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제주도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 제주시, 농촌중심지 및 도시활력증진사업에 65억 원 투입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주시는 지역 균형발전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및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에 올해 65억 원을 투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한림 소도읍 육성사업 등 5개 지구(한림, 애월, 구좌, 조천, 한경)에 46억 원,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은 이호동과 봉개동 2개 지구에 19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역별로는 ▲한림 4억3000만 원 ▲애월 12억4000만 원 ▲구좌 7억7000만 원 ▲조천 5억5000만 원 ▲한경 15억9000만 원이 투입되고, ▲이호동 15억1800만 원 ▲봉개동 4억 원이 투입된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요내용으로는 올레길 화장실 설치, 마을진입도로 확포장, 가로 정비, 레포츠공원 조성 및 청소년 아지트 조성사업 등이며,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으로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과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농간 균형 발전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발굴해 지역주민의 정주서비스 기능 충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1-23
  • 정원, 지형을 바꾸는 자연의 힘을 이해하라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계곡은 물과 지질, 식물이 어우러진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독특한 자연의 모습을 정원에 도입하기 위한 토론이 필요하다.” 지난 14일부터 1박 2일간 제주 일원에서 김봉찬 더가든 대표가 주관하는 ‘자연에서 공부하는 정원 모임’ 6차 답사가 진행됐다. 이번 답사에서는 김봉찬 대표가 식생 및 자연과 정원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지질학 박사인 송시태 함덕중학교 교사가 동행해 첫날 답사지인 안덕계곡의 지형과 지질에 대한 해설을 맡아 정원의 모티브가 되는 자연경관을 형성하는 요소들을 보다 넓은 범위에서 공부했다. 특히 지형의 차이에 의한 미기후의 차이를 중점으로 달라지는 식생에 대한 공부가 주를 이뤘다. 김봉찬 대표는 안덕계곡에서 “전국의 계곡 숲이 유지되는 것은 사람의 힘이 미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사람의 방해가 없었다면 모든 곳은 원시림을 유지했을 것이다”며 “계곡 하상의 구조는 생물종다양성을 풍부하게 하고, 깊은 물은 감동을 준다. 자연의 강력한 힘에 의해 지형이 낮아지고 깊어진 계곡의 형상과 식생을 정원에 적용하는 방법을 잘 고민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시태 박사는 “지질은 풍화작용에 의해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풍향, 풍속, 구름의 양, 비, 눈, 기압 등 모든 일기요소가 자연경관을 만드는 것”이라며 고정관념 때문에 자연경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송 박사는 “흐르는 물이 자연경관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판과 판의 충돌, 융기 등에 의해 형성된 지각을 물이 깎고 위치에너지에 의한 하방침식으로 계곡이 만들어진다”는 원리를 상기시키고 안덕계곡의 형상이 어떤 힘의 작용에 의해 만들어졌는지를 상세히 설명했다. 청수곶자왈에서는 대도시에 연출이 가능한 모델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김봉찬 대표는 청수곶자왈에서 “제주에 위치한 360여 개의 오름은 세계자연유산으로서 제주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곶자왈은 이런 오름과 형제로 계곡과 또 다른 미기후를 형성하고 그에 따른 식생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곶자왈의 모든 나무는 다간성이다. 큰 나무는 성장한 지역에 맞춰 자라기 때문에 옮겨 심었을 때 정체성을 형성하기 어렵지만, 어린 나무를 심으면 자라면서 그 지역에서 정체성을 형성한다. 소로에서 보이는 숲까지의 거리, 식물과 돌의 크기 및 배치의 리듬이 중요하다”며, 리듬감을 소리로 표현할 정도로 숲을 이해하면 정원으로 옮기기 수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답사 일정은 첫날 안덕계곡 답사와 정원세미나, 이튿날 청수곶자왈, 사계해변, 카멜리아힐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녹고뫼캠핌장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손석범 조경디자인 이레 실장과 유승종 라이브스케이프 대표가 발표를 맡았다. 손석범 실장은 8년간의 기자 생활을 접고 정원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손 실장은 정원사로서의 길을 걷게 된 데는 황지해 가든디자이너의 영향이 컸다면서 “현장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고, 흙을 만지는 일이 가치 있음을 느낀다”며 본인이 경력을 쌓으면서 경험한 실패담을 들려줬다. 유승종 대표는 직접 설계한 정원 소개를 통해 본인이 가진 설계철학을 공유했다. 유 대표는 “의미는 차이에서 만들어지고 차이에서 감동이 만들어진다. 의미는 대립에서부터 시작한다. 대립의 구도를 짜는 게 설계의 중심이다”며 “차이를 드러내기 위해 자연과 대비되는 사람이 개입된 흔적, 즉 인조적인 요소들을 어떻게 드러낼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1-17
  • '자연에서 공부하는 정원 모임' 6차 답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지난 14일부터 1박 2일간 제주 일원에서 김봉찬 더가든 대표가 주관하는 ‘자연에서 공부하는 정원 모임’ 6차 답사가 진행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1-18
  • 제주, 국제관광지 위한 공공디자인의 역할 찾기
    제주의 국제관광지로서의 이미지 강화를 위해 공공디자인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전문가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눈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도 자연 및 문화유산 공공디자인 개선 국제학술세미나’를 24일 제주웰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제주의 역사와 탐라문화의 정체성’을, 이승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제주도 공공디자인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선다. 또한 세계적인 건축가인 덴마크의 얀센, 미국의 린을 비롯해 배병우 작가, 이재준, 정욱주, 다니엘 김 등 국내 젊은 건축·조경·디자인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한다. 이번 세미나는 참가자들이 사전에 3일간의 일정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를 현장 답사한 후 이를 토대로 제주에 맞는 국제적인 공공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와 해법을 제시하게 된다.
    • 박광윤
    • 2016-11-23
  •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 본격화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이 본격화 된다. 제주도는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한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 전략계획 및 활성화 계획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주민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20일 김만덕기념관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안은 제주시 원도심을 쇠퇴도에 따라 모관지구, 동문지구, 서문지구, 남문지구 등 5개동 4지구로 구분해 도시재생 활성화 구상안을 담았다. 계획안에 따르면, 원도심 중심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마중물사업으로 관덕정광장 복원 등 14개 사업에 200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도시재생 활성화의 시너지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서문(진서루) 복원 및 공신정 복원 등 역사․문화예술분야에 대한 부처협업사업 1801억 원 14개 사업에 대해 중앙부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성굽길 토지 매입 및 원도심 내 도시공원조성 사업 등 자체 10개 사업에 553억 원, 신항만과 연계하는 상업 및 집객시설 등에 대한 민간투자 2개 사업에 1023억 원이 투입되는 활성화 계획안이 함께 포함됐다. 이번 공청회에는 주민과 도의원, 전문가가 골고루 지정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계획안은 공청회 이후 다음 달 도시재생위원회 자문 및 도의회 의견 청취, 11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말에 확정 고시될 전망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09-13
  • 제주 화북주민 숙원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추진될까?
    제주시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시행에 앞서 사전 행정행위로 환경영향평가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8월 16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환경영향평가 주민공람은 8월 8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공람 기간 중인 지난 8월 18일에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 및 토지주의 의견 등을 수렴했다.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은 화북일동 1400번지 일원을 상업중심기능을 갖춘 동부지역의 중심지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제주시의 동‧서부지역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사업비는 총 45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화북상업지역은 지난 1986년 5월 상업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지역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해 장기간에 걸쳐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여러 차례 무산되면서 재산권 침해에 대한 민원 등이 잇따랐다. 이에 시에서는 2011년도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해 시가 환지방식으로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후 2015년 11월 10일 구역지정과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2016년 6월과 7월에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시행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해 공포했다. 제주시는 화북상업지역에 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 시행자 지정, 감정평가, 실시계획인가 고시, 환지계획 수립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 하고, 내년 하반기에 공사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8-18
  • 제주의 겨울, 정원을 가르치다
    어릴 때 살던 제주의 동네는 숲과 계곡이 가까이에 있어 자연과 어울려 놀았다. 새를 잡는다고 엉성한 덫을 만들기도 하고, 친구들과 개구리를 잡으러 꽤 깊숙한 숲속까지 들어갔던 기억이 있다. 비파나무 열매를 따먹으러 나무에 오르고, 미로 같은 돌담과 귤 밭을 넘나들며 숨바꼭질을, 정자나무 쉼터에서는 주변의 식물들을 활용해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자연과 접할 기회가 많아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었다. 김봉찬 더가든 대표는 이러한 자연 속에서 놀다보니 어느새 조경 일을 하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그와는 SNS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제주에서 자란 인연으로 가까워진 우린 명절 때마다 만나 조경을 주제로 환담을 나눈다. “어느 집에서나 한라산이 보이고 4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천혜의 경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이런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모두가 조경가로서 잠재력이 있지 않을까” 술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다. 김 대표는 이런 생각을 정원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본인이 자연에서 보고 느낀 것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자연에서 공부하는 정원 모임’은 그렇게 시작됐다. 지난 1월 16일, 17일 더가든이 주최한 ‘자연에서 공부하는 정원 모임 시즌2’ 답사가 제주 일원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가을에 있었던 시즌1에 이어 진행된 이번 답사는 모임을 주관한 김봉찬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았는데, 이틀 만에 정원을 다 채웠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봉찬 대표는 답사에서 정원을 조성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자연에서 노는 법’이라고 강조했다. 첫날에는 서중천 계곡을 가고 둘째 날에는 따라비오름과 성산 해안의 식산봉을 답사했는데, 가는 곳마다 보이는 작은 나뭇잎, 꽃잎 하나까지 톺아보며 정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함께 알아갔다. 서중천 계곡은 암벽을 가득 채운 고사리가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계곡으로 물놀이를 자주 다녔지만 물이 차지 않은 계곡을 가보긴 처음이다. 계곡의 가장자리 부근에는 암반이 볼록하게 튀어나와 평지를 형성하고 있는데, 그 아래로는 깊은 원통형굴이 형성돼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놀이 할 때 다이빙 하는 위치인데 그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니 ‘인디아나 존스’에서 볼법한 독특한 동굴의 형상이다. 물이흐를 때와는 또 다른 감동이었다. 따라비오름은 억새가 초지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 안을 보면 억새와 다른 식물이 원형을 이루고 있는데, 이를 본 김봉찬 대표는 “조경 설계의 중요한 단서가 여기 있다”고 말했다. “저 원형은 물이 고이는 가장 습한 곳이다. 그에 따라 물을 좋아하는 종이 군락을 만들었다. 만약 같은 조건의 정원이라면, 조건을 파악하지 않은 채 억새를 먼저 심으면 피압되거나 자라지 못할 수 있다. 이런 자연의 섭리를 적용하는 것이 과학적인 설계가 아닐까” 겨울에 제주를 가면 뭘 볼 수 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답사에 나서면서 같은 걱정을 했는데, 속살을 드러낸 초지와 숲, 계곡에선 화려한 계절에 보지 못한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김봉찬 대표가 돋보기 역할을 해준 덕이다. 다음 ‘자연에서 공부하는 정원 모임’은 3월 19일로 예정돼 있다. 신엽이 올라온 또 다른 모습을 볼 수있는 기회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2-01
1 2 3 4 5 6 7
  • 환경과조경 2021년 5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수에 반하다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