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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방]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체계적이고 탄탄한 커리큘럼의 설계수업, 다양하고 특화된 전문 분야의 교수진
  • 오혜지 서울시립대학교 통신원 (hjgpwl24@naver.com)
  • 입력 2018-01-31 22:52
  • 수정 2018-01-3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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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 도시경관 학술교류 워크숍’의 일환으로 진행된 광화문광장·경복궁·청계천 및 청계광장 답사에서 촬영한 단체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오혜지 통신원]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는 글로벌 시대에 대비한 국제적 감각과 지역성에 대한 균형 있는 국제화 교육을 통해 21세기를 주도할 조경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시립대 조경학과의 교육은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인 능력을 가진 조경 전문가 육성을 위한 실천 학문을 지향하며, 이를 위해 조경학과의 교육은 환경생태 중심 교육, 디자인 중심 교육, 현장실무 중심 교육의 세 축으로 특성화돼 있다. 


환경생태 중심 교육은 자연 자원에 대한 정보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과학적으로 분석 적용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디자인 중심 교육은 합리성과 창의성 그리고 예술성을 기반으로 한 설계 능력을 배양하며, 현장실무 중심 교육은 과학적 사고와 공학적 지식을 토대로 한 시공 및 관리기술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서울시립대 조경학과는 체계적이고 탄탄한 커리큘럼의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설계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학년 당 30명 내외의 학생을 2분반으로 나눠 팀당 1:1 크리틱을 진행해 학생마다 맞춤형 지도가 이뤄진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조경학과, 도시공학과, 토목학과는 학부융합전공, 학부통섭전공을 운영 중이다. 향후 도시행정학과, 도시사회학과, 환경공학과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과학대학이라는 전국 유일한 단과대에 속해 있으며 같은 단과대인 건축학과, 도시공학과, 환경공학과 등 다양한 분야와 계속해서 교류하고 있다.



◆ 조경학과 교수진과 연구실


서울시립대 조경학과의 연구실은 민속학, 지리학, 문학, 미술사학, 식물학, 생태학 등 타 분야와 접목을 통한 학제 간 연구로 조경적 가치를 확장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토지이용을 중심으로 인간, 도시, 자연환경 등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사회경제변화, 기후변화, 기술변화 등의 미래 변화에 따라 파생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물리적인 공간계획뿐만 아니라 이용자 행태의 배경을 이론적으로 규명하고, 활동의 프로그램을 계획한다.


조경학과에는 이인성 교수(도시설계), 김용근 교수(관광휴양지관리론, 관광 및 여가계획론), 김한배 교수(공원 및 도시환경 설계), 한봉호 교수(환경생태계획), 김아연 교수(조경 및 단지 설계), 이상석 교수(조경구조 및 상세설계, 조경시공), 김영민 교수(조경설계), 소현수 교수(조경사, 전통경관, 조경미학), 박찬 교수(융합환경계획)가 재직 중으로, 다양하고 특화된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에 따른 경관계획연구실, 관광여가계획실, 도시조경계획설계연구실, 역사문화경관연구실, 조경설계연구실, 조경상세설계 및 시공구조연구실, 환경생태연구실, 융합환경계획연구실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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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연 교수가 설계 스튜디오 크리틱을 진행 중이다.



◆ 조경의 기초적 이해(1학년)


1학년은 조경에 대한 기초적인 소양을 배양하는 시기로서 학생들은 조경의 다양한 대상과 접근 방식을 알아가고 경험하게 된다. 조경학개론, 수목학과 같은 조경을 위한 기초적인 이론과 기초설계, 컴퓨터기초설계와 같은 설계 실무 교육을 통해 외부공간을 계획/설계, 시공/관리하는 조경 분야의 기초를 배우고,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방식과 의사소통 능력, 자기주도 능력을 기른다.



◆ 핵심 기초 이론 학습과 실천(2학년)


2학년에 이르면 주로 전공에 대한 학습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조경의 핵심적 내용을 접하게 된다. 2학년 교과과정은 수목과 식재, 조경 재료, 디지털 미디어 및 정보 분석 도구, 역사 이론 등 조경가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체계와 기술적 측면을 다룬다. 이와 병행해 프로젝트 중심의 정원, 공원 및 오픈스페이스를 다루는 스튜디오 교육을 통해 이론과 실천이 통합된 전공교과과정이 진행된다.



◆ 심화 이론 학습과 진로 모색(3학년) 


3학년 시기는 2학년 때 학습한 핵심적인 기초이론을 심화학습하고 학생들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다양화된 교과목들이 제공된다. 경관론, 조경사, 통합환경설계론, 환경생태학, 관광여가계획, 조경구조학, 조경적산 등 심화전공 교과목을 선택해 학습한다. 이와 함께 도시 스케일의 가로, 단지, 도시와 기반시설을 다루는 설계 스튜디오를 통해 통합적인 프로젝트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 진로 개발과 연계된 다양한 수업과 종합 스튜디오(4학년)


4년간의 조경학 수학 과정을 종합하는 졸업작품 스튜디오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형성된 문제의식을 주제와 대상지를 탐색해 창의적 대안과 합리적 방법론을 도출한다. 학생들의 적성, 관심, 희망 진로에 맞춤형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현장과 밀접하게 연관된 교과목을 통해 현장에서 요청하는 기본적 소양과 전문적 지식, 기술, 역량을 정비하고 다양한 진로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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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전 전시 모습



◆ 조경학-경영학전공(학부융합전공)


조경학-경영학전공(학부융합전공)은 융합전공학부 체계로 운영되며, 경영적인 합리성과 실천성을 바탕으로 환경계획, 설계, 시공, 관리의 전통적인 조경의 영역은 물론 미래 수요를 예측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프로그램적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경학과의 디자인 교육, 환경생태 교육, 시공관리 교육의 세 축과 경영학과의 경영지식,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리더십과 창의혁신, 윤리경영의 3P2S의 교육 철학을 접목한다.


조경학과의 기본적인 전문화 트랙과 경영학의 세분화된 특화 분야 중 통합경영, 융복합, 선별적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트랙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따라 공간경영 전문가의 역량을 배양한다.



◆ 환경생태도시학(학부통섭전공)


환경생태도시학(학부통섭전공)은 통섭전공 프로그램으로 복수전공의 형태로 운영되며, 도시를 하나의 생태계 시스템으로 이해하고, 생태계가 주는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해 도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급변하는 도시의 여건 변화 속에서 도시가 해결해야 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과제를 환경생태적 원리를 통해서 해결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국제도시경관 학술 교류 프로그램 ‘IWUL’


IWUL은 서울시립대 조경학과가 학생들에게 영어 소통 기회와 국제적인 전문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국제적 감각과 협업 능력을 높이고, 현장 프로젝트 중심의 구체적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해온 학술교류 프로그램이다.


2017년에는 서울에서 ‘도시광장의 재정의(Plazas and Squares: Redefining urban Voids)’를 주제로 광화문, 서울광장, 서울역광장을 대상으로 도시광장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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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 도시경관 학술교류 워크숍’에서 스튜디오별 설계작품 발표 및 크리틱을 진행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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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은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외부 환경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관련 학과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 주거 경관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 공모 주제 주거단지 경관의 회복탄력적 설계Resilient Design for Urban Housing Landscape 2019년을 기점으로 한국은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 감소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50년 후에는 총 인구가 1982년 수준인 3900만 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우리는 이미 '혼자 산다는 것'이 특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의 1인 가구 수는 562만을 넘어서 전체 가구의 30퍼센트에 달한다. 열 집 중 세 집이 혼자 사는 집이다. 인구 감소와 1인 가구 증가는 경제 체제의 변동에 따른 도시 쇠퇴 현상과 함께 도시의 구조와 형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급격히 바꾸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의 주거단지 외부 공간은 이런 인구 변화의 물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기후 변화에 따른 미세먼지, 온난화, 자연재해의 위험을 직면하고 있기도하다. 종래의 아파트 조경설계로는 도시의 사회 시스템과 생태계의 복잡성, 동적 변화, 교란에 대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관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파트로 대변되는 도시 집합 주거지의 외부 공간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는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도시의 다각적 변화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를 구하며, 그 핵심 개념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제시한다. 경관의 회복탄력성은 도시 환경의 변화와 교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경관의 근육이다. 주거단지 외부 공간의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는 설계적 지식을, 회복탄력적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실천적 지혜를 구한다. 공모 대상지 규모 : 1,000세대 내외 OOO 아파트 단지 외부 공간 (대상지는 참가자 임의 지정) 범위 : 기존 동 배치와 건축물 형태 유지 / 외부 공간과 시설(물) 리노베이션 / 외부 공간 설계와 주변 도시 맥락 연계 응모 자격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디자인 및 유관 분야 전공 등 공간의 미래에 관심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1팀 1작, 1팀은 3인 이내로 구성, 응모 시 재학증명서 첨부 해외 재학 중인 한국 국적 학생 참여 가능 심사 기준 대상지의 합리적 선정 공모전 핵심 주제 이해 도입 디자인 및 프로그램의 창의성과 실험성 도입 기술의 효율성과 적정성 심사 위원 배정한(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테공학부 교수) 김아연(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전재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 디자인그룹장) 전문가 멘토링 1차 심사 후 선정된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팀별 멘토링 진행 강한솔(얼라이브어스 소장) 백종현(자연감각 소장) 이호영(HLD 소장) 최영준(Lab H+D 소장) 최혜영(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팀별 담당 전문가 지정 후 (전문가별 2팀) 약 한 달 간 멘토링 주요 일정 참가 신청 마감 : 2019. 09. 10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접수 마감 : 2019. 10. 14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심사 발표 : 2019. 10. 21 (10개팀 선정, 멘토 지정) 2차 접수 마감 : 2019. 11. 18 (everscape.cnt@samsung.com) 최종 PT : 2019. 11. 21 (순위 결정) 시상 : 2019. 12. 03 (예정, 추후 공지)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최종 PT 및 시상식 장소/시간, 심사 발표는 개별 Email 공지 및 Web게시 예정(http://bit.ly/everscape2019) 시상 내역 대상(1작품): 10,000,000원/상패 우수상(2작품): 5,000,000원/상패 가작(3작품): 3,000,000원/상패 입선(4작품): 부상 및 상패 관련 문의 본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everscape.cnt@samsung.com으로 문의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100년의 기억을 되살려 서울을 잇다. 백년다리(한강대교 북단 보행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노들섬과 한강대교는 광화문광장, 서울로, 용산과 한강, 노량진을 잇는 주요 보행축에 해당되며, 노들섬은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9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노들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량진 ~ 노들섬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남단은 기존 교각을 활용하여 공중 보행길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단계 사업으로 추진예정인 노들섬에서 용산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북단은 남단과 달리 아치교가 없으며 용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시설물이 없어 보행길을 조성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과 전문가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본구상으로 활용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2. 공모기간 : 2019. 8. 6 (화) ~ 9. 20 (금) 3. 응모자격 : 제한 없음 4. 공모내용 : 한강대교(노들섬~용산)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 일반 부문 : A4 크기로 1~10장 이내로 제시 ○ 전문가부문 : A1 패널 2장과 PPT 10~15장이내로 제시 - 한강대교와 조화를 이룬 보행교의 창의적 디자인 제시 - 한강의 다양한 기후(바람, 폭염, 추위 등)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 한강 조망,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녹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제시 - 한강대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성 등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 -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 - 노들섬과 용산 이촌동 방향 보행교 연결 방안 5. 공모취지 ○ 노들섬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들섬에서 용산지역을 잇는 기존 한강대교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기본구상 등 시정책방향을 결정하는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6. 공모범위 : 한강대교 북단(노들섬~용산이촌동) 7.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8. 6(화) ~ 9.20(금) - 질의접수 : 2019. 8. 6(화) ~ 8.23(금)▸ 질의에 대한 답변은 8.30(금) 일괄 게시 - 공모접수 : 2019. 9. 20(금)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19. 9. 27(금)▸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19. 9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8. 제출물 및 제출방법 신청서 (첨부 양식) -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준수) 일반부문(메일접수) - 제출파일명 : 일반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hwp 혹은 .jpg(제출양식 없음) - 작품설명서 A4 10장 이내 전문가부문(방문접수) - 제출파일명 : 전문가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pdf 혹은 jpg, png - A1 사이즈 세로 이미지(594×841㎜) 2장 - PPT 10~15장 작품설명서 - 다운로드 가능한 URL 제출가능 제출방법 - 정해진 기간(2019. 9. 20(금) 10:00 ~ 17:00까지)내에 참여 부분별로 아래의 방법으로 제출 · 일반부문 : 메일 접수(competition@masilwide.com)(참가신청서와 작성한 제안서를 압축하여 <참가자 명.zip>으로 이메일 제출) · 전문가부문 : 방문 접수[서울시 공공재생과(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10 시청본관 11층)] (참가신청서, A2 패널 두장, USB(참가신청서 스캔본, 패널파일, PPT파일) ▸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공모전에서 양식 다운로드 9. 심사기준 적합성(20점):공모 취지와 부합여부 정합성(20점):한강대교 남단 보행교 및 한강대교와 조화 실현성(30점):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시공이 가능한 방안(사업기간 단축 방안) 창의성(30점):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 세부 심사기준 및 내용은 심사과정에서 조정 될 수 있음 10. 시상내역 : 총 22작품에 총 시상금 1억원 대상(부문당 1개팀): 일반 500만원, 전문가 3,000만원 최우수상(부문당 2개팀): 일반 250만원, 전문가 1,000만원 우수상(부문당 3개팀): 일반 150만원, 전문가 600만원 장려상(부문당 5개팀): 일반 50만원, 전문가 300만원 ※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공공재생정책팀 윤지선) : hjyd33@seoul.go.kr, 02-2133-8650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공모의 변경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을 통해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