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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전문건설협회, 선거 시즌 돌아와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가 내달 19일 오전 11시 팔레스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거를 실시한다. 지난 달 공고된 대한전문건설협회 11대 중앙회 회장 선거가 이달 22일 열리는 가운데, 다음 달부터는 대한전문건설협회 18개 업종별협의회와 16개 지역별 단체들의 회장 선거가 줄을 이을 전망이다. 이는 규정상 현 협의회장과 시·도회 회장의 임기가 오는 10월 말로 종료돼 늦어도 10월 20일까지는 신임회장을 선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업종별 보면 실내건축공사업이 다음 달 12일 임시총회를 열고 가장 먼저 선거를 진행하며, 17일에는 석공사업, 18일에는 토공사업과 철근콘크리트공사업이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19일에는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를 비롯해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 강구조물공사업 등이 임시총회를 갖는다. 시·도회는 다음 달 12일 광주를 시작으로 20일 서울까지 각각 임시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21
  • [인사] 제10대 국립수목원장에 이유미 원장 연임
    이유미 현 국립수목원장이 제10대 국립수목원장에 연임됐다. 산림청은 9월 18일자로 제10대 국립수목원장에 이유미 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4년 산림청 임업연구원 수목원과에서 임업연구사로 공직을 시작해 1999년 국립수목원이 개원되는데 기틀을 마련했다. 지난 2014년 제9대 국립수목원장에 임명됐을 당시, 산림청 개청 이후 첫 여성 고위공무원 탄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18
  • 수원지역 조경가의 구심점, 수원조경가회 13일 창립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수원지역 조경가들의 구심점이 될 수원조경가회가 창립됐다. 수원조경가회는 지난 13일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수원조경가회는 수원지역에 살고 있는 산업계·학계·공공부문의 조경가들이 환경·생태·조경·경관 지식과 기술 교류를 통해 환경수도 수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목적으로 구성한 조직이다. 지난해 10월 지역 기반 조경가 모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수원조경가회 밴드를 만들어 모임을 조직하는 데 힘을 모아왔으며, 지난 8월 30일 준비 모임을 개최한데 이어 지난 13일 드디어 창립에 이르렀다. 이날 총회에서는 서주환 경희대학교 교수를 회장으로 추대하고, 감사 1인, 부회장 3인, 이사 20인으로 집행부를 구성하기로 했다. 또한 앞으로 환경·조경 관련 석·박사 및 조경기술사, 조경기사, 자연환경관리기술사, 자연생태복원기사 및 문화재수리기술자로서 수원지역에 살고 있거나 수원지역 대학 및 기관 등에서 일하고 있는 조경가를 대상으로 회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수원조경가회는 창립취지문에서 수원지역의 조경가 네트워크 구축, 환경·조경·경관 사업의 정보 교환과 기술 협력, 관련 행정의 정책·시책의 발굴 지원, 마을만들기·공동체·도시재생·농촌개발 등 지역발전사업 참여 지원,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환경수도 수원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서주환 수원조경가회 회장은 “환경수도 수원에는 광교산·칠보산 같은 푸른 산과 수원천·원천리천 같은 파란 내를 품고 있다. 앞으로 수원지역의 조경가들이 125만 수원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도시 수원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전문가로서의 역할에 온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수원조경가회 창립을 지원해온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수원시민의 정부 원년을 맞아 환경조경정책을 시민과의 협치를 바탕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의 조경가들이 제 몫을 다할 수 있는 틀을 갖추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과 수원조경가회의 업무협약 추진 계획도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14
  • 김주열 전 삼성물산 수석, 신임 도시숲경관과장 부임
    산림청은 9월 6일자로 산림복지국 도시숲경관과장에 김주열(53) 전 삼성물산 수목담당 수석을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외부 민간 전문가 채용인데다 조경학과 출신 첫 도시숲경관과장이라는 점이 이목을 끈다. 김주열 신임 도시숲경관과장은 서울대 조경학과를 나와 1988년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구 에버랜드)에 입사해 지난 30여 년간 조경관리 팀장, 소재개발 팀장, 조경관리 팀장 등을 거치며 조경 및 경관 관리, 수목 등 소재개발 등의 분야에서 근무해 온 전문가다. 산림청은 김 신임과장이 민간에서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산림청 도시숲 정책의 집행과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은 이번 채용에 대해 부처가 필요로 하는 민간 전문가에 대해 공모 절차를 생략하고 인사혁신처 국가인재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민간 스카우트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 도시숲경관과는 도시 내 산림과 녹지공간 확대, 대기오염 저감 산림정책 수립, 산림경관 창출 및 무궁화 확대·보급 등을 통해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05
  • [인사] 강현미 실장, 목포대 조경학과 조교수 임용
    강현미 백두대간숲연구소 연구실장이 지난 28일부로 목포대학교 조경학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강현미 교수는 밀양대학교 조경학과를 나와 부산대학교 조경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환경생태조경, 수풀리안, 백두대간숲연구소 등에서 실무 경력을 쌓았으며, 산림생태와 관련된 다수의 연구를 수행했다. 강 교수는 목포대에서 조경식물학 및 조경생태학, 공원녹지계획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8-29
  • “5년의 여정, 단 하루에 기념하기 벅찼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조경분야 대표적인 답사모임인 한국경관답사모임이 5주년을 맞았다. 한국경관답사모임(이하 경답)은 지난 26일 서울숲에 위치한 동심원갤러리에서 지난 5년간의 답사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 긴 여정을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아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경답 회원들은 물론 김재식 전북대학교 교수, 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 원장, 임의제 경남과학기술대 교수, 박은영 중부대학교 교수, 정주현 경관제작소 외연 대표, 강홍림 아름기획 대표, 이현군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 박사, 박광규 궁궐길라잡이 해설사 등 그간 답사에 도움을 준 인솔자 등 초대손님을 포함해 약 6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특강, 사진전, 케이크 커팅식, 동영상 관람, 축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내 맘대로 시상식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특히 행사일에 맞춰 지난 5년의 답사를 총 망라한 사진집 “동행”이 출간돼 기념식을 더욱 빛냈다. 사진전, 동심원갤러리를 가득 채우다 이날 행사는 오후 3시에 모여 사진전을 관람하면서 시작됐다. 사진전은 회원들이 찍은 총 3만 장의 사진을 분류하고 엄선해 전시됐으며, 수준 높은 사진들이 동심원갤러리 2, 3층 벽면을 가득 채웠다. 참가자들은 사진전을 통해 감회를 느끼며, 지난 수많은 여정을 함께 해 왔다는 것에 뿌듯한 모습이었다. 특히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을 찾느라 분주하면서도 서로의 모습을 비교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전시된 사진은 이날 회원들에게 모두 판매됐으며, 사진전은 내달 10일까지 동심원갤러리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초청 특강, 경답은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열공하는 모임 1부 행사로 4시부터 초청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홍선기 목포대학교 교수가 “섬의 생태와 문화”를 주제로 섬과 음식문화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섬의 특성상 주요 식재료가 되는 해산물이 섬 지역마다 어떤 식으로 요리되는지를 설명하고, 우리나라 대표적인 섬 지역의 음식들을 소개했다. 이어 김연금 조경작업소 울 대표가 “놀이터 만들기”를 주제로 놀이터의 역사와 최근 놀이터를 둘러싼 논의들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안전을 강조하다 보니 놀이터가 재미가 없어진다는 고민과 관련해 “무서운 것은 좋지만 안전해야 한다”는 한 어린이의 발언을 소개하기도 했다. 경답은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수준 높은 답사를 진행하기 위해 매번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의와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기념식에서도 특강이 빠지지 않고 진행됐다. 기념행사 “앞으로의 5년은 더욱 빛날 것” 2부에서는 조용호 원앤티에스 부사장의 사회로 공식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기념식은 강신호, 강현예 대표의 인사말과 케이크 커팅식으로 문을 열었으며, 김재식 전북대학교 교수가 축사를 전했다. 1기경답을 함께 했던김재식 교수는 앞으로 한국경관의 본 모습을 보기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모임이 5년이나 지속됐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서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경관답사”를 주제로 지난 5년간의 기록을 재밌게 모아 놓은 동영상 관람이 회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으며, 경답을 하면서 잃은 것과 얻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사회자 마음대로 상을 주는 “내 맘대로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내 맘대로 시상식’에서는 가장 답사를 많이 참가한 조영철 GS건설 부장, 사진을 가장 많이 찍은 최원만 신화컨설팅 대표, 이날 드레스코드인 하와이언 스타일을 가장 잘 맞춰 입은 강신호 그룹한 부사장 등이 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지난 5년의 기록과 관계들이 너무 많아서 단 하루에 모든 것을 기념하기에 벅찬 모습이었으며, 앞으로 더 활발한 모임을 만들어 가자는 다짐으로 대신했다. 한편 한국경관답사모임은 2012년부터 시작해 지난 5년간 53번의 답사를 진행했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거의 매달 빠짐없이 답사가 진행됐으며, 연인원 1182명에 한 번 이상 참석한 인원이 초청 인솔자를 제외하고 124명에 이른다. 지금까지 진행된 답사는 답사기를 묶어 책으로 남기고 있으며, 지금까지 세 권의 답사기를 발간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28
  • [인사] 신임 문화재청장에 김종진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임명
    김종진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이 신임 문화재청장으로 임명됐다. 청와대는 지난 7일 차관급 인사 브리핑을 통해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지방직 9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문화재청 차장까지 역임한 입지전적인 인물로서, 문화재청 업무와 내부사정에 능통하며, 주경야독으로 체득한 문화재에 대한 깊은 식견과 뛰어난 업무추진력으로 새 정부의 문화재 정책과 행정을 혁신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전주고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 경제학과를 나왔다.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지방직 9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그는 1981년 7급 공채로 문화재관리국에 들어간 뒤 문화재청 재정기획관, 기획조정관 등을 거치고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지난해까지 문화재청 차장으로 근무하며 30년 이상 문화재 행정을 맡아왔으며, 지난 4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을 지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8-08
  • 오구균 교수, 국립공원 50주년 유공 근정포장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오구균 호남대 조경학과 교수가 국립공원 생태복원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는 국립공원 제도 도입 50주년, 국립공원관리공단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오구균 호남대 조경학과 교수가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오구균 교수는 지리산, 무등산 등 국립공원 생태복원 활동에 앞장서 왔다. 국립공원 관리정책의 방향을 개발 중심에서 보전 중심으로 전환하는데 공을 세웠으며, 국립공원 생태계 건강성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태한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소장은 “국립공원 50주년을 맞이해 국립공원의 가치와 역사를 널리 알리고 잘 보전된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7-25
  • [인사] 신임 산림청장에 김재현 건국대 산림조경학과 교수 임명
    신임 산림청장에 김재현 건국대 생명과학대학 산림조경학과 교수(52)가 임명됐다. 김재현 신임 산림청장은 1956년 전남 담양 출생으로, 광주진흥고과 서울대 임학과를 거쳐 서울대 농학 석사, 일본 쓰쿠바대 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토지공사 초록사회만들기위원회 운영위원, 생명의숲 이사 겸 운영위원장, 산림청 산촌생태마을조성사업 중앙자문위원, 희망제작소 부소장 등으로 활동해 왔다. 그간 시민사회 활동에 오래 참여해 왔으며 민·관 양쪽 모두와의 소통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얻고 있다. 김 신임 청장은 특히 산촌경제 활성화와 도시림 분야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어서 앞으로 산림 분야의 새로운 발전에 앞장 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매우 높다. 이번 대선에서는 문재인 캠프에서 사회적 경제 분야 공약을 만드는 데 힘을 실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7-17
  • 조동길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장, 대통령 표창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조동길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장이 습지보전활동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 12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에 따르면 대통령 표창은 5월 24일자 직인으로 지난 12일 환경부 관계자에게 전달받았다. 조동길 원장은 지난 17년간 습지와 관련한 약 200여건의 연구를 수행했으며, ‘국가보호지역 확대 로드맵 마련 연구’(2015)와 ‘제3차 습지보전기초계획 및 기본계획(안) 수립 연구’(2016) 등을 수행하며 국내 습지보전을 위한 국가차원에서의 장기적인 습지보전 정책 수립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로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됐다. 특히 그가 수행한 ‘제3차 습지보전기초계획 및 기본계획(안) 수립 연구’는 향후 우리나라 습지보전을 위한 법정계획인 ‘제3차 국가습지보전기본계획(2018~2022)’의 바탕이 됐으며, ‘제2차 국가습지보전기본계획’의 성과평가를 통해 향후 5년간 국내 습지보전을 위해 실행해야 하는 기본방향과 목표를 설정하는 데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습지 보전 이용시설 설치 가이드라인(안)’(2014), ‘보호지역(습지, 생태경관, 특정도서) 보전관리 이행 체계 구축 연구’(2014), ‘보호지역 관리효과성 평가(Ⅱ) 연구’(2016) 등은 습지보전 및 관리에 있어 정책의 실효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외 대암산 용늪, 우포늪, 공검지 등 우리나라 습지보호지역과 관련한 보전계획 수립, 생물다양성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연구와 북한산 울대습지, 원주 성황림, 곡성 꼬마잠자리 서식지 등 보호지역 이외의 일반습지에 대한 보전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돌리네지형 습지가 형성돼 있는 문경시의 굴봉산 돌리네습지의 보전과 보호지역 지정을 위해 습지보전 방향과 복원 필요성에 대한 자문을 통해 국가정책의 일환인 보호지역 확대 및 지방자치단체의 습지보전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간 이론과 정책에만 머물렀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훼손습지 복원사업 등 실제 보전 및 복원사업을 시행하면서 이론과 실제 현장과의 차이를 줄이고 습지보전 및 복원사업을 활성화하는 데도 이바지했다. 조동길 원장은 ▲제11회 자연환경대상 대상을 받은 ‘전주 오송제 및 주변 생태계복원 사업’ ▲안산 수인선 폐철도변에 멸종위기종 2급인 금개구리를 목표종으로 한 습지복원 사업 ▲멸종위기종 2급인 맹꽁이와 조류 6종, 육상곤충 19종, 수서곤충 4종이 증가한 ‘목포시 산정동 습지복원 사업’ 등을 습지와 관련한 보전·복원 기술을 수년간 개발하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다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우리나라 자연환경보전을 위한 공공기술로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자문, 관련 서적 발간, 세미나 등을 통해 지식공유를 실천하는 중이다. 이를 위해 국립환경연구원, 임업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산업기술협회, 한국수자원공사,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생태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산림청 등 습지 보전 및 복원 분야의 이론과 기법에 대한 강의를 수행하면서 공무원,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습지에 대한 이해와 인식 증진과 역량 향상에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조동길 원장이 저술한 『자연환경·생태복원학 원론』(2004)은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돼 현재까지 자연환경분야의 가장 기초적인 필수 도서로 인정받고 있으며, 『생태복원 계획·설계론』(2011)의 경우 다년간의 현장경험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실제 현장 실무진들이 이해하기 쉽게 기술해 2012년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와 한국환경생태학회로부터 저술상을 받은 바 있다. 이 책은 자연환경관리기술사의 필수 지침서로 활용되며, 환경부, 산림청, 공공기관 등에서 참고도서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습지환경 보전과 관리 기술개발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한국습지학회에서 ‘기술상’을 받았고, 같은해 대한민국신지식인연합회로부터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더불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국회환경포럼 정책자문위원회 의원으로서 습지보전과 관련된 국내 이슈 및 현안에 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7-13
  • [인사]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제9대 원장 취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재형 전 롯데쇼핑 상무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제9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서 원장이 10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재형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롯데쇼핑 슈퍼사업본부, 한화갤러리아 등 유통분야에서 상품기획·영업기획·마케팅 등을 두루 거친 민간 전문가다. 서 원장은 특히 롯데쇼핑 슈퍼사업본부 재직 시 국내 최초로 신선식품 PB브랜드를 탄생시키고, 기존과 차별화된 도심형 소형슈퍼마켓을 만들면서 ‘유통계의 혁신가’로 알려졌다. 또한 롯데슈퍼 중국사업의 총 책임자로 글로벌 경험과 ‘옴니채널사업 및 스마트폰 기반의 마케팅사업’으로 새로운 유통 트렌드를 주도했다. 서 원장은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 온라인·모바일 시장 확대 등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주목하고 생산의 앞 단계부터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마케팅을 하겠다”며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 부여된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경기농림진흥재단의 새 이름으로 지난 4월 12일 공식 출범했다. 진흥원은 농식품 유통업무 전반을 관리하는 기구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운영을 비롯한 정원문화 확산 및 진흥 관련 사업도 맡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7-10
  • [인사] 서울시, 최윤종 푸른도시국장 직무대리 외
    서울특별시 인사 7월 1일자 3급 ▲최윤종 푸른도시국장 직무대리 ▲이수연 푸른도시국 서울로운영단장 4급 ▲유영봉 푸른도시국 공원녹지정책과장에 보함 ▲하재호 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장 직무대리 ▲조영창 푸른도시국 서울로운영반장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7-03
  • [인사] 권윤구 부소장, 한국농수산대 산림조경학과 조교수 부임
    권윤구 도시건축 소도 부설 경관과 도시 연구소 부소장이 지난 7월 1일부로 한국농수산대학 산림조경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권윤구 교수는 전남대학교 산림자원조경학부를 나와 서울대학교 생태조경시스템공학부에서 조경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에서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버지니아 폴리테크닉 주립 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보냈다. 그는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도시건축 소도 등에서 실무 경력을 쌓았으며, 조경 계획 및 설계, 경관 계획 및 설계, 도시 및 지역 계획, 도시재생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최근 프로젝트로는 ‘휴머니티가 흐르는 인문학적 경관형성 방안 연구’, ‘인천광역시 도시경관 변천 기록 및 관리시스템 구축’ 등이 있으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제25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5월 제정된 대한민국 국토경관헌장의 수립을 위한 기초연구부터 제정 및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까지 전 과정의 실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해왔으며, e-환경과조경 객원기자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6-30
  • [인사] 서울시, 최윤종 과장 3급 승진 내정
    최윤종 푸른도시국 공원녹지정책과장이 7월 1일자로 국장급인 3급으로 승진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내달 1일자로 시행될 3급 승진 5명, 4급 승진 25명 등 총 30명의 인사 명단을 20일 발표했다. 3급 승진 내정자에는 기술직으로 유일하게 최윤종 푸른도시국 공원녹지정책과장이 포함됐으며, 이영기 기획담당관, 이수연 언론담당관, 여장권 재생정책과장, 정광현 시의회 의정담당관 등 총 5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윤종 과장은 고려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레크레이션과에서 석사를 받았다.1994년 제30회 기술고등고시 합격으로 서울시에 들어와 1996년 동작구 공원녹지과장, 2008년 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장, 2010년 공원조성과장, 2014년 자연생태과장 등을 거쳐 2015년부터 공원녹지정책과장으로 재임했다. 최 과장은 생활권 10분 거리 안에 소규모 숲과 정원을 조성해 공원소외지역을 해소하는 “천개의 숲, 천개의 정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2030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해 서울의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보전에 관한 장기적인 정책 비전을 제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발표된 4급 승진 내정자에는 하재호 조경과 조경시설팀장 등 기술·연구직 14명과 행정직 11명 등 총 25명이 포함됐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6-20
  • 환경부 장·차관 인사, 비관료·운동권 출신 내정… 환경연합, ‘환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환경부 장·차관 인사에 모두 시민운동가 출신을 내정하면서 환경 정책에 대한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11일 교육부, 법무부, 국방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 5개 부처 장관 후보자와 차관급 인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중 환경부 장관에는 김은경 지속가능성센터 지우 대표가 지명됐으며, 환경부 차관에는 안병옥 시민환경연구소장이 임명됐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대통령비서실 지속가능발전비서관과 민원제안비서관을 지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노무현 대통령 후보 시절 환경특보를 지내기도 했으며, 현재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사회분과 위원을 맡고 있다. 김 후보자는 1991년 대구 페놀 사건 당시 시민대표로 적극 활동해 ‘페놀 아줌마’란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청와대는 김 후보자가 “환경문제와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주제에 대해 깊은 고찰과 식견을 보유한 인물로 다양한 공직 경험과 정무적인 감각을 겸비”하고 있으며, “기후변화 대응, 미세먼지 저감 대책 등을 통해 국민의 생존권을 지키고, 물관리 일원화, 4대강 재자연화 등 건전한 생태계 복원을 차질 없이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병옥 소장은 독일 뒤스부르크-에센대 생태연구소 연구원을 지내고 현재 기후변화행동연구소와 시민환경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으로서 시민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온 것으로 알려진 안 소장은 환경 및 기후변화 분야에서 이론과 실천력을 겸비한 학자이자 시민운동가란 평가를 받고 있다. 청와대가 발표한 이번 환경부 인사에 대해 환경단체들은 환영하는 분위기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1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김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안병옥 차관 임명에 기대를 표명한다”며 환영의사를 표명했다. 또한 “이번 인사가 지난 9년 동안 환경부 공무원이 장·차관과 청와대 환경비서관을 독식했던 관행을 벗어난 것”이라며 “환경 적폐의 척결을 위해 과감한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6-12
  • 김준현 교수, 북미지역 최고 교육자로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김준현 Texas A&M 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북미지역 대표적인 조경학술단체인 조경교육협회(Council of Educators in Landscape Architecture, 이하 CELA)에서 최고의 교육자에게 수여하는 ‘CELA Excellence in Teaching Award’를 받았다. 김준현 교수는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17 CELA 컨퍼런스'에서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교수에게 수여하는 'CELA Excellence in Teaching Award’를 수상했다. 이 상은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 있는 CELA 소속 조경학과 교수 중 평생동안 한 번만 받는 값진 상이며, 한국인으로서 최초다. CELA의 Teaching Award는 매년 CELA 컨퍼런스에서 연구(research), 행정 (administrator), 서비스 러닝(service-learning), 설계수업(studio teaching),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및 회장 특별상(president award)과 함께 수여된다. 김 교수는 지난 2014년에도 올해의 연구자상(CELA Excellence in Research & Creative Works Award)를 수상하였다. 연구와 교육 두 분야에서 모두 수상한 사람은 97년 CELA 역사상 김준현 교수가 최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그는 CELA Excellence in Teaching Award뿐만 아니라 두 개의 포스터 award까지 휩쓸며 겹경사를 맞았다. 김준현 교수가 참여한 두 개의 연구포스터가 'CELA Outstanding Poster Award'에서 공동 2등을 차지한 것이다. 이번에 발표한 연구포스터의 테마는 '도시재생(A system-oriented design approach for urban revitalization_ Wonmin Sohn, Jun-Hyun Kim, Siman Ning, and Yangmi Kim)'과 '도시숲(Public awareness analysis on the damaged urban forest land and its restoration policy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_ Jonghoon Park, Keun Young Huh, Jun-Hyun Kim, and Hyun-Cheol Heo)이다. 김준현 교수는 "이번에 받는 상은 오는 8월 미시건 주립대 '조경 프로젝트 총괄( Program Leader)'로 옮기기전에 받는 것이어서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한편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된 올해 CELA 컨퍼런스는 칭화대, 북경산림대, 북경대 주최, 중국 조경학회의 후원으로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컨퍼런스에는 총 600여 명의 교수, 연구원, 학생들이 참석하여 최신 연구 및 설계 프로젝트를 공유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5-31
  • 국토부 첫 여성장관 후보 '김현미 의원'…건설공사 분리발주 관심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김현미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고양시정)이 문재인 정부 초대 국토교통부 장관에 지명됐다. 30일 청와대는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국토부 장관으로 김현미 의원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토부 장관이 된다. 196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김 후보자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후 새정치국민회의와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과 참여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지냈다. 이후 경기도 고양시를 지역구로 17대, 19대, 20대 국회에 입성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맡는 등 다양한 국정운영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서민과 신혼부부, 청년들의 주거문제 부문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정부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도 보았다. 김 후보자의 발탁으로 업계에서는 '건설공사 분리발주' 논의가 재점화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그는 지난 19대 국회에서 200억 원 이상 공사의 분리발주를 의무화하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전문건설의 직접 수주기회 확대를 주장했다. 2015년에는 기획재정위원회에서 4대강 부정당업자에 대한 정부의 사면조치를 강하게 비판하며 4대강 저격수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5-30
  • 서안알앤디 디자인, 송파에서 제2도약 꿈꾼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안알앤디 디자인이 본사 사무실을 서울시 송파구 테라타워2 A동 7층으로 옮기고 12일 확장 이전식을 가졌다. 서안알앤디 디자인은 2009년 설립 이래 도초면 한국정원, 그랑서울 조경설계, 장사도 해상공원,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중국 인촨 워터프론트, 테헤란로 가로정원 등을 설계했으며, 2016년에는 서울시 환경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근에는 해외에 한국정원 조성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10월 안탈리아 정원박람회에서 한국정원으로 대상인 '그린시티어워드 및 골드메달'을 수상하였으며, 브라질 한국정원,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한국정원, 우즈베키스탄 서울공원 등을 디자인했다. 이전식에는 조경설계를 비롯해 학계, 시공, 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조경인들이 참석해 이전을 축하했다. 한 참석자는 "최근 송파구로 확장 이전하는 조경회사가 늘고 있는데, 이는 직원에게 보다 쾌적한 근무여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것으로 정보교류와 공유 측면에서도 많은 장점을 갖는다"고 말했다. 신현돈 대표는 "일부러 이전식에 찾아온 조경계 동료와 선후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회사뿐만 아니라 조경계 발전위해 노력하겠다"며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5-15
  • 서안알앤디 디자인, 송파구로 사무실 이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안알앤디 디자인이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테라타워2 A동 7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서안알앤디 디자인은 최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한국정원'을 설계하고, '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5단계 조경설계공모'에 당선됐으며, 지난해 10월에는 터키 안탈리아 정원박람회에서 안탈리아 한국정원으로 ‘그린시티어워드’상을 수상했다. 주요 설계 작품으로는 우즈베키스탄 서울공원, 도초면 한국정원, 그랑서울 조경설계, 장사도 해상공원,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중국 인촨 워터프론트, 테헤란로 가로정원 등이 있다. 신현돈 대표는 사무실 이전을 기념해 오는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와인브런치를 연다고 전했다. 전화번호(02-576-5171)는 이전과 같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5-09
  • 포항시 행정기구 개편, 환경녹지국 신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포항시에 환경녹지국이 신설된다. 시는7월 1일부로 1본부 4국에서 1본부 5국 체제로 개편하는 '포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의 입법예고를 24일 마쳤다. 개정안에 따르면기존 도시안전국이 맡았던도시녹지 업무는 그린웨이추진단과 산림과로 분리해 환경녹지국으로 이관된다.공원녹지사업소는 공원관리과로 명칭을 변경해 환경녹지국 안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에 따라 환경녹지국은환경식품위생과, 그린웨이추진단, 산림과, 공원관리과 등 4개과를산하에두게된다. 환경녹지국의분장 사무로는 '▲도심지 녹지조성, 도시경관림 관리▲꽃도시 만들기 ▲도시공원 조성 계획 및 공원 시설물 유지보수 ▲산림 및 산림휴양시설 관리 ▲포항운하 시설물 관리 및 유지보수' 등이 있다.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은5월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통과되면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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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7월
  •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공모목적 - 시민의 활용 기대에 부응하면서 춘천시의 가치와 품격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원 및 보행친화적 주변 도로 계획 포괄 마스터플랜 수립 - 현재 대상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과 현황 조건을 고려한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공원계획 수립 - 공원 조성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을 주변 도시맥락에 대한 발전적 비전 제시 대상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03번지 일원 (구 캠프페이지 부지)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설계비 1,257백만원 (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공모 일정 - 공고 및 공모지침 배포 : 2020. 7. 14(화) - 1단계 제안서 접수 : 2020. 8. 14(금) 10시 ~ 15시 - 1단계 심사결과 발표 : 2020. 8. 19(수) - 2단계 작품접수 : 2020. 11. 13(금) 10시 ~ 15시 - 당선작 발표 : 2020. 11. 19(목) 시상 내역 - 당선 (1개 컨소시엄) : 설계권(약1,259백만원) - 2등 (1개 컨소시엄) : 5,000만원 - 3등 (1개 컨소시엄) : 3,000만원 - 가작 (2개 컨소시엄 이하) : 각 1,000만원 ※ 공식 홈페이지(http://www.chuncheonpark.kr)를 참조(문의 : admin@chuncheonpark.kr)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