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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기술] 공간의 분위기 ‘두손 감성 아이템’으로 시설물 제작·설계·시공까지 아우르는 조경전문 종합기술서비스
  • 이형주 (jeremy28@naver.com)
  • 입력 2020-04-13 18:15
  • 수정 2020-04-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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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엔지니어링 감성 아이템 이미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휴게, 놀이, 운동 등의 기능 추가 목적보다 공간의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돋워줄 감성 포인트에 초점을 맞춘 조경시설물이 있다. 조경공간 설계, 시공을 모두 아우르며 설계 의도에 맞춰 시설물까지 직접 제작하는 두손엔지니어링의 감성 아이템들이다.


두손엔지니어링(이하 두손)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조경시설물 제작은 물론, 조경계획 및 설계, 조경시공을 아우르는 조경전문 종합기술서비스 회사다. 종합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품질관리, 안전, 시설물의 사후관리까지 책임진다.


두손은 다양한 전문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수행하며, 조경시설물, 운동시설물, 물놀이시설물까지 다양한 요소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렇게 갖춰진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설계, 시공뿐만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는 시설물 제작까지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두손의 시설물 특징은 공간 구획부터 동선, 식물, 시설물까지 모두 검토한 상태에서 공간의 분위기가 잡히면 그때 세부적인 기능을 추가한다는 점이다. 공간 설계 따로, 시설물 선택 따로 구분두지 않고 그 공간에 들어설 모든 요소를 하나의 ‘경관’으로 이해하고 작업에 임한다는 것이 이상현 두손 대표의 말이다.


‘두손 감성 아이템’의 콘셉트는 ‘숲속의 오두막’이다. 이는 이상현 대표가 생각하는 ‘행복한 공간’을 상징화한 이미지다. 자연과 멀어진 도심 생활, 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이 많아진 사회상을 반영해 도시 생활공간 안에서 작은 숲을 마주할 때라도 잠시 오막살이 감성을 느끼게 해주고 향수를 느끼게 하려는 의도다. 디자인에서 중점을 두는 것은 라운딩이다. 지붕은 위로 솟은 오픈지붕 형태를 취하지만 다른 모서리 부분은 최대한 각이 지지 않도록 함으로써 부드러운 감성을 유도한다.


‘숲속의 오두막’ 콘셉트 시그니처 아이템은 티하우스와 퍼걸러다. 공간을 분리해서 연결 통로로 이어지는 자그마한 집 구조를 취하고 있다. 작은 규모지만 단차를 주고 데크를 배치해 공간감이 느껴지도록 했다. 공간 설계·시공과 별개로 시설물 의뢰가 들어왔을 때는 이러한 느낌으로 구성해놓은 기본형 제품군에 발주처의 요구를 맞춰 일부 변화를 준다.


티하우스는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기본 뼈대를 갖추고 그 안에 들어가는 구성요소에 변형을 주는 모듈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기둥, 천정 등의 기본 외관은 잡아놓고 입면을 유리, 목재, 그린월 등 원하는 대로 조정하는 것이 수월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두손 감성 아이템’은 물놀이시설물 구성에서도 볼 수 있다. 두손의 ‘Water Journey’는 자연에 존재하는 시냇물, 범람원, 계류, 난류, 잔물결을 연상하는 물 흐름을 만들어 물위를 떠다니는 물체를 이용해 여러 가지 물놀이를 즐기는 시설이다. 단일 놀이기구가 아닌, 8가지 기술을 적용한 시스템과 공간 디자인을 제안한다. 구성품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자가 직접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터뷰>

 

“경관 만드는 데 있어 조경설계·시공 한 몸처럼 움직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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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두손엔지니어링 대표

 

두손엔지니어링의 강점은 조경공간에 대한 토털 솔루션 제공이다.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설계, 시공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시설물도 직접 만들어 공간에 도입한다. 시설물은 기능보다는 감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기능을 소홀히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를 먼저 잡고 나서 공간에 필요한 기능이 나올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공간의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설계를 하고, 시설물은 원하는 감성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한다. 이상현 대표는 “건설사에 다닐 때 시설물이 과시적으로 규모 위주의 기능에만 초점이 맞춰져 아쉬웠다”며 “시설물은 경관을 구성하는 한 요소로서 활용한다”고 강조한다.


 

Q. 두손엔지니어링의 차별화 포인트

기능보다 감성을 우선에 둔다는 점이다. 발주처의 요구보다는 이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다 보니 회사 운영의 방향성을 그렇게 잡았다. 발주처 입장에서 어떻게 쓰일지 보다 이용자를 위해 어떤 걸 넣을지를 먼저 생각한다. 기능에만 초점을 맞추면 그 기능을 위해서 과도한 디자인이 나오기도 한다. 예를 들면 ‘휴게시설물’에서 온갖 휴게 기능을 다 넣은 시설물이 도입되어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 발생하거나, 오히려 공간의 분위기를 잡아먹는 과한 디자인의 시설물이  발생할 수 있다. 국내 조경현장에서 시설물은 기존에 나와 있는 제품을 골라서 넣는 방식으로 운영되다 보니 공간에 필요치 않는 기능이 포함돼 이용률이 떨어지고 제품가격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감성에 초점을 맞춰 설계를 하고, 그에 따라 필요 없는 부분들은 제거하고 기능을 취사선택하면서 가격 경쟁력도 갖출 수 있게 된다.


Q. 창업 초기 시설물 전문 회사로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가?

건설사에서 설계 위주의 업무를 하다가 몇 년간은 현장에서 직접 시공을 했다. 설계를 할 때 시공성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다보니 설계와 시공을 구분하지 않고 접목해서 같이 하게 됐다. 외부환경을 다루는 입장에서 경관적으로 가장 중요한건 첫 번째가 수목, 두 번째가 시설물이다. 조경에서는 특히 퍼걸러 등 수직적으로 보여지는 요소들이 그렇다. 건설사에서 여러 회사 제품을 써봤지만 원하는 형태를 완전히 구현해내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형태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보니 아쉬운 마음이 컸다. 그래서 독립했을 때 시설물 회사로 처음 시작했다. 회사의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설계부터 시공까지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기 시작했다. 조경공간을 만드는 데 있어서 필요한 요소를 모두 아우를 수 있어야 공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Q. 프로젝트 진행 시 설계의 주안점은 어디에 두고 있는가?

충분한 사전 논의를 통해 발주처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한 후 기본계획 단계부터 시공성과 유지관리를 전제로 충실한 계획안을 잡는다. 시공성 뿐만 아니라 유지관리까지 고려해서 안을 잡으니 잦은 설계변경을 하는 일이 거의 없다. 설계, 시공을 같이 해 봤기 때문에 나온 노하우다. 발주처에게 디자인을 과시하기보다는 확실하게 구현할 수 있는 안을 만드는 데 힘을 쏟는다. 조경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논리적인 개념의 전개다. 시공성이 전제가 되지 않는 계획은 그림과 같다. 그래서 디자이너가 설명할 수 없는 공간들이 설계안에 많이 나온다. 설계안에 배치된 공간, 기능, 시설이 왜 그곳에 들어가는지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이 가능할 때 발주처를 설득할 수 있다.


Q. 조경전문 종합기술서비스 차원에서 관심을 두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실생활 주변에 가까운 프로젝트에 관심을 두고 있다. 도심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밀접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생활권 조경을 하려 한다. 그동안 조경분야에서 사업성이 적다고 판단해 접근하지 않았던 골목길 사업이나 마을만들기 사업 등 우리 주변 생활환경에서 조경의 역할을 찾고자 함이다. 마을만들기나 골목길사업에 조경가의 참여가 거의 없다. 시민단체 활동 경험이 있고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그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조경가의 역할이 필요한 부분이 많음에도 조경가의 참여가 적은 실정이다. 특히 이와 같은 생활밀착형 사업은 종합적으로 아울러야 하는 프로젝트가 많다. 조경을 나무 심는 일로만 아는 일반 사람들이 많은데,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조경가로서 역할을 충실히 한다면 조경을 더 많이 알릴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조경가의 사회적 참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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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 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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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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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 퍼걸러 현장 설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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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의 ‘Water Journey’ 시스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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