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전체뉴스

e-환경과조경 뉴스 검색
  • 충청북도가 농촌지역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올해 11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도는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총 111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우선 2월 중 67억 원을 투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생산·생활 분야의…
    • 이형주
    • 2018-02-21
  • 서울시가 올해 빗물마을 사업 대상지로 성동구 송정동, 동대문구 전농동, 강북구 우이동, 금천구 독산동 등 4곳을 선정했다. 각 마을마다 3억 원에서 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도시의 물순환 회복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올해까지 주민 참여형 ‘빗물마을’ 10개소를 조성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9일 빗물마을 사업 대상지 선정…
    • 나창호
    • 2018-02-21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018년 한강공원에서 활동할 개인봉사자 및 봉사단체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는 4월부터 12월까지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환경정화, 안전계도, 문화예술 등 공원관리 전반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는 크게 개인봉사와 단체로 구분되며 개인봉사는 ▲한강 도담이 ▲자전거 안전지킴이를 각 60명씩 총 120명…
    • 이형주
    • 2018-02-21
  • 정부가 전면 복원을 전제로 만든 가리왕산스키장이 공사 과정에서 사후 복원을 고려하지 않아 불필요한 훼손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녹색연합은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가리왕산스키장 건설 과정에서 복구와 복원 계획은 철저히 외면되면서 광범위한 훼손이 일어났다”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녹색연합에 따르면 스키장 곤돌라 공사는 송전탑을 공사할 때와 같�…
    • 이형주
    • 2018-02-21
  • 가천대학교가 조경학과와 도시계획학과를 통합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20일 가천대 조경학과 관계자에 따르면 가천대 기획처가 추진하는 조경학과와 도시계획학과의 통합안이 사실상 확정됐다. 가천대 기획처는 2019년 시행을 목표로 공과대학에 속한 학과 중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실내건축학과를 하나로 통합하고, 조경학과는 도시계획학과와 통합하는 내용의…
    • 이형주
    • 2018-02-20
  • 순천시가 기존 반려동물 놀이터와 차별화된 ‘순천형 반려동물 놀이터’ 개발에 착수했다. 반려견이 자유롭게 뛸 수 있는 ‘목 줄없는 놀이터’, 시민 생활공간과 가까운 곳에 있는 ‘생활형 놀이터’가 차별화의 핵심이다. 순천시는 지난 19일부터 ‘순천형 반려동물 놀이터 설계’ 작업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놀이터 설계는 강남기술공사가 맡아서 진행 중이다…
    • 나창호
    • 2018-02-20
  • 경기도 환경조직을 기후변화, 에너지, 물관리, 자연자원관리 기능을 포괄적으로 통합한 ‘환경·에너지실’로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도민의 환경에 대한 인식조사와 환경 분야 동향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토양과 지하수 등 미래 환경을 위한 10대 정책 제안을 담은 ‘내일의 환경을 위한 10대 제안’ 보고서를 20일 발간했다. 경기연�…
    • 이형주
    • 2018-02-20
  • 서울도서관은 내달 6일 저녁 7시부터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야첵 푸르흘라(Jacek Purchla)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장의 강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강연은 ‘역사, 기억, 정체성-폴란드 도시, 크라쿠프의 예’를 주제로 유서 깊은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로서 서울과 크라쿠프의 공통분모를 발견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야첵 푸르흘라…
    • 이형주
    • 2018-02-20
  •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8 경향하우징페어에 총 20개 조경 기업이 참가한다. 경향하우징페어는 플러스파운틴, 비엔지, 애니우드 등 조경 20개 기업을 포함해국내외 우수 건축자재, 건축/건설 관련 기업 800개 사가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시 품목은 IOT/홈시큐리티, 내외장재, 구조재, 단열재, 급수/위생재,…
    • 나창호
    • 2018-02-20
  • 올해 서울시가 7급 2명을 포함해 조경직 공무원 13명을 선발한다. 서울시는 20일 공고를 통해 7~9급 지방공무원 2313명을 신규채용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 1971명, 경력경쟁 342명이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562명, 기술직군 751명▲급별로는 7급 201명, 8급 63명, 9급 2049명이다. 이 중 녹지직렬의…
    • 나창호
    • 2018-02-20
  • 세월호 참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추모공원이 안산 화랑유원지에 조성된다. 추모공원 설계자는 국제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합동분향소가 위치한 화랑유원지의 한 곳에 희생자 봉안시설을 포함해 추모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안산시는 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50인 위원회’를…
    • 이형주
    • 2018-02-20
  • 청년정원서포터즈 40명이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산림청은 20일부터 21일까지 대전 서구 둔산동 케이더블유 컨벤션센터에서 청년정원서포터즈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첫날에는 정원 조성의 기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활용과 기법, 정원사(가드너)의 역할과 비전 등 전문 지식 강의와 팀별 활동…
    • 나창호
    • 2018-02-20
  • 지진으로 인해 훼손된 도시를 복구 중인 포항시가 가로수 훼손으로 인한 2차 피해 방지에 나섰다. 시는 가로수 훼손으로 인한 도시미관을 저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전 구간을 대상으로 수목 보호 표찰을 부착하고, 홍보 전단 배부에 나섰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도시의 가로수는 사람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녹지로 경관 개선, 대기오염 및 소음공해 감소,…
    • 이형주
    • 2018-02-20
  • 대전시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둘러싼 지자체와 시의회 간 힘겨루기가 표면화되고 있다. 도시공원위원 구성에 공무원 당연직을 축소하기로 한 대전시의회 조례에 대해 대전시가 지자체 권한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재의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대전시는 지난달 시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대전시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재의를 요구했다고 19일 밝혔다…
    • 나창호
    • 2018-02-19
  • 환경부가 ‘생물다양성과학기구(IPBES) 생태계서비스 평가 참여 국내기반 조성’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IPBES는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한 과학적 조사와 연구를 실시하고 해당 결과를 각국에 전달해 국가별로 생태계를 살리는 정책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국제기구로, 지난 2012년 유엔환경계획(UNEP)의 주도하에 설립됐다. 현재 IPBES 1차…
    • 이형주
    • 2018-02-19
  • 환경부가 ‘2018년도 물관리 선진화 정책포럼 구성·운영’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용역은 상·하수도 분야의 전문가 네트워크 확충 및 공감대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와 폭넓은 대화·토론을 통해 상·하수도 정책 및 관련 기술 분야 발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된다. 통합물관리 관련 주요현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수렴 장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 이형주
    • 2018-02-19
  • LH 도시경관단이 세종행복도시 무궁화공원에 가든쇼 추진을 위한 운영관리용역 사업자를 재공모한다. LH 도시경관단은 지난 12일 개찰한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 운영관리용역’이 유찰돼 재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 방식으로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무궁화를 소재로 하는 정원 테마로 무궁화공원의 특화 및 지역 명소화를 위해 작가정원을 선정·도입하고 무궁화공원…
    • 이형주
    • 2018-02-19
  • 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과 환경조경발전재단은 내달 6일 오후 2시부터 '제15회 조경의날' 행사를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 지하 1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 소속 18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임승빈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의 특별강연을 비롯해, 박영선 국회의원의 축사, 정부기관 표창, 국토부 국토도시실장·환경�…
    • 나창호
    • 2018-02-19
  • 서울시가 어두운 골목길을 녹색 보행로로 개선하는 '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실시한다. 서울시내 골목길 10곳을 선정해 개소당 최대 1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19일 시는 '2018년 동네숲 가꾸기 사업'에 참여할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단체를 내달 7일까지 찾는다고 밝혔다. 올해 골목길 가꾸기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지역특색 반영…
    • 나창호
    • 2018-02-19
  • ‘시골 지역의 생물 다양성이 높은 것은 도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숲에서 우주를 보다'로 미국 국립학술원 최고의 책에 선정되고 퓰리처상 최종후보에 오른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의 두 번째 책 '나무의 노래'가 발간됐다. 이 책은 지은이가 아마존 열대우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지역, 스코틀랜드, 동아시아 일본 등 전 세계의 열두 종의 나무를 통해 인간과…
    • 나창호
    • 2018-02-19