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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과 삶의 질은 오늘날 도시계획 및 도시정책 분야의 화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 김영진 통신원]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는 지난 21일 ‘4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국토TV’ 채널을 통해 유튜브 라이브로 개최했다. 21, 22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도시, 그린, 환경과 건강’을 주제로 국내외 도시, 조경, 환경 분야 석학들의 토론 및 관련 연구 소개 형식으로 진행된다. 성종상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캐서린 워드 톰슨 에딘버러대 교수 ▲신용승 서울보건환경연구원장 ▲제프리 삭스 컬럼비아대 교수의 기조연설과 함께 막을 올렸다. 첫날 오후 1시부터 김세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도시 전공 관련 세션에는 1부에서 ▲김세훈 교수 ▲이제승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제지현·김영은·윤소영 서울대 협동과정조경학 박사과정이 ‘COVID-19의 충격과 이에 대한 대응 및 행태 변화’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발제를 맡은 이제승 교수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진행한 ‘주간 생활인구 이동량 분석’ 및 ‘전년 대비 신용카드 총 거래총액 분석’을 통해 코로나 전후의 지역별·업종별 영향에 대한 고찰 결과를 발제했다. 이제승 교수는 “연구 결과 제조업 중심의 행정동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이 주간 생활인구 유입에 큰 영향이 없었으나, 지식기반서비스업, 서비스업 중심 행정동에는 거리두기 단계 상향에 따라 주간 생활인구가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따라서 모든 업종, 모든 지역에 똑같은 재난지원금을 지원하는 것보다는 지역별, 업종별 지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는 어떤 업종이 영향을 받는가에 대한 초기 연구 정도로 이해해주면 좋겠다. 앞으로 소득수준에 따른 영향, 혹은 온라인 매출액 분석 등에 대한 추가 연구가 진행된다면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세훈 교수는 “작년 1월 21일 첫 발생 이후 코로나와 함께한 지 1년이 지났다. 1년간의 코로나 충격은 사회 전반적으로 나타났지만, 방역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는 지역별, 업종별로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는 의미가 담긴 발표였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2부에서는 ‘도시와 건강’을 주제로 세션이 진행됐다. 김부열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2부는 ▲윤정재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 부연구위원이 ‘백인 및 히스패닉계 아동의 근린환경과 정적활동의 차이’ ▲정소이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지역사회 안심거주를 위한 고령자 주택의 인지건강 디자인 적용방안’ ▲윤상철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가 ‘필수외과적 수술처치와 가난의 개선’ ▲김영현 건축공간연구원 스마트녹색연구단 연구위원이 ‘고령자의 활동적인 삶과 도시 공공공간의 역할’을 발제하는 형태로 세션이 진행됐다. 질의응답에서 “국내에서 고령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은 주로 하드웨어에 대한 필요성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 듯한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김부열 교수의 질문에 김영현 연구위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주로 추진하는 130여 개의 사업 중 3개 정도밖에 해당하지 않으며, 국토교통부 또한 고령친화도시 관련 직접적인 투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오늘 발표한 도시 공공공간 개선에 대한 부분은 관련 실무자들의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취지다”고 답했다. 3부는 박인권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의 사회와 함께 ‘도시계획 및 정책과 건강, 행복의 관계’를 주제로 논문 발표가 진행됐다. ▲김도형 칼 폴리 포모나 대학 교수와 안용진 서울과기대 교수가 ‘천식으로 인한 응급실 방문에 대한 주변 녹지공간의 기여’ ▲이새롬 서울대 환경대학원 박사과정이 ‘정착포용성이 노인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윤병석 박사과정·박정현 석사과정(서울대 환경대학원)이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과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권인혜 서울대 환경대학원 박사과정이 ‘지역특성에 따른 삶의 질 결정요인 차이’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제 후 박인권 교수는 “최근 건강과 삶의 질에 관한 관심이 도시계획과 도시정책 분야에서도 화두가 되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서 신진학자들이 좋은 연구들을 하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이며 이런 연구성과가 다른 나라의 연구자들에게도 큰 영감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 4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2일차에는 ▲오전 9시부터 조경 세션 ▲오후 2시부터 환경 세션이 차례로 진행된다.
    • 김영진 서울대학교 통신원opmnbvc@naver.com
    • 2021-01-22
  • 조경학회 2021년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 3월 26일 개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조경학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이 지속됨에 따라 ‘2021년 제1차 이사회,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기총회는 3월 26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행사와 관련된 일정 및 진행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아울러 ‘2021년 춘계학술대회’에 발표할 논문 및 작품을 모집한다. 발표 논문과 작품은 조경학에 관한 내용일 경우, 심사 없이 접수해 발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부터 신진 연구자의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는 취지로 ‘박사 세션’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서류 제출 마감은 2월 24일까지며, 제1저자와 발표자는 학회 정회원으로서 미납회비가 없고 당해년도 회비를 납부해야 출품 가능하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21
  • 한국조경학회, 그린인프라와 건강 세미나 28일 개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조경학회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줌을 통해 그린인프라와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팬데믹 이후 조경의 역할과 대안을 조명하고, 건강 사회를 위한 그린인프라 국토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세미나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조경학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줌 링크를 통해 암호 입력 후 접속하면 된다. 최혜영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건우 한양대학교 교수의 ‘그린인프라와 생태계서비스’ ▲임주원 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 교수의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도심 속 그린스트리트’ ▲박근현 Utah State University 교수의 ‘팬데믹이 가져온 공원의 유행, 그 속의 형평성 문제’ ▲이성민 Texas A&M University 교수의 ‘팬데믹과 노인: 고령친화 외부공간을 위한 조경의 역할’ ▲손원민 Michigan State University 교수의 ‘미국의 그린 인프라 확충을 통한 홍수 저감 효과 추정’ 순으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가 끝난 후 최혜영 교수를 좌장으로 질의응답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21
  • 어릴 때 녹지경험, 인지기능 퇴화 방지효과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어릴 때 풍부한 녹지를 경험하면 노화에 따른 인지기능 퇴화를 방지할 수 있다. 캐서린 워드 톰슨(Ward Thompson. C) 에든버러 대학 조경 교수는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창립 4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에서 조경과 건강의 연계성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공유했다. 톰슨 교수는 오픈스페이스 연구센터장이자 스코틀랜드 정부의 ‘더 좋은 장소 건강 평가 그룹’의 구성원으로서 도심 녹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2017년 WHO 유럽지역 보고서에 게재하기도 했다. 그녀는 강연에서 “건강에 대한 새로운 환경 개념화는 어렵고 복잡한 작업처럼 보일 수 있지만 21세기의 피할 수없는 과제다”며 “환경 개입에 대한 투자는 다른 분야를 포함해 보건 분야까지 모두 다 혜택을 볼 수 있다. 좋은 환경을 설계해 공중보건체제가 우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경학에 있어서 공원은 중요한 공중보건의 일환으로 발전해 왔다. 거주지 인근의 녹색 공간은 사망률 감소와 관련되며, 자연경관을 마주하며 걸으면 신체 건강, 기분 및 스트레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뇌파 측정을 통해 녹지에 들어가면 번화가에 있을 때보다 통제된 주의력을 덜 요하게 된다는 연구결과를 설명하기도 했다. 주의력을 요할수록 피곤해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녹지에 들어가면 이러한 요인들이 감소한다는 설명이다. 에딘버러 대학에서 그녀가 1947년부터 진행한 인지능력 조사에 따르면 어린 시절 녹지에 많이 접근하면 인지기능 퇴화가 둔화되고 우울증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경제적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결국 녹지에 가깝게 살수록 건강과 웰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실증적인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밝혀낸 내용이다.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조경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환경정책학회, 한국환경사회학회가 후원한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유튜브 ‘국토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도시·그린·환경과 건강’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은 성종상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 소장(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 교수)의 개회사, 오세정 서울대 총장의 축사, 황희연 토지주택연구원장과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캐서린 워드 톰슨(Ward Thompson. C) 에든버러 대학 조경 교수(오픈스페이스연구센터장), 신용승 서울보건환경연구원장, 제프리 삭스(Jeffrey David Sachs) 컬럼비아 대학 교수가 기조강연을 펼쳤다.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한 성종상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장(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 교수)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했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1년 이상 덮치고 있는 상황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개발과 성장 시대를 거치면서 자연으로부터 멀어진 현대인 앞에 인터넷과 AI, 그리고 바이러스와 같은 또 다른 차원의 가능성과 도전이 놓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의 건강은 물론 가족과 이웃, 동료와 집단 간의 정신적 건강이나 사회적 관계에 대한 관심과 염려도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 우리는 건강한 자연환경, 아름다운 도시환경이 우리 모두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에 얼마나 중요하게 작동하는지를 재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심포지엄의 의의를 되새겼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도시(Urban Planning)를 주제로 한 A세션 발표가 진행됐으며, 22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40분까지 조경(Landscape Architecture)을 주제로 B세션 발표 및 토론,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환경(Environment)을 주제로 한 C세션 발표 및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21
  • ‘제3회 젊은 조경가’ 수상자 온라인 토크쇼 사전접수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3회 젊은 조경가’ 수상자의 조경 설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월간 환경과조경은 오는 2월 5일 오후 4시부터 제3회 젊은 ‘제3회 젊은 조경가’ 수상자 온라인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젊은 조경가’는 한국 조경의 내일을 설계하는 젊은 조경가를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과 생각을 널리 알리고자 월간 환경과조경이 지난 2018년 제정한 상이다. ‘제3회 젊은 조경가’상 수상자로는 최영준 랩디에이치 소장이 선정됐으며, 그의 작품 세계는 월간 환경과조경 1월호 특집에서 자세하게 다뤄졌다. 이번 토크쇼는 최영준 소장으로부터 그의 작품과 철학, 방법론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고자 열리며, 월간 환경과조경의 지면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도 풀어낼 예정이다. 토크쇼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사전접수를 신청한 90명만 입장할 수 있다. 신청은 환경과조경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기재된 링크를 통해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90명을 최종 선발한다. 참가가 확정되면 안내 문자가 발송되고, 행사 당일 온라인 접속 방법이 안내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조경 편집부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21
  • 식수협, 2021년 정기총회 및 협회장 이·취임식 내달 17일 개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는 오는 2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연구동 대강당에서 2021년 정기총회 및 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도 사업 보고 및 재정 감사 ▲협회장 이·취임식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발표 ▲임원 선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 참여할 사람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2월 4일 오후 5시까지 협회 이메일로 참석자 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정기총회 참석자는 세종수목원 사계절 전시온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1일 총 7회로 1회 1시간(1회 180명)씩 운영된다. 명단 제출 시 원하는 관람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20
  •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 40주년 국제 심포지엄, 21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연구원과 공동으로 ‘환경계획연구소 4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도시·그린·환경과 건강(City, Green, Environment and Health)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인간의 건강증진을 위한 핵심 매개로서 공간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국내외 최신 연구 및 실천과제와 동향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서구 각국은 물론 중국·일본 등에서 활발하게 논의, 연구, 실천되고 있는 이 주제를 한국사회에 널리 알리고 실효화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LH, 국토연구원이 건강증진 매개로서 공간, 환경에 대한 연구, 실천을 리드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위상을 대내외에 정립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코자 한다. 21일 오전은 오픈 행사와 세 명의 국제석학들의 기조발표가 진행되고, 오후는 ‘도시’ 전공 관련 세션 발표가 열린다. 22일 오전에는 ‘조경’, 오후에는 ‘환경’ 관련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 과정은 국-영 동시통역으로 진행하며 유튜브 ‘국토TV’를 통해 실시간 참관 및 채팅으로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조경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환경정책학회, 한국환경사회학회가 후원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20
  • 정원도시포럼, 온라인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 18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정원도시포럼’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으로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Garden City Conference)’를 생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정원도시포럼, 메타포라가 주관하는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는 지난 1년간 열두 번에 걸쳐 진행된 ‘정원도시포럼’에서 논의된 정원도시의 이슈와 그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뿐만 아니라 전라남도 해남에서 개발 중인 스마트 정원도시 ‘솔라시도’를 대표 정원도시 모델로 제시해 향후 국내 정원도시의 미래 발전방향도 논의한다. 특히 이번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에서는 기후 위기, 포스트 팬데믹 등 환경변화와 이슈에 대응 가능한 새로운 도시 패러다임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정원도시의 정의와 필요성, 정원도시에서의 삶과 태도 등을 담은 정원도시선언문을 제정·선포할 예정이다.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 1부는 조경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의 기조발제 ‘정원도시로의 초대’로 문을 연다. 이어 김인호 신구대학교 교수의 ‘정원도시와 시대적 담론’, 박은실 추계예술대학교 교수의 ‘정원도시와 도시문명’ 발제를 통해 정원도시의 필요성과 가치를 논한다. 1부 끝에는 서영애 기술사사무소 이수 소장이 지난 한 해 정원도시포럼의 결과물인 ‘정원도시선언’을 포럼 대표로 선언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정원도시의 형성을 주제로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 장이 ‘숲과 정원도시’를, 안영노 안녕소사이어티 대표가 ‘정원도시의 사람들’에 대해 논하며, 이지윤 숨 프로젝트 대표가 ‘정원도시의 공공미술’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마지막 3부에서는 스마트 정원도시 ‘솔라시도’를 사례로 정원도시의 미래와 가능성을 들여다본다. 이제승 서울대학교 교수가 ‘지속가능한 스마트 정원도시 조성원칙’ 발제를 맡았으며, 이어 이병철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전무가 ‘솔라시도 정원도시 컨셉’을, 정욱주 서울대학교 교수가 ‘솔라시도 정원도시 구현 방안’을 이야기한다. 발제가 모두 끝난 후에는 약 65분간 참가자 전원이 자유롭게 정원도시와 솔라시도에 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종합토론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조경진 정원도시포럼 위원장은 “전 세계가 함께 직면한 기후 위기와 COVID-19 팬데믹 현상 이후 삶의 환경과 방식에 대한 전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번 컨퍼런스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정원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솔라시도를 사례로 그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도시를 꿈꾸는 전문가그룹 및 학계, 시민들이 폭넓은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는 유튜브채널 ‘정원도시포럼’ 또는 블루시티 솔라시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13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소외계층 공간복지 우선돼야”
    [대구대학교 = 이연주 통신원] 코로나 시대 도시에서 소외되는 계층에 대한 공간복지를 우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7일 ‘코로나19 시대의 주거와 내일의 도시’를 주제로 제2회 인간과 문화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장동석 파주출판도시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의 진행으로 건축·사회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코로나19가 가져온 공간과 도시의 변화’에 대해 인문적인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파편들의 전체: 코로나 이후, 공간들의 변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송하엽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는 세계적 감염병 유행의 시대에서의 공간과 도시의 변화, 건축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전망을 이야기했다. 송하엽 교수는 “삶과 주거생활에 대해 과학 기술을 넘어선 도시 계층에 대한 문화 사회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 보행을 공원 축과 같이 개방하고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게 해야 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주거·인프라의 변화로 아파트를 통한 공공 보행통로를 확보하고, 공원을 공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외에도 ▲10분 동네 생활 SOC와 같은 실외생활의 가능성 ▲도시공원의 선형화 ▲내외부 경계 공간의 활성화 ▲파사드 포셰를 활용한 건물 간 거리의 전이공간 확보 등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거 변화 모습으로 제시했다. 이어지는 발표에서 노명우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카페와 같은 준 공적 공간이 폐쇄되면서 거리를 부유하는 인구가 많아졌다”며 코로나라는 위기가 계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주지시켰다. 이에 따라 “소외된 계층을 위한 공간복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노은주 가온 건축 대표 역시 “누군가 집에 있으려면 누군가는 밖에서 이동해야 한다. 세상으로부터 물리적으로 단절될 수 없으며 결국 커뮤니티가 형성돼야 한다. 주거공간으로 대피하는 물리적 방법의 대처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코로나 이후에도현실적으로 도시 공간의 뚜렷한 변화를 찾아보기는 힘들 것이며,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 대한 공간복지가 생활에서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총 3회에 걸쳐 실시되는 ‘인간과 문화 포럼’ 관련 영상은 인문 360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다.
    • 이연주 대구대학교 통신원05yj28@naver.com
    • 2021-01-12
  • 피트 아우돌프 강연, 한국 웨비나 이벤트 진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가든마스터클래스(gardenmasterclass)는 피트 아우돌프 식재디자인 강의에 대한 한국 웨비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 이벤트 제목은 ‘블록, 매트릭스, 스캐터 : 여러해살이풀을 활용한 식재 기법’이다. 피트 아우돌프의 식재 기법인 블록, 매트릭스, 스캐터 등 세 가지 주요 개념을 익히고 각 기법마다 그가 직접 디자인한 정원에서 사용된 식물들, 식재도면 등을 통해 초보자로 이해하기 쉽게 준비했다. 여러해살이풀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외에도 현장 식재 준비 단계 및 시공 과정을 영상과 함께 단계별로 설명한다. 이번 한국 온라인 이벤트는 피트 아우돌프 다큐멘터리 영화 ‘Five Seasons’와 책 ‘자연정원을 위한 꿈의 식물’을 번역한 최경희, 오세훈 씨가 한글 번역/자막입력 자원봉사를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웨비나는 오는 15일 오픈되며 가든마스터클래스에서 링크 확정 후 제공할 예정이다. 15일부터 21일 수강자의 질문을 접수받고, 접수된 질문은 영문으로 번역돼 피트 아우돌프에게 전달된다. 질문에 대한 피트아우돌프와 노엘킹스베리의 답변 영상(한글자막)은 30일 업로드 된다.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며 한글자막이 제공된다. 참가금액은 15달러로, 전체 강의듣기 및 1개월간 반복 접속이 가능하다. 추가 정보 또는 웨비나 링크는 입수 또는 확정되는 데로 재공지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Garden Traveler (Volunteer for OGU2021)’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의의 세부적인 내용이 다뤄진 책 ‘Planting : a new perspective’는 올해 한국어 번역판으로 ‘목수책방’에서 발간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06
  • ‘코로나19 시대의 주거와 내일의 도시’ 토론회, 7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코로나19 시대의 주거와 내일의 도시’를 주제로 2021년 첫 번째 ‘인간과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관객 없이 진행하며,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토론 영상은 인문360 유튜브 채널과 문체부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우리의 일상과 사회·문화적 변화에 대한 인문적 담론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인간과 문화 포럼’은 지난해 12월 3일 ‘코로나 시대의 인간과 문화’로 첫 문을 열었다. 2021년에는 각계 전문가들이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오후 2시 ▲인간과 의식주 ▲인간과 여가 ▲인간과 사회라는 큰 주제 아래 ▲집에서 일하기 ▲젊고 아름답게 산다는 것 등 우리의 삶과 밀접한 사회·문화적 쟁점을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번째 토론회에서는 장동석 파주출판도시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의 진행으로 건축·사회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코로나19가 가져온 공간과 도시의 변화’에 대해 인문적인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먼저 송하엽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는 ‘파편들의 전체: 코로나 이후, 공간들의 변이’라는 주제로 세계적 감염병 유행의 시대에서의 공간과 도시의 변화, 건축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전망을 이야기한다. 노명우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코로나19 시대의 나와 집, 우리 동네’에 대해 사회학적 시각에서 해설한 내용을 발표하고, 노은주 가온건축 대표는 ‘코로나19 시대의 도시’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이어 두 발표자는 ‘코로나 시대의 주거와 도시’에 대해 토론한다. 6일까지 인문360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중계 영상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주소를 안내받을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06
  • “기후변화 대응 디자인, 조경가의 사명”
    [경북대학교 = 박지원 통신원] 한국조경학회 공원녹지연구회는 19일 오전 ‘기후변화와 전략적 공원설계’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웨비나는 온라인 회의 및 화면공유 프로그램 ‘ZOOM’을 통해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게 했으며 약 80명 정도가 참여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뉴욕주 킹스턴시 허드슨 강 수변지구를 대상으로 하안 유실 및 침수 방지, 그리고 커뮤니티를 위한 기후적응형 설계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텍사스주 휴스턴시 Bayou Greenway, Buffalo Bayou Park, Bridgeland 커뮤니티의 회복탄력적 수변공간 설계 사례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웨비나는 ▲박재민 공원녹지연구회 총무의 개회 및 식순 소개 ▲안승호 공원녹지연구회장의 인사말 ▲차태욱 수퍼 매스 스튜디오(Supermass Studio) 대표의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기후 적응형 설계’ 발표 ▲남지현 SWA 조경가의 ‘소중한 자연, 조경의 해법’ 발표 ▲이진욱 공원녹지연구회 운영위원을 좌장으로 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차태욱 조경가는 뉴욕주 허드슨 강변의 소도시 Kingston에 위치한 수변지구를 대상으로 한 기후적응형 설계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해수면 상승이 킹스턴 포인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 자료를 제공했고, 그에 따른 3가지 대안을 소개했다. 대안으로는 개비온 에지, 식생 테라스, 생태 콘크리트 등을 활용했으며, 수생 서식지 수용과 침수방지가 가능한 공간을 제시했다. 본 설계는 2050년과 2080년의 해수면 상승을 고려한 설계를 보여주었다. 차태욱 조경가는 “킹스턴 포인트가 포용적이면서도 모범적인 회복탄력성을 가진 곳으로 기획되기를 바란다”며 “이 프로젝트가 단순히 침수방지만을 위한 것이 아닌,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기능을 갖춘 공간을 설계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남지현 조경가는 텍사스주 휴스턴시 Bayou Greenway, Buffalo Bayou Park, Bridgeland 커뮤니티 프로젝트에서 회복탄력적 수변공간을 제시한 설계 사례를 소개했다. 휴스턴 지역의 특징을 설명하면서 홍수 피해 사례를 보여주었고 그에 대한 디자인적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남지현 조경가는 “초원이었던 지역에 건물을 빽빽하게 지었기 때문에 홍수가 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면서 “초원을 복원해 홍수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기후변화 완화와 대응, 회복탄력성 있는 디자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이르렀다”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수많은 기후변화에 대한 선구적 연구가 진행되었고 대응방안이 마련됐다. 그것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며 조경가로서의 사명감을 드러냈다. 한편 웨비나 직후에는 한국과 미국의 조경분야 발전을 위해 학문적, 실무적, 기술적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계획, 설계, 시공, 관리 등에 관한 체계적 정보 교류를 위한 ‘한미 조경가 네트워크’ 준비 모임 온라인 회의가 진행됐다.
    • 박지원 경북대학교 통신원jiwon252177@naver.com
    • 2020-12-19
  • 순천시, ‘2020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온라인 개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라남도 순천시는 ‘미래를 여는 정원산업’이라는 주제로 2020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대면행사인 정원산업전과 코리아가든쇼 등의 참여 프로그램은 내년 5월로 연기하고, 개막식과 국제정원심포지엄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개막식은 오후 4시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정원산업의 미래 발전방향 주제영상과 ▲퍼포먼스 ▲시민희망메시지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부터는 순천국제정원심포지엄의 ‘정원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우리 시대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해외 및 국내 연사들의 강연과 토론이 온라인으로 송출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현대인의 일상과 문화 트렌드가 급격히 변하고 기존의 산업 생태계가 위기를 맞고 있는 현실에서 ‘정원’이 갖는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적인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안에 대해 그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류와 환경의 건강을 이어주는 정원’을 주제로 한 리차드 피아센티니(미국 핍스컨서버토리&식물원 대표)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이어 ▲나오미 삭스(미국 메릴랜드대학) ‘정원, 자연으로의 접근’ ▲안나 마리아 프리허(이탈리아 트라우트만스도르프 캐슬정원 대외홍보 담당)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원관광’ ▲틸 헤겔레(독일 뭰헨식물원 슈퍼바이저) ‘정원 테라피’, ▲나이젤 더넷(영국 세필드대학 도심원예과 교수) ‘도시의 정원’ ▲진혜영(국립수목원 정원연구센터장) ‘정원 인식변화와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강연이 이어진다. 한국과 해외 실무전문가들이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되는 패널토의에는 ▲변재상 신구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최준영, 이주영, 진혜영 박사가 참여해 비대면 시대의 정원의 발전방향에 대한 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온라인 공간에서 새로운 정원문화 콘텐츠 개발을 유도해 정원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2023년에 개최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28만 시민의 힘을 모아 생태와 정원이 가진 사회적, 공익적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막행사는 순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요 내용은 2020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7
  • ‘기후변화와 전략적 공원설계’ 웨비나, 오는 19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조경학회 공원녹지연구회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기후변화와 전략적 공원설계’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뉴욕주 킹스턴시 허드슨 강 수변지구를 대상으로 하안 유실 및 침수 방지, 그리고 커뮤니티를 위한 기후적응형 설계 프로젝트 사례가 공유된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텍사스주 휴스턴시 Bayou Greenway, Buffalo Bayou Park, Bridgeland 커뮤니티의 회복탄력적 수변공간 설계 사례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발표는 ▲차태욱 수퍼매스 스튜디오(Supermass Studio) 대표의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기후 적응형 설계’ ▲남지영 SWA 조경가의 ‘소중한 자연, 조경의 해법’으로 구성된다. 발표 후에는 이진욱 한국조경학회 공원녹지연구회 운영위원(한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을 좌장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웨비나는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설치한 후 해당 회의방(https://us02web.zoom.us/u/kbmjFT32CK)으로 들어가면 참여할 수 있다. 회의 ID는 ‘882 1249 9468’(암호 123456)이며, 웨비나 관련 질문은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15
  • 환경부, ‘물안심도시’ 만든다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환경부가 도시의 물순환 전 과정을 연계하고 보완할 수 있는 물안심도시 조성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국회물포럼과 통합물관리 이후 효율적인 물순환 촉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4일 오후 ‘도시 물순환 건전성 회복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정부세종청사6동 환경부 홍수대책종합상황실에서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변재일 국회의원 ▲홍정기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배덕효 세종대 총장 ▲한무영 서울대 교수 ▲변병설 인하대 교수 등 국회와 환경부, 물포럼,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2가지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국회물포럼 부회장인 한무영 서울대 교수가 기조발표를 통해 통합물관리를 위한 물순환의 역할에 대해 국내·외의 물순환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서 환경부 정책포럼 위원인 변병설 인하대 교수가 도시 물순환 회복을 위한 정책방향으로 물순환 회복 및 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배덕효 세종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시민단체, 학계 및 한국수자원공사 등 전문가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물순환 촉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환경부는 이번 합동 토론회를 계기로 앞으로 국회 물포럼과 함께 통합물관리의 취지에 맞도록, 효율적인 도시 물순환 관리와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표적 사례로 도시의 물순환 전 과정을 연계하고 보완할 수 있는 물안심도시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1년도에는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물안심도시의 기본 청사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기후변화로 점차 심각해지는 도시 열섬과 같은 환경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도시물순환 회복 및 촉진을 위한 법률안을 제정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변재일 국회물포럼 회장은 “도시 물순환 정책의 실행에 있어, 국민의 목소리와 연관산업의 활성화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소통하는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국민들이 통합물관리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물순환 체계의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며, “통합물관리 이후 지난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물관리의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도시 물 문제에 대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4
  • “생태복원기술 향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도시시스템 만들어야”
    [가천대학교 = 홍수현 통신원] 한국생태복원협회는 지난달 27일 ‘2020추계심포지엄 및 제 20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 일환으로 김귀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개최했다. 김귀곤 명예교수는 1970년대부터 한국의 생태복원 분야를 연구했다. 김 교수는 2004년에 출간된 ‘자연환경 생태복원학 원론’의 공동저자이자 현재는 한국생태도시네트워크 대표직을 맡고 있다.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과 생태복원’을 주제로 강의한 김 교수는 과거의 생태복원기술에서 더 나아가 국제적인 이상기후로 인한 바이러스 돌연변이, 기후변화, 생물다양성파괴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를 바탕으로 생태복원기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그린뉴딜은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뜻한다. 온실가스 감축이나 저탄소성장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 정부는 최근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을 밝히며 디지털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의 통합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서로 분리돼 있던 기존의 생태복원이 아닌 유럽연합의 그린딜 정책과 같은 통합적 접근방식으로 장기적인 뉴딜정책의 방향성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린뉴딜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는 ▲다른 분야 간의 통합 ▲녹색사회로 통합되는 정책 수립 ▲생태복원에 대한 대통령 자문기관의 통합을 제안했다. 또한 “인천 스마트시티처럼 지능화된 도시기반 시설을 통해 도시에 주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시스템에서 기후변화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생태복원 스마트시티, 자연현명도시와 같은 도시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스웨던 말뫼시의 ‘Urban Blue-Green-White Infrastructure’ 플랫폼과 런던의 반스 시 습지의 구조적 연결 플랫폼을 통해 우리나라도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블록체인으로 각 대상지의 모니터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생태복원 분야 기술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번 강의는 한국생태복원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 홍수현 가천대학교 통신원tngus9819@naver.com
    • 2020-12-05
  • 대전디자인진흥원, ‘스마트 세상을 여는 스마트 디자인’ 온택트 강연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전디자인진흥원은 오는 7일 ‘스마트 세상을 여는 스마트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총 17개의 온택트(Ontact) 강연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관하고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강연의 주제는 초지능화된 도시 서비스를 요구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있어 디자인의 역할과 인간을 배려하는 기술과의 융합, 나아가 스마트 시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필수역량으로서 디자인씽킹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뉴노멀 시대 디자인의 역할’, ‘디자인과 스마트 기술의 통섭’, ‘스마트 시티의 디자인 전략’,‘디자인씽킹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4개의 소주제로 구성된 본 강연은 ‘디자인 노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최범 PaTI 디자인인문연구소 소장)를 시작으로 ‘뉴 노말, 뉴서울 디자인, 그리고 뉴 Designer’(나건 홍익대학교 교수), ‘스마트 디자인을 위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이우훈 KAIST 교수), ‘스마트타운 프로파일 기반 신사업 기회 발굴’(이정훈 LG전자 선행디자인연구소 PD), ‘스마트한 디자인을 위한 인공지능 현황과 전망’(조영주 ETRI 연구원) 등 뉴노멀 시대를 관통하는 17개의 이슈로 그동안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전문가와 디자이너들이 온라인을 통해 일반인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온택트 강연은 오는 7일부터 대전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03
  • 4대강 자연성 회복, 금강·영산강 문화·역사 담는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금강·영산강의 환경성 회복에 문화성과 역사성을 담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부는 ‘4대강 자연성 회복 바로 알기’ 제3차 세미나를 ‘금강·영산강 자연성 회복은 어떻게?’를 주제로 오는 2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4대강 자연성 회복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눈 1·2차 세미나에 이어 3·4차 세미나는 각각 금강·영산강 및 한강·낙동강 자연성 회복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되 4대강 조사·평가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4차 세미나는 내년 1월 20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2차 세미나는 총 600개 이상의 사전·실시간 질문이 쏟아지는 등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1차 세미나에서는 4대강 보 개방 현황 및 지하수 영향 저감·양수장 대책, 2차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강 자연성 회복 사례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제3차 세미나에는 학계·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행사는 주제 발표,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안병철 원광대학교 교수의 ‘강 문화 가치인식과 지속가능한 접근’ ▲최수경 금강생태문화연구소장의 ‘금강 자연성 회복과 공주 문화축제’ ▲백기영 영산강네트워크 공동대표의 ‘영산강 자연성 회복과 영산포 역사문화’로 구성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토론에는 ▲김성표 고려대학교 교수 ▲윤지환 경희대학교 교수 ▲이삼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명수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4대강 자연성 회복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무대 연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자 중 회차별로 20명의 온라인 방청객을 선정한다. 일반 시청자들은 궁금증 해소를 위해 행사 전 사전질문 또는 행사 진행 중 댓글로 질의할 수 있다. 온라인 방청객은 무대 연사들과 줌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01
  • 부산 40여 개 시민단체, ‘낙동강, 국가도시공원’ 1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부산권 스마트 파크시티 조성’과 국비의 지원이 가능한 국가도시공원 유치를 통해 살고 싶고 건강한 도시 부산 만들기, 동서균형발전과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포럼이 개최된다. 부산의 40여개의 시민단체와 연구단체는 공동으로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낙동강, 국가도시공원’ 포럼을 개최한다. 주최 단체는 20여 년간 100만평공원 운동을 추진해온 ‘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를 비롯해 낙동강포럼, 부산도시환경연구소, 부산환경회의, 생명그물, 국가도시공원 전국민관네트워크, 부산하천살리기시민운동본부, 서부산시민협의회, 부산그린트러스트, 도시녹화기술연구소, 한국녹색환경여성연합, 부산조경협회 등 부산의 시민단체, 연구단체 들이다. 본 포럼에서는 코로나 이후 도시환경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공원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에코델타시티의 조성과 관련해 낙동강하구의 도시비전으로서 서부산권 스마트 파크시티 조성, 대규모공원인 ‘제1호 국가도시공원 낙동강하구 유치’를 천명할 예정이다. 포럼을 통해 국가도시공원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 제시, 예산확보 방안, 향후 일정, 개요 등을 제시하며, 포럼의 결과물은 내년도 부산시장 보궐 선거에 나서는 부산시장 후보자와 관련된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양병이 서울그린트러스트 고문(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이 ‘코로나 이후 도시의 미래와 그린’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의 도시미래와 국가도시공원’을 주제로 하는 제1부에서는 ▲‘코로나 이후 부산 도시대개조와 공원녹지’(오동하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부산의 도시미래와국가도시공원’(양건석 동아대학교 교수, 100만평문화공원 사무처장)에 대한 발제가 진행된다. 이어 김승환 부산도시환경연구소 이사장(동아대학교 명예교수)의 사회로 ▲김민수 경성대학교 명예교수(전 부산연구원 원장) ▲이성근 부산그린트러스트 상임이사 ▲이준경 생명그물 대표 ▲장병관 국가도시공원 전국민관네트워크 공동대표(대구대학교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제2부의 주제는 ‘낙동강하구역 생태도시 구축과 시민참여’이며, 발제 내용은 ▲‘낙동강하구 세계적인 생태관광지 조성과 과제’(안병철 원광대학교 교수) ▲‘서부산의 생태도시네트워크와 국가도시공원’(조동길 동아대학교 교수) ▲‘부산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조성사업 그린인프라 조성계획’(김희년 수자원공사 차장)이다. 토론은 주기재 부산하천살리기 시민운동본부 대표(부산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토론자는 ▲강호열 부산환경회의 대표 ▲김승환 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 운영위원장 ▲ 김영주 서부산시민협의회 회장 ▲이동흡 부산광역시 그린부산지원관 등 관련 분야의 시민단체 및 관련자들이다. 본 포럼의 발표 및 토론내용은 온라인 영상으로 중계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30
  • ‘춘천 국가호수정원’ 포럼, 27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강원대학교 부설 춘천호수연구센터와 춘천새로운백년포럼은 오는 27일 오후 2시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춘천호수연구센터 발족식 및 춘천호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춘천호수포럼’은 춘천시의 대표적인 자원인 호수의 가치를 끌어 올리고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새롭게 개선해, 강원도와 춘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춘천 국가호수정원’ 유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재석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연구협력실장의 ‘의암호의 수생태계 문제점’ ▲윤영조 강원대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의 ‘춘천호수국가정원 추진 전략’ ▲김은석 춘천시의원의 ‘춘천 의암호 보호 조례’ 발제가 각각 진행되며, 이어서 최준호 춘천발전포럼 사무총장과 허준구 춘천문화원 사무국장이 토론을 벌인다. 강원대는 지난 10월 수자원 생태계와 관광, 문화, 예술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된 ‘춘천호수연구센터’를 개소하고, 정부 그린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춘천새로운백년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허영 국회의원은 “강원도가 가진 천혜의 자원인 호수, 산, 강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점이 안타까웠다”며 “각종 규제의 사슬을 끊고 춘천에서 시작하는 한국판 뉴딜을 국가호수정원 구상으로 풀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헌영 총장은 “춘천호수연구센터가 친환경 수열에너지 사업과 함께 신성장동력을 이끄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주기를 바란다”며 “춘천호수포럼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춘천호수포럼은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발제자와 토론자, 관계기관 단체장 등만 참석한 가운데 최소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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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1년 1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가든 플랜트 콤비네이션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