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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 저영향개발 의무화, “물과 자원 순환하는 녹색도시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정부가 새만금을 물과 자원이 순환하는 녹색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 방재림을 조성하고, 저영향개발(LID)을 의무화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전라북도청에서 제25차 새만금위원회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새만금 농생명용지 농업용수 공급방안 ▲새만금유역 후속 수질관리대책안 등 3개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안건들은 지난 제24차 새만금위원회에서 정 총리가 직접 지시한 내용에 따라 ‘2단계 새만금개발 기본계획’ 추진일정을 10개월 앞당기고, 수질개선을 위한 배수갑문 확대 개방의 효과를 점검하는 등 새만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체감성과 창출에 집중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을 보고했다. 청은 새만금의 비전을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로 유지하면서 하위 비전을 ‘그린성장을 실현하는 글로벌 신산업 중심지’로 새롭게 설정하고, 5대 개발목표를 제시했다. 5대 개발목표는 ▲세계를 선도하는 그린에너지와 신산업 허브 ▲모두가 살고 싶은 명품 수변도시 ▲친환경 첨단농업육성 거점 ▲특색 있는 관광·생태 중심도시 ▲세계로 열린 개방형 경제특구다. 기본계획은 청사진에서 실행계획으로 전환했다. 2050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단계적 개발 로드맵을 마련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그린산단, 그린수소 복합단지를 조성하여 ‘에너지 자립형 도시의 선도모델’을 제시하고, 2030년까지 새만금 신공항·신항만을 건설해 이와 연계한 맞춤형 경제특구를 통해 새로운 투자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새만금의 광활한 부지를 활용한 다양한 신기술 실증을 지원하고, 신기술 체험 등 민간의 창의적 수요를 반영한 민간주도형 관광레저도시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만금만의 특화된 인센티브로 투자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민간자본으로 계획된 내부간선도로 중 약 18㎞에 달하는 주요 구간은 국가가 직접 건설하고, 수자원공사 등 공기업의 참여도 확대해 투자자의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저렴한 장기임대용지 제공, 재생에너지 발전사업권을 인센티브로 투자 유도,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통해 각종 지원과 추가 인센티브 발굴‧제공 등 민간투자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새만금을 개발뿐만 아니라 에너지 자립, 물과 자원이 순환하는 녹색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 방재림을 조성하고, 저영향개발(Low Impact Development)을 의무화한다. 폐기물처리시설 위치 조정과 재활용 비율 상향조정 등 친환경 개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도시계획에 반영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농업용수 공급방안’을 보고했다. 당초 새만금 기본계획에는 새만금호를 담수화해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것으로 계획했으나, 최근 새만금호의 수질상황과 농생명용지의 조성시기 등을 감안하여 별도의 방안을 마련했다. 새만금 인근 기존농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금강 서포양수장 등의 여유수량을 활용해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공급하는 방안이다. 동 방안은 서포양수장, 옥구저수지 등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일부 시설 보강과 수로 연결을 통해 사업비 절감과 공사 기간 단축이 가능한 방안으로, 연구용역, 학계 및 현장 전문가 의견수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마련했다는 것이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환경부는 ‘새만금유역 후속수질관리대책안’을 보고했다. 후속수질관리대책은 새만금기본계획의 주된 목적인 ‘그린성장을 실현하는 글로벌 신산업 중심지 새만금’ 구현을 위해 ‘강과 호소, 해양을 잇는 깨끗한 물의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장기적으로 적극적인 친수활동이 가능한 수준으로 수질을 관리하되, 단기대책 종료 이후 종합평가를 통해 현행 목표수질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새만금유역의 지속적인 수질관리를 위해 2023년까지의 ‘단기대책’과 2024년 이후 ‘중장기대책’을 구분해 추진함으로써 단기간 성과 도출을 유도하는 한편, 새만금유역 상류와 새만금호 내를 구분해 각각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후속수질관리대책안에 따른 세부 수질관리 이행방안을 전문기관의 연구용역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마련할 계획이며, 매년 연차점검을 통해 새만금 유역 및 호내 수질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배수갑문 확대 운영에 따른 수질 개선 효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관계기관은 단기대책 종료 이후 합의를 통해 수질개선 효과 및 새만금 사업에 대한 영향을 종합 점검해 수질 개선 효과 평가, 목표 수질 조정, 추가대책 발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무조정실은 연차점검 및 종합점검 결과 등을 고려하여 관계기관과 함께 해수유통의 규모·방법, 새만금호의 활용 방안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2-24
  • 익산시·서부지방산림청, ‘국립 치유의 숲 조성’ 본격화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익산시에 시민들의 휴식과 힐링을 책임질 ‘국립 치유의 숲’ 조성이 본격화된다. 익산시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7일 익산시청에서 산림복지시설 구축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치유의 숲 조성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절차 분담과 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단계에서도 역할을 분담할 예정이다. 국립 익산 치유의 숲 대상지인 함라산은 웅포면 웅포리 산95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반도 최북단 녹차 자생지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울창한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는 금강 낙조 경관이 특징이다. 시는 올해 국비 2억 원을 투입해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용역을 시작하고, 오는 2022년 사업에 착공해 2023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50억 원이 투입되며 시민들의 면역력 향상과 신체·정신적 건강증진을 목표로 산림치유센터·전망대·무장애 데크 숲길 등의 주요시설을 조성한다. 특히 조성계획 중인 인접 지역에는 산림문화체험관, 곰돌이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많은 시민이 이용 중인 태봉골·칠목재 구간의 임도 숲길, 산림자산인 최북단 녹차 자생지가 위치하고 있다. 이어 금강 낙조의 아름다움이 있는 웅포 곰개나루 캠핑장, 입점리 고분전시관, 웅포 골프장 등 주요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유의 숲은 산림환경 요소 햇빛·경관·온도·피톤치드·음이온 등을 이용해 산림치유 활동을 돕는 공간으로 숲이 조성되면 대상별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임산부를 위한 숲태교, 일반 직장인·소방관 등 직무 스트레스에 노출된 성인을 위한 건강 트레킹·반신욕·다도 등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도 구성된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기관 간 협력으로 국립 익산 치유의 숲 조성을 조속히 추진하고 지역 산림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도내에서 유일한 국립 치유의 숲 조성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몸과 마음 치유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질병으로부터 벗어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에 또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2-19
  • 전북교육청, 6771억 투입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준공된 지 40년 이상 낡고 노후화된 전북지역 학교가 첨단 교육 시설로 재탄생 한다. 전북도교육청은 지난 17일 40년 이상 낡은 건물의 학교를 디지털 환경을 기반으로 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교육부가 발표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 추진계획’에 따른 것으로, 노후건물을 단순히 리모델링하는 것 뿐만아니라 기술과 환경을 접목해 새로운 교육환경을 만들어 내는 게 특징이다. 이에 도교육청은 ▲원격교육을 계기로 기존 교실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교직원 등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한 공간혁신 ▲건물 에너지 절약과 학생건강을 고려한 제로에너지 그린학교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첨단 ICT 기반 스마트교실 ▲지역사회 연결하는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등 교육부 핵심요소를 반영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이 사업기획부터 참여해 함께 만들어 가는 사용자 참여 원칙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국비 30%·지방비 70%로 분담해 2021~2025년도까지 6771억 원이 투입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을 위한 TF를 확대하고, 오는 3월부터 대상학교 선정 작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노후한 학교 건물을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과 교수학습을 위한 종합적인 인프라가 반영된 미래학교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2-18
  •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정원 예술가’ 공모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전주시와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오는 24일까지 전주정원문화박람회에서 정원 소품 제작을 지원하고, 직접 전시·판매에 나설 ‘도시정원 예술가’ 22팀을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도시정원 예술가는 ▲전주 문화를 바탕으로 전통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정원 소품 ▲정원산업과 예술을 기반한 정원 소품 등 2가지 정원 소품을 제작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가드닝 장갑이나 모자, 옷, 도예(화분 꽃병), 행잉 바스켓, 라탄 바구니, 식물이름표, 고무신, 정원 벤치, 한지꽃, 가드닝 모빌, 앞치마 등이 해당된다. 시는 예술가들에게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술가는 제작한 정원 소품을 통해 박람회 기간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해야 한다. 공모 신청 자격은 최근 3년간 2건 이상의 활동 실적이 있는 전북 거주 예술가이다. 단, 동일 내용의 사업으로 타기관 등으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경우에는 제외된다. 희망 예술가는 전주시 홈페이지나 전주정원문화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주시청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관계자는 “이번 정원문화박람회에 능력 있는 많은 예술가들이 참여해 정원산업 분야에 예술가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춰, 보다 활발한 창작 활동에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주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 정원 소품을 전시·판매해 차별화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전주종합경기장, 노송동 일원, 전주시 양묘장 등 3개 구역에서 개최된다. 박람회를 통해 전시정원과 도시공공정원, 초청정원 등이 설치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1-02-15
  • 한농대 평생교육원, 일학습병행 과정 교육생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농수산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조경수생산 등 일학습병행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일학습병행 과정은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을 시작하려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농업의 지식 및 기술을 보급하는 과정이다. 전공은 ▲조경수생산 ▲화훼 ▲과수 ▲농산물가공 ▲채소 ▲특용작물 등 6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전공별 25명씩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에 진행한다. 오프라인 강의와 별도로 25시간 동안 사이버교육도 진행된다. 전체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강의로 전환될 수도 있다 응시자격은 농업인, 귀농인, 귀농·귀촌예정자, 농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전공별 자체 회비만 걷는다. 지원자는 영농(귀농·귀촌)계획 등에 대한 서류 평가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서류는 한국농수산대학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평생교육원 일학습병행과정 담당자에게 우편 및 방문접수하면 된다. 면접심사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전공별로 진행되며 면접 시간은 응시원서의 연락처로 개별 통보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5일 한국농수산대학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된다.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4월 3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수산대학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2-05
  • 고창군, 유네스코 4관왕 도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생태환경 조성에 나선 전북 고창군이 유네스코 4관왕에 도전한다. 고창군 생태환경과는 지난 3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재지정 용역 추진’ 등 생태·환경분야 신년 중점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국제 생태적 보전가치가 높은 곳은 적극적으로 인증을 추진하고 생태탐방과 주민 소득증대의 장으로 삼겠다는 복안이다. 군은 올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재지정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인증 ▲생물자원보전시설 자연생태원 건립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오는 2023년 고창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10주년을 맞게 된다. ‘세계 생물권네트워크 규약’에 따라 재지정을 위한 평가를 받게 되는데, 고창군은 3월 중 전문 연구기관을 선정해 평가에 대응할 방침이다. 현재 고창군은 2곳이 람사르습지(고창갯벌 2010년, 운곡습지 2011년)에 등록돼 있다. 고창군은 지난해 람사르 습지도시 국제 인증 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재 순조롭게 심사가 진행 중이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여부는 람사르협약 사무국 검토를 거쳐 올 상반기 제59차 상임위원회에서 결정된다. 인증이 확정되면 하반기 제14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인증서를 받게 된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시 ‘람사르’ 상징(브랜드)을 6년간 지역 농수산물이나 생산물판촉, 생태관광활성화 프로그램 등에 활용한다. 또 습지보전이용시설, 생태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지속적인 국가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군은 내년 4월 ‘유네스코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주민이 주도해 운영하는 탐방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비롯해, 해외 탐방객을 위한 안내판, 홍보체계 구축 등 세계지질공원 추진 기반 구축전략에 총력전을 펼친다. 국가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정되면 고창군은 유네스코 고창 생물권보전지역과 유네스코 고인돌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실시 되고 있는 유네스코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과 더불어 국내 지자체 최초로 유네스코 4관왕을 달성하게 된다. 고인돌공원 일원에 총사업비 42억 원(국비 15억 포함)을 투입해 2022년 완공되는 생물자원보전시설인 ‘자연생태원’이 건립된다. 지속적인 생물 다양성 보전 및 이용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고창군 토종 씨앗의 보존·관리를 위한 역량이 확보되고 고인돌 유적지, 운곡습지 등 주변 관광시설과 연계한 체험형 생태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밖에 ▲영산기맥 솔재 생태축 복원사업 ▲친환경 교통수단(그린모빌리티) 보급 확대 악취저감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 등의 사업이 진행된다. 이에 더해 생태중심도시를 향해가는 고인돌생태공원 조성사업, 군립미술관 이전건립사업, 운곡습지 생태관광 조성사업, 천년의 숲 조성사업 등이 각 부서와 협력해 추진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2-04
  • 전북도, 14개 시·군에 ‘생활숲’ 조성… 올해 485억 투자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라북도가 미세먼지 저감·열섬현상 완화 및 코로나 우울증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권 ‘생활숲’ 확대에 나선다. 전북도는 미세먼지 문제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코로나 우울증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 생활권 도시숲을 확대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로 갈 곳이 없어 우울증이 심해지는 사람들이 도시숲을 많이 찾고, 실제 도시숲이 우울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생활권 녹지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이 가장 많은 지역에 사는 사람의 우울증상 위험도가, 도시숲이 가장 적은 지역에 사는 사람보다 평균 18.7% 낮다. 전북도는 도심 내 유휴지, 교통섬과 가로변, 마을 주변 공지 등 거주지 주변에서 누구나 쉽게 찾고 산책할 수 있도록 ▲쌈지숲 19.2㏊ ▲가로수길 33.2㎞ ▲학교숲 19개소 ▲마을숲 8개소 등 179억 원을 투자해 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형태와 위치의 생활권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세먼지 차단숲과 자녀안심 그린숲은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위기와 환경적 문제 해결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08억 원을 확보해 순탄한 전개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산업단지 및 생활권 주변 도로변 등 미세먼지 발생원과 생활권 사이에 숲을 조성하여 미세먼지 차단·흡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하반기 전주시 등 11개 시군이 실시설계를 추진했으며, 올해 총사업비 211억 원을 투자해 오는 봄에 바로 착공할 예정이다. 자녀안심 그린숲은 올해 도입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친환경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등굣길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수벽 및 인근 가로숲을 만들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조성한다. 또한 익산시와 김제시, 부안군에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자해 올 상반기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도시외곽의 공기를 배출하기 위해 전주시 백제대로를 중심으로 바람길숲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도시숲을 산책하며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시 곳곳에 다양한 숲을 조성해, 웃음꽃이 활짝 피는 쾌적한 전라북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2-03
  •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한국 관광 100선’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정읍 내장산국립공원과 지방정원인 구절초 테마공원이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정읍시는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전북 6곳 중에서 정읍시가 유일하게 2곳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산 안에 숨겨진 것들이 무궁무진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내장산은 가을철 단풍이 아름다워 옛날부터 조선 8경의 하나로 꼽혔다. 내장산국립공원의 가을 단풍은 그 명성만큼 어느 것보다 압도적이지만 봄과 여름, 겨울 등 사계절 모두가 아름다운 천혜의 경관을 자랑한다. 한국 관광 100선에 4번째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번에 처음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정읍 구절초 테마공원’은 옥정호 상류의 소나무 동산에 가을 야생화인 구절초로 조성한 공원이다. 솔숲 구절초와 함께하는 슬로우 투어 콘셉트의 자연 친화적인 지방정원으로 전국적인 출사 명소, 여행명소로 유명하다. ‘한국 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대표 관광지 홍보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2년에 한 번씩 선정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내장산국립공원과 구절초 테마공원은 앞으로 2년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관광지로서 전 세계와 전국의 관광안내소, 여행관광정보 홈페이지에 홍보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에 상세내용을 제공하며, 영어, 일어, 중어 등으로 번역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 우수관광지로 소개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2-03
  • [부고] 이석래 한국전통조경학회 고문 본인상
    ▲이석래 한국전통조경학회 고문 본인상 = 22일, 분당 재생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 장지 전북 익산 영모묘원, 상주 이태원, 010-4565-5010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22
  • 전주시·롯데쇼핑, 종합경기장 내 컨벤션·호텔 행정절차 착수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주시와 롯데쇼핑이 종합경기장 부지를 공원 조성과 함께 전시컨벤션센터와 호텔을 건립하기 위한 첫 번째 행정절차에 착수한다. 시는 전주 종합경기장 부지재생사업인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전시컨벤션센터·호텔 건립사업과 관련해 다음 주 전북도에 지방재정 투자사업 타당성조사를 의뢰한다고 19일 밝혔다. 종합경기장 내 전시컨벤션센터·호텔 건립사업은 롯데쇼핑이 종합경기장에 조성 예정인 5가지 테마 숲 중 하나인 ‘MICE(Meeting, Incentives, Convention, Exhibition) 숲’에 전시컨벤션센터와 호텔을 지어주고, 그 대가로 종합경기장 일부 부지를 임대해 백화점을 건립하는 내용이다. 시는 전시컨벤션센터·호텔 건립의 첫 행정절차인 타당성조사가 완료되면 행안부에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를 신청해, 각종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한 뒤 롯데쇼핑과 협약을 체결해오는 2025년 12월까지 전시컨벤션센터와 호텔을 짓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종합경기장 부지재생 기본구상 수립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전시컨벤션센터(2만5000㎡) ▲호텔(5000㎡) ▲백화점(2만3000㎡) 건립 계획(안)을 마련했다. 시설 건립에는 총 3975억 원이 들 것으로 예상됐다. 앞서 시는 지난 2012년 12월 공모를 통해 육상경기장·야구장을 기부받고, 종합경기장 부지 12만715㎡ 중 6만3000㎡(52%)을 양여하는 협약을 롯데쇼핑과 체결했다. 그러나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사회의 반대 의견에 부딪힌 시는 부지재생사업으로 시민의 숲을 조성하기로 하고, 롯데쇼핑과의 협상을 통해 기부 대 양여 방식을 임대방식으로 변경했다. 시는 전시컨벤션센터·호텔이 건립되면 전주국제영화제·세계발효식품엑스포·전주한지축제 등 전시 수요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행사 장소가 없어 어려움을 겪던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영봉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마이스 산업은 지역경제의 파급효과가 큰 만큼 전시컨벤션센터의 건립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타당성조사 결과와 투자심사 통과 여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행정절차인 만큼 업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63년 시민들의 성금으로 만들어진 전주 종합경기장은 부지재생 방식을 통해 시민의 숲과 마이스 산업의 기지로 개발하는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시는 이 부지에 ▲정원의 숲 ▲예술의 숲 ▲놀이의 숲 ▲미식의 숲 ▲MICE의 숲 등 5가지 테마 숲을 조성해 전주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20
  • 전주정원박람회 공모, 전문 작가 24개 팀 접수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주시가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정원박람회에 조성될 정원 공모에 전문 작가 24개 팀과 시민 작가 10개 팀이 접수했다. 전주시와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9일 노송동 일원에서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을 위해 오는 6월 2일부터 닷새 동안 전주종합경기장, 기린대로, 노송동 일원, 호동골 양묘장 등 4개 구역에서 열리는 박람회다. 도시공공정원 분야의 경우 노송동 일대 자투리땅을 활용해 50~100㎡ 면적 내외의 작가정원으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현장설명회에서는 ▲현장 답사를 통한 대상지 파악 ▲작품 전반에 대한 설명 ▲정원 조성방향 및 향후 추진일정 공유 등을 진행했다. 작가들은 대상지 7개소를 돌아보면서 완성도 높은 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대상지 특성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마을 주민들의 매일의 일상과 함께하는 ‘Public Daily Garden’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했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문 작가의 경우 3500만 원 내외, 시민 작가에게는 1000만 원 내외의 조성비용이 지원되며, 조성 후에는 오는 5월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1팀) 500만 원 ▲우수상(전문작가1팀, 시민작가1팀)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 관계자는 “작가들이 현장 답사를 통해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현장설명회를 마련했다”면서 “전주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공공정원을 도시 곳곳에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19
  • 전주시, 용머리고개 ‘생태숲공원’ 조성… 올해 말 완공 예정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라북도 전주시 서완산동 용머리 여의주마을에 산책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생태숲공원’이 조성된다. 전주시는 서완산동 일원의 용머리 여의주마을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까지 총사업비 15억2300만 원을 투입해 ‘생태숲공원’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생태숲공원은 서완산동1가 35-1번지 일원 2183 ㎡부지에 ▲산책로와 단풍숲 ▲조경시설 ▲운동시설 ▲숲도서관 등이 포함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33 ㎡규모로 지어지는 숲도서관의 경우 탁 트인 주변을 한눈에 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시는 오는 3월까지 숲도서관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뒤 4월부터 도서관을 포함한 생태숲공원 조성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시는 생태숲공원이 조성되면 잡목이 무성해 접근성이 결여돼 있던 공간이 산책로와 휴게마당이 어우러진 ‘자연형 공원’으로 변신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8년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용머리 여의주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비 45억 원을 포함한 총 7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시는 올 연말까지 ▲노후주택 정비 ▲가로환경 개선 ▲공공임대주택 공급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 ▲주차장 조성 ▲마을공동체 육성 등의 내용으로 추진한다. 국승철 전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용머리 여의주마을은 그간 가로환경 개선사업, 노후 주택 정비사업, 다양한 주민공동체 활동이 펼쳐지면서 활력이 불어넣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생태숲공원의 숲도서관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마을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15
  • 전주시 구도심 일대, ‘명품 보행공간’으로 탈바꿈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라북도 전주시 구도심을 ‘명품 보행공간’으로 만드는 특화거리 조성사업이 본격화된다. 전주시는 충경로 사거리부터 병무청 오거리까지 구간과 한옥마을에서 전주시청을 잇는 구간을 명품 보행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보행환경 특화거리 조성사업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의 보행환경 특화지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는 내년까지 국비 50억 원 등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차보다는 사람을 중시하는 전주만의 특색 있는 거리로 조성하게 된다. 사업 대상지는 ▲역사문화·경관자원 ▲지역축제장소 ▲충경로 사거리부터 병무청 오거리 구간 ▲한옥마을에서 전주시청까지 구간 ▲현무2·3길 일원 등 약 2.7㎞ 총 12개 노선으로, 걷기 편한 환경으로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시는 교통약자와 친환경·차세대 교통수단에 대한 배려를 강화하기 위해 충경로에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고,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보관장소도 조성키로 했다. 또한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단차 없는 도로를 만들 계획이다. 시는 사업 전 과정을 살필 총괄계획가를 위촉하고, 오는 7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과 주민설명회, 경관심의, 교통안전심의 등을 마치고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한옥마을 관광이 확대되고 국가 관광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충경로 차 없는 거리 ▲전주국제영화제 ▲비빔밥축제 ▲한지문화축제 등 관광·문화자원과 연계해 침체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봉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전주시 구도심은 전주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전주의 비전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전주만의 특색 있는 명품 보행공간으로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14
  • 익산시, ‘도심 속 숲세권’ 조성 박차… 50억 원 투입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익산시가 도심 곳곳에 나무가 가득한 ‘도심 숲세권’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에 대응하고,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숲세권’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시는 기존에 조성된 녹지공간을 띠녹지 공간으로 개선하고 버려진 땅이나 자투리 공간 등을 발굴해 소규모 공간은 쌈지공원, 대규모 공간은 숲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국비 11억200만 원을 포함해 49억6400만 원이 투입된다. 호남고속도로와 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와 악취로부터 주거지역을 보호하고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왕궁면 온수리 주교제 인근과 동촌리 국가식품클러스터 일원 2곳에 미세먼지 차단숲이 조성된다. 사업비는 18억8400만 원이 투입되며, 4만2000㎡규모다. 동산동 행정복지센터 옆 대간선수로 등 4곳에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민들이 어디서나 쉽게 숲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이곳에는 각종 수목이 식재되며, 산책로와 쉼터가 함께 들어선다. 이어 평화동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 유휴부지를 포함해 국·공유재산의 유휴부지 10곳에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동농촌테마공원에 들어설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생태관광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나라꽃 무궁화 교육장으로 조성되며 정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1억 원이 투입된다. 노후 산업단지 3곳과 공공시설 1곳에 실내조경으로 설치될 스마트가든에는 1억2000만 원이 투입돼, 근로자의 근로환경개선과 공공시설이용자에게 쾌적한 쉼터로 탄생한다. 이 밖에도 이리서초등학교 등 5개교에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명상숲이 조성된다. 학교 유휴공간에 조성되는 명상숲은 힐링공간·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은 1억 원이 투입돼 궁동·영만초등학교에 조성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등하굣길 주변에 계절별 꽃피는 관목 등을 식재해 가로 띠녹지를 조성한다. 금강동 대간선수로 유천생태습지에서 전라북도 농업기술원까지 약 2㎞ 구간에 4억 원의 예산으로 가로수 조성사업을 시행해 도심을 가로지르는 수변경관에 푸르른 정취를 더할 계획이다. 서부역사 진입로에서 송학육교까지 2㎞ 구간에는 4억 원 명품가로숲길을 조성하고, 시 진입로에는 선화로 등 주요도로변 가로수 보식 및 가로수 아래 맥문동 등 초화류를 식재해 녹색공간으로 조성한다. 모현공원 등 공원과 녹지 5곳에 사업비 5000만 원으로 나무를 추가 식재해 일상생활 가까이에서도 충분히 힐링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휴식공간을 조성한다. 이어 도심 속 수변자원인 신흥공원은 산책로에 계절별 꽃 식재와 홍가시, 황금사철로 미로정원을 만들어 다채로운 수변공간으로 재탄생될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를 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며 “미세먼지 저감효과 뿐만 아니라 시민 건강을 증진시키고, 휴식공간 제공 등 긍정적인 효과가 때문에 꾸준히 확대해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14
  • 완주 ‘이서 빙등제‧삼례 월산제’ 생태보전 공간으로 탈바꿈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빙등제와·삼례읍 월산제’가 생태보전 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완주군은 2021년도 생태계보전협력금 사업에 이서면 빙등제와 삼례읍 월산제가 선정돼 국비 9억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서면 빙등제는 작년에 이어 습지 경관을 저해하는 식물 고사체 및 연꽃 군락을 정비해 습지환경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인근 주민들의 환경민원 해소와 자연친화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례읍 월산제는 오랜 기간 육화현상으로 저수지의 기능이 상실되고 있어 식생정비를 통한 개방수면확보, 수질개선 등 생태적 기능을 향상시킨다. 육화현상은 축축하고 무른 뻘이 단단하고 땅으로 변해가는 것을 말한다. 이에 군은 월산제에 소생물서식처를 조성하고 생태교육 및 체험공간 등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두 저수지의 생태계복원 사업을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의 환경보호와 생태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환경친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11
  • 전주시, 놀이혁신 선도로 ‘복지부장관상’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전주시가 전국 최초로 놀이관련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아동의 놀이권 증진과 놀이혁신 사업을 활성화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주시는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2020년도 지역사회 놀이혁신 활성화 유공’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은 매월 3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놀이서비스 사업을 운영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놀이혁신 선도사업을 통해 아이누리숲 등 11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숲놀이, 책놀이, 예술놀이, 전통놀이, 자유놀이 등 다양한 놀이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8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회 놀이혁신 선도지역 컨퍼런스’에서는 전주의 야호놀이 정책을 우수사례로 소개하기도 했다. 김선옥 전주시 야호아이놀이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치고 우울했던 만큼 놀이혁신 활동이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놀 권리가 보장되는 행복한 놀이터도시 전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놀이관련 전담부서 야호아이놀이과를 설치해 숲놀이터, 책놀이터, 예술놀이터, 야호학교, 야호부모교육 등 야호 5대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숲 속에서 자연을 벗삼아 뛰어 놀 수 있도록 ‘야호 아이숲’을 조성하고 천편일률적인 놀이시설물을 갖춘 놀이터가 아닌 창의적인 놀이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놀이터 환경개선 사업’에 주력해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12-23
  • 전주, 내년 6월 첫 정원문화박람회 개최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가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내년 6월 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전주시는 내년 6월 2일부터 6일까지 전주종합경기장, 기린대로, 노송동 일원, 전주시 양묘장 등 4개 구역에서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정원, 문화와 산업의 상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정원문화의 확산과 정원산업의 발전을 통해 국제정원박람회나 국가정원으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데 목적이 있다. 시는 박람회를 통해 전시정원과 도시공공정원, 초청정원 등 70여 개의 정원을 설치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다음 달 15일까지 ‘도시공공정원’ 분야에 참여할 전문 작가 3팀과 시민 작가 4팀 등 총 7개 팀을 모집한다. 전문 작가의 경우 정원 관련 분야 종사자 등 전문가여야 하며, 시민 작가는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전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작가들은 내년 4월부터 ‘공공·일상’을 주제로 노송동 일대의 자투리 땅에 1개소당 50~100㎡ 규모의 공공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조성비용은 부지 규모에 따라 전문 작가에게는 3500만 원 내외, 시민작가에게는 1000만 원 내외로 지원된다. 시는 내년 5월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 1팀을 선정해 상금 500만 원을 시상하고, 전문 작가와 시민 작가 각 1팀씩을 우수상으로 뽑아 각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시공공정원 조성에 참여할 전문·시민 작가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jjgcf@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방원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전주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공공정원을 도시 곳곳에 조성할 것”이라며 “노송동을 시작으로, 전주시 전체로 정원문화가 확대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12-23
  • 익산 함라산에 ‘국립 치유의 숲’ 조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반도 최북단 녹차 자생지가 위치한 익산 함라산에 국립 치유의 숲이 조성된다. 익산시는 함라산에 오는 2024년까지 국비 100억 원이 투입돼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국립 치유의 숲’이 조성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대상지는 웅포면 웅포리 산95번지 일원(6필지) 약 60ha이며 산림치유센터와 전망대, 무장애 데크 숲길 등이 조성된다. 시는 내년도 국비 2억 원을 확보해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공해 2024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국립 치유의 숲은 산림청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으로 ▲강원도 4곳 ▲충남 1곳 ▲충북 1곳 ▲전남 2곳 ▲경북 1곳 ▲울산 1곳 등 전국에 10곳이 조성돼 있다. 현재 조성 중인 곳은 ▲전남 화순 ▲부산 사하 등 2곳이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익산이 13번째 조성 예정지로 확정됐다. 시는 국립 치유의 숲을 인근에 위치한 주요 관광지, 청정한 자연환경과 연계해 지역의 힐링 관광지로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 국립 치유의 숲 예정지 인근에는 산림문화체험관, 곰돌이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으며 명품 임도 숲길(태봉골-칠목재 9km구간)과 중요 산림자산인 최북단 녹차 자생지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금강 낙조의 아름다움이 있는 웅포 곰개나루 캠핑장, 입점리 고분전시관, 웅포 골프장 등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사업을 구체화 시킨 김수흥 국회의원은 “산림면적이 낮은 전북 서북부 지역의 산림치유 활성화 촉진을 위해 필요하다”며 “녹차 군락지와 금강변 낙조경관으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면 힐링 장소로 인기를 끌 것이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국립 치유의 숲 조성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산림치유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질병으로부터 벗어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민들을 위한 힐링 관광지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21
  • 새만금개발청, ‘수공간·공원‧녹지 비율 36%’ 수변도시 조성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새만금개발청이 수공간을 극대화하고, 공원‧녹지 비율을 36%’로 구성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을 승인했다. 새만금은 국제협력용지 서측에 조성될 예정인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의 통합개발계획을 지난 14일 승인하고 오는 18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한다. 정부는 새만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국정과제에 공공주도 선도사업으로 수변도시 조성사업을 반영하고, 시행기관인 새만금개발공사를 설립해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올해 6월 통합개발계획(안)을 수립해 관계기관의 의견수렴 후 경관위원회,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및 새만금개발통합심의위원회를 거쳐 올해 11월 최종적으로 새만금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수변도시는 2024년까지 사업비 약 1조3000억 원을 투입해 면적 6.6㎢, 인구 2만5000명 규모의 자족기능을 갖는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8일 착공을 앞두고 있다. 새만금의 강점인 내호와 외호가 어우러진 수변의 친환경적 특성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도시민에게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도시로 계획했다. 또한 수변도시 전체를 중·저밀로 계획하고 주거와 상업, 업무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토지이용을 구상했으며, 도시기능을 창의문화지구, 생태주거지구 등 7개의 거점구역으로 구분하고 각 거점을 공원‧녹지축으로 연결했다. 특히 도시 내 ▲3개의 호수와 도심을 관통하는 수로를 설치하고 그 주변에는 ▲상업특화시설 ▲생태주거지 ▲공원 등을 도입해 수(水)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공원·녹지 비율을 36%로 구성해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5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작가정원 공모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주시가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에 정원을 조성할 작가를 모집한다.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는 전주시가 추진하는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6월 2일부터 6일까지 ‘정원, 문화와 산업의 상생’을 주제로 전주종합경기장, 노송동 일원, 기린대로, 전주시 양묘장 등 4개 구역에서 개최된다. 조성된 정원은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기간 중 전시되고 이후 존치 또는 이전 설치될 예정이다. 공모는 전문 작가 부문과 시민 작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부문별 각 4작품씩 모집한다. 개소당 50~100㎡ 내외 규모로 조성되며, 전문 작가 3500만 원, 시민 작가 1,000만 원 내외 조성비가 지원된다. 전문 작가 부문의 경우 정원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시민 작가 부문은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1팀당 1개 부문에 1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021년 1월 1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작품 접수는 2월 19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작가 선정 결과는 2월 26일 개별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심사는 6월 1일까지 진행되며, 부문별 우수상 1작품과 대상 1작품 등 총 3작품을 선정해 개막식 날인 6월 2일에 시상할 예정이다. 대상에는 500만 원의 상금이, 우수상에는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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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1년 3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한국 조경의 새로운 지평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