루 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우리나라에 단 두 그루뿐인 천연기념물 무궁화 중 한 그루가 죽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져 천연기념물, 보호수 등 노거수 보호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인천녹색연합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옹진군 백령도 연화리 무궁화가 고사해 천연기념물 지정해제가 진행 중인 것을 지난 19일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백령도 무궁화는 2012년 태풍 ‘볼라벤’의 강풍으로 뿌리가 훼손되는 피해를 입었고 2018년 태풍 ‘솔릭’의 강풍에 가지가 부러지는 피해를 입었다가 올해 완전히 고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백령도 무궁화는 우리나라에서 단 2그루뿐인 천연기념물 무궁화 중 하나로 인천녹색연합에서는 몇 년 전부터 고사를 우려해 보호조치를 요구해왔다. 백령도 중화동 교회 앞에 있는 이 무궁화는 1930년대 심은 것으로 추정되며 문화재청이 2011년 1월 13일 천연기념물 제521호로 지정했다. 보통 무궁화의 수령이 40~50년인데 백령도 무궁화는 100년 가까운 수령으로 강릉 사천 방동리 무궁화(천연기념물 제520호)와 함께 우리나라에 단 두 그루뿐인 천연기념물 무궁화다. 인천녹색연합은 “그동안 문화재청 등 관계기관에서는 뿌리발근제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노령으로 소생하지 못하고 고사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며 “천연기념물, 인천시기념물, 보호수 등 노거수와 큰 나무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시민홍보교육, 보호대책 마련 등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4년에는 인천역에 있던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라일락(서양수수꽃다리)이 고사한 일이 있었다. 인천역 플랫폼에 위치해 사람들 왕래가 많은 지역이었음에도 1년이 넘도록 아무도 고사한 사실을 알지 못했을 뿐더러, 우리나라 최고령 라일락이 인천역에 있다는 사실을 일반시민뿐 아니라 행정에서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다. 당시 인천녹색연합은 라일락 고사를 계기로 보호수와 노거수 등 인천의 소중한 자연환경자산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전체실태조사와 보호조치 강구를 요청했다. 인천녹색연합은 “노거수 등 큰 나무들은 문화재보호법과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 관리되는 데 그동안 체계적인 조사와 보호조치, 가치발굴 등의 의미여부, 시민홍보가 부족했다. 인천에는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로는 백령도 무궁화, 대청도 동백나무, 볼음도 은행나무, 강화도 갑곶리 탱자나무, 사기리 탱자나무, 첨성단 소사나무, 서구 신현동 회화나무 등이 있고 인천시지정 보호수 116그루 등 120여 그루가 법적 보호수로 지정돼 있다. 이외에 덕적도 서포리, 대청도 사탄동 등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도 있다. 인천녹색연합에 따르면 인천시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들 중 교동면 고구리 물푸레나무, 서구 청라도 음나무, 서구 검암동의 산수유 등 시급하게 정밀진단 후 추가적인 보호조치를 취해야 하는 나무들이 있다. 교동면 고구리 물푸레나무는 갈라지고 있으며, 서구 청라도 음나무는 가뭄에 말라가고 있고, 서구 검암동의 산수유 등도 이식 후 생육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장봉도 소사나무, 대이작도 향나무, 대청도 후박나무, 백령도 모감주나무 등 추가적인 보호수 지정관리가 필요한 나무들도 적지 않다. 인천녹색연합은 “인천시 등 행정기관은 기지정 천연기념물, 보호수 등에 대한 실태조사와 추가적인 보호조치는 물론 도서지역을 포함한 인천 전 지역에 대한 숲과 나무에 대한 조사연구를 통해 자연생태환경의 폭넓은 가치발굴사업 진행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22
  • 생물자원 보존활동을 위한 뜨거운 열정!
    [단국대학교 = 배재혁 통신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15일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동 2층 세미나실에서 제24기 하계 대학생 현장실습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2008년 6월부터 매년 하계, 동계 방학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물자원 수집, 보존 및 교육 관련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날 제24기 현장실습 발대식에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최종 선발된 전국 13개 대학의 재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연설을 맡은 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지난 11일 제7대 관장으로 취임한 직후 꿈과 열정이 가득한 현장실습생들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목표와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4주 동안 국립생물자원관 내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생물자원 분야에 관한 귀중한 경험을 얻어가길 희망한다”고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발대식 이후 실습생들은 3일간 다양한 부서 소속 연구사들의 강연을 듣고 국립생물자원관 내 주요 시설을 견학하는 공통교육을 이수했다. 먼저 공통교육 1일차에는 ▲김진현 전시교육과장의 ‘우리나라 생물다양성의 이해’ ▲은예 전략기획과 연구관의 ‘국립생물자원관 비전 및 연구 분야’ ▲변혜우 전시교육과 연구사의 ‘곤충 다양성의 이해’ 강연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시설 견학이 이뤄졌다. 실습생들은 이를 통해 생물자원 보호의 중요성과 국립생물자원관의 역할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함양했다. 2일차에는 ▲박태서 동물자원과 연구사의 ‘무척추동물 다양성의 이해’ ▲김화정 동물자원과 연구사의 ‘조류의 다양성’ ▲현창우 식물자원과 연구사의 ‘식물의 다양성’ ▲이지연 동물자원과 전문위원의 ‘생물다양성 정보 관리의 이해’ 강연과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동 시설 견학이 실시되었다. 이날 실습생들은 다양한 부서 연구사들의 실제 생물자원 수집 및 분류, 보존 및 관리 과정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자원관 내에서 이루어지는 대략적인 업무의 흐름을 포착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이상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 연구사의 ‘생물자원과 ABS의 이해’ ▲송영은 전시교육과 주무관의 ‘생물다양성 교육프로그램의 이해’ ▲김수영 생물소재연구팀 연구사의 ‘우리나라 식물자원 보존과 지속가능 이용을 위한 국가야생식물종자은행’ ▲김순옥 유용자원분석과 연구관의 ‘야생생물 유전체 연구의 이해’ 강연과 ▲국립생물자원관 수장고 시설 견학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공통교육은 생물자원 취급에 관한 다양한 조약과 법률 등에 대한 강연과, 저장고 내 보관 및 유전체 추출 등 자원을 이용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이를 통해 실습생들은 업무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갖춰야 할 태도와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확립할 수 있었다. 출범식 및 3일간의 공통교육을 이수한 20명의 현장실습생들은 전공 및 자기소개서 등을 고려해 사전에 배치된 ▲식물자원과(분자계통팀) ▲동물자원과 ▲미생물자원과(미생물 1팀) ▲유용자원활용과(활용연구지원팀) ▲생물소재연구팀 ▲유용자원분석과(기초분석팀 및 유전체분석팀) ▲전시교육과(교육팀) ▲유전자정보관리센터의 총 8개 부서로 이동해, 내달 9일까지 현장실습에 참여한다. 이와 더불어 실습생들은 주 단위로 활동보고서를 작성하고, 매주 월요일 각자의 활동내역을 발표하는 주간점검회의를 가진다. 뿐만 아니라 매주 금요일에는 선배 연구사와의 대화시간이 마련돼, 현직 연구원으로부터 업무 노하우를 전수받고 진로 상담을 받게 된다.
    • 배재혁 단국대학교 통신원bbs9315@naver.com
    • 2019-07-21
  • 인천시-옹진군-하나투어,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지속가능 개발 ‘맞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광역시와 옹진군이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은 백령·대청 지역의 지속가능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여행 전문사와 손을 잡았다. 인천시와 옹진군은 최근 환경부로부터 인증 받은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의 활성화와 지역의 지질생태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내 대표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백령·대청’은 지난 6월 28일 ‘제21차 지질공원위원회’에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다. 이곳은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들로 ‘10억 년 전 신원생대의 변성퇴적암’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생물흔적 화석인 ‘스트로마톨라이트’가 발견되는 등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우수한 곳이다. 두무진, 용트림바위, 진촌현무암, 서풍받이, 검은낭, 분바위와 월띠 등 경관이 뛰어난 지질명소 10곳이 포함된 총 66.86㎢ 지역이 지질공원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서해 최북단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인 이곳 일대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정받음에 따라 기존 독도, 마라도 등 우리나라 접경지역의 중요한 섬들이 모두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 인천시에 따르면 서해5도와 접경지역이라는 이미지로 인해 관광산업의 발전이 제한되었던 과거와 달리, 북한과의 평화분위기 조성과 국가지질공원 인증 등으로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인천시와 옹진군은 하나투어와의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면서 지속가능한 지질생태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현지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시와 옹진군은 기존의 단순 경관 관람형 관광형태에서 벗어나 지역의 생성부터 생태·환경의 형성, 지역 주민들의 생활까지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질생태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국내 최대 홍보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하나투어를 통한 홍보와 운영으로 관광객이 유입되면 지역 경제와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16
  • 강화군, 남산에 워라밸 거점공원 조성 '195억 투입'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강화군이 강화읍 주거지역 인근에 195억 원을 들여 10만2541㎡ 규모의 수림형 공원을 조성한다. 강화군은 2022년까지 총사업비 195억 원을 투입해 강화읍 신문리 일원에 10만2541㎡ 규모의 근린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남산 근린공원은 1972년 공원으로 결정됐지만, 오랫동안 재정여건 등의 이유로 조성이 지연돼 왔다. 또한, 군은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해제를 앞두고 도시 난개발을 우려해 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을 민선7기 군수 공약사항으로 내걸고 신속한 예산 확보에 주력해 왔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와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충족시킬 수 있는 거점공원 조성’을 골자로 근린공원 조성계획(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다. 기본구상은 남산의 수림을 활용한 생태교육공간과 체험형 자연교육공간 등 생태를 품은 공원, 강화의 문화와 경관을 품은 공원, 숲속에서 건강과 여가를 누리는 공원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피톤치드길, 풍욕장, 족구장, 자연형놀이터, 야외무대, 다양한 테마정원(산수국원, 상록원 등), 쉼터 및 전망데크 등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특화된 자연 친화적인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향후 주민설명회를 거쳐 공원 조성에 따른 군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유천호 군수는 “녹색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해 남산공원뿐만 아니라 갑곳공원, 관청공원, 북산공원 등을 동시에 추진 중”이라며 “본 사업들을 통해 강화읍 도심지가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탈바꿈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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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2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이어 쓰는 조경학개론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