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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아글로벌, 산자부 장관 표창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가이아글로벌은 ‘2019 제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제품안전의 날’ 기념식은 열린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제품안전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 날 기념식에서 정부는 제품의 생산·유통·사용 전 과정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제품안전 활동을 통해 국민안전에 기여한 제품안전관리 유공자와 유공단체 총 45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600점이 넘는 작품이 접수됐다. 가이아글로벌은 아까시 목재의 치수안정화 방법을 개발해 안전하면서도 무해한 친환경 원목 어린이놀이시설을 보급함으로써 국민들의 자연에서의 체험활동 기회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환경부 친환경 안심놀이터 공모전, 행정안전부 우수 어린이놀이터 공모전 등에서 매년 수상하며 어린이 놀이환경 개선 및 안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체 디자인 및 제작기술로 개발된 188개 제품에 대해 Q마크(품질인증)를 획득하고, 자재 안전과 관련한 특허기술을 등록하는 등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조달공동상표 물품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2015년 조달청장 표창, 2017년 환경부 장관 표창, 2018년 서울시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가이아글로벌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돌려주자’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구불구불한 나무가 지니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활용한 친환경적이며 안전한 놀이시설물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근거한 우수한 자재 개발, 차별화된 디자인, 안전하고 합리적인 시공기술 개발 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등 어린이 놀이환경 개선에 이바지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21
  • 소현수 서울시립대 교수,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 위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소현수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문화재청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 경관 분야 위원으로 위촉됐다. 문화재청은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20일 문화재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는 우리 민족의 문화적 자산인 고도(경주·공주·부여·익산)의 역사문화환경의 보존·육성을 위한 중요사항의 심의를 위해 문화재청장을 위원장으로 한 정부위원 9인과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들로 구성되는 정부·민간 합동위원회다. 이번에 위촉되는 8기 민간위원은 도시계획, 문화재, 언론, 관광 분야의 10명의 전문가들로 적절한 양성비율(여성 40%), 지역 안배, 현장 전문성 등을 고려해 새롭게 구성했다. 이와 더불어 관련 업무의 효율적인 지원과 전문적인 조사·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문화재, 경관, 건축 등 관련 분야의 전문위원 10명을 함께 구성했다.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는 2004년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2005년 발족한 이래, 고도·지정지구·고도보존육성기본계획 관련 사항, 특별보존지구에서의 행위 허가 관련 사항들을 심의하며 문화재청의 고도 보존·육성 정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20
  • [부고] 변재상 신구대 조경학과 교수 모친상
    ▲변재상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모친상 = 18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3호, 발인 11월 20일, 장지 분당 메모리얼 파크, 02-3010-2000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18
  •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IFLA-APR 어워드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는 지난 8일(현지시각) 필리핀 세부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조경가협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상식(IFLA-APR 어워드)에서 2개 부문에 ‘Award of Excellence’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가 설계한 ‘경의선숲길공원’은 IFLA-APR 어워드 Cultural&Urban Landscape 부문에서 Award of Excellence를, ‘Fish Eye View Garden’은 Courtyard&Garden 부분에서 Award of Excellence를 받았다. ‘경의선숲길공원’은 지난 2016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조성된 공원으로 마포구 연남동으로부터 용산구 원효로까지 연결되는 총 길이 6.3km의 선형 공원이다. 서울과 신의주를 잇는 경의선 철길의 일부 구간이 지하화됨에 따라 지상부의 철도 부지에 조성된 공원으로, 용산과 마포 지역의 낙후된 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경의선숲길공원 프로젝트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3단계 구간은 재료, 형태, 질감 등의 디자인 요소를 기존 2단계구간과 동일하게 적용해, 도로와 복합 역사로 분절된 각각의 공간을 체험하더라도 연속적이고 통일감 있는 장소로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은 도심 속 선형의 그린 인프라 구축을 통해 도시재생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경의선의 역사적 의의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센트럴파크와 같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심 속 녹색공간으로 변신했기 때문에 이를 빗대어 연트럴파크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또한 지난 2016년 ‘세계도시조명연맹(LUCI, Lighting Urban Community of International)’이 수여하는 국제조명상(City·People·Light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Fish Eye View Garden’은 2018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출품한 작가정원으로,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소속 박경탁 소장과 박성준 사원, 양윤선 씨(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가 공동으로 설계하고 조경디자인 이레가 시공을 맡아 조성했다. 이 정원은 시커먼 색깔에 악취를 풍겼던 태화강이 은어가 돌아오고 수달이 서식하는 생명의 강으로 탈바꿈한 이야기를 정원에 담기 위해, 태화강에 살고 있는 50여 종의 물고기 중 대표어종 8종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그 서식처를 연상시키는 쉼터를 만듦으로써 태화강 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 이야기를 태화강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공간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12
  •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IFLA-APR 어워드상 2관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가 설계한 ‘경의선숲길공원’과 ‘Fish Eye View Garden’이 세계조경가협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어워드(이하 IFLA-APR 어워드)에서 상을 받으며 2관왕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는 ‘경의선숲길공원’이 IFLA-APR 어워드 Cultural&Urban Landscape 부문에서 Award of Excellence를, ‘Fish Eye View Garden’이 Courtyard&Garden 부분에서 Award of Excellence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경의선숲길공원’은 지난 2016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조성된 공원으로 마포구 연남동으로부터 용산구 원효로까지 연결되는 총 길이 6.3km의 선형 공원이다. 경의선의 역사적 의미와 옛 철로변 경관을 재해석해 공원디자인에 적용함으로써 낙후된 지역의 도시재생과 커뮤니티의 회복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Fish Eye View Garden’은 2018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출품한 작가정원으로,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소속 박경탁 소장과 박성준 사원, 양윤선 씨(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가 공동으로 설계하고 조경디자인 이레가 시공을 맡아 조성했다. 이 정원은 시커먼 색깔에 악취를 풍겼던 태화강이 은어가 돌아오고 수달이 서식하는 생명의 강으로 탈바꿈한 이야기를 정원에 담기 위해, 태화강에 살고 있는 50여 종의 물고기 중 대표어종 8종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그 서식처를 연상시키는 쉼터를 만듦으로써 태화강 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 이야기를 태화강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공간이다. 2016년과 2018년 IFLA가 주관하는 Forum 및 Congress에 초청돼 발표자로 참여했던 박경탁 소장은 “이전 IFLA 행사 참여를 통해 알게 된 지인들, 조경 관계자들과 올해도 만남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고, 내년 내후년에도 다른 좋은 작품과 발표 등으로 국제 조경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경의선숲길공원 프로젝트의 디자인 실무를 총괄했던 이남진 실장은 “경의선숲길공원의 성공은 여러 관계자들의 성공적인 협업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함께 작업했던 안계동 소장님과 김윤경 소장님 이하 실시설계 팀원들, 디자인에 함께 참여해주신 서울대 정욱주 교수님, 시공·감리·발주 및 감독을 맡았던 한일개발, 유신, 서울시 공원조성과 및 도시기반시설본부 관계자 분들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외에 IFLA-APR 어워드에 출품한 한국 작품 중에는 GS건설의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Residential Category 부문에서 Honourable Mention을 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제78회 세계조경가협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회(78th IFLA APR Congress)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04
  • 김요섭 디자인파크개발 회장, 대통령표창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디자인파크개발은 지난 16일 열린 ‘2019년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김요섭 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19년 중소기업융합대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가 공동 주관으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안동시체육관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중소기업융합대전’ 개막식에서 창의적 융합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해 국내 경제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김요섭 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은 이후 두 번째 수상이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김요섭 회장은 야외체육시설물 및 게임형운동(놀이)기구 등을 통한 여가생활 확산과 더불어 65개 특허권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등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요섭 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영광스럽게도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그에 부흥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변화와 혁신을 통한 제2의 도약으로 2~3년 내에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 즐거움, 행복의 가치를 추구하는 디자인파크개발은 야외 운동시설물을 비롯해 어린이놀이시설, 물놀이시설, 휴게시설, 캠핑관련 시설물 등의 생산 및 시공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을 창조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22
  • [인사] 위재송 소장, 서경대 도시공학과 교수 임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위재송 도시건축 소도 부설 경관과도시연구소 소장이 지난 9월 1일부로 서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로 임용됐다. 위 교수는 서울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생태조경학과에서 조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시절 국내 걷고 싶은 거리 1호인 ‘덕수궁길 보행중심녹화거리조성사업 현상공모(1996)’에 당선됐으며, 공간건축이 당선된 ‘태국출라롱콘대학 재개발계획 국제공모(1996)’ 프로젝트에 연구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후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에서 잠실아파트지구 기본계획(1998), 암사명일아파트지구 기본계획(1997), 이태원 지구단위계획(2000) 등을 수행했고, 도시건축 소도의 창립멤버로서 20여 년간 판교신도시(2003), 김포한강신도시(2004),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청라국제도시(2006), 남악신도시(2000), 내포신도시(2008), 경남진주혁신도시(2007) 등의 개발계획, 지구단위계획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실무경험을 쌓았다. 위 교수는 2007년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송도5.7공구 경관상세계획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12년 동안 경관업무를 중점적으로 수행해왔다. 서울, 인천, 대전, 대구, 충청북도, 행복도시, 경기 광주, 여주, 양평, 과천, 전남 신안 등 다수의 지자체 경관계획을 수립했으며, 최근에는 도시설계가 강화된 경관상세계획이 도시와 도시경관의 관리를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 지자체에 자문형식으로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2014년도부터 인천 도시재생대학 지도교수로 6년간 역할을 해왔고, 부평11번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직접 수립하기도 했다. 2000년부터 최근까지 신구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홍익대, 서울대, 명지대, 인천대에 출강해 조경, 도시개발, 도시계획·설계 등을 가르치고, 2016년부터 국토부, 수자원공사, 지자체 등 전국에 걸쳐 30여 차례 경관과 도시설계 강연을 펼쳤다. 한국경관학회 부회장과 법제도연구위원장, 한국도시설계학회 경관연구위원장, 국토교통부 신도시포럼 환경분과위원, 3기 신도시 UCP위원을 맡고 있으며, 중앙정부, 지자체 등의 경관관련 자문위원 및 전문위원으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9-20
  • [화촉] 조정일 도원도시 대표 장남 대흠 씨
    ▲조정일 도원도시 대표 장남 대흠 씨 화촉, 10월 12일 오후 3시, 소노펠리체 3층 다이아몬드홀(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2)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9-18
  • [인사] 이진욱 박사,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부임
    이진욱 서울대학교 박사가 9월 1일부로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로 임용됐다. 이 교수는 상명대학교 조경학과를 나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조경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대학원 협동과정 조경학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조경가협회(ASLA)가 주관하는 공인 조경가 자격증(PLA) 소지자로서 미국의 SWA Group 소살리토 오피스와 국내의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에서 약 6년간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 교수는 졸업작품설계, 정원설계, 공원 및 오픈스페이스설계, 광역 및 단지설계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 최민정 한경대학교 통신원alswjd9912@daum.net
    • 2019-09-03
  • 최진우 서울시립대 박사, IBS뉴스 표창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최진우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박사가 지난달 31일 부천시 복사골문화센터 열린 ‘IBS뉴스 창간 12주년 기념 및 출판기념회’에서 표창을 받았다. IBS뉴스는 그간 부천지역 시민활동에 앞장서 노력한 인사를 각계에서 추천받아 수상자를 선정했다. 최진우 박사는 부천의 마지막 남은 논습지인 대장들녘을 지키기 위해 시민·사회·노동·연구 단체들로 구성된 대장들녘지키기 시민행동의 정책위원장을 맡아 생명포럼, 생태조사, 가족농부, 시민캠페인, 정책제안 활동 등을 주도해 시민인식 증진 및 시민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그는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조경학 박사를 받고 동 대학에서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대장들녘지키기 시민행동의 정책위원장, 환경생태연구재단 상임이사, 부천YMCA 이사, 서울시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 위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 박사는 “제 전공이 녹지 및 생물다양성 분야 연구인데, 부천에서 아이 키우며 살면서 토건 개발에 의해 훼손위기에 놓인 대장들녘 논습지를 외면할 수 없어 환경전문가로서 시민운동에 함께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과 격려로 받아들이고 한걸음 더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9-03
  • [인사] 김정윤 오피스박김 대표, 하버드 GSD 교수 임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김정윤 오피스박김 공동대표가 지난 8월 1일부로 하버드 디자인대학원 조경학과 교수(Assistant Professor in Practice of Landscape Architecture)로 임용됐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와 하버드 GSD에서 조경학을 전공하고, 바허닝엔 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 출강했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놀튼건축대학원이 선도적 조경가에게 수여해 온 글림처 특훈 교수(2011)로 임명돼 강의 했으며, 국내에서는 ‘차세대디자인리더(산업자원부, 2007)’, 서울형공공건축가(2011)에 선정된 바 있다. 대만 치치 지진 기념 디자인 공모전 당선(2004)을 계기로 로테르담에서 박윤진 대표와 함께 회사를 설립했으며, 서울을 기반으로 양화한강공원(2011), CJ 블로썸 파크(2015), SBS 프리즘타워(2012), 경기도북부청사 광장 (2018) 등 건축물 외부공간 프로젝트에서 도시공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와 성격의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는 현대자동차 영남권 교육시설, 시카고 한마음 선원 등이 있다. 오피스박김의 작품은 동시대 디자인 전문가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하버드 대학교, 멜버른 대학교, 스미스 칼리지, 호주조경협회와 같은 권위 있는 기관의 강의와 회담 등에 초대되기도 했다. 김 교수는 박윤진 대표와 함께 2001년 이후 다양한 매체에 발표한 글을 모아 ‘얼터너티브 네이처’를 출간했다. ‘얼터너티브 네이처’는 인공적이지만 자연의 경험을 불러일으키는 대체 자연을 말하는데, 이러한 관점은 자연과 도시의 간극을 줄여, 오피스박김의 생산 영역을 도시와 건축으로 확장하게 하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해 왔다. 한편 김 교수는 교수직과 함께 앞으로도 한국의 오피스박김 설계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며, 올 가을에는 보스턴 오피스박김을 설립해 본격적으로 미국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14
  • 베니스비엔날레 제17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에 신혜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내년에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제17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를 총괄할 예술감독에 신혜원 로컬디자인 대표가 선정됐다. 신 대표는 국제건축전 한국관 사상 첫 여성 예술감독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020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을 최종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7월 초 1차 서류심사를 통해 2인의 후보자를 선정했고, 이후 발표 및 인터뷰 형식의 2차 심사를 통해 신혜원 로컬디자인 대표를 예술감독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위원은 건축분야 전문가 5인(임재용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총감독, 이민아 건축사사무소 협동원 대표, 정다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사, 정재헌 경희대 건축학과 교수, 조민석 매스스터디스 대표)과 당연직 2인(조현래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전효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 등 총 7인으로 구성됐다. 신혜원 예술감독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영국의 건축학교인 AA스쿨을 졸업했다. 현재 로컬디자인 대표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와 홍콩중문대학교 부교수로 재직했다. 문화적인 공공프로젝트부터 한강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사업과 미래서울의 도시비전을 수립하는 연구에 이르기까지 공공영역에서 다양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실현해왔다. 제10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참여작가), 베를린 Aedes 갤러리, 비엔나 MAK박물관, 런던 카스 뱅크 등에서 전시에 참여하고,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최우수상(2011년), 젊은 건축가상(2013년)을 수상했다. 신혜원 예술감독은 ‘미래학교 한국관(Korean Pavilion : School of the Future)’을 주제로 한국관을 ‘미래 학교’로 기획해 새로운 교육을 위한 전시, 실천, 공론과 실험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미래학교 한국관’에서는 오늘날 이 사회와 세계가 직면한 혁신, 기후 변화, 디아스포라란 세 가지 주제를 구체적인 건축사례를 통해 학생,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기획하고, 강의와 워크숍을 전시기간 중 한국관 현장에서 실현한다. 7인의 심의위원은 “신혜원 후보자가 한국관을 학교로 설정하고, 과정을 축적하는 방식으로 실천해보고자 하는 시도는 한국 건축가, 이론가, 활동가들이 연대하고 공유하는 공공성을 혁신적인 방식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정이유를 밝혔다.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은 “건축전 사상 첫 여성 예술감독 선정은 한국관 전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 2020년 건축전 한국관 전시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베니스비엔날레 재단은 지난 12월 건축가 하심 사르키스(Hashim Sarkis)를 제17회 국제건축전 총감독으로 선정했으며, 전시는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How will we live together?)’를 주제로 2020년 5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시 자르디니 공원 및 아르세날레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31
  • 박경복 가든프로젝트 대표, '2019년 유공 사회적 기업가'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박경복 가든프로젝트 대표가 지난 5일 사회적기업 주간행사 ‘사회적기업 유공자 포상 및 타운홀 미팅’에서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는 매년 7월 1일을 사회적기업의 날로 지정하여 7월 1일부터 1주간 사회적기업 주간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사회적기업 주간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정책포럼’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국제포럼, 프로보노 네트워킹데이, 사회적기업 창업 성과 공유회, 사회적기업 유공자 포상 및 타운홀 미팅, 사회적경제 박람회 등이 개최됐다. 특히 7월 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막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여 그간의 사회적경제 분야 성과와 미래를 전망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사회적 기업가 및 관련 기업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유공자를 공개 모집했다. 모집 분야는 ▲양질의 취약계층 일자리 및 다양한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통합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사회적기업’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모델을 개발·선도하는 등 사회적기업 육성에 기여한 ‘사회적 기업가' ▲금융 및 판로 지원, 경영 자문, 연구, 홍보 등 다양한 지원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등이다. 이후 6월까지 추천대상자 후보 공개 검증 및 현지실사, 신청 자격 확인 등을 거친 후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사회적 기업가 2인, 사회적기업 6개, 기타 2(기업 1개, 개인 1인) 등 최종 10점의 장관 표창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중 박경복 대표는 사회적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유공 사회적 기업가’ 부문에 선정됐다. 박 대표는 2010년부터 가든프로젝트를 설립·운영하며 최초의 도시농업 분야 사회적기업으로 150개소의 사업을 수행했고 최초의 산림 분야 사회적기업으로 도시 숲 33개소를 조성했으며 최초의 빗물 관련 사회적기업으로서 전국에 300개소의 빗물 이용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최초의 정원 분야 사회적기업으로서 5개소의 정원을 조성하는 등 창의적인 수익 모델 개발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한편, 송파사회적경제협의회, 산림형사회적경제협의회, 한국정원산업협동조합을 조직하기도 하였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7-08
  • [인사]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초대 본부장에 나명하 과장 승진 임명
    문화재청은 1일 나명하 궁능유적본부 궁능서비스기획과장을 초대 궁능유적본부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나명하 본부장은 한국방송통신대 농학과를 졸업하고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석사, 상명대학교 환경자원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재청에서 조선왕릉관리소장, 현충사관리소장, 궁능문화재과장, 자연문화재연구실장을 지냈으며, 직전에는 궁능유적본부 궁능서비스기획과장으로서 본부장 직무대리를 수행했다. 논문 이력으로는 ‘남·북한 천연기념물 관리정책의 비교연구’,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보존 관리에 관한 연구’가 있으며, 1992년 문화부장관 표창, 2000년 국무총리가 수여하는 모범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나명하 본부장은 “연간 110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오고, 1100명이 넘는 인원이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기관의 초대 본부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궁궐과 조선왕릉은 많은 고건물과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다. 앞으로 조선왕릉과 궁궐이 시민들에게 더 많은 공감과 건강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새로운 조경과 복원정비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문화재청 소속 궁능유적본부는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종묘의 문화재 및 시설물과 수목의 보존·관리 및 활용, 능·원·묘와 그 부속 임야 및 토지의 보호·관리 및 활용 등을 총괄하는 책임운영기관으로 올해 1월 신설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01
  • [부고] 김광두 상명대 환경조경학과 교수 빙모상
    ▲이정남 씨 별세, 김광두 상명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 빙모상 = 9일, 수원시연화장 2층 매화실(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278), 발인 12일, 010-5380-4505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10
  • [인사] 그룹한 김기환 사장·고미진 이사 취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김기환 전 수성엔지니어링 부사장이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사장으로 취임했다. 그룹한 어소시에이트는 3일 인사발령을 단행하고 신임 사장에 김기환 전 수성엔지니어링 부사장을, 신임 이사에 고미진 전 SK임업 실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기환 그룹한 신임 사장은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한양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혁신도시건설사업처장, 지역균형개발처장, 시설사업처장, 전략경영실장, 해외사업처장 등을 역임했고, 수성엔지니어링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고미진 이사는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생태조경학과,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SWA그룹과 AECOM사에 근무했으며, 국내에서는 조경설계 서안에서 근무하고 SK임업에서 환경설계실장을 지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03
  • 강태호 동국대 조경학과 교수 퇴임
    [동국대학교 = 엄건주 통신원] 강태호 동국대 조경학과 교수의 정년퇴임식이 지난 5월 31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날 퇴임식은 동국대 조경학과 89학번 홈커밍데이와 함께 진행되어 교수, 재학생을 비롯해 동문 및 학계,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태호 교수는 1986년 동국대학교 조경학과에 부임한 후 1988년부터 지도교수를 맡았다. 또한 설계사무소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조경설계 및 시공 관련 교과목을 34년간 교육했다. 강 교수는 “1974년 서울 동국대 농림대학에 조경학과가 신설되었지만 1976년 폐지되어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많은 학우들의 도움으로 1979년 경주캠퍼스 내에 환경조경학과가 재신설되었고 우리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회고했다. 이어 “오늘이 89학번의 입학 30주년 홈커밍데이인데, 매년 이렇게 선후배간담회가 열리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동문 간의 교류가 바로 조경학과를 발전시키는 길이다”며 “교수 생활은 끝났지만, 항상 동국대와 뜻을 함께 하겠다. 동문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경주에 다른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고 퇴임사를 밝혔다.
    • 엄건주 동국대학교 통신원gunju999@naver.com
    • 2019-06-01
  • [부고] 윤영활 한국전통조경학회 고문 본인상
    ▲윤영활 한국전통조경학회 고문(강원대학교 명예교수) 본인상 = 20일, 강원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1일 8시 30분, 033-254-5611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20
  •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신규 위촉… 여성 41% 선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앞으로 2년 동안 문화재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게 될 제29대 문화재위원회가 새롭게 꾸려졌다. 문화재청은 지난 1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제29대 문화재위원회 위촉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단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29대 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위원 75명과 문화재전문위원 193명으로 임기는 5월 1일부터 오는 2021년 4월 30일까지다. 이전 문화재위원회에 비해 평균 연령을 낮췄고, 40대 위원도 7명을 위촉했다. 또한 여성 위원을 기존 13명에서 31명으로 전체 위원의 41.3%까지 대폭 늘렸다. 전시·공연·언론·관광·스토리텔링·문화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현장 전문가도 영입했다. 명승·자연과학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현직 전문가도 대거 위촉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1일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 동안 제29대 문화재위원회를 이끌어갈 문화재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2명), 각 분과위원장(8명)을 선출했다. 문화재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은 이재운 전주대학교 교수와 신안준 충청대학교 교수가 선정됐다. 분과별로는 ▲건축문화재분과위원장에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동산문화재분과위원장에 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 ▲사적분과위원장에 이재운 전주대학교 교수 ▲천연기념물분과위원장에 백인성 부경대학교 교수 ▲매장문화재분과위원장에 이청규 영남대학교 교수 ▲근대문화재분과위원장에 신안준 충청대학교 교수 ▲민속문화재분과위원장에 석대권 전 대전보건대학교 교수 ▲세계유산분과위원장에 서경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출됐다. 1962년에 발족한 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청의 자문기구(비상근)로서 8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국가지정(등록)문화재의 지정(등록)·해제, 문화재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문화재 발굴, 세계유산 등재 등 문화재 관련 주요 안건을 조사·심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02
  • [부고] 박율진 한국전통조경학회 수석부회장 빙부상
    ▲박율진 한국전통조경학회 수석부회장 빙부상 = 1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 8호실, 발인 3일, 02-2227-7500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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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11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