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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 관광지 전담 조경관리팀 운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남원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한 전담 조경관리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남원시가 조경관리 전담 인력을 채용하고, 남원 대표 관광지들의 관리를 맡기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관내 조경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자, 지난 1일부터 시범적으로 전문조경관리팀 운영을 시작했다. 새로 채용된 조경관리팀은 3인 1팀으로 운영되며, 남원의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원, 남원관광지, 교룡산국민관광지 등을 본격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현재 예초, 전정, 고사목 제거, 잡목 제거 등 관광시설사업소 조경 전반의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남원관광지 철쭉 전정, 덕음산 솔바람길 데크 주변 잡목 제거 등을 하고 있다. 향후 조경관리팀은 광한루원을 중점으로, 남원관광지 내 조경수 전지, 덕음산 등산로 잡목 제거, 사업소 관리 소재지 예초 및 관목 전정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재해로 인한 수목피해 복구를 비롯해 수시민원 발생 시에 적기 대응을 통해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는 시범적으로 조경관리팀을 운영하지만 성과가 좋으면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전문조경관리팀 운영을 통해 문화관광도시 남원에 걸맞은 관광지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7
  • 완주군, 장애아동 차별 없는 유니버셜 놀이터로 바꾼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전라북도 완주군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장애아동도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놀이터로 바꿔 아동친화도시의 품격을 한층 높여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2.0 중장기 기본계획(2020-2023)’에 따라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동친화적 놀이터 기본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도시공원 등 공공에서 운영하는 놀이터를 전수조사하고, 환경분석을 통해 놀이터를 조성하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황지욱 전북대 교수 등을 비롯한 연구진은 놀이터 조성 실태 파악을 위해 지난 12일 삼례상생공원 등 현장을 방문했다. 관계자들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완주군 내 놀이터 전수조사를 토대로 환경 분석, 어린이·청소년의회 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놀이터 개념을 구상한 후 중간보고회를 가질 방침이다. 놀이터 점검 지표는 안전사고 최소화와 아동이 해결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지역특성을 고려한 놀이 환경과 자율적 참여 등을 살펴보게 된다. 특히 신체장애를 가진 아동도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놀이터 디자인을 검토하고, 소수계층 아동도 일반아동과 함께 놀이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중장기 기본계획을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유니버셜 놀이터 디자인’은 장애의 유무나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디자인을 말한다. 완주군은 기존의 획일화된 놀이터의 개념에서 벗어나 어른과 아이들이, 장애를 가진 아동들도 차별 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놀이터를 조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아동친화적 놀이터 공간 조성은 아동·군민이 직접 제안한 아동친화도시의 핵심 정책”이라며 “놀이터 하나를 만들더라도 명품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중장기 기본계획(2020~2023)’에 맞춰 오는 2023년까지 350억 원 규모를 집중 투입하는 30대 중점과제를 올해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17
  • 고창 도심 공터 ‘생태공원’으로 바뀐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고창군 내에 오랫동안 방치돼 온 공터가 ‘생태공원’으로 거듭난다. 고창군은 지난 14일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보릿골 숲정이 생태복원사업’이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개발로 인해 자연이 훼손되는 만큼의 비용을 개발사업자에게 되돌려 받아 생태환경 복원에 사용하는 사업이다. 장기미집행 공원 중 하나인 고창읍 석교리 일원은 고창으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주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수년간 지역주민들의 불법 경작행위가 이뤄져 농자재, 농기구 등이 버려진 채 우범지대로 인식됐다. 이에 군은 장기미집행 공원부지의 일부를 전액 국비사업으로 지역민이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휴식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잡풀이 무성한 야산을 상수리나무 군락으로 만들어 생태 보호종의 서식처로 복원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여기에 야생화원, 전망데크 등을 마련해 주민들과 지역 학생들이 생태학습을 즐기며 쾌적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은 다음 달 중 복원 사업을 시작해 연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간을 만들어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16
  • 한옥마을 중심에 ‘전통정원’ 생긴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전통정원이 전주 한옥마을의 정취를 더욱 고취시킬 전망이다. 전주시가 한옥마을의 정취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오던 1396㎡(422평) 규모의 전주공예품전시관 주차장을 한옥마을만의 고유한 정서와 정체성을 담은 아름다운 전통정원으로 탈바꿈시킨다고 12일 밝혔다. 한옥마을 중심에 위치한 전주공예품전시관 주차장은 도심형 슬로시티 이미지와 상반된 이용으로 한옥마을만의 정취를 느끼기에 저해요인으로 작용해왔다. 시는 이에 따라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물밀도가 높은 한옥마을에서 관광객들이 비어 있는 공간이 주는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소한의 나무와 바닥을 깔고, 단아한 느낌의 전통정원으로 조성 중이다. 전통정원은 야외에서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한류마당과 전주의 전통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투영연못으로 꾸며졌다. 바닥은 전통방식의 장대석 포장으로 조성했으며, 꽃나무 가지를 휘어서 병풍 모양으로 만든 ‘취병’과 마을 어귀나 다리 등에 세우는 수호신인 사람 형상의 ‘벅수’도 설치됐다. 이후 시는 황매화, 꼬리조팝나무 등 723주와 백리향, 은사초 등 9100본을 식재해 전통정원의 품격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전통정원 조성을 통해 전통놀이, 공연, 프리마켓 등이 일상이 되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고 시민들의 소통과 다양한 활동, 문화를 즐기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핵심공간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주공예품전시관을 중심으로 국가대표 관광명소인 전주한옥마을과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13
  • 정읍시, 시민과 함께 공동체정원 만든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정읍시가 마을공동체 회복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과 함께 정원 만들기에 나선다. 시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를 위한 ‘시민 참여형 정원 만들기’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마을공동체 사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 10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와 단체이며 면적 100㎡ 이상의 마을 공유지, 주민 쉼터, 가로공간을 대상으로 조성한다. 사업 지원금은 1개소당 1800만 원이 지원되며 자부담은 200만 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공동체 정원 조성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 사업지 읍·면사무소와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이달 28일까지며 서류 검토와 현지조사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72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체정원 4개소를 조성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11
  • 익산시, 올해 나무 51만 그루 심기 도전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익산시가 환경친화도시 조성 일환으로 올해 51만 그루 나무 심기에 도전한다. 시는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세먼지 개산사업에 투자할 약 2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특히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57억3800만 원을 투입해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도시숲을 확대해나간다. 공공, 민간부문으로 나눠 봄·가을에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앞서 사업을 진행할 TF팀을 구성했으며 올해 약 51만 그루를 심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도 도시숲 2곳과 학교 10여 곳에 명상숲, 어양동과 모현동에 명품 가로숲길 2곳을 조성하는 등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 주력한다. 또한 모현동에 미세먼지를 포함해 도내 대기오염물질의 특성과 원인을 분석할 전북권 대기환경연구소를 건립한다. 연구소가 가동되면 도내 대기오염 발생 원인을 규명해 맞춤형 미세먼지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 올해 완공 후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31억1000만 원을 투입해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 166대, 37억8400만 원을 투입해 수소자동차 100대와 충전소 1곳을 설치한다. 아울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에 대한 33억7000여만 원 예산을 확보했고 친환경 천연가스 살수차 2대를 구입해 고농도 미세먼지와 폭염 발생 시 운영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농업부산물 비료화 사업과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 등 실생활에 관련 있는 사업들을 확대해 환경개선을 유도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09
  • 놀이터 가득한 아동친화도시 전주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주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는 위상에 걸맞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아이들의 직접 참여를 통한 다양한 유형의 놀이터를 확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주시가 시청 앞 노송광장을 다양한 놀이와 각종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 아동과 주민,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의 ‘노송광장 놀이환경개선 기획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놀이환경개선 기획단에서는 인근 어린이집과 전주시 어린이의회 등 초등학교 아동 50여명으로 구성된 아동참여단이 평소 상상했거나 바라왔던 놀이공간을 그려낼 예정이다. 아동참여단은 현재 조성돼 있는 노송광장 놀이터에서 맘껏 놀면서 느낀 의견을 정기적으로 자유롭게 제안하게 된다. 성인참여단의 경우 자연친화적인 숲 놀이터인 ‘야호 아이숲’ 8개소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왔던 다울마당 위원과 아동들의 놀 권리 회복을 위한 사회연대인 ‘야호놀이 어깨동무’ 회원들,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아이들과 함께 놀며, 아이들이 희망하는 놀이공간을 현실화하도록 논의하는 등 뒷받침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노송광장을 아이들의 참여로 놀이성이 계속 향상되고 더 재미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많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겨 찾는 아동친화도시 전주의 대표 놀이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가 시청 광장을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고 창의적인 놀이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로 한 것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답게 미래세대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 더 큰 미래를 열어주기 위함이다. 시는 향후에도 아이들이 숲속에서 놀고, 책과 함께 놀고, 예술과 함께 놀 수 있도록 만드는 전주형 야호플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생태놀이터도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다. 아이들이 숲속에서 자연을 벗 삼아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조경단 ‘임금님숲’ ▲남고사 ‘딱정벌레숲’ ▲천잠산 ‘떼구르르 솔방울숲’ ▲서곡지구 ‘꼬불꼬불 도토리숲’ ▲완산칠봉 ‘신기방기 도깨비숲’ ▲건지산 ‘띵까띵까 베짱이숲’ ▲지곡배수지 인근 ‘알콩달콩 고슴도치숲’ ▲산성공원숲 ‘들락날락 두더지숲’ 등 8곳의 야호 아이숲을 조성했다. 지난해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하루 평균 140명, 총 2만4240명(인터넷 예약기준)이 야호 아이숲을 다녀갔다. 올해는 아이들이 숲에서 더 안심하고 맘껏 놀 수 있도록 숲놀이 시설을 보강하고 시설물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상·하반기에 각각 한곳씩 야호 아이숲을 확충함으로써 총 10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야호 생태놀이터도 만들고 있다. 시는 환경부 공모사업과 민관협력, 만성지구·효천지구 에코시티 신도시개발 등을 통해 도심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집과 가까운 곳에서 자연생태를 접하고, 흙과 물, 풀, 나무 동식물 등 다양한 자연적 요소와 자연재료를 활용한 놀이활동과 체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노송광장 생태놀이터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개 생태놀이터를 조성했으며, 덕진공원에도 민관협력을 통해 옛 수영장부지에 생태놀이터를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야호 아이숲, 야호 생태놀이터에 이은 세 번째 모델로 아이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을 배울 수 있는 숲체험공간인 유아숲체험원도 늘려나가고 있다. 현재까지 유아숲 체험원은 인후공원, 혁신도시, 학산 등 세 곳에 만들어졌다. 시는 향후에도 이용자인 아이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아동친화적인 놀이터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는 모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행복을 채우기 위해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와 집 앞 공원, 도서관 등 등 도심 곳곳에 다양한 형태의 놀이터를 만들고 있다”면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 놀면서 배우는 도시, 책과 문화·예술이 놀이가 돼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예술교육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06
  • 아중호수-호동골 권역, 전주 대표 정원으로 조성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과거 쓰레기매립장이었던 호동골 일대가 전주의 대표 정원으로 조성될 방침이다. 전수시는 호동골 양묘장과 자연생태체험학습원, 아중호수 일대 약 30만㎡를 숲과 정원으로 채워 시민들의 휴식·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전주 지방정원 기본구상 용역’을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동명기술공단에서 진행하며, 쓰레기매립장으로 버려진 공간을 활용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테마정원으로 관광명소로 조성하고 힐링과 체험, 관광, 교육 등이 담긴 공간을 구상해서 전주를 대표하는 정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지방정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국가정원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아중호수와 연결하는 에코 브릿지를 설치해 정원의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나아가 도로 개설로 인해 단절됐던 녹지의 경관을 복구하기 위해 섬세하게 검토키로 했다. 지방정원 구상 용역은 오는 5월까지 진행되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전북도에 지방정원 조성 사업계획을 신청하는 동시에 지방정원과 에코 브릿지 설치사업에 필요한 국·도비 44억 원 등 총 8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23년까지 정원 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용역과 더불어 이달 중에 전문가와 유관기관, 시민 등이 참여하는 ‘전주 지방정원 다울마당’을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를 통해 기본구상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로 했다. 이에 시는 이날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한 정원분야 전문가, 지방정원 기본구상 용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착수보고회와 함께 지방정원 조성방향을 설정하고 세부적인 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단순한 농업용수 용도의 아중저수지와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호동골이 이제 국가관광거점도시 전주의 대표 정원으로 거듭난다”며 “이 공간이 시민들이 행복한 정원과 더불어 경제축을 끌어갈 정원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05
  • 전주형 스마트시티 “낙후된 지역 재생사업과 연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주시가 낙후된 지역 재생사업과 연계하는 전주형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해 민간기업, 전문기관, 대학 등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29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서문산성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배성훈 LX공간정보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상진 전주대 교수, 최귀남 Dell사 전무를 비롯한 15개 기업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조찬간담회를 경기도 화성시 동탄의 신라스테이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주시의 스마트시티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최귀남 Dell사 전무가 발표자로 나서 ‘국내·외 스마트시티 트렌드’를 공유했다. 또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전주시 스마트시티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향후 필요한 사업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는 전주 ICT(정보통신기술)기업지원 파트너인 네이버 비즈니스플랫폼과 함께 향후 클라우드 교육과 벤처캐피탈 지원체계 마련 등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협의도 진행했다. 시는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매월 실시해 스마트시티의 세계적 흐름과 방향을 직시하고 전주만의 스마트시티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스마트시티과를 신설하고 LX와 디지털트윈 기반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했으며, ‘전주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 조례’ 제정과 동시에 전략수립 용역을 실시했다. 또한 국토부 스마트챌린지 공모사업에도 대응하는 등 전주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관련 사업들을 발굴하고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이 만드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자 리빙랩 및 원탁회의, 민·관 실무협의체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승수 시장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살기 좋은 미래형 도시인 스마트시티를 조성해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도시, 사람의 가치와 삶의 질이 존중받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낙후된 지역의 재생사업과 연계한 스마트시티 조성으로 시민 모두가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9
  • 전북도 범죄 없는 ‘안전한 밝은거리’ 만든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라북도가 범죄예방을 위한 공간 개선에 나선다. 전라북도는 올해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한 밝은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전한 밝은거리’ 조성사업은 여성, 어린이 등 치안약자 보호와 범죄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안전시설물은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안전망 관리를 위한 CCTV, 어두운 밤길의 안전을 위해 안전문구를 LED 조명을 통해 바닥에 표현하는 로고젝터, 위급상황 시 누르는 비상벨, 동행램프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경찰서, 주민자치회 등 지역 주민의견 수렴 및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대상 지역을 선정하며 여성, 어린이 대상 범죄 우려지역에 우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민들에게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범죄자에게는 심리적 경각심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19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전북은 생활안전분야에서 4년 연속 전국 상위권(1~2등급)으로 나타났으며, 범죄는 인구 1만 명당 5대 강력범죄 발생률이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기록했다. 강승구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범죄는 주변환경에 매우 큰 영향을 받는다”며 “밝은 거리 환경과 CCTV 등을 통해 주민 불안감을 줄이고 범죄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전라북도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7
  • 전북도, ‘무궁화 보급사업’ 본격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라북도가 ‘나라꽃 무궁화 흉화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은 도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생태환경 구현을 위한 4대 정책목표, 17개 핵심과제를 21일 발표했다. 도정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악취·미세먼지 폐기물 3대 유해환경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물 복지 향상, 생태관광 활성 및 산림복지 증진을 통한 쾌적한 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도는 생태관광 활성화 및 저탄소 녹색전북 실현을 위해 도립공원 정비 및 생태계 교란생물 퇴치 지원 등 생태환경 보전을 통해 생태계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생태관광지 육성, 국가지질공원인증, 전북 1000리길 활성화 등 생태관광지 완성도 제고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민·관이 함께하는 저탄소 녹색 생활 실천 확대로 기후변화 대응력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전북형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세먼지 발생 오염원별 집중관리를 통해 실질적이고 문제 해결형 관리 대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삶의 질을 높이는 숲 조성 및 산림복지 서비스도 확대한다. 먼저 유용 수종 조림, 도시숲·미세먼지차단숲 등의 조성을 확대하고 산림휴양·문화시설을 확충해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산림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및 산림관광자원화로 경제적·환경적 기능을 증진시켜 산림의 미래가치와 공익적 기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불 예방, 사방사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등을 강화해 산림재해를 최소화하고, 산림소득사업 기반을 확충해 나감으로써 임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도 산림환경연구소가 무궁화 육종연구를 통한 신품종 개발과 상품화에 성공한 가운데 ‘나라꽃 무궁화 흉화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도-시-군 행사는 물론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정부행사 및 전국적 보급 방안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생활환경 개선과 폐기물 자원 순환 제고, 안전한 물관리와 상하수도 시설 확충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민·관 거버넌스와의 협력 및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수립을 통해 필(必)환경 실천문화 확산과 정착시키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도민의 불편과 피해를 없애기 위해 유해한 환경 개선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또한 폐기물 재활용 및 폐기물 감량 확대로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폐기물 처리시설 강화해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한편,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배출사업장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전한 물관리와 상하수도 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광역상수원 지킴이 관리 및 수질 오염행위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해 상수원수 1등급 수질을 유지하고, 도 여건에 맞는 통합 물관리 논리 개발을 통해 정부의 물관리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농어촌 지역 상·하수도 보급 확대, 지방 상수도의 현대화, 스마트 관망관리시스템 구축 등 안전한 상수도 공급 및 하수도 시설 확대로 물 복지를 실현하고, 토양오염 예방·복원 및 지하수의 체계적인 개발·이용으로 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1
  • 천연기념물 느시, 최남단 도래지 만경강에서 발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철원과 여주 등에서만 보이던 느시가 전라북도에 위치한 만경강 일대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17일 전라북도 만경강 일대에서 천연기념물 제206호 느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느시는 김인규 문화재전문위원이 만경강 일대 천연기념물 동물을 탐조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현황파악을 위해 조사단을 꾸려 즉시 조사에 착수했고 현장에서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그동안 철원과 여주 등 비교적 중북부 지역에서 발견된 느시가 전라북도에서 발견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발견된 지역 중 가장 남단에 위치한다. 느시의 이동상황을 파악해볼 수 있는 중요한 사례로 주목할 만하다는 것이 연구소의 설명이다. 느시는 몽골, 중국,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등 시야가 확보되는 개활지나 농경지에서 주로 서식하는 대형의 육상 조류다. 국내에서도 예전에는 쉽게 관찰할 수 있었지만, 한국전쟁 이후 남획이나 서식지 여건악화 등으로 자취를 감췄고, 2006년 철원, 2016년 여주 등 중북부 지방에서 매우 드물게 1~2개체만 관찰됐다. 느시가 발견된 만경강 중류는 황새(천연기념물 제199호)와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 제243-4호), 노랑부리저어새(천연기념물 제205-2호) 등 매년 약 6000마리 이상의 겨울철새가 겨울을 나기 위해 찾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19
  • 전주종합경기장 공원화,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주시가 전주종합경기장을 공원화하는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16일 열린 생태도시국 신년브리핑을 통해 ‘미래 도시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전주’ 구현을 목표로 한 생태도시 분야 7대 목표, 28개 전략사업을 밝혔다. 7대 역점시책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천만그루 정원도시 본격 추진 ▲빛나는 기억, 다시 뛰는 심장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 ▲도시공간의 체계적 관리 및 스마트 지적행정 추진 ▲품격 있는 도시경관 및 주거환경 조성을 통한 생태문화도시 구현 ▲전주형 주거복지 활성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걷고 싶은 도로, 걸으면 행복한 도로 만들기 등이다. 우선 시는 천만그루 정원도시 조성 본격화를 위해 호동골 쓰레기 매립장을 차별화된 전주형 대표 정원으로 만들고 범시민 참여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2020년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공원 내 사유지를 매입해 난개발을 막을 방침이다. 나아가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시 바람길 숲 조성사업에 속도를 올리고 혁신도시의 경우 미세먼지와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숲을 조성키로 했다. 시민들의 추억과 역사적 가치를 지닌 덕진공원의 경우 전통정원으로 조성해 생태관광의 거점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나가기로 했다. 시는 또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재생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예술의 숲’과 생태놀이터로 꾸며지는 ‘놀이의 숲’,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의 특색을 간직한 ‘미식의 숲’, 국제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가 들어서는 ‘MICE의 숲’ 등 5가지 숲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도시공간의 경우 경쟁력 있는 미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키로 했다. 대표적으로, 다양한 예술인들이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서학동 예술마을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공간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 무분별한 상업화 방지, 기존 거주민들과의 상생 등 다양한 정책들을 담아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쾌적한 도시경관 및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분별한 불법광고물 관련 민원을 사전 예방·차단할 수 있는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발신 시스템을 가동키로 했다. 효천지구 주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삼천횡단교량 설치사업 등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여갈 예정이다. 시는 이외에도 시는 시민이 걷고 싶은 도로, 걸으면 행복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충경로를 보행친화적인 문화거리를 조성하고, 독배천과 금학천, 원당천, 가동천 등 자연친화적인 하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16
  • 군산시, '26km 폐철도 예정구간 활용 계획' 수립 추진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군산시가 폐철도 예정구간에 대한 장기적인 활용방안 마련에 나섰다. 군산시는 관내 폐철 예정구간에 대한 장기적 활용방안을 마련하고자 작년 말 용역 착수에 이어, 금년에는 본격적인 폐철도 활용계획 수립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작년에 추경 예산을 확보해 지난해 12월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말 계획수립 완료를 목표로 과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군산시에는 현재 군산선, 옥구선, 페이퍼코리아선, 부두선, 비행장선, 장항선 등 총 6개 철도노선이 있으며, 군산 대야에서 군산항에 이르는 산단인입철도 등이 완공되면 그간 역할을 해온 기존 노선 26km 정도가 폐선된다. 시는 폐선된 철도시설물이 도심지내 방치되는 것을 활용해 관광, 도시재생사업 등을 통한 시민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의를 추진하고, 폐철도 활용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앞으로 용역 과정에서 지역특성 및 여건, 국내외 사례, 토지확보 방안 등을 분석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침과 아울러, 의회, 관계기관 등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산시만의 특색 있는 폐철도 활용방안을 마련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14
  • 변산팔경 ‘부안 직소폭포 일원’ 명승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변산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부안 직소폭포 일원이 곧 부안의 두 번째 명승이 된다. 문화재청은 전라북도 부안군에 있는 ‘부안 직소폭포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변산반도 중심부에 자리한 ‘부안 직소폭포 일원’은 웅장한 폭포와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물의 풍광이 매우 아름다워 예부터 사람들이 즐겨 찾던 경승지다. 직소폭포는 실상용추로 불리는 폭포 아래 ‘소’를 시작으로 분옥담, 선녀탕 등이 이어져 아름다운 계곡 경관을 형성해 변산팔경 중 하나로 꼽힌다. 폭포와 그 주변은 화산암에서 생겨난 주상절리와 침식지형으로 구성돼 지질학적인 가치가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되며,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있는 점도 높게 평가돼 이번에 명승 지정이 추진됐다. 조선 후기 문인서화가인 강세황(1713~1791)이 부안 일대를 유람하며 그린 ‘우금암도’와 개항기 순국지사 송병선(1836~1905)이 쓴 ‘변산기’ 등 많은 시객과 문인들이 글과 그림을 통해 직소폭포 일원을 즐겼던 기록도 상당수 전해 내려오고 있다. 또한, 가뭄에 실상용추(實相龍湫)에서 기우제를 지냈다는 설이 내려오는 등 역사·문화면에서도 가치 높다. 문화재청은 ‘부안 직소폭포 일원’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최종 지정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14
  • 우석대 조경학과, 신상섭 교수 정년퇴임식 개최
    [우석대학교 = 박현우 통신원] 우석대학교 조경학과 동문회와 원우회는 지난 11일 전주 라루체 폴라리스홀에서 신상섭 교수 정년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박율진 한국전통조경학회장, 최종희 배재학당역사박물관 관장, 최만봉 전북대 명예교수, 김재식 전북대 교수, 권영휴 한국농수산대 교수와 대학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내·외빈 소개, 축하공연, 퇴임식 영상시청, 송별사 및 퇴임사, 송공패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상섭 교수는 고려대에서 전통조경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89년부터 우석대 조경학과에서 교편을 잡았다. 미국 Colorado 주립대학교 조경학과 연구교수, 한국전통조경학회 회장, 한국조경학회 부회장, 전북 문화재기술심의위원장, 국방부와 산자부, 농촌진흥청 등의 자문 및 심의위원을 역임했고, 문화재청 전문위원, 조달청 기술심의위원, 전라북도 문화재위원, 전주시 경관심의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통마을 문화경관 찾기』, 『동양조경문화사』(공저), 『한국의 조경』(영문판) 등 20여 권의 책과 130여 편의 논문을 냈으며, 국제정원박람회(중국 우한, 2016) 당선작 등 국내외 30여 편의 조경설계작품을 만들어냈다. 2000년대 이후 조경시공 영역을 학문적으로 체계화시켜 ‘조경시공학’ 저술서를 한국조경학회 학술대계 시리즈로 책임집필했고, 건설교통부 조경공사 표준시방서 책임집필, 학계와 업계의 조경 인력풀을 활용한 ‘신 조경시공학’을 책임집필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건설기술의 산, 학, 연 연결고리로서 일익을 담당한 공로로 지난 2018년에는 국토부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2013년 자랑스러운 조경인상 수상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신상섭 교수는 퇴임사에서 “제자들이 사회에 나가서 좋은 역할을 하고, 학위를 따서 전문직에 종사한다든지 직장에서 좋은 성과를 받아서 학과의 우수성이 대내외적으로 공유됐을 때, 교수로서 보람이나 성취감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작품활동을 하면서 학생들과 같이 밤을 새우면서 전공과 인생 목표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교류하면서 학생들과 교수 사이 공동체가 형성되는 걸 느낀 것도 교수생활의 보람이었다”며 “독서만권시통신, 여행만리종분별이란 성현의 말을 학생들에게 남고 싶다. 많은 책을 읽고 여행을 많이 하면서 역량을 개발하고 전인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박현우 우석대학교 통신원phw201@naver.com
    • 2020-01-13
  • 전주 동네방네 ‘놀이터’ 가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전주시가 그 이름에 걸맞도록 동네방네 어디서든 아이들이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곳곳을 채워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주시는 아이들의 놀 권리를 회복시키고, 또래 친구들과의 다양한 경험과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 모험심, 협동심을 가진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놀이터와 책놀이터, 예술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터를 확충해나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8개 부서 12개 팀이 참여하는 야호아이놀이추진단을 구성하고, ▲생태(숲)놀이터 ▲도서관(실내)놀이터 ▲예술 놀이터 ▲야호학교 ▲부모교육의 5대 야호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먼저 생태놀이터의 경우 시는 ▲야호 아이숲 ▲야호 맘껏숲 ▲야호 학교놀이터 ▲야호 생태놀이터 ▲야호 유아숲체험원 ▲민관협력 놀이터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맘껏 뛰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놀이터를 곳곳에 만들고 있다. 대표적으로 시는 아이들이 생태숲에서 뛰어놀며 자연을 배울 수 있도록 조경단 옆 ‘임금님숲’과 남고사 밑 ‘딱정벌레숲’, 천잠산 ‘떼구르르 솔방울숲’, 서곡지구 ‘꼬불꼬불 도토리숲’, 동물원 인근 ‘띵까띵까 베짱이숲’, 완산칠봉 ‘신기방기 도깨비숲’ 등 6개 야호 아이숲 놀이터를 조성했다. 또, 작년 평화동 지곡배수지 인근 ‘알콩달콩 고슴도치숲’과 동서학동 산성공원숲 ‘들락날락 두더지숲’ 등 2개 놀이터를 추가 조성해 올해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시는 인후공원과 혁신도시 농수산대학교에 아이들이 스스로 몸을 돌보며 숲속에서 맘껏 놀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숲놀이터인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데 이어, 작년 평화동 학산에도 세 번째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다. 여기에 시는 새로 조성되는 놀이터를 생태놀이터로 만들고, 효문어린이공원 등 기존 어린이공원과 놀이터도 민관협력을 통해 시설을 개선하고 있다. 또 전주시민들의 휴식처인 덕진공원에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며 놀 권리를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아동친화공간인 ‘맘껏 숲’과 ‘맘껏 하우스’를 조성하고 있다. 책놀이터의 경우, 아이들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실내 공간에서 놀 수 있도록 개방형 창의도서관과 장난감도서관 등 실내놀이공간을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을 통해 시는 평화도서관 1층에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을 만들었으며, 전주시 대표도서관 역할을 수행할 12번째 시립도서관으로 조성된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는 학습공간이 없는 대신 영·유아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 12~16세 사이 트윈세대를 위한 전용공간인 ‘우주로1216’ 등의 공간으로 채워졌다. 시는 향후 모든 시립도서관에 책놀이터를 만들 계획이다. 영유아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고 빌려갈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도 기존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전북사회복지관(서서학동) ▲완산드림스타트센터(저소득층 대상) ▲장애인복지관(장애아동 대상) ▲서신동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5곳에 이어 최근 송천장난감도서관과 인후장난감도서관에도 추가 조성됐다. 예술놀이터의 경우 시는 팔복예술공장 2단지로 창의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공간인 팔복야호예술놀이터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향후에도 미래주역인 어린이를 위한 생태놀이터와 책놀이터, 예술놀이터를 늘려 미래를 준비하는 놀이터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모험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생태숲 놀이터와 책과 함께 노는 책놀이터, 예술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성장할 수 있는 예술놀이터 등 아동친화공간을 늘려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고, 미래인재를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12
  • 전주 금암체련공원, ‘야호’ 생태놀이터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주 구도심의 노후화한 어린이공원이 생태놀이터로 탈바꿈했다. 전주시는 놀이공간이 부족했던 금암체련어린이공원에 국비 7000만 원(환경부 공모) 등 총 2억 3300만 원을 투입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야호 생태놀이터로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금암체련공원 야호 생태놀이터는 사업구상 단계에서부터 금암동 지역 아이들과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주민들은 놀이시설물보다는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것이 전주시의 설명이다. 평지만 있었던 놀이터에는 길이 70m의 잔디언덕이 조성됐으며,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넓은 모래광장과 흙마당이 생겼다. 잔디언덕 주변으로는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놀 수 있도록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 약 1000여 주가 식재됐다. 여러 명의 친구들과 잔디언덕에서 함께 타고 내려올 수 있는 너비 3m의 와이드 미끄럼틀과 아이들의 모험심을 높여주는 모험놀이대도 새로 설치됐다. 시는 향후 이곳을 찾는 도심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집 가까이에서 자연생태를 접하고, 흙과 물, 풀, 나무 동식물 등 다양한 자연적 요소와 자연재료를 활용한 놀이활동과 체험,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도심 속 아이들이 자연을 벗 삼아 놀 수 있는 생태놀이터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동의 놀 권리가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전주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06
  • 전문건협 전북도회, ‘천만그루 정원도시’ 동참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가 전주시에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의 성공 추진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후원했다. 전주시는 23일 전주시장실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김태경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의 범시민 참여 확산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는 전주를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기 위한 김승수 전주시장의 민선7기 첫 결재사업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지난 2009년부터 11년째 회원들의 회비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면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천만그루 나무심기에 동참하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후원했다. 김태경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장은 이날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주변 환경을 초록빛으로 물들일 뿐만 아니라, 나날이 심각해져가는 환경문제까지 해결할 친환경 정책이라고 생각하며 후원하게 됐다”면서 “이런 좋은 정책에 시민·기업들의 관심이 이어져 맑은 공기 가득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천만그루 정원도시에 대한 전주시민과 기업·단체들의 관심과 지원에 큰 힘이 된다”면서 “시민헌수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시민들의 소망과 의미가 담긴 시민의 숲으로 조성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삶이 곧 정원이 되는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2-23
  • 정원도시 전주, 초록정원사 1기 61명 배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전주시가 천만그루 정원도시를 함께 만들어갈 초록정원사를 처음으로 배출했다. 시는 21일 전북대학교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이귀재 전북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61명의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기 초록정원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61명의 시민 초록정원사는 그동안 배웠던 정원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시가 추진하는 각종 녹화·정원사업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등 천만그루 정원도시를 함께 만들어나가게 된다. 앞서 교육생들은 지난 8월 28일부터 17주 동안 위탁교육기관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중반·주말반으로 나뉘어 이론수업(32시간)과 실습수업(33시간) 등 총 65시간 과정의 교육을 받았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정원·식물의 이해 ▲식물의 재배환경 ▲정원투어 ▲실습 등이다. 교육생들은 또 교육 일정 중 도심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정원조성 교육 시간을 활용해 정원조성 뿐만 아니라 정원을 조성할 부지 선정부터 디자인 설계, 정원에 심을 초화류 선정, 정원 조성 후 관리방안 등 모든 것을 교육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시는 이번 1기 교육에 이어 내년에도 2기 초록정원사 교육생을 선발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주시 생태도시국은 “천만그루 정원도시 정책의 핵심은 시민들이 스스로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는 삶을 기반으로 도시의 물리적·심리적 회복력을 키우는 것”이라며 “오늘 전주시에서 최초로 배출된 초록정원사들이 내 집 정원, 마을정원을 스스로 조성하고 관리하며 정원문화를 일상에 정착시키는 선봉장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나창호 ch_19@daum.net
    •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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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2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이어 쓰는 조경학개론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