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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마당 설계시공 가이드라인 마련 용역’ 긴급입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가 '생태복원사업(자연마당) 설계시공 가이드라인 마련' 용역을 지난달 25일부터 긴급입찰로 공고했다. 1일 환경부 생태계서비스진흥과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가이드라인 용역은 내년 사업 시행부터 적용하기 위해 긴급입찰로 실시하게 됐다. 자연마당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왔는데, 지난해부터 보조사업으로 전환돼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그런데 사업 취지에 맞게 조성될 수 있는 통합적인 기준이 없고, 기존의 생태계보전협력급 반환사업 및 자연환경보전사업 설계 가이드라인은 자연마당 조성 기준으로 활용하기에는 구체적이지 않다 보니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환경부는 도시의 생물다양성 증진 및 생태계의 건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연마당 조성을 위한 통합적인 기준 및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실시하게 됐다. 입찰참가자격은 입찰참가등록마감일 기준 최근 5년 이내 정부 또는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및 생태복원사업 관련 연구용역 수행실적이 있고, 자연마당 조성사업에 지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보유한 법인사업자로 제한된다. 용역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개월이며, 사업비는 3000만 원이다. 입찰제안서는 오는 4일 오후 5시까지 환경부 운영지원과로 제출하면 되며, 사업자 선정 결과는 제안서 제출 마감 후 업체별로 유선으로 통보된다. 연구 용역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 생태서비스진흥과(044-201-7514), 입찰서류 관련 내용은 운영지원과(044-201-6262)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8-01
  • LH, 수목하자 제로화…‘유통구조 개선·컨테이너 재배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조경수목 하자율을 낮추기 위한 유통구조개선과 컨테이너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LH는 8일 ‘하자저감을 위한 조경수목 선진화방안 연구 용역’을 공고했다. 용역비는 1억8537만2000원(부가세 포함)으로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7개월이다. LH에 따르면 수목하자 증가로 고객민원 증가와 부정적인 언론보도로 공사의 이미지 실추 및 국가 자원 낭비 등 기회비용이 발생하고 있는데, 시공 및 관리부문의 지속적인 하자저감대책에도 불구하고 하자율 감소효과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LH는 “수목하자의 획기적 저감을 위해서는 선진국에서 시행중인 컨테이너 재배기술 도입과 수목시장 유통구조개선 시급하다”며 단계별 컨테이너 재배기술 도입 및 수목시장 선진화 방안을 마련해 하자저감을 통한 고객만족 실현 및 하자 기회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발주했다. 주요과업은 ▲국내 조경수목 시장현황 및 기준 조사 ▲노지재배수목에 대한 컨테이너 시험재배 ▲컨테이너재배 단계별 세부시행방안 ▲수목시장 유통구조 선진화 방안 검토 등이다. 입찰자격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또는 ‘지방자치단체 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설립된 연구기관 ▲대학, 전문대학 또는 부설연구소 ▲연구기관 또는 부설연구기관 ▲건설부문(조경)분야 엔지니어링사업자 ▲조경기술사사무소 중 하나 이상의 자격을 갖추고, 중기업·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를 소지한 자로 제한된다. 비영리법인의 경우는 확인서를 소지하지 않더라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 중 5개 업체 이내로 공동이행방식의 공동도급이 가능하며, 공동도급 시 지분이 가장 많은 자를 대표자로 해야 한다. 구성원의 최소지분은 10% 이상이어야 한다. 제안서는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LH 진주사옥 공공주택사업처 주택조경부(055-922-3943)로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하며, 23일 오후 2시에 개찰 예정이다. 제안서 설명회는 따로 개최하지 않는다. 입찰 공고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전자조달시스템(ebid.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6-08
  • 국토부, 제1회 ‘2017년 도시재생 우수논문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는 제1회 ‘2017년도 도시재생 우수논문 공모전’을 이달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개최한다. 쇠퇴하는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더욱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사업의 재원 중 하나인 주택도시기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정부는 ‘도시재생특별법’ 시행 이후, 13개 선도지역 및 33개 일반지역, 총 46개 국비지원 도시재생 사업을 선정해 활발하게 추진 중이며,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해 기존 주택 분야뿐 아니라 도시재생 분야까지도 금융지원을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의 역사・문화・관광 자원 등을 활용해 사회적·경제적·물리적 개선을 종합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도시 쇠퇴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정부의 역점정책 중 하나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금까지 진행해 온 제도의 개선 사항을 점검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방식을 발굴해낼 계획이다. 공모는 논문 작성이 가능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논문은 8월 20일까지 누리집(www.molit.go.kr/regeneration2017)과 이메일(kdi@khug.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받을 예정이다. 공모 분야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금융지원 다각화 방안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방안으로, 출품 수는 제한이 없다. 접수된 논문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분야별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1개, 장려상 2개 등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9월 4일 수상 결과를 발표하고, 9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상금 1200만원과 국토부 장관상 및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상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인터넷 매체에 게재되며 사업방식 개선, 금융 신상품 개발 등 향후 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누리집(www.molit.go.kr/regeneration2017)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교부 관계자는 “쇠퇴하는 도심에 문화·업무·상업 등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인적 자원을 활용한 혁신기능을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 뿐 아니라, 기존 세입자·영세상인 등에 대한 보호 방안과 사업의 자금조달 방안 등이 이번 공모전에서 많이 도출되길 기대하며, 도출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5-23
  • ‘과천대로일대 지역재생방안 연구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가 ‘새롭게 여는 서울의 문’을 주제로 ‘과천대로일대 지역재생방안 연구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공모 대상인 과천대로 일대는 과천과 서울 사이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깎아지른 암절개지로 기억되는 곳이다. 이곳은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채석장으로 사용돼 왔으나 폐쇄된 이후 40년이 경과하도록 별다른 조치 없이 흉물로 방치된 상태다. 이에 시는 최근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된 것을 계기로 이 지역을 서울의 대표적 관문지역으로 되살리기 위해 과천대로일대 종합발전구상안을 마련하는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공모전은 남현동 채석장 인근 과천대로일대의 지역재생을 위해 참신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 시는 공모에서 제시된 아이디어를 종합발전구상안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공모는 2단계에 걸쳐 치러지며 1차 연구주제 공모를 통해 10개 팀을 선정하고, 2차 연구를 수행한 후 최종 5개 팀을 선정한다. 참가자격은 서울, 경기도 소재 대학의 교수와 대학(원)생이어야 하며 10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교수와 학생 연합팀의 경우 교수는 1인 이상 3인 이내로 제한되며, 학과 또는 학교 간 연합팀 구성도 가능하다. 분야는 도시, 건축, 교통, 환경, 조경, 경관, 스토리텔링, 문화기획, 인문역사 등으로, 분야별 연합 연구도 가능하며 명시된 분야 외에도 참가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1차 공모는 15일(월)부터 오는 6월 30일(금)까지이며, 2차는 7월 1일(토)부터 8월 3일(수)까지다. 1차 심사결과는 7월 6일(목) 오전 10시에 발표되며, 2차 심사결과는 9월 4일(월) 오전 10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1차 심사에 선정된 10개 팀 모두에 각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최우수 1팀에 3000만 원, 우수 1팀에 2000만 원, 가작 3팀에 각 1000만 원, 참가작 5팀에 각 200만 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9월 11일(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한 작품은 9월 11일(월)부터 9월 30일(토)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공모사이트(http://project.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5-16
  • 환경부·행복청 등, '생활 속 친환경 빗물관리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와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한국환경공단, LH와 공동으로 ‘생활 속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 공모전’과 ‘저영향개발(LID)기법 용어 순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저영향개발(LID, Low Impact Development) 기법은 빗물의 순환을 도시개발 전 자연상태와 유사하게 하는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를 의미한다. 이번 공모전은 행복도시(세종시)에 LID 기법을 전면 도입해 도시의 물순환 회복, 도시열섬화 및 비점오염 저감 등 환경문제 해소를 도모하고, 국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속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 공모전’은 ‘빗물을 모으고 땅속으로 침투시키는 생활 속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를 찾는다’는 것을 주제로 생활 속에서 빗물의 침투, 저류시키는 방안을 찾아 제안하는 방식이다. 아이디어 접수는 공모전 누리집(www.raincontest.co.kr)에서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받으며, 개인 및 3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는 특허출원이 가능해야 하며, 산업에 이용할 수 있어야 하고 기존의 특허나 실용신안 등과 중복성이 없어야 한다. 제출서류는 아이디어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기술하는 참가신청서와 설명서, 파워포인트 파일 등을 20MB 이하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각각 5월 22일부터 6월 9일까지이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6월 중 1, 2차 심사를 거쳐 6팀을 선정하고 수상자는 공모전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팀에 환경부 장관상과 200만 원, 최우수 2팀에 행복청장상과 각 100만 원, 우수 3팀에 LH사장상과 각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함께 열리는 ‘저영향개발(LID)기법 용어 순화 공모전’은 ‘저영향개발(LID) 기법'이라는 용어의 의미를 담고 있으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변경해 제안하면 된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6월 9일까지 공모전 누리집(www.lid.or.kr)에서 받으며, 다른 응모자와 응모 내용이 유사할 경우 먼저 접수된 내용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 1명에 환경부 장관상과 30만 원, 최우수 2명에 행복청장상과 각 20만 원, 우수 3명에 한국환경공단이사장상 각 10만 원 등 총 6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와 행복청은 지난 2015년 3월 세종시 6생활권 저영향개발(LID) 기법 전면도입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저영향개발기법을 도입·적용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5-11
  • 서울시, 기존 재개발 탈피… ‘지역맞춤형 도시관리’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는 택지개발지구 내 공동주택 재건축 가능시기가 단계별로 도래함에 따라 기존의 단순 주택재건축에서 벗어난 지역맞춤형 도시관리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시는 그간의 대규모 주택·택지공급 및 아파트의 집단적 공급 등 기존의 목적에서 벗어나 시대적·공간적 요구를 반영해, 서울시내 51개 택지개발지구 전체에 대한 체계적 공간구조와 발전방향 등을 고려한 도시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기존 대규모 주택지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도시계획적 차원의 종합적인 정비방향 마련 및 구체적 실현을 위해 오는 4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도시관리방안 마련’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용역은 초고령화, 저출산 등 미래의 가족 및 인구구조의 변화와 기존 대규모 주택지에 대한 입지여건을 고려하고, 해외 선진사례 분석 등을 통해 새로운 주거지 관리방향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용역을 통해 세컨드카 증가, 기존 주거지 주차난, 교통유발시설 등을 고려한 광역적 교통개선 방향 제시 등 시대적·공간적 여건변화 등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도시관리방안 마련을 꾀하게 된다. 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도시관리방안 마련’에 있어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자치구·서울시 거버넌스 구축에 따른 협력적·보완적 도시관리방안에 대한 논의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민체감도 제고를 위해 사업 초기단계 주민들의 기대수준 파악 및 지속적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지명유래, 시가지 형성배경 및 지역 내 숨겨진 역사성 발굴 등 주민이 쉽게 알고, 느낄 수 있는 콘텐츠 발굴을 통해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시·군 간 긴밀한 연계 하에 대·내외 적극적 홍보를 위한 포럼, 간담회 및 토론회 등도 적극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도시계획국 내 ‘도시계획 정책자문단’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수렴 및 심도 있는 논의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김학진 도시계획국장은 “택지개발사업 완료 후 지역의 도시환경 및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도시관리방향 정립으로, 합리적·체계적 도시관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3-27
  • '시민공원~북항 연계 도심재생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입찰 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산광역시는 지난 20일 나라장터에 '시민공원~북항 연계 도심재생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대상지는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좌천동, 남구 문현동, 부산진구 부전동․전포동․범천동 일원 상업지역 및 공업지역 일원 4.6㎢ 규모다. 시민공원과 북항 사이의 도심지역 일대는 제1차 부산도시기본계획(1972년) 이후 4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도심부 기본골격을 유지하고 있으나, 신규개발 중심의 도시 확산에 따른 공간 구조 고착화와 도심 위상의 지속 하락으로 사회․경제․물리적 쇠퇴가 복합적으로 진행 중인 상황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 지역 일대는 최근 시민공원, 문현금융단지 등 앵커시설 조성이 완료되고 북항 재개발, 부전천 복원, 동천하천 환경개선 등 도심기능 회복의 분위기가 성숙됨에 따라 도심 구조 고도화 및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도심재생 방안 수립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시는 지역자원의 창조적 활용을 위한 지역여건 및 특성을 분석하고, 도심재생 비전․목표․추진전략 등을 설정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용역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용역비는 4억 원(부가가치세 포함)으로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2개월이다. 참가자격은 ▲정부출연기관등의설립운영및육성에관한법률 또는 지방자치단체 출연 연구원의설립및육성에관한법률에 의해 설립된 연구기관 ▲정부로부터 허가 또는 인가를 받은 비영리 학술연구단체나 대학, 산학협력단(부설연구소 포함) ▲법률에 의해 학술용역을 할 수 있도록 설립된 연구기관 중 하나 이상의 자격을 갖추면 된다. 연구의 범위는 ▲기초조사 ▲현황분석 및 쇠퇴진단 ▲ 계획의 비전 및 목표, 추진전략 설정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사업발굴 ▲사업 계획의 수립 ▲재원조달 계획 및 예산집행 계획 ▲ 마스트플랜 확정을 위한 관련도서 작성 및 제반절차 이행 ▲도심재생사업 평가계획 수립 등이다. 가격입찰은 전자입찰로만 가능하며 오는 2월 10일(금)부터 14일(화) 오후 5시까지 나라장터에서 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는 가격입찰에 참여한 업체만 제출 가능하고, 2월 14일(화) 오후 5시까지 부산광역시 도시재생과(부산시청 24층)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질의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도시재생과에 팩스(051-888-4159)로 접수하면 된다. 제안요청서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나라장터(http://www.g2b.go.kr) 혹은 부산광역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 ‘입찰정보(입찰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1-23
  • 산림분야 미래먹거리 위한 연구개발 투자…3년간 350억 원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산림청은 산림생태계를 활용하여 미래 산업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연구개발사업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산림 면적은 국토의 63%로, 산림은 식물·곤충·미생물 등 국내 생명자원의 92%가 서식하는 국가생명산업의 보고이자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중요한 자원이다. 산림청은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와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전문가 논의를 거쳐 연구개발 투자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 따라 앞으로 3년간 총 350억 원(2017년 96억 원)을 투입해 ▲산림생명자원 소재 발굴 ▲신기후체제 대응연구 ▲융복합기반 임산업의 신산업화 기술개발 ▲생물다양성 위협 외래생물 관리 기술 개발 등 57개(기획연구 21개·자유공모 36개) 과제를 지원한다. 특히 연구자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목표제시형 자유공모과제’를 확대하여 예산대비 자유공모과제 비율이 지난해 0%에서 올해는 63%를 차지한다. 기획연구과제는 우수 연구의 후속연구, 산림청 정책현안 해결 분야로 한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공지사항과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ftis.forest.g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연구개발 계획서를 접수 받는다. 이후 3월 10일까지 선정·평가가 이뤄지고 이의신청 과정을 거쳐 4월부터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산림생명자원을 기능성 식품, 화장품 소재 등의 친환경 바이오 소재로 개발하기 위해 매년 96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는 산림을 통한 신기후체제 대응 기술 개발, 산림생태계 건강성 증진연구 등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1-11
  • “당신이 원하는 조경정책은 무엇인가”
    월간 『환경과조경』은 대통령 선거가 열리는 2017년을 맞이해 “당신이 원하는 차기 정부의 조경정책은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새해 1월 8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기획은 어렵고 힘든 시기,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조경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답고 유용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떤 조경정책을 마련해야 하는지 등을 함께 고민해 보고자 기획됐다. 이에 보다 유용하고 실효적이며 현실적인 조경정책을 발굴하기 위해많은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보고자 공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참여 대상은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1월 8일까지 정책 제안 내용을 담은 파일을 ‘정책제안’이라는 머리말과 제안자의 이름, 연락처 등을 기재하여 환경과조경의 이메일(klam@chol.com)과 팩스(02-521-4626)로 보내면 된다. 이번 설문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5명, 우수 정책 제안자 5명 등 총 10명을선정해, 5명에게는 월간 『환경과조경』 1년 정기구독권을, 나머지 5명에게는 단행본 ‘파리의 공원들’과 ‘스튜디오 201, 다르게 디자인하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은 본지 2월호 특집으로 기획 중인 “차기 정부 도시ㆍ조경정책 어젠다”를 주제로 한 좌담회에서 논의되며, 좌담회 내용은 잡지 지면에도 수록된다. 환경과조경은 이번 기획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번에 발굴된 우수 조경정책들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번 설문에 많은 관심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부탁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12-18
  • 응용생태기술 공모전 '바이오폴리머 호안 기술' 대상
    응용생태공학회는 '2016 응용생태기술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에 '바이오폴리머를 이용한 다층다공성 일체형 호안'을 선정했다. 응용생태공학회는 지난 3일 '제4회 응용생태기술 심포지엄'을 K-water 수도권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16 응용생태기술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학회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바이오폴리머를 이용한 다층다공성 일체형 호안 기술(SBB,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자연친화적 저수호안을 위협하는 콘크리트 제품을 대체할 바이오폴리머 소재를 개발해 제안하고 있다. 이 기술을 개발한 안홍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위원은 "시멘트의 독성이 하천생태계에 환경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무독성 소재인 바이오폴리머를 이용한 일체형 호안조성 기술을 개발해 창원시 광려천에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 기술에는 비탈멈춤공과 사면피복을 동시에 적용하고 있는 일체형이기 때문에 별도의 추가 시설물 설치도 필요없다고 부연했다. 안 위원은 "바이오폴리머 호안조성 기술은 모니터링을 통해 자연친화적 기술임을 입증했다. 앞으로 하천복원을 위한 소재로 폭넓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상은 '치수 및 수질개선 기능이 접목된 다방향유수블록을 이용한 부댐(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동산콘크리트산업)'이, 은상에는 '녹조제어 치료제 MEDI-TIDE(한양대학교)'와 '생태융합형 접촉산화수로식 수질정화시설(수생태복원,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이 각각 수상했다. 우효섭 응용생태공학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학회는 토목, 건축, 조경, 생태 등의 다양한 분야가 학회에 참여하고 협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앞으로도 생태계의 가치를 발굴하고 인간과의 조화를 위한 기술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안시권 행복도시건설청 차장의 강연과 수상작 시상식, 수상자 발표 등이 진행됐다. 한편 심포지엄에 앞서 진행된 임시총회에서는 한명수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가 2대 회장에 추대돼 내년부터 2년동안 학회를 이끌게 된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6-11-03
  • 전주시, 2016 도시재생 발굴 아이디어 공모 수상작 선정
    전주시는 27일 ‘사람·생태·문화가 살아있는 도시공간 만들기’라는 주제로 열린 ‘2016 도시재생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총 8점의 입상작을 발표했다. 시는 최우수상에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황이경 외 2명의 ‘서학동 예술마을 MIC 프로젝트’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전북대학교 조경학과 윤소원 외 3인의 ‘풍(風)경: 바람부는 경관을 담은 마을’ 등 3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해 시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시민들의 도시재생사업 발굴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작품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점과 우수상 2점, 장려상 5점 등 총 8점의 입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황이경 외 2인의 ‘서학동 예술마을 MIC 프로젝트’는 서학동 예술마을의 현황 조사를 통해 현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만들고(Make), 알리고(Introduce), 연결하고(Connect)’라는 콘셉트로 창작스튜디오와 서학동만의 고유아트상품개발 등 참신하고 창의적인 재생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전북대학교 조경학과 윤소원 외 3인의 ‘풍(風)경: 바람부는 경관을 담은 마을’은 승암마을의 도로명인 ‘바람쐬는 길’과 돌담, 골목길, 공원 등을 활용해 바람길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또한 단계적인 선미촌 재생 방안과 성매매 업소 폐쇄 후 선미촌 공간의 재구성 방안을 제시한 기억발전연구소 허나윤 연구원 외 1인이 출품한 ‘기억과 경험의 전이를 통한 선미촌 재구성’도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전주역 문화와 자연, 소통의 통로 ▲옛 물길 따라 되살아나다 ▲살아있는 전주 풍남문 ▲청춘예찬 ▲새로운시작, Begin Again 등 총 5개 출품작이 장려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손영칠 전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의 도시재생사업은 시민참여와 관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입상작 선정시 아이디어 기획 당시 현황조사와 지역주민과의 소통에 중점을 뒀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디어 공모전과 같은 시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09-27
  • 재미한인 4명, 2016 ASLA 학생공모 수상
    "우리의 ASLA 수상이 치유공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미국조경가협회가(ASLA)가 선정한 올해의 학생공모 수상자 22개팀 가운데 한인 4명이 참여한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팀이 학생 협업 부문(STUDENT COLLABORATION CATEGORY)에서 우수상(HONOR AWARDS)에 선정됐다. 지난 1일 미국조경가협(ASLA)는 2016 ASLA 학생공모 수상자 22개팀을 발표했다. 71개국 271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한인 4인이 포함한 워싱턴대학교팀은 크로아티아 Rab 정신병원의 캠퍼스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학생 협업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워싱턴대학교 조경학과의 다니엘 윈터바텀(Daniel Winterbottom) 교수의 지도로 진행된 정신병원 내 치유 캠퍼스 조성 프로젝트이다. 총 4단계에 걸쳐 완성된 이 프로젝트의 특징은 각 진행 단계에서 정신병원의 의사를 비롯해, 간호사, 교수, 학생, 환자가 함께 디자인 과정에 참여했다(community participatory)는 점이다. 워싱턴대학교뿐만 아니라 미국의 코넬대학교의 학생들과 크로아티아의 대학도 이 치유공원을 함께 완성시켰다. 작업은 단기와 장기 목표를 세우는 것을 시작으로 디자인과 시공과정 중간에 의사가 이를 직접 점검하고 보완했다. 이 작업에 참여한 한인은 워싱턴대학교에서 조경을 전공한'전영석, 이예슬, 재클린 김, 김진아'로 총 4명이다. 워싱턴대학교팀은 "콘크리트 포설, 수도시설 설치, 파빌리온 설치 등 치료공원을 만드는 전과정에서 지역의 전문가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 그 어떤 스튜디오 수업보다 실질적인 디자인과 시공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경학과 학생 외에도 다른 분야(건축, 도시계획) 학생도 투입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부연했다. 전영석 씨는 "크로아티아라는 생소하고도 정말 아름다운 나라에서 3개월간의 잊지 못할 경험도 소중했지만, 그 곳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 공간을 디자인하는데 참여했는 것이 더 소중하고 의미있게 남는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예슬 씨는 "이 프로젝트의 지도교수인 다니엘 윈터바텀(Daniel Winterbottom) 교수의 크고작은 시도와 학생들의 화합이 합쳐져 큰 힘을 발휘하게 됐다"며 ASLA 수상은 모든 사람의 협력을 통해 일궈낸 결과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치유공원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소감도 있었다. 재클린 김은 "치유공원 (therapeutic garden) 디자인이 이렇게 주목을 받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다. 이런 관심이 치유공원의 건강에 대한 효과들과 또 자연으로부터 몸이 치유되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아 씨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치유공원이 어떤 커뮤니티에 선한 영향력을 가져다 줄 것이다. 뿐만아니라 이 프로젝트가 크로아티아의 첫 치유공원이 되어 그 역할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 기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함께 팀을 이뤘던 크로아티아 병원관계자와 환자, 학생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한편 올해 ASLA 학생공모 시상식은 오는 10월 24일 뉴올리언스 어니스트 M.Morial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ASLA 연례 회의'에서 진행된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6-09-18
  • 순천만국가정원 지정 1년, 미래비전 그린다.
    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의 중장기 계획인 ‘순천만국가정원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지난 5일 ‘순천만국가정원 진흥 기본계획’ 용역을 오는 10월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은 ‘정원을 통해 인간, 식물, 자연을 연결 소통시킴으로 환경과 삶을 아름답고 건강하고 풍요롭게 한다’는 비전아래 순천만국가정원을 통해 환경가치의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 정원의 사회적 가치를 증진시키며, 순천과 한국의 정원문화와 정원산업을 선도하고 촉진한다는 내용을 담을 계획이다. 구성은 크게 ▲순천만 국가정원의 공간 리뉴얼 구상과 계획 ▲순천만국가정원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방향 ▲정원문화와 정원산업 전략 및 정책으로 구분해 세부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시는 순천만국가정원을 교육, 체험, 여가 공간으로 티칭가든, 모델정원, 힐링정원, 가든샵, 피크닉장 등을 조성할 것을 제시했다. 세계정원과 주제정원에 대한 리뉴얼 방향으로 각 나라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초청하여 스타일을 변경하거나 국가별 상징성 있는 오브제를 활용한다는 그림도 그렸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운영은 민, 관, 시민 등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정원문화를 통한 다양한 영역과의 교류 형성을 위한 생산적 네트워크화,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순환형 성장시스템을 구상하고 있다. 아울러 국가정원 1호에 맞는 전문직의 확대를 비롯한 조직 변화 방안, 홍보마케팅으로 통합 브랜드 개발, 전략적 홍보 콘텐츠 개발 등도 필요하다고 했다. 순천만국가정원을 거점으로 한 정원상품 개발, 정원 시장 개설 등 정원산업 전략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순천대표 정원수 10선 선정, 정원식물 인증제, 정원식물 마을 조성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정원문화 확산과 저변화를 위한 스쿨가드닝, 정원학교 운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도 구상하고 있다. 시는 정원문화 보급을 위한 힐링정원, 디자인정원 등 다양한 정원을 도입하고 주민들의 정원활동 확산을 위한 가든투어, 주민들에 의해 조성된 정원 개방정원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정원도시 순천의 내수시장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인당 1년 지출 목표액 설정 등에 대한 방안도 제시한다.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진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정원박람회부터 국가정원지정까지 근무했던 직원들의 워크숍을 통해 완성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에서 세계 속의 정원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6-09-06
  • 철도공사, 북부역세권사업 방향 재설정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8월 16일 ‘서울역 일대 종합개발 기본구상 및 사업타당성 등 조사용역’을 발주했다. 용역은 서울역 일대에 대한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타당성 분석에 따른 최적의 사업추진방식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서울시 정책 및 시장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이를 감안한 새로운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시 도시계획(지구단위계획) 반영을 통한 사업추진 실행력을 확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과업은 개발 완료 후 20년을 목표연도로 잡고,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122번지 일원 14만785㎡를 대상으로 한다. 내용적 범위는 ▲현황조사, 분석․평가․진단, 상위 및 관련계획 분석 ▲서울역 일대 비전 및 개발방향 설정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 기본구상 재수립 ▲서울역 남부개발 기본구상 수립 ▲기본구상 수립시 단기, 중장기로 구분하여 활용 방안 검토 ▲서울역 일대 연계동선 및 교통여건 개선방안수립 ▲기본구상 (재)수립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및 절차이행 등을 다루게 된다. 참가자격은 2개 이상의 기술사 자격을 보유한 건설부문(도시계획, 교통) 엔지니어링사업자 또는 기술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 자격을 모두 충족하는 업체에 한해 가능하다. 기술사사무소와 엔지니어링사업자는 최근 5년간 당해 과업목적에 부합하는 1억 원 이상의 용역을 수행한 실적이 있어야 하며, 건축사사무소는 최근 3년간 연면적 5만㎡ 이상 단일 건축물을 설계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용역은 제한경쟁입찰방식으로 공동도급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동수급자 중 건축사사무소를 대표사로 해야 한다. 과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6개월이다. 가격제안서는 한국철도공사 전자조달시스템(http://ebid.korail.com)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철도공사 사업개발본부 역세권개발처(042-615-4275)로 하면 된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기존 북부역세권사업은 비수익시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관계로 사업성이 부족해 민간의 참여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코레일은 사업여건 개선을 위해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사업성이 확보된 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향후 서울시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개발 계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8-17
  • 부산진구, 경관 훼손 건축물 비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가 ‘주거지역 건축물 높이 가이드라인’ 제작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부산진구는 지난 8월 3일 ‘부산진구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지정 용역’ 공고를 내고 건축물 최고높이 지정에 관한 과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건축법이 개정되면서 도로폭원에 의한 건축물 높이 제한이 폐지됐다. 이로 인해 개별 건축물의 돌출개발, 개방감 미확보, 소방안전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에 건축물의 높이를 조화롭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산진구 내 일반주거지역 및 준주거지역에 대한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를 지정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한다는 것이 부산진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부산광역시 내 상업지역과 미관지구는 부산광역시장의 결정권한으로 시에서 2009년(1단계), 2010년(2단계), 2011년(3단계)에 거쳐 지정됐고, 2015년에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정비까지 완료된 상태다. 이번 부산진구 내 일반주거지역과 준주거지역을 대상으로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가 지정된다. 부산진구는 ‘부산진구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지정’를 통해 현황 및 여건분석, 시뮬레이션 검토를 통해 합리적으로 높이를 설정, 2017년 초 주민공람공고와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7년 중반까지 고시를 완료하고 시행할 방침이다. 김광회 부구청장은 지난 8월 2일 열린 ‘부산진구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지정 용역 착수 보고회’에서 “부산진구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지정을 통해 도심전체의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개별 건축물 높이에 의한 경관훼손을 예방하여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지정 용역’의 사업비는 9856만4000원으로 수행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2개월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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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7월
  •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공모목적 - 시민의 활용 기대에 부응하면서 춘천시의 가치와 품격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원 및 보행친화적 주변 도로 계획 포괄 마스터플랜 수립 - 현재 대상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과 현황 조건을 고려한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공원계획 수립 - 공원 조성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을 주변 도시맥락에 대한 발전적 비전 제시 대상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03번지 일원 (구 캠프페이지 부지)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설계비 1,257백만원 (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공모 일정 - 공고 및 공모지침 배포 : 2020. 7. 14(화) - 1단계 제안서 접수 : 2020. 8. 14(금) 10시 ~ 15시 - 1단계 심사결과 발표 : 2020. 8. 19(수) - 2단계 작품접수 : 2020. 11. 13(금) 10시 ~ 15시 - 당선작 발표 : 2020. 11. 19(목) 시상 내역 - 당선 (1개 컨소시엄) : 설계권(약1,259백만원) - 2등 (1개 컨소시엄) : 5,000만원 - 3등 (1개 컨소시엄) : 3,000만원 - 가작 (2개 컨소시엄 이하) : 각 1,000만원 ※ 공식 홈페이지(http://www.chuncheonpark.kr)를 참조(문의 : admin@chuncheonpark.kr)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