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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 된 아이들의 기억이 공원으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월호 참사로 별이 된 아이들을 추모하고 상처 치유와 극복의 거점이자 생명안전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4·16생명안전공원’ 조성이 본격화된다. 안산시는 국무조정실·해양수산부와 함께 4·16생명안전공원 조성을 위한 국제설계공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는 다음 달 초 공고를 시작으로 올 4월과 6월 2단계에 걸쳐 상징성과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해 최종 당선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이충기 서울시립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공모운영 위원회도 구성됐다. 화랑유원지 남측 2만3000㎡ 부지에 조성되는 4·16생명안전공원에는 추모시설과 문화·편의시설 등 복합공간이 갖춰진 9962㎡ 면적의 건축물이 들어서며, 화랑유원지 명품화 사업과 함께 연계해 추진된다. 4·16생명안전공원은 ‘4·16 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추모사업(추모공원 조성, 추모기념관 건립 등) 시행을 근거로 하며, 올 상반기에 당선작이 선정되면, 하반기부터 기본설계에 착수한 이후 2022년 착공,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에는 국비 373억 원과 도비 43억 원, 시비 37억 원(사업부지 가격) 등 총 453억 원이 투입된다. 국제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고일 이후 나라장터 및 공모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등록 및 서류제출, 심사는 공모사이트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 및 해외 참가자를 고려해 유튜브, VR콘텐츠 등 온라인 홍보도 함께 병행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정부와 함께 4·16 생명안전공원을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치유와 극복, 생명안전의 공간적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난 아픔을 극복하고 새 희망을 채워 미래지향적 시민화합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16 생명안전공원과 연계해 화랑유원지 명품화 사업도 추진 중으로, 올해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 등에 이어 올 연말 착공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21
  • 가이아글로벌, LH 울산다운 스마트공원 시설공모 당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개최한 울산다운(2)지구 스마트공원 서비스시설 공모에서 가이아글로벌이 제안한 아이템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가이아글로벌은 지난달 14일 진행된 울산다운(2)지구 스마트공원 서비스시설 공모 심사에서 자사가 제출한 계획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시공원 내 스마트 기술·서비스를 융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공간에 입체적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의 계획을 통해 미래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공원 서비스 모델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가이아글로벌이 제안한 스마트 랜드마크 복합시설 ‘클라우드 스테이션’은 IC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공원 내의 핵심적인 스마트 랜드마크 복합편의시설이다. 구름을 한자화한 ‘운곡’이라는 지명과 인터넷상에 정보를 저장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기술 ‘클라우드’에서 디자인 모티프를 얻었다. 다운지구의 지역성을 반영한 구름 형태의 디자인을 도출하고, IoT 첨단기술과 결합해 도시 정보를 저장하고 경험하게 하는 저장소로서 역할을 부여했다. 여기에 그린루프, 그린월을 접목한 입체녹화로 미기후를 조절토록 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은 다목적 공간구조를 도입해 다양한 공원 이용자들의 활동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클라우드 스테이션’은 크게 ▲디지털미디어공간 ▲스마트 커뮤니티공간 ▲기후변화 대응센터 ▲다세대 운동공간 ‘Circle 7’까지 네 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주야간 언제나 시원한 쿨미스트와 함께 야간에도 안전한 LED등·긴급호출장치로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폴’도 함께 제안했다. 스마트 기후대응 휴게시설로는 IC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티 스마트 큐브’를 제안했다. ‘티 스마트 큐브’도 다운이라는 지명에서 디자인 모티프를 얻었다. 다운은 다전과 운곡을 더한 말이다. 여기서 다전은 차나무를 심었던 밭이었다는 데서 유래한 표현인데,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에 찻잎을 접목시켰다. 다운지구의 지역성을 반영한 잎새 형태의 캐노피 디자인을 도출하고, IoT 첨단기술을 통해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공간 이용을 활성화하는 스마트 기후대응 휴게시설을 제안했다. 여기에 그린루프, 그린월을 접목한 입체녹화로 미기후를 조절토록 했으며, 이용자 활동수요에 대응하는 5가지 타입의 공간구조를 도입해 공원 이용자들의 활동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티 스마트 큐브’는 ▲도서관형 ▲기후대응형 ▲커뮤니티형 ▲오피스형 ▲생태형 등 5가지 타입을 적용할 수 있어 가변적이고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20
  • 안산 화랑유원지, 생명안전공원 품은 명품 공간으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안산 화랑유원지가 생명안전공원을 품은 명품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안산시는 화랑유원지 명품화 사업의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국·도비 24억1700만 원을 투입해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4·16 생명안전공원과 연계해 ‘화합으로 순환하다’라는 테마로 추진되는 화랑유원지 명품화 사업은 올해 행정절차를 거쳐 11~12월 착공할 예정이다. 이후 2021년에는 나머지 사업비인 국도비 222억 원이 투입돼 공사가 진행되며, 2022년 연말에 준공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는 새롭게 바뀐 화랑유원지를 만날 수 있게 된다. 시는 지난해 41억 원을 투입해 ▲야간경관조명 정비 ▲자작나무 숲 조성 ▲산책로 수목류 개선 ▲중심광장 정비 ▲공연장 리모델링 ▲호수 수질개선 ▲노인편익 시설 개선 등을 추진했다. 1998년 조성된 화랑유원지는 20년의 묵은 때를 벗고 명품공원으로 조성된다. 공원은 ▲기억과 다짐, 약속의 공간(생명안전공원) ▲상처를 치유하고 나누는 공간 ▲화합을 꿈꾸는 공간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는 공간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주요 사업은 ▲화랑저수지 내 갈대를 활용한 자연생태형 반딧불이 조명시설 조성 ▲기다림을 상징하는 노란 리본형 데크로드 설치 ▲치유를 나누는 희망트리쉼터 공간 조성 ▲수질정화 시설 등이다. 이와 함께 ▲화합을 위한 어울림마당 ▲음악분수 ▲화랑호수 F&B ▲아이들 파크 ▲복합체육시설 ▲ X-게임장 등도 함께 조성돼 방문하는 시민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제공하는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 아픔을 작게나마 치유하고, 항상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산시민 모두의 휴식처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상징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11
  • [수상작] The Another Park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의 조경 기본·실시설계용역 설계 공모’에서 신화컨설팅의 ‘The Another Park’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신화컨설팅에 따르면 소형가구 중심 도시,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 4차산업혁명의 물결의 흐름 속에 등장한 코로나19 등 ‘뉴 노멀’의 불안하고 불확실한 변화 속에서 공원은 도시의 녹색 인프라를 넘어 정서적 안식처로서의 역할을 요구한다. 이에 신화컨설팅은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외부공간과 장소는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정원에 집중했다. 이곳에 계획되는 새로운 정원은 형태가 아닌 감성의 언어며 일상으로부터의 도피처나 이상향이 아닌 사람과 도시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일상적 인프라다. 정원이 가지는 고유한 심미적, 감성적 가치 위에 먼저 온 미래를 맞이하는 사회적 가치,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이 추구하는 일상의 가치를 담는 공간을 고민했다. 이에 ▲상징적 도시 공간 ▲업무단지를 지원하는 새로운 인프라 ▲정서적 안식처이자 삶의 인프라 ▲시대의 변화와 새로운 사람들의 일상적 공간▲사람들과 교류하는 커뮤니티 허브 ▲선형의 녹지가 가지는 생태적 잠재력 등을 중점으로 설계했다. 정원을 구성하는 5가지 원칙으로 ▲밝음과 어둠의 극적인 대비 ▲계절의 변화 ▲자연의 감각을 더 가까이 느끼는 감성적 공간의 체험 ▲물질 본연의 물성을 강조할 수 있는 심플한 소재의 시설물 ▲방문객은 물론 다양한 생물이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이라는 대상지 전체를 하나의 커다란 정원으로 인식하고 계획했다. 당선작은 ▲다층적 공간 인프라 ▲플랜 ▲자연이 가진 다채로운 변화의 모습을 즐기는 포시즌 가든 ▲스마트 그린파크 시스템&녹색정원 네트워크를 중점으로 계획했다. 첫 번째는 생태적 기반으로 대모산과 탄천을 연결하는 도시스케일의 녹지축을 담아내며, 빗물과 지하수를 모으고 순환시키는 생태적 인프라이자 다양한 생물들이 삶을 영위하는 서식처가 된다. 평평한 대지의 한계를 극복하는 조형적 마운딩과 푸른 숲은 산과 건물, 자연과 도시의 이질적 경관을 완화시키는 경관적 필터이자 바람길을 유도했다. 두 번째는 가든 네트워킹에 중점을 두고 가정과 직장 등 제3의 공간을 융합한 새로운 ‘제4의 공간’으로 정원을 제안했다. 혼자 머무는 장소와 함께 모이는 장소의 구분을 하며 일시적으로 사유화 할 수 있는 공유공간의 필요성과 다양한 활동을 담을 수 있는 유연한 공간과 감성을 채울 수 있는 정서적 공간을 나눠 계획했다. 가정·직장·일상·여가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 멀티 인프라이자, 공공의 공간을 넘어 공유의 공간으로 진화한다. 세 번째는 넓은 공간만큼이나 중요해질 독립된 작은 공간들과 동선의 분리를 고려해 작은 여러개의 순환형 동선들과 연결·분리·일상의 인프라로서의 상징적 플랫폼을 제시한다. 네 번재 플랜으로는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새롭게 도입되는 플랫폼은 수서의 상징성을 보여주는 요소이며, 도시구조와 사람을 연결하는 연결의 인프라·동선·공간을 입체적으로 분리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6
  • LH 수서역세권 공모, 신화컨설팅 ‘The Another Park’ 당선
    [환경과조경 신유정기자] 신화컨설팅은 수서역세권을 차별화된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하는 LH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의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설계’ 공모에 당선됐다고 6일 밝혔다. 수서역세권 공모는 수서환승센터 중심으로 대모산, 탄천 등 지구내 녹지축을 연계해 수서역세권만의 차별화된 랜드마크 공간 창출하고자 했다. 신화컨설팅은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외부공간과 장소는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정원에 집중했다. 정원이 가지는 고유한 심미적, 감성적 가치 위에 먼저 온 미래를 맞이하는 사회적 가치,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이 추구하는 일상의 가치를 담는 공간을 고민했다. 이에 ▲상징적 도시 공간 ▲업무단지를 지원하는 새로운 인프라 ▲정서적 안식처이자 삶의 인프라 ▲시대의 변화와 새로운 사람들의 일상적 공간▲사람들과 교류하는 커뮤니티 허브 ▲선형의 녹지가 가지는 생태적 잠재력 등을 중점으로 설계했다. 이번 공모의 설계비는 관리용역비 포함 3억5700만 원이고, 공사비는 122억2600만 원으로 추정된다. 더불어 LH는 정원작가와 협업해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한 공공정원형으로 계획해 시각적 경관연출 등 공간 특성에 부합하는 통한 차별화된 도시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6
  • 경부선 철도 유휴부지 공모, 대상에 ‘그린 웨이브’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경부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그린 웨이브’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지난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된 공모전에서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의 ‘그린 웨이브’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부선 철도시설 효율화로 발생하는 구포역·사상역·서면·부산진역 권역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대개조와 그 주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아이디어 이벤트’에는 총 270건의 아이디어들이 제출됐고, 건축·도시계획·조경·디자인 등의 관련 전공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가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73팀이 참여했다. 시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그린 웨이브’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과 함께 기존 구포 KTX역 지상 철로 폐선 구간을 도심의 기능에 맞게 공원과 경제 기반형 공간으로 제안했다. 또한 구포 역사 주변의 침체된 상권과의 연계성을 확보해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가야 차량기지를 저출산 도시 부산의 미래세대를 위한 공간 콘텐츠로 제안한 ‘With Us 3040을 위한 도시 설계’, 우수상은 ▲‘부산답지! 무엇이 부산다움일까?’, ‘The WAVE : Energetic Line’ 등 2작품, 장려상은 ▲‘Docking Busan’이 선정됐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4
  • 천리포수목원 팀,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 ‘골드메달’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천리포수목원 직원들이 태안 유류 피해 극복을 테마로 설계한 정원 ‘흑화원’이 2020년도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 International gardens 부문에서 골드메달을 수상했다. 천리포수목원은 2020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2020 Shanghai international Flower show)에서 김민우, 김보경, 강희혁, 최진영 사원이 출품한 ‘흑화원(黑花園)’이 International gardens 부문 골드메달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상하이식물원(SHBG)의 샤오위(Xiaoyuee) 연구센터장(Director of Research center of SHBG)은 “흑화원은 현지에서 가장 화제가 된 정원이었다. 중국에 태안 유류 피해 사건을 소개하고, 뛰어난 국민성과 단결력을 바탕으로 이를 극복한 한국의 사례가 현재의 코로나19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희망을 줬다”고 말했다. 흑화원을 설계한 천리포수목원 팀은 코로나 19로 시공엔 직접 참여하지 못했지만 화상통화로 현지 시공팀과 지속적인 연락을 취해 정원을 조성했다. 강희혁 천리포수목원 연구팀 사원은 “천리포수목원에서 근무하는 젊은 직원끼리 서로 의지하고 많이 배우며 주도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가 골드메달 수상의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오는 2021년도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에 참가, 상하이식물원(SHBG)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28
  • 순천 신청사 공모, 공원 품은 ‘순천의로(順天猗路)’ 당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순천 신청사 건립 설계공모에서 공원을 품은 ‘순천의로(順天猗路)’가 당선됐다. 순천시는 지난 15일 순천 신청사 건립 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프라우드 건축사사무소와 Erher Ship(에테르쉽), 남정민(고려대학교) 팀이 공동 출품한 ‘순천의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12월 초 작품 접수와 기술심사를 마치고 두 차례에 걸친 공모심사를 진행했다. 건축설계 전문가를 비롯해 대학교수 등 총 8명(예비1인 포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1단계 심사를 통과한 5개 후보작을 놓고 2단계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2등에는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 3등은 핸드플러스 건축사사무소, 4등은 삼우 종합건축사사무소, 5등에는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윤승현 중앙대학교 교수는 “순천의 아름다운 길이라는 뜻을 가진 최종 당선작은 원도심이 가지고 있는 도시적 특징을 새롭게 해석하여 순천 시민들이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무대로서의 시청을 잘 제시해 보여주었다. 특히 ‘어번 매트(urban mat)’라는 개념을 제안해 시민들의 활동을 담을 수 있는 열린 청사를 구상하였고, 이러한 공간의 활동이 실내까지 확장된 매우 훌륭한 작품이다”고 평했다. 또한 “원도심을 이루는 도시조직인 길과 블록들을 청사 내로 끌어들이고, 주변과 어우러지게 건물을 여러 동으로 나누어 이 새로운 건물이 원도심 내에서 위화감이 생기지 않도록 적절히 구성된 설계안이었다”며 “하늘에 떠있는 듯한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시민중심의 열린 청사를 섬세한 공간 디자인을 통해 잘 제시해주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순천시 신청사는 ‘생태적이고 실용적인 청사, 시민에게 열린 청사’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현재 시청사 부지를 포함해 대지면적 2만6758㎡, 연면적 4만70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새로 건립되는 청사에는 청사동과 의회동을 비롯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시설 및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허석 순천시장은 “설계공모 당선작이 결정됨에 따라 순천시의 숙원인 신청사 건립에 더 다가가게 됐다. 생태수도 순천시만의 비전과 역사, 문화가 녹아든 열린 청사를 건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 신청사는 2021년 12개월간 기본 및 실시설계 후 2022년부터 착공에 들어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16
  • 가락 합동청사 공모, ‘보이드아키텍트건축사사무소’ 당선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서울시는 가락시장 현대화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합동청사 공모 당선작으로 ‘순응과 공존, 그리고 도시와의 유기적 연결’을 제출한 보이드아키텍트건축사사무소를 선정했다. 서울시는 가락시장 현대화사업과 연계해 현재 시장 내 각각 위치하고 있는 ‘가락119 안전센터’와 ‘강남농수산물검사소’를 2023년 9월 하나의 건물에 공존하는 ‘합동청사’로 건립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의 유통효율화를 위해 총 부지 53만1830㎡에 연면적 51만3159㎡의 규모로 가락몰권역과 도매권을 분리해 6층 규모로 재건축한다. 당선작은 주변의 건축물, 도시시설물과의 연계성을 고려하고 선형의 녹지공간을 조성해 ‘모두에게 열린 입체정원이 있는 공공청사’라는 콘셉트를 제시했다. 백색의 사각 형태와 램프가 있는 인근의 기존 건축물의 외관적 특징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합동청사도 사각형태로 설계하고, 2개 시설 사이에 위치한 3층에는 공용공간을 배치해 지상에서 3층으로 바로 이어지는 녹색 보행로를 계획해 공공청사가 가져야할 공공성에 대한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다. 또 저층부(가락119안전센터)와 상층부(강남농수산물검사소)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각 프로그램별 세밀한 평면·단면 구성계획도 제시했다. 심사는 공공성과 소통방식에 대한 건축가의 생각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서로 상이한 성격을 품은 합동청사가 주변과 어떤 맥락으로 관계하는지를 보고자 했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소방대원과 연구자들이 하나의 청사에서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는 공간과 자유롭게 소통‧협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함께 배치하는 계획을 시도한 만큼 미래 공공건축 복합청사의 새로운 공간 유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5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작가정원 공모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주시가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에 정원을 조성할 작가를 모집한다.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는 전주시가 추진하는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6월 2일부터 6일까지 ‘정원, 문화와 산업의 상생’을 주제로 전주종합경기장, 노송동 일원, 기린대로, 전주시 양묘장 등 4개 구역에서 개최된다. 조성된 정원은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기간 중 전시되고 이후 존치 또는 이전 설치될 예정이다. 공모는 전문 작가 부문과 시민 작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부문별 각 4작품씩 모집한다. 개소당 50~100㎡ 내외 규모로 조성되며, 전문 작가 3500만 원, 시민 작가 1,000만 원 내외 조성비가 지원된다. 전문 작가 부문의 경우 정원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시민 작가 부문은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1팀당 1개 부문에 1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021년 1월 1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작품 접수는 2월 19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작가 선정 결과는 2월 26일 개별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심사는 6월 1일까지 진행되며, 부문별 우수상 1작품과 대상 1작품 등 총 3작품을 선정해 개막식 날인 6월 2일에 시상할 예정이다. 대상에는 500만 원의 상금이, 우수상에는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2
  • 실내정원 돋보이는 ‘대구연호A3’ 최우수상 선정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국토교통부는 ‘2020년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에서 대구연호A3지구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국토부는새로운 일상 머물고 싶은 H.O.U.S.E.”라는 주제로 추진된 대구연호A3지구의 ‘2020년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에서 ‘NEW NORMAL LIFE 'HOUSE' NEW BALANCING’을 최우수작(국가건축정책위원장상)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대구연호 A3’는 주변과의 조화와 관계성이 돋보이는 단지구조와 다양한 편의시설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외부공간의 ▲입체적 데크 계획 ▲안전한 집콕 생활을 위한 실내정원 ▲가변형 공간체계 등 새로운 일상이 요구하는 공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LH, SH 뿐만 아니라 경기주택도시공사․제주개발공사 등 4개 지방공사에서도 함께 참여했다. 총 56개 작품이 출품돼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발표심사 등을 거쳐 15개 지구별 당선작을 선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해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3개 작품을 최종 우수작품으로 선정했다. 우수작품으로는 ▲국가건축위원장상 대구연호 A3 ▲행복주택 국토교통부장관상 시흥하중 A3, 신혼희망 ▲LH 사장상 한국교육개발원부지가 당선됐다. 시상 장면, 전시내용, 당선작 소개 등은 오는 22일 유튜브 ‘PHM TV’ 채널을 통해서 공개된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0
  • 2020 제9회 잇:-어워드, 제4회 잇:-어워드챌린지 시상식 개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디자인 전문회사들로 구성된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는 ‘2020 ‘잇(it:)-어워드’, ‘2020 잇(it:)-어워드 챌린지’ 시상식을 7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잇:-어워드 및 제4회 잇:-어워드챌린지는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디자인 아이템을 보유한 디자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올해 시상식은 전국을 강타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언택트 잇어워드, 언박싱 잇어워드’를 콘셉트로 한 영상으로 제작됐다. 수상한 기업들은 각각 배송된 ‘잇어워드 수상 패키지’를 활용해 셀프 시상 카메라를 촬영하며 이를 중심으로 시상식 영상을 구성했다. 이날 시상식 영상에서는 각 디자인부문별 ‘대상’ 작품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장상 특별상등의 발표 및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국내 대학 디자인 관련 학과 졸업작품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 ‘잇어워드 챌린지’는 올해 특히 수준 높은 작품이 다수 출품됐다는 것이 주최측 설명이다. 잇어워드 챌린지는 예비 디자인 인재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알릴 수 있는 더욱 넓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디자인 아이템을 보유한 디자인인재를 발굴하고 신진 디자이너로서의 성장가능성 검토가 목적이다. 수상작정보는 잇어워드 홈페이지와 잇어워드 챌린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07
  • 행복도시 스마트 조경공모, ‘스마트온 파크’ 당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행복도시 5-1 생활권 스마트 조경 설계공모에서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컨소시엄의 ‘스마트온 파크’가 당선됐다. LH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스마트 조경(공원‧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설계공모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선정된 ‘행정중심복합도시 5-1 생활권’ 조경 부분의 스마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조경설계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심사 결과 1등 당선작으로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컨소시엄(+경동엔지니어링+조경사무소 사람과나무)이 선정됐으며, 2등 동인조경마당, 3등 플레이스랩기술사사무소 컨소시엄(+그린어스)이 선정됐다. 공모 대상지는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용호리, 합강리 일원으로 전체 대상지 규모는 274만1213㎡, 조경면적은 총 102만4942㎡다. 예정공사비는 433억 원이며, 설계비는 총 11억7543만8000원(관리용역비, 부가세 포함)이다. 당선작 ‘스마트온 파크’는 스마트 공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ON파크’, ‘ON루프’, ‘ON그린인프라’란 3가지 설계전략을 통해 한국적 스마트도시를 구현하고자 했다. 세종 5-1 생활권의 생태·문화적 여건에 특화된 생활(리빙온파크), 학습(에듀온파크), 생태(에코온파크)의 3가지 테마를 각 공원에 부여하고, 누구든 언제나 쉽게 접근·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기술을 도입했다. 세종시의 환상형 구조를 모티프로 각 공원의 중심부는 비웠다. ‘리빙온파크’는 생활, 비지니스,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이 융·복합된 주변 도시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생활권 중앙공원이다 이용자들이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꽃나무스마트공원, 디지털과 아날로그 놀이를 융합한 꽃나루융복합공원, 도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은 꽃나루화합공원, 세종시의 아름다운 계절을 담은 꽃나무수목공원의 4개 공원으로 구성된다. ‘에듀온파크’는 세종시 문화재자료 제2호인 합호서원과 기존 산림을 보존해 도시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는 동시에,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지역문화를 후대에 계승하는 지역문화플랫폼이다. 합호서원의 전통적 기능을 재해석한 4개의 테마공간으로 조성된 에듀온파크의 단과 화계로 구성된 마당들은 아카이브큐브와 디지털월을 이용한 스마트체험학습공간으로 활용된다. ‘에코온파크’는 출동산과 금강을 연결하는 녹지축과 금강, 미호강의 합류부 사이에 위치해 생태적 민감성이 높은 지역이다. 철새 등 다양한 동식물 서식처로서의 보존 가치가 높은 원형보존지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가용지 중심으로 조류 관찰과 산림 체험을 위한 생태탐방공간과 동선을 조성한다. 여기에는 조류 서식처와의 간섭거리를 유지하면서 스마트모니터링, 디스플레이 등의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생태탐방 거점시설로 에코네스트가 도입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07
  • 전주시,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공모 ‘마실나루’ 선정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주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설계공모에서 천만그루 정원도시의 모티프를 살린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의 ‘마실나루’가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전주시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주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의 ‘마실나루’를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설계공모 심사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 과정이 전주시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최승희 우석대학교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한 심사위원회는 이날 출품된 2개 작품 제출자들의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안건토의를 거쳐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당선된 설계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도시와 자연(세병공원)과의 경관적 조화 및 연계를 최우선으로 해 건물 배치 및 조형계획을 한 점이 건립 목적에 부합된다”며 “부지 내 문화복지시설과 생활체육시설의 테마별 공간설치 계획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당선작을 토대로 내년 1월부터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 뒤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말 착공할 방침이다.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사업비 300여억 원이 투입돼 약 1만2000㎡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지어진다. 센터에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주민 공동체공간 ▲야호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주민센터 등 시설들이 들어선다. 전주시 관계자는 “문화향유와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시킬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조성이 본격화됐다”면서 “당선작을 토대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건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1-29
  • 첨단도시 판교알파돔시티 ‘조경특화디자인 및 시공자’ 공모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첨단도시 판교알파돔시티에서 12월 28일까지 ‘조경특화디지인 및 시공자’를 공모한다. 알파돔시티는 첨단 도심복합센터로서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중심지로 구축 중이다. 이번 공모는 국내 최고 수준의 광장 특화디자인을 추진함으로써 알파돔시티에 걸맞는 광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지는 보행자도로, 일반광장4, 일반광장5, 8호 근린공원이며 주요 공모 내용으로는 조경특화디자인 제안 급배기구, 비상계단 가림시설 디자인제안 수목터널 등 조성 제안, 식생 이전 및 제거 제안 공모당선자에게 시공권이 부여된다.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1개월이며, 소요예산은 30억 원(부가세 별도)이다. 주변 사용자들의 실태 조사 및 분석을 통해 알파돔시티 스토리 텔링 제안과 컨셉에 맞는 광장, 조경, 시설물 특화 디자인을 조성한다. 일반광장4호(4,716m2) 및 보행자 전용 도로(1,092m2)의 바닥페이빙 디자인 및 성능 향상 및 경관조명 등을 구성하여 특화한다. ▲보행약자를 고려한 유니버설디자인 보행공간 조성 검토 ▲불법 노점행위 방지 및 흡연자 문제 해소 방안 ▲급배기구, 비상계단 가림시설 디자인 및 제작, 설치 예정이다. 또 수목터널 등 알파돔시티 만의 공원 제안 시 수목 아래 토심을 확보되도록 벤치 등을 구성해 편의시설과 토심을 함께 확보하고, 터널 이외 대안 제시 등, 수목 이전 시 조경 레이아웃 변형 및 벤치, 데크 조성 등 자유롭게 제시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2월 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에 참여해, 12월 28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알파돔시티 자산관리로 제안서를 방문접수 하면 된다. 당선작은 12월 30일 발표 예정이며, 조경특화디자인 및 제작 설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공모 대상, 최우수상 , 우수상에게는 상금도 전달한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1-27
  • 522억원 투입되는 ‘전주 복합스포츠타운’ 내년 하반기 착공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준공된 지 47년 된 전주실내체육관의 새로운 청사진이 그려졌다. 전주시는 ‘전주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아이엔지그룹건축사사무소가 공동으로 응모한 ‘온·경(전주의 풍경)’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온·경’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복합스포츠타운 조성계획과 연계성이 뛰어나고 주변의 스포츠공원 등과도 유기적으로 어울릴 수 있도록 배치됐다”며 “건물 벽에 마치 커튼을 친 것처럼 얇은 벽을 만드는 방식인 커튼월 구조로 외벽을 계획해 외부의 수변공원 및 체육공원과의 개방감을 높인 게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준공된 지 47년 된 전주실내체육관의 새로운 청사진이 그려지면서 전주월드컵경기장 주변을 시민들이 수준 높은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복합스포츠타운으로 조성하기 위한 퍼즐이 맞춰지게 됐다. 이번 설계공모에서 당선된 ‘온·경(전주의 풍경)’은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개방감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시는 이번 설계공모를 토대로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설계공모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완성된 설계를 토대로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3년까지 실내체육관 건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를 중심으로 국내 스포츠산업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기존 축구장은 물론, 인근에 복합 스포츠타운으로 조성하고, 경기장 주변 부지에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을 건립하고, 노후화 된 전주실내체육관을 이전 신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 522억원이 투입되는 전주실내체육관은 연면적 1만5940㎡에 지하1층, 지상3층의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관람석은 5000석 규모로 국제 공인규격의 다목적 체육시설로 건립된다. 시는 이번 건축설계 공모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사 전 과정을 전주시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새로 건립될 전주 실내체육관은 프로농구는 물론 각종 스포츠 경기를 최고의 시설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될 것”이라며 “동시에 시민들이 생활체육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전북 대표 체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1-25
  • 대우건설, ‘고덕 그라시움 비원’ 등 다수 조경 ‘굿디자인’ 선정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대우건설의 고덕 그라시움 비원이 ‘2020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Bronze Prize인 ‘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개최된 ‘2020 굿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Bronze Prize에 해당하는 특허청장상 1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2개 ▲굿디자인 Winner 5개 등 푸르지오 관련 8개의 응모작이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으로 푸르지오는 2013년 3월 건설업계 최초로 ‘굿디자인’에 선정된 바 있다. 작년에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 및 마스터 플래닝’으로 ‘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도 수상하면서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됐다. 올해는 ▲서울 강동구 랜드마크 대단지인 고덕 그라시움의 조경공간인 ‘비원(be + 園)’이 Bronze Prize-특허청장상을 ▲‘푸르지오 엘리베이터 내/외부 디자인’이 Bronze Prize-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2020년 4월 준공한 과천 푸르지오 써밋의 ‘외관 디자인’이 2020 굿디자인 Bronze Prize-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경산 펜타힐즈 푸르지오의 조경공간인 ‘뜰벗정원’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의 조경공간 ‘시간의 정원’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의 조경공간 ‘꿈담숲’은 굿디자인 Winner에 선정되어 푸르지오 조경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디자인 개발을 진행한 ▲‘푸르지오 월패드’ ▲‘푸르지오 로비폰’ 역시 굿디자인 Winner에 선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브랜드 리뉴얼이 적용된 단지들이 속속 입주하며 고객들에게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과 실체를 보여주는 한 해였고, 2020 굿디자인 어워드 대거 수상은 새로워진 푸르지오의 성공적 안착을 증명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푸르지오 철학인 The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에 걸맞는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2019년에 푸르지오의 브랜드 리뉴얼뿐만 아니라, 단지 통합 디자인 개발에 초점을 맞춘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 및 마스터 플래닝’을 출품해 Bronze Prize인 ‘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브랜드 리뉴얼이 단순 BI(Brand Identity) 변화가 아닌 조경, 커뮤니티 등 전반적인 상품의 혁신을 담아낸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11-24
  • 춘천 시민공원 마스터플랜 공모, 동심원조경 컨소시엄 당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에서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컨소시엄의 ‘Open the Miracle Page’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춘천시는 그동안 여러 개발계획 구상과 조정 등 오랜 진통과 논의 끝에 시민공원으로 바뀌게 된 구 캠프페이지의 마스터플랜을 최근 확정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Open the Miracle Page’는 공원을 통해 춘천에 기적 같은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하는 콘셉트로, 시민들에게 일상적으로 사랑받는 공원이자 전국적, 세계적으로 이용되는 명품공원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분절된 공원을 연결하는 슈퍼데크와 거대한 오픈필드, 다양한 주제의 미세먼지 차단숲, 창작종합지원센터, 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한 야외스탠드, 조망휴게소, 생태습지원, 펫파크, 숲도서관, 구름연못, 잔디테라스 등 다양한 기능의 시설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대상지가 매우 중요한 거점 장소인 점을 고려해 시민공원 계획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한 독창성과 혁신성, 기존 시설과의 조화와 연계성 등을 갖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고자 2단계 공모방식으로 진행했다. 1단계에서 총 1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1단계 심사과정을 거쳐 4개 작품이 2단계로 진출했다. 이후 2단계 심사에서 규정된 패널과 설계설명서를 토대로 심사위원회 토론 과정을 거쳤다. 이들은 주변 도시와의 원활한 관계 설정과 춘천의 미래 변화에 대한 대응, 대형공원으로서의 가치 반영, 부지의 태생적 단점 극복 방안, 시민의 품으로 돌아갈 공원으로서의 역할과 기능 등을 살핀 후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팀 컨소시엄은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에이스종합건축사사무소, 경관연구소 아랑, 신디자인랩, 동해종합기술공사로 구성됐으며 대표사에는 약 12억5900만 원 상당의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계약체결 우선협상권이 부여된다. 또 추후 시행 예정인 시민복합공원 내 창작종합지원센터 건립 건축공모전의 2단계 참여권도 받게 됐다. 춘천시 관계자는 “춘천 시민공원은 춘천의 중심 공간을 되찾고, 단절된 구도심과 의암호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데 큰 의미를 가진다”며 “향후 문화예술의 도시이자 춘천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매력적인 거점 장소로 춘천의 이미지를 바꿀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23
  • ‘청계하수역사체험관’ 국제설계공모, ‘최소의 개입’ 당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계하수역사체험관’ 국제설계공모에서 건축사사무소 토도의 ‘최소의 개입(VANISHING ACTS)’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옛 청계천 하수처리장 일대를 역사문화공간으로 재생하는 ‘청계하수역사체험관’의 밑그림인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을 22일 공개했다. ‘청계천 하수처리장’은 1962년 건설계획이 수립됐지만 건립할 재정여력이 없어 불가피하게 AID차관협정(350만 달러, 1966)을 통해 1970년 착공, 1976년 준공됐다. 이후 단계적으로 시설이 증설돼 2005년 ‘중랑하수처리장’으로 이름을 바꾸고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2007년 ‘중랑하수처리장’ 고도처리 및 현대화사업으로 ‘청계천 하수처리장’은 대부분 지하화됐고, 당시 존치된 유입펌프장과 유입관로만 가동을 멈춘 채 남아있다. 당선작은 산업화시대의 유산이자 ‘국내 최초’라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 그 자체를 역사·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가치를 보존하는 절제된 콘셉트’를 제안했다. 핵심시설인 하수펌프장(984㎡)은 건축적 개입을 최소화해 원형을 최대한 보존한다. 건축물 내부를 관통하면서 하수펌프장의 단면을 체험하고 작동시스템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뒀다. 외부공간(1만1500㎡) 일부엔 습지를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펌프시설로 스며들어 고이는 지하수를 외부로 끌어내 습지를 조성하는 물순환 체계를 도입해 하수처리장의 역사가치 그 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입구에 새로 신축되는 방문자센터엔 카페, 기념품샵, 수유실 같은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이번 국제현상설계공모는 국내·외 총 23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약 4개월간 진행됐다.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1차 심사로 5개 팀을 선정하고, 작품의 발전단계를 거쳐 2차 심사를 통해 만장일치로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서울시는 국내 최초 하수처리장의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제현상설계방식을 추진했다. 시상식은 23일 비공개로 진행된다. 심사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당선작과 입선한 나머지 4개 팀의 작품에 대한 설명은 프로젝트 서울에서 볼 수 있다. 심사위원장인 이은경 이엠에이 건축사사무소 대표는 “산업시설의 문화공간화에 대한 가장 절제된 제안과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한 작품”이라며 “구축적 행위로의 집중을 통해 오히려 산업시설 내외부로 자유로운 방문과 각자 장소에 대한 만남을 유도하고 있다”고 평했다. 서울시는 당선팀과 함께 내년 8월까지 기본·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11월 착공해 2023년 5월 개관한다는 목표다. 장기적으로는 등록문화재 등록을 검토해 근대산업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22
  • 건국대, 2020 디에스디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석권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학생들이 2020 디에스디삼호 조경나눔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과 2개의 우수상을 석권했다.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은 지난 18일 환경과조경 세미나실에서 ‘2020 디에스디삼호 조경나눔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경과보고, 심사평, 시상 및 수상소감, 작품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디에스디삼호, 월간 환경과조경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 3팀, 가작 5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임승빈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 ▲이윤권 디에스디삼호 사장▲김은희 디에스디삼호 부장 ▲박명권 환경과조경 발행인(그룹한에소시에이트 회장) ▲주신하 서울여자대학교 원예생명조경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임승빈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은 녹생이상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러분이 제안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아파트단지를 만들어 가는 데 좋은 기여를 할 것이다”며 “작품을 제작하느라 고생한 전국의 대학생 수상자들에게 축하한다. 이번 공모전을 후원해준 이윤권 사장과 박명권 발행인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윤권 사장은 축사에서 “국민소득 3만불 시대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조경은 그 적용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건축, 자연과 더불어 인간생활을 위한 풍부한 환경을 창출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감으로 조경은 더욱 더 중요한 존재가 됐다”며 수상자들에게 “더욱 더 정진해 보다 좋은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명권 발행인은 “위원회에서 밀도 있는 다섯 번의 토론을 걸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연결보행로를 포함하는 폭이 좁고 긴 보행가로를 다뤄야 하는 어려운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적용할 수 있을 만한 참신하고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가 제시된 것이 이번 공모전의 의미라고 할 수 있다”며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도시 및 보행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는 말로 심사평을 대신했다. 대상을 수상한 ‘Kinetic Pleasure’의 이수빈·임주영 팀은 상금 300만 원과 상장이 주어졌으며, 최우수상 2팀은 상금 150만 원과 상장, 우수상 3팀은 상금 50만 원과 상장, 가작 5팀은 상장을 받았다. 모든 수상 팀에게는 월간 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이 수여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수빈, 임주영 팀은 “대상을 받게 된 공모전은 처음인데 도전에 가까웠고, 마감 일주일 전까지 콘셉트를 세 번이나 바꿔 고민하느라 잠도 못 잤다”며 “심사위원들이 우리가 의도한 부분을 알아보고 좋게 평가해 주셔서 대상을 받을 수 있었다. 둘이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건 처음인데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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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1년 1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가든 플랜트 콤비네이션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