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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조경기사 과정평가형 교육 실시…5개 기관 10개 과정 운영 과정평가형 자격 기회 대폭 확대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20-01-30 07:48
  • 수정 2020-01-30 07:48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고용노동부는 2020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 및 훈련과정 운영 기관을 종목별로 지난 28일 공고했다.

 

조경기사의 경우, 과정평가형 교육 및 훈련 운영기관은 대구가톨릭대학교, 배재대학교, 상지대학교, 영진직업전문학교, 한결직업전문학교 등이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이란 필기 위주의 시험만 보고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던 기존의 검정형 자격과 달리 현장 실무 중심의 수업을 충실히 들어야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2015년에 이 제도를 도입한 후 참여자 및 취득자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채용된 이들이 현장 실무에 비교적 빠르게 적응하고 있어서 기업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0년도 과정평가형 자격 교육·훈련과정은 총 438개 기관에서 1187개 과정이 선정됐다. 이는 2015년 52개 과정으로 시작해 2016년 129개, 2017년 331개, 2018년 637개, 2019년 934개로 대폭 확대돼 온 것이다.

 

특히 공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더욱 확산시켜나갈 계획으로, 올해는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직업계고의 ‘산업기사 자격 취득과정’을 지난해 95과정에서 197과정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직업계 고등학교의 경우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40% 증가한 총 87개교에서 지난해 대비 90% 증가한 281개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폴리텍대학의 경우 2020년 총 32개 캠퍼스에서 51개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며, 그 외 군(軍) 소속 9개 교육기관에서 29개 과정, 2개 장애인훈련기관에서 2개 과정 등 다양한 교육·훈련기관에서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중 조경기사 자격의 경우, 대구가톨릭대학교 1개 과정, 배재대학교 2개 과정, 상지대학교 2개 과정, 영진직업전문학교 3개 과정, 한결직업전문학교 2개 과정 등 총 5개 기관에서 10개 과정을 운영한다.

 

과정평가형 자격 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은 각 종목별 ‘교육·훈련과정 편성 기준’에 따라 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자체적인 ‘내부 평가’를 실시해야 한다.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과정평가형 자격제도의 질 관리를 위해 모든 교육·훈련기관을 대상으로 ‘외부 평가’ 및 정기적 점검을 진행한다.

 

장신철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최근 각종 기업 등에서 과정평가형 자격이 실무 중심의 ’명품 자격’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880명이 과정평가형 자격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2020년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훈련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나 과정평가형 자격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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