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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1일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브랜드 창출을 골자로 하는 장흥 천관산 도립공원 H·U·G벨트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장흥군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H·U·G벨트란 고려 공예태후 사당인 정안사 등 역사자원을 활용해 ‘엄마의 품’ 테마형 특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천관산 일원 다양한 자연자원을 녹색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 이현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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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학회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3 제28회 조경디자인캠프가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조경디자인캠프는 이전의 행사들보다 규모를 확대해 서울, 공주, 부산 3개의 거점에서 오는 18일까지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경디자인캠프의 주제는 ‘낙동강하구와 국가도시공원’으로 전지구적인 기후위기의 시대를…
- 신유정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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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우수한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한다. 1일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5개 기술 분야에 대해 관련 공공기관들이 역할을 분담해 경연을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 경연주제는 각각 ▲안전관리 부문…
- 신유정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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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동남아지역에 분포하는 노랑알락하늘소(가칭)가 제주에서 발견된 이후 최근 팽나무 피해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노랑알락하늘소의 피해 확산 저지를 위해 예찰 및 방제대책을 빈틈없이 챙기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산림청과 산림과학원은 피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임업진흥원 등 유관기관들과…
- 신유정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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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꽃이 핀다 무궁화, 자귀나무와 함께 우리나라 여름에 피는 중요한 꽃나무라고 할 수 있다.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중부지방에서는 동절기 대비를 해야 겨울 추위를 이겨낼 수 있다. 백일동안 꽃이 계속 핀다고 하여 과거에는 ‘백일홍’으로 부르기도 했는데, 빠르게 발음하면 ‘배롱’으로 들려 ‘배롱나무’로 이름이 굳어졌다는 것이 정설이다. 한해살이…
- 홍태식 한국정원협회 부회장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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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이 지난해 종합건설업에서 조경공사를 가장 많이 한 업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문건설업에서는 다원이 전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대한건설협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발표한 ‘2023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에서 직전년도 공사실적을 비교한 결과, 제일건설과 다원이 조경공사실적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종합건설업의 경우, 제일건설이 931억…
- 박광윤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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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2020년도 시공능력평가’ 종합건설 조경공사업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문건설은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업에서 에이치디씨랩스가 1위를 차지했다. 건설업 대업종화에 따라 신설된 주력분야에서는 조경식재공사업에서 에이치디씨랩스가,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에서 삼성물산이 1위를 차지했다. 대한건설협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년…
- 박광윤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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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삼성물산이 지난해 이어 1위를 차지했다. 10대 건설사는 일부 순위 바꿈은 있었지만 지난해와 동일하게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7월 31일 공시했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이며, 올해…
- 박광윤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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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락생태공원이 부산시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된다. 시는 지난 29일 내달 사상구 일대에 있는 삼락생태공원을 부산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해 지정한다고 밝혔다. 삼락생태공원은 4.72㎢ 규모로, 낙동강 하구 둔치 가운데 가장 넓다. 습지생태원, 감전야생화단지, 갈대와 갯버들 군락 자연초지 등 다양한 자연환경과 생태 환경 코스가 조성돼 있다…
- 신유정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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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금강초롱꽃, 땅나리, 설앵초, 참좁쌀풀 등 아고산지대 자생식물 45종을 식재한 ‘마루금정원’이 조성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백두대간수목원 내 백두대간야생초화원에 ‘백두대간 마루금정원’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백두대간 마루금정원’에서는 해발 1200~1300m 높이에 자생하는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곳에는…
- 신유정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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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조경·도시경관·도시공학·도시생태 등 관련 분야 도시공원위원회 위원 14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는 내달 18일까지 도시공원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현 도시공원위원들의 임기는 9월 14일 만료되며 새로 위촉된 위원은 9월 15일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조경(공원·녹지·산림) ▲도시경관(디자인·조명)…
- 신유정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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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월드컵공원 난지연못 주변의 데크를 약 600㎡의 둔치와 모래사장이 펼쳐진 ‘난지비치’로 조성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월드컵공원 난지연못은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는 이용객들이 많아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곳이었으나 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난지연못 주변에 둔치를 새로 조성했다. 난지비치는 난지연못의 노후 데크 일부를 철거해…
- 신유정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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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일 때 숲의 온도가 도심보다 2.4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연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숲의 폭염 저감 효과를 31일 발표했다.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작년 7월 폭염이 아닌 날과 폭염인 날의 숲과 도심의 기온을 분석한 결과, 폭염이 아닌 날에 숲은 도심보다 약 1.39℃ 낮았으나, 폭염인 날에는 숲이 도심보다 약 2.47℃ 더…
- 신유정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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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해 수질 환경개선과 에너지 관리 방안을 담은 사례집 ‘국립세종수목원의 친환경 톺아보기’를 발간했다. 세종수목원에 따르면 이 책자는 세종시에 65㏊규모로 조성된 세종수목원의 수질 관리와 에너지 관리 부문 친환경 혁신사례를 담았다. 세종수목원에 심긴 170만여 그루의 나무와 식물에 금강수를 공급하는 청류지원의 수질…
- 신유정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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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박물관이 비무장지대의 안보·역사유적과 생태환경 등을 다루는 ‘두 얼굴의 평화, DMZ’ 특별전을 오는 10월15일까지 선보인다. 지난 29일 도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1953년 7월27일 경기도 북부의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된 것을 기념하는 특별전으로, 1950년 6월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의 참상, 정전협정, 그 결과로…
- 신유정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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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이 정원·식물 관리 이론과 실습을 통해 식물 및 정원 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특별 교육과정인 ‘정원·식물관리 전문가 과정 2기’를 운영한다. 지난 29일 서울식물원에 따르면 ‘정원·식물관리 전문가 과정’은 기존의 이론 위주의 식물 교육과는 달리 전 과정이 실습과 연계해 진행되며, 실제로 서울식물원에서 일하는 전문가의 생생한 노하우도 습득할 수…
- 신유정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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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그린 임직원 봉사단이 지속가능경영(ESG)의 일환으로 강남구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가 기획한 ‘빗물받이는 바다의 시작’ 캠페인에 참여했다. ‘빗물받이는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에 대한 인식을 바꿔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빗물 범람과 더 나아가 해양 오염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센터에 따르면 강남구에는 총 4만 587개의 빗물받이가 설치되어…
- 신유정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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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최남단 제주 마라도에서 토종 한국잔디 4종의 자생지가 발견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28일 마라도에서 토종 한국잔디(조이시아그래스, Zoysiagrass)인 비단잔디, 갯잔디, 금잔디, 들잔디의 자생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 따르면 마라도 섬 가장자리와 절벽 주변에는 갯잔디, 섬 안쪽으로는 들잔디와 금잔디를 발견했다…
- 신유정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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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 할아버지들이 TV드라마 ‘악귀’에 출현한 ‘의령 성황리 소나무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28일 한자리에 모였다. 문화재청이 자연유산 기후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전격 시행한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가 어느덧 두 해째를 맞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임명한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자연유산 상태를 상시로 점검하는…
- 박광윤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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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우려가 있는 지방 하천 정비를 국가가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의 하천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국 하천의 87.8%인 지방하천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 있으나, 지방 재정 및 전문 인력의 부족으로 국가하천에 비해 상대적으로 홍수예방 등을 위한 하천관리 수준이 미흡했다. 지난 2020년에는 중남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려 제방정비율이…
- 박광윤
- 2023-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