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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그린커튼’ 사업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시는 최근 제주, 안성, 구리 등 10개 지자체가 수원시 그린커튼 사업의 현장 조사와 자료 요청으로 관심을 드러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커튼(Green Curtain) 사업은 건축물 외벽에 그물망·로프를 설치하고, 수세미·나팔꽃·작두콩·조롱박 등 1년생 덩굴식물을 심어 식물이 그물망·로프를 타고…
- 나창호
-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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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예마당과 한국조경학회가 국제기능올림픽 조경 종목 선수단 육성 후원을 위해 손을 잡는다. 서울문예마당은 창립 2주년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도곡 아트홀 스페이스 락(Space LACH)에서 작은음악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조경인 합창단인 ‘라흐’의 첫 번째 발표 행사로, 급변하는 건설경영 환경의 피로를 잠시나마…
- 이형주
-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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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상록건설 대표가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제17대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는 23일 오전 11시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개최된 제17대 회장 선거에서 김창환 상록건설 대표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김창환 당선자의 임기는 4년이며 오는 6월 26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김창환 당선자는 39년동안 건설업에 종사하며, 2005년부터…
- 나창호
-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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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2년까지 조경직 국가공무원 200명을 선발해, 도시재생뉴딜, 어촌뉴딜과 같은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과 미세먼지, 도시공원 일몰제 등 국가적 현안 대응에 조경 전문성을 적극 활용한다. 23일 정부는 조경 정책 및 사업을 직접 담당하는 부처를 중심으로 조경직 국가공무원 22명을 올해 채용한다고 밝혔다. 선발 부처로는 산림청이 14명, 국토부�…
- 나창호
-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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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대로 내방역~서초역 구간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서리풀터널’이 22일 정식으로 개통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초구는 터널 개통 하루 전인 21일 서초구 내방역측 터널 입구에서 ‘서리풀터널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 이형주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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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시공 능력 및 품질이 우수한 건설업체와 건설기능인을 시상하는 2019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에서 조경 분야 10개 업체와 6명의 기능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LH는 현장관리 및 시공품질이 우수한 업체와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 건설기능인을 시상하는 2019년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을 22일 LH 본사 사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택·단�…
- 이형주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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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2020년 국가정원 지정 5주년을 맞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를 추진한다. 순천시는 정원산업벨트와 연계한 국내 정원산업 육성 방향 제시 및 정원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0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총 사업비 28억 50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이중 5억 원�…
- 나창호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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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4.19사거리 일대에총 20개 사업, 574억 원 규모의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강북구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지는 강북구 4.19사거리 일대와 우이동 일대의 2개 권역으로 면적은 약 62만8000㎡이다. 그동안…
- 나창호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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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동식물을 전문가와 함께 탐사하는 1박 2일 ‘수목원 숲 아카데미’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공고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수목원 숲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이뤄지며, 각각 식물, 곤충, 버섯·지의류, 어류·조류 등 다른 테마로 1박 2일씩 진행되고, 총 4회의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 박광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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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조경문화의 보고 ‘강진 백운동 원림’이 명승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강진에서 열린다. 문화재청은 전라남도 강진군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강진 백운동 원림’ 명승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강진군이 주최하는 ‘명승 방문의 달’을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문화재를 지정하고 활용하는 과정에 지역주민과 국민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에…
- 이형주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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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오는 27일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852명을 대상으로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자격시험은 수목진료 관련 학위, 수목진료 관련 경력 등 응시자격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응시할 수…
- 박광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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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토목 및 조경공사에 적용되는 주요 자재와 공법 선정에 있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재·공법 선정제도’를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재 및 공법의 선정은 설계부서의 경제성 평가(계량 40점) 및 심의위원회의 성능평가(비계량 60점)로 이뤄지는데, 이 중 상대적으로 주관적 요소가 큰 성능평가 부분의 개선에 중점을…
- 박광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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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에서는 오는 7월 어린아이부터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주민 주도의 “고한 야생화마을 골목길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한 야생화마을 골목길 정원박람회는 국내 대표적인 폐광지역인 고한읍 구공탄시장 일원에서 “골목이 희망이다. 주민이 미래다”란 주제로 폐광 이후 사람들이 떠나 빈집이 즐비한 골목 안…
- 박광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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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정원도시 완성을 위해 2022년까지 5개 사업에 64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19일 서울시는 ‘정원도시, 서울’을 위해 2022년까지 5개 사업에 약 64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참여형 녹색문화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한 ‘서울, 꽃으로 피다’를 확대하고, ▲도시재생과 연계한 정원도 늘린다. 또 ▲2020년에는…
- 나창호
-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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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서울 서남권 최초의 도시농업공원 '양천도시농업공원'이 오는 27일 개장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신월동 산 174-1번지 일대에 2만4078㎡ 규모의 ‘양천도시농업공원’을 조성했다. 오는 4월 27일 오후 1시 40분 양천도시농업공원 안 입구마당에서 열릴 ‘양천도시농업공원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도시농업공원 안에는…
- 나창호
-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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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가 효천2지구 아파트 단시 사이길을 초록 보행로로 조성한다. 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주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 휴식 공간 및 녹지를 조성하기 위해 효천2지구 내에 초록 빛깔 보행로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는 효천2지구 천년나무 3단지와 4단지 샛길로, 구는 98.7m 길이에 좌우 폭이 9.7m인 이곳 보행로에 갈대�…
- 나창호
-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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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총 40억 원을 투입해 8개 시·군에서 공공디자인 사업을 실시한다. 도는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 조성과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2019년 공공 디자인 공모 사업’에서 8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도는 도시 경관을 변화시키는 공공 디자인과 아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예방 디자인 등 2개 분야에서 공모 사업을…
- 나창호
-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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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비타당성 검토 제도 개편과 생활SOC의 규모 확정 등 건설산업에 긍정적인 요인이 지속되면서 전문건설업계의 심리도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하 건정연)은 전문건설업의 경기평가와 전망을 담은 ‘2019년 3월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SBSI)’를 지난 19일 발표했다. 3월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는…
- 이형주
-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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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건축의 거장 안도 타다오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안도 타다오’가 오는 25일 국내 상영관에서 개봉한다. 안도 타다오는 콘크리트로 세운 단정한 공간에 물, 햇빛, 그림자, 바람 등 자연을 접목시키며 현대 건축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일본의 건축가다. 그는 전문적인 건축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타고난 예술성과 도전정신으로 차츰 실력을 인정받아…
- 이형주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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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단양 온달동굴(천연기념물 제261호) 내부 탐방로를 2020년까지 무장애 공간으로 정비하기로 했다.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공개동굴을 휠체어로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첫 사업지인 단양 온양동굴에는 총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공개구간 450m 중 입구로부터 300m 구간을…
- 이형주
- 2019-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