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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기 서울 물산업 새싹기업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가 저양향개발 분야, 수자원 분야 등 물산업 분야 기업 발굴을 위해 ‘제2기 서울 물산업 새싹기업 공모전’을 실시한다. 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되어있는 물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물산업 진흥 및 신생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2기 서울 물산업 새싹기업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저영향개발 분야 ▲수자원 분야 ▲하수도 분야 외에도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물산업 새싹기업을 발굴하여 물산업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제2기 서울 물산업 새싹기업 공모전’은 총 1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으로 클래식 분야, 챌린지 분야 총 2가지 분야로 구분하여 응모할 수 있다. 클래식 분야는 사업자등록일 또는 등기부 등본을 기준으로 공고 마감일로부터 10년 이내 설립된 기업, 챌린지 분야는 예비창업자 또는 물산업으로 전환 계획 중인 기업이 참여 가능하다. ‘제2기 서울 물산업 새싹기업 공모전’ 참여 신청서 접수는 오는 6월1일부터 6월 22일까지며, 이메일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접수 이메일과 시 물순환정책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물산업 새싹기업 공모전 선정 업체는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본 심사에서는 물산업 전문가를 초빙한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보유 물산업 기술의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상은 총 10개 업체로 물산업 분야에 혁신기술 및 아이디어가 있는 물산업 새싹기업을 선정한다. 클래식 분야는 총 7개 업체 시상, 챌린지 분야는 총 3개 업체 시상하며, 총상금 규모는 4000만 원이다. 시 물순환안전국 관계자는 “서울시는 물산업 새싹기업 공모전이 물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물산업 신생기업을 널리 알리고, 물산업 기술들이 시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31
  • 소규모재생사업, 뉴딜사업 연계 강화… 신규 75곳 선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토교통부가 올해 국비를 지원받을 소규모재생사업 신규 대상지 75곳을 선정했다. 뉴딜 전 단계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 주도로 시설·환경 정비에 치우친 사업은 지양하고, 지역자원 활용과 협동조합 양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 확보 노력을 보인 곳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소규모재생사업 공모를 거쳐 사업 대상지 75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소규모재생사업은 주민이 단기간 내 완료 가능한 단위사업을 발굴해 지자체가 신청하면, 국토부가 평가·심사를 거쳐 1곳당 최대 국비 2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38곳의 기초지자체가 신청했으며,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3단계 평가절차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평가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을 수정·보완해 계획에 반영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전체 사업에는 총 10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이 사업은 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내 소규모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추진해 보는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내는 데 의의가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2018~2019년까지 소규모재생사업을 진행한 총 145곳 대상지 가운데 32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됐다. 올해 선정에서는 다양한 지역특색을 반영하고 뉴딜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과 연계가능성을 갖추고 있는지를 중점 심사했다. 주민주도집단이 없거나 단순한 시설·환경 정비에 치우친 곳은 지양하고 마을공방 운영, 골목길 특색가로 조성 등 지역자원을 충분히 활용하고, 협동조합 양성 등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곳을 중점적으로 선정했다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국토부는 올해 선정된 사업들이 계획대로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6월 내로 각 대상지에 국비를 교부할 예정이다. 그리고 국토부·LH지원기구·지자체 간 간담회, 현장방문, 전문가컨설팅 등 다양한 측면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을 돕는다. 내년 사업부터는 올해 하반기 대상지를 미리 선정해 지자체의 예산집행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나아가 체계적인 뉴딜사업 준비를 위해 소규모재생사업이 뉴딜 전 단계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뉴딜 선정과의 연계도 강화하는 등 제도 발전 방향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21
  • ‘서면역 실내정원 조성사업’ 현상설계 공모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부산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공기질 개선을 위한 ‘서면역 실내정원 조성사업’의 현상설계 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기존의 단순한 화분 및 녹화방식에서 탈피하고 창의적이고 테마가 있는 최적의 설계안 확보를 위해 ‘서면역 실내정원 조성사업’ 현상설계를 공모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공공시설의 공간 차폐로 가중되는 실내 미세먼지 및 유기화합물의 농도를 저감하기 위해 공기정화 효과가 입증된 식물을 활용해 실내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2020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부산은 바다와 접해있어 대기 오염물질이 빠른 속도로 확산돼 소멸될 거라고 예상하지만 서면의 경우는 동으로는 장산, 서로는 백양산, 남으로는 황령산, 북으로는 금정산 등으로 둘러싸여 환기가 어렵고, 해륙풍과 역전층 생성으로 대기오염 물질이 체류해 미세먼지와 오존이 높게 측정되는 지역이다. 그런 서면에서도 제일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는 서면역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과 2호선의 환승역으로 지하도 이동 및 지하철 이용객의 환승을 위한 유동인구가 많은 교통의 요충지이자 공공시설에 해당된다. 시는 산업, 유통, 금융의 중심지로 부산의 중심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이곳에 실내정원 조성할 경우 시민들에게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환경 문화공간으로써 기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수준 높은 녹색복지서비스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현상공모를 추진함에 따라 기간이 추가로 소요된다는 문제가 있지만 설계공모안 제출기간을 90일에서 60일로 단축하고 각종 사례 공유 및 전문가 자문 등 충분한 정보교환과 의견수렴을 통해 효율성과 민주성을 놓치지 않을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도시바람길 숲 조성 및 미세먼지 차단 숲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숲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서면역 실내정원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재원을 활용해 ‘숲의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26
  • LH, 올해 5개 지구에 시공책임형 발주방식 적용 확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올해 성남복정1·2를 시작으로 의왕월암 등 약 5개 지구에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 발주방식을 확대 적용한다. LH는 성남복정1·2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에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이하 시공책임형CM) 발주방식을 도입하고, 업체 선정을 위한 공고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공책임형CM’ 방식은 시공사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시공 노하우를 반영하고 발주자와 사전에 협의한 공사비 상한 내에서 책임공사를 수행하는 제도다. 발주자·건설사·설계사 간 협업을 통해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비 절감, 공기 단축 등 공사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됐다. LH는 지난 2017년 시범사업 시작 이례 건축공사 위주로 적용해오던 시공책임형CM 방식을 작년 8월 남양주진접2 조성공사에 최초로 도입했다. 올해는 성남복정1·2 조성공사를 비롯해 의왕월암, 경산대임, 대구연호, 구리갈매 역세권 조성공사 등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주하는 성남복정1·2지구 조성공사는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창곡동 일원에 면적 66만㎡의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추정사업비 593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아울러 기존의 미흡한 점을 보완한 새로운 심사기준이 적용될 예정으로, 주요 내용은 기술·안전부문 배점 상향을 비롯해 중소기업·지역업체 참여에 따른 인센티브 확대, 스마트건설기술 활용계획 평가 항목 신설 등으로 구성된다. 일정은 오는 5월 8일까지 PQ심사서류 제출, 6월26일까지 입찰서 제출 등으로 진행되며, LH는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5월 22일 오후 2시 LH 경기지역본부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병홍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성남복정1‧2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를 시작으로 시공책임형CM 발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설계 완성도 제고 및 조기 착공을 추진하고 시공품질‧안전‧공정관리 전반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4-21
  • 서울시,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 공모 접수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가 마곡지구를 대상으로 시민·전문가·기업이 함께 4차 산업 신기술을 실험·실증하는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을 본격 추진해 프로젝트당 7000만 원 내외로 총 5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리빙랩은 과제 선정에서부터 과제증명 및 결과 평가까지 사업 전 과정에 전문가 및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연구추진 방식이다. 마곡지구는 초고속 광대역 정보통신망 및 도시통합운영 플랫폼 등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가 갖춰진 신규 개발단지로, 정보통신망의 인프라 및 마곡광장·서울식물원 등을 적극 활용해 4차 산업 신기술을 실험·실증 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 마곡 스마트리빙랩 공모사업은 시가 제시한 지정과제 건강, 교통, 환경 중 하나를 선택해 리빙랩 방식으로 기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수행기관이면 참가할 수 있다. 마곡지구에서 테스트 및 실증연구 가능한 기술기반의 프로젝트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적용해 리빙랩 수행과정과 해결방안 등을 제안해야 한다. 시는 지난 3월 지정과제 발굴을 위해 마곡지구 거주 및 근무자를 대상으로 마곡에서 활동하면서 겪은 불편한 점이나 해소됐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3개 분야의 과제를 발굴했다. 리빙랩 참여를 원하는 수행기관은 ▲마곡지구 내 교통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곡지구 내 환경 개선 방안 ▲마곡지구 내 근무자 및 거주자 대상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 등의 지정 과제를 4차 산업 관련 핵심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제안하면 된다. 시는 마곡지구의 스마트 도시 환경을 위해 올해 선정예정인 5개 프로젝트 수행기관들의 수행과정에 필요한 연구비 및 리빙랩 과정에 대한 멘토링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5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하고 심사는 1차 서면 심사, 2차 발표 심사, 최종 선정기업 협약체결 및 사업비 지급으로 진행되며, 프로젝트 타당성, 리빙랩 운영 계획의 구체성, 기술개발 수행계획, 리빙랩 방식 기술개발 계획에 대한 관리능력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14
  • 안양시, 건축물 옥상녹화 ‘최대 3000만 원’ 지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안양시가 공공성이 강한 복지·문화시설, 체험 및 환경학습장 등으로 활용 가능한 건물에 옥상녹화를 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최소면적 100㎡ 이상인 건축물 옥상에 녹화를 할 경우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병원이나 복지·문화시설 등 공공성이 강하거나,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체험 및 환경학습장으로 활용 가능한 건물옥상에 수목, 초화류, 잔디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출입이 자유롭고 옥상의 활용도가 높은 상업용 건물 또는 공장, 연구소 등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옥상유효면적은 물탱크, 냉각탑, 계단탑, 태양전지판 등 건축물 관리에 필요한 설비면적을 제외한 100㎡ 이상이어야 하며 옥상녹화사업 면적의 80%이상을 식재면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신청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며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위치도, 현장사진 등을 시 건축과를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시는 사업대상을 선정해 최대 3000만 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특히 조경에 따른 공사업체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관내 소재에 한정할 방침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13
  • 경기도, 사회배려계층 위한 도시텃밭 만든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기도가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사회적 도시농업 활성화사업’을 진행한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올해 ‘사회적 도시농업 활성화사업’ 참여 기관을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사회적 도시농업 활성화사업’은 도시농업 공동체와 활동가들이 저소득층 노인, 지체장애인 등 사회 배려계층과 함께 도시텃밭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다. 공익적 도시농업을 통한 사회 배려계층과의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주요 내용은 ▲도시농업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한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운영 ▲사회적 배려계층 대상자를 고려한 텃밭 조성 등이다. 총 12곳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에 따른 ‘사회복지사업’을 행할 목적으로 설치된 시설 ▲경기도 내 40인 이하의 생활시설 또는 상시근로자 10인 이하의 이용시설 ▲사업공고일 기준 시설 신고일로부터 2년 이상 경과된 시설이다. 3가지 자격이 모두 해당돼야 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5일 오후 6시까지며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신청 서류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유통진흥원 도농지원부로 연락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의 도시농업은 마을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또 하나의 장이 될 것이다”며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들기 위한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9
  •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첫 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선정된 SOC 건설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와 조달청은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착공을 위해 8일 ‘국도77호선 신안압해-해남화원 도로건설공사(1, 2공구)’ 입찰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지난 7일 개정 시행된 ‘국가계약법 시행령’에 따라 ‘지역의무 공동도급 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다.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는 국가 정책적으로 추진이 필요해 지난해 1월 29일 국무회의를 통해 예타가 면제된 사업이며, ‘지역의무 공동도급’은 공사현장이 소재한 광역지자체에 본사를 둔 업체(지역업체)가 참여한 공동수급체만 입찰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정부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추진하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선정된 SOC 사업에 지역 업체 참여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지난해 12월 발표했으며 그 후속 조치로 ’국가계약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국토부와 조달청은 4월 전 입찰 공고가 가능했던 3개 사업에 대해서도 ‘지역의무 공동도급 제도’를 적용하기 위해 개정된 시행령의 시행 시기에 맞춰 입찰 공고를 준비해 왔다. 이번에 공고되는 ‘국도77호선 신안압해-해남화원 도로건설공사(1, 2공구)’는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이 포함된 공사로서 사업의 난이도 등을 고려해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턴키)으로 추진된다. 입찰공고 후 입찰에 참여한 업체들은 8월까지 각각 기본설계를 준비하게 되며,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9~10월 중 기본설계 내용 등을 평가해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한다. 본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턴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지역 업체(전남)가 20% 이상 참여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야 한다. 또한 4월 중순에 공고되는 ‘국도20호선 산청신안-생비량 도로건설공사’는 위험구간 개선 및 병목구간(차로수불균형) 해소를 위해 4차로로 확장‧신설하는 공사로서 입찰공고 후 조달청 입찰 일정에 따라 6월 중 도급자를 선정하고 착공할 예정이다. 해당 공사의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지역 업체(경남)가 40% 이상 참여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야 한다. 국토부는 3건 외에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사업(총 15건)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각 사업의 진행 정도에 따라 ‘기본 및 실시설계’,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중 발주 가능한 사업은 조달청과 협조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이번 3건의 입찰 공고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전체 사업 중 첫 사례로서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도’까지 적용받게 돼 그 의미가 크다“며 ”특히 ‘신안압해-해남화원 도로건설공사’는 인근 천사대교 등과 연계되어 서남해안 관광 활성화는 물론, 도서지역 주민의 생활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4-08
  • LH, 3기 신도시 기본계획‧기본설계용역 계약 체결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LH가 하남 교산·인천 계양·남양주 왕숙2 지구 기본계획과 기본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LH는 3기 신도시 중 하남 교산·인천 계양·남양주 왕숙2 지구에 대한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용역에 대해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용역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10월 하남 교산·인천 계양·남양주 왕숙2 지구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계획 및 설계를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이후 기술능력평가와 가격평가를 거쳐 ▲하남 교산지구는 지난 1일 도화엔지니어링 외 4개사로 구성된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인천 계양지구는 유신 외 4개사로 구성된 유신컨소시엄을 ▲남양주 왕숙2 지구는 서영엔지니어링 외 4개사로 구성된 서영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낙찰자로 선정해 6일 계약을 체결했다. LH는 이번에 착수된 설계용역과 지난 3월 발표된 ‘3기 신도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공모’ 결과를 기반으로 공동 사업시행자, 총괄 계획가등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연내 지구계획 수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남양주왕숙, 하남교산, 인천계양 3곳의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3기 신도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수도권 30만 호 주택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6
  •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 ‘꽃의 도시 만들기 공모 사업’ 모집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이 유휴공간을 정원으로 만드는 ‘꽃의 도시 만들기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은 ‘꽃의 도시 만기 공모 사업’의 참가단체를 1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을 자투리땅, 화단 등 지역 주민이 공동 이용 가능한 50㎡ 이상의 부지를 확보한 5명 이상의 고양시민으로 구성된 공동체나 단체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총 10개 단체를 선정해 230만 원의 조성 지원금을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작품 제안서를 작성해 10일까지 이메일 또는 꽃박람회 사무처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단체는 전문가의 교육을 받은 후 4월 말에 신청한 장소에 직접 정원을 연출하고, 최소 3개월 이상 유지·관리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꽃박람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단 사업 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은 정원 조성 지원 사업, 다중이용시설 식물 지원 사업 등 시를 꽃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기획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 관계자는 “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 지역을 시민들이 직접 꽃이 있는 정원으로 조성해 언제든지 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고, 화훼 소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6
  • 국토부, ‘2020년 지역개발 공모사업’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역 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지역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지역개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지역개발 공모사업을 통해 총 127개 우수 사업을 발굴했다. 지역개발사업 공모는 사업 목적과 유형에 따라 ▲투자선도지구 ▲지역수요 맞춤지원 2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투자선도지구는 지역의 성장거점을 육성하고,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전략사업을 발굴·지원하는 제도로, 지역에 따라 건폐율·용적률 완화 등 각종 규제특례와 세제·부담금 감면, 재정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일괄적으로 지원받는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생활환경·개발수준이 저조한 성장촉진 지역 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공모에 선정되면 기반시설 설치비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는 최근 지방인구 감소 등에 대응하기 위해 실질적인 지역거점 육성과 체류인구 증가를 위한 관광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투자선도지구의 경우, 개별 시·군이 아닌 성장거점과 주변지역을 연계한 투자선도지구를 우선 발굴하여 실질적 거점을 육성하고 지역 발전을 확산하는데 중점을 둔다. 지역수요 맞춤지원의 경우 ‘일과 삶의 균형’이 중요해지면서 관광 수요가 증가하고 지역 인구가 지속 감소하는 현실을 고려해 체류인구를 증가시킬 수 있는 ‘관광사업’을 중점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공모를 통해 지원한 관광사업은 주로 개별 1개 시·군의 단일사업으로 인접 지역에서의 당일 여행에 그치는 등 체류 관광객 유치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올해는 인접한 2개 이상의 시·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투어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숙박·교통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 위주로 지원한다. 2020년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오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접수를 받고,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7월경 25개소 내외를 대상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한정희 국토교통부 지역정책과 과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활력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특히 체류형 관광사업을 통해 지역 내 새로운 인구를 지속 유입시킴으로써 지방 인구 감소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4-05
  • 서울 영등포역 일대 ‘소규모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가 쇠퇴한 영등포역 일대를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영등포 경인로 일대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 본격 시행에 맞춰 도시재생의 주체인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소규모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은 영등포 문래동 일대 52만㎡를 제조업과 문화예술 산업이 어우러진 창업‧일자리 거점으로 재생하는 내용이다. 시는 지난 2017년 영등포 경인로 일대를 ‘도시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하고, 2019년 8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3월 27일 도시재생위원회에서 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되면서 2023년까지 총 499억 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실행에 들어갔다. 시는 소공인, 청년 상인과 예술가 등 영등포 일대 다양한 주체 간 협업으로 낙후한 거리골목 개선, 공동체‧지역 활성화, 지역축제 같은 사업을 추진한다.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주민 참여를 높이고 구성원 간 협업 기반 마련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해 도시재생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시는 이런 내용으로 ‘2020년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해 참여 주민과 단체를 4월 6~2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15건 내외의 사업을 선정해 사업별 최대 2000만 원 지원으로 총 1억 원을 지원해 선정된 주민과 단체는 5~11월 사업을 추진한다. 공모 분야는 총 4개로 ▲일반공모 5건 ▲기획공모 4건 ▲지정공모 3건 ▲주제공모 3건이다. 일반공모는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주민모임의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지원,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등을 주제로 한다. 대표 제안자 3인이 제안하는 사업 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기획공모는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을 홍보하는 도시재생 서포터즈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지역의 변천사를 다양한 주제‧형태로 기록하는 아카이브 사업 등에 대한 공모다. 대표 제안자 3인이 제안하는 사업 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정공모는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열악한 거리‧골목에 대한 환경개선사업, 기계금속 장인이나 문화예술인과 같은 다양한 인적자원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조형물 제작 등을 주제로 한다. 대표 제안자 5인이 제안하는 사업 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주제공모는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 내 도심제조업 홍보 또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전시, 공연, 음악회,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축제를 기획하는 내용이다. 대표 제안자 5인이 제안하는 사업 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회계 처리 등 실무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참여자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설명 및 안내를 위해 사업계획 공고일로부터 4월 24일까지 사전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제안서 신청은 사업 신청서, 사업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우편 접수하거나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대상지 내 거주민,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주민, 비영리단체·협동조합 등 3인 또는 5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5
  • 아시아공원 35년 만에 리뉴얼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86아시안게임 개최 당시 조성된 아시아공원이 35년 만에 리뉴얼된다. 서울시는 서울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일환으로 ‘아시아공원 일대 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시는 잠실운동장 주변 2·9호선 지하철 역사와 연계한 선큰광장을 조성하고, 아시아공원변 올림픽로 도로계획 정비, 아시아 지하보도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 또한 86아시안게임 개최 당시 조성된 아시아공원도 함께 정비한다. 공원의 전면부는 잠실운동장 및 MICE 시설 방문객‧관광객을 위한 열린 문화이벤트 공간, 후면부는 인접 지역주민들의 정주환경을 고려한 자연여가 공간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용역에는 ▲건설부문(도시계획)의 엔지니어링 사업자 또는 건설부문(도시계획)의 기술사사무소 ▲건축사업무신고를 한 건축사사무소 ▲건설부문(조경)의 엔지니어링 사업자 또는 건설부문(조경)의 기술사사무소에 해당하는 자격을 모두 갖춰야 참가할 수 있다. 또는 상호 자격보완을 위해 대표사 포함 3개 업체 이내에서 공동도급(분담이행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용역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4일 시 동남권사업과에 제안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용역업체는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서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나라장터와 시청 동남권사업과에 문의하면 된다. 김선순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아시아공원 일대는 잠실운동장과 신천맛골 간의 결절점으로, 향후 잠실운동장 일대의 대규모 개발 활력을 주변으로 확산할 수 있는 핵심공간”이라며 “잠실운동장과 주변지역간의 공간적 통합 및 연계 활성화를 통해 장래 잠실운동장 개발에 따른 변화에 대응하고, 주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연계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5
  • 국토부, ‘K-City Network’ 공모, 23개국에서 80건 제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토교통부가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K-City Network’ 국제공모에 23개국에서 80건의 사업안을 제출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31일부터 3월 20일까지 국제 공모를 진행한 결과, 당초 예상을 크게 상회해 23개국에서 총 80건을 제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K-City Network’ 협력 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사업 유형에 따라 도시개발형의 경우 스마트시티 구축 관련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주며, 단일 솔루션형의 경우 교통‧환경‧전자정부 등 분야별로 스마트 솔루션 구축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K-City Network’공모사업 신청주체를 해외정부,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으로 한정해 G2G 차원의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신뢰도 향상을 통해 본 사업 연계 가능성을 높였다. ‘K-City Network’는 지난 11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개최한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장관회의’에서 김현미 장관이 최초 제안해 아세안 장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이다. 국토부는 아세안 국가와의 협력뿐 아니라 신북방 지역, 중‧남미 지역 등과의 협력도 확대하기 위해 이번 공모 신청국가를 한국의 스마트시티 경험 공유를 희망하는 모든 국가로 확대했다. 이번 공모접수 결과는 신남방 지역은 10개국에서 39건, 신북방 지역은 6개국에서 27건, 중남미 지역은 4개국에서 9건 등을 제출했고 특히 터키에서 16건, 말레이시아 9건, 베트남‧인도네시아‧라오스는 각 5건씩을 제출하면서 한국형 스마트시티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스마트 도시개발형은 17개국에서 31건을 제출했으며 ▲국가나 도시 전체에 대한 스마트 도시 개발 로드맵 수립 ‘라오스’ ▲도시 개발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등’ ▲역세권 개발 ‘호주, 인도’ 등 ▲공항 이전부지 개발 ‘페루’ 등 ▲산업단지 개발 ‘터키, 러시아’ 등 까지 다양한 요청이 있었다. 스마트 단일 솔루션형은 19개국에서 46건를 제출했으며 ▲ITS 교통체계 도입 등 교통 분야 15건 ▲데이터통합 및 운영플랫폼 구축 등 전자정부 분야 14건 ▲치안‧방재 분야 6건 ▲스마트 물관리 분야 4건 ▲폐기물 처리시스템 구축 등 환경 분야 4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요청이 있었다. 국토부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해외공관 및 관련 부처로부터 2주간에 걸쳐 MOU 등 정부 간 협력현황, 사업 유망성, 한국기업과 협력가능성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의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4월 20일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K-City Network는 기존 사업과 달리 정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국제공모를 거쳐 사업 신뢰성을 크게 높였다. 앞으로 사업성 있는 프로젝트는 글로벌 인프라벤처펀드, 글로벌 플랜트‧인프라‧스마트시티 펀드 등으로 본 투자와 직접 연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2
  • 문체부, ‘2020 생태테마관광 사업’ 10개 선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2020 생태테마관광 사업’ 대상지 10곳을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관광과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2020년 생태테마관광’ 사업 10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사업은 ▲원주의 ‘신과 함께 떠나는 숲속 여행’ ▲해남의 ‘땅끝황토나라 꼼지락 캠핑’ ▲청도의 ‘화낭 운문 생태여행’ ▲고성의 ‘고성에서 몽골까지, 날아라 고성 독수리’ 등 4개 사업이다. ‘생태테마관광’이란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과 그 안에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접목한 관광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생태자원을 직접 느끼고 배우며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주민의 해설을 통해 그 안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된 곳은 ▲부산의 ‘느리게 떠나는 감성힐링,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대전의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 ▲시흥의 ‘갯골생태공원, 바람언덕에 그린스쿨’ ▲고양의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한강하구 평화 이야기’ ▲성주의 ‘500년 왕버들숲, 별의별 성주여행’ ▲함안의 ‘악양 생태공원, 처녀뱃사공과 떠나는 에코피크닉’ 등 6개 사업이다. 이는 2019년부터 이 사업이 3~5개년 중장기 지원 사업으로 전환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 사업 계획을 공모해 서류 심사를 한 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영상 심사로 지원 사업을 선정했다. 문체부는 선정된 사업들이 매력적인 생태관광 프로그램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문가 상담, 홍보·마케팅,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사업 성과가 뛰어난 사업은 2021년에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문체부는 생태자원을 접목한 노후 관광시설 재생 사업 5건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정선의 ‘감각이 살아나는 동굴 여행’이 새롭게 선정됐다. 2019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된 사업은 ▲횡성의 ‘호수에 어린 오색빛 꿈길여행’ ▲김해의 ‘김해천문대-비비단으로 떠나는 별빛여행’ ▲하동의 ‘섬진강 생태여행-반딧불이가 덮고 자는 모래이불’ ▲괴산의 ‘연풍, 바람 따라 신나는 숲 여행’ 등 4개이다. 노후 관광시설 재생 사업도 성과에 따라 3~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1
  • 전북도, ‘아름다운 농촌 경관·주거개선 사업’ 7곳 선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전라북도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촌 지역을 선정해 총 7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도는 풍경이 아름다운 쾌적한 농촌 마을을 만들기 위해 시행한 ’2020년 아름다운 주거 경관개선 공모사업‘으로 도내 7개 마을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거 경관개선 사업은 기존 틀을 벗어나 자연, 인공 요소 및 주민의 생활상 등 지역 환경적 특성을 살리고 주변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아름답고 활력이 넘치는 농어촌 마을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급격한 도시화, 산업화로 인구가 감소해 빈집 발생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마을을 대상으로 했다. 도는 대상지 선정을 위해 14개 시군에서 지난 1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사업제안서를 받아 전문가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농촌마을 7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익산 왕궁리 유적이나 정읍 무성서원 등 지역의 우수한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3개 마을 ▲익산시 왕궁면 탑리마을 ▲정읍시 칠보면 원촌마을 ▲순창군 쌍치면 피노마을과 마을 숲, 소공원 등 자연환경의 특성을 잘 살린 4개 마을 ▲남원시 산내면 대정마을 ▲진안군 진안읍 대성마을 ▲무주군 안성면 도촌마을 ▲고창군 고창읍 덕산마을이다. 이들 마을에는 앞으로 7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붕과 담장 정비, 소공원, CCTV, 스마트 가로등 등 생활 안전시설이 새롭게 설치되고, 공용주차장 및 주민쉼터 등이 조성돼 살기 좋은 마을의 기본 틀이 갖춰질 전망이다. 특히 도는 마을별 특색을 극대화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농촌경관 창출과 더 나은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경관·주거 등 관련 전문가를 통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농촌마을이 지닌 환경적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우수한 자연·역사 문화 경관자원을 활용해 풍경과 색채가 조화된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5
  • 전주시, 산단 기업 실내정원 조성 지원… 1개소당 3000만 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주시가 산업단지와 공공기관 근무자에게 쾌적한 근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실내정원 조성비와 자동화 관리기술을 지원한다. 시는 산업단지와 공공기관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녹색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0년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에 참여할 희망업체를 다음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주시와 산림청이 각각 50%씩의 사업비를 부담해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식물과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활용해 실내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1개소당 3000만 원의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산업단지 기업체와 공공기관으로 총 32개소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가로 3m×3m 혹은 4m×2m 규모로 제작되는 ‘큐브형’과 30~40㎡ 내외의 실내 공간에 녹화하는 ‘벽면형’ 등 2가지 형태로 조성한다. 스마트가든의 설치를 희망하는 기업체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천만그루 정원도시를 지향하는 전주시가 2020년 신규사업으로 스마트가든 설치사업을 진행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근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3-23
  • LH,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LH가 ‘2019년 4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LH는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인천검단은 제일건설 컨소시엄, 행복도시는 우미건설, 인천영종은 서한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LH가 지난해 12월 공고한 ‘4차 공모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난 20일 평가위원회의 사업계획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민간사업자가 최소 품질기준 이상으로 주택을 설계·시공하도록 지침을 개선했다.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공모 기준에서 제시된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지구별 여건을 고려한 사업계획과 주거 서비스를 제안했다. 인천검단의 제일건설 컨소시엄은 수요자별 특성에 맞춘 ‘카멜레온 주거동’, 지역과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옥외 공간계획을 제안했으며, 개인 공간이 보장되면서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는 평면으로 주택을 구성했다. 또한 맞춤형 주거서비스로 24시간 돌봄 센터 등 안심보육 서비스와 ‘스스로 학습 라운지’ 등 전문가 교육서비스, 취업교육실 및 공유오피스 등 교류‧소통서비스를 계획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우미건설은 임대주거 전문 참여사로서 검증된 주거 서비스와 청정 단지를 특징으로 한 주거공간을 제안했다. 특히 세대별 수요를 반영한 주거서비스로 신혼부부를 위한 종일 돌봄 서비스와 공용거실, 미세먼지 청전단지 실현계획 등을 반영했다. 인천영종의 서한건설 컨소시엄은 조화로운 경관과 다양한 공유공간을 갖추면서 청년들 특성을 반영한 단지를 제시했으며, 국제도시와 보육을 연결하는 글로벌 보육 서비스, 건강관리 및 생활 편의 지원, 그룹 문화 강좌 등 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계획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선협상 대상자는 앞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와의 사업계획 협의를 거쳐 임대리츠를 설립하고 기금출자심의 후 주택건설 착공, 입주자 모집 등의 절차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3
  • 서울시, 난곡사거리 터널 상부 ‘공공주택+복합체육시설’ 건립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난곡사거리 행복주택 및 복합체육시설’의 현상설계공모 당선작 ‘사람과 지역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을 공개했다. 시는 관악구 난곡사거리 일대 개통 예정인 신림~봉천터널 상부 유휴부지에 청년‧신혼부부용 공공주택과 복합체육시설을 건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신대방역과 가까운 역세권의 이점을 살려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을 위한 행복주택 280호가 들어선다. 바로 옆에는 수영장, 농구장, 피트니스실 등 시설을 갖춘 복합체육시설이 4층 규모로 조성돼 입주민은 물론 지역주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행복주택과 복합체육시설은 개별 동이지만 보행통로를 통해 연결하고 건물 저층부에는 코워킹스페이스, 자전거 보관소, 근린생활시설 등을 집중 배치해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시는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주택공급 8만호 정책의 하나로 교통‧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도심 유휴 부지를 활용해 혁신적 디자인의 공공주택+생활SOC 복합모델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가 지난 ‘18년 말 발표한 주택 8만 호 추가 공급계획’과 ‘주택공급 5대 혁신방안’의 핵심사업 중 하나다. 입지 좋은 도심 속 저이용 유휴공간을 활용해 각 부지의 원래 기능은 유지하면서 주거시설과 생활 SOC를 확충하는 ‘리인벤터 서울’ 프로젝트의 시범사업이기도 하다. 현상설계공모 당선작인 ‘사람과 지역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박인영 건축사사무소 SAAI 건축가, 원유민 JYA-RCHITECTS 건축가)이 제시한 콘셉트는 ‘도시 흐름을 이어주다’다. 전면으로는 남부순환로, 신대방역, 후면으로는 신림근린공원 녹지축과 맞닿아 있는 입지적 특성을 살려 주변 일대와의 어울림과 소통을 고려해 건축디자인을 제시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행복주택과 복합체육시설은 ‘횡’으로 배치하고, 건물 사이 공간을 비워서 기존 도시와 남부순환로, 신림근린공원이 ‘종’으로 연결되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주거동은 이웃과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작은 단위의 커뮤니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ㅁ’ 형의 중정구조로 계획됐다. 고층부는 테라스형으로 배치해 신림근린공원의 전망을 가로막지 않고 개방감도 살린다. 복합체육시설 옥상은 가벼운 조깅과 산책을 할 수 있는 트랙과 야외극장, 공연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2
  • 서울시, 도시문제 해결 공유기업·단체 공모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는 공유를 통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 및 단체에 공유 촉진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소유’에서 ‘공유’로 전환하는 공유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 및 단체들을 공유기업으로 지정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3부터 2019년까지 신규 122개, 재지정 43개 총 165개를 공유 기업 및 단체로 지정하고 총 121개 사업에 189억7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사업비는 공유기업 및 단체로 지정돼야 지원받을 수 있다. 총 5억 원 규모의 사업비는 지정 공모와 자유 공모로 나뉘며 기업 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공유 도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 이외에 지정 공모 사업으로 ▲REDUCE, 쓰레기를 줄이고 ▲REUSE, 물건을 다시 사용하고 ▲RECYCLE, 재활용 제품을 적극 사용하는 자원 순환 사업과 ▲데이터 공유 사업에 사업비를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시 공유 기업 및 단체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중소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중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추구하고, 최근 6개월 이상 공유와 관련한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지정된 기업 및 단체는 서울시장 명의의 지정서를 발급하고 3년간 공유 기업 및 단체로 '공유도시 로고' 사용권을 부여한다. 올해부터는 컨설팅 및 홍보 지원, 투자 유치 등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심사 기준은 기관의 목적 및 건전성을 평가하는 기관 평가 50%와 서울 지속가능 목표 및 공유가치 창출을 평가하는 공유 가치 평가 50%를 반영한다. 사업비는 기관 평가 30%, 공유 가치 창출 평가 25%, 지역경제 활성화, 자원 소비 감소 등 사업영향평가와 사업성을 고려한 사업 평가 45%를 반영해 선정한다. 공유 기업 및 단체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단체는 신청서와 사업 계획서를 전자우편으로 31일 까지 제출하면 된다. 사업비 지원은 시 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에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전환도시담당관으로 문의하거나 시 누리집 공고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데이터 공유만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시민의 자발적 공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기업·단체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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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6월
  • 최신판 CONQUEST 조경기능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