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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파트 조경 ③] 대우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 새로운 푸르지오 조경을 기대하라 아파트 조경은 주거 가치 평가의 큰 축, ‘혁신적 변화 추진’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9-05-27 15:53
  • 수정 2019-05-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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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대우건설은 2019년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이를 통해 푸르지오의 철학부터 새롭게 정립하는 일대 혁신의 계기를 만들었다.
 
대우건설이 제안하는 ‘프리미엄’은 단순히 값비싼 상품을 의미하지 않는다. ‘입주민의 여유와 행복’, ‘특별한 경험을 가꾸는 생활’, ‘차원이 다른 본연의 가치’에 방점을 둔다. 아파트에서 살아가는 입주민들은 모든 일상의 부분 중에서 아파트에서의 생활이 가장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삶이길 바라기 때문이다.
 
대우건설은 새로운 푸르지오의 철학을 ‘The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으로 정의하고, 푸르지오의 새로운 BI에 산들바람에 부드럽게 흔들리는 자연의 형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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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푸르지오 BI

 

 
새로운 푸르지오의 철학,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 정의…4대 프리미엄  정립

푸르지오는 새롭게 정의된 기본 철학에 맞추어 세분화된 4대 프리미엄 상품군을 정립했다. Be Unique(차별화), Be Right(친환경), Be Gentle(배려), Be Smart(스마트솔루션)가 바로 그것이다.
 
‘Be Unique’는 눈에 보이는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푸르지오의 디자인 스타일이다. 고객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별화된 설계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가변주택, 맞춤형주택, 장수명주택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Be Right’는 친환경 상품 및 서비스를 의미한다. 업계 최초로 친환경 철학을 도입한 푸르지오는 빠르게 바뀌는 주거환경을 위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친환경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 주민공동시설인 그리너리 라운지를 비롯해, 힐링 포리스트, 테마가든, 그린놀이터 등의 다양한 상품을 단지에 설치할 예정이다.
 
‘Be Gentle’은 입주자를 위한 배려와 공경의 맞춤형 서비스를 의미한다. 입주민에게 공구를 빌려주는 ‘렌탈 서비스’를 비롯해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을 도와주는 ‘대신맨 서비스’, 반려인들을 위한 ‘펫사랑 커뮤니티’, 입주민이 함께 가꾸는 ‘새싹텃밭’, ‘카페 그리너리’, ‘책 나눔 서비스’ 등 다양한 입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고귀한 삶과 우아한 일상을 지원한다.
 
‘Be Smart’는 입주민들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최소화시키며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는 스마트 솔루션을 의미한다. IoT 월패드 및 홈 IoT 시스템을 비롯해 미세먼지제거시스템인 5ZCS(5 Zones Clean-Air System), 단지 외곽에서부터 세대 내부까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최첨단 보안시스템 5ZSS(5 Zones Security System)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입주민의 삶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미지 변화 아닌 전반적인 혁신과 변화 추진
 
대우건설은 새로운 푸르지오의 철학과 브랜드 발표에 맞추어 단순한 BI만의 변화가 아닌 커뮤니티시설, 조경 등 상품 전반에 걸친 혁신과 변화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가족과 이웃, 자연과 단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세련된 커뮤니티 시설인 그리너리 라운지(Greenery Lounge)를 비롯해 성인들을 위한 자기계발 강좌와 열린 도서관이 함께 어울린 그리너리 스튜디오(Greenery Studio) 등이 대표적인 시설이다. 이 외에도 플리마켓, 숲속 영화관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 필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인 푸른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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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 Greenery Lounge CG(사진 및 CG =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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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ry Studio CG

 


조경의 혁신적 변화, 3D 설계와 시설물 고급화
 
조경 분야에서는 입주민의 삶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깊이 있고 풍부한 조경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절제와 여백을 통한 자연으로의 집중을 추구하며 생활의 공간과 자연이 유연하게 연결되도록 하기 위해 자연을 담은 소재를 사용하고 자연의 방식에 따른 식재 배치, 경험과 체험을 위한 외부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아파트 최초로 공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3D설계와 VR시뮬레이션 설계기법을 적용해 조경계획 단계부터 최종 시공 단계까지 일원화된 관리로 수준 높은 조경 공간을 설계하고자 한다. 이를 최초로 적용한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에서는 실제에 가까운 모델링으로 설계-시공간 차이를 최소화하고 휴먼스케일 디자인을 구현해 퀄리티를 혁신적으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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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조경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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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시뮬레이션 기법 적용

 
건물 외관디자인, 제품디자인 분야에서 일반화된 3D기법을 조경분야에 최초로 도입하는 것은 주거 가치 평가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한 조경에 대한 푸르지오의 애착을 보여준다. 브랜드 철학인 ‘The Natural Nobility(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을 실현하고, “조경하면 푸르지오”라는 인식을 공고히 하기 위해 스마트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한 것이다.

 
외부 주요 공간에 설치되는 휴게 및 놀이시설물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변화된 건축 외관 디자인에 어울리는 세련된 토탈 디자인 개념을 휴게시설물에도 적용해 디자인 개념과 소재 및 색상에서 푸르지오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커뮤니티 특화 휴게시설물에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유리(glass) 및 럭스틸(luxteel) 소재를 적용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지향하고 있다.
 
새로워진 푸르지오 놀이터는 어린이의 눈높이를 고려해 일률적인 시설물 위주의 놀이터에서 탈피해 주변 공간까지 놀이의 장으로 끌어 들인 것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이곳에서 어린이들은 숲 속과 개울가에서 자연을 느끼며 뛰놀고, 울퉁불퉁한 언덕을 오르내리며, 다양하고 안전한 놀이시설물을 이용해 친구들과 함께 상상 놀이를 하는 등  감성(EQ)과 사회성(SQ) 발달에 최적화된 놀이공간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푸르지오의 새로운 휴게 및 놀이시설물은 올해 입주 예정인 지축 센트럴 푸르지오, 인천 논현 푸르지오 등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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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디자인인 적용된 휴게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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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을 활용한 놀이터

 

 
참여하는 조경, 주민 참여 및 체험 프로그램 시행
 
또한 푸르지오는 “보는 조경에서 참여하는 조경으로, 입주민이 함께하는 조경을 만들다”라는 조경 철학에 따라 유명 정원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작가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각적 관조와 감상 위주의 아파트 조경을 극복하고 참여와 감각적 경험을 통해 함께 가꾸는 일상의 환경을 그동안 꾸준히 제공해 왔다.
 
최근 경산 펜타힐즈 푸르지오에서는 어린이 정원 ‘뜰벗(뜰과 친구를 합친 단어로 푸르지오의 어린이 식물원을 지칭함)’을 김승민 작가와 함께 조성하고, 입주자 사전점검 때 ‘어린이와 함께하는 봄꽃 이야기’ 체험 행사를 진행해 입주민의 긍적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푸르지오는 앞으로도 작가 정원을 활용한 입주민 체험 공간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입주 후에도 지속적인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의 새로운 푸르지오는 이름만 남기고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할 정도로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걸친 변화와 혁신을 추구했다는 설명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한 발 앞서 고객의 삶과 본연의 고귀한 가치를 추구하는 주거를 제안하는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새로운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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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정원 ‘뜰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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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봄꽃 이야기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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