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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 코로나, 집 체류시간 늘어… “도시 공간 재구성 불가피”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주거공간 이용시간은 늘고 상업시설 이용률은 줄어들면서 도시 공간이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다르게 재구성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4개 국책연구기관이 공동 주관한 ‘도시와 집, 이동의 새로운 미래 심포지엄’이 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김현미 장관의 제안으로 구성된 국토부 내 전담조직(TF)에서 약 2개월간 논의한 결과물로, 팬데믹이 국토교통 분야에 미친 변화의 양상과 대응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전문가, 국민들과 함께 논의·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회의장 내 참석인원을 정원(300명) 대비 약 30% 수준으로 유지하고, KTV(한국정책방송) 유튜브 채널, 국토교통부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됐다. 심포지엄은 ▲그린뉴딜 ▲새로운 도시공간 ▲물류 비즈니스 ▲미래 국토교통 정책방향 등 4개 주제에 대한 민·관·학 전문가의 발제 및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주재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스트 코로나의 공간’을 주제로 발표한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도시와 건축, 주거의 변화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유 교수는 재택근무와 온라인 상거래의 증가로 주거 공간 수요는 늘어나는 반면, 상업시설에는 빈 공간이 발생하면서 도시 공간의 재구성에 대한 새로운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비대면 소비물류 급증에 대한 해법으로 물류 시스템을 지하 터널화하고 지상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포스트 코로나 그린뉴딜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한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원장은 대공황 이상의 L자형 장기침체를 우려하며, 과거의 잘못된 성장경로를 바로잡고 새로운 성장경로로 진입하는 전환적 뉴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전염병, 대형산불, 허리케인 등 대재앙이 앞으로도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그린뉴딜 중심의 경제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존 주택‧산단‧건축물을 친환경적으로 바꿔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작금의 고용위기까지 극복할 수 있는 한국형 그린뉴딜의 대표사업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코로나로 주목받는 비대면 물류와 관련 ‘샛별배송’의 현주소와 미래 성장가능성에 대해 발제했다. 배송 완료 시까지 완전 냉장 상태를 유지하는 ‘풀콜드체인’, 모든 포장재를 종이로 바꾼 ‘올페이퍼 챌린지’ 등 마켓컬리의 노하우를 소개하며, 데이터에 기반한 운영 프로세스 등을 통한 포스트코로나 시대 물류산업과 비즈니스의 혁신 방안 등을 제안했다. 김기훈 국토교통부 서기관은 전담조직의 논의결과를 토대로 미래 국토교통 정책방향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도시와 관련해서는 역사적으로 사회재난은 도시 발전의 동력이었던 점을 들어, 이번 코로나 위기에서도 전염병에 강한 새로운 도시구조 구축, 도시계획기법·제도 변화, 디지털인프라 확대 등을 통해 도시를 진화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주거와 관련해서는 집이 휴식공간에서 생산과 문화‧레저 공간으로 그 기능이 확대된 만큼, 획일화된 주택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가치실현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통과 관련해서는 공공 대중교통 서비스의 양과 질을 유지하면서도, 개인화된 교통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과 관련해서는 물류량의 급증에 대응한 인프라·시스템에 대한 투자 확대와 함께 선진적 방역을 제조업 리쇼어링과 해외투자 유치로 이어가기 위한 산업 입지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위기에 처한 항공산업은 취약한 산업구조에 대한 보호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사회안전과 관련해서는 재난 시 취약계층이 받는 타격은 상대적으로 클 수밖에 없어 세심한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며, 국토교통 분야 종사자 보호 및 취약계층 주거권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종합토론에서 장재영 신한카드 빅데이터사업 본부장은 카드이용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온라인 소비와 배달앱의 증가, 오피스지역 카드이용 감소(최대 34%) 등 코로나로 인한 소비트렌드 변화를 소개했다. 김은희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건축서비스산업지원센터장은 감염병에 취약한 건축물의 계획·공사·관리 기준과 행정업무, 사업발주 및 계약방식의 IT기술 연동 등에 대한 개발을 제안했다. 소재현 한국교통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개인교통수단의 선호도가 높아진 만큼, 다인승 개념의 대중교통에서 소형화된 차량플랫폼과 저밀도 서비스 운영방식의 대중교통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도시와 집, 이동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선제적으로 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린뉴딜에 박차를 가할 때”라며 “이날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해법을 기반으로 국토교통 정책방향을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04
  • ‘에코뱅크’ 활성화 위한 국제 워크숍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생태원이 ‘에코뱅크’의 국제적 활성화와 생태정보와 관련한 신남방정책 사업 추진 등을 위한 국제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생태정보포털시스템(이하 에코뱅크)의 국제적 활용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국제 워크숍을 지난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원격 화상회의 지원프로그램을 사용해 진행하고 경북대학교 권오석 교수를 비롯해 대만, 베트남, 태국, 필리핀, 호주 등 5개국의 생태정보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윤희남국립생태원 에코뱅크팀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에코뱅크의 국제적 활용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다. 이날 첫 세션에서는 국내·외 생태정보의 등록·공유·표출에 활용되는 에코뱅크 기능에 대한 생태정보 전문가들의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국외 사용자를 위한 생태정보 등록 편의성 제고, 에코뱅크 기능과 국내 생태정보에 대한 영문 버전 소개 및 국가별 생태정보 표출에 필요한 추가 기능이 강조됐으며, 해당 의견들은 추후 에코뱅크 구축 사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에코뱅크를 활용한 국제생태협력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합의각서 체결 추진 방향 등을 협의했다. 이번 협의는 다국간 생태정보 교류 및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국립생태원과 5개국 6개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연장으로 에코뱅크를 활용한 정보개방, 협력연구, 인재교류, 국제회의 개최가 중점 사항이었다. 국립생태원은 이번 국제 워크숍을 계기로 동아시아 생태정보 구축과 베트남, 태국 2개국 대상으로 합의각서 체결을 목표하고 있으며, 향후 에코뱅크를 활용해 생태정보 관련 신남방정책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생태원장 관계자는 “이번 국제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 국·내외 생태정보가 국경을 넘은 국제적인 협력 관계 아래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2
  • ‘포용시대의 도시재생과 조경’ 미래포럼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 7월 1일 유튜브를 통해 ‘포용시대의 도시재생과 조경’이라는 주제로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나눔연구원은 조경분야의 생존과 번영을 지향하는 장기전략 도출을 위한 지속적인 장 마련을 위해 2015년부터 ‘미래포럼’을 진행해 오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관련주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2020년 첫 미래포럼의 주제는 ‘포용시대의 도시재생과 조경’이다. ‘포용도시’는 2020년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주제이기도 하다. 포럼은 유튜브로 진행되며 발제는 ▲포용도시재생을 위한 조경의 역할 및 정책 ‘이재준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포용적 근린재생을 위한 공원정책 ‘김용국 AURI 부연구위원’ ▲마을재생과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문길동 서울시 조경과장’ 로 진행된다. 포럼에 관심 있는 일반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참여방법은 이메일과 구글 설문지를 통해 사전 접수를 진행하고 사전 질문은 필수 항목이다. 사전 참여자 중 미래포럼 행사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사무국으로 문의하면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2
  • ‘조경 BIM의 이해와 설계 적용사례’ 웨비나, 내달 4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조경학회 공원녹지연구회와 한국조경협회 경관위원회는 오는 6월 4일 저녁 7시부터 ‘스마트 기술의 융합 : 조경 BIM의 이해와 설계 적용사례’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조경 BIM 모델의 이해와 설계 적용 사례를 통해 조경 분야의 BIM 도입 필요성과 정보 공유 기회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웨비나에서는 ▲조경분야에서의 BIM 개념 및 특징 ▲국내 조경분야의 BIM 도입 동향 및 활성화 방안 ▲Revit을 활용한 조경 BIM 설계사례 등의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며, 설계사례를 통해 살펴본 조경 BIM의 한계 및 가능성을 진단하는 시간을 갖는다. 발표는 ▲김복영 조경BIM연구소 림 소장의 ‘조경 BIM 모델의 개념과 활용’ ▲조선희․백지현․이상민 해안건축 실무자들의 ‘Revit을 활용한 조경 BIM 설계 적용사례’로 구성되며, 발표 후에는 서미경 조경협회 경관위원회 위원장(해안건축 수석)을 좌장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웨비나는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설치한 후 해당 회의방(https://us02web.zoom.us/j/83735762115)으로 들어가면 참여할 수 있다. 회의 ID는 ‘837 3576 2115’이며, 웨비나 관련 질문은 6월 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5-29
  • ‘2020 서울대 지속가능발전연구소 학술대회’ 내달 3일 개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 김영진 통신원] 서울대학교 지속가능발전연구소가 6월 3일 환경대학원 글로컬홀에서 ‘2020 서울대학교 지속가능발전연구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지속가능발전연구소는 2011년 서울대학교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개발한 ‘서울대 그린리더십 교과과정’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그린리더십 교과과정 10년의 이야기’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행사는 백서 발간을 기념하면서 그간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의 10년을 모색하는 자리다. 행사는 ▲개회식 ▲발표1 ‘그린리더십 교과과정의 지난 10년과 앞으로의 10년’(윤순진 지속가능발전연구소장) ▲발표2 ‘한국 대학교의 그린리더 교육의 현황과 과제’(정철 한국환경교육학회장) ▲발표3 ‘한국 그린캠퍼스 운동의 현황과 과제’(한국그린캠퍼스협회의장)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그린리더십 교과과정’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에 대한 논의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국내 고등교육기관에서의 그린리더십 교육 가능성을 탐색하고, 교육을 확산시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글로컬홀(82동 306호)에서 진행되며 마스크를 착용한 채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학교 그린리더십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영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통신원opmnbvc@naver.com
    • 2020-05-28
  • ‘2020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 행사 내달 12일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그린트러스트가 ‘2020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 행사를 6월 12일 서울그린크러스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19년 10월 ‘숲으로 도시혁명 9가지 방향’을 제안한데 이어 2020년에는 더욱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만들고 실천하고자 ‘2020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2020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원민주주의’를 주제로 공원 인프라와 공원의 물리적, 사회적, 심리적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 서울그린트러스트는 ‘1부 질문하기’를 위한 시민 의견을 모으고 있다. 질문은 ▲코로나19로 실내생활이 익숙해지는 요즘, 야외공간으로 나왔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감염병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도시공원이 도시의 재개, 공원일몰제 등으로 사라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코로나 19 이후,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문화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공원을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에티켓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코로나 19 이후, 예년 봄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원을 찾았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될 공간인 공원에서 개인은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을까요?로 총 4가지 질문이다. ‘2부 모색하다’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시-동네공원의 발견(조경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그린맵이란?(오충현 둥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 ▲공원의 기록과 기억(서영애 기술사사무소 이수 소장) ▲그린 케어(이강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사)의 발표가 진행된다. 서울그린크러스트 관계자는 “숲으로 도시를 혁명하기 위해 시민들과 끊임없이 협력하고 연대하고 싶다. 웨비나 이후에도 다양한 사람의 질문과 생각을 모아내는 소통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그린크러스트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27
  • 복원학회, 그린뉴딜 대응 ‘미래포럼위원회’ 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가 그린뉴딜 정책에 대응하는 전략 마련을 위한 미래포럼위원회를 만들었다.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가 ‘2020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를 가든파이브 TOOL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22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김건우 한양대학교 교수, 김학성 에스엠녹화 대표이사, 박근엽 성창 대표이사의 신임 이사 선출건이 통과됐고 학술상·공로상·저술상·감사패·축하패 등에 대한 수상자 선정 심의 등이 진행됐다. 복원학회는 이날 임원 회비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 회장은 100만 원에서 10만 원 이상 자율, 부회장은 50만 원에서 7만 원 이상 자율, 상임이사는 20만 원에서 5만 원 이상 자율, 이사는 15만 원에서 3만 원 이상 자율로 조정했다. 일반회원과 대학원 연구생들은 2만 원이다. 남상준 회장은 “복원이 복구와 다른 점은 복구는 물리·기능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하는 것이지만 복원은 지속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며 “이와 같은 목적을 보다 많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부담없이 자유롭게 학회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게 하기 위해 회비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용수 국립생태원 서식지보전연구팀장은 “최근 환경부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그린뉴딜 사업에 관심이 많다. 최근 이동근 교수를 위원장, 홍태식 전 회장과 전성우 교수를 위원회로 한 미래포럼 위원회가 만들어져 곧 녹색복원과 관련된 포럼을 갖는다”며 “환경영향평가와 국토 서식지복원 쪽에서 3D로 지도를 만들고 기타 부과사업들을 진행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의견을 주면 미래포럼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반영하겠다”며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복원학회는 시상식에서 전임 회장인 정연만 이화여대 교수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학술상에는 ▲박민구 공간생태연구소 라움 소장의 ‘위성영상과 Maxent를 활용한 생태계교란생물 분포지역 예측: DMZ의 단풍잎돼지풀을 대상으로’ ▲윤은주 국토연구원 연구원의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 도시공원을 위한 보전/개발 공간의사결정시스템 - 개미군집알고리즘(ACO)을 이용하여’가 선정됐으며 ▲안병철 원광대 교수가 ‘Eco-tourism+26 국내 생태관광 유형과 프로그램’으로 저술상을 수상했다. 감사패는 ▲동림종합조경, 축하패는 박사학위 취득자 ▲권태근 단국대 대학원 생명자원과학과 녹지조경학 박사 ▲김은범 단국대 대학원 생명자원과학과 녹지조경학 박사 ▲설구호 단국대 대학원 생명자원과학과 녹지조경학 박사 ▲조남철 단국대 대학원 생명자원과학과 녹지조경학 박사, 자연환경관리기술사 취득자 ▲김혜선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어정희 한국수자원공사 ▲최문숙 한국도시녹화가 받았다. 특별세션에서는 국립생태원의 ‘자연자원총량제 도입을 위한 침해량 및 보상량 산정 방안 마련’ 발표와 한국정책평가연구원의 ‘국토 환경계획 통합관리를 위한 환경공간정보의 활용 및 응용’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이어 ▲수생태계 복원과 관리 ▲생태계서비스 및 평가 ▲환경계회기 및 정책 연구 ▲환경모니터링 기술개발 및 적용 분과로 온라인 학술발표가 진행됐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24
  • 스웨덴 아동교통 전문가가 들려주는 ‘어린이의 독립이동’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어린이의 바깥 활동의 현황과 안전하고 즐거운 바깥 활동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조경작업소 울’은 wul-come! welcome! ‘어린이의 바깥’ 시리즈(children and the outdoors)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그 첫 번째 자리로 스웨덴의 아동교통 전문가를 초청해 ‘어린이의 독립이동’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피아 뵤크리드(Pia Björklid) 스톡홀름 대학교 명예교수(Stockholm University)가 ‘유럽에서의 어린이의 독립이동성’이란 제목으로 진행한다. 강의는 오는 27일 오후 4시부터 서초구에 위치한 ‘링크 컨설팅 – 즐거운 방’에서 스톡홀름 현지와 화상연결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조성빈 조경작업소 울의 책임디자이너가 사회와 통역을 맡았으며, 질의응답은 순차 통역되고 강의 자료는 한국어 번역본을 제공한다. 김연금 조경작업소 울 소장은 “민식이법 등이 시대적 화두인 만큼 아동의 이동은 중요한 주제가 될 것이다. 아동과 교통, 아동의 보행과 독립이동을 이해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5-20
  •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2020 정기총회’ 오는 22일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가 오는 22일 가든파이브 TOOL관 10층 대회의실에서‘2020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 이사회, 특별세션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그 외 각 분과별 학술발표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정기총회 및 이사회’는 10시부터 12시까지 가든파이브 TOOL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특별세션’은 ▲국립생태원의 자연자원총량제 도입을 위한 침해량 및 보상량 산정 방안 ▲한국정책평가연구원의 국토 환경계획 통합관리를 위한 환경공간정보의 활용 및 응용으로 구성된다. 실시간 온라인으로도 중계된다. ‘분과별 학술발표’는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며 zoom을 활용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접속방법과 활용방법 가이드 및 회의 링크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19
  • 조경정보지 통합본 ‘Landscape Review’ 발간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조경학회가 지난 10년간의 조경정보지 자료를 통합한 ‘Landscape Review: 2020, 조경의 미래를 말하다’를 발간했다. 한국조경학회는 지난 15일 한국조경학회 사무실에서 조경정보지 통합본 발간기념식을 가졌다. 조경정보지 통합본 ‘Landscape Review'는 2009년 6월부터 발간된 조경정보지를 ▲그린인프라 ▲정원 ▲정책·법률 ▲역사·문화 ▲환경·기후변화 총 5개의 분야로 엮어 조경의 영역성과 시대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출간됐다. 한국조경학회는 조경정보지 통합본이 공무원, 전문가, 조경업 종사자, 학생 등 조경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조경 분야의 쟁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조경정보지’는 2009년 6월 1일 창간호가 발간됐으며 2019년 12월 제34호가 발간됐다. 1기 이상석 편집위원장, 2기 성종상 편집위원장. 3기 조경진 편집위원장, 4기 이시영 편집위원장, 5기 이애란 편집위원장에 이르기까지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이끌어 왔다. 조경정보지 통합본 편집위원으로는 ▲이애란 청주대학교 조경도시계획전공 교수 ▲김호걸 청주대학교 조경도시계획전공 교수 ▲강신호 그룹한어소시에이트 사장 ▲최자호 라페트 전무 ▲ 오화식 조경사무소 사람과나무 대표 ▲박은영 중부대학교 환경조경학전공 교수 ▲김무한 공주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성선용 국토연구원 국토환경·자원연구본부 책임연구원 ▲모용원 영남대학교 산림자원 및 조경학과 교수 ▲정해준 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전공 교수 ▲이정아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교수가 참여했다. 이상석 한국조경학회장은 “그동안 많은 의견들이 제시됐었지만 국가에서 쓸 수 있는 정책들을 만들어내지 못했던 것 같다. 올해는 국가직 조경공무원이 신설된 조경 행정의 원년이다. 조경정보지 통합본이 공무원들에게 전달돼 그들이 힘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발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17
  • 포스트 코로나 도시, 공원 역할 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생활권 녹지체계 구축이 코로나19와 같은 재난과 위험사회에 대응하는 회복탄력적인 도시 공간구조를 만드는 데 필요한 핵심사업으로 제시됐다. 서울연구원은 12일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표준을 이끄는 서울의 정책’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정책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인희 서울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장은 ‘탄력적 도시회복을 위한 인프라 구축방안’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도시 공간구조 개편과 인프라 구축방안을 3개 분야 9개 사업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김 실장은 서울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한 ‘공공보건 의료시스템’ ▲배송체계 과부하에도 대응하는 ‘물류체계’ ▲대중교통 기피현상에 대응하는 ‘교통체계’ ▲내·외사산, 수변, 도시공원 등의 ‘공원녹지시설’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코로나 사태에서 정상적이고 신속한 도시활동이 가능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김 실장은 “서울은 글로벌 도시, 수도의 위상, 광역대도시, 시민 도시로의 다양한 도시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이 기능이 유지되면서 선제적 예방을 하고 감염병이 나타났을 때 즉각적 대응이 가능한 공간 구조가 필요하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 인프라는 회복탄력적인 도시 공간구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에 따르면 도시공간에서의 회복탄력성은 자족성, 다양성, 연결성을 갖춰 어떤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5분 생활거리에서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자족성을 갖추면 감염병 발생에도 충격을 덜 받을 수 있으며, 대중교통, 보행, 정보망을 통한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위험 발생 시에도 이동권·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중심지·권역별 다양한 기능 수행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면 도시의 한 지역에 문제가 생겨도 다른 데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서울 대도시의 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에 김 실장은 ▲감염병확산방지를 위한 공간계획 수립 ▲이동권안전성을 담보하는 대중교통체계 확립 ▲공공보건 의료시스템 구축이란 3개 분야에서 회복탄력적 도시 공간구조 구축을 위한 9개 사업을 제안했다. 9개 사업은 ▲도보로 접근 가능한 자족형 근린생활권 조성 ▲자족성과 다양성이 있는 다핵연계형 공간구조 구축 ▲내·외사산부터 주거지까지 연계한 생활권녹지체계 구축 ▲서울 클린 커리도어 구축 ▲교통 인프라/서비스 증설 ▲신교통 인프라/서비스 구축 ▲방재거점빌딩 구축 ▲공공보건지소 구축 ▲감염병 전문 시립병원 설치다. 생활권녹지체계 구축 사업은 도시를 둘러싼 자연녹지에만 머무르지 말고 주거지까지 연결하는 녹지체계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원녹지를 확보하자는 취지로 제안됐다. 내사산, 외사산, 한강으로 이어지는 자연녹지의 생태회복력을 강화해 감염병 전파 차단 수단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집 근처에서 공원녹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정신적, 육체적 회복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김 실장의 설명이다. 김 실장은 “서울시는 2040 서울플랜을 수립 중이다. 코로나 사태 이후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서 정책적으로 추진 가능한 부분을 반영하면, 보다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미래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날 제안한 내용을 2040 서울플랜에 담아 법적인 추진 근거를 마련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포스트 코로나, 표준도시 서울’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방역, 민생경제, 사회적 불평등 대응, 4차산업 혁명 시대로의 전환, 국제 연대와 관련한 5대 비전을 제시했다. 토론회는 ▲서왕진 서울연구원장의 개회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기조연설 및 온라인 질의응답 ▲포스트 코로나 대응 서울연구원 정책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 참석 인원을 회의장 수용 인원의 약 30% 수준인 50명으로 제한하고, 비대면 참석자를 위해 서울연구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했다. 박 시장은 표준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비전으로 ▲감염병 발병에 대응하는 ‘새로운 방역모델’로서의 표준도시 ▲‘위기의 경제에 대응하고 시민을 살리는 민생방역’의 표준도시 ▲‘사회적 불평등에 대응하는’ 표준도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전환을 선도’하는 표준도시 ▲‘국제연대’의 표준도시 서울을 제시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5-12
  • 한국경관학회 ‘2020 춘계학술대회’ 하반기 통합 진행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경관학회가 5월 29일로 예정돼 있던 ‘2020 춘계학술대회’를 가을에 열리는 ‘2020 추계학술대회’와 통합해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경관학회는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학술대회를 하반기에 통합해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관학회 학술대회는 이사회를 시작으로 정기총회, 특별세미나, 학술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특별세미나에서는 경관 관련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대한 발표와 토론하는 담론의 자리를 마련해왔다. 경관학회는 학술대회를 가을에 통합 개최함에 따라 춘계 주제였던 경관행정에 대한 아젠다를 이어갈 수도 있으며, 다른 주제로 변경 혹은 2가지 주제로 운영하는 방안 등을 고민 중이다. 이에 따라 학술대회 논문 모집도 다시 재개할 예정이다. 논문 양식은 경관학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경관학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11
  • ‘2020 하계 한국전통조경학교’ 참가자 모집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전통조경학회가 전통조경 문화홍보와 발굴 그리고 실무교육을 위한 ‘2020 하계 한국전통조경학교’를 개설했다. 운영 기간은 7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서울 중구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다. 강의내용은 ▲7월 14일 한국전통조경의 바탕(심우경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관련법규 및 제도(전통문화교육원 교수) ▲7월 15일 문화재 조경(이창환 상지대학교 교수), 문화재업 이해와 실무(이용훈 그룹 21 회장) ▲7월 16일 중국조경사(김묘정 성균관대학교 교수), 전통조경설계(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사) ▲7월 17일 일본조경사(박진욱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전통수목식재(이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전통조경 시공관리(장익식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상무) ▲7월 18일 식물보호실무(이승규 한국수목보호협회 상무), 전통초화류(김승민 디자인 봄 대표), 문화재 조경적산(허갑래 한림에코 주식회사 전무) ▲7월 19일 창덕궁 답사(전문가 해설)이다. 접수일정은 사전접수 5월 11~29일, 일반접수 6월 1~30일까지다. 수강료는 사접접수 신청자는 회원 및 학생은 15만 원, 비회원은 25만 원이며 일반접수 신청자는 회원 및 학생 18만 원, 비회원은 28만 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통조경학회 사무국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09
  • 부산숲해설아카데미, 공원에서 나무 공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 김영진 통신원] 부산숲해설교육협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부산숲해설아카데미과정 현장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 강의는 나무의사인 이정환 에코비젼21연구소 대표가 맡았으며, 25일에는 부산어린이대공원, 성지곡수원지 일원, 26일에는 부산 서구 암남공원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강의는 나뭇잎과 줄기의 비교를 통해 공원에 분포하고 있는 나무의 형질과 분류군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이정환 대표는 “개별 수종들의 특성과 이들이 숲 내에서 어떻게 자라나는가를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장 강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강의에 참여한 정지승 부산대학교 바이오소재과학과 학생은 “이번 현장 강의를 통해 온라인 강의로는 이해가 힘들었던 부분을 온전히 전달받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숲해설교육협회는 올해 부산광역시 교육연수원의 ‘특수분야 연구기관’으로 지정됐으며 ▲환경부 주관 ‘2020 사회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부산광역시 ‘2020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부산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숲해설아카데미과정은 이번 부산어린이대공원, 암남공원 이외에도 백양산, 암남산, 구서초등학교 등 다양한 장소에서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김영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통신원opmnbvc@naver.com
    • 2020-04-28
  • 한국전통조경학회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 연기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전통조경학회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도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를 연기했다. 한국전통조경학회는 5월 1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한국전통조경학회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를 6월 5일로 연기한다고 20일 밝혔다. 장소는 그대로다. 춘계학술대회 발표 논문 및 작품의 모집기간도 5월 15일까지 연장됐으며 이미 제출한 사람은 마감일까지 수정할 수 있다. 한편 학회는 코로나19 상황이 5월 말까지 진정되지 않을 경우, 정기총회와 발표대회는 메일·우편 발송과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20
  • ‘2020 제21회 한국생태복원협회 정기총회’ 취소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생태복원협회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제21회 정기총회 및 특별강연회’를 취소했다. 한국생태복원협회는 오는 24일 2019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 보고를 협회 홈페이지 및 밴드 게시, 개인 메일 발송 등을 통해 서면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특별강연회도 취소됐다. 한편 협회는 당초 3월 20일이었던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해 4월 24일로 연기했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14
  • 한국조경학회 ‘정기총회 및 이사회, 춘계학술대회’ 연기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조경학회가 코로나19 발생과 관련해 ‘정기총회 및 이사회, 춘계학술대회’를 6월 26일로 재차 연기했다. 행사가 연기됨에 따라 제25대 회장, 수석부회장, 감사 선거일정도 변경됐다. 6월 15일 소견발표 2차 공고 후 선거 및 결과 발표는 6월 26일, 선거 당선자 공고는 6월 2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조경학회는 당초 3월 7일 예정이었던 행사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4월 24일로 연기했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14
  • ‘도시와 감염병’ 온라인 세미나 열린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가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도시와 감염병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감염병과 도시계획의 관계를 조명해보고 향후 도시관리 방향의 변화를 짚어보는 자리다. 세미나는 김현수 대한국토 도시계획학회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며 김성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국토도시정책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발제는 ▲오미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의 ‘도시 감염병 대응을 위한 보건 의료분야 빅데이터 활용’ ▲이희정 서울시립대 교수, 빅데이터 연구센터장의 ‘도시계획과 도시 감염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로 구성된다. 토론에는 ▲이우종 청운대 총장(좌장) ▲임미화 전주대 교수 ▲김성길 공주대 교수 ▲박영신 한국경제 전문기자 ▲임준 서울시립대 보건대학원 교수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상주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과장이 참석한다. 이번 세미나는 유뷰브에서 ‘도시TV’를 검색해 시청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5
  • 이코모스한국위원회, 2020년 1차 이코모스포럼 연기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이코모스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성곽군사유산연구회가 주관하는 ‘2020년 1차 이코모스포럼’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 이코모스한국위원회는 당초 이달 26일 예정이었던 1차 포럼을 4월 23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 2020년 1차 이코모스포럼은 성곽군사유산의 국내·외 연구, 활용, 보존 관리 동향을 주제로 개최된다. 포럼은 ▲오선화 수원화성사업소 학예사의 ‘세계유산 수원화성 보존관리 현황과 과제’ ▲심준용·최주희 A&A 문화연구소의 ‘세계유산에 등재된 국내외 성곽의 활용 현황과 시사점’ ▲조두원 경기문화재단 책임연구원·이코포트 사무총장의 ‘국제 학술위원회와 국가위원회 동향 교류 방안 연구-이코포트를 중심으로’ 순으로 진행된다. 종합토론에는 이동주 백제세계유산 센터장을 좌장으로 ▲노현군 경기문화재단 문화유산팀장 ▲김상헌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 ▲전진성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팀장이 참석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19
  • 복원업 기술인력 자격·학·경력 인정 범위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자연환경복원업 등록을 위한 기술인력의 학·경력 인정을 위한 실무경험 조건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경기사 실무경력 7년은 자연환경기술자로 대체할 수 있지만, 조경기술사는 인정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도 조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시장도 형성이 안 된 상태에서 복원업 수행을 위해 추가로 5명을 고용해야 하는 ‘타 법령 기술인력이 중복 불가’ 규정과 조경건설업보다 큰 자본금 5~10억 원 기준을 적용하면 복원업 등록을 한 중소기업은 회사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환경부는 지난 21일 지난 21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에서 ‘자연환경복원·조사업 포럼’ 다섯 번째 자리를 마련했다. ‘자연환경복원·조사업 연구 포럼’은 자연환경복원업과 조사업 신설을 위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허심탄회하게 각계 의견을 교환하는 공론장으로서 지난해 8월 첫 스타트를 끊었다. 복원업과 조사업 분야별로 각각 신설의 필요성, 현황 및 해외사례 검토, 전문영역·업무·인력 기준 설정 등 총 3개 섹션에 걸쳐 6회의 포럼을 진행하고, 오는 3월 종합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회차별로 복원업과 조사업을 별도로 포럼을 구성했지만, 두 개 업의 통합 신설과 별도 신설에 대한 의견도 함께 오가면서 사실상 모든 포럼 자리가 하나의 맥락에서 진행됐다고 볼 수 있다. 포럼에서는 홍진표 자연환경기술사회 사무총장이 ‘자연환경복원업 업무 영역 설정 및 복원업 신설방안’을 발표하고 ▲황상연 전 환경부 사무관 ▲김원장 농어촌공사 환경사업처 환경기획부 차장 ▲강현구 서울시설공단 교수 ▲이동근 서울대학교 교수 ▲김정호 평화엔지니어링 부사장 ▲김철홍 한국조경협회 법제분과 부회장 ▲윤영관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사무국장이 토론을 펼쳤다. 현재 ‘자연환경보전법’에서는 훼손된 자연환경을 최대한 복원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기본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현재 국내 자연환경을 직접 보호, 복원하는 보전사업업무영역은 크게 자연환경보전법, 습지보전법, 자연공원법 등 다양한 개별법에서 해당 사업의 내용, 사업명, 시행 주체 등의 사업 시행 근거가 명시돼 있다. 자연환경보전법을 근거로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도시생태복원사업, 생태통로 설치사업,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등이 시행된다. 습지보전법을 근거로 습지보전·이용시설 사업, 인공습지 조성·관리 사업 등이 시행되고 있으며, 자연공원법을 근거로 국립공원 등 보호지역 훼손지복원사업 등이 시행된다. 이외 각종 계획, 지침을 통해 사업 시행 사항이 명시돼 있다. 홍진표 총장은 발표에서 “생태복원의 정의, 기본원칙 등이 법률로 명확하게 규정되지 않아 법률에 근거한 기본계획이 수립되지 않고 있으며, 국토 전체에 대해 일관된 복원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복원목표, 추진계획, 재원 조달방안, 복원기술 개발 등을 포함하는 자연환경복원에 대한 국가차원의 기본계획이 없어 통합적 복원 추진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생태복원은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업무이나, 전문업종이 없어 생태학적 전문성이 부족한 업종에서 시행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생태복원과 관련한 국가자격 검증을 통해 기술사 및 기사를 배출하고 있으나 전문인력 활용이 부족해 복원 결과 훼손지의 생태적 건강성이 악화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복원 목표의 부재, 주변 식생 등을 고려하지 않아 적합하지 않은 식재, 동·식물 서식처로서의 역할 상실, 사업 후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 등 지속적 사후관리 부재 등의 부적합 사례가 다수 발생하는 실정이다”며 복원·조사업 신설 당위성을 역설했다. 해외사레를 살펴보면 일본은 지난 2002년 ‘자연재생추진법’을 제정해 범정부 차원에서 자연환경 복원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호주는 별도 법률은 없지만 생태복원협회(SER)를 통해 자연환경 복원 국가표준을 제정해 생태복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독일은 자연조정침해제도를 운영해 개발사업 시 훼손 최소화를 유도하고, 금전 보상에 앞서 사업자의 자발적인 복원을 장려하고 있다. 대체복원이나 비용 지불을 통해 생태계 가치 총량을 유지케 하고 있는데, 납부금 징수보다 사업자 스스로 복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에 홍 사무총장은 자연환경보전법 제2조19호에 자연환경보전 사업의 정의와 종류를 명시하고, 제4장 ‘자연자산의 관리’ 내에 자연환경보전사업 시행근거, 자연환경보전사업 법인 설립 근거 명시 후 세부사항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세부사항으로는 자연환경보전법에 사업의 정의와 종류 명시, 해당 사업에 대한 전문업종 설립 후 범위와 자격 요건 등을 등록, 향후 자연환경보전사업의 목적과 종류에 따라 분할, 통합, 신설, 개선 등을 보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자연환경복원업 등록기준(안)과 관련해서는 자연환경관리기술사 1명과 자격기술자 4명 이상을 갖추도록 했다. 자연환경관리기술사는 박사학위 취득 후 4년 이상 자연환경복원 실무 경력을 갖추거나 석사학위 취득 혹은 기사 자격 취득 후 7년 이상 실무 수행 경력을 갖추면 대체할 수 있도록 했다. 기사자격 4인은 자연생태복원기사 또는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4명이 있어야 하지만, 2명은 관련 기술자격자로 대체할 수 있다. 기술자격은 관련 분야 기사 취득 후 자연환경복원 실무 경력 3년,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경력 6년, 관련 전공 석사 학위 이상이면 대체할 수 있다. 등록기준(안)에서는 다른 법령에 따른 기술인력으로 중복 등록할 수 없다는 규정이 명시돼 있다. 이에 따라 조경전문건설업 등록자는 자연환경복원업 등록을 위해서는 기술자 5명을 신규로 채용해야 한다. 사무실 전용면적 기준은 없고, 개인은 10억 원 이상, 법인은 5억 원 이상의 자본금이 있어야 자연환경복원업 등록을 할 수 있다. 자연환경복원업 신설 당위성 충분한가? 황상연 전 사무관은 “자연환경복원업은 복합적인 기술 분야다. 현재 자연환경보전법 위주지만 자연환경정책실 소관 법률에만 국한될 업무 범위가 아니다. 자연국 소관 사업부터 고려하고 추후 환경부 내로 넓혀가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법령에 근거해서 복원사업을 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규정해야 한다. 예를 들면 습지 복원은 습지보전법에 의거하되 자연환경법에 의한 사업자가 시행하도록 한다는 방식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원장 차장은 “복원업 신설 초기에는 규모가 작아 법을 찾아서 발주할 생각을 안 하게 된다. 지방의 경우 유찰 우려도 있는데, 이럴 경우 감사에서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기존 조경공사업이 있는데 특정 단체에 일을 몰아주려 했다는 오해가 발생할 소지도 있다”며 자연환경복원 영역은 전문사업자가 없다는 걸 포괄적으로 법령에 설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다른 법률에서 정하지 않는 자연환경 기준 조항이나 타 법 위탁시행 사업도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자연환경복원업이 수행하면 좋을 것 같다”며 일정 금액 이상은 조사용역까지 포괄한 PQ로 발주할 수 있도록 하고,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건설기준 코드도 고려해 발주, 시공까지 체계적으로 마무리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강현구 교수는 “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경부 내에 자연환경복원·조사업을 전담하는 주무부서도 함께 신설돼야 정책이나 계획 수립이 원활하게 이뤄질 것”이란 의견을 내놨다. 이동근 교수는 “엔지니어링업계가 기존 기술자에게 교육을 시켜 개선하면 되는 일이라며 복원업 신설을 반대해 왔다. 하지만 외부 충격이 없으면 기존의 개념은 잘 안 바뀐다. 현재가 만족스러운데 바꿀 이유가 없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충격을 줘서 바꿔야 한다. 우리 사회, 국민이 요구하고 체감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것을 선행적으로 수행하려면 거기에 맞는 제도, 기술, 교육이 필요하다”며 복원업 신설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이어 “복원에서 국토부, 환경부, 농림부, 산림청 등 각자의 역할이 있다. 복원이란 하나의 목표를 향해 국토, 환경, 농림, 산림이 함께 하면 지금보다 더 좋아질 것이다. 그 중간에서 환경부가 빨리 법을 만들어야 한다”며 궁극적으로는 환경복원사업은 정부 합동의 범부처 사업 및 법안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이 교수의 말이다. 또한 “자연환경복원업을 보전사업에 국한하니 좁게 인식된 것”이라며 우선 보전사업에 국한하되 자연환경, 도시환경, 농업 등 국토 전체 모든 환경을 담을 수 있도록 확장하고 용어를 재정립할 것을 제안했다. 김철홍 부회장은 “자연환경 모든 영역에서의 환경복원사업을 추진하는 법규 내지 사업으로 관계부처 합동 발표가 이뤄졌다면 확장성이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김정호 부사장은 “자연환경복원업 신설을 위한 설득력이 아직 부족한 것 같다. 충격요법이 먹히려면 시대의 소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현재 복원업의 사업범위가 너무 좁다. 예산이나 사업이 매년 지속적으로 나와 시장을 형성할 수 있는지 불분명하다. 때문에 아직 장벽을 무너뜨리기에는 그 근거가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자격·학·경력 인정 어디까지? 자본금 완화 필요성은 ‘공감’ 윤영관 국장은 “자연환경관리기술사나 생태복원기사가 복원업 할 수 있는 유일한 분야는 아니다. 인접 분야와의 협업이 전제돼야 한다. 우리나라 모든 사업이 설계, 시공으로 분리돼 있지만 복원업은 통합된 형태로 돼 있어 이를 재고할 필요가 있다”며 계획, 조사, 감리, 모니터링을 수행하는 조사업, 공사를 수행하는 복원업, 사업을 통합해서 수행하는 대행업 체계를 고려해볼 것을 권했다. 특히 윤 국장은 “제정(안)은 다른 기술인력으로 중복 등록할 수 없도록 하고 있는데, 시장도 형성이 안 된 상태에서 복원업 수행을 위해 추가로 5명을 고용하는 것이 가능하겠는가? 등록기준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다 갖춰서 견뎌낼 기업이 없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윤 국장은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가 조경업을 베이스로 하면서 대행자 사업을 겸업하고 있는데, 이들도 복원업이 생기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사업 성격에 따라 구분할 수 있는 기술평가체계를 같이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협력금으로 추진하는 복원업 규모는 매년 200억 원 미만이다. 아직 산업화기반이 다져지지 않았는데 기술자 5명에 자본금 5억 이상의 등록기준은 너무 과한 측면이 있다.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는 7억, 조경공사업은 7억에서 5억으로 줄었고, 3억5000만 원으로 더 줄 예정이다”며 자본금 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통합물관리에 따른 업무 영역까지 사업범위를 확대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논의할 필요가 있으며, 경력 인정과 관련해서는 공사업은 다 인정하는지, 설계도면 내용에 따라 달라지는지, 공사기간 전체를 인정하는지 인접분야와도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도 짚었다. 황상연 전 사무관도 사업 규모 등을 봤을 때 복원업 신설 초기에는 자본금의 규모를 낮춰 진입장벽을 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 이동근 교수는 “자격 조건에서 기술자 자격은 100% 찬성하지만, 학·경력자는 고민이 필요하다. 학력은 관련 분야를 전공했다면 인정되지만, 경력자의 경우 연구원도 인정을 하는지 아니면 공사만 인정을 할 것인지 실무수행 능력 인정 범위가 애매하다. 제대로 된 복원을 위한 실무경험 조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영향평가사가 법정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것처럼 사후관리도 중요하다. 능력이 된다면 자본금은 필요 없다. 관련업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터주는 기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철홍 부회장은 “등록기준에서 조경기술사를 배제했다. 자연환경관리기술사를 실무경험 7년의 조경기사로 대체할 수 있게 했는데, 조경기술사가 이에 부합한다”며 자격기준에서 기존 조경분야와의 상생방안을 모색할 것을 요구했다. 김정호 부사장은 “등록기준은 토목, 환경의 자격을 끌어들여 엔지니어링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들이 보유한 기술자도 복원업에 진출할 수 있게 해 새로운 파이로 인식할 수 있도록 유인책을 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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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6월
  • 최신판 CONQUEST 조경기능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